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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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단기보유자 물량 거래소 대거 유입"]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법 클로처 표결(본회의 심의 여부 결정)이 부결되고 나서 비트코인(BTC) 단기보유자(STH)의 손실 상태 물량이 거래소로 대거 이동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단기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이 1만9400 BTC에서 3만3100 BTC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손실 상태에서 거래소로 이체된 물량은 2만3200 BTC로 지난 한 달 중 가장 컸다. 바이낸스에는 1만 BTC 이상이 유입됐고, 크라켄 유입량은 평소 2000~3000 BTC에서 6000 BTC 이상으로 증가했다. 반면 기관 거래 비중이 높은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 유입량은 7300 BTC로 평소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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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블록 생성 간격 25초로 단축 예정]
지캐시(ZEC) 보유자들이 차기 업그레이드 NU7에서 블록 생성 간격을 75초에서 25초로 줄이고 기존 반감기 일정을 유지하는 방안에 각각 99.9%, 98.9% 찬성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향후 NU7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실제 네트워크에 반영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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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ETH ETF 유입액, 신규 발행량의 30배"]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이번달 ETH ETF 유입액이 신규 발행량의 약 30배에 달했다. SOL의 유입 강도 대비 약 2배, BTC 대비 3배 수준"이라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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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 "앱 월렛 비정상 이체 확인…자산 즉시 옮겨야"]
셀프커스터디 월렛 디센트(DCENT Wallet)가 앱 월렛에서 비정상적인 자산 이체를 발견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디센트는 앱 월렛 이용자와 앱 월렛 및 하드웨어 월렛에 같은 니모닉 문구를 쓰는 이용자에게 자산을 다른 안전한 월렛으로 즉시 옮길 것을 권고했다. 정확한 원인과 피해 범위, 대응 방안은 조사 후 추가 공지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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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카자흐스탄 토큰·스테이블코인 업무협약]
두나무는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협약 상대방은 카자흐스탄 알라타우시 개발청(ACA), 알라타우시뱅크 등이다. 양국의 세 기관은 실물연계자산의 토큰화와 토큰증권의 활용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기로 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 기타 디지털 금융 수단 등의 협력도 모색하기로 했다. 두나무는 토큰화 관련 솔루션과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기술적 전문성을 제공하고, ACA는 정부 기관, 유관 기관 등과의 협력을 조율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868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327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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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기관 대상 BTC·ETH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연내 추진]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올해 유럽 기관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관련 규제 절차가 먼저 마무리돼야 한다. 출시 초기에는 BTC와 ETH를 비롯해 USDC, EURC, EURAU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과 전자화폐 토큰을 지원하며, 도이체방크가 고객 대신 월렛과 프라이빗키를 관리한다. 토큰화 금융상품 지원도 향후 로드맵에 포함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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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상자산 등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무혐의 불송치]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재산축소 신고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김 의원이 누락 의혹이 나온 가상자산 매도 대금 47억원을 또 다른 가상자산들에 재투자했으며, 이후 가액 하락에 의해 전체 재산이 큰 폭으로 감소한 정황을 확인했다. 경찰은 또 김 의원이 거액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사실이 처음 알려진 이른바 '김남국 코인 의혹'이 나온 2023년 당시 서울남부지검의 수사 결과까지 검토한 끝에 불송치를 결정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0
기사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3100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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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판 습격해 암호화폐 등 $390만 강탈한 일당 6명 징역형]
싱가포르 고급 주택에서 열린 포커판을 습격해 암호화폐를 포함해 약 390만달러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말레이시아인 6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이들은 2024년 4월 흉기와 야구방망이를 들고 주택에 침입해 피해자 11명을 결박한 뒤 휴대전화에서 암호화폐 앱을 찾아 한 피해자의 계정에서 자산을 이체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로 도주한 뒤, 훔친 암호화폐 일부를 현금화해 나눠 가졌다. 법원은 이들에게 징역 7년 8개월에서 12년 11개월을 선고했으며, 50세 미만 피고인에게는 태형 24대도 명령했다. 공범 1명은 아직 도주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1
[하이퍼리퀴드 24시간 거래 수수료 $312만...99% 바이백 소각]
지난 24시간 하이퍼리퀴드에서 약 312만 달러 거래 수수료가 발생했다고 진써차이징이 전했다. 이중 99%가 HYPE 바이백, 소각에 사용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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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6,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6,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018.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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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 CEO "AI, 암호화폐 업계에 득보다 실 커"]
암호화폐 거래소 페멕스(Phemex) CEO 페데리코 바리올라는 AI가 암호화폐 업계에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말했다. 암호화폐 업계 자금이 다른 분야로 이탈하고 공격자의 해킹 역량도 더 위협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바리올라는 "소규모 팀의 보안 비용 부담이 커지고, 대응 과정에서 중앙화가 심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거래 판단을 하는 데는 AI 에이전트가 유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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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 인상 상당 부분 선반영... BTC에 유리할 수도"]
금융시장이 9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5bp 금리 인상을 사실상 반영했으며, 올해 추가 긴축 가능성도 일부 반영된 상태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환경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에게 악몽과 같다"며 "시장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발언이 나오면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및 미국 부채 우려로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에 매도 압력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후 비트코인과 금에는 오히려 호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들이 연준의 통화정책을 여전히 완화적으로 판단해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할 수 있으며, 연준의 물가 대응 능력에 대한 신뢰도도 약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경우 비트코인이 통화 가치 하락과 국채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가치저장 수단으로 주목받으며 초기 매도세 이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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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최대주주, 지분 팔아 주요주주 지위 상실]
일본 상장 BTC 매집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최대주주인 미국 투자자문사 캐피털리서치앤매니지먼트컴퍼니(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가 보유 주식을 줄이면서 의결권 비율이 10% 아래로 떨어져 '주요주주' 지위를 잃었다. 다만 최대주주 지위 자체는 유지하고 있다. 메타플래닛 공시에 따르면 캐피털리서치의 보유 주식은 7월 13일 1억3605만9120주에서 9월 8일 1억2545만5820주로 1060만3300주 감소했으며, 의결권 비율도 10.63%에서 9.32%로 낮아졌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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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하락, 클래리티법 부결 탓 말아야... 부결 후 낙폭은 1.7% 불과"]
비트코인(BTC) 하락세는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 표결 전부터 이미 시작돼, 최근 조정을 법안 부결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가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X를 통해 "BTC는 9월 3일 고점을 찍은 뒤 표결 직전까지 약 5% 하락했다. 표결이 진행되는 동안의 추가 하락률은 1.7%로, 고점 이후 전체 7% 낙폭의 4분의 1에도 못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중치를 반영한 SNS 투자심리 지표는 표결 전날(현지시간 14일) 30일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15일 SNS 언급량은 14일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표결이 부결될 당시에도 센티먼트는 양수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표결 이전 12일간 BTC가 하락한 원인이 무엇인지는 파악하기 어려우며 내일 새벽에는 미 연준의 FOMC 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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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 "BTC, 가치가 없기 때문에 규제법도 불필요"]
지난밤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법 클로처 표결(본회의 심의 여부 결정)이 부결되자,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퍼시픽캐피털 CEO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비트코인은 가치가 없기 때문에 의회의 어떤 법안도 필요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64% 내린 75,744.7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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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우 "BTC, 바닥 나왔을 확률 90%... 초기 강세장과 유사"]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비트코인(BTC) 4년 주기 기준 현재 바닥이 이미 형성됐을 확률을 90%로 평가했다. 그는 "장기 투자자들의 자금이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현재 유동성 구조가 초기 강세장과 유사하다. 바닥은 이미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과거 4년 주기 패턴의 예측력은 상당히 높았지만, 이제는 이러한 패턴을 의도적으로 참고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전망이 맞더라도 강세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 수 없으며, 4년 주기 패턴 자체도 약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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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추가 긴축 시 BTC 하방 압력 커질 수 있어"]
금융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5bp 금리 인상을 사실상 기본 시나리오로 반영한 가운데, 추가 인상 신호가 나올 경우 주식과 BTC의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CME 페드워치 기준 25bp 인상 확률은 92.7%로, 금리가 3.75~4.00%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1988년 이후 연준이 금리 인상 사이클을 시작한 사례는 7차례 있었는데, 이 가운데 5차례에서 첫 인상 6주 뒤 S&P 500이 하락했다. 7차례 전체의 평균 수익률은 -2.83%였다. 다만 이후 시장 흐름은 긴축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와 당시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미 금리 인상 자체는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연준이 향후 추가 인상에 대해 어떤 신호를 보내느냐가 관건이다. 예상보다 강한 긴축 신호가 나오면 주식과 BTC에 추가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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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암호화폐 거래액 $40억 달러 넘어…샤리아 승인 확대]
말레이시아가 명확한 규제와 샤리아 기준을 바탕으로 암호화폐에 가장 개방적인 이슬람 시장 중 하나로 부상했다고 우블록체인이 밝혔다.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 산하 샤리아 자문위원회는 2020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BTC, ETH, XRP, XLM 등 주요 암호화폐를 샤리아 기준에 부합하는 자산으로 승인했다. 2026년 중반 기준 규제 당국의 허가를 받은 디지털 자산 사업자는 10곳이다. 2025년 말레이시아 내 규제 거래소의 거래량은 전년보다 23% 늘어나 4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현지 주식시장 거래 규모의 약 2.5% 수준이다. 은행권의 지원은 아직 허가받은 사업자에 대한 거래 관련 서비스 중심으로 제한돼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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