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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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클래리티법 상원 통과 불발, 美 암호화폐 산업에 부담"]
15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에서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클로처 표결이 부결되면서 미국 암호화폐 산업은 상당 기간 '규제 명확성'이 부재한 부담스러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매체는 "클래리티법 무산으로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자본과 인재, 기술 혁신 등이 보다 명확한 규제 환경을 갖춘 해외 시장으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칙 제정이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두 기관의 규제 관할 역시 명확하지 않은 상태다. 소비자를 보호하고 장기적으로 미국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입법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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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 전략 토큰 발행 시 규제 커스터디 기관에 자동 보관 시스템 구축]
암호화폐 자산관리 플랫폼 아브라(Abra)가 새로운 전략 토큰(Strategy Tokens) 발행 시 NYDFS(뉴욕주 금융서비스국)의 규제를 받는 커스터디 기관 시스템으로 자동 이관될 수 있도록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이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자산 상품인 전략 토큰을 규제 준수 커스터디 구조에 도입한다는 설명이다. 전략 토큰은 보유자 대신 수익 창출을 목표로, 미리 정의된 거래 전략을 실행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래핑 합성자산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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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FTC, 암호화폐 거래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 등록 의무 완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17일(현지시간)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수동형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에 대해 소개 브로커(IB) 등록 없이 선물·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제 부담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CFTC 시장참여자부(MPD)는 업체가 사용자를 등록된 선물중개회사(FCM), 소개 브로커(IB) 및 거래소와 연결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경우, IB 또는 IB의 관련인(AP)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행 조치를 권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소프트웨어 업체가 개별 주문에 직접 관여하거나 매수·매도 신호를 제공하는 등 거래에 재량을 행사하는 경우는 등록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자체 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업체 팬텀(Phantom)에 적용한 규제 완화 조치를 유사한 소프트웨어 업체 전반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와 관련 미국 팟캐스트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이와 관련해 "CFTC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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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이프 산하 자산운용사, 아발란체서 자체 펀드 토큰화]
미국 최대 상호 생명보험사 뉴욕라이프 산하 자산운용사 NYLI매니지먼트(NYLI Management)가 운용하는 미국 회사채 투자 전략 펀드 HYB가 아발란체(AVAX) 상에서 토큰화된다고 센트리퓨지(CFG)가 발표했다. 해당 상품은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센트리퓨지의 기관용 펀드 인프라를 통해 토큰화됐다. 이와 관련 아발란체는 "NYLI의 토큰화 펀드를 통해 그동안 토큰화 시장을 주도해온 미국 국채 및 단기채권 전략을 넘어 기관투자자 대상 자산의 온체인 범위가 확대됐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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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전통금융 자산 규모 $350억 돌파...1년 새 3배 급증"]
암호화폐 시장 분석 채널 언폴디드(Unfolded)가 실물자산 토큰화(RWA) 데이터 플랫폼 RWA.xyz를 인용해 "7일 기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온체인 토큰화 전통자산 규모는 35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미국 지니어스법 통과 1년 전과 비교해 약 3배 증가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어 언폴디드는 "미국 구채가 토큰화 전통자산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5년 중반 이후 성장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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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체인, 자체 체인→솔라나 이전 제안]
인공지능(AI) 상호운용성 레이어1 블록체인 제타체인(ZETA)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체 토큰 ZETA및 프라이빗 AI 앱 아누마(Anuma)를 솔라나(SOL) 생태계로 이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거버넌스 제안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안이 통과될 시 ZETA 토큰은 솔라나 토큰 표준 SPL 기반 토큰으로 1:1 마이그레이션되며, 총 공급량은 변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 제타체인은 "솔라나 네트워크의 빠른 거래 처리 속도(TPS)와 낮은 수수료, 탈중앙화 거래소(DEX) 및 스테이블코인 등 생태계를 활용해 아누마와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를 확장할 수 있다. 솔라나 이전 후 다른 AI 앱과 에이전트도 활용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 AI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를 개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ZETA 토큰 보유자 대상 거버넌스 투표는 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72시간 동안 진행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3
원문보기: https://x.com/ZetaChain/status/210060088433806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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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타이즈 주가 24% 급등... SEC '주식토큰 조건부 허용' 영향]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온체인 환경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의 제한적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조건부 면제(혁신 면제)' 조치를 승인한 가운데,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Z) 주식이 24% 이상 급등했다. 현재 SECZ는 20.41% 오른 9.3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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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X 매집 상장사 CEO "AI 에이전트 확산 시 블록체인 용량 부족해질 것"]
아발란체(AVAX) 전략 매집 상장사 아발란체트레저리컴퍼니(나스닥 티커: AVAT) 최고경영자(CEO) 바트 스미스(Bart Smith)가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AI 에이전트가 금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블록체인의 거래 처리 용량인 ‘블록스페이스(blockspace)’가 부족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AI가 금융시장에 진입하면서 AI 에이전트 활동이 예상 수준의 하단에만 도달하더라도 관련 활동이 모두 블록체인에서 이뤄질 것”이라며 “블록스페이스가 충분하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무한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아발란체(AVAX),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등 레이어1(L1) 블록체인의 처리 속도·확장성·수수료 등 기술적 차이가 중요해질 것이다. 2027년 중반까지 전통 금융시장이 주 5일·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하며, 기존 금융 인프라만으로는 이를 감당하기 어려워 새로운 인프라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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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타이즈 아발란체 블록체인 내 RWA 시총 $7.7억로 급증]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NYSE 티커: SECZ)의 아발란체(AVAX) 블록체인 내 토큰화 실물자산(RWA) 시가총액이 7.7억 달러로 급증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이는 이전 집계치 대비 628.4% 증가한 규모다. 이에 따라 시큐리타이즈는 아발란체에서 토큰화 자산을 발행한 최대 발행사로 부상했으며, 현재 아발란체 전체 RWA 시장 시가총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아발란체 RWA 시장 규모 역시 약 17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했다. 앞서 시큐리타이즈는 4억 달러 규모의 SPAC 합병을 통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했으며, 솔라나(SOL)와 아발란체를 통해 자사 주식 2.95억 달러 상당을 토큰화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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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 "전통금융과 탈중앙화 금융, 이제 같은 '금융'"]
글로벌 자산운용사이자 비트코인 현물 ETF 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의 디지털 자산 부문인 프랭클린템플턴디지털애셋이 공식 X를 통해 "이제 전통금융(TradFi)와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은 그냥 같은 '금융'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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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티멘트 "클래리티법 무산·연준 금리 인상에 FOMO 해소…투자심리 중립권"]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가 클래리티법 클로처 투표 부결과 연준의 금리 인상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가 중립에 가까운 수준까지 냉각됐다고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9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장에 극심한 포모(FOMO, 시장 상승을 놓칠 것이라는 두려움)가 확산됐다. 클래리티법이 시장에 유리한 방향으로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를 바탕으로 트레이더들이 포지션을 늘리면서 강세론이 급격하게 확산됐다. 실제 결과와 관계없이 낙관과 과열된 분위기가 시장을 지배했다는 점 자체가 경고 신호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15일 상원에서 클래리티법의 절차 진행이 무산되면서 FOMO에 휩쓸려 매수했던 투자자들이 하락을 겪었고, 16일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또 하나의 위험회피 요인이 등장했다. 이러한 이벤트를 겪으면서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 가까운 상태다. 이번주 초보다 현재가 오히려 추가적인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더 건전한 심리 환경이 조성됐다. 과도했던 낙관과 열기가 상당 부분 빠져나갔고 다시 공포 심리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시장 움직임을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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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자체 메인넷 아크에 $6.49억 상당 USDC 배포]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자체 메인넷 아크(Arc)에 6억 4,900만 달러 상당의 USDC와 700만 달러 상당의 EURC를 공급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USDC는 아크 메인넷에서 가스 수수료 결제에 사용된다. 한편 서클은 아크 메인넷 출시와 함께 총 100억 개 규모의 ARC 토큰 발행을 완료했지만, 토큰의 공개 출시 여부 및 구체적인 활용처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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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어와 파트너십...3000곳 이상 은행에 서비스 제공]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은행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코어(Stablecore)와 제휴해 미국 지역·커뮤니티 은행 및 신용협동조합이 기존 뱅킹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를 통해 3,000곳 이상의 은행·신용협동조합에 디지털자산 거래·커스터디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미래에는 모든 은행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할 것이다. 이같은 추세를 가속화할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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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ETF 운용자산, 금 ETF 3배 수준 성장 전망"]
비트코인 현물 ETF들의 운용자산(AUM) 규모가 장기적으로 금 ETF의 3배 수준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시니어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매거진TV에 출연해 "젊은 투자자들이 더 많은 자산을 축적하고 성장하면서 비트코인을 가치 저장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ETF가 금 ETF의 운용자산을 3배 넘어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12% 오른 76,599.9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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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 중대 분기점…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여부 결정해야"]
악시오스(Axios)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중대한 분기점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분쟁 종결을 위해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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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99,999 USDC 이체... Zero Hash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Zero Hash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99,899,999 USDC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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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클래리티법 좌초 후 SEC·CFTC 주도 규제, 지속 가능성 부족"]
JP모건이 암호화폐 업계의 포괄적 규제를 위한 최선의 방안이 상원에서 좌초됐고, 규제기관 중심의 차선책 역시 유효기간이 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케네스 워싱턴(Kenneth Worthington) 등 JP모건 소속 애널리스트들은 최신 보고서에서 "클래리티법 클로처 투표 부결로 생긴 규제 공백을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자체 규칙 제정으로 메울 것이라고 말하지만, 이는 차기 행정부에 의해 뒤집힐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경우, 암호화폐 업계가 수년 간 로비를 통해 확보하려고 했던 법안 기반 규제 명확성을 잃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 의회의 회기가 종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술적인 의미로 클래리티법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다. 다만 향후 전망은 비관적이다. 부결 후 클래리티법 연말 전 통과 확률은 약 6.6%로 급락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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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설립자, XRPL서 XRP 담보 RLUSD 대출 허용 제안]
EVM 호환 레이어1 블록체인 플레어(FLR) 설립자 휴고 필리온(Hugo Philion)이 리플(XRP)의 레이어1 블록체인 XRPL에서 XRP 담보 RLUSD 대출을 허용하고, 이를 다시 XRPL 지갑으로 직접 수령할 수 있는 방안을 커뮤니티에 제안했다. 그는 "플레어의 스마트 계정(Smart Accounts)을 활용하면, 사용자는 XRPL에 XRP를 보유한 상태에서 이를 FXRP로 전환하고 이를 담보로 RLUSD를 대출받은 뒤 다시 XRPL 지갑으로 전송할 수 있다. 다만 해당 구조가 실제 구현되려면 웜홀(W)의 RLUSD 브릿지가 운영돼야 하며, XRPL 밸리데이터들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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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연준 금리 인상, 암호화폐 시장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을 것"]
그레이스케일이 이번 연준 금리인상을 경기사이클의 전환(cyclical shift)이 아닌 사이클 중간의 조정(mid-cycle adjustment)으로 평가했다. 그레이스케일은 "1997년에도 지금과 유사한 금리 인상이 있었지만, 당시에도 자산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이번 금리 인상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주목할 것은 서클, 테더 등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다. 이들 기업은 보유 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의 비중이 높다. 때문에 금리가 상승할 수록 수익이 증가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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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암호화폐 VC "RWA 확산 힘입어 암호화폐 시장 멀티체인 구조로 성숙"]
토큰화된 주식·채권 등 토큰화 실물자산(RWA) 거래가 확대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암호화폐 벤처 투자사 드래곤플라이캐피털의 매니징 파트너 하시브 쿠레시(Haseeb Qureshi)가 말했다. 그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기관의 규제 준수 요건을 충족하려면 이더리움·솔라나·아발란체 등 하나의 범용 블록체인이 시장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특화 블록체인이 공존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블록체인은 도시와 같은 네트워크 효과를 갖지만 무한히 확장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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