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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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옵션거래소·S&P 다우존스, 토큰화 옵션 등 신상품 협력 모색]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와 S&P 다우존스지수(S&P DJI)가 토큰화 옵션 등 신규 상품 개발 협력을 모색한다. 양사는 29일(현지시간) S&P500 지수 옵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25년 연장해 2051년까지 유지하기로 하면서, 기존 지수 파생상품을 넘어 새로운 상품 개발에도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Cboe는 이번 연장으로 S&P500 지수 옵션 거래 독점 제공권을 계속 보유하게 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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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디지털 유로 결제에 AI 에이전트 활용 모색]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결제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 결제업체 등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실험은 2027년 1~6월 진행되며, 참여 기관은 전자 영수증, 다자간 거래, 조건부 결제 등의 기능을 개발한다. 2027년 상반기 열리는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결제, 소액결제, 기기 간(M2M) 상호작용 등을 다룬다. ECB는 이와 별도로 2027년 하반기부터 12개월간 진행할 디지털 유로 시범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레볼루트(Revolut), 스트라이프(Stripe),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등 36개 은행 및 결제업체를 선정한 상태다. 다만 디지털 유로를 발행하려면 EU 입법을 거쳐 ECB가 최종 결정해야 한다.
https://coinness.com/news/117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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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매집 상장사 CEA, BNB 스탠다드로 사명 변경]
BNB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CEA 인더스트리(CEA Industries)가 9월 29일부로 사명을 BNB 스탠다드 코퍼레이션(BNB Standard Corporation)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주식 티커 BNC와 워런트 티커 BNCWW·BNCWZ는 그대로 유지된다. 회사는 앞서 X에서 새 사명 후보 4개를 대상으로 공개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 5799표 가운데 BNB 스탠다드가 약 47%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이사회는 투표 결과와 커뮤니티 의견을 검토한 뒤 새 사명을 승인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198
[BIT 연관 주소, 1000 BTC 바이낸스 입금]
암호화폐 옵션 거래 플랫폼 BIT(구 매트릭스포트) 관련 주소가 1시간 전 바이낸스로 1000 BTC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아캄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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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아담 백 관련 사업 흔들…$3.2억 규모 해킹에 법적 분쟁까지”]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과 관련된 여러 비트코인 사업이 해킹과 법적 분쟁, 합병 무산 등 잇따른 악재를 겪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백이 홍보했던 40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BSTR 홀딩스(BSTR Holdings)의 상장 추진은 무산됐다. BSTR은 캔터 피츠제럴드와 연계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 합병을 추진했지만 기존 조건을 철회한 뒤 합병이 백지화됐다. 캔터 측은 지난 8월 BSTR이 SPAC에 1500만달러를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블록스트림에서 약 2년 전 분사된 블록스트림 마이닝(Blockstream Mining)과 협력 관계인 엑사코어(Exacore)도 여러 법적 분쟁에 직면했다. 법원 기록 등에 따르면 엑사코어는 채굴장비 구매계약과 전기요금, 공사대금 등을 둘러싸고 복수의 업체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블록스트림이 2018년 출범시킨 비트코인 연계 블록체인 리퀴드 네트워크(Liquid Network)에서는 최근 약 3억2000만달러 상당의 4000 BTC가 탈취되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 공격자들은 보안 취약점을 알리기 위한 화이트햇 활동이라고 주장하며 이후 3400 BTC를 반환했지만, 약 4700만달러 상당의 BTC는 반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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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CEO "BTC 트레저리 수익률 핵심은 증폭 비율…연내 60% 이상 목표"]
비트코인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ASST) CEO 맷 콜(Matt Cole)이 BTC 트레저리 전략의 전체 수익률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증폭 비율(amplification ratio)’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X를 통해 “자체 모델을 분석한 결과 총수익률 변화의 99% 이상이 증폭 비율로 설명됐으며, 자본비용이 미치는 영향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제한적이다. 스트라이브는 보통주 주주들이 BTC를 직접 보유하는 것보다 높은 수익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말까지 증폭 비율을 6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 조달 역량과 충분한 유동성, 지속적인 투자자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 BTC 가격이 더 오를수록 목표 달성에 필요한 자본도 늘어나면서 난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증폭 비율은 회사가 보유한 BTC 가치에 비해 우선주와 부채를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비율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1
[코인베이스 "금리 부담에도 신규 자금, 금보다 BTC로 유입"]
비트코인(BTC)과 금의 90일 상관관계가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지만 최근 한 달간 BTC는 상승하고 금은 하락했다며, 추가 자금이 금보다 BTC 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이 분석했다.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은 X를 통해 "상관관계가 비슷하다고 수익률까지 비슷한 것은 아니다. 금리 부담 속에서도 신규 매수세가 BTC 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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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존 금융시장 진입 장벽 낮춰…온체인 시장 확대 전망”]
a16z크립토가 “블록체인은 무허가 발행과 글로벌 유통을 지원해 상장 심사, 법률 체계, 지역별 시장 분절 등 기존 금융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무기한 선물과 현물 탈중앙화거래소(DEX), 예측시장, 대출, 밈코인, NFT,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이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성장한 대표적인 시장이다. 특히 무기한 선물이 눈에 띈다. 지난 7월 온체인 RWA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연환산 기준 1조4000억달러로, 하이퍼리퀴드(HYPE) 전체 거래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향후에는 HIP-3와 HIP-4처럼 시장 개설 문턱을 낮추는 메커니즘을 토대로 온체인 시장이 상품, 외환, 지수, 24시간 주식 익스포저를 넘어 CPI, 컴퓨팅 파워, 음악, 소셜 트렌드, 스포츠 등 기존 금융시장에서 상품화하기 어려웠던 분야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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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세청 차세대 시스템 가동, 암호화폐 세금 신고 감시 강화 전망]
일본 국세청이 9월 24일부터 차세대 국세종합관리시스템(KSK2)을 가동하면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세금 신고 감시가 강화될 전망이라고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KSK2는 마이넘버(주민번호)와 법인번호를 기준으로 개인 및 법인 데이터를 통합하고 AI로 부정 신고를 탐지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관련 세무업체 프로고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연간 거래보고서와 은행 입출금 내역, 해외 과세당국과 공유하는 CRS 자료 등을 토대로 암호화폐 거래가 AI 분석의 중점 점검 대상이 되는 추세라고 지적했다. SNS에 올린 암호화폐 수익 관련 게시물과 실제 신고 내용도 대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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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원화, 글로벌 암호화폐 현물 거래 30% 차지"]
원화(KRW)가 달러에 이어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두 번째로 거래가 활발한 법정화폐로, 글로벌 현물 거래량의 약 30%를 차지한다고 필보드가 레드스톤과 카이아가 공동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고서는 “국내에 이처럼 풍부한 원화 유동성을 온체인 대출이나 탈중앙화금융(DeFi)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은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 순유출은 1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갔으며 누적 순유출 규모는 14조9200억원(104억달러)에 달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지연되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 향후 제도권 편입이 이뤄지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를 넘어 디파이 담보와 토큰증권 결제자산 등으로 활용처가 넓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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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스트래티지, $5722만 LTC 보유]
LTC를 전략 비축하는 나스닥 상장사 라이트 스트래티지(Lite Strategy, 구 MEI파마)가 2026 회계연도 말인 6월 30일 기준 자사 LTC 보유량은 83만2716개(5722만 달러)였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8월 LTC를 주요 준비자산으로 채택한 뒤 1억 달러를 투입해 누적 90만 LTC 이상을 매입했으며, 6월 말 보유량은 현재까지 채굴된 LTC의 1% 이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보유 LTC를 활용한 커버드콜 프로그램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했으며, 9월 22일까지 발행주식의 약 17%에 해당하는 640만주를 매입했다. 커버드콜 프로그램 개시 이후 9월 22일까지 옵션 프리미엄 수익은 약 93만 달러였다. 회사는 향후 자사주 매입과 추가 수익 창출 전략을 통해 주당 LTC 보유량을 늘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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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NEAR 현물 ETF, 오늘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글로벌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NEAR 현물 ETF가 9월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에 상장돼 거래를 시작한다. 회사에 따르면 티커는 NRR이며 운용 수수료는 0.75%다. 비트와이즈는 펀드가 보유한 NEAR를 직접 스테이킹해 스테이킹 보상도 ETF 수익에 반영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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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링크, 이번주 스테이킹 리워드 406 ETH 수령]
나스닥 상장 이더리움 전략적 매입 기업 샤프링크(SBET)가 X를 통해 이번 주 스테이킹 보상으로 406 ETH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누적 ETH 스테이킹 보상은 28,351 ETH로 늘었다.
https://coinness.com/news/1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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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랜트 "BTC, 2029년 60만 달러 전망"]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이 이미 사이클 저점을 통과하고 새로운 상승 국면에 들어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당초 10월 4일 전후로 약세장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지난 6월 기록한 약 58,000달러가 이번 사이클의 바닥이었을 수 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10월 초 BTC가 65,000~66,000달러까지 되돌림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최근 반등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들이 저점 형성 기대감에 롱 포지션을 빠르게 확대한 만큼, 한 차례 조정을 거치며 과도한 레버리지가 해소될 수 있다. 다음 사이클 고점 전망치는 기존 25만~30만달러에서 30만~60만달러로 높였다. 고점 시점은 2029년 말로 예상하며 이번 강세장에서 5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는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됐으며 과거 BTC 사이클 흐름이 대체로 재현된다는 가정에 따른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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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적정가치 $19.7만…연준 정책 전환이 강세장 촉매"]
비트와이즈 리서치 헤드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는 비트코인의 적정가치를 19.7만달러로 평가하며,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전환이 본격적인 BTC 강세장의 주요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드라고쉬는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움직임에서는 금리 수준 자체보다 얼마나 빠르게 오르는지가 중요하다. 20거래일 동안 10년물 금리가 약 0.8%포인트 상승하는 것을 위험 신호를 가늠하는 경험적 기준으로 보고 있다. 국채금리가 짧은 기간 급등하면 주식 등 위험자산에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고, 증시 조정이 심화될 경우 연준이 기존 정책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증시 조정에 이어 연준의 정책 전환까지 이뤄진다면 BTC 강세장을 본격화하는 마지막 핵심 조건이 충족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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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BTC 기반 디지털 크레딧 사업 확대"]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보통주 MSTR에는 BTC 가격 상승·하락을 더 크게 반영하고, 영구우선주 STRC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과 달러 수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BTC 기반 디지털 크레딧 사업을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시장 상황에 따라 STRC를 발행·환매하고 배당률을 조정하며 달러 준비금을 관리한다. 궁극적으로 BTC를 자본 기반으로 삼아 배당을 지급하는 금융상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다만 만기가 없는 우선주인 STRC는 원금과 배당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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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벤처스·CMCC글로벌, 예측시장 마켓메이커 레이븐에 투자]
코인베이스벤처스(Coinbase Ventures)와 CMCC글로벌(CMCC Global)이 암호화폐 및 예측시장 전문 트레이딩 업체 레이븐(Raven)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CNBC가 전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투자 전 기업가치는 9000만달러로 평가됐다. 레이븐은 칼시(Kalshi)와 폴리마켓(Polymarket) 등 예측시장에 지속적으로 매수·매도 주문을 내 유동성을 공급하며, 스포츠, 암호화폐, 거시경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3000개 이상 계약에 호가를 제공해왔다.
https://coinness.com/news/1170213
[앱토스, 커머스·결제 등 실물경제로 활용처 확대]
앱토스(APT)가 금융자산을 넘어 커머스·결제 등 실물경제 영역으로 활용처를 넓히고 있다. 일례로 롯데그룹 계열사 대홍기획은 최근 다양한 공연 티켓을 제공하는 커머스 플랫폼 '엘티켓'을 출시하며 블록체인 인프라로 앱토스를 채택했다. 결제·금융 영역에서도 활용 사례가 늘고 있는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USD'는 앱토스를 솔라나, 폴리곤 등과 함께 OUSD 창립 블록체인 파트너로 선정했다. 아울러 RWA 분야에서는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비들', 프랭클린템플턴의 머니마켓펀드 '벤지', 아폴로의 토큰화 사모신용 펀드 '아크레드' 등이 앱토스에서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coinness.com/news/1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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