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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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개발자, 지갑 비밀키 탈취 방지 위한 표준안 제안]
비트코인 개발자들이 지갑 서명 과정에서 비밀키 정보가 몰래 유출되는 것을 탐지하기 위한 새로운 표준안(BIP-461)을 제안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밝혔다. BIP-461은 ECDSA 서명 방식을 표준화해 같은 비밀키와 같은 메시지를 사용하면 어떤 정상 서명기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표준 결과와 다른 서명이 생성될 경우, 서명 과정에 비밀키 유출을 위한 숨은 동작이 개입됐는지 확인하기 쉬워진다. 기존 비트코인 합의 규칙을 변경할 필요가 없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없이도 관련 지갑이나 서명 소프트웨어에서 도입할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1
[이더리움 ICO 투자자, $3.56억 ETH 이체...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추정]
2015년 이더리움 ICO로 56만 ETH를 확보한 초기 투자자가 5시간 전 13만3298 ETH(3억5600만 달러)를 새로운 주소로 이체했다고 ai_9684xtpa가 밝혔다. 이번 움직임은 해당 고래가 최근 4년 동안 단일 거래로 1억달러가 넘는 ETH를 신규 주소로 옮긴 첫 사례다. 룩온체인은 해당 월렛이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조셉 루빈의 소유로 추정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2
[익명 고래, 이더리움 급등 후 조정에 $403만 ETH 매수]
한 고래 주소가 이더리움 가격이 새벽 급등 후 조정을 받자 1486.37 ETH를 매수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약 402만8000달러 규모다. 현재 약 3만30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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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그룹, 한국투자증권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
카카오그룹(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이 한국투자증권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발행·유통부터 투자·송금·정산까지 금융서비스 협력을 확대한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카오그룹은 한국투자증권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금융서비스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 내용에는 △디지털자산 활용방안 구체화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활용한 투자·송금·정산 등 금융서비스 제공 △디지털자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자지갑(월렛) 등 관련 핵심 인프라 구축 △디지털자산 보관 및 대고객 디지털자산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력 등 폭넓은 협력 방안이 담겼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4
기사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356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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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트레이드스테이션 크립토 인프라 자산 인수]
크라켄이 트레이드스테이션의 가상자산 관련 인프라 자산 인수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트레이드스테이션은 온라인 트레이딩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인수는 크라켄의 디지털 자산 인프라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앞서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최근 2년간 수십억달러를 인수·투자에 투입하며 거래소를 넘어 거래·은행·자산운용·기관 서비스를 하나의 금융 인프라로 통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5
[이더파이 "이더리움 노드 운영단 보안 사고 인지..weETH 영향 없어"]
이더파이(ether.fi) 측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더리움 노드 운영자 단에서 보안사고가 발생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weETH는 해당 사고에 노출이 없으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6
[에테나 설립자 “이더리움 노드 운영사 보안 사고 영향 없어”]
에테나 설립자 가이 영이 "현재 특정 이더리움 노드 운영사와 관련된 보안 사고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 USDe의 담보 자산에는 현재 stETH 또는 기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에 대한 직접적인 익스포저가 포함돼 있지 않다. 이번 사고가 에테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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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카 CLO “SEC 혁신 면제, 디파이 효율성 입증 기회”]
오르카(ORCA) 최고법률책임자(CLO) 크리스토퍼 몬타가노가 2026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새로운 혁신 면제 조치가 디파이 업계에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가 실제로 전통 금융 시스템보다 더 효율적인지 시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SEC가 지난 17일 도입한 혁신 면제는 온체인 환경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의 제한적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조건부 면제를 의미한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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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무기한 선물 일일 거래량 $10억달러]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CEO가 롤업(therollupco)과의 인터뷰에서 로빈후드 체인의 무기한 선물 일일 거래량이 10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신규 시장을 곧 전체 이용자에게 개방하고, 향후 두 달 안에 로빈후드 체인을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블록체인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19
[한은, '디지털화폐 자문위' 신설…CBDC 논란 속 '국감 면피용' 지적도]
더팩트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토큰 등 디지털화폐 정책을 다룰 별도 자문위원회를 신설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 직전 기존 자문기구가 사실상 해체된 이후 약 5개월 만에 외부 전문가와 시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식 창구가 다시 마련된 것이다. '프로젝트 한강'과 국가 간 지급결제 실험인 '프로젝트 아고라', 국채 토큰화 등 디지털화폐 관련 사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CBDC를 둘러싼 개인정보·보안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약 5개월간 자문 공백이 이어지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새 자문위가 출범하면서 일각에서는 국감 대응을 위한 '면피용 기구'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은은 최근 '디지털화폐 자문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 9월 29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0
원문보기: https://news.tf.co.kr/read/economy/23718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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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플로리다주,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감독 규정 오늘부터 시행… 1:1 준비금·100억 달러 캡 적용]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의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감독 규정이 10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신규 규정에 따라 플로리다주 내 신탁회사가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면 주 당국의 승인서를 취득해야 한다. 발행인은 현금, 단기 미 국채, 정부 MMF 등으로 최소 1:1 이상의 준비금을 의무적으로 유지해야 하며, 매월 준비금 내역 공시 및 회계 감사, 경영진 인증을 거쳐야 한다. 특히 주 정부 관할 발행인의 총발행량이 100억 달러를 돌파할 경우, 360일 이내에 연방 규제 체계로 이전하거나 상한선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신규 발행이 정지된다. 이번 조치로 지방 정부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연방 규제 간 연결고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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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BTC 상승→조달비용 하락→추가 매수…선순환 가능”]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자금 조달 비용 하락이 스트래티지와 같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성장을 더욱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스트래티지 CEO 마이클 세일러가 밝혔다. 그는 "핵심은 공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이다. 신규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면 수요가 늘어나고, 가격이 오를 경우 기업이 보유한 자산 가치와 추가 자금 조달 능력도 함께 강화될 수 있다. STRC와 같은 우선주에 대한 시장의 이해와 수용도가 높아지는 것도 변수다. 애널리스트와 기관 참여가 확대되고 거래·유통 인프라가 개선되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이 낮아져 스트래티지의 조달 비용이 줄어들 수 있다. 기업 가치가 상승하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거나 고비용 부채를 줄이는 것도 가능하다. 스트래티지가 9월 28일 공개한 1억5200만달러 규모 STRC 환매 역시 이러한 적극적인 자본 관리 전략의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이 구조가 지속되려면 비트코인 보유에 따른 수익이 조달 비용과 주식 발행에 따른 희석 효과를 극복해야 한다. 비트코인은 자체적인 이자 수익을 창출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가격 상승과 효율적인 자금 운용이 핵심"이라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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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162,705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77,162,705 USDT가 이체됐다. 2.8억 달러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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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PROMPT 등 무기한 선물 3종 상폐]
바이낸스가 오는 5일 18시(한국시간) PROMPT/USDT, PUMPBTC/USDT, 1000000BOB/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4
[미 파산법원, 비트코인 채굴풀 풀인 자산 재입찰 허용]
미국 뉴저지 파산법원이 비트코인 채굴풀 풀인(Poolin)의 텍사스 채굴 사업 자산에 대한 입찰 절차 재개를 승인했다고 더에너지매그가 전했다. HUT8 산하 관계사가 여전히 기존 인수자로 남아 있으며, 총 인수 제안 규모는 최대 1억8000만달러다. 이 가운데 1억달러는 거래 종결 시 지급되고, 최대 8000만달러는 향후 데이터센터 거래와 관련된 단계별 조건 충족에 따라 지급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5
[그레이스케일, ZEC 현물 ETF 액면분할 완료]
그레이스케일의 ZEC 현물 ETF(ZCSH)가 3대1 액변 분할을 마쳤다. 9월 28일 장 마감 기준 주주들은 기존 보유주식 1주당 2주의 추가 주식을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1주는 분할 후 3주로 늘어났다. 분할 후 각 주식의 순자산가치(NAV)는 기존 주당 NAV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조정됐다. 다만 보유 주식 수만 늘어난 것으로, 투자자가 보유한 전체 투자금액에는 변화가 없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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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소액 송금 내년부터 정보 확인…이용자 63%가 '영향권']
내년 2월부터 100만원 미만 가상자산 이전에도 트래블룰이 적용되면서 가상자산 송금 이용자 대부분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뉴스1이 전했다. 1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발표한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0만 원 미만 가상자산 출고(송금)를 이용한 사람은 전체 출고 이용자의 63%에 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7
원문보기 : https://www.news1.kr/finance/blockchain-fintech/6307157
[가상자산 시장 위축, '큰손' 떠났다⋯고액 계정 비중 감소]
올해 상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이른바 '큰손'들의 시장 참여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사업자 2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거래 가능한 이용자 계정은 1117만5000개로 지난해 말보다 4만9000개(0.4%) 증가했다. 반면 보유자산 규모가 큰 계정은 줄었다. 1000만원 이상 보유 계정은 89만개로 전체의 8%를 차지해 지난해 말보다 2%포인트(p) 감소했다. 1억원 이상 보유 계정은 11만개로 비중이 1%에 그쳤으며 지난해 말보다 0.5%p 줄었다. 전체 이용 계정의 77.2%인 863만개는 보유자산이 100만원 미만이었다. 6월 말 국내 가상자산 평가총액은 58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3% 감소했다. 상반기 일평균 거래규모는 3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44% 줄었고, 원화예치금도 5조2000억원으로 35% 감소했다. 상반기 거래소 매출은 5768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4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16억원으로 78% 급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8
원문보기 : https://www.inews24.com/view/20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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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투자, 연 순매수 1억원 한도…"늘려달라" 의견도 논의]
금융당국이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일반투자자의 장외거래소 투자한도를 거래소별 연간 순매수액 1억원으로 정하는 하위법규 개정안을 내놨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시행령과 관련 규정 개정안을 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내년 2월 4일 시행 예정인 개정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의 위임사항을 구체화한 것으로, 지난달 4일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에서 발표한 정책 방향을 반영했다. 토큰증권으로 발행할 수 있는 증권에는 비금전신탁 수익증권·투자계약증권 등 조각투자증권뿐 아니라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정형증권도 포함했다. 금융위는 입법예고 기간 투자한도 상향,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의 최저 자기자본 기준 인하, 분산원장 요건 완화 등 업계에서 제기하는 의견을 충분히 논의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일반투자자의 장외거래소별 연간 순매수 한도를 1억원보다 높여야 한다는 의견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의 최저 자기자본 기준을 40억원보다 낮춰야 한다는 의견 ▲분산원장 요건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 등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0429
원문보기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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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서 사라지는 '나홀로 코인'…단독상장 반년 새 21% 급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유통되는 코인 종류가 2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뉴스1이 전했다.. 특히 한 거래소에서만 거래되는 이른바 '단독상장' 가상자산이 반년 만에 20% 넘게 줄었다. 1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발표한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유통 가상자산은 중복을 제거한 기준으로 673종이다. 지난해 하반기 712종보다 39종(5.5%) 줄었다. 감소가 두드러진 것은 단독상장 가상자산이다. 지난해 하반기 296종에서 올해 상반기 234종으로 62종(20.9%) 줄었다. 반면 두 곳 이상 거래소에 상장된 가상자산은 오히려 늘었다. 같은 기간 416종에서 439종으로 23종(5.5%)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단독상장은 거래소가 유동성 확보부터 가격 급변에 따른 이용자 보호까지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며 "다른 거래소에서 이미 거래되고 시장 수요가 확인된 코인을 상장하는 쪽을 선호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430
원문보기 : https://www.news1.kr/finance/blockchain-fintech/6307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