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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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 토크노믹스 개편 발표... 스테이킹 보상 절반 축소]
앱토스(APT) 재단이 토큰 경제 모델(토크노믹스)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재단은 연간 스테이킹 보상률을 5.19%에서 2.6%로 낮추고 가스비를 10배 인상해 총 공급량을 21억 APT로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현재 공급량의 약 18%에 해당하는 2.1억 APT를 영구적으로 잠금 및 스테이킹하고, 운영 자금은 토큰 매각이 아닌 스테이킹 보상으로 충당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생태계 지원금(그랜트)은 성과 지표 달성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현금 보유액과 미래 수익을 재원으로 하는 바이백(자사 토큰 매입)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 중이다. 재단 측은 "10월 초기 4년 토큰 언락 사이클이 종료됨에 따라, 연간 토큰 언락 물량이 6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변화의 목표는 토큰 발행량을 줄이고 소각을 늘리는 데 있다. 계획대로 될 경우, APT가 디플레이션 구조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18
[테조스 공동 창업자 "암호화폐 업계, 친암호화폐 미 행정부 필요하지 않아"]
테조스 공동 창업자 아서 브라이트만(Arthur Breitman)이 싱가포르 롱기튜드 컨퍼런스에 참석, "암호화폐 업계는 애초에 친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행정부를 필요로 했던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단지 암호화폐를 맹렬히 반대하지 않는 행정부가 필요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19
[팔콘엑스, $801만 HYPE 코인베이스로 이체]
팔콘엑스가 9.66만 HYPE를 핫월렛에서 코인베이스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는 약 801만 달러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0
[코인게코 CEO "기관 투자자, 더이상 암호화폐 외면 못 해"]
코인게코(CoinGecko) CEO 바비 옹(Bobby Ong)이 싱가포르 롱기튜드 컨퍼런스에 참석, "기관 투자자들은 더이상 암호화폐를 외면할 수 없다. 이제 이 주제를 피할 수 없다. 이를 수용하고 자세히 들여다봐야한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업계가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로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비트코인 ETF, 자산 토큰화 등을 꼽았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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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불만 품고 네트워크 마비... 20 BTC 몸값 요구한 美 남성, 징역 32개월]
한 남성이 회사에 불만을 품고 컴퓨터 네트워크를 손상 입힌 후 직원들에게 비트코인을 몸값으로 요구한 가운데, 미국 법원이 그에게 32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미주리주 거주 다니엘 라인(Daniel Rhyne)은 2023년 자신이 핵심 인프라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뉴저지 산업 회사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해킹하고 네트워크 관리자 계정을 삭제했으며, 직원들에게 서버를 계속해 폐쇄하겠다고 협박하며 약 20 BTC(당시 가치 약 75만 달러) 몸값을 요구했다. 이는 현재 가치로는 약 166.7만 달러다. 지난 4월 다니엘 라인은 보호 대상 컴퓨터에 손상을 입히겠다고 협박한 혐의와 고의로 손상을 입힌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2
[디파이 헤지펀드 Re7캐피털 창업자 "스마트머니, 크립토 재투자 고려 중"]
디파이 헤지펀드 Re7 캐피털 창업자 예브게니 고흐베르그(Evgeny Gokhberg)가 싱가포르 롱기튜드 컨퍼런스에 참석, "스페이스X와 같은 회사에 상당 지분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보유 지분의 10%를 암호화폐에 재투자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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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아태 스테이블코인 결제 91%... 규제 강화에 점유율 하락]
코인데스크 데이터에 따르면 USDT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테이블코인 결제량의 9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초 98% 대비 감소한 수치로 싱가포르, 홍콩, 일본, 호주 등이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RLUSD 등 규제 준수 취우선 모델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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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올해들어 암호화폐 시장에 $500억 유입... 4Q 모멘텀 개선]
JP모건이 올해 들어 지금까지 약 500억 달러가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가 이끄는 연구팀은 보고서를 발표, 현재까지의 자금 유입 규모를 연율화하면 약 660억 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5월 추정치인 520억 달러 대비 증가했지만, 지난해 연율화 규모 대비 절반에 그치는 수준이다. 보고서는 "올해 상반기 기업 암호화폐 매입과 VC 자금 조달이 주요 동력이었다면, 3분기에는 ETF 자금 유입과 선물 포지션 증가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개인 및 기관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확대됐으며 4분기 자금 흐름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JP모건은 통상 암호화폐 펀드 자금 흐름, CME 선물 내 자금 흐름,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펀드레이징, 상장 채굴업체와 기업의 디지털자산 매입 등을 합산해 시장 유입 규모를 추정한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5
[글래스노드 "공개키 노출 BTC 600만 개 이상... 유통량의 31.2%"]
온체인에 공개키가 이미 노출된 주소에 600만 BTC 이상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비트코인 유통량의 31.2%에 해당하는 규모다. 글래스노드 공동 설립자 라파엘 슐체-크라프트(Rafael Schultze-Kraft)는 "5월 보고서 발표 이후 공개키가 노출된 BTC가 22.2만 개(약 182억 달러)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은 약 6.4만 BTC 증가하는데 그쳤다. 현재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운데 약 179만 BTC의 공개키가 노출된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미국, 영국, 엘살바도르 등 정부 보유 비트코인은 이번 분석 방식에서는 공개키가 노출된 물량은 없었다. 보고서는 "공개키가 노출됐다고 곧바로 해킹 위험에 처하는 것은 아니다. 이번 데이터는 주소 사용 방식에 따른 공개키 노출 여부를 측정한 것으로, 현재까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월렛 암호키 공격에 성공한 AI 또는 양자컴퓨터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7
[미 CFTC 위원장 "암호화폐 자체수탁 권리 보호 전념"]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가 "당국은 암호화폐 이용자의 자체수탁(self-custody)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제 3자가 보관하는 자산도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28
[21쉐어스 사장 "유럽 기관 투자자, 시장 변동성 불구 암호화폐 하락 시 매수"]
암호화폐 ETP 발행사 21쉐어스(21Shares) 사장 던컨 모이어(Duncan Moir)가 "유럽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가격 하락 시 매수에 나서고 있다. 우리는 그곳 기관 투자자들이 가격이 하락하면 일반적으로 매수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싱가포르 롱기튜드 컨퍼런스에 참석, 이와 같이 밝히며 "정기 정립식 투자 등에 힘 입어 유럽 내 투자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0
[시트리니 리서치 "월스트리트 토큰화, BTC·ETH 보다 큰 수혜주 나올 수 있다"]
금융 리서치 업체 시트리니 리서치(Citrini Research)가 월스트리트의 토큰화가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대형 시장을 열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보다 더 큰 수혜를 보는 기업과 프로젝트가 등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트리니 리서치는 보고서를 발표, "주식, 채권 등 전통 금융자산을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거래, 대출, 결제 분야에 새로운 사업 기회가 생길 것이다. 토큰화의 구조적 유연성이 거래 플랫폼, 대출 업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증권 소유권 기록 관리 기업 등에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줄 것"이라며 "최대 수혜자는 토큰화된 자산이 거래, 대출, 결제되는 과정에서 수수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기업과 암호화폐 프로토콜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월스트리트의 금융자산 온체인화가 진행될 경우 수혜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시큐리타이즈,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서클 등을 언급했으며, 이 밖에 피겨, 소파이, 불리시 등을 토큰화 확대의 수혜 후보로 거론했다. 암호화폐 토큰 중에서는 에어로드롬, 메이플, 온도, 펜들, 디라이브 등을 꼽았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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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 EU 기관 고객 대상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확대]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구 뉴욕멜론은행)가 유럽연합(EU) 내 일부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BNY의 유럽 은행 법인인 뱅크오브뉴욕멜론 SA/NV가 올해 초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의 미카(MiCA) 등록부에 등재된 데 따른 것이다. BNY는 이를 통해 EU 내 적격 고객에게 암호화폐 수탁·관리·이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BNY의 지난 6월 말 기준 수탁·관리 자산 규모는 62조6000억 달러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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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캐피털 창업자 “XRP렛저 탈중앙화 주장, 명백한 사기”]
암호화폐 투자사 사이버캐피털 창업자 저스틴 본스(Justin Bons)가 XRP렛저(XRPL)의 탈중앙화 구조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그는 XRP렛저가 약 2주간 보안 관련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은 채 운영됐으며, 해당 업데이트가 10월 9일부터 사실상 의무화될 예정이라고 지적했다. XRP렛저 개발진은 보안상 민감한 수정 사항의 소스코드를 추후 공개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본스는 또한 리플 등이 제공하는 권장 밸리데이터 목록(UNL)이 네트워크 합의에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며 "XRP를 탈중앙화된 자산으로 판매하는 것은 명백한 사기"라고 주장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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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상원의원, 캔터피츠제럴드-테더 금융 관계 조사]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원 상설조사소위원회 민주당 간사 리처드 블루멘탈(Richard Blumenthal) 의원이 캔터피츠제럴드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의 금융 관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블루멘탈 의원은 캔터피츠제럴드 CEO 브랜든 러트닉(Brandon Lutnick)에게 서한을 보내 테더의 준비금 수탁 관계와 자금세탁방지 및 제재 준수 체계에 관한 자료를 요구했다. 특히 테더가 이란의 비공식 금융망과 러시아 제재 회피 등에 이용됐다는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캔터피츠제럴드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설명할 것을 요청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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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 탈중앙화 스토리지 '셸비' 비공개 베타 출시]
앱토스랩스가 점프(Jump)와 공동 개발한 탈중앙화 스토리지 플랫폼 셸비(Shelby)의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셸비는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1초 미만의 데이터 읽기 속도를 목표로 한다. 현재 3개 기업이 실제 업무에 활용 중이다. 셸비는 앱토스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데이터 무결성을 검증하며, APT는 네트워크 거래 수수료 등에 사용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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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업계 슈퍼팩, 암호화폐 업계 선거 전략 모방했지만 성과 제한적"]
미국 AI 업계가 암호화폐 업계의 정치자금 지원 전략을 모방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분석했다. AI 업계 슈퍼팩(정치활동위원회) '리딩더퓨처'는 약 1억4000만 달러를 모금하고 지난 9월 말까지 5570만 달러를 지출했다. 그러나 지난 6월 뉴욕주 하원 예비선거에서 800만 달러 이상을 투입한 후보가 패배하는 등 상징적인 성과는 부족했다는 평가다. 반면 암호화폐 업계 슈퍼팩 페어셰이크는 클래리티(CLARITY Act) 지지 후보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1억2000만 달러 이상의 현금을 확보한 상태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6
[“BTC 유통량 21.5%, 주소 재사용으로 공개키 노출”]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공개키가 노출된 비트코인(BTC)의 상당수가 주소 재사용에서 비롯됐으며, 해당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재사용 주소에 보관된 BTC는 379만개에서 433만개로 약 14.2% 증가했다. 이는 전체 BTC 유통량의 21.5%에 해당한다. 비트코인 주소를 재사용하면 공개키가 노출될 가능성이 커져 향후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한 잠재적 취약성이 높아질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