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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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메타플래닛 2100 BTC 투자 앞두고 1 BTC 첫 매입]
나스닥 상장사 슈퍼리그(Super League)가 1 BTC(83,041.40 달러)를 첫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10월 10일(현지시간) 이뤄졌으며 13일 슈퍼리그가 제출한 SEC 8-K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 기업 측은 "현금과 함께 보유할 트레저리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공식적인 매입 확정 발표는 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8월 슈퍼리그는 미국 비트코인 트레저리 플랫폼 슈퍼플래닛(Superplanet) 출범과 관련해 일본 상장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DAT) 메타플래닛과 2100 BTC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거래가 완료되면 기존 슈퍼리그는 '슈퍼플래닛(Superplanet, Inc.)'으로 사명이 변경되고, 메타플래닛은 슈퍼플래닛 발행 주식의 약 95.7%를 확보하여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2100 BTC를 받기 전 슈퍼리그가 1 BTC를 매입한 것은 커스터디, 회계처리 등을 정비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1
[연준 윌리엄스 총재 "올해 추가 금리 인상 적절"]
연준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총재는 9월 금리 인상의 근거가 "리스크 관리에서 출발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2
[“BTC 단기 보유자 차익실현…$80,000 지지선 주목”]
비트코인(BTC)이 단기 보유자의 차익실현 움직임과 시장 유동성 악화로 추가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지난 10월 초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의 약 86%가 수익 상태인 단기 보유자 물량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매수한 일부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한다. 매도 물량이 매수 수요를 웃돌 경우 일반적인 차익실현이 강한 매도세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9월 가격 회복 이후 수익권에 진입한 투자자가 늘어난 반면 현물시장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평균 거래량은 약 68억달러에 그쳐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BTC는 최근 2주 동안 80,000달러 부근의 지지선을 반복적으로 시험했으며 만약 80,0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다음 주요 지지선은 75,000달러”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3
[마스터카드,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OUSD 출시]
글로벌 결제 기업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솔라나(SOL)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 USD(OUSD) 출시를 발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번 OUSD 출시는 국경 간 결제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불투명한 거래 수수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비자(Visa), 코인베이스(Coinbase), 스트라이프(Stripe), 쇼피파이(Shopify) 등 주요 기업이 협력사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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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 스포츠 예측계약 관련 항소심 판결에 재심리 요청]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스포츠 예측계약에 대한 주정부의 도박법 집행을 허용한 판결에 불복해 제6연방항소법원에 재심리를 요청했다고 코인게이프가 보도했다. 앞서 제6연방항소법원 3인 재판부는 지난 9월 25일(현지시간) 칼시가 스포츠 예측계약을 스왑(Swap)으로 인정받을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오하이오주의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을 유지하고, 테네시주 규제당국에 대한 가처분 명령을 해제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5
[세일러 "비트코인 강세장, 이제 막 시작됐다"]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비트코인 강세장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200주 이동평균선 바로 아래에서 소폭 반등한 후 현재 25% 상승했다. 하락세를 벗어나 새로운 상승 국면에 진입한 것"이라며 "은행권의 비트코인 도입과 토큰화 증권이 다음번 급등세를 촉발할 것이다. 10만 달러를 다시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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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고래들, BTC 담보로 추가 매수... 위험자산 선호 신호"]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내 1,000만 달러 이상 규모의 대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코인래빗 데이터를 인용, "지난달 1,000만 달러 이상 비트코인을 담보로 제공된 USDT 차입 규모가 83% 증가했다. 고래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자금을 빌려 더 많은 암호화폐 혹은 다른 자산을 매수하고 있다. 이는 이들이 시장의 추가 급락에 베팅하기 보다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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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998,274 USDC 이체... 코인베이스 프라임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247,998,274 USDC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71658
["솔라나·BNB체인 기반 주식 토큰 거래, 美 정규장 외 시간에 집중"]
솔라나 및 BNB체인 기반 주식 토큰 거래의 대부분이 미국 주식 시장 거래 시간 외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BNB체인의 주식 토큰 거래량의 70% 이상이 미국 거래 시간 외에 발생했으며 솔라나의 경우 63%, 베이스는 60%다. 미디어는 "이러한 수치는 투자자들이 정규 시장 시간 동안의 활동을 단순히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적인 미국 거래소가 문을 닫았을 때 주식 토큰을 이용해 거래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24시간 거래가 주식 토큰의 최대 장점 중 하나로 자리 잡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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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시타델증권, 美 국채 토큰 활용 레포 거래 완료]
BNY(구 뉴욕멜론은행)와 시타델증권이 미국 국채 토큰을 활용한 3자간 환매조건부채권(Repo, 레포) 거래를 완료했다. 시타델증권은 트레이드웹 플랫폼에서 BNY를 통해 만기 2년의 미국 국채를 매입했다. 해당 국채의 토큰화된 형태는 BNY의 프라이빗 디지털 원장에 기록됐으며, 결제는 수 분 내 완료됐다. 이후 시타델증권은 해당 국채를 담보로 익일물 3자간 환매조건부채권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BNY는 현금을 제공했다. 이와 관련해 BNY는 온체인 결제와 금융 거래 지원을 위해 디지털 현금 및 예금 토큰 기능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내년에는 기존 결제 플랫폼의 운영 시간을 유럽 및 아시아 거래 시간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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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인베스트, 2030년 비트코인 100만달러 전망 유지]
아크인베스트(ARK Invest)가 2026년 전망을 재검토하고 비트코인(BTC)의 장기 가격 목표를 2030년 100만달러로 유지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디지털 자산 시장 전체 시가총액이 2030년 28조달러에 도달하고, 비트코인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도 유지했다. 올해 가격 흐름은 부진했지만 장기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아크인베스트의 로렌조 발렌테 디지털자산 부문 책임자와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의 핵심 기능으로 ‘디지털 금’과 ‘허가 없는 화폐(permissionless money)’를 제시했다. 아크인베스트는 전망 모델에서 상반된 두 가지 변화를 반영했다. 금 시가총액이 2025년 64.5% 증가한 데 따라 비트코인이 공략할 수 있는 디지털 금 시장 규모를 37% 확대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반영해 신흥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채택될 수 있는 침투율 추정치는 80% 하향 조정했다. 그러나 두 변화가 상쇄되면서 2030년 비트코인 목표 가격은 100만달러로 유지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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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 솔라나 BAM 업그레이드로 번들 제출 지연 50ms 단축]
솔라나 기반 블록 빌딩 인프라 프로젝트 지토(Jito)가 블록 어셈블리 마켓플레이스(BAM)를 업그레이드해 번들 제출 지연 시간을 약 50밀리초(ms) 단축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네트워크에 성공적으로 제출된 번들당 평균 보상은 72% 증가했다. 번들은 여러 트랜잭션을 하나로 묶어 블록에 포함시키기 위해 제출하는 패키지다. 지토의 BAM은 번들이 블록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는 마켓플레이스 역할을 한다. 이번 개선은 솔라나가 최근 에포크 1053부터 목표 슬롯 시간을 200ms로 단축한 데 따른 대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3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추가 매입 위해 5억달러 조달 추진]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 ASST)가 비트코인 추가 매입 등을 위해 5억달러 규모의 영구 우선주 SATS 발행을 추진한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조달 자금은 비트코인 추가 매입, 수익 창출 자산 확보 또는 자사주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다. SATS는 액면가 기준 연 15%의 고정 배당률을 제공하며, 배당금은 매일 지급된다. SATS는 기존 영구 우선주인 SATA보다 변제 순위가 낮다. SATA는 현재 연 13%의 변동 배당률을 적용하고 있다. 스트라이브는 SATS 발행 완료 시점에 향후 18개월치 배당금에 해당하는 준비금도 마련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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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저, 동남아 6개국·홍콩서 하드웨어 지갑 판매 중단 요청]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렛저(Ledger)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6개국과 홍콩의 판매업체·유통업체에 제품 판매 중단 및 매장 내 제품 철수를 요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렛저는 현재까지 확인된 사고는 동남아시아에 국한돼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 구매한 기기와 연관된 자산 탈취 사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앞서 렛저가 유통업체 크립토빌리스(CryptoBilis)에 판매 및 배송 중단을 요청한 데 이어 확대된 것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5
[국민연금, 운용역 코인 거래 제한 규정 없어..."실태점검 0건"]
가상자산의 재산적 가치가 인정되면서 고위공직자도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등록·공개해야 하지만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임직원은 자유롭게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매체가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연금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기금본부 임직원 개인의 '가상화폐(비트코인 포함) 보유 및 거래 제한 규정'이 없고, 실태점검도 하지 않고 있었다. 국민연금 운용본부 임직원은 미공개 정보나 직무상 이점을 이용해 부당 이득을 취할 위험이 있어 국내외 개별 주식, 파생상품, 주식 관련 채권 등을 본인 명의로 매매할 수 없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6
원문보기 : https://www.mt.co.kr/policy/2026/10/14/2026101316311059292
["작년 하반기 허용한다더니" 법인 가상자산 투자 표류…국감서도 뒷전]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하반기 허용하겠다고 예고한 상장사 등의 가상자산 투자가 1년 가까이 지연되고 있지만, 국정감사에서도 이행 상황에 대한 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 굵직한 현안에 밀려 금융당국이 이미 발표한 정책의 이행 여부는 뒷전으로 밀렸다는 것이다. 특히 법인투자 허용은 국회 입법이 필요한 기본법과 달리 금융당국의 후속 조치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지연 사유와 시행 일정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7
원문보기 : https://www.news1.kr/finance/blockchain-fintech/6318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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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9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1668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5...중립 계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55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로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1670
[BTW, 지난 5분간 4.11% 상승]
BTW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4.11% 상승했다. 현재 BTW는 2.1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시가총액 50억 달러 이상의 종목 중 시세 급변동이 감지됐을 때 시스템이 자동으로 송출하는 속보입니다.
https://coinness.com/news/117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