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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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호화폐 조정은 강세장 초기 매수 기회"]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 파트너 크리스 버니스케(Chris Burniske)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조정을 강세장 초기 매수 기회로 평가했다. 그는 X를 통해 "BTC는 고점 대비 10% 가까이 하락했지만 알트코인 다수는 20~40% 이상 떨어졌다.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이미 상당 부분 위축됐다고 보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고려해 분할 매수하려 한다. 장기 투자자라면 단기 가격 변동보다 코인의 목표 수량을 꾸준히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더롤업(The Rollup) 설립자 앤디(Andy)는 "나 역시 달러 기준 평가액보다 목표 수량을 채우는 데 집중해 왔다. 현재는 매매를 줄이고 장기 보유와 분할 매도를 통해 평균 매도가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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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오픈월드, AI 기업 블록사이트 인수 계약 체결]
실물자산 토큰화(RWA) 등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기업 오픈월드(나스닥 티커: OPNW)가 AI 에이전트 기업 블록사이트(Blocksight)를 인수하기 위한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구체적인 인수액이나 조건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합병 이후 블록사이트의 AI 에이전트는 오픈월드가 최근 발표한 총 11억 달러 규모 이상의 토큰화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2165
[비탈릭 "이더리움, STARK 기반 서명 검증으로 다양한 암호화 기술 지원 가능"]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X를 통해 STARK 기반 서명 검증 방식을 활용하면 다양한 암호화 기술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격자 기반 암호화 기술이 AI 공격에도 안전하다는 점이 입증된다면 계정과 지갑 등에 프리컴파일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적인 접근법은 EIP-8288(멤풀 도입 골자 제안)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서명을 로컬에서 생성한 뒤 STARK 증명으로 변환해 집계 시스템에 포함하면 된다. 이 경우 온체인에 별도 콜데이터를 기록하거나 새로운 프리컴파일을 추가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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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토큰화 자산, 전통 금융 시스템으로 활용처 확대 가능"]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토큰화 자산의 활용 범위가 암호화폐 시장을 넘어 전통 금융의 담보 및 결제 시스템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블랙록 아시아태평양 캐시 사업 총괄 댄 말리(Dan Maley)는 "현재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담보로 활용되고 있다. 이를 전통 금융 생태계로 확장하는 것이 더 큰 기회다. 토큰화를 통해 펀드를 현금으로 환매하지 않고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담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만 전통 금융권으로의 확산을 위해서는 금융기관의 담보 인정,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규제 명확성 확보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랙록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BUIDL는 2024년 출시 이후 운용 자산 규모가 약 23억 달러로 성장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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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보유 XRP 비중 55.91%...연초 대비 5%p 증가]
16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기준 리플(XRP) 유통량 중 최소 1년 이상 이동하지 않은 물량의 비중이 55.91%를 기록했다고 더크립토베이직이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초 50.99% 대비 약 4.92%p 상승한 수치로, 380억 XRP를 웃도는 규모다. 이 가운데 1~2년 보유 그룹의 비중이 연초 11.698%에서 16.742%로 증가하며 두드러진 상승 폭을 기록했다. 반면 연초 가장 큰 장기 보유 그룹이었던 3~5년 보유 그룹의 비중은 18.432%에서 17.801%로 감소했다. 2~3년 및 5~7년 보유 그룹의 비중도 소폭 하락했다. 단기 보유 그룹 중에서는 1~3개월 보유 그룹의 비중이 12.286%에서 3.518%로, 3~6개월 보유 그룹은 10.588%에서 6.142%로 감소했다. 매체는 장기 보유 물량 비중 증가와 거래소 내 XRP 잔액 감소가 맞물리면서 즉시 거래 가능한 물량이 줄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장기 보유 비중 증가가 반드시 추가 매수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이러한 수급 변화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수요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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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대출 금고 예치액 100억달러 돌파…규제당국 주시]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탈중앙화금융(DeFi) 기반 가상자산 대출 상품인 ‘대출 볼트(lending vault)’에 예치된 자금이 100억달러를 넘어섰다. 지난해 초 약 40억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규모다.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들이 자산을 트레이더에게 대출해 수익을 얻으려는 수요가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에 미국과 유럽 규제당국이 대출 금고 감독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 7월 볼트가 증권법 적용 대상에 해당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증권시장청(ESMA)은 9월 디파이 서비스 이용을 중개하거나 거래를 촉진하는 ‘게이트키퍼’에 대한 규제안을 제안했으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가 대출 볼트 접근을 지원하는 경우에도 관련 규제가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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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13년 만에 BTC 이동...$3000만 차익 실현 가능]
2013년 당시 시세로 130달러 상당 BTC를 보유하게 된 '고래'가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새 지갑으로 옮겼다고 아캄이 전했다. 현재 가치로 3000만 달러 이상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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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채굴업체 연관 주소, 지난 5일간 1,000 BTC 매도 정황]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홀딩스(나스닥 티커: MARA)와 연관된 주소가 지난 5일 동안 1,000 BTC(약 8,280만 달러 규모)를 바이낸스, 게이트 등 중앙화 거래소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분석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마라홀딩스는 올들어 지속적으로 채굴 및 보유한 BTC를 매도해 현금화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1
[XRP 렛저, 대출 기능 관련 버그 수정 추진…대출 시스템 활성화는 아직 미승인]
XRP 렛저(XRPL)의 버그 수정 패치 `fixCleanup3_4_0`가 검증인 29명의 찬성을 확보해 오는 10월 23일 09시 34분(UTC)경 적용될 전망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다만 찬성표가 최소 기준에 불과해 검증인 한 명이라도 지지를 철회하면 카운트다운이 다시 시작된다. 이번 패치에는 리플이 은행과 결제업체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XRPL 대출 기능 관련 버그 수정이 포함됐다. 이번 패치 적용이 예정대로 이뤄지더라도 대출 시스템의 출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XRPL의 변경 사항은 기본 신뢰 검증인 35명 중 80%를 초과하는 29명의 지지를 확보하고, 해당 지지가 2주 연속 유지돼야 승인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2
[금감원장 "가상자산 사기 속도 따라가기 어렵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온체인 사기의 속도를 현행 감독 역량으로 따라가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최근 두나무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메인넷 ‘기와(GIWA)’를 사칭한 가짜 체인에서 약 28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는 지적에 따른 답변이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사건도 원장께서 알고 있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감원에 물어보니 피해 규모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감독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 의원은 블록체인 포렌식 전담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대형 거래소와 블록체인 네트워크 등에 대한 감독 기준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3
원문보기 :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675
[“세금 제대로 걷을 수 있나”...업계 93% 코인과세 유예 요구]
내년 가상화폐 과세 시행을 앞두고 국내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 10명 중 9명 이상이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 확보가 어려운 데다 스테이킹·에어드롭 등 새로운 거래 유형에 대한 과세 기준도 불명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경제신문이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와 커스터디(수탁), 블록체인 인프라 업체 관계자 및 학계·법률 전문가 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3.3%(28명)가 내년 가상화폐 과세 시행을 유예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매우 찬성’이 70%, ‘찬성’이 23.3%를 차지했다. 유예에 반대한 응답자는 1명에 불과했다. 국세청이 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 거래까지 정확히 파악해 과세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86.7%가 부정적으로 답했다. 긍정적인 평가는 6.7%에 그쳤다. 손실 이월공제 도입도 주요 개선 과제로 꼽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4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252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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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14시 30분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5
[지캐시 개발팀, 양자컴퓨터 대비 ZEC 거래 프라이버시 강화 추진]
지캐시(Zcash) 기반 소프트웨어 자쿠라(Zakura) 개발팀이 크로스체인 스왑 서비스 니어 인텐츠(NEAR Intents)를 통한 ZEC 거래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코인데스크는 개발팀이 스왑마다 별도의 뷰잉 키(viewing key)를 부여해 미래 양자컴퓨터의 공격으로 거래 내역이 노출될 위험을 줄이려 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용자가 NEAR Intents를 통해 프라이버시 보호형 ZEC를 USDC로 교환하면, 미사용 ZEC 환불을 위해 사용자의 Zcash 주소가 NEAR 퍼블릭 블록체인에 공개된다. 거래가 정상적으로 완료돼 환불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해당 주소는 공개 상태로 남는다. 일반 컴퓨터로는 공개 주소에서 비밀 키를 역산하기 어렵지만, 충분히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쇼어(Shor) 알고리즘을 실행하면 이론적으로 관련 암호 체계를 공격할 수 있다. 자쿠라가 제안한 방식은 스왑마다 별도의 뷰잉 키를 사용하고, 자금 지출 권한을 가진 키는 사용자의 기본 계정에 유지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특정 환불 주소의 키가 노출되더라도 공격자가 확인할 수 있는 거래 내역을 해당 스왑과 관련된 정보로 제한할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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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내년 1분기 토큰화 상품 출시 목표"]
미래에셋증권이 내년 1분기 토큰화 상품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첫 상품으로는 기관 전용 사모 머니마켓펀드(MMF)와 사모채권 등을 우선 검토하고 있다. MMF는 만기가 짧은 금융상품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다. 사모는 공개적으로 투자자를 모집하는 공모와 달리 제한된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다만 매체는 구체적인 출시일과 상품 구성, 발행·유통 방식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7
기사보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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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04% / 숏 49.96%
1. 바이낸스: 롱 50.49% / 숏 49.51%
2. OKX: 롱 48.85% / 숏 51.15%
3. 바이비트: 롱 49.94% / 숏 50.06%
https://coinness.com/news/1172178
[바이비트 CEO "작년 말 해킹 피해액 전액 만회"]
바이비트(Bybit)가 북한 해커의 공격으로 입은 약 15억 달러의 손실을 거래 수수료 등 영업수익으로 충당해 작년 말 전액 만회했다고 벤 저우(Ben Zhou) CEO가 밝혔다. 블록비츠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 운영자 콜린 우(Colin Wu)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해킹 피해를 입는 거래소는 계속 나올 것이다. 보안 시스템은 해킹을 전제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계 경쟁과 관련해서는 "글로벌 거래소가 빠르게 확장하던 시기는 지났다. 앞으로 거래소 간 통폐합이 진행되겠지만, 현지 라이선스와 운영 역량을 갖추고 특정 지역에 집중하는 거래소에는 성장 기회가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올해 바이비트 이익은 전년보다 줄었으며, 주식 등 전통자산 거래 사업은 아직 암호화폐 사업의 부진을 만회하기에 부족하다. 미국 시장은 진출 기회를 기다리고 있으며, 현지 개인투자자 고객층을 확보한 기관과의 협력을 선호한다. 향후 1년간 지역별 사업 확대와 현지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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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빗썸 주가 '주르륵'…연중 최저가]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주가가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비즈워치가 전했다. 거래 침체로 실적이 부진한데다 법제화 지연, 코인 과세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식고 있다는 설명이다. 19일 네이버페이 비상장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주식은 지난 16일 23만6000원에 거래됐다. 두나무 주가는 지난해 11월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교환 발표 당시 37만원에 달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올 들어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빗썸 주가는 1년새 57% 가량 하락했다. 지난해 11월 빗썸에셋 인적분할 후 재상장 때 35만원에 육박했지만 현재는 14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80
기사보기: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6/10/19/0019
[이찬진 금감원장 "FIU와 가상자산 감독 체제 구축 논의"]
최근 빗썸 등 주요 가상자산 사업자에서 내부통제 부실 문제가 잇달아 발생하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정보분석원(FIU)과 더 강화된 감독 체계를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 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가상자산 감독 체계가 금융위, 금감원, FIU, 한국은행으로 쪼개져 있다'는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또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정부안에는 강화된 감독체계가 반영돼 있다"며 "현재 FIU와 공조 체제는 전보다 세게 하고 있다. 새로운 감독체계 구축도 같이 논의 중인데 거의 준비가 다 된 상태"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81
기사보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19_000383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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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기반 앱 사용자 40만명, 누적 손실 $2.8억]
하이퍼리퀴드(HYPE) 기반 제3자 앱을 이용한 개인 투자자 약 40만명의 누적 손실이 2억8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창업자이자 벤처캐피탈리스트 마이크 두다스(Mike Dudas)가 X를 통해 공유한 하이퍼대시(Hypurrdash) 분석에 따르면 팬텀, 메타마스크, 라비, 트러스트월렛, 인보, 포모 등 6개 앱을 통해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을 거래한 약 40만개 지갑의 누적 손실이 2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손실의 절반 이상은 거래 자체에서 발생한 손실이 아닌 앱 이용 수수료에서 비롯됐다. 거래 시작 3개월 후에도 활동을 유지한 이용자는 7명 중 1명에 불과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182
[신한은행·크립토닷컴, 스테이블코인 간편결제 실증 완료]
신한은행이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크립토닷컴, 종합 지급결제 전문기업 케이에스넷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차세대 결제 실증(PoC)를 완료했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이번 실증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립토닷컴 페이를 통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국내 가맹점은 원화로 정산받는 구조를 K-뷰티·의료 현장에서 검증했다. 본격 상용화에 앞서 국내 주요 병·의원 등 현장 가맹점을 대상으로 제한적인 시범 운영으로 진행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2183
기사보기: https://biz.sbs.co.kr/article/20000340460?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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