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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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설립자 "해킹 피해 $10억보다 클 수 있지만 감당 가능"]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자신의 X를 통해 "해킹 피해로 인한 손실이 10억 달러보다는 조금 더 클 수도 있지만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약 19.6만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0xngmi는 "바이낸스는 총 1,4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을 보관 중이며, USDT와 USDC 동결 규모로 미뤄봤을 때 총 손실액은 약 10억 달러로 추산된다. 이는 바이낸스 자산의 0.69%에 불과하며, 대차대조표에 보유한 자산으로 쉽게 충당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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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바이낸스·폴리마켓 해킹 동시 발생... 약 $57억 유출 추정"]
29일(현지시간) 하루 사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세계 최대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해킹이 발생했으며, 바이낸스에서 57억 달러, 폴리마켓에서 270만 달러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바이낸스의 경우 공식 수치가 확인될 경우 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해킹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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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바이낸스 해킹 언급..."매일이 제로데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가 방금 전 공식 X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사고를 언급했다. 그는 "매일이 제로데이(Zeroday)"라고 말했다. 제로데이는 아직 보안 취약점이 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았거나, 패치가 제공되기 전에 악용되는 취약점 또는 공격을 의미한다. 한편 그가 X를 통해 리트윗한 '더코비시레터'는 "바이낸스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해 약 57억 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이는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해킹 사건"이라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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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스티스, 바이낸스 해킹 영향 없어…USX 발행·상환 정상]
온체인 베이시스 거래 프로토콜 솔스티스(SLX)는 바이낸스(Binance)의 보안 문제로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헤지 포지션의 담보는 바이낸스 핫월렛이 아닌 수탁사 코퍼(Copper)와 세푸(Ceffu)에 보관돼 있다고 설명했다. USX 발행·상환과 eUSX 운영은 평소대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2
[메이플파이낸스, 바이낸스 관련 포지션 없어…정상 운영 중]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메이플파이낸스(SYRUP)는 바이낸스(Binance) 관련 포지션이 없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관련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프로토콜은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3
[바이낸스, 보안 안전 확보 전까지 출금 일시 중단]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 허이가 자신의 X를 통해 "보안 환경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될 때까지 바이낸스의 출금은 비활성화된다. 사용자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밤 발생한 바이낸스 핫월렛 해킹 사고로 현재까지 최대 57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가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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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파이, 바이낸스 해킹에 직접 노출 없어…이용자 자금 안전]
유동성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이더파이(ETHFI)는 바이낸스(Binance) 해킹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해당 사건에 직접적인 노출은 없다고 밝혔다.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5
[라이도 "바이낸스 해킹 관련 stETH 피해 없어...출금도 정상 운영 중"]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라이도(LDO)는 바이낸스(Binance) 해킹과 관련해 "stETH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도 스테이킹 프로토콜은 출금을 포함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라이도언(Lido Earn)은 직접적인 노출이 없으며, 위험과 노출을 관리하기 위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모든 이용자 예치금은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6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상황 모니터링 중"]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공식 X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사고를 적즉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바이낸스 팀에 지원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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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빗썸, 바이낸스 대상 출금 주의 당부..."필요 시 출금 제한도 가능"]
업비트와 빗썸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보안 사고 및 일부 디지털 자산의 탈취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디지털 자산 출금 시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공지했다. 이어 "업비트는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 바이낸스 거래소로의 디지털 자산 출금을 제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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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43,652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03,043,652 USDT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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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소스, 바이낸스 해킹 도난 $766만 상당 PAXG 동결]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팍소스(Paxos)가 공식 X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사고에서 PAXG 토큰이 유출됨에 따라 해커 추정 지갑(0x522로 시작) 내 1,906.67 PAXG(약 766만 달러 규모)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팍소스 시스템 자체는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PAXG, PYUSD, USDG를 뒷받침하는 준비금은 온전하며, 상환 역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1
[바이낸스, 출금 일시 중단에 이어 '바이낸스 알파' 거래 중단]
바이낸스가 공식 X를 통해 보안 조치의 일환으로 산하 온체인 거래 플랫폼 바이낸스 알파 내 거래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보안 문제 완전 해결 전까지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2
[나비프로토콜, 바이낸스 사건 영향 없어…예치·출금 정상 운영]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나비프로토콜(NAVX)은 바이낸스(Binance) 관련 사건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예치·출금·대출·상환은 모두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운영팀은 온체인 활동과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간 시장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포지션과 건전성 지표를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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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바이낸스 해킹 사고에 자체 RSR 유동성 임시 회수]
실물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리저브(RSR)는 약 34억 RSR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이낸스 핫월렛 해킹 의심 사고와 관련해, 탈취된 RSR이 자체 제공 유동성에 매도되는 것을 막기 위한 예방 조치로 온체인 RSR 유동성을 일시 회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거래소 수탁 사고로, RSR 토큰과 리저브 프로토콜 컨트랙트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RSR은 변경이 불가능하고 관리자 키가 없어 리저브를 포함해 누구도 동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RSR 풀의 제3자 유동성 공급자에게도 유동성 회수를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4
[외신 "BTC, 대형 해킹 사건 터진 이후 항상 신고가 경신 뒤따랐다"]
비트코인은 대형 해킹 사건이 발생한 이후 매번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2014년 마운트곡스 해킹 사고 직후 BTC 가격은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지만, 3년 뒤인 2017년 19,700 달러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해킹 이후 기록한 저점 대비 약 100배 가까이 올랐다.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 때도 BTC 가격은 약 20% 하락했지만, 3개월 내 해킹 발생 전 가격을 회복했고 2017년에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2018년 코인체크, 2019년 바이낸스, 2022년 FTX, 2025년 바이비트 때도 일시적인 하락 이후 신고가 경신 랠리가 이어졌다. 이번 바이낸스 해킹 이후 BTC 가격은 약 3% 하락했고,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금이 안전하다고 공지했으며 도난 자금 중 최소 24억 달러가 이미 동결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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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확인된 동결 자산 $25.4억…추가 증가 가능]
바이낸스(Binance)는 현재 확인된 동결 자산 총액이 25억4000만 달러라고 밝혔다. 공개적으로 유통되는 동결액 수치 중에는 18억 달러도 있지만, 검증된 총액은 이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법 집행기관, 발행사, 블록체인 정보분석 업체, 업계 파트너들과 추가 자산을 추적·동결하고 있어 총액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는 확인된 수치만 제공하고 추가 정보가 검증되면 후속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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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위험 모든 지갑에서 콜드월렛으로 자산 이동 중]
지난밤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이 발생한 바이낸스가 모든 잠재적 해킹 위험 지갑에서 자금을 콜드월렛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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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CEO "바이낸스, 현재 해킹 피해 3~4배도 견딜 수 있어"]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겸 트레이딩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 최고경영자(CEO)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가 자신의 X를 통해 "바이낸스는 지금까지 입은 해킹 피해의 3~4배를 견딜 만큼 충분한 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낸스는 이번 해킹도 대수롭지 않게 털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사용자 자금도 안전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그들이 사고를 완전히 해결할 때까지 입금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윈터뮤트의 바이낸스 노출 자금은 순자본의 20% 미만이며,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마켓메이킹 운영에 혼란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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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7,958.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