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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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위험 모든 지갑에서 콜드월렛으로 자산 이동 중]
지난밤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이 발생한 바이낸스가 모든 잠재적 해킹 위험 지갑에서 자금을 콜드월렛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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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CEO "바이낸스, 현재 해킹 피해 3~4배도 견딜 수 있어"]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겸 트레이딩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 최고경영자(CEO)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가 자신의 X를 통해 "바이낸스는 지금까지 입은 해킹 피해의 3~4배를 견딜 만큼 충분한 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낸스는 이번 해킹도 대수롭지 않게 털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사용자 자금도 안전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그들이 사고를 완전히 해결할 때까지 입금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윈터뮤트의 바이낸스 노출 자금은 순자본의 20% 미만이며,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마켓메이킹 운영에 혼란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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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7,958.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9
[OKX 창업자 "거래소·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포함 산업 전반 보안 협력 필요"]
암호화폐 거래소 OKX 창업자 쉬밍싱(Star Xu)이 자신의 X를 통해 "거래소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포함한 암호화폐 산업 전반이 보안 대응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바이낸스 해킹 사고 대응에 서클(Circle), 테더(Tether)가 훌륭한 일을 했다. 해킹이 발생했을 때 즉시 정보가 공유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도난 자금이 이동하거나 세탁되기 전에 일시적으로 동결할 수 있는 실시간 경보 시스템이 필요하다. 속도가 핵심이다. 몇 분 이내에 행동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프로토콜, 명확한 책임 소재, 적절한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사용자와 그들의 자산을 보호하는 것은 개별 플랫폼이 아닌 전체 산업의 공동 책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0
[10월 30일 9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1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8...중립 → 공포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8 포인트 내린 38을 기록했다. 중립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2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1.3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3
[오늘 $105억 상당 BTC 옵션 만기]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10월 30일 17시 약 105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53,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78,000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약 7.78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75, 맥스페인 가격은 2000달러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4
[한화투자증권,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에 체인링크 도입]
블록체인 오라클 프로젝트 체인링크(LINK)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인링크와 체결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플랫폼의 공식 데이터·상호운용성 인프라로 체인링크 데이터 표준과 CCIP를 도입한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5
["바이낸스 소유 월렛서 2961 ETH 추가 탈취 가능성"]
중국계 대형 암호화폐 채굴풀 F2Pool 설립자 션위(Discus Fish)가 "바이낸스 14 월렛(바이낸스 소유 이더리움 지갑)의 EIP-7702 관련 거래가 2시간 넘게 취소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해당 지갑에서 2961 ETH 규모의 이체가 가스비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기본 수수료가 4.4 기가웨이 아래로 내려가 트랜잭션이 처리될 경우 해커가 해당 물량을 추가 탈취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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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커, 메타마스크에 흔적 남겨...추적 가능할 수도"]
암호화폐 보안 전문가 저스틴 캘런드(Justin Kalland)가 자신의 X를 통해 "바이낸스 해커가 메타마스크(MetaMask)의 가스 스테이션(Gas Station)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저질렀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메타마스크의 웹2 로그가 보존됐다면 해커를 추적할 단서를 확보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해커는 1억7,500만 USDT를 신규 지갑으로 전송한 뒤 약 2분 30초 후 해당 지갑에 2 ETH를 추가 입금했고, 이후 메타마스크의 가스 스테이션을 이용했다. 당시 이미 가스 수수료를 지불하기에 충분한 ETH를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가스 스테이션을 통해 ETH를 추가 충전했다"며 "이후 카이버 네트워크(KNC) 라우터에 대한 USDT 무제한 사용 승인을 포함해 총 3건의 트랜잭션이 동일 블록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커가 급하게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USDT를 가스비 결제 수단으로 선택했을 가능성이 있다. 메타마스크의 오프체인 로그에는 해커의 IP 주소 등 메타데이터가 남아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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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출금에 이어 입금도 중단..."사용자 피해 전액 보상할 것"]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허이(He Yi)가 해킹으로 발생한 이용자 피해를 전액 보상하겠다고 공식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며, 바이낸스가 모든 해킹 피해를 부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안 점검과 관련 자금 동결, 수사기관과의 협조를 위해 입출금이 일시 중단된 상태다. 바이낸스는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사고 원인과 사후 분석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모든 정보는 바이낸스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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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 보안 위원회, 바이낸스 해킹 연루 자금 $3,050만 동결]
아비트럼(ARB) 보안 위원회(Arbitrum Security Council)가 바이낸스 해킹으로 인해 유출된 3,05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자산을 동결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39
[아비트럼 보안위원회, 바이낸스 익스플로잇 연관 자금 동결 지갑으로 이체]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아비트럼(ARB)에 따르면, 아비트럼 보안위원회는 바이낸스 익스플로잇과 연관된 것으로 식별된 아비트럼 원(Arbitrum One) 주소의 74,559,805 ARB와 8,425 ETH를 긴급 조치로 중간 동결 지갑에 이체했다. 보안위원회는 기술 검토와 논의를 거쳐 자금 이동 외의 체인 상태나 다른 아비트럼 이용자·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보유 주소에서는 해당 자금에 더 이상 접근할 수 없으며, 자금은 보안위원회의 추가 조치나 아비트럼DAO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서만 이동할 수 있다. 후속 조치는 관련 당사자들과 조율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3640
[지난 1시간 2.87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8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3.2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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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866.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43
[비트와이즈 "바이낸스 해킹 영향 없어...디파이 시장 유동성 경색"]
비트와이즈 디파이 헤드 조나단 맨(Jonathan Man)이 "자사가 관리하는 볼트와 운용 전략에 활용되는 담보 자산은 바이낸스 해킹 영향을 받지 않았다. 당사 관리 볼트는 바이낸스 관련 익스포저가 없으며, 담보 자산에도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디파이 시장은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덜 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하면서 주요 대출 시장 전반에서 유동성이 경색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3644
[지난 1시간 3.93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3.9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4.3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645
["바이낸스 해킹, 프라이빗키 탈취 아닌 서명 시스템 악용 …바이비트 사건과 유사"]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 공동 설립자 겸 CEO 이도 벤나탄(Ido Ben-Natan)이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암호화폐 해킹 사건과 관련해 프라이빗키 유출이 아닌 거래 서명 인프라 악용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공격자가 프라이빗키를 직접 탈취하지 않고 서명 시스템을 조작해 악성 거래를 승인하도록 유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공격자는 EIP-7702 승인 요청 50건을 단일 트랜잭션으로 묶어 바이낸스 지갑을 공격했으며, 이 중 1건이 유효한 승인 조건을 충족해 자산 탈취가 가능해진 것으로 추정된다.이번 공격 방식은 2025년 바이비트 해킹 사건과 매우 유사하며, 북한 연계 해커들의 공격 수법과도 닮았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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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커, $3190만 PEPE 매도]
바이낸스 해커들이 7조 7700억 PEPE를 전량 매도해 1만4049 ETH로 교환했다고 ai_9684xtpa가 밝혔다. 매도 규모는 3190만 달러를 웃돌며, 평균 매도가는 0.0000041달러다. 대규모 매도 영향으로 PEPE 가격은 12.33% 하락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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