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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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디어, 이번주도 265.5 BTC 채굴 후 전량 매도]
비트디어가 이번주도 채굴한 265.5 BTC를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 20일 보유 BTC를 0개로 줄였으며, 이후 채굴 물량 역시 전액 현금화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1
[스톤크브로커 창업자 "해킹 의혹은 오해... 악성 도메인 삭제 완료"]
디파이 프로젝트 스톤크브로커(StonkBroker) 창업자 심플파머(@SimpleFarmer)가 X를 통해 프로젝트 관련 보안 경고는 잘못된 정보라고 밝혔다. 그는 "문제가 된 도메인은 스톤크브로커의 공식 도메인이 아니며, 실제 공식 주소는 stonkbrokers.io"라고 설명했다. 이어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가 스톤크브로커를 보안 경고 목록과 관련 게시물에서 제외했으며, 문제가 된 악성 도메인도 삭제됐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2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65% / 숏 51.35%
1. 바이낸스: 롱 48.57% / 숏 51.43%
2. OKX: 롱 48.19% / 숏 51.81%
3. 바이비트: 롱 47.68% / 숏 52.32%
https://coinness.com/news/1173843
[자오창펑 "스페이스X 주식 매각 언급한 적 없어... 머스크 위협 의도 없었다"]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이 스페이스X(SPCX) 주식 보유 사실을 언급한 것이 일론 머스크를 압박하기 위한 발언으로 해석되는 데 대해 반박했다. 그는 X를 통해 "스페이스X 주식을 매도하겠다고 말한 적이 없다. 앞선 논의에서 FTX와 비교하며 바이낸스의 자금 부족 가능성이 제기돼 암호화폐 외 자산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를 위협하는 것은 내 원칙에 어긋난다. 우리가 보유한 주식은 스페이스X 전체 규모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해 위협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스페이스X는 앞으로도 장기 보유하기에 가장 좋은 주식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사안을 갈등으로 몰아가거나 양측 사이를 이간질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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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빌더, 24시간 수익 $2283만... 테더 제치고 1위]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블록 생성업체 타이탄 빌더(Titan Builder)의 최근 24시간 프로토콜 수익이 2283만 달러를 기록하며 테더를 제치고 한때 전체 1위에 올랐다. 디파이라마 공동창업자 0xngmi는 "같은 기간 타이탄 빌더에서 약 2470만 달러의 수수료가 발생했으며,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여서 처음에는 시스템이 데이터 오류로 판단해 집계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해킹 관련 시장 혼란과 투자자들의 공포로 차익거래 기회가 늘어나면서 최대추출가능가치(MEV) 관련 거래 활동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5
["BTC, 바이낸스 해킹에도 FTX 붕괴 당시보다 강한 회복력 보여"]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BTC가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태에도 2022년 FTX 붕괴 당시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BTC 가격이 단기 보유자(STH)의 평균 매입단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며, 바이낸스 해킹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지금까지는 비교적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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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 DNS 공격으로 중단됐던 공식 웹사이트 접속 복구]
암호화폐 플랫폼 플랩(Flap)이 DNS 공격으로 접속을 제한했던 공식 웹사이트(flap.sh)의 서비스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플랩은 X를 통해 기존 공식 도메인과 공격 이후 마련한 대체 도메인(flap.cool) 모두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플랫폼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7
[파이네트워크, 개발자 지원·AI 활용 등 4개 기능 업데이트]
파이네트워크(PI)가 생태계 내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기업 서비스 연동을 지원하기 위해 4개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개발자 포털, 블록 탐색기(Pi BlockExplorer), 앱 배포 도구 솔로호스트(SoloHost), 신원인증 서비스 파이베리파이(PiVerify)를 대상으로 한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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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주소,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1.17억 SOL 입금]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약 2시간 전 동일한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총 122만3000 SOL(약 1억1700만 달러)이 입금됐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3849
[고플러스, 플랩·킨츠 DNS 하이재킹 경고…사이트 복구]
웹3 보안 데이터 인프라 고플러스(GPS)는 10월 31일 플랩(Flap)과 킨츠(Kintsu) 공식 웹사이트가 DNS 하이재킹 공격을 받아 악성 복제 사이트로 트래픽이 우회됐다고 밝혔다. 도메인 등록업체가 침해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두 프로젝트 외에도 10개가 넘는 도메인이 함께 탈취됐다고 설명했다. 복제 사이트에서 지갑 연결을 시도한 이용자는 악성 페이지로 이동하며, BNB를 공격자에게 보내는 거래에 서명하거나 ERC-20 토큰 사용을 승인하도록 유도되는 방식이다. 킨츠와 플랩 사이트는 모두 복구됐고 플랩의 대체 도메인도 이용 가능하지만, DNS 하이재킹 원인은 여전히 조사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0
[바이낸스 $63억 해킹 내부자 소행 의혹 확산... 11/2 준비금 증명 공개]
바이낸스의 63억 달러 규모 해킹 사건이 내부자 소행이라는 의혹이 X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전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해커가 약 20분 만에 10개 블록체인에서 자금을 탈취한 경위에 의문을 제기하며, 거래소 내부자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다만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의혹은 바이낸스가 탈취 자산의 약 80%를 복구했으며, 나머지 20%를 시장에서 매입한 뒤 11월 2일 준비금 증명(PoR)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더욱 확산됐다. 일부 이용자들은 탈취 자산을 모두 보충한 이후의 준비금 현황만으로는 해킹 당시 실제 자금 부족 규모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편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이번 공격이 북한 연계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는 추가 침해 경로를 발견했지만 월렛 개인키 유출 증거는 없으며, 고객 자산에는 피해가 없다는 입장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1
["BTC, $7.6만 지지 중요... 이탈 시 최대 $6.7만 하락 위험"]
암호화폐 트레이더 닥터프로핏(Doctor Profit)이 BTC가 7만6000 달러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6만7000~6만9000 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최근 대규모 해킹 사태로 BTC가 8만~8만1000 달러 구간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과 단순이동평균선(MA)을 모두 하회했지만, 여전히 강세장 가격 패턴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닥터프로핏은 "7만6000 달러 돌파는 강세장 시작을 확인한 중요한 신호였던 만큼 해당 가격대를 잃으면 상승세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다만 이번 하락은 대규모 강제 청산과 공포 매도로 인한 일시적인 매물 소화 과정으로, 강세장이 계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평균 진입가 8만400 달러의 BTC 롱 포지션과 6만 달러에 매수한 현물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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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단기 홀더 손절 투매..바닥 근접 신호"]
비트코인(BTC)이 76,000달러 선까지 밀리며 지지력을 테스트하자 단기 보유자(Short-Term Holder, STH)들의 손절성 물량이 거래소로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손실 구간에 진입한 단기 보유자발 거래소 이체량이 36,600 BTC를 넘어섰다. 특히 63억 달러 규모의 핫월렛 해킹 악재를 겪은 바이낸스로의 유입세도 뚜렷해, 최근 7일 누적 유입량은 10월 중 최고치인 45,400 BTC를 기록했다. 거래소 침해 사고에 따른 자체 유출 충격 속에서도 단기 홀더들의 공포 매도 물량이 집중된 결과다. 다크포스트는 "손실 상태의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급격히 유입되는 것은 최근 변동성 장세에서 단기 투자자들의 심리적 한계가 임박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다만 그는 "역사적으로 단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항복(Capitulation) 현상은 조정 파동이 극단적인 바닥권에 근접했음을 알리는 신호"라며, 악성 매물이 소화된 이후 단기 모멘텀이 반등세로 돌아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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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레이츠 익스체인지, 코인베이스 벤처스 투자 유치]
온체인 오더북 기반 금리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레이츠 익스체인지(Rates Exchange)가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계열 벤처캐피털인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투자 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레이츠 익스체인지는 디파이 및 전통 금융 참여자들이 온체인상에서 실시간 호가창을 통해 다양한 금리 리스크를 거래하고 헤징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현재 핵심 상품인 '금리 스왑(IRS)'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연산력 거래를 위한 컴퓨팅 파워 스왑, 탈중앙화 외환(FX) 스왑, 고정금리 기반 주식 옵션 등으로 파생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4
[아베, tBTC 신규 예치·담보 대출 제한…유지보수 완료 후 재개]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는 tBTC 유지보수 업데이트에 따른 정기적·예방적 조치로 tBTC 신규 예치와 tBTC를 담보로 한 신규 대출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아베의 스마트계약은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기존 포지션도 변경되지 않았다. 이용자는 평소처럼 상환과 출금을 할 수 있다. 유지보수가 완료되면 tBTC 신규 예치와 담보 대출이 다시 가능해질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5
[분석 "BTC 50주 이평선 및 155일 실현가격 75000 달러 위치"]
유명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플랜비가 "BTC의 50주 이동평균선과 155일 실현 가격이 모두 75000 달러 선에 위치해 있다"며 "이 시점에서 노이즈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진단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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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충격에 거래소 보안 총력… 코인베이스·제미니 방어선 강화]
바이낸스의 63억 달러(약 8조 7,000억 원) 규모 핫월렛 침해 사고 이후 글로벌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연쇄 익스플로잇 방지를 위한 보안 체계 전면 강화에 나섰다. 코인베이스의 제프 렁글호퍼 CSO는 리스크 차단을 위해 핵심 콜드 스토리지(Cold Storage) 아키텍처에 대한 선제적 조정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윌 맥슨 코인베이스 부사장은 최근 급증한 사회공학적 기만 수법에 대응해 실시간 통화 기반 계정 탈취를 막는 전화 보안 보호 기능을 업그레이드 중이라고 덧붙였다. ​제미니(Gemini) 역시 이상 자금 이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기 경보 및 출금 제한 규칙을 긴급 도입했다. 크라켄(Kraken)은 전사적 모니터링을 가동하며 서비스가 정상 가동 중임을 알렸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7
[​ICE, 트레이드XYZ 파트너십 수정 후 재발표… "규제 승인 전제" 문구 삽입]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는 트레이드XYZ(trade[xyz])와 손잡고 미국 시장에 하이퍼리퀴드 기반의 무기한 선물 상품을 선보이겠다는 기존 발표문을 수정하여 공식 재업로드했다. 수정된 공지에는 기존의 확정적 어조 대신 "도입할 계획(plan to bring)"이라는 유보적 표현과 함께 "규제 당국의 공식 승인을 전제로 함(subject to regulatory approvals)"이라는 단서 조항이 명시적으로 추가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8
[바이낸스, 말레이시아 금융당국과 라이선스 협의 착수… "합법적 시장 복귀 추진"]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말레이시아 시장 복귀를 위해 현지 금융당국과 공식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협의에 착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SC) 및 중앙은행과 긴밀한 대화를 진행 중이며, 제도권 규제 요건을 충족해 현지에서 합법적인 가상자산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지난 2021년 미인가 영업을 이유로 바이낸스에 대한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접근을 전면 차단하고 규제 경고 명단에 올린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859
[나스닥 상장사, $4.5억 BTC 처분 추진…바이낸스 해킹·양자 위협 이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넥스트 테크놀로지 홀딩(NXTT)이 바이낸스 핫월렛 해킹 사태와 양자 컴퓨팅 위협을 이유로 보유 중인 4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 5,833개에 대한 전량 매각 또는 담보 대출 처분 승인을 결의했다.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인 NXTT는 31일 공시를 통해 이사회가 자산 리스크 완화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비트코인의 분할 매각 및 담보 차입 권한을 CEO에게 일임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거래소의 구조적 보안 취약점과 장기적인 양자컴퓨터의 암호화 해독 위협을 처분 배경으로 지목했으나, 자체 자산이 바이낸스에 직접 예치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NXTT는 2025년 3월 지분 및 워런트 교환을 통해 평단가 약 $31,600에 5,000 BTC를 사들였다. 현재 보유 암호화폐 가치(약 4억 4,900만 달러)가 회사 시가총액(약 780만 달러)의 50배를 상회하는 기형적 재무 구조다.
https://coinness.com/news/1173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