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따리꾼들이 궁금해할 것 같은 초기 물량
Fluffle
약 $550M 밸류로 총 만개 배정, 50%가 TGE에 풀림. $2B 정도 합의봐서 개당 TGE때 5천불 풀린다 가정시 $50M 배출.
Echo
$10M 판매, $220M으로 판매, 20% TGE, 약 $16M 배출.
자체 퍼블릭 세일
$50M 판매, 100% 베스팅 물량이 이중 89.7%를 차지함. 지금 밸류로 약 $100M이니 $90M 정도라 보면 됨.
$2B 기준 TGE 풀리는 물량은 $50M + $16M + $90M 으로 약 $150M 정도로 보이네요.
혼자 계산기 뚜둥겨 본거라 틀릴 수 있음.
Fluffle
약 $550M 밸류로 총 만개 배정, 50%가 TGE에 풀림. $2B 정도 합의봐서 개당 TGE때 5천불 풀린다 가정시 $50M 배출.
Echo
$10M 판매, $220M으로 판매, 20% TGE, 약 $16M 배출.
자체 퍼블릭 세일
$50M 판매, 100% 베스팅 물량이 이중 89.7%를 차지함. 지금 밸류로 약 $100M이니 $90M 정도라 보면 됨.
$2B 기준 TGE 풀리는 물량은 $50M + $16M + $90M 으로 약 $150M 정도로 보이네요.
혼자 계산기 뚜둥겨 본거라 틀릴 수 있음.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팀에게 각 참여자 유형별로 토큰 수령방식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았습니다.
echo - claim on echo website
sale and fluffle - direct to wallet. and there will be a token website with all the info
사이트 나오면 또 공지 드릴게요
• 에코의 경우 에코 웹사이트에서 클레임
• 세일과 플러플의 경우 지갑으로 직접 전송
• 그리고 모든 토큰관련된 정보를 가진 웹사이트 공지 예정
echo - claim on echo website
sale and fluffle - direct to wallet. and there will be a token website with all the info
사이트 나오면 또 공지 드릴게요
Forwarded from 수스의 비밀 메모장
✅ MEGA 코인 상장시간 정리
✍️
- 요즘 업빗썸 상장이 불장만큼 많네요 ㄷㄷ
- 게다가 요즘 직상장은 업빗썸부터 공지 나오고 해외도 부랴부랴 공지 나오는 추세 같네요.
- 바낸, OKX 빼고 다 상장하네요
브릿지
- Stargate
- Rabbit hole
👉Binance Pre마켓 가격보기
👉Bybit Pre선물 가격보기
👉Whale 프리마켓 가격
👉Hyperluqyud 선물 Dex 가격
📍
토큰 컨트랙트 (MegaETH 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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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28B7E77f82B25B95953825F1E3eA0E36c1c29861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바이브코딩 과외를 열명 넘게 했는데
이제 뭔가 공통적으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음
1. PoC 단계 툴들에 대한 Fomo : 대부분 주식/코인 투자를 하다보니 정보가 정말 빠르고 또 포모에 허덕이다보니, 막상 클로드코드를 터미널에서 쓰는 방법이라거나, 메모리라는 것의 존재를 모르면서 프론티어에서 새로운 구조로 자동화를 하는 툴들 사용법을 쌓아놓고 있음. 물론 너무 좋은 태도지만, 첫 단계는 '지능'을 위한 '도구'이다 보니, 순서에 따른 사용법을 익히면 좋은 것 같음. 심지어 얼마 걸리지도 않음 3시간~일주일이면 웬만한건 팔로업 가능하니, 진득하게 시작해보면 좋음
2. 처음부터 당신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 이 도구 길들이기를 해야함. 그 형태는 컨텍스트와 메모리파일과 잘 정리된 repo임. 어떤 분야에 사용하고 싶다면 리서치를 시키고, 메모리를 저장하고, 용도에 맞는 과정을 지정하고, 방향에 맞는 파일들이 쌓이고, 그 뒤에 파츠까지 붙이다 보면, 금방 굉장히 쓸만해짐. 대부분 사람들이 이 과정 없이 냅다 시키고 말을 안듣는다며 답답해하고 있었음. 컨텍스트가 있어야 할루시가 덜하다고
3. '딸깍'이라는 단어를 일단은 머리속에서 빼세요 : 일단 '열시간 걸리던걸 세시간만에 해야지' 를 목표로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읽고 '딸깍'을 처음부터 하려는 습관은 우리 아이(AI)에게 좋지 않아요 환경에도 좋지 않아요. 일단 내가 하던 수준의 노가다를 할만해지면 딸깍 해보다가, 내가 병목이다 느끼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넘어가보아요
4. 목차를 짜는 연습을 합시다 : 개발 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은 프로젝트/디렉토리 관리를 잘 하던데, 그게 아닌 경우에 레전드 짬뽕인 경우를 많이 봤음. 심지어 당연히 목차도 ai가 다 짜주니깐 그냥 습관만 들이자구요. 아 그리고 plan 모드 쓰면 그 plan 정도는 다 읽어보면 좋음. 너무 딸깍만 하지 맙시다
5.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대임 : 한 주제를 30시간 공부해야 활용 가능했었다면, 이젠 한 5시간만 공부하고 '딸깍' 하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임. 잡학다식의 방향성만 좋다면 정말 많은 도메인 지식을 연결해서 누구나(는 아니겠다) 레전드 가성비 공부가 가능하다는 거지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함 roi 를 5배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 잡기계발 모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6. 대기업만 따라가도 충분하다 : 내 지론은, 대략 98%의 사람에게 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 이상의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임. 대기업이지만 말도안되게 빠르고 똑똑하게 제품을 내놓고 있음. AI에서 나오는 PoC 프론티어 툴들과 몇달 차이도 안나는 데다가 좋은것만 증류해주기 때문에, ai를 잘 써서 자기 일과 취미에 활용하려는 대부분의 사람은 툴에 대한 신경을 10%만 써서 대기업3사 만 따라가고, 나머지 80~90은 다른 공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당연히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말입니다 고수분들은 회사 다 망하게해보자
이제 뭔가 공통적으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음
1. PoC 단계 툴들에 대한 Fomo : 대부분 주식/코인 투자를 하다보니 정보가 정말 빠르고 또 포모에 허덕이다보니, 막상 클로드코드를 터미널에서 쓰는 방법이라거나, 메모리라는 것의 존재를 모르면서 프론티어에서 새로운 구조로 자동화를 하는 툴들 사용법을 쌓아놓고 있음. 물론 너무 좋은 태도지만, 첫 단계는 '지능'을 위한 '도구'이다 보니, 순서에 따른 사용법을 익히면 좋은 것 같음. 심지어 얼마 걸리지도 않음 3시간~일주일이면 웬만한건 팔로업 가능하니, 진득하게 시작해보면 좋음
2. 처음부터 당신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 이 도구 길들이기를 해야함. 그 형태는 컨텍스트와 메모리파일과 잘 정리된 repo임. 어떤 분야에 사용하고 싶다면 리서치를 시키고, 메모리를 저장하고, 용도에 맞는 과정을 지정하고, 방향에 맞는 파일들이 쌓이고, 그 뒤에 파츠까지 붙이다 보면, 금방 굉장히 쓸만해짐. 대부분 사람들이 이 과정 없이 냅다 시키고 말을 안듣는다며 답답해하고 있었음. 컨텍스트가 있어야 할루시가 덜하다고
3. '딸깍'이라는 단어를 일단은 머리속에서 빼세요 : 일단 '열시간 걸리던걸 세시간만에 해야지' 를 목표로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읽고 '딸깍'을 처음부터 하려는 습관은 우리 아이(AI)에게 좋지 않아요 환경에도 좋지 않아요. 일단 내가 하던 수준의 노가다를 할만해지면 딸깍 해보다가, 내가 병목이다 느끼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넘어가보아요
4. 목차를 짜는 연습을 합시다 : 개발 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은 프로젝트/디렉토리 관리를 잘 하던데, 그게 아닌 경우에 레전드 짬뽕인 경우를 많이 봤음. 심지어 당연히 목차도 ai가 다 짜주니깐 그냥 습관만 들이자구요. 아 그리고 plan 모드 쓰면 그 plan 정도는 다 읽어보면 좋음. 너무 딸깍만 하지 맙시다
5.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대임 : 한 주제를 30시간 공부해야 활용 가능했었다면, 이젠 한 5시간만 공부하고 '딸깍' 하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임. 잡학다식의 방향성만 좋다면 정말 많은 도메인 지식을 연결해서 누구나(는 아니겠다) 레전드 가성비 공부가 가능하다는 거지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함 roi 를 5배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 잡기계발 모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6. 대기업만 따라가도 충분하다 : 내 지론은, 대략 98%의 사람에게 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 이상의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임. 대기업이지만 말도안되게 빠르고 똑똑하게 제품을 내놓고 있음. AI에서 나오는 PoC 프론티어 툴들과 몇달 차이도 안나는 데다가 좋은것만 증류해주기 때문에, ai를 잘 써서 자기 일과 취미에 활용하려는 대부분의 사람은 툴에 대한 신경을 10%만 써서 대기업3사 만 따라가고, 나머지 80~90은 다른 공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당연히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말입니다 고수분들은 회사 다 망하게해보자
Forwarded from DiaryMH 🇮🇩 (Habib)
342m USDm di Aave, gatau diluar aave ada berapa. Kalo hit 500m USDm. Buat echo users, fluffle, sama orang yg commit mega nya. Bakal dapet KPI reward.
MegaAavEthena
MegaAavEthena
Forwarded from 쉬러감청소년
요즘 에드작 하고있는게 있습니다 - 베이스 에드작
써클 <-> 이더 스왑으로 하루에 수수료 1불정도 태우고있습니다
베이스앱을 통해 베이스계열 에드작을 하면 더욱 더 좋다고하네요
개인적으로 올해는 앱스트랙트, 베이스는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수료10%할인 + 25%페이백
https://base.app/invite/jkyoon090103/V1YVXB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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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종목까지 다 집어줘도 안살사람은 안사는걸 반년 넘게 보고 있어서 진짜 마지막으로 강한 어조로 채널에 적음.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수 있는게 '상승 추세'의 주식장임.
투자자는 항상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어야함. 코접하고 세금 걱정도 접고 Ev 높은 주식 시장에서 노시길..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본질적으로 인생에도 유리함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수 있는게 '상승 추세'의 주식장임.
투자자는 항상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어야함. 코접하고 세금 걱정도 접고 Ev 높은 주식 시장에서 노시길..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본질적으로 인생에도 유리함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저도 사실 대부분의 시드는 주식하고 RP들...
코인은 14% 정도 되겠네요
그래서인지 FOMO 가 크게 안와서 아비트라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코인은 14% 정도 되겠네요
그래서인지 FOMO 가 크게 안와서 아비트라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진짜 너무 정신없어서 하고 싶은 말을 길게 못 쓰고 있는데 진짜 이번 연휴때는 반드시 씁니다
1/ 메모리 병목에 대한 이야기는 작년 10월부터 저희가 같이했었죠? 이제 옆집 순이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병목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2/ GPU 병목에서 메모리 병목으로 넘어간 이유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공부해보셨나요?
3/ 그리고 혹시 GPU 병목 해결된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는지요
4/ 가장 원천적인 병목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고 있는 것인가요?
5/ 그렇다면 이 싸이클 끝에 어떤 기업이 웃고 있어야 할 것인지요
번외로
1/ Agentic AI 성장은 제 예상 궤도를 완벽하게 벗어났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정도 속도는 아니었는데 더 빨라지고 많은 전망들 및 장기뷰들을 수정해야하고 있어요. 또한 크립토에 대한 뷰도 수정 중입니다
2/ 불사조는 잿더미 속에서 재탄생한다는 말이 있지요. 황폐화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Agent라는 막강한 도구를 힘에 입어 세상을 다시 지배하는 날이 오게 될거에요. 지금은 그들이 자본을 지출하는 시기입니다
3/ 크립토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만한 경영, 유의미한 결과물들을 내지 못 했던 거대한 프로젝트들이 한 점으로 모이는 정렬의 시기를 거치고 있어요. Agentic AI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수 많은 토이프로젝트들이 세상에 등장하고 어떤 프로젝트는 유니콘이 될 거에요
4/ 그들은 그들의 원천을 Claude와 Codex에 맡기고 싶어하지 않을 욕구가 점점 커질 것이고 탈중앙화에 대한 고민을 지속할 겁니다
5/ 그 때 크립토는 다시 한 번 제대로 갖춘 프로젝트들과 함께 부활 할 수 있을거에요. Circle이 Agentic AI 시대 모든 스테이블로 쓰인다? 이거 보다는 BTC가 나을수 있죠
암튼 나중에 길게 써볼게요 적당히 각자의 View를 가지고 포트폴리오 배분하시면 좋을 거서 같고 주식 익스포져는 매매가 아니라 그냥 자산이라고 생각하시죠. AI 시대에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요 자산이라도 있어야지
1/ 메모리 병목에 대한 이야기는 작년 10월부터 저희가 같이했었죠? 이제 옆집 순이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병목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2/ GPU 병목에서 메모리 병목으로 넘어간 이유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공부해보셨나요?
3/ 그리고 혹시 GPU 병목 해결된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는지요
4/ 가장 원천적인 병목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고 있는 것인가요?
5/ 그렇다면 이 싸이클 끝에 어떤 기업이 웃고 있어야 할 것인지요
번외로
1/ Agentic AI 성장은 제 예상 궤도를 완벽하게 벗어났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정도 속도는 아니었는데 더 빨라지고 많은 전망들 및 장기뷰들을 수정해야하고 있어요. 또한 크립토에 대한 뷰도 수정 중입니다
2/ 불사조는 잿더미 속에서 재탄생한다는 말이 있지요. 황폐화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Agent라는 막강한 도구를 힘에 입어 세상을 다시 지배하는 날이 오게 될거에요. 지금은 그들이 자본을 지출하는 시기입니다
3/ 크립토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만한 경영, 유의미한 결과물들을 내지 못 했던 거대한 프로젝트들이 한 점으로 모이는 정렬의 시기를 거치고 있어요. Agentic AI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수 많은 토이프로젝트들이 세상에 등장하고 어떤 프로젝트는 유니콘이 될 거에요
4/ 그들은 그들의 원천을 Claude와 Codex에 맡기고 싶어하지 않을 욕구가 점점 커질 것이고 탈중앙화에 대한 고민을 지속할 겁니다
5/ 그 때 크립토는 다시 한 번 제대로 갖춘 프로젝트들과 함께 부활 할 수 있을거에요. Circle이 Agentic AI 시대 모든 스테이블로 쓰인다? 이거 보다는 BTC가 나을수 있죠
암튼 나중에 길게 써볼게요 적당히 각자의 View를 가지고 포트폴리오 배분하시면 좋을 거서 같고 주식 익스포져는 매매가 아니라 그냥 자산이라고 생각하시죠. AI 시대에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요 자산이라도 있어야지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Forwarded from 머니보틀
불장은 불장인가보네요
건물 올려서 100억 벌었다는 댓글에도 온통 주식했으면 얼만데~와 같은 댓글 뿐
시장(marketmarket)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평생 좋을순 없으니 안좋아질 시기도 미리 대비해두어야겠죠 #marketmarket #주식
건물 올려서 100억 벌었다는 댓글에도 온통 주식했으면 얼만데~와 같은 댓글 뿐
시장(marketmarket)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평생 좋을순 없으니 안좋아질 시기도 미리 대비해두어야겠죠 #marketmarket #주식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비개발자들이 대부분 느끼는 바이브코딩의 어려운 점은 현업에서 개발자와 기획자가 매번 싸우는 그것과 비슷한 느낌임
특히 IT회사 출신 기획자가 아닐수록 개발자에게 어떻게 무엇을 개발해야하는지 설명하기를 매우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매번 느껴짐(우리 회사만 그럴수도)
예를 들어서 "현물 - 선물을 동시에 주문 해주는 봇"을 봅시다
대부분의 비개발자들은 "내가 선택한 두 거래소에서 양쪽에 똑같은 수량으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봇을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요청을 할텐데,
위 설명만 들어서는 개발자 입장에서 봐도 매우 답답한 요구사항임
- 시장가로 주문할지, 지정가로 주문할지
- 지정가로 주문하면 어느 가격으로 주문넣어야하는지
- 오더북을 참고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 오더북 수량이 부족할때는 어떻게 해야라지
- 만약 한쪽 거래소에서 주문이 실패하면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
등등 구체적으로 정책을 정해야할게 매우매우 많음
단순하게 AI가 다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원하는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할 것임
(물론 나중에 초지능이 나와서 알아서 최적화된 방법으로 착착 만들어주면 모를까나...)
그래서 위와 같은 케이스를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비개발자들이 하네스를 적극 사용하면 좋을 듯함
OMC의 deep-interview 스킬이나, superpowers의 brainstorming 을 활용해보면 될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래 돈을 못벌던 것을 AI들이 벌어다주는게 아니라,
원래 돈을 벌던 상황을 AI들이 훨씬 편리하게 해주는 것으로 바라봐야함(아직은)
특히 IT회사 출신 기획자가 아닐수록 개발자에게 어떻게 무엇을 개발해야하는지 설명하기를 매우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매번 느껴짐(우리 회사만 그럴수도)
예를 들어서 "현물 - 선물을 동시에 주문 해주는 봇"을 봅시다
대부분의 비개발자들은 "내가 선택한 두 거래소에서 양쪽에 똑같은 수량으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봇을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요청을 할텐데,
위 설명만 들어서는 개발자 입장에서 봐도 매우 답답한 요구사항임
- 시장가로 주문할지, 지정가로 주문할지
- 지정가로 주문하면 어느 가격으로 주문넣어야하는지
- 오더북을 참고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 오더북 수량이 부족할때는 어떻게 해야라지
- 만약 한쪽 거래소에서 주문이 실패하면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
등등 구체적으로 정책을 정해야할게 매우매우 많음
단순하게 AI가 다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원하는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할 것임
(물론 나중에 초지능이 나와서 알아서 최적화된 방법으로 착착 만들어주면 모를까나...)
그래서 위와 같은 케이스를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비개발자들이 하네스를 적극 사용하면 좋을 듯함
OMC의 deep-interview 스킬이나, superpowers의 brainstorming 을 활용해보면 될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래 돈을 못벌던 것을 AI들이 벌어다주는게 아니라,
원래 돈을 벌던 상황을 AI들이 훨씬 편리하게 해주는 것으로 바라봐야함(아직은)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비개발자들이 대부분 느끼는 바이브코딩의 어려운 점은 현업에서 개발자와 기획자가 매번 싸우는 그것과 비슷한 느낌임 특히 IT회사 출신 기획자가 아닐수록 개발자에게 어떻게 무엇을 개발해야하는지 설명하기를 매우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매번 느껴짐(우리 회사만 그럴수도) 예를 들어서 "현물 - 선물을 동시에 주문 해주는 봇"을 봅시다 대부분의 비개발자들은 "내가 선택한 두 거래소에서 양쪽에 똑같은 수량으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봇을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뭘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다면 그것조차도 AI와 열심히 토론을 해보시길!
AI가 하는 답변 모두 믿지말고 항상 비판적인 시선으로 볼것
AI가 하는 답변 모두 믿지말고 항상 비판적인 시선으로 볼것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좋은 질문이세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정리하면서 든 생각 공유해봅니다.
"올라탄다"는 말이 본문에서 좀 모호하게 쓰인 것 같아요. 관련주 투자랑 직접 도구 쓰는 거랑 섞여 있는데, 이 둘은 성격이 완전 다릅니다.
직접 써보고 계신 거라면 — 솔직히 말씀드리면, 바이브코딩 자체가 "올라탄 것"이라기보다는 도구를 만지고 있는 단계라고 봐요. 진짜 올라탔다고 할 만한 건 이걸로 산출물이나 시간 효율이 측정 가능하게 바뀌었을 때입니다. 프로덕트가 안 나오는 게 몇 달째라면, 도구 숙련보다 문제 정의를 다시 보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뭘 만들지"가 흐릿한 채로 도구만 익히면 1년 뒤에 도구가 더 좋아져도 같은 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지금의 시행착오는 나중에 훨씬 쉬워집니다. 근데 그게 무의미한 게 아니라, 도구가 쉬워질수록 "도구를 잘 쓰는 능력"의 가치는 떨어지고 "이걸 어디에 쓸지 아는 능력"의 가치가 올라가요. 헤매보신 경험은 후자에 도움이 됩니다. 단, 헤매기만 하고 결과물이 없으면 그것도 자산으로 안 쌓이긴 합니다.
본문 톤에 대해서도 한 마디만 — "문이 닫힌다", "지금 안 타면 끝이다" 같은 화법은 판단을 조급하게 만들어요. 본문 보고 떨리지 않고 "이게 정말 올라탄 건가?" 의심하신 그 감각이 오히려 더 건강한 신호라고 봅니다.
"올라탄다"는 말이 본문에서 좀 모호하게 쓰인 것 같아요. 관련주 투자랑 직접 도구 쓰는 거랑 섞여 있는데, 이 둘은 성격이 완전 다릅니다.
직접 써보고 계신 거라면 — 솔직히 말씀드리면, 바이브코딩 자체가 "올라탄 것"이라기보다는 도구를 만지고 있는 단계라고 봐요. 진짜 올라탔다고 할 만한 건 이걸로 산출물이나 시간 효율이 측정 가능하게 바뀌었을 때입니다. 프로덕트가 안 나오는 게 몇 달째라면, 도구 숙련보다 문제 정의를 다시 보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뭘 만들지"가 흐릿한 채로 도구만 익히면 1년 뒤에 도구가 더 좋아져도 같은 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지금의 시행착오는 나중에 훨씬 쉬워집니다. 근데 그게 무의미한 게 아니라, 도구가 쉬워질수록 "도구를 잘 쓰는 능력"의 가치는 떨어지고 "이걸 어디에 쓸지 아는 능력"의 가치가 올라가요. 헤매보신 경험은 후자에 도움이 됩니다. 단, 헤매기만 하고 결과물이 없으면 그것도 자산으로 안 쌓이긴 합니다.
본문 톤에 대해서도 한 마디만 — "문이 닫힌다", "지금 안 타면 끝이다" 같은 화법은 판단을 조급하게 만들어요. 본문 보고 떨리지 않고 "이게 정말 올라탄 건가?" 의심하신 그 감각이 오히려 더 건강한 신호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SKYAI 는 3월 말에 조명 후 한 달하고도 2~3주가 흘렀습니다. 그때보다 가격은 6~7배 정도가 상승했네요. 재미있는 점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SKYAI 가 국소적으로 O.I 다이버가 발생했습니다. 다만, 이전의 RAVE나 최근 crime token 들은 그런거 무시하고 올리네요. 잠깐의 조정 후 더 크게 상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재미있는 점은 스크린샷에 보인 것 처럼 이전에 갑자기 SKYAI 홀더 1등이 된 지갑이 4월 30일에 Gate.io 로 입금했습니다. 입금 시점으로 부턴 50%가 올랐고, 입금 이전 d-2 일 전 기준으로는 2배가 상승했습니다.
criem token 들의 상방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고, $SKYAI 같은 븐브쪽(rave 도 븐브쪽에 걸쳐있었음) 은 그 상승률이 다른 쪽보다 강할 특성이 높습니다.
단순히 이틀 전에 $SKYAI 가 입금되었고, 지금 O.I 다이버라고 해서 숏을 치면 사실상 입금 당일날(30일)에 치셨어야했는데, 그러면 2배도 청산이었습니다. 1배도 -50%고요.
그러니 잘 따져보시고 괜찮은 지점이라고 생각하시면 숏을 쳐도 좋습니다만 안건드리는게 최선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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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요즘 이 트윗이 핫하네요.
최근 코인 급등들 보면 전부 이 2가지 패턴 안에서 움직입니다.
• 조용히 매집
• 일부러 과하게 상승 → 숏 유도
• 횡보 + 펀딩비 음수 유지
• 숏 쌓이면 → 강제 청산 터뜨림
• 가격 폭발
👉 “개미 숏 = 연료”
• 저유통 상태에서 빠르게 상승
• 봇/지갑 여러 개로 가격 컨트롤
• 짧은 시간 내 ATH 찍고
• 바로 물량 던지고 종료
👉 “유동성 없으면 그냥 밀어버린다”
• 유통량 적은 코인만 타겟
• 여러 지갑으로 매집 (한 팀처럼 움직임)
• 거래소 상장 + 선물 붙으면 본격 시작
• AI 같은 ‘스토리’로 개미 유입
❌ “이거 비싸다 → 숏”
✅ “청산 어디 남았냐 → 방향 판단”
원문글은 상당히 긴데 읽어보실 분은 트윗원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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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땡처리여행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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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CryptoMouse's View
여행 가서 개망나니처럼 놀고 집 가는 택시를 탐
힘들어서 한숨을 땅 꺼지도록 내쉬었더니 기사님이 "여행 많이 힘드셨나 봐요~" 라고 물어봄.
뭐라고 해야 하지 싶다가 세이예스가 험블맨이 올린 글 써먹은 거 생각 나서 "주말임에도 일할 수 있는건 큰 복이죠 하하;;" 바로 시전 ㅋㅋ
택시기사님이 “아 공휴일에 출장 다녀 오셨구나”하며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 보며 만족감 충만하게 집 가는 중 뿌듯 👍
힘들어서 한숨을 땅 꺼지도록 내쉬었더니 기사님이 "여행 많이 힘드셨나 봐요~" 라고 물어봄.
뭐라고 해야 하지 싶다가 세이예스가 험블맨이 올린 글 써먹은 거 생각 나서 "주말임에도 일할 수 있는건 큰 복이죠 하하;;" 바로 시전 ㅋㅋ
택시기사님이 “아 공휴일에 출장 다녀 오셨구나”하며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 보며 만족감 충만하게 집 가는 중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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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 the bullet
저 지금 술 들이붓고 개망나니처럼 놀고 집가는데 택시기사님이 "이제까지 일했어요?" 라고 물어봄. 아마 직장인 서류가방 같은거 들고있어서 그런듯.
뭐라고 해야하지 싶다가 문득 험블맨이 오늘 올린 글 생각나서 "주말에도 일할 수 있는건 복입니다" 바로 시전 ㅋㅋ
택시기사님의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보며 만족감 충만하게 집가는중 뿌듯
뭐라고 해야하지 싶다가 문득 험블맨이 오늘 올린 글 생각나서 "주말에도 일할 수 있는건 복입니다" 바로 시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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