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하는 약사
388 subscribers
7.9K photos
109 videos
30 files
6.03K links
개초보 코린이
https://t.me/+4t8pT8tDtLswMDll

약국 개국을 위해서 돈버는거는 다한다
Download Telegram
10May2026

LAYER 복기

바이낸스 35% 짜리 레갭역프 발생

Best play: 업-바낸 현선 싸고 바이낸스가서 빠르게 팔거나 후펌에 팔거나, 아니면 업-바낸 잡고 잡풀 식으로 현선 벌어진거 먹거나. 가 최선이었던 듯 함

issue: 조금 늦게 보냈으면 콩프트럭에 밀려 아래에서 털었으면 거의 못먹었음. 하지만 털고나니 후펌옴 -> 화남

대책

최근 지속적으로 역프 발생 시 업비트, 빗썸 둘 중 한곳에서 늦게 반응. 현선 쌀 기회를 줌. 다만 갭이 언제 꺼질지 몰라 1호차로 밀 자신 없다면 반만 보내서 업비트에서 현선이 벌어지길 기다려보는 것 도 좋은 방법인듯 함 기억하라 '반반무마니'. 최강의 전략

지금 떠있는 현선 수치만 보고 보내면 그수치는 내가 도착할 때 쯤 달라져있음. 도착하면 반대로 내가 보낸쪽에서 현선이 끼는 경우가 다분함.
그래서 아마 오늘 많은 사람들이 바낸 보냈는데 업비트에서 현선껴서 화가 났을 것임.

P.s 현선은 입장료가 커질 수록 심리전에서 지고 들어감. 예를들어 내가 현선 1%에 헷징을 하고 보냈을때 도착지에서 김프가 꺼지고 있으면 1%부근만와도 심리적으로 크게 압박됨. 1%보다 줄어들면 손해니까. 그래서 더 기다릴 수 없고 바로 정리하는 판단을 하게됨. 그런데 꼭 이럴때 정리하면 다시 현선이 벌어짐. 한두번은 꼭 기회를 줌. 하지만 내가 확정 손실을 보고 진입했기때문에 1% 정리가 절대 틀린 판단은 아님.. 어렵다

본인은 금일 풀육아로 간만에 휴무였는데 레갭 떠버려서 참여는 못함.. ㅠ
방금 안 사실

국내주식 배당은 배당가산액이라는게있어서, 종소세기준 1.3억까지는 크게 세금이 늘어나지않는다. 근데 종소세라 근로소득이랑 이자소득이랑 다합친거기준임

세금은 알면알수록 뭔가 많구나
비트겟에서, 스페이스X 다음엔 오픈AI Pre IPO를 진행하네요

이제 정말 거래소들도,,, 모두 주식을...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해당 링크로 가시면 각 미션당 포인트가 할당되어 있습니다.

교육영상 시청, 자신의 SNS에 포스트, Circle 행사 참여, Arc 컨텐츠 읽기, Circle과 Arc 네트워크 관련된 글을 쓰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친구초대 레퍼럴이나 이런건 없으니까 알아서 자체적으로 하시면 될듯.

포인트가 있으니 에어드랍도 기대해볼 수 있을듯...? 옆집 코같투님께서는 칸톤의 사례를 들어 대부분 빌더만 주고 리테일 대상 에어드랍이 없을것이라고 의견 주셨는데 저는 포인트가 있고, 클레리티 법안에서 상품 (코인) 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실제 탈중앙화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라 에어드랍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솔직히 지금 코인판에 할것도 없는데 다계 100계정정도 하시죠. 계정당 1000포인트 타겟으로 레츠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Arc, House & Architects 프로그램

- Arc House는 Arc 생태계의 모든 활동이 모이는 중심 허브. 빌더들이 연결되고, 배우고, 협업하고, 기여하는 공간

- Architects 프로그램은 Arc 생태계의 성장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멤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커뮤니티 앰배서더 프로그램

1) 명확한 티어 구조 (뱃지 및 혜택 포함)
2) 기여를 반영하는 포인트 시스템
3) Community Moderator, Meetup Organizer, Technical Speaker, Regional Lead 등 역할 신청 기회
4) 전용 네트워킹, 프로젝트 노출, 굿즈, VIP 이벤트 초대 등 혜택


- Architects 프로그램은 이번 주 공식 시작되며 4월 2일 오후 1시(ET) 에 커뮤니티 온라인 행사가 진행됨 (녹화본도 제공될 예정)

https://www.arc.network/blog/introducing-arc-house-and-the-architects-program
Arc Architects 프로그램 그리고 Hibachi,,,

저는 이 글을 쓸 당시부터 Architects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는데, 출석이나 콘텐츠 읽기, 영상 시청 등으로 종종 포인트만 모아온 정도에요. 요즘은 포인트 얻기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백서 기준 메인넷이 2026년 여름 예정이니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남은 기간이라도 출첵하면서 챙겨봐야 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Arc 토큰이 정식 출시되면 Hibachi 같은 온체인 FX 프로토콜이 Arc 생태계 안에서 주목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Hibachi는 실제로 Arc Builders Fund 지원을 받아 Arc 기반 FX 거래소를 개발 중이고, Arc도 공식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간 온체인 FX를 핵심 유즈케이스로 내세우고 있어요

Arc가 1초 미만 거래 확정, 가스비 USDC 결제, 기관용 프라이버시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FX 인프라와는 궁합이 좋아 보이긴 하는데, Arc 메인넷도, Hibachi FX도 둘 다 아직 출시 전이니 기대를 해보기로...

https://hibachi.xyz/r/havelaw
https://github.com/londonpotato1/position-monitor#position-monitor

아비트라저를 위한 현선 헷지 포지션 모니터

아비트라지할 때 현선 잡으면 그 헷지 포지션들 자동으로 추적해서 모니터에 띄워주는 포지션 매니저입니다
포지션 여러개 구축하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헷지잡았는지 기억도안나고 정신도 없어서 저도 이 모니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에는 청산기능이 있지만 배포용에는 청산기능은 제거하고 배포하였습니다. 단순 모니터기능만 넣었습니다. 청산기능 넣어봤지만 생각보다 잘 안쓰기도 해서요.

헷지외의 일반 단일 포지션은 '미매칭 포지션' 탭 보시면 전부 조회 할 수 있습니다.

가져가서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readme 읽어보시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 클로드한테 "이거 설치해서 실행 해줘"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소액 잡범으로 의심(?)가지만, WIF/VVV 둘다 상장 직전에 발라먹는건 좀...

https://x.com/definalist/status/2054071257805754479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헉 이런 레전드 지갑이 있다니 근데 내부자도 내부자인데, 스테이블 스왑흔적이 있어서 스테이블 사야하나 잠깐 생각했어요
여담이지만 예전 업비트 테스트 지갑과 관련된 지갑이 계속해서 스테이블 체인 내 가스 토큰인 USDT 테스팅을 계속 하기도 했고, 19시간전에도 했습니다.

더더욱 의심이..
실제로 가장 재밌게 뽑았던 기능중 하나는 이거였어요

내가 청약 받고 나서, 수익을 어느정도 낼 수 있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를 넣었는데, 이게 단순히 맨날 해야합니다! 이런 말 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얼만큼 벌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까지 넣을 수 있어서 매우 가시화가 되어 좋네요

다들 돈 많이 법시다. 반드시 합시다.
어쩌다보니 패치가 계속 생기네요 흑

생각보다 LLM 들이 스킬이나 지침들을 무시할때가 많아서 강제화하는 부분들 많이 들어가고 워크플로우 부분 강화 중입니다...

하네스 만드시는분들 대단하네요
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 요즘 코딩이 핫하다고해서 저도 공부하고 만든걸 공유한번 해봅니다

요즘 에드작할것도 없고 해서 코딩공부를 시작했는데 공부하고 만든 첫 작품으로 아비트라지 스캐너를 하나 만들엇습니다.

이름은 김치레이더 입니다

2% 이상 갭만 모아서 홈페이지에 노출시켜주며 매수 매도 방향까지 한눈에 볼수있게 세팅했습니다.

- 현재기능

1. 신규상장감지
2. 24시간 급등 / 급락 코인
3. 전체코인 갭 (지원 거래소 : 업비트, 빗썸,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비트겟, 게이트)
4. 갭 발생시 헷갈리지않게 매수 > 매도 방향 설명
5. 24시간 모든거래소 입출금 여부확인
6. 입금시 컨펌소모시간 (정확하지않을수도있음)
7. 아비트라지시 수수료

등등 구현해놨습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기능 꾸준히 업데이트예정)

그리고 홈페이지를 24시간 볼수없기때문에 홈페이지 연동 텔레그램봇도 세팅하여 5% 갭 + 입출금 가능한 코인만 알람오도록 알람봇도 세팅해놨네요.
(봇 같은경우 홈페이지 우측상단에 추가버튼 활성화 시켜놨습니다)

필요하신분들 사용하시고 매매하시는데 도움되었으면 좋겟습니다.

🖥 김치레이더링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곡소리 들리는 시간

남들이 곡소리낼 때가 기회다. 남들이 안 할 때 해야 한다.

지금 먹을 파이가 많은가? 적다. 그렇다고 쉬어야 하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봇을 깎고 남들이 안하는 분석과 공부를 할 때다. 손익비를 계산하는법을 배우고 내 판단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바쁠 때 봇을 깎을 수 있는가? 없다. 이벤트가 뜨면 봇 만질 시간이 없다. 바로 써먹어야 한다. 군인이 전장에 나가서 총을 정비하는가? 정비는 평시의 일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그저 쏠 뿐이다.

그러면 닥치는 대로 다 해야 하는가? 아니다. 손익비. 그리고 자신만의 분석과 시나리오.
이런 장에서는 누가 뭘 먹은 것 같으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알파인 것 같다. 정말 그러한가? 고수들은 왜 그걸 안 하지? 손익비 때문이다. 안 해봤겠나. 당장 일당은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독립시행으로 n수가 늘어나다 보면 알게 된다. 하방이 열린 플레이는 진짜 빠르게하지않으면 언젠가 처맞게 되어 있다.
생따리를 싼다고 쳐보자. 갭은 5~6% 많으면 10%. 매력적으로 보인다. 덱따 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인다. 먹을 게 없는 하락장에 알파 같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손과 판단이 빠르지않으면 하방이 크게 열려 있다. 5% 먹겠다고 10%, 20%, 30%의 손해를 각오할 것인가? 지금은 먹여줄지도 모른다. 송금하는 와중에 갑자기 운전을 멈추면? 바로 끝이다. 보내는동안 기도하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했다. 이 플레이는 나에게 맞지 않는 플레이다 이게 내가 기대하던 아비트라지인가? 아니다.

아비트라지의 본분을 잊으면 안 된다. 내가 잃을 수 있는 최악이 어디인가. 그걸 알고 들어가야 한다. 고수들이 론 빌리고 현선 싸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손익비가 좋기 때문이다.

누가 특이한 플레이로 뭔가 먹었다더라. 거기에 FOMO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 지금 그런 알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본에 충실해도 돈 벌 기회는 있다. 내가 잘 먹었다고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다. 나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하는 말이다. 나 또한 FOMO를 많이 느끼는 성격이다. 누가 돈 벌었다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인다.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 스스로가 허접해 보인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손익비가 더 나을 수 있다. 모든걸 다 챙길 수는 없는 법이다.

날이 서 있다는 것.

원상에 역프가 낄 줄 알면서도 참여하는 걸 흔히 성실상, 참가상이라고 한다. 왜 망따리인 줄 알면서도 참여해야 하는가? 혹시 몰라서? 혹시 레김을 줄지도 몰라서?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내가 VVV를 먹을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모니터링하고, 복기하고. 그래서 내 머릿속에 최근 상장의 기조가 다 들어 있다. 머릿속에 DB가 저장되어 있으니 흐름을 안다. 그랬기에 오늘 상장 직후 VVV의 시총도, 토크노믹스도 모른 채 빗썸에 올라온 걸 보자마자 송금해버렸다. 이유는 하나였다. '최근에 업상장하면 빗썸에서 김프가 끼더라.' 기계처럼 몸이 움직였다. 현선갭 없길래 사고 그대로 빗썸으로 보냈다. 당시 빗썸 김프는 2~3%였다. 10% 갭을 기대한 게 아니었다. 도착하고보니 10%가 넘어가고있었다.

지나고 보니 이런 판단을 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11일부터 적용된 빗썸 수수료 때문에 거부감이 컸을 거다. 하지만 여기서 알 수 있다. 모든 이벤트에 최대한 많이 참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날이 서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체스 그랜드마스터가 한 수를 두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다. 그 1초 안에 그가 보는 것은 평생 둔 십만 번의 게임이다. 직관은 무에서 솟아나지 않는다. 충분히 노출된 사람의 몸 위에서만, 의식보다 빠른 손이 자란다.

나에게 맞는 플레이를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그만이다. 수많은 노이즈에 FOMO 느낄 필요 없다. 누가 뭐로 벌었대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내가 모르는 영역이 있는 것 같아 두렵기도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데 막상 까보면 별것 없을 때가 많다.

중요한 건 내가 모르는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내가 아는 것을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는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가. 오래된 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들은 무얼 어떻게 했고,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가.

요즘 내 머릿속은 이렇다. 원상시 거래참여 전에 현선 잡플이 수익률이 좋고, 거래량이 처박혔기에 원상은 대부분 역프이며, 유의·입출막 메타가 생각보다 손익비가 좋고, 그걸 다 챙기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재단이 팔았다느니 사람들에게서 곡소리가날때가 저점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는가? 남들이 하락장이라고 쉬고 다른 데 눈 돌릴 때 봇을 깎고 어떤 것들이 상장 가능성이있는지 분석해야한다.
남들이 귀찮다고 안 하는 것들을 눈여겨보고, 귀찮아도 해야 한다.

내가 성실상을 노릴 때 내 마인드는 '이걸 하면 돈 벌겠지'가 아니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에 연습과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거기서 수익이 나왔다.
코인 과세며, 크립토 하락장이며 노이즈가 많다. 다 차단해야 한다. 차단하고 나의 길을 가야 한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갈 때는, 잠시 멀리 떨어져서 지켜봐야 한다. 내가 이것들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절대 아니다. 그렇기에 생각을 정리하고 다짐하기위해 글로 남긴다.

똥갭을 먹기 시작했다. 계속했다. 똥갭 역프가 뜨면 계속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랬더니 하이퍼레인과 오르카를 먹을 수 있었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PRL 때도 많은 사람이 업비트 망따리로 손해를 보고 쉬러 갔다. 그럼에도 난 빗썸을 했다. 거기서 대박이 터졌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그간의 경험으로 VVV 상장이 뜨자마자 빗썸으로 보냈다. 내가 1호차였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운이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하지 않는가. 내가 실력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운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다.
너무 많은 FUD, 너무 많은 노이즈. 거기에 연연할 필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딱 그 정도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나는 그다지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남들이 안 할 때 두배로 세배로 더 해야 하고, 더 봐야한다.

하락장이라서, 알파가 없어서, 뭐가 안 돼서, 뭐가 안 좋아서.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면 너무 쉽고 편하다. 다만 내 잔고는 그대로겠지.

*저 스스로를 다지기위해 적은 글 입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플레이가 있을테니 자기에게 맞으면 그만이고 아니라면 가볍게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사이트라는게 만들면 뚝딱 아이디어 다 비슷하다.

그래서 쉽게 따라하기 어렵거나
귀찮을정도로 수집해야하거나
유저 UI/UX 신경써야하거나
이제는 수집하기 어려운 과거 데이터가 있거나
유지하면서 돈이 많이들거나

와 같은 사유가 없으면 당연히 쉽게 카피캣이 생긴다.

예전에 데이터맥시가 더따리의 대부분 기능을 따라했던거처럼 대부분은 누구나 따라 만들 수 있다.

단지 위에 말한 귀찮음이 엄청 커서 없을뿐이었는데 이제는 AI 한테 계획 시키기(10분) -> 개발(10분) -> 배포(5분) 이면 뚝딱

이 시대에는 귀찮아서 못한다는건 없을듯.

아 물론 나도 김프기능은 따라 만들었다. 아비트라지는 내가 원조!
https://londonpotato1.github.io/krw-listing-dashboard/dashboard_v72_final.html

2026년 이후 빗썸 상장했으나 업비트 상장 안한 종목 + 텔 고수가 뽑아준 후보픽 에 대해서 토크노믹스 분석 대시보드입니다
참고하세요

틀린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dy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