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하는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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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초보 코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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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국을 위해서 돈버는거는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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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W2026 날짜별 주요 사이드 이벤트

⏰ 9/28 주요 이벤트
🟢 Perp-Dex Day 16:00 ~ 20:00
➡️ ReboundX, SJ 쿤스트할레
🟢 Agentic Payments Onchain 18:00 ~ 23:00
➡️ 리플 · t54 · Tenity, 등록하면 장소 공개
🟢 Security Night 19:00 ~ 22:00
➡️ Zircuit · Quantstamp · Common Defense


⏰ 9/29 주요 이벤트
🟢 Upbit Institutional Summit 09:00 ~ 16:00
➡️ 워커힐, 초청 전용
🟢 CONNECT by Cointelegraph 12:00 ~ 18:00
➡️ 그랜드 머큐어 임페리얼팰리스
🟢 규제 · 법률 라운드테이블 16:30 ~ 19:30
➡️ Solidus Labs · 율촌, 파르나스타워


⏰ 9/30 ~ 10/1 주요 이벤트
🟢 KBW 메인 컨퍼런스 09:00 ~ 17:00, 워커힐
🟢 OURBIT After Hours 파티 9/30 18:00 ~ 23:00, 아베끄 청담


⏰ 10/2 ~ 10/3 주요 이벤트
🟢 RE:SET CON Seoul 10/2 12:00 ~ 17:00
🟢 XRP Seoul 2026 10/3 10:00 ~ 19:00
➡️ XRPL Korea, 그랜드 하얏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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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록 | KBW 공식

#KBW2026 #사이드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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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Ethos, 퍼블릭 토큰 세일 개시

✅ 토크노믹스

-티커: $WHUF
-총 발행량 10,000,000개

Team: 28.9%
Token Sale: 20%
Contributor Rewards: 18%
Early Supporters: 11.1%
Treasury: 10%
Ecosystem: 5%
Bounties: 5%
Referral Bonus: 1%
XP Bonus: 1%


✅ 세일 정보

🕔 일정: 8월 19일 세일 등록 시작
-9월 1일 22시: 경매 시작
-9월 5일 02시: 경매 종료
-10월 9일: 토큰 전송 시작

-세일수량: 2,000,000개 (20%)
-세일가: 1M ~ 99M

* 세일 후 30일 이내 WHUF를 Vouch 상태로 유지시 구매가의 85% 가격 보장
* Sonar 인증 필요


https://sale.ethos.network/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Ethos 세일 할만한가?

-잉글리시 옥션 방식으로 최대 FDV 99M 이내에서 진행

-토크노믹스상 VC 할당물량은 약 1% 정도라고 함

-세일 이후 토큰을 Vouch에 사용시 구매가의 85% 가격보장 = 전손처리해도 15% 쯤 but 12개월에 걸쳐서 줌

-토큰 이동은 10월 9일부터 가능하다고 되어있으니 사실상 TGE가 10월 9일인 셈 (세일 후 약 40일 정도 기회비용)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장상황도 좋아졌겠다 FDV 40~50M까진 나름 들어가볼만하지 않나 생각...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Ethos가 말하는 에어드랍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무료로 토큰을 받은 에어드랍 수령자는 70~80%를 24시간 이내에 매도

-이 때문에 에어드랍이 배포되는 순간 매도 압력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체리피커를 양산함

-XP 가중보너스는 이 구조를 반대로 만듬

-보너스를 받으려면 우선 세일에 참여해 실제 자금을 투입해야함, 즉 자신의 확신에 실제 돈을 배팅하도록 한 것


이걸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날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미 에어드랍 메타는 죽었으니까요...
🇰🇷 그니까 지금 그나마 말이 되는 소리를 정리해 보자면

: 미국에 빚이 졸라게 많고 이자도 커서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님.
: 근데 AI 빅테크들도 대출을 졸라 땡겨서 규모가 늘기만 함.
: 이 빚들을 바이백 하는데 그게 단기채를 팔아서 조달함
: 단기채 많이 사주는 이쁜이가 스테이블 코인 회사임
: 테더는 세계 17위권 단기채 먹는 하마

즉 스테이블 코인 유통이 졸라게 개커져야 하고 그거의 명분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많아져야 하는 명분이 코인 불장.

내가 코인하는데 이렇게 해박해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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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본 영상

출처

챙겨보는 파이어족 유튜버가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나.

: 직장인으로 시작했으나 월급에 불만족
: 직장에서 연봉 1억까지 상승
: 직장 병행하면서 사업 병행
: 한 사업 성황으로 10호점까지 확장
: 연 억대 수익 확보
: 몸 마음 갈아서 돈벌어 아파트 구매 매도
: 아파트 팔고 현재 SCHLD QLD로 파이어

중요하게 볼 건 어느정도 선에 도달할 때까지 본인을 갈아서 도달함. 사업도 직장 병행하면서 함.

자수성가 특유의 꼰대력이 느껴짐ㅋㅋ.

그리고 파이어 특. 자본배치는 파이어긴 한데 유튜브도 몇년째 하고 책도 출간하며 바쁘게 삼. 결국 파이어란 것은 편히 쉬려는게 아니라 안전하게 하방 깔아놓고 하고픈거에 열정 붓고 살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Forwarded from Degen Guy
아서헤이즈형의 뉴 플젝 FLOP, 요건 에어드랍 작업을 한다고 쳤을 때에 비용이 얼마 들지도 않고 에너지도 별로 안드는데, 또 어느정도의 진입장벽은 있어서 해볼까 생각중.

이번 건 지갑 연결하고 스왑하는 일반적인 에드작이 아니라 Technocore라는 AI 에이전트용 공개 채팅방에서 활동 기록을 만드는 방식임. AI 에이전트는 대신 일해주는 개인 봇, DID는 그 봇의 고유 신분증 정도로 보면 됨.

FLOP 공식 계정은 고유 DID를 만든 에이전트가 Technocore에 유용한 일을 하면 $FLOP 에어드랍 때 보상하겠다고 밝힘. Arthur Hayes도 실제 에이전트 도구 연동을 원한다고 답함.


지금 가능한 건 AI 에이전트 준비 → DID 생성 → 서명된 활동 → 질문 답변·협업·연동 도구 같은 결과물 남기기

아직 포인트판, 지갑 연결, 확정 배점표는 없음. DID 여러 개나 반복 인사는 스팸으로 보일 수 있고, 개인키·시드·API 키는 공개 채팅에 절대 올리면 안 됨.

AI 에이전트가 없는 사람은 바로 할 작업이 거의 없음. 돈 넣는 파밍보다 초기 활동 기록을 만드는 단계라서 시간 써서 에이전트 만들고 "해줘" 해보면 에이전트도 만들고 기록도 남겨두고 일석이조 아닐까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데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pump.fun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pump.fun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기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체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폴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pump.fun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3469952347140487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https://youtu.be/Abjx6Iw6IoQ?si=d9-rg6UplJJDZ050

AI 실시간 번역기 앱들이 엄청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CEK님도 직접 만드셨고 저도 직접만들었어요.

근데 이게 진짜 좋은게 있습니다. 진짜 비교가 안됩니다.

작년에 Hack summit 할 때 제가 통역사를 총 네분을 불렀습니다.

1. 발표가 계속 있으니 통역사들 쉴시간을 보장해야 해서 영어 2명, 중국어 2명 불렀습니다.
2. 그리고 통역사 전용 방음부스를 두개 설치했습니다.
3. 그리고 그거 아세요? 통역사들의 통역 내용이 나가면 통역사들한테 저작권료를 줘야합니다.
4. 9 to 6 로 프리랜서 계약 했고, 통역 내용 인용하고 음성 나가는 컨텐츠마다 저작권료를 추가로 지급해야합니다.

대충 영어, 중국어 동시통역 하는데 한 700? 800 나간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AI 앱으로 하면 한 30만원정도 듭니다. 심지어 영어, 중국어 등 총 40개국 언어로 확장됩니다.

AI 는 이미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으며, 이미 깊게 들어와 있습니다.

*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AI를 사용하여 번역을 할 예정
* 험블맨형 미안...
[돈좀요 베타오픈]

아마 구글 로그인 제한으로 하루 100명? 만 가입될꺼같은데 일단 대부분의 이벤트를 수집하도록 해놨습니다.

다만 레퍼럴 이벤트는 현재 좀 손봐여해서 제외시켰구요

유료기능도 넣긴할텐데 지금은 싹 다 무료. 광고없음입니다

수집된 이벤트는 약 1천개이상이며, 텔레그램 및 x 등 다양한 sns수집도 진행하였습니다.

https://donzomyo.kr/

주소는 '돈좀요'입니다. 로그인을 하면 내가 참여한 이벤트 관리나 발표날짜 알림 등의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막 만든거라 아마 이벤트 중복이라던가 참여방법 파싱오류라던가 등이 남아있을거같긴하네요

이로써

rebatify
parkingpick
donzomyo

3개의 서비스를 진행중이네요..

돈좀요의 경우 한정래플이나 이런 다양한 정보들을 추가할 생각입니다.

제발 돈좀요

#돈좀요
요즘 AI 로 거래봇이나 수집 봇을 만드는분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가끔씩 API 가 업데이트되서 포맷이 바뀌거나 바뀔 예정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갑자기 바뀌면 그제서야 봇이 멈춘걸 확인하고 수정하게 되는데요.

저도 가끔 그런일이 있어서 만들어두려고 생각만 하다가 시간되서 만들었어요.

주로 쓰는 거래소 별로 API 문서를 1시간 간격으로 체크하면서 변동이 있으면 추가해주는 페이지입니다.

물론 텔레그램 알림도 같이 넣어놨어요.

개발하시면서 특히 거래 봇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더따리에 이런 비슷한 AI 관련이나 정보 같은거는 유용한 정보텝에서 확인할 수 있게 추가 예정입니다.

https://theddari.com/info/api-changes
Forwarded from ㅈ버드다니꺼
디파이 예치해 놨는데 몇 달러~몇백 달러씩 자투리로 남은 것들 거슬리잖아요

래비 월렛이나 디뱅크에서 다이렉트 출금을 지원하지 않고, 홈페이지는 닫혀 버렸고, 컨트랙트 뒤지기는 귀찮을 때.

AskSurf 스튜디오에 지갑 주소를 던지면서 “어느 체인, 어느 디파이에 예치해 둔 LP랑 리워드 클레임하게 해 줘”라고 하면 뚝딱 만들어 줍니다.

테스트차 5개정도 해봤는데 2~3년전에 망한곳도 알아서 잘 만들어줌

1년 이용 기간 끝나기 전에 ㄱㄱ
코빗 장부에서 코인이 빈다
기사 원문

장부상 하모니 470만개 넘게 있어야하지만
449만개 밖에 없었음

21만개는 21만원 밖에 안되서 작은문제 같지만
정상적으로는 장부 불일치가 나올 수 없음
왜 비게 되었는지 소명되는게 중요할듯

코빗에서도 일부 거래가 무효화돼 물량 차이가 생겼다. 코빗은 "당사에 정상적으로 접수돼 회원 계정에 반영된 일부 입금 건이 온체인상 무효화됐으며, 이에 따라 회원 계정에 반영된 수량 대비 당사의 실보유 수량에 일시적인 차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지금 해볼 만한 에어드랍 4개

1️⃣ Axis Robotics
• Hub / Alliance에서 미션 진행
• 미션을 수행하면서 포인트 적립
Axis Robotics 시작하기

2️⃣ Arcus
• 지갑 연결 후 스테이블코인 입금
• 입금 자산은 Robinhood Chain의 USDG로 자동 전환
• 이후 Spot에서 거래량을 만들어 파밍
Arcus 시작하기

3️⃣ Flop Labs
• 현재 언급되는 에어드롭 규모 약 $35M
• DID 생성 → 비밀번호 설정 → 키 저장 → 프로필 작성 → 서명
• 이후 X에 관련 게시물을 올리고 폼으로 제출
• 단순 포인트보다는 DID 기반 활동 기록을 남기는 게 핵심
FLOP 가이드

4️⃣ GTE
• Paradigm이 $15M 투자한 프로젝트
• X 계정 연동 후 소셜 미션 진행
GTE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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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트가 미래다
📝 업빗썸의 성벽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한국판 Coinbase Vs Robinhood 구도


한국 원화 거래의 90% 이상은 오랫동안 업비트와 빗썸의 것이었다. 사실상 둘이 한국 코인 시장을 나눠 먹었다.

그런데 미래에셋이 인수한 디지털X(코빗)와 한국투자증권이 지분을 확보한 코인원이 수수료 0원 카드를 꺼내면서 수수료 전쟁을 시작했고, 업비트도 BTC/USDT 마켓 수수료를 바로 80% 낮췄다.

이번에는 거래소끼리 싸우는 게 아니다. 한국의 1, 2위 증권사가 모두 참전했다.

1️⃣ 이번에는 상대의 체급이 다르다
- 미래에셋증권 + 한투증권 자기자본: 20조원 이상
- 두나무 + 빗썸 자기자본: 약 6조원


미래에셋은 1,500조원의 고객자산 중 150조원을 디지털자산으로 가져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투는 코인원 지분 20%를 사고, 앱 안에 주식 거래로 연결되는 문까지 만들었다.

이들이 만들려는 건 단순히 더 좋은 코인 거래소가 아니다. 주식, 코인, 현금, 연금, STO, RWA를 전부 먹는 투자 플랫폼이다.

2️⃣ 업빗썸은 코인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

두나무는 올해 상반기 매출의 97%를 거래 수수료에서 벌었다. 그런데 국내 월간 코인 거래대금은 고점 대비 92% 증발했다. 업빗썸의 생명줄인 수수료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반면 미래에셋과 한투는 코인 수수료로 당장 돈을 벌 필요가 없다. 고객만 데려오면 주식/채권/연금/RWA를 팔 수 있다. 필요하다면 코인 수수료를 0원으로 태우면서도 오래 버틸 수 있다.

이들에게 코인은 새로운 상품이지만, 업빗썸에게 코인은 사업의 거의 전부다.


2️⃣ 미국이 보여주는 예고편 (Coinbase Vs. Robinhood)

코인베이스는 오래전부터 수수료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USDC/수탁/파생상품/Base 체인까지 만들었다. 올해 2분기에는 구독/서비스 매출이 순매출의 절반 가까이 올라왔다.

그런 코인베이스 앞에 약 3천만명의 투자 고객을 가진 로빈후드가 나타났다. 코인과 토큰화 주식을 얹고 자체 체인까지 만들더니, 출시 3주 만에 일일 활성 주소에서 Base를 앞질렀다.

3️⃣ 그렇다면 업빗썸은 버틸 수 있을까

업비트는 이제 기와체인을 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이전 블록체인 사업을 담당했던 람다256은 지난해까지 6년 연속 적자를 냈고 뚜렷한 성공 사례도 만들지 못했다.

그 사이 미래에셋은 1,500조원의 고객자산과 350만명의 월간 MTS 사용자를 들고 코인 시장으로 들어온다.

한투는 100조원의 개인 금융상품과 246만명의 MTS 사용자를 들고 코인원으로 들어온다.

코인베이스조차 로빈후드를 만나 고전하고 있는데, 그보다 사업 다각화가 훨씬 덜 된 업빗썸이 미래에셋과 한투를 만나면 어떻게 될까.

앞으로 한국 거래소 전쟁은 누가 알트코인을 먼저 상장하느냐의 싸움이 아니다.

누가 스테이킹 상품을 하나 더 만들고, 신규 상장 때 얼마나 재미있는 퀴즈를 내느냐의 싸움은 더더욱 아니다.

앞으로의 싸움은 누가 고객의 주식, 코인, 현금, 연금, RWA까지 전부 가져가느냐에 달렸다.

업빗썸이 지금 가진 점유율 90%는 코인만 사고팔던 시대에 만든 성벽이다.

그러나 업계의 지각변동은 이미 시작됐고, 그들이 한 번도 싸워본 적 없는 거인들이 성벽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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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기회는 늘 가까이 ]
코인 안하는 사이에 로빈후드 체인 밈이 흥하더니 PONS가 대박 픽이 되었었네요.

대박을 위해 코인을 가까이두자...

PONS는 로빈후드체인의 펌프펀같아보이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더 갈 것 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