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하는 약사
387 subscribers
7.87K photos
109 videos
30 files
6.01K links
개초보 코린이
https://t.me/+4t8pT8tDtLswMDll

약국 개국을 위해서 돈버는거는 다한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미국코인
AI로 뭘 해야할지 모르시겠다구요??

코인력 만렙들끼리 게임하고있는데

MEV 봇,

최적화 루트 ( 따리에 사용가능)

육성 순서 ( 무슨코인 사야할지 계획 세우기가능)

게임에서 연습해서 코인에 적용하시면됩니다.

저는 목표가 돌찬봇을 이기면 게임을 졸업하려구요

아직 돌찬 MEV 봇에 지고있음.

여기서 코인 고수들이 AI 쓰는 팁들도 줍니다.

https://ashbound.online/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Arcus 포인트 API 쪽에서 확인되는 내용 정리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된 내용은 아니라 정확한 건 아님

- 시즌은 현재 Season 0
- 랭크는 Bronze ~ Diamond까지 총 5단계
- 시즌 시작일은 7월 1일, 종료일은 아직 미정
- 다음 포인트 드랍은 9월 30일
- 현재 잡혀있는 시즌 주소는 198개
- 시즌 누적 포인트는 395,861.16포인트


포인트 전용 API가 실제로 확인됐고
meta data는 현재 접근이 막힌 상태
일시적으로 비공개 처리한 느낌에 가까워보임

그래서 위에 나온 시즌 정보나 포인트 수치들도
확정값이라기보다는 API에서 잠깐 노출됐던 정보 정도로 보는 게 좋을 듯
Forwarded from 판판펀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조일현 생각 기록
코인 6년간 존나존나 후회되는 이야기.

재능은 헷갈리지 않는다.

무슨 말일까?
포기하지 않게 하는게 재능일까?
헷갈리지 않을 정도로 잘하는게 재능일까?
잘하는게 어느 정도여야 재능 있다는 걸까?

궁금해서 나무위키에 검색을 해봤다.

재능이란?

첫 번째
명확한 직관: 남들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과정을 별로 애쓰지 않고도 쉽게 해낸다.

두 번째
지속되는 몰입: 누가 시키지 않아도 피곤할 때 자연스럽게 생각이나 손이 그쪽으로 향한다.

세 번째
회복력: 실패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해보고 싶다는 열정이 먼저 솟아난다.

세 가지의 해당하는 걸 생각 해봤을때, 나는 투자 인 거 같다. 첫 번째는 모르겠다. 그러나 두 세 번째는 확실하다.

한때는 코인을 계속 하고 있는데 너무 잃으니까.. 내가 정말 재능이 없고, 이게 안 되는데 붙잡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노력해온 시간들이 너무 아까웠다. 그때 내가 항상 깡통을 찼을때마다 이것을 했었다. 바로 선물 투자다. 씨발 적으면서 생각나네 아

에어드랍을 계속하다가 몇 번 잘 안 되니까 선물 투자에 빠졌었다. 나는 선물 투자에 재능이 없었다. 안되는데도 계속 계속 꼴아박고 그렇게 몇 년을 꼬라박은 것이었다.

병신 빡대가리마냥 다짐하고 또 하고 다짐하고 또 하고 이걸 그냥 계속 했었다. 그러다가 선물 투자 안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돈이 그냥 쑥쑥 벌리더라.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진짜진짜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는다고 반드시 잘되는 것은 아니다. 나아지는 게 없는데도 그 사실을 외면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까지 치르며 붙잡고 있다면 그것은 끈기가 아니라 집착일 수 있다.

그래서 성과를 목표로 하는 일이라면, 계속하는 동안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같은 실수가 줄어들고 있는가?
피드백을 받아 방법을 바꾸고 있는가?
잘한 이유와 못한 이유를 구분할 수 있게 되는가?
그걸 알아가는 데 치르는 대가가 감당 가능한가?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재능이 없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충분히 시도하고 방법도 바꿔봤는데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따져봐야 한다.

이미 쓴 시간이 아깝다는 이유로 앞으로의 시간까지 쓰지는 말자. 나를 믿는 것과 내가 선택한 방법을 의심하지 않는 것은 다른 일이다.

이 분야가 나와 맞지 않는다고 인정하는 게 내 인생 전체를 포기하는 것도 아니다.

시행착오 없이 오기 쉽나 뭐
다만 달라지는 것 없이, 언젠가는 될 거라는 믿음만으로 버티는 시간을 줄이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30 정기실사 대비 암살픽후보 대시보드

사실 올해들어 정기실사 암살이 맛이없어진 것 같긴해서 안만들려고했으나.. 요청이있어서 만들었습니다
참고하세요

dyor
KBW 근황, 지금 Arcus 팀 만나는 중인데

알파 하나 얻은듯, 현재 VC 투자를 받은 것은 Robinhood 로부터 뿐이며, 이후 다른 투자를 받을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받을 필요가 없다 라고 하는 것 같음

기세와 여유가 보임 자신감 보소

그리고 Arcus(Dydx) 자문팀에 Bonk Co-Founder가 있다고 합니다.

어째저째 하다 나온 이야기인데 Bonk 파운더 소리 듣고 깜놀했네요. 리저브 자산이 많을 것이다 라는 루머가 진짜일 가능성이 커지는듯

파운더인 Eddie 도 실제로 봤는데 잘생김 그리고 되게 총명한 느낌이 들어요 미국계 한국인 배우 느낌 나는 거 같음 (겸손함)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전업 투자자라면 연2천 이하 배당주 세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어제 저녁 오랜만에 크립토 전업투자중인 친구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배당주에 대해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제 포트폴리오도 채널에 자주 공유하니까 이거 관련해서 질문이 들어오더라고요

배당주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어디까지 효율이 최고인지, 어떤걸 사야 투자 대비 수익이 좋은지 등의 내용이었는데 간단하게 핵심만 설명드려보겠습니다.

1️⃣ 전업이라면 연2천 이하 배당금 세팅은 필수
: 개인적으로 전업 투자자라면 배당주 세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생각
: 어차피 투자 단위가 십억을 넘어가면 한곳에 올인할 수 없기 때문에 적당히 안정성있고 생활비 나오는 배당주는 안하면 바보라 생각
: 다만 무지성으로 배당주를 세팅하면 세금 부분에서 부담감이 굉장히 심함
: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으로 연 2천을 넘으면 배당금의 반 이상이 세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2천 이하로 세팅하는게 가장 효율적

2️⃣ 개인적인 배당주 세팅 방법
: 일단 1차 목표를 연 1,900만원 배당 받겠다고 잡으면 빠르게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음
: 본인의 시드가 널널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대표적으로 schd나 은행지주 같은걸 선택 가능
: 본인의 시드가 부족하고 공격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JEPI, JEPQ, 커브드콜 등을 선택할 수 있음
: 자기 자본에 따라 목표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gpt와 상담하여 커브드콜 10%, JEPI30%, SCHD 30%, 은행지주 30% 이런 방식으로 나눠서 투자하는게 가장 이상적
: 금융소득 규모가 커질수록 ISA 같은 절세계좌와 일반계좌의 역할을 분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ISA 계좌 적극 사용


전업 투자자고 리스크가 높은 크립토 위주로 플레이 해왔다면 과세 이후 시장도 준비해야 된다 생각하는데요

그 첫걸음이 배당주 세팅이라 판단하여 저는 크립토 수익의 대부분을 적극 출금하여 연2천 이하로 배당주 세팅을 진행중입니다.

여기서 한번에 다 말하기는 양이 많아서 어제 친구랑 대화했던 내용만 살짝 공유드리는데 반응 좋으면 주기적으로 관련 내용 적어볼게요

대다수 사람들이 배당주 구성을 어떻게 해야될지에서 망설이던데 관련하여 다른 사람들이 20억 이하로 배당주 세팅 완료한 사진까지 공유드립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Hidden Gems
바이낸스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때는 항상 주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낸에 $Marscoin 을 보유하면 바낸에서 발생하는 해당 페어 수수료 30%를 $SPCX 로 에어드랍 한다고 합니다.
주기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대략 매주 아니면 매달 에어드랍 해줄거라고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어제 나온 바낸 공지 확인하면 나옵니다

Marscoin 시총이 커지면 커질수록 스페이스엑스의 RWA 토큰 유동성도 함께 커지기 때문에 바낸이 RWA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고 고안한 새로운 방식인거 같에서 전 개인적으로 불리쉬 하게 봅니다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펖덱데이 우승해서 익스텐디드 팀원들이랑 식사 및 커피챗 4시간 정도 길게 가졌는데(영어 잘 몰라서 고개만 끄덕끄덕 거렸는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름)

확실히 일반인이 알 수 있는 정보랑 업계에서 도는 정보랑은 결이 많이 다르네요..

당연히 엠바고라 채널에 말은 못하지만 진짜 퍼프덱스는 이제 시작이고, 크립토 시장이 좋아지고 커질수록 펖덱의 상방은 무한히 열려있다고 볼수 밖에 없는듯.

저번에도 말했지만 그냥 기술력 좋은 코인 빠는거보다 실 사용자가 많고 실제 수익을 내는 프로젝트가 바이백까지 진행하면, 당연히 토큰 가격은 올라갈수밖에 없는데 이 시장이 이제 하락장을 막 벗어났다는 점, RWA 메타도 이제 시작이라는 점 고려하면..

왜 젬스님이나 마곤님이 백팩에 올인하고 안파는지, 라이터 홀더들 하리 홀더들이 기타 다른 쓋 알트코인 홀더들보다 많은지 너무나 이해가 되는 부분이랄까.
Forwarded from 쉬러감청소년
Arcus 각 주간 배분은 고정된 금액입니다. 주간 포인트는 플랫폼 거래량에 따라 증가하지 않습니다.

> 초반에 캐라는뜻

https://x.com/arcus_xyz/status/2105566589039112487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솔직히 저는 지금 arcus 하는거보다 Variational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물론 펖덱 여러개 쓰면서 oi 작 하시는거면 arcus를 메인으로 끼는건 맞지만 그냥 실매매하시는데 베리나 할까 arcus 할까 고민하는거라면 그냥 확실한 Variational 남은 2달동안 하는게 더 이득이지않나?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게, 작년에 저도 이맘때즘 라이터 알게 되면서 라이터를 해야되나, 아니면 다른 perp dex를 캐야되나 고민했었지만, 확실한거에 집중하는게 맞다는 생각으로 집중했었고

2달 바짝해서 크게 벌었고 그때 따라 한 형들도 적게는 몇천불, 많게는 몇만불 수익 봤고 칼협해줘서 고맙다고 들었으니..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거란 생각.


그리고 투자 시장에 있으면서, 어쨌거나 메인스트림에 무조건 발을 걸치고 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Variational 은 남은 3개월동안 계속 화제의 중심에 오를거고, 그거를 하나도 안하고 포모를 계속 느끼는거랑, 그래도 걸치고 내가 저걸 조금이라도 먹었다는 생각 가지고 이것저것 하는거랑은 심리가 다르다고 생각함.


애초에 저는 초기에 진입하기보다 확실할때 베팅하는걸 더 좋아하는데, arcus 지금부터 TGE까지 한 1년 남았다고 보면 베리나 TGE 하고 그때 판단해서 들어가도 충분할듯.

그러니까 칼협할때 해라.
Variational은 두세달 안짝으로 무조건 TGE 하는 “확정 TGE”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돈녹이는 채굴은 당연히 너무 늦었고

대신에 실매매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해봐도 ㄱㅊ을수도 있음요

저는 효율을 따지는 효율충이라 Var 극초중반에 해놔서 꿀빨고 딴 걸로 넘어가서 딴거 하는 중인 거랍니다.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jundeu)
난 코인판에서 뭘로 돈을 벌었나✍️

1. 웜홀 에드 (+$10K)

10계정 정도 다계 했었는데, 3계정 빼고 다 시빌 당해서 $10K 정도 수익남. 에드작 비용은 사실상 공짜에 가까워서 한 $500 정도 들었던 듯. 코인하면서 처음으로 얻은 큰 수익이었음

2. 스택스 Mojo NFT (+$10K)

스택스에서 공식 NFT 출시됐다 그래서 한 20계정으로 샀던 걸로 기억남. 이것도 민팅 비용 사실상 공짜 수준이었는데 개당 거의 1K 가까이 갔던 걸로 기억. 적당히 팔아서 한 10K 정도 수익이었음.

3. 다오닷펀 hAiyez (+$7K)

ai16z 를 배출했던 ai 밈코인 런치패드 다오닷펀에서 나온 신규 코인이었음. 출시되자마자 떡상했는데 바로 1K 정도 매수해서 한 20배까지 갔다가 일부 익절하고 나머지 가루돼서 7K 정도 수익

4. 24년 말 밈코인 시즌 (+$10K)

PNUT을 시작으로 밈코인이 크게 떴었는데 하루종일 밈코인만 했었음. 3개월 정도 하다가 겨우 한 2-3개 크게 먹어서 통산 10K 정도 수익이었던 듯. 소액으로 여러개 참여하는 식으로 했던 것 같음.

5. 야핑 (+$40K)

대야핑시대에 이만한 꿀통이 없었음. 물론 약 6개월 정도 24시간 야핑만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다양하게 벌었지만 바운드리스로 특히 많이 벌었음 16K 정도

6. 바운드리스 노드작 (+$10K)

바운드리스 노드작 외주(?)로 맡겼음.수익의 30%가 수수료였는데 그래도 꽤 많이 남아서 만족함. 바운드리스가 잘 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좀 과감하게 다양하게 투자함. 업빗썸 펌핑도 잘 나와서 크게 먹은 듯.

7. 팔콘 세일/따리 (+$10K)

$FF 세일도 참여했고, 추가로 매수해서 따리 참여했는데 업빗썸 펌핑이 매우 잘 나와서 10K 정도 수익 났던 듯. 거의 한 10배 펌핑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상승장에선 따리 기대값이 진짜 개꿀이었음.

8. 라이터 에드 (+$10K)

그렇게 막 열심히 참여하진 않았고 초기에 한 500달러 정도 엣지엑스랑 양빵으로 태운게 대박나서 10K 정도 수익이 났음. 마곤님 글 보고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좀 더 태울 걸;;

9. 디파이앱 게임 꿀통 (+$5K)

디파이앱에서 새로 게임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댓값이 개꿀이었음. 그냥 계속 게임하면 돈복사. 바이브코딩으로 자동사냥 만들어서 한 일주일 정도 조졌는데 5K 정도 수익이 났음. 동타니가 알려준 꿀통 (동타니 채널에도 올렸었음 ㄷㄷ)

10. 캐시캣 (+$20K)

5M 정도 평단으로 500달러치 정도 샀음. 다양한 밈코를 봐온 경험으로 잘 될 요소가 너무 많아서 과감한 투자를 했음 (평소 밈코 100달러치밖에 안사는데 5배를 산거임) 100-200M은 쉽게 갈 재료라고 보고 180M쯤 다 매도한듯.

11. 마스코인 (+$5K)

200K에 샀는데 20M쯤 다 팔았었음. 잘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200M 가는거 보고 눈물 개흘림. 100배를 먹었으나 금액이 좀 작아서 큰 수익까진 아니었음. 이렇게 큰 두개 말고 나머지 밈코들은 다 플마해서 사실상 수익 없었던 듯.

느낀 점

생각해보면 큼직한 기회들은 거의 다 챙긴 것 같긴한데, 위험 관리하느라 그렇게 큰 수익을 얻지도 못한 것 같음. 그래서 오래 살아남았나 싶기도하지만 부자되려면 좀 더 확신을 가지고 크게 때리기도 해봐야할 것 같음. 이번 상승장에서는 반드시 졸업하고 말 것.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Web3 취업, 어디서 찾아야 할까?

Web3 쪽에서 일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래 사이트들 한번 체크해보세요. 개발자가 아니어도 마케팅, 커뮤니티, Growth, Ops 등 비개발 직군도 꽤 많습니다.

1️⃣ Web3 채용
• Web3 Career: 가장 큰 Web3 채용 플랫폼 중 하나
• Cryptocurrency Jobs: 초기 크립토 프로젝트 및 비개발 직군
• CryptoJobsList: Community, Growth, Product 직군 다수

2️⃣ Remote 위주
• Remote3: 원격 Web3 채용 중심
• Crypto Jobs: Marketing, Ops, Sales 등
• Sail On Chain: L1/L2, 거래소 등 크립토 채용

3️⃣ 파트타임 / 바운티
• LaborX: 단기 Contract 및 프리랜서
• Dework: DAO 바운티 및 기여형 업무

✍️채용 사이트에 없는 포지션도 프로젝트 공식 X나 Discord에서 먼저 올라오는 경우가 있으니, 관심 프로젝트가 있다면 같이 체크해보세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alk

Arcus 포당 예상가격
카더라 통신이니 참조만🍻
6개월간 꾸준히 채굴해봅시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