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leabitoreddit/status/2051099481693954525?s=20
해외의 수십만 팔로워를 가진 계정들도 한국 주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외국인들이 직접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이제 진짜 밈코 티커 올라오는것 마냥 해외 계정의 직접 쉴링 및 그로 인한 상승까지도 기대해 볼 수가 있는 상태네..
오로스테크놀로지 쉴링글인데 올린지 3시간만에 14만 조회수에 오늘 상한가 쳤으니 다음날 담겠다는 댓글도 많이보임
해외의 수십만 팔로워를 가진 계정들도 한국 주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외국인들이 직접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이제 진짜 밈코 티커 올라오는것 마냥 해외 계정의 직접 쉴링 및 그로 인한 상승까지도 기대해 볼 수가 있는 상태네..
오로스테크놀로지 쉴링글인데 올린지 3시간만에 14만 조회수에 오늘 상한가 쳤으니 다음날 담겠다는 댓글도 많이보임
X (formerly Twitter)
Serenity (@aleabitoreddit) on X
So I do think Auros (322310) is very interesting at $269M MC over in Korea.
What I've found from research was that they're a relatively unknown Samsung / SK Hynix supplier.
And they should high…
What I've found from research was that they're a relatively unknown Samsung / SK Hynix supplier.
And they should high…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만들고 있는 것들 공개합니다
ReboundX 터미널 + 커뮤니티 기능 만들고 있어요.
이전부터 레퍼럴 페이백 시장의 종착역은 터미널 및 브로커 플랫폼이 되는거라고 생각했음. 계속 터미널 프로젝트가 이번년도 perpdex 메타 이후에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가지 수정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래소들을 연결하는 터미널은 유저가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홈페이지 자체에서 만들어줘야함. insilico 같은 경우는 dca, 고급 트레이딩 기능들을 넣으면서 트레이딩 기능 자체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이지만 AI가 발전할 수록 이런 기능은 개인들이 점점 해결하면서 자체적인 로컬에서 봇을 돌리기 시작하고 터미널에는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함.
또한 터미널의 목적은 중간에 브로커fee를 수취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페이백 등 혜택이 높지 않음. 따라서 해당 부분에서 해자를 제공해야함
마지막으로는 터미널을 빌딩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풀이 확실하다는 증거로 거래소 혹은 프로제긑와 협의가능하므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빌더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음.
앞으로 플랫폼의 핵심기능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제대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제임스윈의 미친 도지롱으로 모두가 투명하게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커뮤니티에 핵심바이럴이 생성되기 시작함. 또 제임스윈덕분에 하이퍼리퀴드의 투명한 블록체인 기능을 보여줄 수 있었음.
토스도 마찬가지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형성한지 1년디 지난지금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되어있음. 주요한 기능은 포지션을 토스에서 인증해주고, 사람들은 스레드나 트위터등 주식 리딩방을 위해 허위로 F12를 눌러가며 포지션을 조작하는 사람들을 피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인사이트를 포지션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됨. 투명성과 커뮤니티는 같이 빌딩되어야함.
API KEY를 추출하여 옮기는 과정이 아닌 google ouath를 통해 매끄러운 거래소 연동라이브 채팅과 포스팅등에 포지션 인증을 첨가할 수 있을 예정임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나 여러 컨셉을 쓰는 Legend.trade 도 마찬가지 예시.
최근까지 총 5M을 투자받았다는데 e-sports 컨셉의 원작자인 ReboundX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음. 네트워크와 기회를 잡아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상금을 몰아받아올 수 있음.
RWA/Stocks를 오더북 리스팅 방식이 아닌 RFQ 방식으로 금융 브로커들에게 받아올 수 있는 구조를 가진 DEX와 현물 Stocks을 온보딩하기 시작하는 거래소가 발생하는게 정말 "곧"임. Stocks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섹션을 만들어서 스톡거래를 Web3에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안에 포괄할 수 있어야함.
현재 RWA를 폭발적으로 온보딩할 예정인 PerpDEX 한곳과 신뢰도 있는 주식 유동성을 제공해줄 거래소 한곳과 컨택하여 Stocks페이지를 구성중
디자인단과 UIUX 수정해서 나올 프로덕트 초기에 사용해주실 분들 이벤트들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5월말 출시 예상!
미리 신청해두실분들은
1) ReboundX 홈페이지 가입 (링크)
2) Private chat 링크받기 @reboundX_cs @magoniab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이번년도는 역시 빅펌 리서치들이 말하던 BIG YEAR로 믿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가보자고
ReboundX 터미널 + 커뮤니티 기능 만들고 있어요.
터미널
이전부터 레퍼럴 페이백 시장의 종착역은 터미널 및 브로커 플랫폼이 되는거라고 생각했음. 계속 터미널 프로젝트가 이번년도 perpdex 메타 이후에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가지 수정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래소들을 연결하는 터미널은 유저가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홈페이지 자체에서 만들어줘야함. insilico 같은 경우는 dca, 고급 트레이딩 기능들을 넣으면서 트레이딩 기능 자체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이지만 AI가 발전할 수록 이런 기능은 개인들이 점점 해결하면서 자체적인 로컬에서 봇을 돌리기 시작하고 터미널에는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함.
또한 터미널의 목적은 중간에 브로커fee를 수취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페이백 등 혜택이 높지 않음. 따라서 해당 부분에서 해자를 제공해야함
마지막으로는 터미널을 빌딩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풀이 확실하다는 증거로 거래소 혹은 프로제긑와 협의가능하므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빌더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음.
커뮤니티
앞으로 플랫폼의 핵심기능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제대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제임스윈의 미친 도지롱으로 모두가 투명하게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커뮤니티에 핵심바이럴이 생성되기 시작함. 또 제임스윈덕분에 하이퍼리퀴드의 투명한 블록체인 기능을 보여줄 수 있었음.
토스도 마찬가지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형성한지 1년디 지난지금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되어있음. 주요한 기능은 포지션을 토스에서 인증해주고, 사람들은 스레드나 트위터등 주식 리딩방을 위해 허위로 F12를 눌러가며 포지션을 조작하는 사람들을 피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인사이트를 포지션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됨. 투명성과 커뮤니티는 같이 빌딩되어야함.
API KEY를 추출하여 옮기는 과정이 아닌 google ouath를 통해 매끄러운 거래소 연동라이브 채팅과 포스팅등에 포지션 인증을 첨가할 수 있을 예정임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나 여러 컨셉을 쓰는 Legend.trade 도 마찬가지 예시.
최근까지 총 5M을 투자받았다는데 e-sports 컨셉의 원작자인 ReboundX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음. 네트워크와 기회를 잡아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상금을 몰아받아올 수 있음.
Web3 —» 전통금융
RWA/Stocks를 오더북 리스팅 방식이 아닌 RFQ 방식으로 금융 브로커들에게 받아올 수 있는 구조를 가진 DEX와 현물 Stocks을 온보딩하기 시작하는 거래소가 발생하는게 정말 "곧"임. Stocks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섹션을 만들어서 스톡거래를 Web3에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안에 포괄할 수 있어야함.
현재 RWA를 폭발적으로 온보딩할 예정인 PerpDEX 한곳과 신뢰도 있는 주식 유동성을 제공해줄 거래소 한곳과 컨택하여 Stocks페이지를 구성중
Early aceess 참여방법
디자인단과 UIUX 수정해서 나올 프로덕트 초기에 사용해주실 분들 이벤트들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5월말 출시 예상!
미리 신청해두실분들은
1) ReboundX 홈페이지 가입 (링크)
2) Private chat 링크받기 @reboundX_cs @magoniab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년도는 역시 빅펌 리서치들이 말하던 BIG YEAR로 믿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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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속보⚠: 이란의 경고를 무시한 미국 군함이 자스크 섬 근처에서 두 발의 미사일을 맞았습니다 - 이란의 파르스 뉴스 에이전시.
❤1
KGeN ARR 약 8580만 달러 달성
ARR 이란 Annual Recurring Revenue 의 줄임말로, 한국말로는 연간반복수입이라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서 '고객이 내 제품을 샀을 때 1년간 반복적으로 지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매출이 얼마냐?' 라는 것이죠.
KGeN은 대부분의 매출을 B2C가 아닌 B2B에서 발생시키고 있고, 이를 통한 실 매출이 위와 같이 보고되었다고 합니다.
KGeN에서는 VeriFi 라는 사람 인증 검증 인프라를 제공하여 판매하고 있는데요.
분명 처음에는 게이밍 인프라였는데 AI 시대에 발맞춰 재빠르게 AI 시빌 인프라로 피보팅을 시도하며 여러 PR 활동도 겸하는 듯 보입니다.
#KGeN #KOL
ARR 이란 Annual Recurring Revenue 의 줄임말로, 한국말로는 연간반복수입이라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서 '고객이 내 제품을 샀을 때 1년간 반복적으로 지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매출이 얼마냐?' 라는 것이죠.
KGeN은 대부분의 매출을 B2C가 아닌 B2B에서 발생시키고 있고, 이를 통한 실 매출이 위와 같이 보고되었다고 합니다.
KGeN에서는 VeriFi 라는 사람 인증 검증 인프라를 제공하여 판매하고 있는데요.
분명 처음에는 게이밍 인프라였는데 AI 시대에 발맞춰 재빠르게 AI 시빌 인프라로 피보팅을 시도하며 여러 PR 활동도 겸하는 듯 보입니다.
#KGeN #KOL
초인플레이션 환경에서 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재정적 결정은, 그리고 그것을 직접 겪는 사람들 중 거의 아무도 심리적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결정은, 생산적 자산을 담보로 고정금리 장기 부채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초인플레이션의 메커니즘 자체가 채권자에서 채무자로의 부의 이전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시작되는 순간 중요한 단 하나의 질문은, 당신이 그 변화의 어느 편에 서 있느냐다.
수학은 잔인할 만큼 단순하다.
당신이 30년 고정금리 6%로 은행에 40만 달러를 빚지고 있는데, 5년에 걸쳐 화폐가 구매력의 90%를 잃는다면, 실질적으로 당신은 은행에 복권으로 빚을 갚고 있는 것이다.
그 대출로 산 집은 실질 가치를 유지한다. 인플레이션이 건드릴 수 없는 물리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달러를 빌려줬다가 이제 과거의 달러를 돌려받는 은행이 손실을 진다. 이익은 당신 것이다.
이 변화는 조용히, 보이지 않게, 매달 대출 상환 일정 위에서 일어난다. 그 동안 현금으로 저축하고, 채권을 보유하고, 원칙적으로 빚을 거부한 주변 사람들은 평생의 저축이 실시간으로 증발하는 것을 지켜본다.
1923년을 거치며 재산을 지켜낸, 아니 많은 경우 불린 바이마르의 산업가들은 금을 쌓아두거나 자산을 스위스로 옮긴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공장과 농장과 아파트를 담보로 현지 통화로, 고정금리로 공격적으로 빌리고, 인플레이션이 부채를 갚아주는 동안 화폐와 함께 위로 재조정되는 임대료와 수익을 거둬들인 사람들이었다. 같은 패턴이 1946년 헝가리에서, 1980년대 아르헨티나에서, 2008년 짐바브웨에서, 현대의 다른 모든 주요 인플레이션 사건에서 반복됐다. 차입자가 이겼다. 저축자가 졌다. 신중하게 현금을 들고 상황이 명확해지기를 기다리려 했던 중간의 사람들이 조용히 삶이 무너진 이들이었다.
거의 아무도 이 사실을 미리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의 뇌가 부채를 위험으로, 저축을 안전으로 인식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본능은 안정적인 통화 환경에서는 맞지만,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정확히 뒤집힌다. 세대에 걸쳐 부채를 두려워하도록 훈련받은 중산층은 구조적으로 화폐가 무너질 때 가장 취약한 집단이다.
레버리지를 도구로 사용하고, 그 레버리지로 획득한 생산적 자산을 보유한 부유층은 구조적으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 이 비대칭은 우연이 아니다. 통화 가치 하락이 한 계층에서 다른 계층으로 부를 이전하는 메커니즘 그 자체다. 이것이 일어날 때마다, 어느 나라에서나, 화폐가 존재한 이래 언제나 그래왔다.
시기를 예측할 필요는 없다. 그 일이 닥쳤을 때 이득이 되는 방식으로, 그 일이 오기 몇 년 전에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구성해놓아야 한다. 고정금리, 장기, 생산적 자산. 이 전략은 400년간 작동해왔다. 앞으로 400년도 작동할 것이다. 거의 아무도 실행하지 않을 것이다. 주변의 모든 사람이 빚을 갚는 동안 빚을 지는 사람이 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언제나 그랬듯, 그 전략을 실행한 사람들이 반대편에서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되는 이유다.
출처
초인플레이션의 메커니즘 자체가 채권자에서 채무자로의 부의 이전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시작되는 순간 중요한 단 하나의 질문은, 당신이 그 변화의 어느 편에 서 있느냐다.
수학은 잔인할 만큼 단순하다.
당신이 30년 고정금리 6%로 은행에 40만 달러를 빚지고 있는데, 5년에 걸쳐 화폐가 구매력의 90%를 잃는다면, 실질적으로 당신은 은행에 복권으로 빚을 갚고 있는 것이다.
그 대출로 산 집은 실질 가치를 유지한다. 인플레이션이 건드릴 수 없는 물리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달러를 빌려줬다가 이제 과거의 달러를 돌려받는 은행이 손실을 진다. 이익은 당신 것이다.
이 변화는 조용히, 보이지 않게, 매달 대출 상환 일정 위에서 일어난다. 그 동안 현금으로 저축하고, 채권을 보유하고, 원칙적으로 빚을 거부한 주변 사람들은 평생의 저축이 실시간으로 증발하는 것을 지켜본다.
1923년을 거치며 재산을 지켜낸, 아니 많은 경우 불린 바이마르의 산업가들은 금을 쌓아두거나 자산을 스위스로 옮긴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공장과 농장과 아파트를 담보로 현지 통화로, 고정금리로 공격적으로 빌리고, 인플레이션이 부채를 갚아주는 동안 화폐와 함께 위로 재조정되는 임대료와 수익을 거둬들인 사람들이었다. 같은 패턴이 1946년 헝가리에서, 1980년대 아르헨티나에서, 2008년 짐바브웨에서, 현대의 다른 모든 주요 인플레이션 사건에서 반복됐다. 차입자가 이겼다. 저축자가 졌다. 신중하게 현금을 들고 상황이 명확해지기를 기다리려 했던 중간의 사람들이 조용히 삶이 무너진 이들이었다.
거의 아무도 이 사실을 미리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의 뇌가 부채를 위험으로, 저축을 안전으로 인식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본능은 안정적인 통화 환경에서는 맞지만,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정확히 뒤집힌다. 세대에 걸쳐 부채를 두려워하도록 훈련받은 중산층은 구조적으로 화폐가 무너질 때 가장 취약한 집단이다.
레버리지를 도구로 사용하고, 그 레버리지로 획득한 생산적 자산을 보유한 부유층은 구조적으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 이 비대칭은 우연이 아니다. 통화 가치 하락이 한 계층에서 다른 계층으로 부를 이전하는 메커니즘 그 자체다. 이것이 일어날 때마다, 어느 나라에서나, 화폐가 존재한 이래 언제나 그래왔다.
시기를 예측할 필요는 없다. 그 일이 닥쳤을 때 이득이 되는 방식으로, 그 일이 오기 몇 년 전에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구성해놓아야 한다. 고정금리, 장기, 생산적 자산. 이 전략은 400년간 작동해왔다. 앞으로 400년도 작동할 것이다. 거의 아무도 실행하지 않을 것이다. 주변의 모든 사람이 빚을 갚는 동안 빚을 지는 사람이 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언제나 그랬듯, 그 전략을 실행한 사람들이 반대편에서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되는 이유다.
출처
❤7
지난 장 최고점을 정확하게 맞추며 유명세를 얻은 트레이더 KilaXBT 는 거진 지난 한달간 8만달러를 찍고 비트가 큰 하락세를 보일거라며 기우제를 지냈는데, 오늘 패배선언을 했습니다.
내가 틀렸다.
간단히 말하자면 숏이 너무 빨랐다.
제대로 된 확인 없이 숏을 잡은 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더 높은 확률의 접근법은 이미 스스로 정리해뒀었다. 범위 내에서 안에서 명확한 가격 안착 사인을 기다라는 것이었다.
내 스스로의 계획을 따르지 않았다. 그건 내 잘못이다.
지난 1년간 연속으로 수익을 기록한 이후에는 자신감이 실행에 스며들기 쉽다. 무모한 방식이 아니라 미묘한 방식으로 스며들곤 한다. 조금 일찍 진입하거나, 확인하는 대신 예측하는 식으로 스며든다. TA/PA 관점에서 셋업은 있었다. 하지만 타이밍도 엣지의 일부이고, 나는 뭔가를 증명하려다가 그 부분을 타협했다.
사람들이 충분히 이야기하지 않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단순히 맞는 것에 관한 게 아니라, 예외 없이 자신의 프로세스를 반복하는 것에 관한 부분. 잘 풀리고 있다는 이유로 규칙을 조금이라도 구부리기 시작하는 순간, 더 이상 자신의 시스템을 트레이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를 트레이딩하는 것이다.
자신의 전략을 앞질러 실행하지 마라.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트레이딩하지 마라. 인정이 핵심인 공간에서는 그 패턴에 빠지기 쉽다.
현재 손절을 84K에 두고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손절선이 터질 가능성이 점점 높아 보인다.
그렇다고 내 전체적인 이론이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손절이 터진다면, 다음 수를 억지로 만들기보다 맑은 정신으로 재평가하려고 한다
리셋하고, 다시 가보자.
Treehouse, S2 에어드랍 시작 🎆 🎇
4월 29일부터 트리하우스의 시즌2 에어드랍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클레임 시 전체 물량의 20%만 획득 가능이고, 180일 풀 락업시 80% 선형 베스팅으로 100%를 받는 방식인데요.
바로 20% 받고 매도할거냐, 6개월정도 기다려서 10월 말쯤으로 100%를 받을거냐 선택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업비트에도 상장이 되어있는 코인 중에 시총이 굉장히 낮은 코인이라, 당장 조금이라도 받을지, 아니면 연말쯤 되면 장세가 나아질거라 믿고 락업을 하던지 선택해야 하는것 같아요.
TREE 스테이킹 라이브 중
패널리스트에 위임 → DOR 네트워크 리워드 수령
매월 30만 TREE 스테이커에게 분배
클레임 후 스테이킹 방법
1. [dor.treehouse.finance](https://dor.treehouse.finance/rates/tesr?utm_source=o&utm_medium=treehouse&utm_campaign=gaia) 접속 → "Stake & Earn" 클릭
2. 패널리스트 목록에서 참여율·예측 정확도·예상 APR 비교
3. 패널리스트 선택 → 스테이킹 수량 입력 → 지갑에서 컨펌
4. Portfolio 페이지에서 매일 리워드 확인
언스테이킹 전 30일 대기기간이 있으니 미리 플랜을 세우시는걸 추천합니다.
[S2 에어드랍 공식 블로그](https://treehouse.finance/blog/s2-airdrop?utm_source=o&utm_medium=partner&utm_campaign=gaia)
[TREE 스테이킹 페이지](https://dor.treehouse.finance/rates/tesr?utm_source=o&utm_medium=treehouse&utm_campaign=gaia)
4월 29일부터 트리하우스의 시즌2 에어드랍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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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0% 받고 매도할거냐, 6개월정도 기다려서 10월 말쯤으로 100%를 받을거냐 선택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업비트에도 상장이 되어있는 코인 중에 시총이 굉장히 낮은 코인이라, 당장 조금이라도 받을지, 아니면 연말쯤 되면 장세가 나아질거라 믿고 락업을 하던지 선택해야 하는것 같아요.
TREE 스테이킹 라이브 중
패널리스트에 위임 → DOR 네트워크 리워드 수령
매월 30만 TREE 스테이커에게 분배
클레임 후 스테이킹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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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에드 절대안주고 (락업 걸고 주는척하고) 유통량 적으면 1%에서 많아도 5% 안으로 조절해서 가격 운전 시작
중간에 가격 이빠이 올려서 포모주고 다음 언락 시기에 맞춰 우리 프로젝트에 돈태우면 이정도 가치의 토큰 줄게, 이거 지금 가격 기준으로 존나 크다 라고 약팔이함
그러다가 언락까지 한 7일쯤 남겨둔 상태에서 최후의 호로말좆양봉빔 발사하고 하루만에 -70%, -90%로 다 죽어버림 (약속된 언락 시기를 팀에서 ㅈ까하고 미뤄버리는 변수도 존재)
락업 걸려있는 토큰 좋다고 X에 스캠 프로젝트의 효능, 효엄에 대해 홍보하던 사람들 빨간약 먹고 프로젝트 욕하기 시작, 이중에서는 단한푼 매수하지 않았음에도 락업된 토큰 가격이 내려가자 나도 피해자라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부류도 대단히 많이 보임
이러한 방식이 신규 TGE 프로젝트들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유일한 대응법은 TGE 당일 유통량이 어떤지, 에드 체크할때 락업 거는 프로젝트인지 등을 분석하여 롱으로 범죄에 동참하는 방식이 제일 할만함
당장 생각나는거 에드 락업 10월까지 걸고 상승빔 쏘는중인 빌리언즈, 유통량 조절로 가격 이빠이 올리고 OTC 딜 돌리는 LAB, 에드작한 사람들 수량 통수치고 최대한 적은 물량으로 상밤빔 쏜 엣지엑스까지 방식은 다양함
온체인 분석을 통해서 이런 스캠 코인들의 무빙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어디 지갑에 어떤 물량이 움직이면 가격 내려간다는거 추적하면서 포지션 구축하면 먹고 그게 아니라면 가만히 비슷한 섹터 종목 롱치는게 무난하게 수익낼듯
숏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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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GeN 미션 인증 이벤트 진행중 🎆 🎇
KGeN K-Drop 캠페인 중 The Render Network 캠페인에 참여하고, 캠페인 내 소셜 미션을 완료해 주세요!
미션 완료 화면을 캡처해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데, 상품 수가 넉넉해서 하면 앵간하면 되지 않을까요??
리워드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 x 100명 (추첨)
참여 방법
1. KGeN 한국 공지방과 커뮤니티에 모두 입장하기
2. 가입 후 Get Started 클릭하기
3. 앱 다운로드 받은 후 캠페인에 표시된 소셜 미션 참여하기
4. 미션 완료 화면 캡처하기
5. 구글폼 제출하기
제출해야 하는 완료 화면 예시는 구글폼에서 확인 가능
미션 6개를 완수하고 150 포인트를 얻어야 완료로 인정된다고 하니까 참가하신다면 빠지지 않고 모두 하기!
이벤트 기간
2026년 5월 7일(목) - 2026년 5월 18일(월) 23:59 KST
유의사항
참여하러 가기
KGeN K-Drop 캠페인 중 The Render Network 캠페인에 참여하고, 캠페인 내 소셜 미션을 완료해 주세요!
미션 완료 화면을 캡처해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데, 상품 수가 넉넉해서 하면 앵간하면 되지 않을까요??
리워드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 x 100명 (추첨)
참여 방법
1. KGeN 한국 공지방과 커뮤니티에 모두 입장하기
2. 가입 후 Get Started 클릭하기
3. 앱 다운로드 받은 후 캠페인에 표시된 소셜 미션 참여하기
4. 미션 완료 화면 캡처하기
5. 구글폼 제출하기
제출해야 하는 완료 화면 예시는 구글폼에서 확인 가능
미션 6개를 완수하고 150 포인트를 얻어야 완료로 인정된다고 하니까 참가하신다면 빠지지 않고 모두 하기!
이벤트 기간
2026년 5월 7일(목) - 2026년 5월 18일(월) 23:59 KST
유의사항
참여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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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어젯밤 코리아타운에서 한국 BBQ를 먹었다.
옆 테이블에 할머니와 함께 앉아 있는 여섯 살쯤 된 꼬마 아이가 있었다. 갈비를 먹지 않으려 했다. 편식하는 아이겠거니 했다.
할머니가 한숨을 쉬며 잡채를 대신 권했다. 그것도 거부했다.
그러다 아이가 자신이 정말로 뭘 불만스러워하는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할머니, 재벌 디스카운트는 구조적인 문제예요. 삼성전자가 글로벌 메모리를 지배하는데 왜 PER 9배에 거래되는 거죠?"
나는 굳어버렸다.
아이가 계산으로 빼곡한 식탁 깔개를 꺼냈다. KOSPI 200 전 종목의 주가순자산비율. 0.7 미만으로 거래되는 종목에는 빨간 크레용으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다.
할머니가 순환출자에 대해 뭔가 중얼거렸다.
아이가 젓가락을 내리쳤다. "밸류업 프로그램, 이번엔 진짜예요, 할머니. 국민연금이 불량 지배구조에 반대표 던지고 있잖아요. 행동주의 펀드들이 현대차 주위를 맴돌고 있고요."
웨이터가 지나갔다. 아이가 그를 불러 세웠다.
"저기요, 혹시 한국이 MSCI 선진국 시장으로 편입됐는지 아세요?"
웨이터는 몰랐다.
아이가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냅킨에 뭔가를 적었다. 적힌 것은 이것이었다.
"인내."
할머니가 결국 KRX 상장 종목을 지원하는 증권 계좌를 열어주겠다고 약속하고서야 아이를 밥 먹일 수 있었다.
아이에게 이름을 물었다.
아이가 쌈장에서 눈을 들어 올렸다.
"이씨에요. 이재용이요."
그러더니 덧붙였다. "착한 이재용이요. 실제로 소수 주주에게 자본을 돌려주는 그쪽이요."
나는 김치찌개가 나오기 전에 포트폴리오의 15%를 한국 우선주로 돌렸다.
보통주 대비 40% 할인 거래 중.
이머징마켓 딥밸류 커리어 통틀어 최고의 저녁 식사였다.
출처
옆 테이블에 할머니와 함께 앉아 있는 여섯 살쯤 된 꼬마 아이가 있었다. 갈비를 먹지 않으려 했다. 편식하는 아이겠거니 했다.
할머니가 한숨을 쉬며 잡채를 대신 권했다. 그것도 거부했다.
그러다 아이가 자신이 정말로 뭘 불만스러워하는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할머니, 재벌 디스카운트는 구조적인 문제예요. 삼성전자가 글로벌 메모리를 지배하는데 왜 PER 9배에 거래되는 거죠?"
나는 굳어버렸다.
아이가 계산으로 빼곡한 식탁 깔개를 꺼냈다. KOSPI 200 전 종목의 주가순자산비율. 0.7 미만으로 거래되는 종목에는 빨간 크레용으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다.
할머니가 순환출자에 대해 뭔가 중얼거렸다.
아이가 젓가락을 내리쳤다. "밸류업 프로그램, 이번엔 진짜예요, 할머니. 국민연금이 불량 지배구조에 반대표 던지고 있잖아요. 행동주의 펀드들이 현대차 주위를 맴돌고 있고요."
웨이터가 지나갔다. 아이가 그를 불러 세웠다.
"저기요, 혹시 한국이 MSCI 선진국 시장으로 편입됐는지 아세요?"
웨이터는 몰랐다.
아이가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냅킨에 뭔가를 적었다. 적힌 것은 이것이었다.
"인내."
할머니가 결국 KRX 상장 종목을 지원하는 증권 계좌를 열어주겠다고 약속하고서야 아이를 밥 먹일 수 있었다.
아이에게 이름을 물었다.
아이가 쌈장에서 눈을 들어 올렸다.
"이씨에요. 이재용이요."
그러더니 덧붙였다. "착한 이재용이요. 실제로 소수 주주에게 자본을 돌려주는 그쪽이요."
나는 김치찌개가 나오기 전에 포트폴리오의 15%를 한국 우선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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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6시부터 강남역 5번 출구에서 아노마가 카네이션 나눠드림. 아직 꽃 안드린 불효자들 집합
무료로 주는데도 사람들 안받아가네 ㅋㅋ 11번 출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