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는 당연히 안사는게 정배긴 하지만, 그래도 굳이 사야겠다라고 한다면
1. 내러티브를 탔는가?
2. 시총이 더 박살날게 없는가?
3. 프로젝트 유기가 아니라 일을 하는가?
4. 원상 가능성이 있는가?
등등이 있는데 아노마는 놀랍게도 모두 해당된다는거에요.
1. 내러티브를 탔는가?
2. 시총이 더 박살날게 없는가?
3. 프로젝트 유기가 아니라 일을 하는가?
4. 원상 가능성이 있는가?
등등이 있는데 아노마는 놀랍게도 모두 해당된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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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알트는 당연히 안사는게 정배긴 하지만, 그래도 굳이 사야겠다라고 한다면 1. 내러티브를 탔는가? 2. 시총이 더 박살날게 없는가? 3. 프로젝트 유기가 아니라 일을 하는가? 4. 원상 가능성이 있는가? 등등이 있는데 아노마는 놀랍게도 모두 해당된다는거에요.
특히나 저는 3번에 점수를 많이 줬는데
하락장이라 다 사업접고 철수하는 마당에 저를 고용해서 뭐라도 해보겠다는게 그래도 일 자체를 하는구나… 싶어서 업비트도 이런걸 어여삐 봐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가 매수하면 work for your own bag 느낌으로 더 열심히, 또 제가 가격을 부양하기 위해 캠페인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전 좋아서 매수를 고려한거긴 했어요
하락장이라 다 사업접고 철수하는 마당에 저를 고용해서 뭐라도 해보겠다는게 그래도 일 자체를 하는구나… 싶어서 업비트도 이런걸 어여삐 봐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가 매수하면 work for your own bag 느낌으로 더 열심히, 또 제가 가격을 부양하기 위해 캠페인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전 좋아서 매수를 고려한거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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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 뒤통수를 생각하시면 당연히 이친구가 가장 먼저 떠오를텐데,
카이토가 망해서 야핑 에어드랍은 그렇다 치더라도 NFT 물량은 당연히 줘야죠.
이거 업보청산 못하면 너희 한국에서 뭔 짓 해도 욕먹는다라고 분명히 얘기해놨고, 팀에서도 이에 대한 답을 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답이 없는거보니까 어물쩡 넘어가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림도 없죠.
더이상 많이 주는거 기대하는 사람도 없을거고 약속한거 지키라는건데 이 가성비 좋은 마케팅 방법을 왜 자꾸 미루는건지 전 잘 모르겠어요
카이토가 망해서 야핑 에어드랍은 그렇다 치더라도 NFT 물량은 당연히 줘야죠.
이거 업보청산 못하면 너희 한국에서 뭔 짓 해도 욕먹는다라고 분명히 얘기해놨고, 팀에서도 이에 대한 답을 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답이 없는거보니까 어물쩡 넘어가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림도 없죠.
더이상 많이 주는거 기대하는 사람도 없을거고 약속한거 지키라는건데 이 가성비 좋은 마케팅 방법을 왜 자꾸 미루는건지 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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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팀에서 고려하고 있는 방법은 출시 당시 찍은 스냅샷을 사용하여 그 주소로 에어드랍을 하는 것인데, 그래서 지금 이 글 보고 사신다고 하더라도 토큰 에어드랍은 기대하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어차피 제가 이런 글 안썼으면 사실 생각도 안하셨을거니까 지금도 굳이 사지는 마세요.
하지만 작년에 화리로 받고 안파신 분들, 또는 최고점에 구매해서 물리신 분들은 꼭 얼마만이라도 받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물고 넘어지겠습니다
아노마 토큰도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알트는 안사는게 최선책이기때문에, 매수는 굳이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총대 맨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했다~ 정도로 말씀드렸습니다.
어차피 제가 이런 글 안썼으면 사실 생각도 안하셨을거니까 지금도 굳이 사지는 마세요.
하지만 작년에 화리로 받고 안파신 분들, 또는 최고점에 구매해서 물리신 분들은 꼭 얼마만이라도 받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물고 넘어지겠습니다
아노마 토큰도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알트는 안사는게 최선책이기때문에, 매수는 굳이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총대 맨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했다~ 정도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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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무튼 팀에서 고려하고 있는 방법은 출시 당시 찍은 스냅샷을 사용하여 그 주소로 에어드랍을 하는 것인데, 그래서 지금 이 글 보고 사신다고 하더라도 토큰 에어드랍은 기대하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어차피 제가 이런 글 안썼으면 사실 생각도 안하셨을거니까 지금도 굳이 사지는 마세요. 하지만 작년에 화리로 받고 안파신 분들, 또는 최고점에 구매해서 물리신 분들은 꼭 얼마만이라도 받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물고 넘어지겠습니다 아노마 토큰도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마지막으로 6월 캠페인으론 제가 리드 역할을 다시 맡으면서 가장 많이 기대하거 개인적으로 원하던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막 거대한 상금, 막대한 술과 파티 이런건 아니고, 모두가 참가하실 수 있고 참가하시면 좋을 것 같은 그런 캠페인입니다.
아노마 팀이 그래도 제가 뭐 하자 기안 올리면 앵간하면 다 믿고 맡겨줘서 그런건 좋은 것 같아요.
저에게 총대 맡긴 만큼 민심회복도 좀 제 말 듣고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무케 코스프레는 여기까지 끝!
막 거대한 상금, 막대한 술과 파티 이런건 아니고, 모두가 참가하실 수 있고 참가하시면 좋을 것 같은 그런 캠페인입니다.
아노마 팀이 그래도 제가 뭐 하자 기안 올리면 앵간하면 다 믿고 맡겨줘서 그런건 좋은 것 같아요.
저에게 총대 맡긴 만큼 민심회복도 좀 제 말 듣고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무케 코스프레는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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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ㅣ 불개미 대화방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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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GeN 한국 채널 입장 ㅣ KGeN 대화방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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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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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eN 오프라인 이벤트 사회를 또 불개미가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토큰에어드랍 기대하십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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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온도 창업자가 세상을 떠났다네요
https://x.com/OndoFinance/status/2059054473775894797
온도의 창립자인 네이선 올먼(Nathan Allman)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음을 깊은 슬픔을 안고 알립니다. 유가족과 지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네이트의 탁월한 통찰력, 겸손함, 그리고 열정은 오늘날 온도의 모든 모습을 만들어냈습니다. 더 개방적이고 접근성 높은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의 힘을 믿었던 그의 신념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가 이 업계와 우리 각자에게 미친 영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네이트는 또한 비즈니스의 모든 분야에 경험 많은 리더들을 배치하여 견고한 조직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온도 파이낸스의 오랜 사장인 이안 드 보드(Ian De Bode)가 CEO를 맡게 됩니다. 이안은 지난 2년 이상 우리의 전략, 제품, 일상적인 운영을 이끌어 왔으며, 경영진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네이트가 시작한 일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를 기리는 가장 의미 있는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https://x.com/OndoFinance/status/2059054473775894797
온도의 창립자인 네이선 올먼(Nathan Allman)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음을 깊은 슬픔을 안고 알립니다. 유가족과 지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네이트의 탁월한 통찰력, 겸손함, 그리고 열정은 오늘날 온도의 모든 모습을 만들어냈습니다. 더 개방적이고 접근성 높은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의 힘을 믿었던 그의 신념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가 이 업계와 우리 각자에게 미친 영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네이트는 또한 비즈니스의 모든 분야에 경험 많은 리더들을 배치하여 견고한 조직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온도 파이낸스의 오랜 사장인 이안 드 보드(Ian De Bode)가 CEO를 맡게 됩니다. 이안은 지난 2년 이상 우리의 전략, 제품, 일상적인 운영을 이끌어 왔으며, 경영진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네이트가 시작한 일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를 기리는 가장 의미 있는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X (formerly Twitter)
Ondo Finance (@Ondo) on X
It is with profound sadness that we announce the unexpected passing of Nathan Allman, Ondo's founder. Our hearts are with his family and loved ones.
Nate’s brilliance, humility, and drive shaped …
Nate’s brilliance, humility, and drive shaped …
안셈 : 이더리움은 0으로 수렴한다
안셈 : "내년즈음에는 1000달러 어간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해."
뱅크스 : "그럼 오늘부로 10년간 식물인간 상태가 된다고 가정하면, 이더리움 말고 10년 뒤에 깨어났을 때를 위해 살만한 코인은 뭐가 있다고 생각해?"
안셈 : "이더리움만 아니면 돼."
https://x.com/MarketBubble/status/2057573927636156610?s=20
안셈 : "내년즈음에는 1000달러 어간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해."
뱅크스 : "그럼 오늘부로 10년간 식물인간 상태가 된다고 가정하면, 이더리움 말고 10년 뒤에 깨어났을 때를 위해 살만한 코인은 뭐가 있다고 생각해?"
안셈 : "이더리움만 아니면 돼."
https://x.com/MarketBubble/status/2057573927636156610?s=20
X (formerly Twitter)
Market Bubble (@MarketBubble) on X
Ansem: Ethereum is going to zero
Ansem: “I think it’s gonna go to $1,000 in the next year or so”
Banks: “So fair to say if you’re in a coma for the next 10 years, you’re putting your money in ju…
Ansem: “I think it’s gonna go to $1,000 in the next year or so”
Banks: “So fair to say if you’re in a coma for the next 10 years, you’re putting your money in ju…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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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싱가폴 에이전시 중 Ethene Labs 라는 곳이 있음. 싱가폴을 주로 하지만 동아시아도 같이 해서 한국에서 밋업을 자주 열고는 하는데, 여기 파운더인 Ben 이 밋업 하나하나 있을 때 마다 한국에 직접 와서 꼭 참석할 만큼 마인드가 정말 훌륭한 친구임. 나는 2달 쯤 전부터 연이 닿아서 Ethene Labs 에서 하는 밋업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있는데, 심상치 않은 점은 여기서 맡은 프로젝트가 죄다 업비트를 갔다는 점. 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 최근에…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 밤 10시부터 시트리아가 상장하는데요. 방금 코베 소식까지 떴군요.
총 천만개의 CTR가 초기 스테이커에게 배정되었고, TGE시 클레임 하거나 스테이킹이 가능합니다.
• CTR 에드 클레임 → https://citrea.xyz/airdrop
• CTR 스테이킹 포탈 → https://citrea.xyz/stake
• 현재까지 바낸 알파, 크라켄, MEXC, BitMart, Kucoin, 코인베이스, Lighter 입니다.
• 베이스와 시트리아 네트워크 브릿징 링크는 → https://citrea.xyz/bridge or Stargate 를 통해 가능합니다.
시트리아는 특히 최근 기관 유동성 확보 및 매일경제에 조명되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특히나 이전에 소개드린 Ethene Labs 에서 말아주는 녀석이라 이 친구도 업비트를 보내는지 한번 지켜봐야곘어요
총 천만개의 CTR가 초기 스테이커에게 배정되었고, TGE시 클레임 하거나 스테이킹이 가능합니다.
• CTR 에드 클레임 → https://citrea.xyz/airdrop
• CTR 스테이킹 포탈 → https://citrea.xyz/stake
• 현재까지 바낸 알파, 크라켄, MEXC, BitMart, Kucoin, 코인베이스, Lighter 입니다.
• 베이스와 시트리아 네트워크 브릿징 링크는 → https://citrea.xyz/bridge or Stargate 를 통해 가능합니다.
시트리아는 특히 최근 기관 유동성 확보 및 매일경제에 조명되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특히나 이전에 소개드린 Ethene Labs 에서 말아주는 녀석이라 이 친구도 업비트를 보내는지 한번 지켜봐야곘어요
Citrea
Airdrop | Citrea
Claim your CTR airdrop on Cit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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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리아가 상장하면서 밋업에 참여하셨거나 AMA를 들으셨으면 최소 300불 이상 확보하게 된 셈인데요.
이번주 목요일에는 총 3만불 어치 상금이 걸린 Defiapp 밋업도 준비가 되었고,
6월 4일 케이젠 밋업도 토큰을 준다하니 시장상황이 나아진건지 뭔지 몰라도 오프라인에서도 다시 활기가 돌게끔 이런 기회들이 다시 온다는건 아주 반갑습니다.
행사 진행 문의주세요👍
이번주 목요일에는 총 3만불 어치 상금이 걸린 Defiapp 밋업도 준비가 되었고,
6월 4일 케이젠 밋업도 토큰을 준다하니 시장상황이 나아진건지 뭔지 몰라도 오프라인에서도 다시 활기가 돌게끔 이런 기회들이 다시 온다는건 아주 반갑습니다.
행사 진행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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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 구조에서 몇 가지 핵심적인 변화가 있었다.
전에도 이 주제에 대해 쓴 적이 있지만, 시장이 어떻게 돌아갔는지에 대한 낡은 인식론적 선입견을 아직 끌고 다니고 있다는 걸 깨달아서 공유해보려 한다.
1. 코인 수가 사상 최대이며, 새 코인을 만드는 진입장벽은 사상 최저다.
2. 핫머니를 두고 경쟁하는 상대가 늘었다. AI, 반도체, 테크, 심지어 원자재, 그리고 0DTE 옵션 같은 상품들까지. 이러한 상품들은 전부 일반 투자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3. 참여자 유형과 수준의 변화. ETF, 전통 금융 하우스, 정장 입은 사람들 등등.
4. 예전에는 몇몇 CEX와 제한된 토큰 셋에 집중되던 일반 자금이, 무한 상장과 트렌치의 등장으로 사방으로 흩어졌다.
일반 자금은 줄었고, 너무 얇게 퍼져 있으며, 15초 이상 들고 있다가 덤핑 맞으면 다시 카지노로 돌아오기가 어렵다.
크립토의 가장 큰 매력은 원래 크고, 오래 지속되며, 고루 분산된 트렌드와 모멘텀 효과였다. 거래소도 코인도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접근하기도 쉬웠다. 그게 바로 '업 온리'와 알트시즌이다. 크립토 트레이더의 평생 손익에서 불균형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개월짜리 구간들 말이다.
"밀물이 모든 배를 띄운다"는 표현은 진부하지만 적절한 비유다. 어떤 코인을 샀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시장 전반의 국면을 제대로 읽었다면 상당한 상승 수혜를 누렸고, 종목 선택을 잘못했더라도 기본적으로 구제를 받았다.
지금 패러다임에서는 종목 선택을 틀릴 여유가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전 사이클에서는 국면을 맞추고 자산을 틀려도 돈을 벌었다. 다만 수익이 덜할 뿐이었다. 현재 사이클에서는(가장 최근의 비트코인 랠리에서도) 국면을 맞추고 자산을 틀리면 그저 털릴 수 밖에 없었다.
즉, 자산 선택이 '있으면 좋은 수익 부스터'에서 '수익의 핵심 동인' 중 하나로 격상됐다. 비트코인 오르고 있는 와중에도 말이다. 이건 우리가 과거에 다뤄온 것과 꽤 크게 달라진 부분이다.
이런 종류의 분산은 시장이 성숙하고 있다는 신호다. 전체적으로 보면 좋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더 지능적인 토큰 설계를 유도하고, 유령 체인 VC 쓰레기 코인 같은 것들을 줄이는 방향으로 인센티브가 작동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건 전망에 불과하고, 지금 당장은 이 어색한 과도기에 갇혀 있다. 예전 룰은 더 이상 안 통하는데 새 프레임워크는 아직 못 찾은 상태다. 예를 들어 시총 상위 N개 코인들은 여전히 대부분 질이 나쁘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 조건이 갖춰지면 모든 것이 바뀌어 시장 전반의 알트시즌 패러다임으로 회귀할 수도 있다. 이 모든 게 사이클의 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승 국면에서도 이미 강한 분산이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가능성이 예전만큼 설득력 있지는 않다.
다른 시장과 자산군들이 요동치는 지금이야말로, 크립토가 투기의 스펙트럼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그리고 변화하는 시장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시 짚어볼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전에도 이 주제에 대해 쓴 적이 있지만, 시장이 어떻게 돌아갔는지에 대한 낡은 인식론적 선입견을 아직 끌고 다니고 있다는 걸 깨달아서 공유해보려 한다.
1. 코인 수가 사상 최대이며, 새 코인을 만드는 진입장벽은 사상 최저다.
2. 핫머니를 두고 경쟁하는 상대가 늘었다. AI, 반도체, 테크, 심지어 원자재, 그리고 0DTE 옵션 같은 상품들까지. 이러한 상품들은 전부 일반 투자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3. 참여자 유형과 수준의 변화. ETF, 전통 금융 하우스, 정장 입은 사람들 등등.
4. 예전에는 몇몇 CEX와 제한된 토큰 셋에 집중되던 일반 자금이, 무한 상장과 트렌치의 등장으로 사방으로 흩어졌다.
일반 자금은 줄었고, 너무 얇게 퍼져 있으며, 15초 이상 들고 있다가 덤핑 맞으면 다시 카지노로 돌아오기가 어렵다.
크립토의 가장 큰 매력은 원래 크고, 오래 지속되며, 고루 분산된 트렌드와 모멘텀 효과였다. 거래소도 코인도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접근하기도 쉬웠다. 그게 바로 '업 온리'와 알트시즌이다. 크립토 트레이더의 평생 손익에서 불균형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개월짜리 구간들 말이다.
"밀물이 모든 배를 띄운다"는 표현은 진부하지만 적절한 비유다. 어떤 코인을 샀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시장 전반의 국면을 제대로 읽었다면 상당한 상승 수혜를 누렸고, 종목 선택을 잘못했더라도 기본적으로 구제를 받았다.
지금 패러다임에서는 종목 선택을 틀릴 여유가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전 사이클에서는 국면을 맞추고 자산을 틀려도 돈을 벌었다. 다만 수익이 덜할 뿐이었다. 현재 사이클에서는(가장 최근의 비트코인 랠리에서도) 국면을 맞추고 자산을 틀리면 그저 털릴 수 밖에 없었다.
즉, 자산 선택이 '있으면 좋은 수익 부스터'에서 '수익의 핵심 동인' 중 하나로 격상됐다. 비트코인 오르고 있는 와중에도 말이다. 이건 우리가 과거에 다뤄온 것과 꽤 크게 달라진 부분이다.
이런 종류의 분산은 시장이 성숙하고 있다는 신호다. 전체적으로 보면 좋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더 지능적인 토큰 설계를 유도하고, 유령 체인 VC 쓰레기 코인 같은 것들을 줄이는 방향으로 인센티브가 작동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건 전망에 불과하고, 지금 당장은 이 어색한 과도기에 갇혀 있다. 예전 룰은 더 이상 안 통하는데 새 프레임워크는 아직 못 찾은 상태다. 예를 들어 시총 상위 N개 코인들은 여전히 대부분 질이 나쁘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 조건이 갖춰지면 모든 것이 바뀌어 시장 전반의 알트시즌 패러다임으로 회귀할 수도 있다. 이 모든 게 사이클의 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승 국면에서도 이미 강한 분산이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가능성이 예전만큼 설득력 있지는 않다.
다른 시장과 자산군들이 요동치는 지금이야말로, 크립토가 투기의 스펙트럼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그리고 변화하는 시장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시 짚어볼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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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크립토에 이토록 불리시 한 이유 : "이념의 옹호"
얼마 전 젠슨 황과 일론 머스크가 처음으로 함께 공개석상에 나섰던 영상을 봤다. 10년도 더 전인 2015년 GTC에서였다. 그 시점에 젠슨은 이미 20년 넘게 병렬 그래픽 처리에 대한 자신만의 반골적 베팅을 이어왔고, CUDA에는 2006년부터 투자해왔다. 머스크는 2012년에 자신의 '하사비스 모먼트'를 겪었다. 하지만 OpenAI는 아직 설립되기 전이었고(이 때 이후 약 9개월 후 설립됐다), GDX-1이 다음 해 GTC에서 발표될 예정이었다.
이때가 바로 그 좁은 창문이다. 혁신은 일부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시간.
두 천재 모두 AI의 광범위한 잠재력을 어렴풋이 인식하고 있었지만, 아직 대중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물론 그것이 주류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10년이 더 걸렸다.
나는 오늘날의 크립토 산업이 그와 정확히 같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GPU 패러다임이 가져올 혁명을 이해했던 뛰어난 머리들이 있었지만, 수십 년간 그 객관적 우월성을 요구할 대규모 소비자 수요는 존재하지 않았다.
대신 자신의 열정의 경계를 밀어붙이고, 만지고, 공유하고, 탐구하는 자기 결정감을 즐기는 취미 애호가들, 즉 게이머들이 그 기술을 먼저 알아봤다. 다소 기묘하게도, 게이머들이 AI의 발전을 보조했다. 마치 초기 디파이가 기관의 토큰화 발전을 보조했듯이.
2015년 GTC 인터뷰에서 일론은 젠슨에게 흥미로운 말을 했다. 자율주행에서 시속 0~10마일 구간은 해결하기 쉽다. 차를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시속 50마일 이상 구간도 해결하기 쉽다. 그 속도에서는 지켜야 할 교전 규칙이 있고 무작위성이 훨씬 적기 때문이다. 정작 가장 어려운 구간은 시속 10~50마일, 내가 '미들 게임'이라 부르는 구간이다.
자전거, 아이들, 콘, 맨홀이 뒤엉킨 도심 환경에서 오늘날의 센서가 더 발전시켜야 할 정밀성과 속도의 필요성이 온갖 형태로 발생하는 구간이다.
근본적으로는 해결 가능하지만, 자율주행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가장 도전적인 지점이 바로 여기다.
크립토가 오늘날 있는 곳이 바로 이 지점이다.
0~10마일 구간은 쉬웠다. 퍼미션리스 화폐가 실용적으로 왜 유용한지를 사람들이 이해하면서 개발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50마일 이상 구간도 결국 쉬워질 것이다. 그 시점이 되면 온체인 자본 시장은 너무나 당연해져서, 자기 수탁, 자본 효율성, 자금 속도와 유휴 자금 최적화 등 모든 이점을 두고 절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10~50마일 구간이 어렵다. 인터넷 이전 금융 인프라 위에 있는 자금이 AML/KYC, 역외 자본 통로, 재량적 은행 리스크 모델, 지연되는 보고 체계에 부딪히면서, 오늘날의 기관 인프라가 더 발전시켜야 할 정밀성과 속도의 필요성이 온갖 형태로 발생한다. 근본적으로는 해결 가능하지만, 온체인 자본 시장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가장 도전적인 지점이 바로 여기다.
나는 비트코인을 사랑한다. 하지만 일부의 의견과 달리, 크립토 역시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이 기술의 진화로 가능해진 화폐 실험이라면, 크립토의 대부분은 그 반대다. 화폐의 진화로 가능해진 기술 실험이다. 둘은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이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접근성을 최대한 공공재에 가깝게 만들겠다는 것.
이것이 크립토가 이 '좁은 창문'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미래의 강력한 힘이 될 이유다.
초기 선구자들 대부분이 탈중앙화 이념 때문에 이 세계에 발을 들였지만,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됐다.
승리하는 이념은 기술적 금융화다. 즉, 탈중앙화 요소를 갖춘 초고도 금융화이며, 이는 주권 금융을 공공재로 수출하고, 인류를 위한 에이전트 레일을 탈중앙화하며, 자기 결정을 공공재로 증진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이념은은 싸울 가치가 있다. 나의 크립토 여정을 시작하게 했던 이 이상들에 다시 집중을 다짐하게 돼 설레는 마음이다.
이 '미들 게임' 시기는 이 산업에 있어 가장 결정적인 분기점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산업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이가 있다면, 이 글이 당신이 실제로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 신념을 다시 정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당신 역시 이 혁명의 의미 있는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미래는 그것이 언제나 이념적이었음을 알아본 자들의 것이다.
출처
얼마 전 젠슨 황과 일론 머스크가 처음으로 함께 공개석상에 나섰던 영상을 봤다. 10년도 더 전인 2015년 GTC에서였다. 그 시점에 젠슨은 이미 20년 넘게 병렬 그래픽 처리에 대한 자신만의 반골적 베팅을 이어왔고, CUDA에는 2006년부터 투자해왔다. 머스크는 2012년에 자신의 '하사비스 모먼트'를 겪었다. 하지만 OpenAI는 아직 설립되기 전이었고(이 때 이후 약 9개월 후 설립됐다), GDX-1이 다음 해 GTC에서 발표될 예정이었다.
이때가 바로 그 좁은 창문이다. 혁신은 일부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시간.
두 천재 모두 AI의 광범위한 잠재력을 어렴풋이 인식하고 있었지만, 아직 대중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물론 그것이 주류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10년이 더 걸렸다.
나는 오늘날의 크립토 산업이 그와 정확히 같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GPU 패러다임이 가져올 혁명을 이해했던 뛰어난 머리들이 있었지만, 수십 년간 그 객관적 우월성을 요구할 대규모 소비자 수요는 존재하지 않았다.
대신 자신의 열정의 경계를 밀어붙이고, 만지고, 공유하고, 탐구하는 자기 결정감을 즐기는 취미 애호가들, 즉 게이머들이 그 기술을 먼저 알아봤다. 다소 기묘하게도, 게이머들이 AI의 발전을 보조했다. 마치 초기 디파이가 기관의 토큰화 발전을 보조했듯이.
2015년 GTC 인터뷰에서 일론은 젠슨에게 흥미로운 말을 했다. 자율주행에서 시속 0~10마일 구간은 해결하기 쉽다. 차를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시속 50마일 이상 구간도 해결하기 쉽다. 그 속도에서는 지켜야 할 교전 규칙이 있고 무작위성이 훨씬 적기 때문이다. 정작 가장 어려운 구간은 시속 10~50마일, 내가 '미들 게임'이라 부르는 구간이다.
자전거, 아이들, 콘, 맨홀이 뒤엉킨 도심 환경에서 오늘날의 센서가 더 발전시켜야 할 정밀성과 속도의 필요성이 온갖 형태로 발생하는 구간이다.
근본적으로는 해결 가능하지만, 자율주행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가장 도전적인 지점이 바로 여기다.
크립토가 오늘날 있는 곳이 바로 이 지점이다.
0~10마일 구간은 쉬웠다. 퍼미션리스 화폐가 실용적으로 왜 유용한지를 사람들이 이해하면서 개발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50마일 이상 구간도 결국 쉬워질 것이다. 그 시점이 되면 온체인 자본 시장은 너무나 당연해져서, 자기 수탁, 자본 효율성, 자금 속도와 유휴 자금 최적화 등 모든 이점을 두고 절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10~50마일 구간이 어렵다. 인터넷 이전 금융 인프라 위에 있는 자금이 AML/KYC, 역외 자본 통로, 재량적 은행 리스크 모델, 지연되는 보고 체계에 부딪히면서, 오늘날의 기관 인프라가 더 발전시켜야 할 정밀성과 속도의 필요성이 온갖 형태로 발생한다. 근본적으로는 해결 가능하지만, 온체인 자본 시장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가장 도전적인 지점이 바로 여기다.
나는 비트코인을 사랑한다. 하지만 일부의 의견과 달리, 크립토 역시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이 기술의 진화로 가능해진 화폐 실험이라면, 크립토의 대부분은 그 반대다. 화폐의 진화로 가능해진 기술 실험이다. 둘은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이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접근성을 최대한 공공재에 가깝게 만들겠다는 것.
이것이 크립토가 이 '좁은 창문'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미래의 강력한 힘이 될 이유다.
초기 선구자들 대부분이 탈중앙화 이념 때문에 이 세계에 발을 들였지만,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됐다.
승리하는 이념은 기술적 금융화다. 즉, 탈중앙화 요소를 갖춘 초고도 금융화이며, 이는 주권 금융을 공공재로 수출하고, 인류를 위한 에이전트 레일을 탈중앙화하며, 자기 결정을 공공재로 증진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이념은은 싸울 가치가 있다. 나의 크립토 여정을 시작하게 했던 이 이상들에 다시 집중을 다짐하게 돼 설레는 마음이다.
이 '미들 게임' 시기는 이 산업에 있어 가장 결정적인 분기점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산업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이가 있다면, 이 글이 당신이 실제로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 신념을 다시 정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당신 역시 이 혁명의 의미 있는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미래는 그것이 언제나 이념적이었음을 알아본 자들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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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요즘 사람들 글 잘 안읽는데 AI 발달해서 동영상으로 만드니 뚝딱이네...
이전에 면접볼 때 "김정은 돼지새끼 해봐" 하다 걸린 사람의 AI 버젼을 KGeN이 하고있단건데 일반인이 체감하긴 어려워도 기업들 입장에서는 봇 공격으로 인한 트래픽 막기에는 상당히 좋지않나하는
이전에 면접볼 때 "김정은 돼지새끼 해봐" 하다 걸린 사람의 AI 버젼을 KGeN이 하고있단건데 일반인이 체감하긴 어려워도 기업들 입장에서는 봇 공격으로 인한 트래픽 막기에는 상당히 좋지않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