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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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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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것도 못맞춘 저격수가 원망스러워지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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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10일차! 오늘까지 총 73분이 1322km를 달려주셨습니다. 어제의 부상으로 오늘은 뛰는 대신 대전 시내를 걸어다녔는데요. 밤에 걷기 굉장히 좋은 날씨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식후 30분 걷는 것이 혈당관리에 크게 도움이 된다하니 저녁식사 후에 가볍게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전용사분들을 위해 걷고 뛰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그런 분들의 노고로 지켜진 자유가 하나하나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가…
아노마런 11일차!

오늘까지 총 78분이 1753km를 뛰어주셨습니다.

잉어킹런과 겸사겸사 같이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산책이나 출퇴근길에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격적으로 뛰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모두 다 소중한 기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은 러닝머신에서 뛰었는데, 밖에서 뛰다가 러닝머신으로 뛰니까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네요. 고작 10일 남짓만에 개선되는 것이 보이니 뛸 맛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Anomarun
❤3
향후 10년, 한중일태 4개국 젊은이들은 완전히 다른 네 가지 인생 템플릿을 살게 된다

2026년.
중국, 일본, 한국, 태국 네 나라의 젊은이들을 한자리에 놓고 관찰해 보면, 아주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다. 그런데 불안의 대상이 완전히 다르다.

중국 젊은이는 실업을 걱정한다. 한국 젊은이는 계급 고착화를 걱정한다. 일본 젊은이는 인생이 의미를 잃는 것을 걱정한다. 태국 젊은이는 오히려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까를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접경 지대는 거대한 사회 실험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의 기회는, 바로 이 차이들 속에 숨어 있다.

01|왜 이 네 나라인가?

아무렇게나 고른 게 아니다. 이 네 나라는 사실 완전히 다른 네 가지 '인생 시스템'을 대표한다.

중국: 고변동성 시스템 기회가 가장 많고, 변화가 가장 빠르다. 하룻밤에 인생역전을 할 수도, 하룻밤에 낙오할 수도 있다.
한국: 극한 경쟁 시스템 태어나는 순간부터 선별 메커니즘에 들어간다. 교육, 계급, 자원이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일본: 저욕망 안정 시스템 사회는 매우 안정적이고, 삶은 예측 가능하다. 하지만 상승의 여지는 갈수록 줄어든다.
태국: 저비용 여유 시스템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지 않지만, 삶의 압박이 매우 낮다. '편하게 사는 것'에 가까운 논리다.

이 네 나라를 나란히 놓는 건 사실 비교가 아니다. 네 가지 미래 인생 템플릿이다.

02|지금 젊은이들의 진짜 상태

거시 담론은 빼고, 사람만 보자.

중국 젊은이 키워드는 딱 네 개다. 불안, 소모적 경쟁, 기회, 실업.
한쪽에서는 AI, 1인 미디어, 크로스보더, 창업 열풍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다른 한쪽에서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진다.
중국 젊은이들은 특이하다.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기회와 리스크가 한 묶음으로 붙어 있다.

한국 젊은이 키워드: 계급, 학벌, 재벌, 경쟁.
인생이 아주 일찍부터 계층화된다. 학군 → 학원 → 명문대 → 대기업. 이 사슬에 올라타지 못하면 사실상 주변부로 밀려난다.
한국 젊은이의 가장 큰 문제는 힘들다는 게 아니다. "노력해도 운명이 바뀌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안다"는 것이다.

일본 젊은이 키워드: 안정, 저욕망, 이탈감.
편의점, 의료, 치안 모두 훌륭하다. 하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상태에 들어가 있다. "이기고 싶지도 않고, 지고 싶지도 않다."
연애가 줄고, 결혼이 줄고, 욕망이 줄어든다. 붕괴가 아니라, 천천히 수축하는 것이다.

태국 젊은이 키워드: 삶의 감각, 여유, 소비 업그레이드.
그들에게는 그렇게 강한 계급 불안이 없다. 그렇다고 강한 상승 집착도 없다. 대부분은 이렇다. 오늘 하루 괜찮게 보냈으면, 그걸로 됐다.

03|10년 뒤, 높은 확률로 어떻게 될까?
지금 추세가 유지된다면, 이 네 나라는 높은 확률로 네 가지 결말로 향한다.

중국: 분화 심화 기회는 계속 있겠지만, 점점 소수의 손에 집중될 것이다. AI, 글로벌화, 1인 미디어, 해외 진출은 일부를 벼락부자로 만들겠지만, 다른 일부는 빠르게 주변부로 밀려난다.
한 줄 요약: 상한선은 지극히 높고, 하한선도 지극히 낮다.

한국: 고착화 심화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계급 이동은 계속 느려지고, 젊은이들은 출산 의지를 계속 낮추며, 사회는 '엘리트 자기 순환'에 들어간다.
한 줄 요약: 갈수록 폐쇄형 선별 시스템을 닮아간다.

일본: 안정의 연장선 무너지지도 않고, 폭발하지도 않는다. 그저 천천히 들어간다. 저성장 + 저욕망 + 고안정.
한 줄 요약: 안전하지만, 미래감이 없다.

태국: 생활형 사회 강화 강한 경쟁 국가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이렇게 될 것이다. 디지털 노마드 + 원격 근무자 + 외부 유입형 생활 거점.
한 줄 요약: '수입원을 갈아탄 사람'에게 점점 더 적합해진다.

04|평범한 사람의 진짜 기회는 어디에 있나?
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지점이 하나 있다. 미래의 기회는 국가에 있는 게 아니라, '구조적 차익거래'에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중국에서는 '돈 버는 시스템'을 돌린다 공급망, AI, 1인 미디어, 해외 진출 역량을 활용해 전 세계의 돈을 번다
태국에서는 '생활 시스템'을 돌린다 저비용으로 수입을 받아내며 불안을 낮춘다
일본은 '안정 시스템' 리스크 회피와 느린 템포의 삶에 적합하다
한국은 '엘리트 시스템'에 적합하다 이미 체제 안에 있다면, 계속 올라가라. 아니라면, 경쟁이라는 환상에서 하루빨리 빠져나와라

05|평범한 사람의 가장 현실적인 플레이
이상을 빼고 현실만 말하자면, 세 가지 경로가 있다.

경로 1: 고변동성 플레이 (중국형) 기꺼이 달려들 사람에게 적합: AI / 부업 / 창업 / 해외 진출 키워드: 수입 극대화 대가: 불안정
경로 2: 저비용 생활 플레이 (태국형) 압박에 잡아먹히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적합: 원격 근무 + 저소비 생활 키워드: 소모 최소화 대가: 상한선의 한계
경로 3: 안정 방어 플레이 (일본형)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 안정적인 직장 + 저욕망 생활 키워드: 안정감 대가: 더딘 성장

06|마지막 현실
앞으로 10년 가장 중요한 능력은 학벌도, 자산도 아니다. 바로 이것이다.
'수입'과 '사는 곳'을 분리할 수 있는가.
중국에서 돈을 벌고, 태국에서 살고, 전 세계에서 소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다음 단계의 인생 구조에 진입한 것이다.

맺으며
미래는 국가 간의 경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더 잔혹한 현실이 될 것이다.
같은 나라 안의 사람들이, 완전히 다른 세계를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는 상한선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누군가는 하한선을 지키고 있다. 누군가는 경쟁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누군가는 아직 제자리에 있다.
그리고 당신의 운명을 진짜로 결정하는 건,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느냐가 아니다.

출처
게임의 규칙이 이미 바뀌었다는 걸, 당신은 알아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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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어제 Defi Maestro 만나서 이야기 할 일 있어서 투자 / 시장 관련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시드가 매우 적은 20/30대가 투자로 이를 불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마에스트로의 답변은 "결국 본인이 잘하는 투자의 프레임워크를 찾아야 한다" 였습니다.

"누군가는 시장의 네러티브를 읽는 능력이 뛰어나고, 누군가는 단타를 잘하고, 누군가는 좋은 투자 기회를 매우 일찍 발견하는데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걸 꾸준히 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이걸 깨달을려면 직접 해보고 돈을 잃어봐야 합니다. 안해보면 알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이런 시도를 할때 본인에게 매달 들어오는 현금 흐름의 일부만 사용해야 합니다. 즉 내가 이걸 다 잃어도 다음달에 또 같은 기회가 오는 정도로만요.

만약 그 이상을 한다? 더 이상 투자가 아니라 포모 / 불안감에 휩싸인 결정을 하게 됩니다"


"뻔한" 조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직접 투자로 돈을 벌어보고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이 직접 해주니 역시나 원칙 / 기본 만큼 중요하게 없다고 다시 느꼈습니다. 🙏

+ 그리고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게 순둥 순둥한 동네 형 느낌이라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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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noma Korea
투표는 시민이 행사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주권 행사입니다.

아노마에서는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힘써주시는 분들을 위해 적게나마 커피와 아이스티를 보냈습니다.

다시는 대한민국 시민의 참정권이 침해받는 일이 없기를 아노마에서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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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11일차! 오늘까지 총 78분이 1753km를 뛰어주셨습니다. 잉어킹런과 겸사겸사 같이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산책이나 출퇴근길에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격적으로 뛰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모두 다 소중한 기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은 러닝머신에서 뛰었는데, 밖에서 뛰다가 러닝머신으로 뛰니까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네요. 고작 10일 남짓만에 개선되는 것이 보이니 뛸 맛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Anomarun
아노마런 12일차!

오늘까지 총 90분이 2049km를 뛰어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뛰지는 않고 올림픽 공원 집회현장에 나가 커피 나눔을 하고 집회에 참가해 움직였는데요.

사건이 막 발생한 직후는 분개한 시민들이 나와 엄청나게 밀집되었었다면, 이제는 어느정도 체계가 갖춰지고 자원봉사자분들도 많아 서로의 도움 하에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면 약간의 변질된 모습도 보여서 아쉬움도 있던 건 사실이에요. 다른 성격을 가진 유형의 참가자 분들도 계셨고, 무료로 닭꼬치를 나눔한다고 집회 가운데로 들어갔다가 들어오니 유료판매를 시도하여 말다툼이 있는 모습도 봤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리는 사건이고 그에 따른 기회주의적인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니 예상된 바긴 하지만 이러면 본질을 흐릴까 그 부분이 안타깝네요.

오늘 커피를 나누는데 있어 자신의
일처럼 같이 도움주신 새우잡이어선 황소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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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에서 6월 8일 있었던 해킹(?)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내놨습니다.

공격자의 침투 경로:

이번 공격은 표적형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이었습니다. 해당 담당자는 기존에 소통 중이던 거래소 빗썸을 사칭한 피싱 이메일을 받았으며, 이메일은 일반적인 업데이트 안내를 가장한 내용이었습니다. 링크에는 악성 첨부 파일이 포함되어 있었고, 파일이 실행되자 서명된 1단계 로더가 원격 접속 악성코드를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공격자는 해당 기기의 엔드포인트 보안에 탐지되지 않은 채 원격 데스크톱 권한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이 접근 권한으로 공격자는 기기에서 지갑 데이터와 프라이빗 키를 복사했고, 이를 이용해 온체인 공격을 실행했습니다. 조사기관 Quantstamp는 사용된 툴과 인증서 서명 패턴이 북한의 연계 침투 공격의 전형적인 특징과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황:

피해는 통제된 상태입니다. 이더리움 $H 토큰 컨트랙트는 공격자가 한 번도 장악하지 못한 안전한 멀티시그를 통해 동결되었으며, Humanity 메인넷의 공식 브리지는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다만 BSC 배포 버전은 공격자가 관리자 권한을 장악한 채 유지하고 있어 추가 발행이 계속 가능한 상태로, 영구적으로 손상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해당 배포 버전은 폐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거래소들과 함께 이를 바로잡기 위한 후속 조치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곧 커뮤니티를 위한 복구 계획을 발표하겠습니다. 공식 발표는 오직 인증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사칭 계정과 가짜 “클레임” 링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H 홀더 여러분께 힘든 시간이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최선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x.com/humanityprot/status/206548052305764765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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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12일차! 오늘까지 총 90분이 2049km를 뛰어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뛰지는 않고 올림픽 공원 집회현장에 나가 커피 나눔을 하고 집회에 참가해 움직였는데요. 사건이 막 발생한 직후는 분개한 시민들이 나와 엄청나게 밀집되었었다면, 이제는 어느정도 체계가 갖춰지고 자원봉사자분들도 많아 서로의 도움 하에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면 약간의 변질된 모습도 보여서 아쉬움도 있던 건 사실이에요. 다른 성격을 가진 유형의 참가자…
아노마런 13일차!

오늘끼지 총 93분이 2291km를 뛰어주셨습니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여름이 느껴지는 듯 한 주말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굉장히 나와서 뛰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첫바퀴 뛰고 두바퀴째는 거의 걷다시피 했어요 샤갈~~
하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기록을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닌 꾸준함이 더 중요하니까요.

매일 뛰니까 체력은 붙는 것 같은데, 자꾸 핸드폰 보고싶고 지루해서 걷고싶은게 더 커지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는지 팁 있으신분?

이 더운 날에도 뛰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1일 남짓 남은 기간동안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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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인 코인원 딸깍 이벤트

빗썸에서 한창 많이하던 5천원 이상 거래하면 코인 주던거 기억하시죠? 불장때는 그게 나름 달달했는데, 장세가 안좋아지면서 이제 참가를 많이 안하시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참가할만한게 코인원에 있군요. 기간은 오늘 밤 14일 자정까지입니다!

🔘참여 방법
1) 이벤트 코드 등록: 2606FESTA2
2) 혜택 알림 수신 동의 후 지급일까지 유지


🔘이벤트 목록
1) 5천원 이상 거래하기 - 11,000,000 $MEME 균등 분배
2) 거래대금 순위 100위 안에 들기 - 24,000,000 $MEME 차등 지급


오늘 마감인데 100등컷 거래량이 200만원이고, 100등 기준 5만개의 $MEME을 받으니 4만4천원 정도의 꽤 괜찮은 쌀먹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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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근 2년 동고동락햇던 대추 지갑 해킹당함 경로는 모르겟음

저거 가져가면서 700불 개평 남겨놨는데 왜 남겨둔건지 이해가 노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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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 싶다면, 역사의 쓰레기통을 들여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난 5년간 가장 크게 터진 아이디어들 대부분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너무 일찍 폐기된 오래된 아이디어들이다.

예시를 들어보자.

1) AI: 샘이 OpenAI를 시작했을 때, "AGI"라는 말을 꺼내면 웃음거리가 됐다.
2) 우주: 일론이 스페이스X를 시작한 건, 사람들이 1960년대식 꿈을 SF로 치부하며 폐기한 뒤였다.
3) 초음속 비행: 블레이크가 붐을 시작한 건, 모두가 콩코드가 이미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여긴 뒤였다.
4) 원자력: 핵분열과 핵융합은 야심 있는 사람들이 핵물리학 연구를 그만둔 지 수십 년 만에 다시 거세게 부활하고 있다.
5) GLP-1: 펜펜 사태 이후, 체중 감량 약은 만병통치약 사기와 동의어가 됐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데는 합당한 이유가 있다.

과대광고됐던 아이디어가 실패하면, 반발이 따른다. 그것을 계속 연구하는 건 부끄러운 일이 된다. 여전히 그 일을 하는 사람은 그게 안 된다는 걸 모를 만큼 멍청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러니 이런 일을 하고 싶다면, 그 약간의 부끄러움을 스스로 느끼고 그것을 넘어서는 법을 익혀야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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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에나, 특히 온라인에는 특정한 유형의 사람이 있다.

그는 매일 끝없이 정보를 소비한다. 철학, 심리학, 생산성, 영성, 신경과학, 비즈니스, 자기계발, 역사. 모든 것에 대해 조금씩 알지만, 아무것도 깊이있게 경험하지는 않는다.

그의 정체성은 전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을 중심으로 만들어진다.

자신감 있게 말하는 대신 자신감에 관한 영상을 본다. 규율을 갖추는 대신 규율에 관한 글을 읽는다.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대신 관계에 대해 연구한다. 행동하는 대신 동기부여 콘텐츠를 소비한다.

그는 끊임없이 정신적 자극을 받기 때문에 자신이 똑똑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자극은 변화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지식은 감정적 보호막이 된다. 현실은 예측 불가능하다. 현실은 굴욕을 준다. 현실은 약점을 드러낸다. 책과 아이디어는 그렇지 않다.

정보 안에 있는 동안, 그는 자신을 똑똑하고, 깊이 있고, 통찰력 있고,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존재로 계속해서 상상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준비 상태에 갇혀버린다.

그는 끊임없이 자신이 누군가로 "되어가는" 중이라고 느끼지만, 실제 삶은 이상하게도 그대로 머물러 있다. 그는 한 번도 직접 맞닥뜨리지 않은 문제들에 대해 정교한 언어를 발전시킨다. 인간의 행동을 아름답게 설명할 수 있으면서도, 일상적인 불편함, 거절, 불확실성, 외로움, 위험은 다루지 못한다.

그는 천천히 삶을 참여가 아닌 관찰로 바꿔버린다.

인터넷은 이런 성격을 크게 보상한다. 그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깨어있는 것처럼 들리는 것에 대해 인정을 받는다.

결국 그는 자기 분석을 성장과, 정보를 지혜와 혼동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지성 아래에는 보통 두려움이 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수치심에 대한 두려움. 현실이 되받아칠 것에 대한 두려움.

행동은 환상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그가 진짜로 행동하는 순간, 그는 더 이상 가능성 안에 숨을 수 없게 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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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14일차! 오늘까지 총 98분이 2566km를 뛰어주셨습니다. 슬슬 정말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데요.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안전러닝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Anomarun
아노마런 15일차!

오늘까지 총 110분이 2915km를 뛰어주셨습니다. 어느새 100명이 넘었네요! 참여해주신, 그리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슬슬 습도가 많이 올라가는게 정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나 싶은데요. 밤에 뛰어도 습하니 체력이 더 요구되는 느낌이 드네요.

9일 더 남았는데, 끝까지 잘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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