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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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트위터 : https://x.com/Cryptowombat125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say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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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마지막 날입니다. 진짜 지난 4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전 3개 행사 진행으로 마무리합니다. 오시는 분들 인사나눠요.

Consumer Crypto Day - Fluent & Four Pillars
https://luma.com/1j1oxie8?tk=wsOrpY

BNB Seoul - 아노마 행사. 이번엔 부스로 참여할 예정. 위치가 좀 엄이긴 한데 베뉴가 좋긴 하더라고요.
https://luma.com/99ipn3wu?tk=PaRPjU

Sign 가왕은 누구?
https://luma.com/ep5vcjq3?tk=VWZF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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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근하기 전에 막차로 Jumper 세일 넣었습니다.

전 뭐 특출난게 없어서 그냥 자소서 열심히 써서 냈어요. 오늘 밤 10시 마감이니까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안하신 분들은 그냥 이 글 볼 때 하기.

아직 여유있네~ 하다가 못 넣는 분들 반드시 생깁니다.

https://app.legion.cc/app/invest
아노마 행사준비때문에 먼저 왔는데요. 베뉴 아주 힙하고 크고 좋습니다.

다만 한남동답게 차를 가져오신다면 굉장히 후회하실겁니다.

찍먹하고 가자면 별로일거같고, 여유롭게 방문하시면서 한남동 정처도 느끼시려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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븐브 행사 시마이중인데 자두두님과 작년 핫하던 중국 인플 데이지님이 뭐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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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공식 KBW 마지막 행사는 사인노래방입니다.

힘들어서 고음 안올라갈거같아.

오시는분들 제가 노래 안하게 술 마이 드시고 레전드로 노래좀 불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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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기간 3배 가량 상승하며 기염을 토했던 SOON 의 배경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

Soon이 KBW가 다가오며 250원 가량에서 엊그제 730원을 찍고오며 3배 가량 상승한 모습을 보여줬었는데요. KBW 때는 하락이 국룰이라는 규칙을 깨고 불꽃양봉을 보여주었던 바가 있습니다.

그 상승의 뒤에는 기존의 고성능 SVM 인프라에서 AI 에이전트를 위한 에이전트 체인 인프라로 확장을 했다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명실상부 메타인 만큼 에이전트에게는 에이전트 전용 체인이 필요할 수 있고, Soon 이 그게 되겠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발표했습니다.

디앱들에는 앱체인이 있고, 디앱에 맞는 앱체인들의 성능이 있듯이, 에이전트들에게는 에이전트의 체인이 있다면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서 출발한 아이디어인데요. SOON 에서는 에이전트가 자체 SVM 체인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게끔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겼고, 이 뉴스를 원료가 상승의 동력이 되었죠.

또한 인프라가 SOON 과 Phala 로 나뉘는데, SOON 은 고성능 SVM 실행 및 전용 체인이고, Phala 는 비공개 및 검증 가능한 컴퓨팅입니다.
두개의 인프라가 에이전트 자체 체인과 비공개 컴퓨팅 환경을 만들어주고, 모델과 데이터, 전략을 보호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에이전트 생태계와 경제가 만들어지면 당연히 수익을 얘기해야 하는데요.

에이전트가 증가하면 체인이 증가하고, 당연히 컴퓨팅 사용량 증가와 인프라 수익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SOON 재단은 이렇게 발생한 매출을 SOON 매입과 소각에 사용합니다. 바이백 모델이네요.

AI 에이전트 모델이 비전처럼 잘 진행될지, 그렇다면 어떤 모습을 보일지 한번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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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E 이후에는 Doppler 는 어떤 행보를 보이고 있을까? 🎆🎇

9월 28일 TGE를 진행했던 도플러(XDP)가 추가 상장소식 및 향후 주요 로드맵을 공개했는데요.

TGE 날에는 크라켄, OKX, 바이낸스 알파 등 주요 거래소에 상장했습니다.

XDP는 TVL 기준 리플에서 1위 레저이고, 예치자 14,000명 이상, 누적 예치역 $150M을 기록했습니다.

향후에는 Base 체인 확대를 위해서 cbXRP 기반 상품을 올해 Q4 목표로 개발 중이며, Canton 에서 $CC를 시작해서 볼트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전문 운용자가 관리하는 볼트와 XRPL 기반 대출, 신용 서비스를 추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리플 생태계가 다시 한번 탄력을 받는다면 가장 직접적이고 빠르게 수혜를 받는 것이 도플러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때까지 접근성을 얼마나 쉽고 유용하게 바꿔나갈지를 지켜보면 될 듯 합니다.

로드맵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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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은 이제 많이 조용해졌는데 그래도 휴일에 한번씩 이렇게 크게 모여서 행진을 하네요. Krwdigger 님도 여기 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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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올해 싱가폴 가신분들 기관지 관리 잘 하셔요

악명 높은 다카, 델리에 이어 대기 오염 순위 3위네요

https://www.iqair.com/sg/world-air-quality-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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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병목이다
올해 싱가폴 가신분들 기관지 관리 잘 하셔요 악명 높은 다카, 델리에 이어 대기 오염 순위 3위네요 https://www.iqair.com/sg/world-air-quality-ranking
오늘 싱가폴 친구에게 들어보니 매년 있는 현상이라 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수확철이 오면 수확한 후 정리하기 힘드니 불태운다고.. 그 피해가 싱가폴로 넘어오구요.

그런디 올해는 이렇게 붙인 불이 엘니뇨 현상까지 더해져 인간이 태운거 + 자연이 퍼트린거 까지 해서 특히나 심하다고 하네요.

한국은 올해 내내 공기가 좋아서 공기가 탁하다는 기분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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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emespaymyrent?s=11

아니 이분 이번에 븐브 행사에서 FOMO 부스에 있길래
어디서 많이봤는데 대체 누구지? 왜 포모사람 얼굴이 이렇게 익숙하지? 했는데 로코도코였네 ㅁㅊ

롤 프로선수에서 크립토 비디로 전직 뭐임 ㅋㅋㅋㅋㅋ
저는 iAI를 구매해보았어요. 0g 쪽에서 가격 펌핑 잘하기도 하고, 새로운 프로덕트, 거기다가 AI를 덕지덕지 붙여놓아서 고점 기준 30% 가량 조정이 나온 후 횡보면 하나 사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스테이킹 하면 AI 사용 크레딧을 주는 방식이라, 뭐 밈코마냥 90% 러그가 나고 그러진 않지 싶어서 400불에 한번 담아봤습니다.

KBW 기간 중 활동 레전드로 열심히 하던데, 싱가폴에선 모습이 잘 안보여서 약간 불안하긴 하면서도... 또 아직 토큰이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아니니까 기대 한번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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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켁스 행사오자마자 비탈릭 옆으로 지나가는거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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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토큰 세일 배분 기준 공개

1) 커뮤니티 - 기존 Jumper 핵심 사용자
- 전체 세일 금액의 약 55%인 $1.64M을 Jumper Pass 순위에 따라 커뮤니티 지갑에 배분

2) 전략적 기여자 - 엔젤 투자자, 빌더, 트레이더, 크리에이터

3) 대기자 명단 - 높은 Legion Score와 추천 네트워크를 갖춘 핵심 사용자
- 대기자 명단 상위 500명을 위한 것으로, Legion Score와 추천 실적을 조합해 산정했으며, Legion Score에 훨씬 더 높은 비중을 뒀음

4) Republic - Legion 커뮤니티
- 전체 세일의 5%를 Republic 참여자에게 배분

https://x.com/jumperapp/status/2107458405028049352?s=20
점퍼 탈락 당해서 분해서
내가 쓴 자소서를 봤는데

ㅅㅂ 탈락당할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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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Robotics 와 TGE 전 AMA 를 진행합니다!

유저들이 제공한 데이터로 로봇 세상의 퀄리티를 높이는 프로젝트 Axis Robotics 가 한국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요즘 TGE를 바로 앞두고 카이토 야핑, 유저 기여 프로그램, 게다가 한국 채널들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AMA로 여러분을 찾아뵌다고 하는데요.

저도 오랜만에 덕분에 AMA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Axis Robotic 팀에서 특히나 AMA 참여자 모든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뭐인진 말 못해도, 구글폼도 있고..... 그 구글폼에 적는 란이 있고....... 뭔말인지 아시죠?

특히나 이번 AMA의 코호스트로는 픽시의 스터디카페의 픽시님께서 인생 첫 AMA로써 함께 해주실 예정입니다!

구글폼에 AMA 질문지가 있고, 마지막에 나가는 답을 듣지 않으면 절대 못맞추시리라 자신할 수 있사오니 반드시 끝까지 자리를 지켜야겠지요?

10월 7일 밤 10시에 픽시님의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진행됩니다!

그럼 모두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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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는야 춘향
🟢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던 Abstract의 마지막, 유저에게 남은 것은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앱스트랙트는 단순히 노동 에드작을 떠나서 돈을 써야 많은 XP(에드 포인트작)를 얻을수 있었고, 총량에 따라 등급도 나뉘어 있었어요. 물론 더 높은 등급에 오르려면 더 많이 써야했고요.

XP를 얻는것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앱스트랙트를 했던 분들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합니다. 물론 저도 올해 빠르게 따라 잡으려고 하다보니 적지 않게 썼고,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기위해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게된 이유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루카넷츠가 펏지펭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앱스트랙트도 그만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본인도 그런 기대를 품게 하는 행보를 보여줬고요.

하지만 제가 매력을 느낀 건 그 기대때문만은 아니였어요.
'Web3가 Web2처럼 느껴지게 하자' 는 목표를 직접 경험하고, 그 방향이 제가 바라던 Web3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앱스트랙트가 조용해졌어요.
루카넷츠는 X 프로필에서 앱스트랙트 뱃지를 뺐고, 직접 커뮤니티 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전해들은 설명은 이거였어요.

앱스트랙트가 루카넷츠 같은 특정 인물에게 의존하지 않는 생태계가 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는 지켜봐달라 믿어달라고하길래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어요.
그만큼 이 커뮤니티를 아꼈으니까요.



그런데 불과 며칠뒤인 오늘. 앱스트랙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답니다.
이유는 DeFi 생태계와 유동성 부족, 부족한 기관과의 연결, 너무 높은 운영비용 때문이라네요. Portal과 AGW를 만들고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고 3억 건이 넘는 트랜잭션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사업 모델을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어요.


사업적으로 어려웠다는 설명은 이해합니다.
확신없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판단에도 이유는 있겠죠.

다만 며칠전 제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었던말은 믿고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저 서비스 종료로 마무리가 된것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참여해온 유저들에게는 무엇이 남는 걸까요?
방금 있던 X스페이스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 Abstract 마지막 AMA (보상정리 ㅡ 복순님글)

네. 에어드롭을 받지 못하는것뿐만 아니라 환불도 되지않을것 같네요.

이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는데, 그 시간과 노력은 물론이고 쓴돈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돈을 쓰며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했어요.
저도 그렇게 참여하면 언젠가 이 생태계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루카넷츠는 이제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면서 펏지펭귄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펭구를 좋아하지만 앱스트랙트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런 말만 남기는것은 너무 허탈하네요.

사실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살작 났어요.
농담처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했지만 그만큼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아꼈던것같아요.

앱스를 즐기고, 앱스를 통해 만나게된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이 되었거든요. 또한 에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XP를 받기위해 연구하고 컨텐츠를 만들었던 부분들까지도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이어지도록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어갈테지만 앱스트랙트는 다른 문제에요. 이렇게 끝내는 건 잘못됐어요.

회사의 손실만큼 유저들이 쏟은 시간과 비용도 돌아봐줘야하는게 진정한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만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이 글로 인해 무엇이 바뀔리는 없겠지만,
진심꼬깃꼬깃넣은 마음들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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