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9.38K subscribers
1.9K photos
96 videos
1.22K links
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트위터 : https://x.com/Cryptowombat125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saywhat
DM : @Humbleman123
Download Telegram
내가 크립토에 이토록 불리시 한 이유 : "이념의 옹호"

얼마 전 젠슨 황과 일론 머스크가 처음으로 함께 공개석상에 나섰던 영상을 봤다. 10년도 더 전인 2015년 GTC에서였다. 그 시점에 젠슨은 이미 20년 넘게 병렬 그래픽 처리에 대한 자신만의 반골적 베팅을 이어왔고, CUDA에는 2006년부터 투자해왔다. 머스크는 2012년에 자신의 '하사비스 모먼트'를 겪었다. 하지만 OpenAI는 아직 설립되기 전이었고(이 때 이후 약 9개월 후 설립됐다), GDX-1이 다음 해 GTC에서 발표될 예정이었다.

이때가 바로 그 좁은 창문이다. 혁신은 일부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시간.

두 천재 모두 AI의 광범위한 잠재력을 어렴풋이 인식하고 있었지만, 아직 대중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물론 그것이 주류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10년이 더 걸렸다.

나는 오늘날의 크립토 산업이 그와 정확히 같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GPU 패러다임이 가져올 혁명을 이해했던 뛰어난 머리들이 있었지만, 수십 년간 그 객관적 우월성을 요구할 대규모 소비자 수요는 존재하지 않았다.
대신 자신의 열정의 경계를 밀어붙이고, 만지고, 공유하고, 탐구하는 자기 결정감을 즐기는 취미 애호가들, 즉 게이머들이 그 기술을 먼저 알아봤다. 다소 기묘하게도, 게이머들이 AI의 발전을 보조했다. 마치 초기 디파이가 기관의 토큰화 발전을 보조했듯이.

2015년 GTC 인터뷰에서 일론은 젠슨에게 흥미로운 말을 했다. 자율주행에서 시속 0~10마일 구간은 해결하기 쉽다. 차를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시속 50마일 이상 구간도 해결하기 쉽다. 그 속도에서는 지켜야 할 교전 규칙이 있고 무작위성이 훨씬 적기 때문이다. 정작 가장 어려운 구간은 시속 10~50마일, 내가 '미들 게임'이라 부르는 구간이다.

자전거, 아이들, 콘, 맨홀이 뒤엉킨 도심 환경에서 오늘날의 센서가 더 발전시켜야 할 정밀성과 속도의 필요성이 온갖 형태로 발생하는 구간이다.
근본적으로는 해결 가능하지만, 자율주행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가장 도전적인 지점이 바로 여기다.

크립토가 오늘날 있는 곳이 바로 이 지점이다.
0~10마일 구간은 쉬웠다. 퍼미션리스 화폐가 실용적으로 왜 유용한지를 사람들이 이해하면서 개발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50마일 이상 구간도 결국 쉬워질 것이다. 그 시점이 되면 온체인 자본 시장은 너무나 당연해져서, 자기 수탁, 자본 효율성, 자금 속도와 유휴 자금 최적화 등 모든 이점을 두고 절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10~50마일 구간이 어렵다. 인터넷 이전 금융 인프라 위에 있는 자금이 AML/KYC, 역외 자본 통로, 재량적 은행 리스크 모델, 지연되는 보고 체계에 부딪히면서, 오늘날의 기관 인프라가 더 발전시켜야 할 정밀성과 속도의 필요성이 온갖 형태로 발생한다. 근본적으로는 해결 가능하지만, 온체인 자본 시장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가장 도전적인 지점이 바로 여기다.

나는 비트코인을 사랑한다. 하지만 일부의 의견과 달리, 크립토 역시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이 기술의 진화로 가능해진 화폐 실험이라면, 크립토의 대부분은 그 반대다. 화폐의 진화로 가능해진 기술 실험이다. 둘은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이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접근성을 최대한 공공재에 가깝게 만들겠다는 것.

이것이 크립토가 이 '좁은 창문'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미래의 강력한 힘이 될 이유다.
초기 선구자들 대부분이 탈중앙화 이념 때문에 이 세계에 발을 들였지만,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됐다.
승리하는 이념은 기술적 금융화다. 즉, 탈중앙화 요소를 갖춘 초고도 금융화이며, 이는 주권 금융을 공공재로 수출하고, 인류를 위한 에이전트 레일을 탈중앙화하며, 자기 결정을 공공재로 증진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이념은은 싸울 가치가 있다. 나의 크립토 여정을 시작하게 했던 이 이상들에 다시 집중을 다짐하게 돼 설레는 마음이다.

이 '미들 게임' 시기는 이 산업에 있어 가장 결정적인 분기점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산업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이가 있다면, 이 글이 당신이 실제로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 신념을 다시 정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당신 역시 이 혁명의 의미 있는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미래는 그것이 언제나 이념적이었음을 알아본 자들의 것이다.
 
출처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 KGeN에 대한 쉬운 영상 영상 후기남기기 캠페인 (위에 사진아니고 AI로 만든 영상이에요!)

안녕하세요 불개미입니다. 이번에는 KGeN과 함께하여 영상 후기남기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참여방법
1.
해당 영상 구독, 좋아요, 댓글달기
2.
해당 트윗 인용하여 인터뷰 후기 작성
3. 추가참여를 원한다면 네이버 블로그 후기작성
4.
결과물 해당 폼에 제출

🗓 일정 : 6월 2일 까지

* 트윗과 블로그는 각각 1개의 참여로 카운팅됩니다.
* 동일 컨텐츠를 X와 네이버에 포스팅에 동시 포스팅하셔도 각각 1개로 카운팅됩니다.

🔥 보상 (핸드픽)
1등 : 30만원 상당의 보상
2등 : 5만원 상당의 보상
3등 : 3만원 상당의 보상
참여상 : 100개 게시물 선정하여 5000원 상당 보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아스터에 체이스 오더(Chase order)가 출시되었습니다. 🎆🎇

매수를 넣을 때 자꾸 내 매수가를 놓고 호가가 움직여서 진입 타이밍을 놓치거나, 주문 취소를 한 후 매수, 또 주문 취소를 하면서 계속 번거롭게 매수하신 경험, 한번쯤은 다들 있으실 것 같은데요.

체이스 오더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호가를 따라가면서 매수를 하는 방식입니다. 또 Post-only 방식으로 체결되기 때문에 메이커 체결로 되고, 아스터는 메이커 체결에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CEX에서 시장가로 긁는 것에 비하면 부담이 훨씬 덜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시스템이 1초 단위로 최우선 매수/매도 호가를 확인하고 주문 가격을 그에 맞게 업데이트 하는 방식입니다. 주문이 체결되거나, 유저가 주문을 취소하거나, 또는 안전범위에서 튀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체이스 주문이 취소됩니다.

특히나 DEX 에서 안전하게 이 기능을 구현한건 아스터가 최초라고 합니다.

아스터에서 주문을 넣을 때 주문유형에서 Chase order 을 선택하시면 바로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아스터에서 거래하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생명의 징후

마지막 글을 쓴 이후 크립토에 대한 영감이 꽤 사라졌고, 상당히 비관적인 시각을 갖게 됐다. 어떤 면에서는 지금도 그렇다. 크게 보면, 크립토에서 우리가 기대했던 많은 것들이 전개되다가 실패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최근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변한 건 시장이 무엇을 보상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이다. 크립토 역사의 대부분 동안 관심만으로도, 내러티브만으로도 충분했다. 지금은 그 느낌이 덜하다.

이번 약세장 반등의 시작은 나에게 꽤 교과서적으로 보였다. 좋은 알트가 가장 먼저 반응하고, 그다음 비트코인이 따라붙으며 나머지를 이끄는 흐름.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HYPE, VVV, ZEC는 계속 밀고 나가는 반면, 비트코인은 뒷좌석의 불청객처럼 거래되고 있다. 이 세 종목의 강세는 모두가 알아채고 있지만, 정작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아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세 가지 상대 강도 승자에만 과적합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고, 일시적인 순환매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일관성이 주목할 만하다.

내게 이건 높은 타임프레임에서 시장이 가치를 두는 것의 전환처럼 느껴진다. 역사적으로 크립토는 대부분 내러티브와 관심으로 가격이 매겨졌다. 이제 우리는 어큐럴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 같다. 어큐럴이란, 프로덕트 성공이 실제로 토큰에 이익을 주는 메커니즘을 말한다. 사용량 기반 수요, 수수료 포착, 바이백, 소각, 스테이킹 이코노믹스 등이 그것이다.

단기에서 중기적으로 비트코인의 강력한 강세 논거는 여전히 잘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코인은 세일러에게 인질 잡힌 것처럼 느껴지고, 최근 가격 움직임은 한때 매력적이었던 이유들을 상당 부분 무효화했다.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망가졌고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거시 환경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비트코인이 신규 자금의 명백한 목적지가 되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 전 세계가 AI라는 괴물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고, 테크, 인프라, 물리적 구축에 막대한 자본이 쏟아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우리 동네 코카인 중독자를 제외하면 뚜렷한 매수 근거가 없다.

'주식으로의 전환' 진영은 최근 무시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방향은 맞게 잡았지만, 그 진영 상당수가 "크립토는 죽었다"는 생각도 함께하고 있다. 이번 약세장이 이전 사이클과 다르게 느껴진다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이다. 하지만 그게 바로 핵심이다. 크립토가 순수한 관심에서 벗어나 더 선별적인 가치 포착으로 이동하고 있다면, 당연히 다르게 느껴져야 한다. 이번 반등을 보고도 크립토가 죽었다고 진지하게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이번 반등에서 가장 눈에 띄는 승자는 하이퍼리퀴드였으며, 그것만으로도 사람들이 크립토의 미래에 더 낙관적이 되어야 한다. 8명짜리 스타트업이 130억 달러에 거래되는 일은 전통 금융에서는 그냥 일어나지 않는다. 빌더와 창업자들은 그 사실을 주목한다. 우리는 아직 HYPE 성공의 하방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진지한 빌더들을 온보딩하기 위한 오래가는 토큰 성공 사례들이 필요하다.

하이퍼리퀴드가 흥미로운 건 가격이 올라서가 아니다. 실제 사업, 실제 사용량, 실제 토큰 이코노믹스를 갖춘 프로젝트를 시장이 보상했기 때문이다. 그 구분이 중요하다. HYPE가 한동안 강세를 보여온 건 분명하지만, 처음에는 일회성 이상 현상처럼 느껴졌다. 이제 다른 토큰들도 자체적으로 버텨낼 수 있는 징후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VVV가 그 사례다. 실제 프로덕트, 실제 사용량, 더 강한 토큰 연계 등.

이번 반등은 내게 꽤나 눈을 뜨는 경험을 하게 해주었다. "크립토는 끝났다"가 아니라 재탄생 국면처럼 느껴진다. 지난해 10월 10일은 구 크립토 플레이북의 죽음으로 작용했다. 이전 사이클들은 실험적이었다.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풍미가 있었고, 다양한 변형들이 관심을 두고 경쟁했다. 이번은 다르다. 대부분의 실험은 끝났고, 이제 시장은 무엇이 살아남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솎아내고 있다.

지난 사이클의 도박 열풍 속에서 이기지 못했던 오래된 아이디어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올 것이고, 마침내 진짜 혁신도 나올 것이다. 지난 불장은 혁신에 대한 인센티브를 조금도 제공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혁신도 없었다. 시장은 빌더들에게 혁신에는 관심 없다고 명확히 말했다. 새로운 카지노를 원한다고.

밈코인 시대는 아마도 필요한 과정이었을 것이다. 크립토에서 가장 솔직한 자산군이 됐다. 가짜 약속도 없고, 무언가인 척도 하지 않으며, 순수한 관심과 투기만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크립토의 핵심 문제를 드러냈다. 크립토 대부분은 근본적으로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는 것. 의미 있는 가치 환류가 거의 없는데도 토큰 가격은 올랐다.

그 시대가 실제로 끝나고 있다면, 그 함의는 크다. 빌더들은 더 이상 순수하게 관심과 메타 편승만을 위해 최적화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새로운 테마는 프라이버시, AI, 그리고 무기한 선물이다. 새로운 것들도 등장할 것이다. 하지만 핵심적인 차이는, 실제 가치 혹은 수요 어큐럴 덕분에 프로젝트들이 더 넓은 메타에 편승하지 않고도 자체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다. 구조적으로는 한계 매수자들이 점점 더 선별적이 되는 느낌이다.

내 핵심 세계관 중 하나는 거의 모든 것에서 진자가 되돌아온다는 것이다. 크립토도 지금 아마 그러고 있다. 지난 사이클의 과잉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중이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오는 것은 더 건강하고, 더 날카롭고, 훨씬 더 선별적일 것이다.

전체적으로 중요한 것들이 줄어들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들은 유동성 블랙홀이 된다. HYPE, ZEC, VVV처럼. 처음에는 이것을 퀄리티로의 전환으로 프레이밍하려 했다. 어떤 면에서는 맞다. 하지만 그게 전부를 담아내지는 못한다. 다른 퀄리티 프로젝트들도 있지만, 가치를 창출하지 못한다면 좋은 토큰이 아니다.

크립토와 전통 금융의 핵심 차이는, 전통 금융은 대체로 더 명확하고 확립된 가치 어큐럴 구조를 가지고 있는 반면, 크립토는 그것을 증명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핵심은 결국 보유하고 있는 토큰에 의미 있는 가치가 환류되고 있는가로 귀결된다.

크립토 역사의 대부분 동안, 시장은 관심 카지노처럼 기능했다. 밈코인은 그 구조를 더 노골적으로 만들었다. 아직 초기지만, 크립토는 내러티브는 여전히 중요하되, 가치 어큐럴, 실제 사용량, 독자적 성과가 똑같이 중요해지는 더 선별적인 국면으로 넘어가는 것 같다. 이것이 최근 승자들이 따른 프레임워크이며, 앞으로의 승자들도 따를 프레임워크라고 기대한다. 자산 선택이 다시 중요해졌다. 진지한 트레이더라면 이 사실이 흥분되어야 한다.

최근 Bankr를 통해 강요된 AI 메타를 지켜보고 있는데, 내 생각을 더욱 강화시켜줄 뿐이다. 어큐럴이 없는 코인들의 생애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런치패드들은 의미 있는 토큰노믹스나 어큐럴을 허용하지 않고, 그 결과 코인들은 출시 며칠 만에 사망한다. 시장이 순수 관심 플레이에 덜 관대해지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다.

2024년 이후 크립토에 대해 이렇게 흥분된 적이 없다. AI가 성장하면, 우리는 크게 이길 수 있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 연말까지 메이저 코인들에 대해 계속 비관적이지만, 그 감정이 좋은 기회를 찾는 것을 막도록 두지 않겠다. 호기심을 갖고 다양한 것을 시도하기 좋은 시간이다. 낡은 게임을 고집하기에는 좋지 않은 시간이다.

명확히 해두자면, 이 움직임에서 우리는 아마도 단기 고점 근처에 있으며, 주식 시장이 꺾이거나 지정학적 상황이 악화되면 가장 강한 코인들도 타격을 받을 것이라 예상한다. 여름까지 이 글을 미룰까 고민했지만, 그 전까지도 좋은 기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시장이 패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은 '강한 알트를 사라'는 것 이상으로 그것이 함의하는 바를 논하지 않고 있다. 내가 틀릴 수도, 과적합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계 매수자들이 무엇에 노출되고 싶어하는지는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출처
❤5
디파이앱 밋업은 기획이나 상금 등에서 가히 최고 수준이었다고 생각함.

장이 안좋은데 1등 상금을 1500만원 아묻따 주는곳이 어디있냐 불장에서도 못들어봄.

이런 프젝 이런 밋업이 많아지면 좋겠당
❤10
아세아제지 세종공장 추락 사망사고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에 공유드렸던
제 지인 형님의 제지공장 추락 사망사건 관련 국민청원이
드디어 공개 결정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주셔서
국민청원 동의와 탄원서 서명 부탁드리겠습니다.

1분 정도면 참여 가능합니다.

1️⃣ 청원 동의하기
2️⃣ 탄원서 서명하기

공유 한 번, 서명 한 번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1
Memeland 에서는 AceTrader 라는 생태계 내 트레이딩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

작년 불장 때 한창 유행했던 프랍 트레이딩인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리 돈으로 트레이딩 해, 수익률의
90% 까지 너한테 줄게’

라는 겁니다. 대신 당연히 아무나한테나 주면 플랫폼의 돈을 까먹을 수 있으니 실력을 증명할 트레이딩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구요.

그리고 특이한게 프랍트레이딩은 보통 규모를 굉장히 크게하고, 또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은데 에이스 트레이더에서는 반대전략을 취한 듯 보입니다.

기준만 통과하면 즉시 펀딩을 받을 수 있고, 금액도 최소 $9 에서 최대 $20,000 라서 완즈히 전문 트레이더 외에도 실력이 좋은 일반인이다 하면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웹사이트 / 공식 문서

AceTrader X 바로가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크립토 번역공장
진짜 홍대병 말기네
잠깐… 이러면 혹시 아노마도..?
👎8
백악관 트위터에서 일급기밀이라며 Aliens arrest map 을 올림.

저 Aliens.Gov 사이트를 가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오는데,

60년 동안, 미국 정부는 철저히 감춰온 비밀이 있었습니다.

외계인들이 우리 사이를 걸어 다니며, 우리 동네에 살면서, 일상 속에서 우리와 교류해왔습니다.

그들은 같은 가게에서 장을 보고, 우리 아이들과 같은 교실에 다니며,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인간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들은 여기 있어선 안된다는 단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말이죠.

수백만 명이 어둠을 틈타 들어와 우리 사회 깊숙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많은 대통령, 의원, 고위 관리들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미국 시민을 보호하는 대신, 이를 은폐하고 심지어 침략을 가속화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마침내 단 한 사람이 진실을 말할 용기를 냈을 때까지.

담대하게. 거리낌 없이. 두려움 없이.

트럼프 대통령은 외계인이 모든 미국 가정, 모든 공동체, 그리고 우리 나라의 미래에 가하는 진정한 위협을 처음으로 공개 경고한 사람이었습니다.

진실은 더 이상 저 너머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진실을 알려면 Trump White House 이메일을 구독하라는 창만 나오고 찝찝하게 끝남.

Alien 은 지구 밖에서 온 외계인을 보통 칭하지만, 이 용도로 쓰이기 전에는 ‘외지인’ 이라는 뜻이 더 강했고, 지금도 그렇게 쓰이고 있음.

그래서 진짜 외계인 얘기인지, 아니면 외지인들이 미국을 물들이고 있다는 의미로 쓰는건지… 트럼프 행정부 성격 생각하면 후자일 것도 같은데 요즘 하도 외계인 떡밥이 핫해서 전자일 수도 있는게 아주 헷갈리는 부분
❤6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팔콘 파이낸스에서는 한국경제TV 시청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

작년 에어드랍을 레전드로 먹여주고, DWF 랩스가 뭍어서 계속해서 기대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은 팔콘 파이낸스에서 한국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요 주제가 fUSD로써 스테이블 코인인데, 저 또한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에서 일하면서 스테이블 코인에 관심이 많은만큼 인상 깊게 봤네요.

특히 앞으로는 '규제 준수 스테이블 코인' 이라는게 참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중앙화 거래소의 실망스러운 모습들이 많이 나오면서 거래소 자체는 DEX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지만, 그 DEX에서 발생된 수익과 현금화는 결국 믿을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변환이 되고, 그걸 통해서 이자도 받아먹어야 하니까요.

저도 여러 스테이블 코인을 봤지만 결국 모든 스테이블 코인들의 베이스는 같습니다. 미국 단기채를 담보로 하여 발행하는 것이라 그에 따른 수익이 발생하고, 그걸 유저들이 누릴 수 있다는 거여서요. 이자율 자체에서는 엄청나게 큰 차이점이 오기 힘들고, 그렇다면 디페깅의 위험이 얼마나 낮느냐, 그리고 얼마나 믿을만한 파트너를 두고 있느냐로 갈리게 되는 것 같아요.

fUSD는 미국 규제 준수를 정조준 한 스테이블 코인이라서 미국에서 유일하게 크립토 라이센스를 부여받은 은행인 앵커리지와의 협업도 그러한 노력의 일환인 듯 보입니다.

테더나 서클이 지금은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얘네들도 결국 미국 정부에서 규제 안지킨다고 뚜까패면 파이를 빼앗길 수 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되면 후발 스테이블 코인 주자들에게도 어느정도 기회의 창이 열려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요즘 장세가 정말 투자의 기회는 많지 않은 듯 하고, 매스 어돕션 쪽으로는 계속 발전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스테이블 코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시청하시고 불개미님의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 상세보기

이벤트 기간
2026년 5월 30일(화) ~ 2026년 6월 5일(일) 23:59 KST
이벤트 보상
모바일 상품권 5천 원권 × 80명
유튜브 영상 보러가기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X에서 우연히 보게된 좋은 글

밖에 더 나가. 노을을 더 많이 봐. 살짝 겁날 만큼 큰 목표를 세워. 물을 더 마셔. 마음이 무거운 날에도 몸을 움직여. 너한테 진짜 중요한 일에 열심히 매달려. 배가 아플 때까지 웃어. 무너진 것 같은 날에도 이불은 개.

누가 뭘 해주기도 전에 먼저 도와줘.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잘 지내냐고 묻고, 진짜로 귀 기울여 들어줘. 부모님께 더 자주 전화드려. 아빠를 좀 더 오래 안아드려. 사랑한다는 말, 할 수 있을 때 해.

핸드폰은 덜 보고, 더 많이 느껴. 힘들면 아무렇지 않은 척 말고 그냥 울어. 잘 챙겨 먹어. 더 깊이 자. 한동안 망가질 만큼이라도 사랑에 빠져봐. 마음이 부서지게 둬. 다시 아물게 둬. 그래도 또 도전해.

네가 어렵게 배운 그 교훈을 누군가에게 가르쳐줘. 감사한 일 몇 가지를, 그게 당연한 게 아니었다고 삶이 일깨워주기 전에 적어둬. 시간이 조용히 그 기회를 앗아가기 전에 세상을 봐.

언젠가 너도 깨닫게 될 테니까. 삶은 애초에 완벽해지는 게 아니었다는 걸. 그저 살아 있는 동안 온전히 살아 있는 거였다는 걸.

https://x.com/Adityapandeydev/status/2059715563262448061?s=20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아노마에서 아노마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6월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주신 호국영령분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아노마에서는 참전용사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며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달리기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달리시는 1km 당 아노마에서 1,000원, 총합 최대 625만원을 참전용사재단에 기부합니다.

1km라도 뛰어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이름이 기부인 목록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함께 달리고, 함께 기억하고, 함께 기부해요!

참여방법

1. 각자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서 자유롭게 달린다

2. 야외에서 뛸 경우에는 Nike Run, Strava 등, 러닝머신에서 뛸 때는 Timstamp와 같은 달리기를 인증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하여 달리기 인증 스크린샷을 남긴다.

3. Anoma Korea 채팅방에 스크린샷을 올려 인증하거나, X 또는 인스타그램에 #Anomarun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참여 완료!

4. 6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집계된 km 수 만큼 (최대 625만원) 아노마에서 6월 25일 참전용사재단에 기부합니다.


주의사항


- 기록을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즈로 달려주세요. 천천히 뛰거나 걸어도 괜찮습니다.
- 낮 동안에는 온도가 높아 위험하니 아침이나 해가 진 후 뛰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해가 떠 있을 때 달리는 경우 선크림과 충분한 수분섭취는 필수!
- 1인당 최대 기부 가능한 km 거리는 100km 입니다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Anomarun
❤22👍5👌2
얜 또 갑자기 이시기에 비트하락 알트시즌을 외치네
X 타임라인 지역별 요약:

한국 구역: 거의 전부 반도체 투자 리서치. 어떻게 돈 버는지, 미중 AI·반도체 경쟁에 대한 이해가 깊고 분석이 객관적.

일본 구역: 중국 욕, 중국 관광객 욕. 여성 계정들은 야한 글 올려서 조회수 폭발.

프랑스 구역: 취업 활동, 취업 안 된다는 하소연, 프랑스 관료주의 욕.

스페인 구역: 세상에, 이 사람들의 야한 콘텐츠 수준은 인류의 정점을 찍었다. 그야말로 경지에 올랐다.
선물 거래를 할 때는 레버리지를 쓰지 마라.

나는 코인이든 원자재든 거의 무레버리지로 거래한다. 보통 10~20억 규모의 포지션만 잡고, 그것도 여러 계좌에 분산해서 연다.

99%의 사람은 트레이딩에 적합하지 않다. 트레이딩에 적합한 사람 중에서도 99%는 레버리지에 적합하지 않다. 즉, 트레이딩도 잘하고 레버리지도 잘 쓸 수 있는 사람은 만 명 중 한 명, 천재 트레이더에 해당한다.

만 분의 일이 어느 정도냐고? 사람이 1년 안에 차에 치여 사망할 확률이 대략 만 분의 일이다.

나는 레버리지에 맞지 않는 사람이다. 레버리지를 쓰기 시작하면 멘탈이 무너진다. 자꾸 차트를 확인하고 싶어지고, 손실 폭이 커져서 견디기 힘들어진다. 레버리지 없이 거래하면 마음이 훨씬 편하고, 오히려 더 잘 벌게 된다.

월 20% 수익이면 1년에 10배다. 월 30%면 1년에 23배다. 반으로 깎아도 5~10배는 된다. 굳이 레버리지를 쓸 이유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선물 시장에서 망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많은 원금에 너무 높은 레버리지, 이 두 가지가 겹쳐서다.
전체 자산의 1%만 가지고 놀면 어떻게 빚더미에 올라앉겠는가? 그 1%를 10번, 20번 날려도 손실은 고작 20%다.

나는 원자재에 원금 2억원 정도만 넣었는데, 몇 달 만에 9억원 됐다. 20억원은 확실하고, 내년 말까지 60억원도 어렵지 않다고 본다.

원금을 많이 넣을 필요가 없다. 내가 수년간 트레이딩을 해오면서 번 돈을 지켜올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항상 적은 원금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

물론 포지션을 크게 잡고 항상 크게 버는 고수들이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는 생존자 편향이 있다. 만 분의 일 확률이라도 100만 명 중엔 100명이다. 그 중 몇십 명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고, 당신 눈에 다 띄다 보니 천재가 많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천재가 아니라면, 1년에 수천만 원 버는 것으로 충분하다. 모든 돈을 복리로 굴려 불릴 능력도, 욕심도 없어도 괜찮다.

출처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