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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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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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런 3일차!

오늘도 성연님과 함께 뛰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뛰기가 날씨가 썩 괜찮네요.

3일차까지 현재 총 16분이 143km를 뛰어주셨습니다.

낮에는 너무나도 더우니 햇빛 피해 아침과 저녁에 다들 달리기 고고혓!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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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빠지는 속도가 생각보다 굉장히 빠른데 대형 알트 빼면 다들 영향도 안받고 있고, 빠지는거에 다들 덤덤한 것 같네…

그래그래 차라리 이렇게 알트들 피해 안주고 빠르게 빠졌다가 올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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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나에게 이제는 죽은 존재다.

늘 "비트코인을 사야 할까?"를 물어오던 친구들이 어김없이 감정을 호소하며 전화를 걸어왔을 때,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나는 "아니"라고 답했다. 비트코인에 더 이상 트레이드가 없다고 확신한다. 원래의 트레이드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최초의 밈코인이었다. 내게는 자명한 사실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위대한 밈코인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단순히 누군가에게서 자산을 사는 것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믿게 만드는 강력한 내러티브가 필요하다. 비트코인은 역사상 최고의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었다.

인플레이션, 법정화폐, 은행, 중앙은행, 그리고 기득권에 대한 반란 등...
그것이 내러티브였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했던 것은 그 기저에 깔려있던, 비행기를 날게끔 하는 엔진이었다. 바로 탈출이다.

비트코인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최초의 인터넷 네이티브 자산을 선사했다. 기득권층에 접근할 필요 없이 끝 없는 햄스터 챗바퀴 돌리는 경주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진 자산.
비트코인 이전에는 엄청난 부의 창출이 대부분 근접성에 의해 가로막혀 있었다.
초기 지분, 프라이빗 딜, 고급 금융, 기관 네트워크, 가치 있는 부동산, 혹은 이미 시스템 안에 있는 사람들(베이비붐 세대)이 통제하는 다른 통로에 대한 접근이 필요했다.
비트코인은 그것을 바꿨다. 온라인에 있는 누구든 지배 계층보다 먼저 그 자산을 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비트코인의 트레이드였고, 비트코인이 가진 독점이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접근성과 상승 여력과 부의 창출을 대부분 기득권층의 손에 쥐어준 시스템에서 이탈함으로써 햄스터 경주를 탈출하는 방법을 줬다.

반란이 서사였고 → 탈출이 트레이드였으며 → 독점은 그 둘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온라인 자산이라는 것이었다.

그 독점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러니한 건, 비트코인이 스스로를 덜 중요하게 만든 세계의 청사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인터넷에 가르쳤다. 믿음, 유동성, 관심, 내러티브, 그리고 그 트레이드를 탈출구로 여기려는 사람들이 충분히 있다면, 자산에 전통적인 펀더멘털은 필요 없다고.

금융적 허무주의 + 마법의 인터넷 머니. 그것이 비트코인이 세상에 준 청사진이다.
펀더멘털은 잊어라. 내러티브를 거래하라. 온라인에서 결집하라. 더 큰 바보 메커니즘이 충분히 일찍 도착한 사람들을 위해 부를 창출하게 하라.

생각해보아라. 비트코인 이후, 모든 시장은 극도로 도박화됐다.
주식이 밈처럼 거래된다. 코인이 밈처럼 거래된다. AI 토큰이 밈처럼 거래된다. 예측 시장이 밈처럼 거래된다.
인터넷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거래가 되고, 신념 체계가 되고, 햄스터 경주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 후보가 될 수 있다.

비트코인은 기득권이 도착하기 전에 아웃사이더들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방법을 제공하는 유일한 인터넷 자산이었을 때 강력했다. 이제 인터넷은 그런 설정을 끊임없이 만들어낸다.

비트코인은 반란 내러티브도 잃었다. 기관 채택이 그 이야기의 그 부분을 죽였다. 시스템에서 이탈하는 방법으로 시작한 자산이, 이제는 ETF를 통해 보유되고, 자산 운용사들이 마케팅하고, 기업 금고에 편입되고, 문화적으로는 세일러가 대차대조표 전략을 운영하는 것으로 대표된다.

비트코인은 자신을 중요하게 만들었던 두 가지를 잃었다. 기득권이 흡수하면서 반란을 잃었다. 모든 인터넷 자산이 다음 햄스터 경주 탈출구가 되기 위해 경쟁하면서 탈출 독점을 잃었다.

가치 저장 수단 이야기는 언제나 부차적이었다. 인플레이션 헷지 이야기는 언제나 부차적이었다. 화폐 이야기는 언제나 부차적이었다. 핵심 기능은 탈출이었다.

비트코인은 아웃사이더들이 시스템 밖에서 시스템을 이길 수 있다고 믿게 만든 최초의 트레이드였다. 이제 그 기능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비트코인 맥시들이여, 이제는 안녕.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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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참전유공자협회에 아노마런 기부와 관련된 미팅하러 왔어요.

지부장님이 (당연하게도) 참전용사신데 정정하시네요.

이 분 말씀에 따르면 현재 생존 중 참전용사분이 3만명 정도 계시는데, 5년 뒤면 2천명 정도 밖에 안남는다고 통계청에서 발표했다고 하네요.

더 늦기 전에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을 위해 기부런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단 1km 라도 캠페인 기간 중 달려주신 분들은 기부증서에 이름이 적혀 25일 기부될 예정이니 한 번이라도 가볍게 참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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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협회에서 점심 사줘서 같이 먹는데 여기에서마저 AI 주식 샀니 방산주 샀니 얘기중임

진짜 온 세상이 주식이구나 코인 얘긴 어디에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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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3일차! 오늘도 성연님과 함께 뛰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뛰기가 날씨가 썩 괜찮네요. 3일차까지 현재 총 16분이 143km를 뛰어주셨습니다. 낮에는 너무나도 더우니 햇빛 피해 아침과 저녁에 다들 달리기 고고혓! #Anomarun
아노마런 4일차!

비도오고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실내에서 뛰었습니다.

4일차 현재 25분이 216km를 달려주셨습니다.

잘 뛰지 않아도, 걸어도 참여에 의미가 있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말고 달려잇~!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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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측마켓 토큰만 사팔하고 이용은 안하는데요

출처

제가 뭐 경찰도 아니니 하지 말라고 말은 못하지만, 적어도 예측마켓 한 뒤에 크게 익절하셔도 자랑 안하는게 좋을듯요.
타이거리서치에서 디파이앱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디파이와 로빈후드 간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대중들을 위한 '실행 레이어'로서 디파이앱이 가진 구조적 차별점을 설명합니다.

거기에 Rocket Perps 👀 에 대한 뷰까지?!

아래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아티클 / 트윗 전문 / 너무길다 그냥 팟캐스트로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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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eN의 한국 밋업에서 토큰 소각을 발표했습니다. 🎆🎇

어제는 KGeN의 오프라인 행사가 있었는데요. 저는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했지만 비가 오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다고 합니다.

특히나 주목할만한 사안으로는 KGeN이 첫 토큰 소각을 발표한 점이 있곘네요.

소각량은 총 2200만개의 $KGeN인데요, 이는 총 유통량의 10%에 달하는 상당한 양입니다.

수령하지 않은 에어드랍 물량과 미판매 노드 할당 토큰들을 소각하여 위와 같은 수치가 나왔다고 하네요.

KGeN에 대한 다양한 유용한 정보들이 발표되었는데, 유저 데이터를 유저에게 토큰 인센티브를 주고 구매하여 AI 연구소에 판매하여 매출을 만들고, 그를 바이백 하고 소각하는 방식으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게 됩니다.

KGeN 2.0 과 토크노믹스 상세내용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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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지캐시 이슈는 지캐시이슈인데, 사실 정말 무서운건 AI로 인한 해킹 위협이 정말 다방면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인듯..

지캐시 개발팀 정도면 크립토 전체 프로젝트에서 초상위권 개발팀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마저도 AI에 뚫린다면, 다른 디파이나 다른 프로젝트들도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소리같음..

참 무섭네요..
Opus 4.8 해킹이 가능하듯, 클로드에서 Opus 4.8을 활용한 화이트 해킹/취약점 강화같은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이 발전하면 좋겠네요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지캐시 이슈는 지캐시이슈인데, 사실 정말 무서운건 AI로 인한 해킹 위협이 정말 다방면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인듯.. 지캐시 개발팀 정도면 크립토 전체 프로젝트에서 초상위권 개발팀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마저도 AI에 뚫린다면, 다른 디파이나 다른 프로젝트들도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소리같음.. 참 무섭네요.. Opus 4.8 해킹이 가능하듯, 클로드에서 Opus 4.8을 활용한 화이트 해킹/취약점 강화같은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이 발전하면 좋겠네요
언젠가 일 하다가 국정원 요원분의 명함을 받은 적이 있는데, 직장도, 직책도 안쓰여져 있었음. 이름과 번호만 적힌 명함이고, 그 이후로 연락을 먼저 한 적은 없지만 아마 이름도, 번호도 가짜일 것 같다는 생각은 항상 했음.

이번 지캐시 이슈를 보면서 얼마 전 성연이와 이야기 한 대화 주제가 떠오름.

국정원 요원이나 정부를 위해서 일하는 화이트 해커들은 자신의 신분도, 명예도 다 포기하고 사명감만을 위해서 일해야함. 보수도 살 만큼은 주겠지만 그게 과연 블랙 해커가 되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의 발 끝에나마라도 미칠 수 있을까?

앞으로 AI가 발전하면서 이러한 취약점을 발견하기가 블랙 해커들 입장에서는 더더욱 쉬워질거고, 그렇다면 화이트 해커가 되기보다는 블랙 해커가 되고자 하는 유혹이 훨씬 더 많아질 것임.

히어로 영화를 보면 "왜 그 힘을 가지고 히어로가 아닌 빌런이 되지?" 라는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예시로 대입해보면 '빌런인게 그 힘을 훨씬 자유롭게 사용하며 잘 살 수 있으니까'

AI의 발전 속도에 따라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해킹 사례가 발생하고, 앞으로도 더더욱 많아질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듯.

우리 암호화폐에게도 볕 들 날이 올까...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4주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군인·경찰·소방·교정공무원 등 제복공무원에게는 특별한 감사의 의미로 10%를 더해 30%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해당 혜택은 군 장교나 부사관은 물론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현역 국군 용사에게도 적용됩니다.

국군 용사와 군무원 약 50만명, 경찰 약 13만1천명, 소방 약 6만6천명, 교정 약 1만6천명 등 총 70만명이 수혜 대상으로 추산됩니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는 총 4천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이나 골목 상권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를 생각하며 기업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이어가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5150552O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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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앞에서는 아직 재선거 시위중. 투표 못한건 기본권이 침해된거라 나오신 분들 리스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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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eN 밋업가서 파운더 만나고 왔어요.

밋업 가면 당연히 자신들은 다르다, 열심히 하겠다 라는 내용들이겠지만 그래도 KGeN은 나름 토큰 소각도 하고, 인센티브도 토큰으로 주면 덤핑해서 가격 떨어지니까 달러로 준다는 점에서 호감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인도 프로젝트라는게 항상 걸림돌이긴 한데… 김치가 누굴 욕하겠나요. 결국엔 먹여주면 좋은 프로젝트이니, 영업이익 상승을 통한 토큰 소각, 토큰 디플레로 인한 가격 상승을 꿈꾸는 KGeN의 행보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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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4일차! 비도오고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실내에서 뛰었습니다. 4일차 현재 25분이 216km를 달려주셨습니다. 잘 뛰지 않아도, 걸어도 참여에 의미가 있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말고 달려잇~! #Anomarun
아노마런 5일차!

오늘까지 총 42분이 332km를 달러주셨습니다. 텔레그램 뿐만 아니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도 참여해주셔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저도 참 뛰지 말까 유혹을 많이 받은 날이었습니다.

시장이 초전박살이 났고, 이전에 물려서 가만 두었던 지갑을 오늘 확인해보니 드레인 당해 잔고가 0이 되어있었습니다.

어딘가 연결한 적도 없고, 이 토큰을 사기 위해서만 새로 판 지갑인데 참 의아하더군요. 저의 과실이 분명히 있을테지만 도저히 알 수도 없고, 돈 벌자고 온 시장인데 어리숙하게 자꾸만 잃으니 내가 왜 이 시장에 남아있는가 회의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기분이 좋지 않다고 제가 주최한 일에 게으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 캠페인 기간 24일 동안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뛰러 나오니 밤공기는 시원하고 세상은 평화롭더군요.

코인시장에 있는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힘내 봅시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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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Mouse's View
뭐 또 터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