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NSEM이 밈코 시장을 빠르게 부양하면서 다시 한번 밈장이 오는거 아니냐? 라는 기대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 🎇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기대감에 진입했다가 하도 쳐맞아서 이제는 학창시절 절 때리던 일진들을 생각하면 땀이 흐르는 것 처럼 PTSD가 와서 밈코에 손을 대고 있지는 않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가 되었던 전환점이 생겨서 밈코시장에 훈풍이 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년 밈코가 한창 불장일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이런 덱스 코인을 상장하는게 대표적으로는 MEXC 였죠. 그런데 MEXC 는 아무래도 암쏘쏘리의 영원한 딜레마도 있고 해서 불안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MEXC 급으로 빠르게 상장하는 무빙을 보여주는게 Aster 인 것 같아요.
ANSEM 도 5배 레버리지로 상장하고, TQQQ 같은 RWA 상품도 빠르게 상장하는 모습입니다.
ANSEM을 80밀 정도에 상장했고, 100밀까지는 간다라는게 중론에, 결론적으론 현재기준 고점 160밀까지 갔으니 컨빅션이 있다면 해볼만한 플레이었겠네요.
거기다 더해 아무래도 자체 코인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의 장점이라면 굉장히 저렴한 수수료량 더불어서 포인트 파밍, 그리고 그 포인트가 에어드랍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큰 것 같아요. 저도 작년 밈 불장때 차라리 아스터 같은 곳에서 거래했다면 멘징이 꽤나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펀비작이나 밈코 거래, RWA 거래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한번쯤 고려해볼만 합니다.
감사하게도 아스터쪽에서 최고 거래 수수료 할인률인 20%를 적용해주셔서 이런 점도 따져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아스터에서 거래하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기대감에 진입했다가 하도 쳐맞아서 이제는 학창시절 절 때리던 일진들을 생각하면 땀이 흐르는 것 처럼 PTSD가 와서 밈코에 손을 대고 있지는 않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가 되었던 전환점이 생겨서 밈코시장에 훈풍이 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년 밈코가 한창 불장일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이런 덱스 코인을 상장하는게 대표적으로는 MEXC 였죠. 그런데 MEXC 는 아무래도 암쏘쏘리의 영원한 딜레마도 있고 해서 불안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MEXC 급으로 빠르게 상장하는 무빙을 보여주는게 Aster 인 것 같아요.
ANSEM 도 5배 레버리지로 상장하고, TQQQ 같은 RWA 상품도 빠르게 상장하는 모습입니다.
ANSEM을 80밀 정도에 상장했고, 100밀까지는 간다라는게 중론에, 결론적으론 현재기준 고점 160밀까지 갔으니 컨빅션이 있다면 해볼만한 플레이었겠네요.
거기다 더해 아무래도 자체 코인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의 장점이라면 굉장히 저렴한 수수료량 더불어서 포인트 파밍, 그리고 그 포인트가 에어드랍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큰 것 같아요. 저도 작년 밈 불장때 차라리 아스터 같은 곳에서 거래했다면 멘징이 꽤나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펀비작이나 밈코 거래, RWA 거래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한번쯤 고려해볼만 합니다.
감사하게도 아스터쪽에서 최고 거래 수수료 할인률인 20%를 적용해주셔서 이런 점도 따져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아스터에서 거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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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KGeN AMA가 금일 8시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AMA 리워드는 총 치킨 10마리 + 커피 100잔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존 공지에서는 채팅에 활발하게 참여해주신 분들께 치킨 5마리를 따로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조금 더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전체 리워드를 모두 추첨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들어주시고, 리워드도 함께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https://x.com/inhuau
이번 AMA 리워드는 총 치킨 10마리 + 커피 100잔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존 공지에서는 채팅에 활발하게 참여해주신 분들께 치킨 5마리를 따로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조금 더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전체 리워드를 모두 추첨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들어주시고, 리워드도 함께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https://x.com/inhuau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안녕하세요. 생각 정리하는방 BFox입니다.
한동안 방송을 한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방송 시작일 안내드리려고요.
이번주 일요일, 7월 5일 21시 30분에 방송에 대한 간단한 안내 및 자기소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방송은 가능한 정기적으로 켜볼 예정이고, 08시 50분정도에 방송을 시작해서 15시 30분정도까지 평일 장 열려있을 시간에 할 예정이에요.
방송은 일단 유튜브에서 진행됩니다. SOOP이나 다른 플랫폼을 고민 했었는데, 유튜브 송출이 조금 안정화 된다면 추가로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첫주차에는 조금 미숙할 수 있는데, 그날그날 피드백 받고 개선해보도록 해볼게요.
주 방송 주제는 트레이딩입니다. 1억근처로 들어있는 계좌를 세팅해두고 매일매일 제가 트레이딩하는 방송을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방송 주소 : https://www.youtube.com/@BFox_xx
방송 시간 : 평일 08시 50분~15시 50분
*첫 방송 : 7월 5일 21시 30분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한동안 방송을 한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방송 시작일 안내드리려고요.
이번주 일요일, 7월 5일 21시 30분에 방송에 대한 간단한 안내 및 자기소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방송은 가능한 정기적으로 켜볼 예정이고, 08시 50분정도에 방송을 시작해서 15시 30분정도까지 평일 장 열려있을 시간에 할 예정이에요.
방송은 일단 유튜브에서 진행됩니다. SOOP이나 다른 플랫폼을 고민 했었는데, 유튜브 송출이 조금 안정화 된다면 추가로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첫주차에는 조금 미숙할 수 있는데, 그날그날 피드백 받고 개선해보도록 해볼게요.
주 방송 주제는 트레이딩입니다. 1억근처로 들어있는 계좌를 세팅해두고 매일매일 제가 트레이딩하는 방송을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방송 주소 : https://www.youtube.com/@BFox_xx
방송 시간 : 평일 08시 50분~15시 50분
*첫 방송 : 7월 5일 21시 30분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거대한 하강 (The Great Descent)
15년 전, 마크 안드레센(Marc Andreessen)은 당시로서는 역발상에 가까운 글 한 편을 썼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의 예측은 놀라울 만큼 정확했다. 그 에세이는 매우 드문 운명을 맞이했다. 예측이 너무나 완벽하게 실현된 나머지, 그 논지가 이제는 우리 모두가 헤엄치는 물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가 지목한 모든 산업이 잠식당했다. 지목하지 않은 산업들도 대부분 잠식당했다.
그러나 그토록 훌륭한 에세이는 하나의 주제를 닫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주제를 연다. 안드레센은 소프트웨어가 산업을 하나씩 삼켜가는 세상을 그렸다. 다만 그가 온전히 그려내지 못한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그 기술이 아직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바로 소프트웨어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이제 그것이 이 시대의 이야기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이해하려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의 '형태'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이미 한 번 본 적 있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공짜가 된 것은 정보였다
인터넷은 지식을 유통하는 비용을 0으로 붕괴시켰다. 도서관에 갇혀 있고 문지기들 뒤에서 값이 매겨지던 인류의 모든 지식이 검색창 하나가 되었다. 이는 혁명적이었지만 동시에 불완전했다. 인터넷은 사실(fact)에 대한 접근을 주었지만, 판단(judgment)을 주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어떤 질병의 모든 증상을 검색할 수 있어도 정작 자신이 아픈지 아닌지는 알 수 없었다. 어떤 법률 쟁점에 관한 모든 판례를 읽을 수 있어도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 수 없었다. 정보는 대단히 가치 있는 것이었지만 전문성과 같은 것은 아니었고, 전문성은 언제나 그래왔던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렀다. 희소하고, 비싸고, 배급되며, 소수의 훈련받은 사람들 머릿속에 갇혀 있는 채로.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이 사실은 언제나 근본적인 제약이었다. 지식은 복제할 수 있지만 전문성은 복제할 수 없었다. 책 한 권을 찍어내는 데는 거의 비용이 들지 않지만, 의사, 변호사, 숙련된 엔지니어, 노련한 심사역 한 명을 길러내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리며 복제도 불가능하다. 전문성의 희소성이야말로 경제의 가장 오래된 근원적 병목이었던 셈이다.
그 병목이 지금 무너지고 있다.
주머니 속 휴대폰을 생각해보라
2007년 최초의 현대적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을 때 가격은 500달러 안팎이었고, 부유한 국가의 부유한 소비자를 위한 사치품이었다. 보유자는 수백만 명에 불과했다. 어느 모로 보나 소수를 위해 값이 매겨진 엘리트 기술이었다.
그다음에 벌어진 일을 보라. 여전히 비싸고 여전히 시장 최상단에 자리한 프리미엄 폰이 아니라, '카테고리' 전체를 보라. 15년도 안 되어, 그 최초의 기기보다 더 강력한 연산 능력을 가진 스마트폰을 어느 개발도상국의 시장 노점에서든 50달러 이하에 살 수 있게 되었다. 지구상에는 이제 60억 대가 넘는 스마트폰이 있다. 부유층의 기기로 시작한 기술이 15년 만에 인류 역사상 가장 널리 보급된,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 '형태'다.
그 단계를 정확히 짚어볼 가치가 있다. 누가 적어두든 말든, 파괴적 혁신 기술이 따르는 일종의 마스터플랜이기 때문이다.
첫째, 최상단에서 시작한다. 소수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가치가 밀집된 곳이 바로 최상단이기 때문이다.
둘째, 그 수익으로 비용 곡선의 끊임없는 하강을 밀어붙인다. 부품이 특화되고 물량이 커지면서, 같은 성능의 가격은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셋째, 편재(ubiquity)로 끝난다. 그 능력이 너무 싸고 흔해져 거의 모든 사람에게 닿게 되고, 이제 질문은 '누가 살 수 있는가'가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가 된다.
휴대폰이 그랬다. 그리고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지능이 지금 정확히 같은 곡선 위에서, 정확히 같은 일을, 더 빠르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중략
이제 다시 하강으로 돌아온다
마스터플랜이 다시 가동되고 있다. 지능은 최상단에서 시작한다. 비싸고 배급되는 자원으로서, 판돈이 가장 크고 자원이 가장 풍부한 문제들에 먼저 투입된다.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가치가 밀집된 곳이 그곳이기 때문이다. 그 수익이 하강을 밀어붙인다. 비용 곡선이 제 일을 한다.
이번에는 두 배 빠르게. 그리고 그 능력은 모두를 향해 미끄러져 내려간다. 그 곡선의 바닥에는 세상이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것이 놓여 있다. 풍부하고 거의 공짜인, 전문성 그 자체다. 한때 전문가 군단을 거느릴 수 있었던 거대 기관만이 아니라, 작은 회사에게, 1인 창업자에게, 아이디어는 있지만 그것을 구현할 자본이 없는 개인에게까지 닿는 전문성 말이다. 스마트폰을 사치품에서 60억 명의 손에 들린 도구로 만든 바로 그 궤적이 지금 지능 위에서 달리고 있고, 종착지는 같다. 편재다.
안드레센이 옳았다. 소프트웨어는 세상을 집어삼켰다. 다음은 지능이 같은 일을 할 차례다. 하강, 그 자체가 핵심이다. 전문성의 비용은 0을 향해 떨어지고 있으며, 그것이 바닥에 닿는 순간, 누구든 자신만의 우위로 비범한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은 더 이상 소수의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 된다.
그 곳에 바로 기회가 있으며, 내가 본 것 중 가장 큰 기회이기도 하다.
전문 번역본 읽기
15년 전, 마크 안드레센(Marc Andreessen)은 당시로서는 역발상에 가까운 글 한 편을 썼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의 예측은 놀라울 만큼 정확했다. 그 에세이는 매우 드문 운명을 맞이했다. 예측이 너무나 완벽하게 실현된 나머지, 그 논지가 이제는 우리 모두가 헤엄치는 물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가 지목한 모든 산업이 잠식당했다. 지목하지 않은 산업들도 대부분 잠식당했다.
그러나 그토록 훌륭한 에세이는 하나의 주제를 닫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주제를 연다. 안드레센은 소프트웨어가 산업을 하나씩 삼켜가는 세상을 그렸다. 다만 그가 온전히 그려내지 못한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그 기술이 아직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바로 소프트웨어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이제 그것이 이 시대의 이야기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이해하려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의 '형태'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이미 한 번 본 적 있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공짜가 된 것은 정보였다
인터넷은 지식을 유통하는 비용을 0으로 붕괴시켰다. 도서관에 갇혀 있고 문지기들 뒤에서 값이 매겨지던 인류의 모든 지식이 검색창 하나가 되었다. 이는 혁명적이었지만 동시에 불완전했다. 인터넷은 사실(fact)에 대한 접근을 주었지만, 판단(judgment)을 주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어떤 질병의 모든 증상을 검색할 수 있어도 정작 자신이 아픈지 아닌지는 알 수 없었다. 어떤 법률 쟁점에 관한 모든 판례를 읽을 수 있어도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 수 없었다. 정보는 대단히 가치 있는 것이었지만 전문성과 같은 것은 아니었고, 전문성은 언제나 그래왔던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렀다. 희소하고, 비싸고, 배급되며, 소수의 훈련받은 사람들 머릿속에 갇혀 있는 채로.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이 사실은 언제나 근본적인 제약이었다. 지식은 복제할 수 있지만 전문성은 복제할 수 없었다. 책 한 권을 찍어내는 데는 거의 비용이 들지 않지만, 의사, 변호사, 숙련된 엔지니어, 노련한 심사역 한 명을 길러내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리며 복제도 불가능하다. 전문성의 희소성이야말로 경제의 가장 오래된 근원적 병목이었던 셈이다.
그 병목이 지금 무너지고 있다.
주머니 속 휴대폰을 생각해보라
2007년 최초의 현대적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을 때 가격은 500달러 안팎이었고, 부유한 국가의 부유한 소비자를 위한 사치품이었다. 보유자는 수백만 명에 불과했다. 어느 모로 보나 소수를 위해 값이 매겨진 엘리트 기술이었다.
그다음에 벌어진 일을 보라. 여전히 비싸고 여전히 시장 최상단에 자리한 프리미엄 폰이 아니라, '카테고리' 전체를 보라. 15년도 안 되어, 그 최초의 기기보다 더 강력한 연산 능력을 가진 스마트폰을 어느 개발도상국의 시장 노점에서든 50달러 이하에 살 수 있게 되었다. 지구상에는 이제 60억 대가 넘는 스마트폰이 있다. 부유층의 기기로 시작한 기술이 15년 만에 인류 역사상 가장 널리 보급된,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 '형태'다.
그 단계를 정확히 짚어볼 가치가 있다. 누가 적어두든 말든, 파괴적 혁신 기술이 따르는 일종의 마스터플랜이기 때문이다.
첫째, 최상단에서 시작한다. 소수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가치가 밀집된 곳이 바로 최상단이기 때문이다.
둘째, 그 수익으로 비용 곡선의 끊임없는 하강을 밀어붙인다. 부품이 특화되고 물량이 커지면서, 같은 성능의 가격은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셋째, 편재(ubiquity)로 끝난다. 그 능력이 너무 싸고 흔해져 거의 모든 사람에게 닿게 되고, 이제 질문은 '누가 살 수 있는가'가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가 된다.
휴대폰이 그랬다. 그리고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지능이 지금 정확히 같은 곡선 위에서, 정확히 같은 일을, 더 빠르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중략
이제 다시 하강으로 돌아온다
마스터플랜이 다시 가동되고 있다. 지능은 최상단에서 시작한다. 비싸고 배급되는 자원으로서, 판돈이 가장 크고 자원이 가장 풍부한 문제들에 먼저 투입된다.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가치가 밀집된 곳이 그곳이기 때문이다. 그 수익이 하강을 밀어붙인다. 비용 곡선이 제 일을 한다.
이번에는 두 배 빠르게. 그리고 그 능력은 모두를 향해 미끄러져 내려간다. 그 곡선의 바닥에는 세상이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것이 놓여 있다. 풍부하고 거의 공짜인, 전문성 그 자체다. 한때 전문가 군단을 거느릴 수 있었던 거대 기관만이 아니라, 작은 회사에게, 1인 창업자에게, 아이디어는 있지만 그것을 구현할 자본이 없는 개인에게까지 닿는 전문성 말이다. 스마트폰을 사치품에서 60억 명의 손에 들린 도구로 만든 바로 그 궤적이 지금 지능 위에서 달리고 있고, 종착지는 같다. 편재다.
안드레센이 옳았다. 소프트웨어는 세상을 집어삼켰다. 다음은 지능이 같은 일을 할 차례다. 하강, 그 자체가 핵심이다. 전문성의 비용은 0을 향해 떨어지고 있으며, 그것이 바닥에 닿는 순간, 누구든 자신만의 우위로 비범한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은 더 이상 소수의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 된다.
그 곳에 바로 기회가 있으며, 내가 본 것 중 가장 큰 기회이기도 하다.
전문 번역본 읽기
'채식주의자지만 너희가 맛있게 먹는다면 괜찮아. 고깃집으로 가자.' - 따뜻한 마음씨의 KGeN Co-Founder, Manish는?🎆 🎇
Manish 이사람, 뭐 하던 사람인가?
잠이 잘 올 것 같은 이름의 Nazara Technologies는 인도 첫 상장 게임사라고 합니다.
Manish는 이 회사의 CEO로써 회사의 IPO 과정에 참여했을 만큼 경력이 풍부한 사람이라네요.
그래서 업계에서는 게임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꽤나 명망높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Humyn Labs는 KGeN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인간, 행동 데이터를 AI 연구소, 로보틱스 회사에 연결하는 곳이니, 연쇄창업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웹2에서 잘나가는 사람이 왜 굳이 웹3쪽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냐? 라고 제가 물어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일단 창업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고질적인 병이자 멋진 점이 다른 분야에 도전하는 것이기도 해서요. 프로젝트 여러개를 연결하여서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는데에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게임업계와 로봇업계를 이어주는 AI 시대의 데이터 인프라로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이 케이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Manish 이사람, 뭐 하던 사람인가?
• KGeN의 공동창업자
• Humyn Labs의 창업자
• 인도 게임사 Nazara Technologies의 전 CEO
잠이 잘 올 것 같은 이름의 Nazara Technologies는 인도 첫 상장 게임사라고 합니다.
Manish는 이 회사의 CEO로써 회사의 IPO 과정에 참여했을 만큼 경력이 풍부한 사람이라네요.
그래서 업계에서는 게임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꽤나 명망높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Humyn Labs는 KGeN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인간, 행동 데이터를 AI 연구소, 로보틱스 회사에 연결하는 곳이니, 연쇄창업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웹2에서 잘나가는 사람이 왜 굳이 웹3쪽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냐? 라고 제가 물어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일단 창업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고질적인 병이자 멋진 점이 다른 분야에 도전하는 것이기도 해서요. 프로젝트 여러개를 연결하여서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는데에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게임업계와 로봇업계를 이어주는 AI 시대의 데이터 인프라로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이 케이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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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ja's Quest (Buja_Quest (된다아)🧸)
각 항목마다 펼쳐서 보시면 됩니다
0. 리츄얼 테스트넷 체인 추가하기
Chain ID
1979
Network name
ritual
RPC URL
https://rpc.ritualfoundation.org/
Currency symbol
RITUAL
Block explorer URL (Optional)
explorer.ritualfoundation.org
1. 테스트넷 코드 얻고 테넷 코인 클레임하기
코드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각종 텔방 이벤트에 참여해서 테넷 코드 얻기
-리츄얼 디스코드에서 유저들에게 코드 선물 받기
코드를 얻으셨으면,
1. 리츄얼 디스코드 # rank 채널에서 /get_code 명령어 누르기
2. faucet.ritualfoundation.org -> faucet 사이트로 가기
3. 지갑주소와 테넷 코드 넣기
4. mint 버튼 눌러서 테스트넷 리츄얼 코인 얻기
(버너 지갑으로 사용하는걸 권장해요)
2. # academy-welcome 채널에서 계정 등록하기
Ritual Academy 빌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계정을 연결해야 합니다.
지갑 주소, X 핸들, GitHub 프로필을 입력 후 해당 지갑의 소유자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방법은 아주 작은 금액의 셀프 트랜잭션을 보내거나 (리츄얼테넷or이더체인), OpenSea 프로필 소개란에 인증 코드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리츄얼 아카데미 하다보면 프라이빗 키를 넣고 해야하는 경우가 있어서 저는 버너지갑으로 넣었습니다!
3. 과제 수행하기 - 해야 할 거 있음
이제 academy-session 채널이 보일텐데요
academy-session 채널에 저희가 해야할 과제들이 올라옵니다.
이 채널에 가면, Proof of Building과 Proof of Presence이 있는데요
6월24일에 올라왔던 Proof of Building은 만료가 되었고 7월 3일에 새롭게 시작한게 있습니다.
순서가 보통 ama를 하고(Proof of Presence) -> 시간이 지나면 과제( Proof of Building) 를 내주는 형식입니다.
현재 저희가 해야 할 것은 Proof of Presence입니다.
화이트페이퍼 리딩 서클 #1 VOD를 시청한 뒤, Submit Proof of Presence를 눌러 출석 인증을 제출하면 됩니다.⭐️ 시청해야 할 VOD:
https://x.com/elifhilalumucu/status/2072727610464108659
Submit Proof of Presence를 눌러 제출하면 현재 해야 할 작업은 완료입니다.
추후 Proof of Building 과제가 나오면 가이드 한번 써보겠습니다
디스코드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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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Ritual 테스트넷 코드 기버웨이
이번에 Ritual 생태계와 긴밀한 관계가 있는 PloPlo 팀과 AMA를 진행하면서 감사하게도 리츄얼 테넷코드를 주셨습니다.
테넷코드가 있으면 리츄얼 생태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를 하면서 롤을 받거나, 이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열리는데요.
특히 모나드 그라인딩을 한 카르텔들이 대거 몰려간 다음 기여형 커뮤니티 에드작으로 유명한만큼 하락장에 그라인딩 형태의 에드작을 하고싶다 하면 딱 알맞는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츄얼 테넷코드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부자님이 쓰신 글을 따라하시면 됩니다.
원래 첫 1000명까지는 gensis nft 도 발급된다고 하는데 이건 아마 거의 다 찼거나 다 찼다는 것 같아요. 받으시면 종명님의 글을 보고 시도해보셔도 됩니다. 근데 오픈클로때도 어지러워서 에이전트 디플로이 못한 저로써는 좀 어렵긴 하더라고요;; 깃헙 읽는 것 부터가 늙크크라 아직 정말 익숙치가 않음.
리츄얼 코리아랑 크립토 번역공장 구독하신 것만 보고 랜덤으로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은 주말동안만 받고 월요일 정오에 마감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제 여름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고, 곧 있으면 초복인지라 여러분 든든하시라고 제가 개인적으로 시원한 상품도 끼워 넣겠습니다.
하림 백숙 세트 x 3명
리츄얼 테스트넷 코드 x 20 명
구글폼 작성
이번에 Ritual 생태계와 긴밀한 관계가 있는 PloPlo 팀과 AMA를 진행하면서 감사하게도 리츄얼 테넷코드를 주셨습니다.
테넷코드가 있으면 리츄얼 생태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를 하면서 롤을 받거나, 이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열리는데요.
특히 모나드 그라인딩을 한 카르텔들이 대거 몰려간 다음 기여형 커뮤니티 에드작으로 유명한만큼 하락장에 그라인딩 형태의 에드작을 하고싶다 하면 딱 알맞는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츄얼 테넷코드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부자님이 쓰신 글을 따라하시면 됩니다.
원래 첫 1000명까지는 gensis nft 도 발급된다고 하는데 이건 아마 거의 다 찼거나 다 찼다는 것 같아요. 받으시면 종명님의 글을 보고 시도해보셔도 됩니다. 근데 오픈클로때도 어지러워서 에이전트 디플로이 못한 저로써는 좀 어렵긴 하더라고요;; 깃헙 읽는 것 부터가 늙크크라 아직 정말 익숙치가 않음.
리츄얼 코리아랑 크립토 번역공장 구독하신 것만 보고 랜덤으로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은 주말동안만 받고 월요일 정오에 마감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제 여름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고, 곧 있으면 초복인지라 여러분 든든하시라고 제가 개인적으로 시원한 상품도 끼워 넣겠습니다.
하림 백숙 세트 x 3명
리츄얼 테스트넷 코드 x 20 명
구글폼 작성
👍12
최근 밈코인 시장에 훈풍이 불고있는 것 같습니다. 원인을 찾으라면 단언코 $ANSEM 덕분이곘는데요.
크리에이터 밈코인이라 함은 이제까지의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들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토큰을 펌핑하고 팔아 재끼는 것 밖에 하지 않았죠. 심지어 트럼프코인도 포함해서요.
리워드 풀을 만든다던가, 바이백을 한다느니, 소각도 한다느니 하는 시도도 나왔지만 결국은 다 상승동력을 잃고 러그엔딩이 났어요.
안셈은 이걸 조금 다르게 플레이 하려는 것 같습니다. 아, 물론 긴 시계열로 보면 안셈 또한 언젠가 고점을 찍고 '그런게 있었지' 하며 떨어지는 코인이 될 것은 자명해요. 밈코인에 무슨 가치가 있어서 평생 높은 가격에서 유지가 되겠나요.
하지만 지금은 그 '상승 동력' 중에 있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바라건대 크리에이터 밈코인 최초로 1b 를 오가닉하게 찍고 장세를 살려주는 게임체인저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물론 저는 복날에 개패듯 밈코인 시장에 너무 쳐맞아서 사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의 활기라는 관점에서 꼭 좋은 예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안셈이 1b 를 갈 수 있느냐는 밈코인을 전문으로 하시는 chit 님이 쓰신 아티클이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아요. 결국 이런저런거 다 따져도 코인과 시장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갈 수 있는 가격이겠지만, 이러한 사실들이 구매자들에게 믿음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겠네요.
https://x.com/2442lll/status/2073203700861149556?s=20
크리에이터 밈코인이라 함은 이제까지의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들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토큰을 펌핑하고 팔아 재끼는 것 밖에 하지 않았죠. 심지어 트럼프코인도 포함해서요.
리워드 풀을 만든다던가, 바이백을 한다느니, 소각도 한다느니 하는 시도도 나왔지만 결국은 다 상승동력을 잃고 러그엔딩이 났어요.
안셈은 이걸 조금 다르게 플레이 하려는 것 같습니다. 아, 물론 긴 시계열로 보면 안셈 또한 언젠가 고점을 찍고 '그런게 있었지' 하며 떨어지는 코인이 될 것은 자명해요. 밈코인에 무슨 가치가 있어서 평생 높은 가격에서 유지가 되겠나요.
하지만 지금은 그 '상승 동력' 중에 있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바라건대 크리에이터 밈코인 최초로 1b 를 오가닉하게 찍고 장세를 살려주는 게임체인저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물론 저는 복날에 개패듯 밈코인 시장에 너무 쳐맞아서 사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의 활기라는 관점에서 꼭 좋은 예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안셈이 1b 를 갈 수 있느냐는 밈코인을 전문으로 하시는 chit 님이 쓰신 아티클이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아요. 결국 이런저런거 다 따져도 코인과 시장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갈 수 있는 가격이겠지만, 이러한 사실들이 구매자들에게 믿음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겠네요.
https://x.com/2442lll/status/207320370086114955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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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우선 글 시작전에 앞서 모두의 알권리를 위해 현재 시작 7월 4일 07시 01분 Ansem은 시발 320M을 뚫고 있음 1. Manlet은 원래 키작은 남자를 비하하는 말(Man + Midget)이라는 말. 2. 솔라나 커뮤니티에서는 이걸 "우린 조롱 받아도 끝까지 솔라나에 남아있는 디젠/빌더/백워커" 라며 자조적인 단어로 받아들임. 3. 특히 2023년 강세장이 찾아오기전 솔라나를 계속 믿고 버틴 사람들은 외부에서 보면 조롱거리였는데 4. 이걸…
이에 힘입어 이 글에서 소개된 안셈의 베타격인 Manlet 도 2밀까지 박았다가 오늘 20밀까지 1000%가 오르는 등 솔라나쪽 퍼포먼스가 굉장히 좋습니다.
전 앞 글에서 말했다시피 밈코는 이제 다 정리했는데요. 딱 하나 남은 밈코가 븐브의 공건입니다.
2달쯤 전인가 BNB의 풀 네임이 Build and Build 로 공식적으로 바뀌면서 시총 최상위권 코인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바뀌는건 정말 대사건이다! 라는 판단 하에 탑블을 갈겼고 지금은 가루가 되어 펌핑을 바라며 들고있습니다.
밈코도 체인에 따라 순환매가 일어나는건 다들 아시죠? 이더 -> 솔라나 -> 븐브 -> 베이스 등등으로 시간을 두고 체인마다 소위 말하는 불장이 오는데요.
븐브 이 씹~새퀴는 그냥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짱펑과 점순이 허이에 의존도가 99.69% 라는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나마 이 두 짱깨가 자기들 체인 불장좀 만들겠답시고 꾸준하게 뭘 올리거나 쉴링좀 감다살로 해주면 좋겠는데, 뭔 같잖은 선비병에 걸려서 '우리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꾸준히 빌딩할 뿐이다' 이지랄 하고 있으니까 걍 커뮤니티도 뭣도 없는거에요.
게다가 어느순간부터 그냥 죄다 중국어 밈만 나와서 진심 공감 1%도 안되는 바낸인생이니 뭐니 개 어거지성 코인만 잘가고, 그래서 나도 내 마음속에 시진핑을 받아들이고 '그래, 같이 빌딩해보자. 가자, 공건!' 하니까 뒤져버리는 아주 화가 나는 사태가 발생한다는 거죠.
저는 밈에서 손을 때지만 혹시라도 안셈발로 밈장이 다시 돌아오고, 븐브 차례도 혹시라도 오게 된다면 이러한 짱개적 특성을 꼭 숙지하시고 플레이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평단 반만 와도 감사합니다 하고 나갈게 영혼의 펌핑 한번만 다오.
전 앞 글에서 말했다시피 밈코는 이제 다 정리했는데요. 딱 하나 남은 밈코가 븐브의 공건입니다.
2달쯤 전인가 BNB의 풀 네임이 Build and Build 로 공식적으로 바뀌면서 시총 최상위권 코인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바뀌는건 정말 대사건이다! 라는 판단 하에 탑블을 갈겼고 지금은 가루가 되어 펌핑을 바라며 들고있습니다.
밈코도 체인에 따라 순환매가 일어나는건 다들 아시죠? 이더 -> 솔라나 -> 븐브 -> 베이스 등등으로 시간을 두고 체인마다 소위 말하는 불장이 오는데요.
븐브 이 씹~새퀴는 그냥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짱펑과 점순이 허이에 의존도가 99.69% 라는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나마 이 두 짱깨가 자기들 체인 불장좀 만들겠답시고 꾸준하게 뭘 올리거나 쉴링좀 감다살로 해주면 좋겠는데, 뭔 같잖은 선비병에 걸려서 '우리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꾸준히 빌딩할 뿐이다' 이지랄 하고 있으니까 걍 커뮤니티도 뭣도 없는거에요.
게다가 어느순간부터 그냥 죄다 중국어 밈만 나와서 진심 공감 1%도 안되는 바낸인생이니 뭐니 개 어거지성 코인만 잘가고, 그래서 나도 내 마음속에 시진핑을 받아들이고 '그래, 같이 빌딩해보자. 가자, 공건!' 하니까 뒤져버리는 아주 화가 나는 사태가 발생한다는 거죠.
저는 밈에서 손을 때지만 혹시라도 안셈발로 밈장이 다시 돌아오고, 븐브 차례도 혹시라도 오게 된다면 이러한 짱개적 특성을 꼭 숙지하시고 플레이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평단 반만 와도 감사합니다 하고 나갈게 영혼의 펌핑 한번만 다오.
❤2
KOREA alpha DEGEN
$CZ 🔜 새벽 4~5시경 부터 시작한 CZ 버전 안셈메타. 현재 두 진영으로 갈려있고, 각자 논리는 모두 설득력이 있네요. - OG / mc 4m, 70퍼 CZ 소매넣기, buy 및 sell tax 부과 및 CZ 전송(기글 기부 활용 가능성), 포밈 런칭, 네임 The Bull, 차트보기 - 후발 / mc 13m, 70퍼 CZ 소매넣기, tax 없음(세월이 증명했음-밈은 어떤 목적과도 연결되선 안됨), 포밈 런칭, 네임 The Final Form Bull…
말하자마자 하루도 안되서 븐브 뱅어 나오는거 실환가
공건 살려내라 이놈들아
공건 살려내라 이놈들아
내가 '나쁜 사람' 이라면...
1) 누군가가 내 이름을 딴 코인을 런칭하게 해
2) "커뮤니티를 구원하기 위해" 그 코인을 인수하고(take over 하고)
3) 다수의 물량을 친구와 인플루엔서들에게 뿌릴거야
*이래야 먼지가 되었을 때 그들도 조용히 있을거거든
4) 그보다 더 많은 물량을 알려지지 않은 내 사이드 지갑으로 보내고
*커뮤니티에 에어드랍 한다고 말해야지 물론
5) 천사처럼 보이겠지
6) 메인 지갑은 홀딩, 사이드로 익절을 하고
7) 계속해서 포스팅을 해나갈거야.
코인이 결국 0으로 갔다고? 난 들고 죽었는데 뭐라는거야 이 멍청이들아. 왜 우리는 좋은 의도들을 유지할 수 없는걸까? 라고 말해야지.
"난 너희보다 훨씬 더 많이 잃었어"
"그래도 우리는 시도해봤잖아"
그리고 뒤에서는 내 계좌를 보며 웃어야지.
아, 물론 이건 다 이론적인 이야기고, 누군가가 정말 이렇게 한다면 그건 참 악마같은 짓이겠지.
출처
1) 누군가가 내 이름을 딴 코인을 런칭하게 해
2) "커뮤니티를 구원하기 위해" 그 코인을 인수하고(take over 하고)
3) 다수의 물량을 친구와 인플루엔서들에게 뿌릴거야
*이래야 먼지가 되었을 때 그들도 조용히 있을거거든
4) 그보다 더 많은 물량을 알려지지 않은 내 사이드 지갑으로 보내고
*커뮤니티에 에어드랍 한다고 말해야지 물론
5) 천사처럼 보이겠지
6) 메인 지갑은 홀딩, 사이드로 익절을 하고
7) 계속해서 포스팅을 해나갈거야.
코인이 결국 0으로 갔다고? 난 들고 죽었는데 뭐라는거야 이 멍청이들아. 왜 우리는 좋은 의도들을 유지할 수 없는걸까? 라고 말해야지.
"난 너희보다 훨씬 더 많이 잃었어"
"그래도 우리는 시도해봤잖아"
그리고 뒤에서는 내 계좌를 보며 웃어야지.
아, 물론 이건 다 이론적인 이야기고, 누군가가 정말 이렇게 한다면 그건 참 악마같은 짓이겠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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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lpha-runner 코인일기 -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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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크립토 번역공장 Ritual 테스트넷 코드 기버웨이 이번에 Ritual 생태계와 긴밀한 관계가 있는 PloPlo 팀과 AMA를 진행하면서 감사하게도 리츄얼 테넷코드를 주셨습니다. 테넷코드가 있으면 리츄얼 생태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를 하면서 롤을 받거나, 이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열리는데요. 특히 모나드 그라인딩을 한 카르텔들이 대거 몰려간 다음 기여형 커뮤니티 에드작으로 유명한만큼 하락장에 그라인딩 형태의 에드작을…
당첨자 발표합니다!
무작위로 선정했습니다.
당첨자분들은 디엠으로 코드 전달드릴게요!
@coolima1128
@Stone_Buddha
@elp9511
@nanundodo
@xEdenity
@NOZY25
@yeast507
@ruudvan7619
@amumu28
@dongtani
@kaisusano
@simr1218
@teddy9444
@awwa_367
@boomtie
@october9797
@main_000
@jacksonkko
@jun2ram2
@Falcon5252
무작위로 선정했습니다.
당첨자분들은 디엠으로 코드 전달드릴게요!
@coolima1128
@Stone_Buddha
@elp9511
@nanundodo
@xEdenity
@NOZY25
@yeast507
@ruudvan7619
@amumu28
@dongtani
@kaisusano
@simr1218
@teddy9444
@awwa_367
@boomtie
@october9797
@main_000
@jacksonkko
@jun2ram2
@Falcon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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