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하나만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이번에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메이플 IP 게임 Night lord Survivors가 1위 수상후보에 올랐어요 투표해주시면 수상에 영향이 좀 있다고 하니, 괜찮으시다면 한번만 살포시 부탁드립니다. 1. https://vibecamp.msu.io/vote 접속 2. 로그인 (혹은 계정생성) 3. 스크롤 제일 좌측 하단에 Night Lord Survivors 투표하기 인게임에서 좋아요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뜨거운 남자 봉봉이 만든 게임이 우승 후보에 올랐다고 해요.
전 아직 안해봤는데 게임이 정말 재밌어요.
우승 못하면 다 접어버릴 것 같은 기세인데 다 같이 투표해주러 가자구요.
혹시 봉봉이랑 맞짱 떠서 이길 자신 있으시면 안하셔도 되는데, 이길 수 있을 지 판단은 이거 보고 와서 하죠
https://x.com/bongbongcrypto/status/2036003566746525865?s=20
전 아직 안해봤는데 게임이 정말 재밌어요.
우승 못하면 다 접어버릴 것 같은 기세인데 다 같이 투표해주러 가자구요.
1. https://vibecamp.msu.io/vote 접속
2. 로그인 (혹은 계정생성)
3. 스크롤 제일 좌측 하단에 Night Lord Survivors 투표하기
혹시 봉봉이랑 맞짱 떠서 이길 자신 있으시면 안하셔도 되는데, 이길 수 있을 지 판단은 이거 보고 와서 하죠
https://x.com/bongbongcrypto/status/2036003566746525865?s=20
오랜만에 온체인을 살펴봤다. 한 바퀴 둘러보고 280M과 6M 구간에서 $Ansem과 $Nest를 조금씩 담았다. 변동성을 좀 느껴보려고.
안셈이 이끈 이번 온체인 소양춘 장세는 꽤 괜찮았다. SOL, BSC, 그리고 새로운 Robinhood 체인 모두에서 황금 코인들이 나왔고, 꾸준히 체인을 지켜온 플레이어들에게는 선물 같은 장이었다. 반면 지금 온체인의 리듬이 여전히 굉장히 빠르다는 것도 체감했다. $Ansem처럼 일주일 넘게 상승세를 이어간 경우를 제외하면, 다른 두 체인의 주도 코인들은 고점이 기본적으로 하룻밤 사이에 나왔다. 요즘 나처럼 체인을 꾸준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좋은 진입 기회를 잡기 어렵고, 자고 일어나면 이미 기회를 놓친 경우가 많다.
이 두 코인을 바닥 매수 대상으로 고른 이유는, SOL 체인이 이번 장세의 엔진 역할을 했는데 다른 체인들로 유동성이 빠지는 영향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반등을 노리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은 진입 타이밍이라고 봤다.
$ANSEM은 이번 장의 전체 주도 코인으로, 이미 40% 넘게 조정을 받은 상황이다. Ansem이 계속해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고, 아직 배분되지 않은 물량이 60% 가까이 남아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반등 확률이 계속 음봉을 이어갈 확률보다 높다고 판단했다.
$NEST는 변동성도 크고 리스크도 더 큰 선택이다. Ansem과 Toly 모두 리트윗했고, SOL 생태계가 밈코인 외에 애플리케이션 메타를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도 읽혔다. 온체인 주식 담보 대출 프로젝트로서, 중장기 성장은 TVL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고,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시장 심리가 가격 흐름을 주도할 것이다.
예전부터 가진 생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자금 규모가 큰 플레이어라면 전통 금융 시장을 접하고 배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반면 자금 규모가 작은 플레이어에게는 크립토가 여전히 소액으로 크게 벌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곳이다. 이상적으로는 모든 시장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면 좋겠지만, 실전에서는 에너지와 시간의 한계가 있어 난이도가 너무 높다. 결국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다.
출처
안셈이 이끈 이번 온체인 소양춘 장세는 꽤 괜찮았다. SOL, BSC, 그리고 새로운 Robinhood 체인 모두에서 황금 코인들이 나왔고, 꾸준히 체인을 지켜온 플레이어들에게는 선물 같은 장이었다. 반면 지금 온체인의 리듬이 여전히 굉장히 빠르다는 것도 체감했다. $Ansem처럼 일주일 넘게 상승세를 이어간 경우를 제외하면, 다른 두 체인의 주도 코인들은 고점이 기본적으로 하룻밤 사이에 나왔다. 요즘 나처럼 체인을 꾸준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좋은 진입 기회를 잡기 어렵고, 자고 일어나면 이미 기회를 놓친 경우가 많다.
이 두 코인을 바닥 매수 대상으로 고른 이유는, SOL 체인이 이번 장세의 엔진 역할을 했는데 다른 체인들로 유동성이 빠지는 영향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반등을 노리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은 진입 타이밍이라고 봤다.
$ANSEM은 이번 장의 전체 주도 코인으로, 이미 40% 넘게 조정을 받은 상황이다. Ansem이 계속해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고, 아직 배분되지 않은 물량이 60% 가까이 남아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반등 확률이 계속 음봉을 이어갈 확률보다 높다고 판단했다.
$NEST는 변동성도 크고 리스크도 더 큰 선택이다. Ansem과 Toly 모두 리트윗했고, SOL 생태계가 밈코인 외에 애플리케이션 메타를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도 읽혔다. 온체인 주식 담보 대출 프로젝트로서, 중장기 성장은 TVL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고,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시장 심리가 가격 흐름을 주도할 것이다.
예전부터 가진 생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자금 규모가 큰 플레이어라면 전통 금융 시장을 접하고 배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반면 자금 규모가 작은 플레이어에게는 크립토가 여전히 소액으로 크게 벌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곳이다. 이상적으로는 모든 시장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면 좋겠지만, 실전에서는 에너지와 시간의 한계가 있어 난이도가 너무 높다. 결국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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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캐시캣으로 레전드를 찍으신 연우님이 감사하게도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따로 도와드리거나 한 것도 없는데 보내주셔서 의외면서 또 감사했네요.
최근 밈 불장이 와서 각종 트레이딩 채널에 활기가 돌아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거래를 하지 않기 위한 포모를 참기가 꽤나 힘들기도 했어요. 여기저기서 "와 사기만 하면 돈복사네" 라는 이야기가 자꾸만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막 밈코인에 입문하시거나 돈을 잃었지만 다시 돌아가시려는 분들은 제가 생각한 바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텔레그램을 포함한 인터넷에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 돈을 크게 번 사례만 보게 됩니다. 돈을 잃은 사람은 부끄럽게스리 그런걸 구태여 올리지 않을 뿐더러 누군가 올리더라도 "ㅋㅋ 병신" 하고 내 이야기는 아닌 것 처럼 넘기기 때문이죠.
하지만 투자, 특히 코인 선물이나 밈코는 99%가 잃은 시체 위에 1%가 돈을 벌기 때문에 내 이야기가 아닐 것 같은 경우가 내 이야기일 확률이 대단히 높다는 뜻이 됩니다.
그럼 스스로에게 정말 객관적이 되어서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과연 나는 1% 가 될 수 있나, 아니면 99% 인가?' 하고요.
모두가 나는 1%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저 또한 시간이 가면 갈 수록 99%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격이 오르면 더 먹고 싶어서 홀딩하고 싶고, 내리면 무서워서 팔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그 반대로 가야하고, 감정에 역행해야 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알지만 매번 마음먹어도 흔들리는 가격 속에서는 그게 되지가 않습니다. 이게 안되는 사람은 매매를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기에 저는 매매를 하면 안되는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밈코 불장인거 관심도 주지 말고 매매 할 생각 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밈코는 여전히 소액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시장인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다만 저처럼 욕심 그득그득한 사람이 했다가는 지금은 벌더라도 장세가 꺾일 때 그대로 다 토하고 나오게 됩니다. 1불로 만불을 만들었어도 장세 꺾일 때 99.999% 쳐맞으면 다시 1불이 됩니다.
'결국 매매할 때 욕심 덜고 파는 것 + 어느 정도 벌었을 때 욕심 덜고 출금하는 것' 이 두가지가 합쳐져야 돈을 벌 수 있는데 이게 안된다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결국 기댓값이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과 올해 밈코로 상당히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중간중간 불장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또 사람이 간사해서, 시드를 원금으로 생각 안하고 매매 좀 되던 고점 대비 시드로 잃은 돈을 따집니다. 이게 사람을 미치게합니다.
원금이 100불이었다가 매매로 10만불을 만들고 다 잃었으면, 100불을 잃은게 아닌 10만불을 잃은거라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렇기에 밈코 매매를 할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만 100불, 200불 정도로 마카오 놀러간 관광객마냥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칩을 잃고 더 큰 돈, 그보다 더 큰 돈을 넣을 것 같다면 제가 말한 것을 한번 더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마지막에 따면 이기는 거라지만, 우리의 시드가 무한이 아니기에 삶이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사실 '잃어도 되는 돈' 이라는 건 없습니다. 매 한 푼, 한 푼이 소중합니다. 전 그걸 상기하고 제가 노동으로 번 돈의 소중함을 느끼며 열심히 적금하고, ISA에 넣고, 코인에서는 세일하거나 화리 같은게 있으면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이 시장에서 1%가 될 재능이 없다면, 내가 1%가 될 수 있는 영역은 어디일까? 를 생각하는게 요즘 저의 고민거리네요. 누구나 다 자신이 1%인 영역은 있을거니까요.
밈코장 좋은데 초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 장에 밈코 안하면 바보다! 라는 포모가 형성되는 것 같아 저의 경험에 빗대어 한번 써보았습니다.
연우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밈코는 연우님 같은 분들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따로 도와드리거나 한 것도 없는데 보내주셔서 의외면서 또 감사했네요.
최근 밈 불장이 와서 각종 트레이딩 채널에 활기가 돌아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거래를 하지 않기 위한 포모를 참기가 꽤나 힘들기도 했어요. 여기저기서 "와 사기만 하면 돈복사네" 라는 이야기가 자꾸만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막 밈코인에 입문하시거나 돈을 잃었지만 다시 돌아가시려는 분들은 제가 생각한 바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텔레그램을 포함한 인터넷에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 돈을 크게 번 사례만 보게 됩니다. 돈을 잃은 사람은 부끄럽게스리 그런걸 구태여 올리지 않을 뿐더러 누군가 올리더라도 "ㅋㅋ 병신" 하고 내 이야기는 아닌 것 처럼 넘기기 때문이죠.
하지만 투자, 특히 코인 선물이나 밈코는 99%가 잃은 시체 위에 1%가 돈을 벌기 때문에 내 이야기가 아닐 것 같은 경우가 내 이야기일 확률이 대단히 높다는 뜻이 됩니다.
그럼 스스로에게 정말 객관적이 되어서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과연 나는 1% 가 될 수 있나, 아니면 99% 인가?' 하고요.
모두가 나는 1%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저 또한 시간이 가면 갈 수록 99%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격이 오르면 더 먹고 싶어서 홀딩하고 싶고, 내리면 무서워서 팔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그 반대로 가야하고, 감정에 역행해야 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알지만 매번 마음먹어도 흔들리는 가격 속에서는 그게 되지가 않습니다. 이게 안되는 사람은 매매를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기에 저는 매매를 하면 안되는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밈코 불장인거 관심도 주지 말고 매매 할 생각 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밈코는 여전히 소액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시장인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다만 저처럼 욕심 그득그득한 사람이 했다가는 지금은 벌더라도 장세가 꺾일 때 그대로 다 토하고 나오게 됩니다. 1불로 만불을 만들었어도 장세 꺾일 때 99.999% 쳐맞으면 다시 1불이 됩니다.
'결국 매매할 때 욕심 덜고 파는 것 + 어느 정도 벌었을 때 욕심 덜고 출금하는 것' 이 두가지가 합쳐져야 돈을 벌 수 있는데 이게 안된다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결국 기댓값이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과 올해 밈코로 상당히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중간중간 불장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또 사람이 간사해서, 시드를 원금으로 생각 안하고 매매 좀 되던 고점 대비 시드로 잃은 돈을 따집니다. 이게 사람을 미치게합니다.
원금이 100불이었다가 매매로 10만불을 만들고 다 잃었으면, 100불을 잃은게 아닌 10만불을 잃은거라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렇기에 밈코 매매를 할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만 100불, 200불 정도로 마카오 놀러간 관광객마냥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칩을 잃고 더 큰 돈, 그보다 더 큰 돈을 넣을 것 같다면 제가 말한 것을 한번 더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마지막에 따면 이기는 거라지만, 우리의 시드가 무한이 아니기에 삶이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사실 '잃어도 되는 돈' 이라는 건 없습니다. 매 한 푼, 한 푼이 소중합니다. 전 그걸 상기하고 제가 노동으로 번 돈의 소중함을 느끼며 열심히 적금하고, ISA에 넣고, 코인에서는 세일하거나 화리 같은게 있으면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이 시장에서 1%가 될 재능이 없다면, 내가 1%가 될 수 있는 영역은 어디일까? 를 생각하는게 요즘 저의 고민거리네요. 누구나 다 자신이 1%인 영역은 있을거니까요.
밈코장 좋은데 초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 장에 밈코 안하면 바보다! 라는 포모가 형성되는 것 같아 저의 경험에 빗대어 한번 써보았습니다.
연우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밈코는 연우님 같은 분들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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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Ondo Perps의 공개 런칭을 기념하여 엑시리스트 커뮤니티분들께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간단한 미션 참여하고, 총 200만원 상당의 이벤트 상품 받아가세요!
기간: 7/10 ~ 7/19 (당첨자 7/20 발표)
• SPCXon (스페이스X 토큰화주식)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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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시리스트 채널 입장 / X 팔로우 / 이벤트 게시글 리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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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do Perps가 기존 Perp DEX와 다른 점
2) Ondo Perps에서 거래 가능한 미국 주식, 지수, 원자재 기반 마켓
3) Ondo Stocks (Ondo Global Markets)를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콜레터럴 기능
4) RWA가 단순 발행을 넘어 거래와 활용 단계로 확장되는 흐름
5) Ondo Perps 공개 전환 이후 누적 거래량 20억 달러 돌파
6) 토큰화 주식이 온체인 금융 인프라 안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7) Ondo Perps를 사용해보고 기대되는 점
** @OndoPerps 태그 필수
** 사진 첨부시, Ondo Perps 실제 앱 구동 화면 캡쳐 권장
저희 엑시리스트와 함께 Ondo Perps의 공개 런칭을 축하하고, 온체인 RWA 시장의 다음 단계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Ondo Perps X | 엑시리스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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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최대 승자는 마진이 가장 낮은 기업들이다
AI의 최대 승자는 엔지니어가 가장 많거나 소프트웨어 예산이 가장 큰 회사가 아니라, 마진이 가장 낮은 기업들일 수 있다. 수십 년간 한 자릿수 마진으로 운영해온 제조업체, 트럭 운송사, 유통업체, 인력 파견 업체, 현장 서비스 운영사들. 누구도 AI 기업이라 부르지 않을 기업들이다.
AI 전환은 매출, 비용, 리스크라는 세 가지 레버로 가치를 만든다. 대부분의 관심은 매출에 쏠려 있지만, 저마진 기업에게 진짜 레버는 비용이다. 30% 마진의 소프트웨어 회사는 AI로 효율이 올라도 사업 궤적이 바뀌지 않지만, 3% 마진 기업은 1% 미만의 비용 절감만으로도 이익이 25% 이상 늘어날 수 있다.
먼저 움직이는 기업은 경쟁자들이 그 이득을 가격 인하로 되돌리기 전에 마진으로 챙길 수 있다. 효율성은 결국 시장 전체로 퍼지지만, 선발 주자가 이익을 벌어들이고 비용 구조를 먼저 재설정한다.
저마진 기업들은 상품화된 시장에서 경쟁하며 가격 결정력이 없다. 가격은 시장이 정하기 때문에, 비용이 사실상 유일하게 통제 가능한 레버다.
이들의 비용에서 인건비는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데, 그중 4분의 1이 업무를 관리·조정·행정 처리하는 데 쓰인다. 매출의 약 6%에 해당한다. 스케줄링, 배차, 승인, 예외 처리, 행정 루프 같은 '조정 업무'다. 3% 마진 기업이 이 조정 부담을 10%만 줄여도 이익이 약 20% 개선된다.
실제 사례로, 한 물류 회사는 눈에 보이는 인건비(기사들) 외에 배차팀, 경로 변경, 고객 안내, 클레임, 송장, 백오피스 정산 같은 조정 인프라에 매출의 10% 가까이를 쓰고 있었다. 이 패턴은 물류, 제조, 시설 관리, 현장 서비스, 인력 파견, 의료 클리닉 등 노동 집약적 산업 전반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
AI로 얻을 것이 가장 많은 기업들이 정작 도입 능력은 가장 부족하다.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AI는 직원이 새 도구를 열고, 언제 쓸지 기억하고, 결과물을 기존 워크플로에 다시 옮기는 행동 변화를 전제로 한다. 기술 친화적 기업에서도 안 되는 일이 비기술 인력 중심의 기업에서 될 리 없다.
직원들은 일을 도와주는 또 하나의 도구를 원하지 않는다. 일이 끝나 있기를 원한다.
답은 직원의 도입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다. 에이전트를 회사 운영 계층의 일부로 만들어, 기존 시스템(NetSuite, 이메일, PDF, 스프레드시트 등) 위에서 그대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 송장을 추출하고, 구매 주문서와 대조하고, 예외를 표시하고, 판단이 필요할 때만 사람에게 전달하는 식이다.
핵심 교훈은 AI를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인프라로 팔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직원에게 도구 도입을 요구하지만, 인프라는 직원 아래의 운영 계층 자체를 바꾼다. 담당자는 여전히 워크플로를 멈추거나 규칙을 바꿀 수 있지만, 가치 실현이 누군가 매일 AI 사용을 기억하는 데 의존해서는 안 된다.
결론
저마진 기업이 AI 최대의 기회인 이유는 세 가지다. 작은 마진 개선이 막대한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가장 강한 경제적 동기가 있고, AI가 줄이기에 최적인 노동·조정 중심의 비용 구조를 갖고 있으며, 약간의 효율 개선만으로도 경쟁 지형이 바뀌는 산업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마진이 얇은 것은 운영이 무겁기 때문이고, 운영이 무거운 것은 노동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AI는 전체 인력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도 그 조정 업무를 제거할 수 있는 최초의 기술이다. 다음 AI 승자의 물결은 저마진 기업의 워크플로 뒤에 에이전트를 심고, 절감 효과가 운영 모델 속에서 조용히 드러나게 하는 데서 나올 것이다.
번역문 전문 읽기
원문
AI의 최대 승자는 엔지니어가 가장 많거나 소프트웨어 예산이 가장 큰 회사가 아니라, 마진이 가장 낮은 기업들일 수 있다. 수십 년간 한 자릿수 마진으로 운영해온 제조업체, 트럭 운송사, 유통업체, 인력 파견 업체, 현장 서비스 운영사들. 누구도 AI 기업이라 부르지 않을 기업들이다.
AI 전환은 매출, 비용, 리스크라는 세 가지 레버로 가치를 만든다. 대부분의 관심은 매출에 쏠려 있지만, 저마진 기업에게 진짜 레버는 비용이다. 30% 마진의 소프트웨어 회사는 AI로 효율이 올라도 사업 궤적이 바뀌지 않지만, 3% 마진 기업은 1% 미만의 비용 절감만으로도 이익이 25% 이상 늘어날 수 있다.
먼저 움직이는 기업은 경쟁자들이 그 이득을 가격 인하로 되돌리기 전에 마진으로 챙길 수 있다. 효율성은 결국 시장 전체로 퍼지지만, 선발 주자가 이익을 벌어들이고 비용 구조를 먼저 재설정한다.
저마진 기업의 구조적 문제
저마진 기업들은 상품화된 시장에서 경쟁하며 가격 결정력이 없다. 가격은 시장이 정하기 때문에, 비용이 사실상 유일하게 통제 가능한 레버다.
이들의 비용에서 인건비는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데, 그중 4분의 1이 업무를 관리·조정·행정 처리하는 데 쓰인다. 매출의 약 6%에 해당한다. 스케줄링, 배차, 승인, 예외 처리, 행정 루프 같은 '조정 업무'다. 3% 마진 기업이 이 조정 부담을 10%만 줄여도 이익이 약 20% 개선된다.
실제 사례로, 한 물류 회사는 눈에 보이는 인건비(기사들) 외에 배차팀, 경로 변경, 고객 안내, 클레임, 송장, 백오피스 정산 같은 조정 인프라에 매출의 10% 가까이를 쓰고 있었다. 이 패턴은 물류, 제조, 시설 관리, 현장 서비스, 인력 파견, 의료 클리닉 등 노동 집약적 산업 전반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
걸림돌: 도입 능력의 역설
AI로 얻을 것이 가장 많은 기업들이 정작 도입 능력은 가장 부족하다.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AI는 직원이 새 도구를 열고, 언제 쓸지 기억하고, 결과물을 기존 워크플로에 다시 옮기는 행동 변화를 전제로 한다. 기술 친화적 기업에서도 안 되는 일이 비기술 인력 중심의 기업에서 될 리 없다.
직원들은 일을 도와주는 또 하나의 도구를 원하지 않는다. 일이 끝나 있기를 원한다.
해법: AI를 도구가 아닌 인프라로
답은 직원의 도입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다. 에이전트를 회사 운영 계층의 일부로 만들어, 기존 시스템(NetSuite, 이메일, PDF, 스프레드시트 등) 위에서 그대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 송장을 추출하고, 구매 주문서와 대조하고, 예외를 표시하고, 판단이 필요할 때만 사람에게 전달하는 식이다.
핵심 교훈은 AI를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인프라로 팔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직원에게 도구 도입을 요구하지만, 인프라는 직원 아래의 운영 계층 자체를 바꾼다. 담당자는 여전히 워크플로를 멈추거나 규칙을 바꿀 수 있지만, 가치 실현이 누군가 매일 AI 사용을 기억하는 데 의존해서는 안 된다.
결론
저마진 기업이 AI 최대의 기회인 이유는 세 가지다. 작은 마진 개선이 막대한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가장 강한 경제적 동기가 있고, AI가 줄이기에 최적인 노동·조정 중심의 비용 구조를 갖고 있으며, 약간의 효율 개선만으로도 경쟁 지형이 바뀌는 산업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마진이 얇은 것은 운영이 무겁기 때문이고, 운영이 무거운 것은 노동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AI는 전체 인력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도 그 조정 업무를 제거할 수 있는 최초의 기술이다. 다음 AI 승자의 물결은 저마진 기업의 워크플로 뒤에 에이전트를 심고, 절감 효과가 운영 모델 속에서 조용히 드러나게 하는 데서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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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逆) 정보 역설
지능의 시대에, 기업은 핵심 IP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케네스 애로우는 정보 시장의 유명한 역설을 이렇게 설명했다. "정보의 가치는 구매자가 그 정보를 얻기 전까지는 알 수 없지만, 알게 되는 순간 사실상 공짜로 획득한 것이 된다." 애로우의 '정보 역설'에서는 판매자가 정보를 팔기 위해 그 지식을 거저 내줄 위험을 감수한다.
AI는 정반대의 문제를 만든다. AI 시대에는 구매자가 자신이 산 것을 사용하기 위해 지식을 내줄 위험을 감수한다.
본질적으로 지능에 두 번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한 번은 돈으로, 또 한 번은 그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것으로. 그 지능을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공개해야 하는 독점적 지식 말이다. 모델이 더 잘 작동하기를 원할수록, 더 많은 지식을 먹여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보 비대칭은 점점 더 기울어진다. 판매자는 당신이 구매한 것을 사용할수록 당신에 대해 점점 더 많이 알게 되지만, 당신은 판매자가 그 대가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거의 알지 못한다.
이것이 내가 말하는 '역 정보 역설'이다.
특허는 애로우 역설의 한 측면을 해결한다. 발명가가 아이디어를 그냥 내주지 않고도 공개할 수 있게 해준다. 역 정보 역설에도 그에 상응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이것은 단순한 데이터 보호 이상을 요구한다. 모델은 '배기가스(exhaust)'에서 학습한다. 사람들이 작성하는 프롬프트,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도구, 그리고 특히 모델이 틀렸을 때 사람들이 하는 수정 작업들.
모든 수정은 조직의 노하우로 정제된다. 경쟁자가 결코 돈으로 살 수 없는 종류의 지식이면서, 거의 감지할 수 없게 새어 나가는 종류의 지식이다. 트레이스 하나하나, 수정 하나하나, 평가 하나하나를 통해.
지능을 소비하는 과정에서, 당신은 지능을 창조하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창조한 것은 당신의 것이어야 한다. 이것은 하이에크가 말한 의미에서의 '당신만의 특수한 지능'이다.
다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시간, 장소, 상황에 대한 지식. 그것은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중시하며,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알고 있다.
모델 제공자들이 공공 데이터로 모델을 훈련할 수 있는 공정 이용 권리에서 위대한 혁신이 나오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정작 그들이 뒤돌아서서는 증류에 제한적인 약관을 부과하고, 고객의 사용 및 상호작용 데이터로부터 학습할 권리를 유보하는 현 상황은 아이러니하다. 학습이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면, 경제적 가치는 지식의 창조자가 아니라 학습 인프라의 소유자에게 수렴한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자신의 학습 루프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학습 인프라를 분산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알렉스 카프가 말했듯, "기술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의 컴퓨팅, 자신의 모델, 자신의 데이터 스택, 그리고 자신의 알파에 대한 통제권이다. 그들은 생산 수단을 자신이 소유하고 있으며, 그것이 다른 누군가에게 이전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현재의 체제는 정확히 카프와 기업들이 두려워하는 그 이전을 수행하고 있다.
그래서 기업에게는 인적 자본과 토큰 자본이 복리로 쌓일 수 있는 진짜 신뢰 경계(trust boundary)가 필요하다. 조직의 데이터, 트레이스, 평가, 조정된 가중치, 메모리가 함께 축적되고 개선되는 곳. 그리고 동의 없이는 그 무엇도, 심지어 지능의 배기가스조차 넘어갈 수 없는 단단한 경계. 기업들은 모델 출력물을 자신의 모델을 파인튜닝하거나 훈련하는 데 사용할 권리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것을 모든 기업이 자신의 기업 책임 의무에 맞게 모델을 정렬할 권리라고 생각한다.
클라우드 시대에 기업은 데이터를 축적했다. AI 시대에 기업은 학습을 축적한다. 신뢰 경계도 그에 맞게 진화해야 한다. 정보를 보호하는 것에서, 조직이 학습하고 적응하고 지능을 복리로 쌓아가는 메커니즘을 보호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모든 기업이 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통제(Control): 자체적인 프라이빗 평가를 만들어라. 평가는 조직 내부에서'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정의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직의 메모리, 트레이스, 피드백, 의사결정, 조직적 맥락에 대한 소유권과, 자신의 작업과 쿼리에서 나온 모델 출력물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라.
-역량(Capability): 테넌트 경계 안에 모델을 훈련하거나 튜닝할 수 있는 자체 학습 환경을 구축하라. 회사의 지식을 노출하지 않으면서 모델이 실제 워크플로를 상대로 학습하는 환경이다.
-선택권(Choice):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이 특정 모델 하나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지금 사용 중인 모델 하나가 사라져도, 다른 모델들로 평가 기준에 맞춰 운영하고 최적화할 능력이 남아 있는가? 특정 '제너럴리스트' 모델이 사라져도 회사의 '베테랑' 역량은 당신에게 남아 있는가?
-비용(Cost):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분리하면,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컨텍스트, 모델, 작업을 가장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방식으로 결합할 수 있다.
-복리(Compound): 이 네 가지를 하나로 모으면 자신만의 지속적 학습 루프(즉, 언덕을 오르는 기계)가 만들어지고, AI 투자가 회사의 가치를 복리로 불려줄 것이다.
다시 말해, 기업은 자신을 고유하게 만드는 지식을 내주지 않고도 모델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직면해야 할 역 정보 역설이다.
출처
지능의 시대에, 기업은 핵심 IP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케네스 애로우는 정보 시장의 유명한 역설을 이렇게 설명했다. "정보의 가치는 구매자가 그 정보를 얻기 전까지는 알 수 없지만, 알게 되는 순간 사실상 공짜로 획득한 것이 된다." 애로우의 '정보 역설'에서는 판매자가 정보를 팔기 위해 그 지식을 거저 내줄 위험을 감수한다.
AI는 정반대의 문제를 만든다. AI 시대에는 구매자가 자신이 산 것을 사용하기 위해 지식을 내줄 위험을 감수한다.
본질적으로 지능에 두 번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한 번은 돈으로, 또 한 번은 그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것으로. 그 지능을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공개해야 하는 독점적 지식 말이다. 모델이 더 잘 작동하기를 원할수록, 더 많은 지식을 먹여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보 비대칭은 점점 더 기울어진다. 판매자는 당신이 구매한 것을 사용할수록 당신에 대해 점점 더 많이 알게 되지만, 당신은 판매자가 그 대가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거의 알지 못한다.
이것이 내가 말하는 '역 정보 역설'이다.
특허는 애로우 역설의 한 측면을 해결한다. 발명가가 아이디어를 그냥 내주지 않고도 공개할 수 있게 해준다. 역 정보 역설에도 그에 상응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이것은 단순한 데이터 보호 이상을 요구한다. 모델은 '배기가스(exhaust)'에서 학습한다. 사람들이 작성하는 프롬프트,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도구, 그리고 특히 모델이 틀렸을 때 사람들이 하는 수정 작업들.
모든 수정은 조직의 노하우로 정제된다. 경쟁자가 결코 돈으로 살 수 없는 종류의 지식이면서, 거의 감지할 수 없게 새어 나가는 종류의 지식이다. 트레이스 하나하나, 수정 하나하나, 평가 하나하나를 통해.
지능을 소비하는 과정에서, 당신은 지능을 창조하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창조한 것은 당신의 것이어야 한다. 이것은 하이에크가 말한 의미에서의 '당신만의 특수한 지능'이다.
다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시간, 장소, 상황에 대한 지식. 그것은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중시하며,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알고 있다.
모델 제공자들이 공공 데이터로 모델을 훈련할 수 있는 공정 이용 권리에서 위대한 혁신이 나오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정작 그들이 뒤돌아서서는 증류에 제한적인 약관을 부과하고, 고객의 사용 및 상호작용 데이터로부터 학습할 권리를 유보하는 현 상황은 아이러니하다. 학습이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면, 경제적 가치는 지식의 창조자가 아니라 학습 인프라의 소유자에게 수렴한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자신의 학습 루프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학습 인프라를 분산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알렉스 카프가 말했듯, "기술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의 컴퓨팅, 자신의 모델, 자신의 데이터 스택, 그리고 자신의 알파에 대한 통제권이다. 그들은 생산 수단을 자신이 소유하고 있으며, 그것이 다른 누군가에게 이전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현재의 체제는 정확히 카프와 기업들이 두려워하는 그 이전을 수행하고 있다.
그래서 기업에게는 인적 자본과 토큰 자본이 복리로 쌓일 수 있는 진짜 신뢰 경계(trust boundary)가 필요하다. 조직의 데이터, 트레이스, 평가, 조정된 가중치, 메모리가 함께 축적되고 개선되는 곳. 그리고 동의 없이는 그 무엇도, 심지어 지능의 배기가스조차 넘어갈 수 없는 단단한 경계. 기업들은 모델 출력물을 자신의 모델을 파인튜닝하거나 훈련하는 데 사용할 권리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것을 모든 기업이 자신의 기업 책임 의무에 맞게 모델을 정렬할 권리라고 생각한다.
클라우드 시대에 기업은 데이터를 축적했다. AI 시대에 기업은 학습을 축적한다. 신뢰 경계도 그에 맞게 진화해야 한다. 정보를 보호하는 것에서, 조직이 학습하고 적응하고 지능을 복리로 쌓아가는 메커니즘을 보호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모든 기업이 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통제(Control): 자체적인 프라이빗 평가를 만들어라. 평가는 조직 내부에서'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정의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직의 메모리, 트레이스, 피드백, 의사결정, 조직적 맥락에 대한 소유권과, 자신의 작업과 쿼리에서 나온 모델 출력물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라.
-역량(Capability): 테넌트 경계 안에 모델을 훈련하거나 튜닝할 수 있는 자체 학습 환경을 구축하라. 회사의 지식을 노출하지 않으면서 모델이 실제 워크플로를 상대로 학습하는 환경이다.
-선택권(Choice):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이 특정 모델 하나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지금 사용 중인 모델 하나가 사라져도, 다른 모델들로 평가 기준에 맞춰 운영하고 최적화할 능력이 남아 있는가? 특정 '제너럴리스트' 모델이 사라져도 회사의 '베테랑' 역량은 당신에게 남아 있는가?
-비용(Cost):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분리하면,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컨텍스트, 모델, 작업을 가장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방식으로 결합할 수 있다.
-복리(Compound): 이 네 가지를 하나로 모으면 자신만의 지속적 학습 루프(즉, 언덕을 오르는 기계)가 만들어지고, AI 투자가 회사의 가치를 복리로 불려줄 것이다.
다시 말해, 기업은 자신을 고유하게 만드는 지식을 내주지 않고도 모델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직면해야 할 역 정보 역설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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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o 에서도 트레이딩 플랫폼을 내나 봅니다. 현재 웨잇리스트를 받고있네요. #KOL
아직 퍼블릭 오픈 전이라 자세한 내용은 없는데, 솔라나쪽으로 해서 셀프 커스터디 트레이딩 플랫폼을 만들려고 하나봐요.
요즘 토큰을 내기 전 펍덱이나 트레이딩 플랫폼들이 통수를 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고 있어서... 차라리 이런 이미 토큰이 나와있는 친구들을 사용하고 토큰을 받는 방식이 상방이 기막히게 높지는 않더라도 하방을 막아주는 안전빵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지 않나 싶네요.
한국 커뮤니티도 굉장히 최근에 오픈한 듯 하고, 요즘 가장 핫한 인물인 안셈도 관심을 갖고 있는 듯 보이니 웨잇리스트 정도 등록해서 나쁠건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가 생기면 국룰인 이벤트 같은걸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웨잇리스트 등록하러 가기
JTX 한국 커뮤니티
JTX 홈페이지
아직 퍼블릭 오픈 전이라 자세한 내용은 없는데, 솔라나쪽으로 해서 셀프 커스터디 트레이딩 플랫폼을 만들려고 하나봐요.
요즘 토큰을 내기 전 펍덱이나 트레이딩 플랫폼들이 통수를 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고 있어서... 차라리 이런 이미 토큰이 나와있는 친구들을 사용하고 토큰을 받는 방식이 상방이 기막히게 높지는 않더라도 하방을 막아주는 안전빵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지 않나 싶네요.
한국 커뮤니티도 굉장히 최근에 오픈한 듯 하고, 요즘 가장 핫한 인물인 안셈도 관심을 갖고 있는 듯 보이니 웨잇리스트 정도 등록해서 나쁠건 없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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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늘봄)
우리가 운전을 하다보면 종종 공사를 하거나 다른 이유로 도로가 막힌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통 우리가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후회를 하나요?
아닙니다. 운이 없었다고 표현합니다. 최근 흐름에 대해서 다시 시간을 롤백해도 다들 같은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요?
더 영민하고 민첩한 분들은 이미 나은 선택을 했을거지만, 엉덩이가 무거운 분들은 같은 선택을 하셨을겁니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가시를 주워 자신의 가슴에 박지는 마세요. 이런 분위기에서는 무분별한 비교와 비판이 판을 칩니다.
탐욕으로 생긴 수급 불균형에 여러분의 노력을 평가절하 하지 마세요.
비정상적인 현상은 흐르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구독자님들의 노력과 공부 시간에 대해 한번 더 점검 하시고 그 선택이 개화하기를 바랍니다.
타인의 불행이 내 행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그런 상황에서 보통 우리가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후회를 하나요?
아닙니다. 운이 없었다고 표현합니다. 최근 흐름에 대해서 다시 시간을 롤백해도 다들 같은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요?
더 영민하고 민첩한 분들은 이미 나은 선택을 했을거지만, 엉덩이가 무거운 분들은 같은 선택을 하셨을겁니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가시를 주워 자신의 가슴에 박지는 마세요. 이런 분위기에서는 무분별한 비교와 비판이 판을 칩니다.
탐욕으로 생긴 수급 불균형에 여러분의 노력을 평가절하 하지 마세요.
비정상적인 현상은 흐르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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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트레이딩으로 상금타먹기 - AceTrader 6개월 기념 총 $100,000 상금 풀 오픈! #KOL
AceTrader가 서비스 6개월을 맞아 자비로운 조건과 넉넉한 풀을 가지고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AceTrade는 한창 유행했던 프랍트레이딩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번 이벤트는 페이퍼머니(가짜돈) 으로 트레이딩을 진행하고, pnl 에 따라 실제 상금을 받고, 성적이 좋으면 Funded account(자금 지원 계정)을 받아 남의 돈으로 트레이딩을 할 수도 있는, 참가자 입장에서는 잃을게 없는 이벤트입니다.
대회는 PnL(손익)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AceTrader 한국 커뮤니티 전용 프로모션 코드를 사용하셔야지 페이퍼머니가 지급되고 무료로 트레이딩이 가능합니다!
✔️ 참여 가이드 보기
👉🏻 한국 전용 링크바로가기
🔗 공지원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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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모션 코드: ACETRADER6
사용 기간 : 즉시 사용 가능 ~ 7월 19일 23:59 UTC
혜택 : 첫 번째 결제 주기(1st cycle) 10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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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캐시캣 등 배출한 NOXA 150억 빨고 사업 종료
가격은 그냥 지옥가버림
인도 데브한테 외주 맡기고 이곳저곳 체인 옮기면서 후다닥 런칭하며 다녔는데 갑자기 간택돼서 일확천금 얻었는데 팀끼리 내분이 생긴건지 수수료는 0%로 전환
본토큰 존재하고 흥한 체인 내에서 괜찮은 입지 가지고있었고 팀이 통수만 안치면 나름 괜찮은 플레이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이 매우 아쉽네요. 자연해재 다이
https://x.com/Noxa_Fi/status/2077054908944076825
가격은 그냥 지옥가버림
인도 데브한테 외주 맡기고 이곳저곳 체인 옮기면서 후다닥 런칭하며 다녔는데 갑자기 간택돼서 일확천금 얻었는데 팀끼리 내분이 생긴건지 수수료는 0%로 전환
본토큰 존재하고 흥한 체인 내에서 괜찮은 입지 가지고있었고 팀이 통수만 안치면 나름 괜찮은 플레이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이 매우 아쉽네요. 자연해재 다이
https://x.com/Noxa_Fi/status/207705490894407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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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나는 크립토를 그만뒀다.
거의 10년을 꼬박 이 업계에 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던 게임의 본질을 알아채는 데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게 부끄럽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게임이 있다. 기억이 있는 게임과 기억이 없는 게임.
기억이 있는 게임에서는 어제 한 일이 오늘을 더 쉽게 만든다.
기억이 없는 게임에서는 매일이 원점에서 시작한다.
크립토는 기억이 없는 게임이다. 내가 이 사실을 아는 이유는, 그것을 측정하는 게 내 일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약세장 바닥에서 팔로워 0명으로 이 계정을 시작해 2년도 안 돼 10만 이상으로 키웠다.
교육용 글들과 꽤 많은 스캠 조사 글을 썼고, 약 1억 5천만 명이 읽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성공했다.
돈도 좋았고, 다른 방법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었을 인맥도 생겼다.
하지만 스캠을 조사하다 보면 한번 알면 되돌릴 수 없는 것을 배우게 된다.
스캐머를 폭로해도 아무 효과가 없다. 전혀.
내가 폭로한 사람들은 몇 달 뒤 새 이름과 더 큰 스캠으로 돌아왔다.
모든 시장은 기억한다. 주식은 엔론을 기억하고, 은행은 2008년을 기억한다.
크립토는 예외다. 모든 것을 잊는다.
크립토는 관심으로 굴러가고, 관심은 매일 아침 리셋된다.
스캐머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인플루언서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나 또한 팔고 있었다.
기억이 없는 게임이란 그런 것이다.
크립토에서 당신에게 일어나는 어떤 나쁜 일도 영구적이지 않고, 거기서 당신이 쌓아 올리는 어떤 좋은 것도 영구적이지 않다.
크립토가 만들어내는 것 대부분이 쓰레기인 이유가 그것이다. (물론 몇 가지 예외는 있다.)
그래서 12월에 나는 이미 계약된 억대 금액의 홍보 건들을 취소하고, 회사를 정리하고, 떠났다.
(r3ach 팀은 불평 한마디 없이 모든 딜을 풀어줬다. 기억이 없는 시장에서, 이것만큼은 기억되길 바란다. 최고의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내가 한 달이면 돌아올 거라 생각했다.
대신 나는 지난 반년을 앱을 만드는 데 썼다.
아직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겠다. 크립토가 아니라는 것만 빼고. 토큰도 없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프로덕트이고, 내가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다.
드디어, 기억이 있는 게임이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채용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리를 CT에서 채우고 싶다.
CT는 노동 시장에서 자격증을 제거하면 나오는 결과물이다. 올라오는 사람들은 오직 결과물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사람들이다.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다.
우선 두 자리다. 크리에이터 매니저와 크리에이티브 전략가. 파트타임, 원격, 익명도 괜찮고, 보수는 제대로 준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다음 게시물에.
DM 열려 있다.
사랑을 담아, Pix.
출처
거의 10년을 꼬박 이 업계에 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던 게임의 본질을 알아채는 데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게 부끄럽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게임이 있다. 기억이 있는 게임과 기억이 없는 게임.
기억이 있는 게임에서는 어제 한 일이 오늘을 더 쉽게 만든다.
기억이 없는 게임에서는 매일이 원점에서 시작한다.
크립토는 기억이 없는 게임이다. 내가 이 사실을 아는 이유는, 그것을 측정하는 게 내 일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약세장 바닥에서 팔로워 0명으로 이 계정을 시작해 2년도 안 돼 10만 이상으로 키웠다.
교육용 글들과 꽤 많은 스캠 조사 글을 썼고, 약 1억 5천만 명이 읽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성공했다.
돈도 좋았고, 다른 방법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었을 인맥도 생겼다.
하지만 스캠을 조사하다 보면 한번 알면 되돌릴 수 없는 것을 배우게 된다.
스캐머를 폭로해도 아무 효과가 없다. 전혀.
내가 폭로한 사람들은 몇 달 뒤 새 이름과 더 큰 스캠으로 돌아왔다.
모든 시장은 기억한다. 주식은 엔론을 기억하고, 은행은 2008년을 기억한다.
크립토는 예외다. 모든 것을 잊는다.
크립토는 관심으로 굴러가고, 관심은 매일 아침 리셋된다.
스캐머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인플루언서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나 또한 팔고 있었다.
기억이 없는 게임이란 그런 것이다.
크립토에서 당신에게 일어나는 어떤 나쁜 일도 영구적이지 않고, 거기서 당신이 쌓아 올리는 어떤 좋은 것도 영구적이지 않다.
크립토가 만들어내는 것 대부분이 쓰레기인 이유가 그것이다. (물론 몇 가지 예외는 있다.)
그래서 12월에 나는 이미 계약된 억대 금액의 홍보 건들을 취소하고, 회사를 정리하고, 떠났다.
(r3ach 팀은 불평 한마디 없이 모든 딜을 풀어줬다. 기억이 없는 시장에서, 이것만큼은 기억되길 바란다. 최고의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내가 한 달이면 돌아올 거라 생각했다.
대신 나는 지난 반년을 앱을 만드는 데 썼다.
아직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겠다. 크립토가 아니라는 것만 빼고. 토큰도 없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프로덕트이고, 내가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다.
드디어, 기억이 있는 게임이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채용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리를 CT에서 채우고 싶다.
CT는 노동 시장에서 자격증을 제거하면 나오는 결과물이다. 올라오는 사람들은 오직 결과물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사람들이다.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다.
우선 두 자리다. 크리에이터 매니저와 크리에이티브 전략가. 파트타임, 원격, 익명도 괜찮고, 보수는 제대로 준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다음 게시물에.
DM 열려 있다.
사랑을 담아, Pix.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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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폐지줍기 연구소 x Sign AMA 안내
다가오는 7월 16일! 뜨거운 여름을 맞아 Sign 팀과 AMA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전질문폼 제출자 중 5분께 1만원 상당의 상품권 보상
AMA 종료 시점 구글폼 제출자 중 100분께 커피 기프티콘 상품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다가오는 7월 16일! 뜨거운 여름을 맞아 Sign 팀과 AMA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AMA 일정
🕔 일정: 7월 16일 (목) 20시
🎁 상품:
-1만원 상품권 x 5명 (사전질문 채택자)
-커피 x 100명 (구글폼 제출자 및 AMA 청취자)
👬 참여:
- 호스트: CEK(폐지줍기 연구소), 험블맨(크립토 번역공장)
- 게스트: Xin(Sign)
🗺 장소: 폐지줍기 연구소 트위터
1️⃣ 사전질문 폼 제출
2️⃣ AMA 시청
사전질문폼 제출자 중 5분께 1만원 상당의 상품권 보상
AMA 종료 시점 구글폼 제출자 중 100분께 커피 기프티콘 상품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Forwarded from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물론 여기 채널 말고 다른 좋은 채널들도 많습니다
봉찬형님이나 험블맨님 세이예스님 도리이언님 비폭스님 돈타쿠님 같은 코인 채널도 많고요
그리고 뭐 선진짱님같은 분도 계시고요
봉찬형님이나 험블맨님 세이예스님 도리이언님 비폭스님 돈타쿠님 같은 코인 채널도 많고요
그리고 뭐 선진짱님같은 분도 계시고요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물론 여기 채널 말고 다른 좋은 채널들도 많습니다 봉찬형님이나 험블맨님 세이예스님 도리이언님 비폭스님 돈타쿠님 같은 코인 채널도 많고요 그리고 뭐 선진짱님같은 분도 계시고요
여기에 날 껴버리면 이런 느낌밖에 안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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