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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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트위터 : https://x.com/Cryptowombat125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saywhat
DM : @Humblema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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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다 미루다 이번 주말에 하려는 2가지.

작년 KBW 어간에도 야핑이니 라우드니 대 트위터 야핑 시대 때문에 모두 바빴고 트위터 피드가 정말 쉴 틈 없이 불탔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정도의 열기는 아니지만 올해도 우연찮게도 비슷한 타이밍에 비슷한 할 거리들이 돌아왔습니다.

이런거에 원래 시니컬한 편인데, 보통 대박이 터지는 경우가 이렇게 관심이 터질 때이고, 대박 터진걸 보고 그 다음에 참여하면 중박, 그 다음은 쪽박인 경우를 많이 봐왔기에 이번엔 한번 참여해보려해요.

1. 작년 모든 사람들이 외쳐댔던 LOUD 와 비슷한 유형의 Vouch.
서로를 보증하는 시스템으로써, 보증하거나 아니면 까내리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여 Vouch 또는 Slash 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Vouch 를 하고 사람을 태그하면 점수가 올라가고, Slash 하면 점수가 내려감

상위 점수 1,000명에게 보상이 있다고 공지했고, 남은 시간은 2일 정도. 그런데 1인당 5명씩까지밖에 못함. Ethos 점수와 연동되는 방식이라 각 개인마다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 수치가 달라서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하고 품앗이 하냐에 따라에 달린듯?
그게 아니라면 뭐 다계라도 치던가...


방법으로는
1. https://commonsmade.com/vouch 접속
2. 트위터 계정 연결
3. 연결 후 프로필을 누르면 Gift Code 가 나오는데, love 를 입력하면 2배수의 포인트를 주고 내릴 수 있는 것 같음
4. 트위터에 댓글 또는 게시글로 Hey @commonsmade, I vouch @사용자명
(예시 : Hey @commonsmade, I vouch Hyperliquid Psycho @Sayyes)
5. 제 사용자명은 @Cryptowombat125 입니다. Vouch 해줘잉


2. 야핑의 부활? Axis Robotics

카이토가 트위터로부터 팽 당하고 다시 돌아온 첫번째 프로젝트인데, 보상 구조가 작년과 비슷합니다. 다만 점수 산정 방식이 달라져서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든 것 같아요.
작년 팔콘이나 미라 같은 녀석들이 야핑으로 3~4천만원을 먹여준 것을 생각하면 혹시 몰라 참여해봄직 합니다.

이번에 변경된 점은 API로 점수 집계가 아닌, 시즌별로 나누어서 시즌마다 총 10개의 게시물을 자기가 링크 제출하는 방식이라는 것. 그 수 많은 제출물들을 어떻게 검토해서 점수매길지가 궁금하긴 한데, 알아서 잘 하겠죠?

9월 18일까지가 첫 시즌이고, 상위 500명에게 TGE 시점에 토큰유통량의 0.25%를 100% 언락해준다고 하니, 보상량도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정도네요.


변경된 야핑 방법

1. 카이토 접속 후 Kaito Pulse 익스텐션 설치. 가져가는 정보가 많다 이야기가 많았으니 지갑이 깔리지 않은 컴퓨터나 브라우저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 털릴것도 없어서 걍 깔았어요
2. 좌상단의 Kaito Studio 에서 Axis Robotics 선택 후 Apply 클릭.
3. 트위터에서 Axis Robotics 와 관련된 글을 쓰고 난 후 @axisrobotics 태그해서 클릭
4. 아까 Apply 한 화면에 가서 숙제 링크 제출
5.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픽시님이 만드신 야퍼 상호작용방도 있으니 품앗이가 필요하시다면 거기서 요청 : https://t.me/yappersroom/89

코인도 아무도 관심이 없어야 그제야 오르고, 야핑이나 소셜 보상도 다들 떠났을때 한번 터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모든 시장이 그런 것 같습니다. 친구 없어서 주말에 저처럼 잠만 자시는 분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시간이라도 한번 써보실까요.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험블맨 이란 사람과 @humbleman123 같이 운동햇는데 키가 졸라커서 같이 운동 못하겠네요 5센치라도 때주짚
에어드랍코리아 라는 사람과 @airdropkoreahelp 같이 운동했는데 몸이 너무 근육질이라 같이 운동 못하겠네요

근육 5kg만 때어주지
트위터 댓글에
Hey @commonsmade, vouch @ㅁㅁ

이거 달면 사람들 좋아 죽음

난 투표권인가 그거 없는데 그냥 달고 다니고 있음
Forwarded from face
법무법인 로백스의 김단 변호사님에게 과세, 예측시장, 밈코인, 변호사의 시각으로 보는 한국 크립토 시장의 현주소에 대해 물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덕분에 녹화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ZMLJTEz_2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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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천마 Requisiem 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와체인

작년 11월 도쿄에서 천마를 만나고, 저에겐 참 고마운 사람인지라 종종 안부인사를 전했는데요. 1월 이후로 답장이 없던 천마가 7개월만에 답장이 와서 안부를 물으며 기와체인에 관심을 갖네요.

사실 이 친구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지가 한참되어서 자신은 이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재단을 세우거나 가족과 평화롭게 살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런 그도 기와체인만큼은 놓칠 수 없나봅니다.

저도 기와체인이 런칭하는 순간에는 온 우주의 기운이 모이지 않을까 하고 답을 주긴 했어요.

기와체인 나오면 락인한다고 하는거보니, 저희도 기와체인을 그저 한 이벤트로 페이드 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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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achi Korea Community Kickoff 밋업 WL 10자리

감사하게도 밋업 승인 10자리를 주셔서 채널에서 나눔하려 합니다.

항상 저를 행사 진행으로 불러주는 고마운 Ethene labs 에서 진행하는건데, 얘네가 업비트도 잘보내고 시트리아나 플루언트 같은 경우에는 에드도 줬었다죠. 지갑주소 받고 상품은 별거 없는거보니 지갑주소가 곧 상품이 되려나... 라는 기대감이 있기는 합니다.

아 그리고 '화리 그거 어차피 밋업 날짜 가서 사람 없으면 그냥 막 받아서 인원수 채울거 아니냐?' 라고 물어보니까 '그런거 없다' 라고 확답을 받아왔어요. 몇몇 채널에서 진행중인 화리 외에는 인원 안받을거라 하니까, 꼭 받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9월 1일 18~21시부터 진행되니까,
루마 신청하시고 댓글로 신청한 이메일 알려주세요. 밋업 관련 글 트위터에 하나 쓰시는게 루마 조건일거고, 저는 크립토 번역공장 구독 하셨는지정도만 볼게요. 신청하신 분들 중 10분 랜덤으로 돌리겠습니다.

내일 25일 자정까지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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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말했고, 다시 한번 말하고자 하는 사실이 있다 (이것 때문에 죽어나간 훌륭한 전우들을 너무 많이 봤다.)

레버리지는 리스크의 곱셈기가 아니라 시간의 가속기로 이해해야 한다.

10배 레버리지를 당기는 사람이 "변동성을 10배로 늘리고 싶어"라고 생각하며 앉아 있는 게 아니라는 건 거의 확실할터다.
아니, 그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10만 달러가 있는데, 무레버리지로 100만 달러까지 가는 길이 얼마나 긴지 도저히 못 견디겠다." 하고.

알고리즘은 그 길이 원래 얼마나 걸려야 하는지에 대한 우리의 감각을 완전히 태워버렸다.
3천만 달러를 벌었다는 20살짜리나 하룻밤에 100배 간 토큰을 편파적으로 먹여주고, 이제는 소셜 트레이딩으로 그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걸 구경까지 할 수 있다.

그래서 결국 귀격 외의 경우들에 맞춰 자신의 시계를 재보정하게 된다.

거기에 이제 서른 살에 "아저씨" 소리를 듣는 시대라는 것까지 더해지면, 35살에 성공하는 것이 갑자기 평범하게 느껴진다.

전부 거짓말이다... 믿지 마라... 자본주의 프로파간다가 만들어낸 인위적인 성공의 데드라인일 뿐이다.

레버리지를 생각하고 있거나 쓰고 있다면, 자신이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정확히 이해해라.

레버리지를 많이 쓸수록, 뭔가 잘못될 수 있는 여유 공간은 줄어든다. 레버리지 제로에서는 "언젠가 맞으면" 여전히 돈을 벌 수 있지만, 레버리지를 당길수록 그 "언젠가"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움직임이 너무 늦게 오거나, 가격이 도착하기 전에 잘못된 경로를 지나가면, 방향을 맞히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에르고딕성(ergodicity)을 이해하면 상황은 더 나빠진다... 레버리지 중독자라면 아마 처음 듣는 단어일 테니 소개해주겠다.

당신의 결과는 가상의 결과들의 평균이 아니라, 당신이 실제로 살아내는 시퀀스에 의해 결정된다. 그리고 그 시퀀스 안의 단 하나의 사건이 당신을 쓸어버리면, 그 이후에 일어날 수 있었던 모든 것은 무의미해진다.

그러니 "청산당할 확률은 10%밖에 안 돼"라고 말할 때, 당신은 보통 그 거래 하나만 떼어놓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계속해서 거래할 것이다.

충분히 긴 시퀀스에 치명적 실패의 작은 확률을 계속 집어넣으면, 결국 그 확률이 당신을 찾아낼 가능성은 매우 높아진다.

그래서 인생에서 일찍 성공해야 한다는 집착이 그토록 파괴적인 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풍부하게 가진 유일한 것, 즉 미래의 시도들을 낭비하게 만든다.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그것들을 레버리지의 담보로 잡히지 마라.

그 멍청한 생각을 버려라... 30살에도, 50살에도, 60살에도 늦은 것이 아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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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예스, 도랏맨, 크마, 성연 과 함께 오디세이 용아맥으로 보고왔습니다.

보고나서 투쟁심이 끓어올라서 오디세이 얘기를 계속 하면서 한잔 두잔 세잔 하게 되었는데요.

결국 펭구와 일심동체가 되어버린 도랏맨은 과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한 남자, 한 전쟁, 한 펭귄, 앱스트랙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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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뭐가 됐던 계속 돈 쓰면서 밋업을 해준다는건 고마운거야. KGeN이 또 한번 밋업을 연다고 하네요. 🚀 VeriFi Korea: Human x Robots🇰🇷 이번 주제는 “VeriFi Korea: Human x Robots”​ 밋업 몇번 가고 AMA 자주 참여하셨다면 이젠 정이 들 것만 같은 카레 형님과 인사 나누시려면 밋업 가서 반가운 티라도 내보시죠 루마 등록 바로가기
이거 내일인데 어쩌다보니까 제가 미나쉬형 통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일 뛴다 생각하니 본격적으로 KBW 피버타임에 들어서는게 실감이 나네요.

작년 케떱 기간 생각해보면 부지런히 다니신 분들이 생각치도 못한 개이득을 누리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도 같을거라곤 누구도 장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귀찮아도 바짝 한달정도 열심히 다닐 시기가 있다면 슬슬 이제부터가 아닐까 싶네요.

내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와서 인사나눠요~!

루마 등록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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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Hibachi Korea Community Kickoff 밋업 WL 10자리 감사하게도 밋업 승인 10자리를 주셔서 채널에서 나눔하려 합니다. 항상 저를 행사 진행으로 불러주는 고마운 Ethene labs 에서 진행하는건데, 얘네가 업비트도 잘보내고 시트리아나 플루언트 같은 경우에는 에드도 줬었다죠. 지갑주소 받고 상품은 별거 없는거보니 지갑주소가 곧 상품이 되려나... 라는 기대감이 있기는 합니다. 아 그리고 '화리 그거 어차피 밋업 날짜 가서…
당첨자 발표합니다. 80분이 응모해주셨고, 이 중 험블티콘을 비롯한 다양한 텔래그램 이모티콘으로 텔레생태계의 다채로움에 도움을 주고 계신 심마니님 픽을 제외한 9분 랜덤으로 돌렸습니다.

다른 채널과 중복당첨되신 분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swing1224@gmail.com
saeraato@gmail.com
lgh1125@gmail.com
dongsongri5@gmail.com
clusteruni@gmail.com
hoseok5478@naver.com
xxqqvvd@gmail.com
daegalimal@gmail.com
nwb89jin@naver.com
heimi4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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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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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브릿지34에서 진행한 KGeN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간만에 행사 참여해보는데 구성이 정말 알차서 저도 기획을 하는 사람으로써 자극을 많이 받았어요.
베뉴가 좋고 식사가 맛있고 이런거야 더 쓰고 더 잘 구할수록 좋은건데, 컨텐츠가 정말 인상깊더군요.

행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항상 고민하는건 '어떻게 하면 프로젝트가 하고자 하는 방향성에 맞게 행사를 준비할까? 그러면서 동시에 참가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여야하고, 억지로가 아닌 자발적으로 참가하게끔 해야하는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런데 불개미님이 바이브코딩 사용하셔서 행사 전용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참여를 유도한게 기발했었어요. 코인충들 앞에 나서는거 안좋아하는거 알아서 QR코드로 핸드폰으로 참여 가능하게 하고, 또 케이젠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검증된 인간 데이터를 제공한다라는 개념을 거부감 없이 정말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행사 액티비티를 준비하는데, 일하러 갔다가 많이 배우고 가는 기분입니다.

아 그리고 케이젠이 돈이 많긴 많은지 800만원 규모 상금에 참가하면 상품권을 3,2,1만원권을 온 순서에 따라서 전원 지급했다고 하는데 진짜 현실세계 어디에서 이런 보상이 있나 싶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웹3 보상규모가 맘카페같은데 퍼지면 애 셋 어머니도 다 데리고와서 아이들것까지 받아가실 것 같다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지금 밋업 후기 이벤트로 250만원 규모 상금풀도 있다고 하니까 다녀오신 분들도, 아닌 분들도 후기 써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오프라인 밋업 후기 100만원 상당 $Kgen
✔️ 야핑 챌린지 150만원 상당 $Kgen

📌 참여 방법
🙋 오프라인 밋업에 참여하신 분
1️⃣ Manish의 VeriFi Korea 트윗 좋아요 + 댓글
2️⃣ @manishdiesel 팔로우
3️⃣ 해당 트윗을 인용 리트윗하여 오늘 밋업 후기 작성
→ 직접 촬영한 현장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후기를 남겨주세요!
4️⃣ Eventree에서 이벤트 신청 및 인증

🎬 밋업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
1️⃣ Manish의 VeriFi Korea 트윗 좋아요 + 댓글
2️⃣ @manishdiesel 팔로우
3️⃣ KGeN 관련 내용을 직접 리서치한 후, 최근 KGeN의 근황 및 주요 업데이트를 정리한 글을 작성하여 해당 트윗 인용 리트윗
4️⃣ Eventree에서 이벤트 신청 및 인증

공통 필수 해시태그 #KGeN #케이젠 #VeriFi Korea
📅 이벤트 일정
2026년 8월27일~9월8일 밤 11:59까지

⚠️ 유의사항
• Manish 트윗 좋아요 + 댓글 + @manishdiesel 팔로우 필수
• 반드시 지정된 트윗을 인용하여 게시물을 작성해 주세요.
• 밋업 참여자는 직접 촬영한 현장 사진 또는 영상을 활용해 주세요.
• 미션 미완료 또는 Eventree 미제출 시 보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지갑주소는 반드시 코인원 Kgen 지갑주소를 제출해주셔야 지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참여


#KGeN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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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창업자들에게 fomo와 Pumpfun의 부상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은, 지난 5년간 먹혀왔던 앱 배포 모델이 무의미해졌다는 것이다.

Web3는 죽었다. 월렛 커넥트도 죽었다. 디앱도도 죽었다.

이제 새로 계획해야되는 모델은 수직 통합된 모바일이다.
크립토 메커니즘을 완전히 숨기는 것.
체인을 아우르는 잔고 단 하나, 많은 페이먼트 중 하나만 써도 모든 곳을 아우를 수 있는 온램핑, (애플페이가 잘 먹힌다), 브리지 없음, 시드 문구나 프라이빗 키 없음(구글이나 X로 로그인).

지갑 앱들에게 이 변화는 실존적 위기다. 사용자는 단순함과 안전하다는 느낌을 요구한다.
과거에 지갑은 크립토로 들어가는 관문이었다. 지금 나는 사용하는 앱마다 예치금을 따로 두고 있고, 그것들이 서로 연결되는지는 아직 신경 쓰지 않는다.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번들링과 언번들링의 사이클을 반복한다. 팬텀과 주피터와 메타마스크가 번들링이었다면, 지금 우리는 거대한 언번들링을 목격하고 있다.

출처
토큰포스트에서 차트런이라는 차트 매매 미니게임을 소개했는데, 심심풀이로 해볼만 합니다.

실제 매매를 하는건 아니고, 종목명과 날짜는 가려진 상태로 랜덤으로 차트가 주어지는데요. 실제로 과거 차트를 보여주면서 보여진 날짜 기준 20일동안(20턴) 동안 가격을 예측하여 롱숏을 치면서 내가 매매에 재능이 있나 보는 모의투자 교육형 컨텐츠입니다.

지금 시즌 2 진행중이라 8월 27일 오늘부터 9월 2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되고, 랭킹에 들어가면 우량주 주식토큰을 준다고 하네요.

1위 25만원, 2위 20만원, 3위 15만원 상당의 리워드가 주식토큰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돈 드는거 아니니까 내가 매매에 자신있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해봐도 좋겠습니다.

랭킹전 외에도 게임 참여 시 1~10달러 상당의 주식토큰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합니다.

게임은 다음의 링크에서 참여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cgame.tokenpost.kr/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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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그래프에서 발표 세 개가 연달아 나왔습니다. 하나씩 보면 "AI 도구 업데이트", "보상 규칙 변경", "재단 방향성 발표" 정도로 읽히는데, 세 개를 한 줄에 놓고 보면 구조적인 변화가 되는 업데이트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

각각 다시 놓고 보면 "누가 데이터를 쓰는가 / 누가 보상을 받는가 / GRT는 무엇에 쓰이는가" 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들은 기능 추가가 아니라 네트워크 구조 자체의 리모델링에 가깝다고 보여지는데요. 하나씩 보자면,

1. 데이터를 쓰는 주체가 사람에서 AI 에이전트로

Substreams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다룰 수 있는 구조로 바꾸고 있습니다. Claude Code, Cursor 같은 AI 개발환경에서 Substreams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는 Skills를 제공하고, AI가 기존 패키지를 검색해서 코드 생성 -> 테스트 -> 배포까지 처리하는 방향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그다음 단계입니다. API 키 관리, 사용량 확인, 배포 상태 점검, 재배포까지 AI가 맡도록 확장 중이에요. 데이터를 '받아 쓰는' 소비자가 아니라 '운영하는' 주체가 되는 거죠.

2. 보상 기준이 '얼마나 걸었나'에서 '얼마나 기여했나'로

기존 GRT 경제는 솔직히 인덱서가 스테이킹만 해두면 인플레이션 보상을 나눠 갖는 비중이 컸습니다. 이제는 REO(Rewards Eligibility Oracle)를 도입해서, 실제로 쿼리를 처리하지 않는 인덱서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스테이킹만 걸어두고 있던 인덱서 입장에선 손해인 변경점인데도 밀어붙인다는 건, 더그래프가 '토큰 걸어두고 이자 받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일한 만큼 받는 네트워크"로 정체성을 정리하겠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3. GRT가 쓰이는 곳이 '서브그래프'에서 '데이터 프로덕트 전체'로

지금까지 GRT는 인덱서 스테이킹, 위임, 큐레이션 보상 안에서 돌았습니다. 새 재단 방향에서는 이 범위를 넓힙니다.

- Substreams, 실시간 데이터, Token API, RPC, 기관 데이터, AI 에이전트 데이터 등 생태계 내 여러 데이터 프로덕트에 GRT 경제권 연결
- stGRT 리퀴드 스테이킹: 특정 인덱서를 골라 위임해야 했던 절차 없이, stGRT만 보유해도 네트워크 보상에 참여
- Direct Indexer Payments: 인덱서가 실제 데이터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직접 받는 구조 확대 -> 보상이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수요와 연결
- 신규 발행 GRT 일부를 재단에 귀속 -> 생태계·제품·수요 창출에 재투자

정리하자면 :

사람이 데이터를 쓰던 구조 -> AI 에이전트가 직접 찾고, 처리하고, 지불하는 구조
토큰을 걸어두면 보상 -> 실제 데이터를 제공하면 보상
서브그래프 검증 보상 -> 생태계 전체 데이터 프로덕트의 결제 수단

를 아우르는 업데이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문
- AI 에이전트 Substreams: https://www.streamingfast.io/blog/leveling-up-agentic-substreams-development
- 보상 자격 오라클(REO): https://thegraph.com/blog/rewards-eligibility-oracle/
- 재단 신규 방향: https://thegraph.com/blog/new-foundation-man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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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트레이딩과 에덴 동산

■ 크립토의 킬러 앱은 "소셜 트레이딩"이다
• 크립토는 수년간 돌파구가 될 소비자 앱을 찾아 헤맸지만, Web 2를 모방한 "Web 3"에 자본을 쏟는 동안 정작 답은 다른 곳에 있었음
• 화폐를 넘어선 블록체인의 첫 킬러 앱은 무허가 글로벌 24시간 트레이딩 — 현재 온체인 경제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섹터
• 투박한 지갑과 느린 체인이라는 제약이 해소된 지금, 크립토를 주류로 끌어올릴 새로운 폼 팩터가 등장 → 바로 소셜
• 소셜 트레이딩 = 소셜 미디어의 아이디어 공유 + 카피 트레이딩을 투명한 온체인 데이터 위에서 하나로 합친 것

■ 부상의 배경: 투기는 시대정신
• 2020년 중앙은행의 유동성 폭탄 이후 투기가 시대정신이 됐고, 스마트폰·규제 완화·소셜 미디어로 금융은 그 어느 때보다 민주화됨
• 인프라: 하이퍼리퀴드·솔라나 같은 체인이 "누구나, 어디서든, 무엇에든, 언제든" 베팅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애플리케이션: Fomo·Pump 같은 앱이 수익 인증, 카피 트레이딩, 아이디어 공유, 잡담을 한 화면에 통합 • 플라이휠 구조: 트레이딩이 콘텐츠를 만들고 → 콘텐츠가 관심을 모으고 → 관심이 다시 트레이딩을 부름
• Fomo·Pump의 DAU는 이미 폴리마켓·하이퍼리퀴드·팬텀급(각 6만~10만 명), 하이퍼리퀴드 빌더 코드 거래량의 약 33% 차지
• 이전 세대 핀테크와 달리 투기적 본질을 숨기지 않는 브랜딩("Fomo", "Pump")도 특징

■ 다음 단계: "당신을 위한" 금융 피드
• 온체인 트레이딩은 아직 글로벌 일일 트레이더의 0.5% 미만 — 산업은 여전히 초기
• 현재 소셜 트레이딩 앱들은 모두에게 같은 피드를 보여주는 "광장" 모델 수준
• 최대 기회는 개인화: 오프체인 소셜 데이터 + 온체인 거래 데이터를 결합하면 사용자의 투기 심리 자체를 학습하는 추천 알고리즘 구축 가능 • 같은 자산을 사람마다 다른 내러티브(애널리스트 분석/웃긴 영상/랭커의 매수 시그널)로 추천하는 것도 가능
• 이것을 풀어내는 팀이 AI 추천 알고리즘 + 24시간 글로벌 트레이딩을 결합한 "금융의 틱톡"이 될 것

■ 트레이딩은 금융화된 MMORPG가 된다
• 개미들은 이제 VC나 헤지펀드 매니저가 아닌 Ansem, GCR 같은 솔로 트레이더에게 열광
• 전통 금융은 13F 공시나 의회 자료를 기다려야 했지만, 온체인은 모든 것이 실시간 공개
• 핵심 아이디어: 플랫폼에서 쌓은 평판이 무명일 때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줌
• Pump는 이미 배포자들에게 4.5억 달러 이상 지급 — 메타가 2025년 페이스북 전체 크리에이터에게 지급한 금액의 15%를 극히 작은 규모로 달성
• 향후 전망: 소셜 금융 크리에이터가 톱 인플루언서급 수입, 솔로 트레이더의 공개적 수억 달러 수익, PnL 랭커의 셀럽화, 트레이딩의 스포츠화
• 모든 것이 공개되는 구조 자체가 자정 장치: 사기 치면 평판 상실, 돈 잃으면 팔로워 이탈

■ 투기는 "원죄"이자 모든 것의 시작점
• 크립토가 만든 유용한 것들은 전부 투기에서 첫 불꽃이 튀었음
• 스테이블코인 → 거래소 간 자금 이동용 / 예측 시장 → 틈새 베팅 상품 / 무기한 스왑 → 레버리지 베팅 도구로 시작
• 이더리움(ICO·일드 파밍), 솔라나(밈코인), 하이퍼리퀴드(레버리지) 모두 투기가 교두보
• 사용자들은 밈코인 스왑에 2~3% 수수료를 냄 — 바이낸스 현물의 20~30배. 투기의 흡인력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

■ 에덴 동산의 갈림길
• DeFi 이론의 실현: Morpho가 코인베이스·로빈후드의 Earn을, 하이퍼리퀴드가 팬텀·메타마스크의 무기한 스왑을 구동 중
• 소셜 트레이딩 앱도 투기로 유저를 모은 뒤 토큰화 증권, 스테이블코인 저축 같은 안전 상품을 교차 판매할 수 있는 위치
• 단, 걸림돌 존재: 한번 굳어진 사용자 행동은 바꾸기 어렵고, "Fomo"·"Pump"라는 브랜드는 지속 가능성과 거리가 멀며, 밈코인은 유동성이 얕은 제로섬 게임이라 대규모 카피 트레이딩이 불가능 • 이미 밈코인 대신 무기한 선물·예측 시장으로 시작하는 팀들 등장 — 빠른 성장 대신 지속 가능성 선택

■ 결론
• 이 앱들이 더 넓은 소셜 금융 앱으로 진화할지, 투기라는 사과를 베어 문 대가로 추방당할지는 시간이 답할 것
• 확실한 것 하나: 소셜 트레이딩은 앞으로 수년간 기반 체인들에 막대한 거래량을 실어 나르는 가장 빠르게 크는 유통 채널이 될 것
• 그 과정에서 전통 금융의 유저들을 크립토로 끌어들이며 블록체인의 주류화를 앞당길 것

번역본 전문 읽기
출처
❤2👀1
Forwarded from 각자도생 (eon y)
오늘 나온 baseline은 o1 플랫폼에서 정식으로 출시된게아니라
플랫폼 허점을 이용해서 컨트랙트로 우회출시한거라고함

그리고 그과정에서 추가적인 unvested allocation을 받을수있게끔 설계가된것같음

그러니깐 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