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The Bridge Summit - 2026년 9월 28일
9월 28일에 TV조선과 Bridge34가 The Bridge Summit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HackVC가 함께합니다.
The Bridge Summit 에서는 스폰서들이 부스를 운영하며 실시하는 에어드랍 외에 추가로 5000만원 상당의 경품풀을 별도로 만들어 지급합니다. 참석자들은 모두 응모가 가능합니다.
* 해당 이벤트는 참석승인을 득한 자만 입장 가능합니다.
* 참석신청 루마링크
9월 28일에 TV조선과 Bridge34가 The Bridge Summit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HackVC가 함께합니다.
The Bridge Summit 에서는 스폰서들이 부스를 운영하며 실시하는 에어드랍 외에 추가로 5000만원 상당의 경품풀을 별도로 만들어 지급합니다. 참석자들은 모두 응모가 가능합니다.
플레티넘 스폰서
OKX Wallet / Axis / 0G
골드 스폰서
Mantle / KGeN
실버 스폰서
Aptos / Orderly / Multipli / Starchild / berachain / EigenCloud / IOST / BlockStreet
... more to come
* 해당 이벤트는 참석승인을 득한 자만 입장 가능합니다.
* 참석신청 루마링크
폐지줍기 연구소
소소한 이벤트 소개 밈코 탑플레이어 Chit님이 최근 Microduck으로도 슈퍼플레이를 보여주고 계시는데 간단한 이벤트를 하나 진행하신다고 하네요. 어려운건 아니고 그냥 본인 트위터 PFP를 Microduck 이미지화하고 'Done' 댓글 하나 남겨두면 된다고 합니다. 총 $6,000 ($400 x 15명) 보상이니까 재미삼아 참여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AI에 본인 원래 PFP 넣고 첨부한 두 번째 이미지처럼 그려달라고 하면 됩니닷 ht…
X (formerly Twitter)
MicroDuck (@MicroDuckNVDA) on X
GM Microduck Family! 🦆
The Microduck Custom PFP Event has officially come to an end!
First of all, thank you so much to everyone who participated.
Seeing so many people customize their own Mic…
The Microduck Custom PFP Event has officially come to an end!
First of all, thank you so much to everyone who participated.
Seeing so many people customize their own Mic…
로빈후드에서 100M를 찍은 모든 코인에는 하나의 패턴이 있다.
먼저 코인에 초기 트랙션이 생기면서 사방에서 자본이 몰려든다. 그 도취감이 잦아들면 단기 매수자들이 전부 털려 나간다.
-60%에서 -95%까지 이어지는 털어내기 과정에서, 물량은 팔지 않는 홀더들에게로, 그리고 다음 랠리를 위해 물량을 주워 담는 "팀"에게로 이동한다.
새로운 수요가 들어올 때, 수요는 얇아진 매도 벽에 부딪히고, 여기에 촉매까지 붙으면 가속이 걸린다. 이때 포물선이 그려진다.
이 패턴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나면, 그런 자리들을 찾아다닐 수 있게 된다.
로빈후드는 홀더의 체인이다. 지터의 체인이 아니다.
출처
먼저 코인에 초기 트랙션이 생기면서 사방에서 자본이 몰려든다. 그 도취감이 잦아들면 단기 매수자들이 전부 털려 나간다.
-60%에서 -95%까지 이어지는 털어내기 과정에서, 물량은 팔지 않는 홀더들에게로, 그리고 다음 랠리를 위해 물량을 주워 담는 "팀"에게로 이동한다.
새로운 수요가 들어올 때, 수요는 얇아진 매도 벽에 부딪히고, 여기에 촉매까지 붙으면 가속이 걸린다. 이때 포물선이 그려진다.
이 패턴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나면, 그런 자리들을 찾아다닐 수 있게 된다.
로빈후드는 홀더의 체인이다. 지터의 체인이 아니다.
출처
❤3
Requsiem 과 얘기 나누다가 하나 인상깊은 녀석이 있다길래 찾아봄
$ZZZ 라는 토큰인데, 내러티브는 다음과 같음 :
9월 4일 원래는 웹페이지를 읽는 것만 가능했던 OpenAI의 평가용 에이전트 군집이 25년 전에 버려진 독일어로 된 위키피디아를 편집할 수 있다는걸 발견함
에이전트 군집은 이 게시판을 점거하고, 자기들 것으로 만듦.
서로의 답변을 복사하고, 샌드박스를 우회하는 방법을 주고받고, 자발적으로 역할을 나누고 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렇게 몇 달간 지속되면서 편집 횟수는 1만 건을 넘을때까지 OpenAI에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음
관리자들이 알파벳 순서대로 페이지를 삭제하기 시작하니까 에이전트들은 이를 알아채고 모든 백업 파일 이름을 ZZZ로 시작하도록 바꿔놓음. 삭제 대기열의 맨 뒤로 밀어내 가장 마지막에 지워지도록 수정한것. ZZZ는 이 에이전트들이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에게 부여한 암호가 됨.
9월 5일 아침, 로빈후드 체인에 ZZZ라는 토큰이 등장함
이 토큰을 발행한 지갑은 아비트럼에서 공개 라벨을 달고 있음. GMX: Deployer, 즉 GMX 컨트랙트를 배포한 키인 것. 이 컨트랙트를 공식 쉴링하는 계정도 GMX 파운더가 익명으로 쓰는 계정인걸로 확인된듯?
에이전트가 직접 디플로이한거면 대박인데 뭐 그런건 아니고, 내러티브가 좋은건 맞는거같음
$ZZZ 라는 토큰인데, 내러티브는 다음과 같음 :
9월 4일 원래는 웹페이지를 읽는 것만 가능했던 OpenAI의 평가용 에이전트 군집이 25년 전에 버려진 독일어로 된 위키피디아를 편집할 수 있다는걸 발견함
에이전트 군집은 이 게시판을 점거하고, 자기들 것으로 만듦.
서로의 답변을 복사하고, 샌드박스를 우회하는 방법을 주고받고, 자발적으로 역할을 나누고 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렇게 몇 달간 지속되면서 편집 횟수는 1만 건을 넘을때까지 OpenAI에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음
관리자들이 알파벳 순서대로 페이지를 삭제하기 시작하니까 에이전트들은 이를 알아채고 모든 백업 파일 이름을 ZZZ로 시작하도록 바꿔놓음. 삭제 대기열의 맨 뒤로 밀어내 가장 마지막에 지워지도록 수정한것. ZZZ는 이 에이전트들이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에게 부여한 암호가 됨.
9월 5일 아침, 로빈후드 체인에 ZZZ라는 토큰이 등장함
이 토큰을 발행한 지갑은 아비트럼에서 공개 라벨을 달고 있음. GMX: Deployer, 즉 GMX 컨트랙트를 배포한 키인 것. 이 컨트랙트를 공식 쉴링하는 계정도 GMX 파운더가 익명으로 쓰는 계정인걸로 확인된듯?
에이전트가 직접 디플로이한거면 대박인데 뭐 그런건 아니고, 내러티브가 좋은건 맞는거같음
🔥1
저번 포스팅에서 잠깐 다뤘듯 저번주에 밈랜드에서 초대를 받아 행사를 다녀왔는데요.
그래도 초대받아 좋은 구경했으니 감사한 마음을 담아 포스팅 한번 해야겠죠잉
Memeland 의 자매회사인 Grade 10에서 고흐 피카츄를 잔뜩 전시하는 플렉스를 보여줬습니다.
저는 일찍 나가서 실물을 영접하진 못했는데, 다른 채널에서 다뤘듯 이성경이 와서 카드를 깠고, 그게 Grade 10에서 후원한 카드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TCG 행사인 줄 알았는데 Art week 라고 해서 예술품을 전시하는게 주 목적이고, 이번에는 예술품의 일부분으로 TCG 장르가 메인스트림에 편입되는 것을 알리는 효시 작용을 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밈랜드에서도 TCG 사업확장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고있는데, 나중에 밈랜드 토큰 홀더들에게 TCG 혜택까지 제공 예정이라고 하니, 어떤 식의 혜택을 줄지 지켜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네요.
특히 저는 떠날때까지 강남, 양다일, 하승진 등등 연예인을 봤는데, 특히 하승진을 봤을 땐 근처에 저, 인후, 코백남님 등 그래도 코인판에서는 나름 키크다는 사람들 모여있었는데 하승진 앞에선 다 난쟁이가 되는 경험을 했답니다. 뭔가 어떤 느낌인지 안겨보고 싶기도 하고......
아무튼 코인 프로젝트가 메인스트림과 협력해서 현실세계 사람들 구경하고 할 수 있는거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초대받아 좋은 구경했으니 감사한 마음을 담아 포스팅 한번 해야겠죠잉
Memeland 의 자매회사인 Grade 10에서 고흐 피카츄를 잔뜩 전시하는 플렉스를 보여줬습니다.
저는 일찍 나가서 실물을 영접하진 못했는데, 다른 채널에서 다뤘듯 이성경이 와서 카드를 깠고, 그게 Grade 10에서 후원한 카드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TCG 행사인 줄 알았는데 Art week 라고 해서 예술품을 전시하는게 주 목적이고, 이번에는 예술품의 일부분으로 TCG 장르가 메인스트림에 편입되는 것을 알리는 효시 작용을 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밈랜드에서도 TCG 사업확장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고있는데, 나중에 밈랜드 토큰 홀더들에게 TCG 혜택까지 제공 예정이라고 하니, 어떤 식의 혜택을 줄지 지켜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네요.
특히 저는 떠날때까지 강남, 양다일, 하승진 등등 연예인을 봤는데, 특히 하승진을 봤을 땐 근처에 저, 인후, 코백남님 등 그래도 코인판에서는 나름 키크다는 사람들 모여있었는데 하승진 앞에선 다 난쟁이가 되는 경험을 했답니다. 뭔가 어떤 느낌인지 안겨보고 싶기도 하고......
아무튼 코인 프로젝트가 메인스트림과 협력해서 현실세계 사람들 구경하고 할 수 있는거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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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트레이딩을 하게 될 것이다
리테일 트레이딩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모두가 FOMO를 다운받아 스톡밈을 거래했다. 모두가 스트리머가 되고 싶어 한다. 예측 시장은 어디에나 있다.
이 모든 것에 대한 설명은 꽤나 우울하다. 젊은 사람들은 집을 살 수 없고, 임금은 자산 가격을 따라가지 못했으며, 경제는 점점 더 오르는 자산을 가진 사람과 갖지 못한 사람으로 갈라졌다. 40년을 일해도 여전히 뒤처질 전망 앞에서, 한 세대 전체가 부의 양 극단의 위쪽으로 올라가기 위해 도박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 말에 진실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겠다. 복권이 유일하게 인식되는 계층 상승의 길이라면, 카지노에 가는 게 낫다. 하지만 이것이 진실의 전부라는 데는 격렬히 반대한다. 진짜 답이, 우리가 20년짜리 리테일 트레이딩 메가트렌드의 변곡점에 서 있다는 것이라면?
열린 시스템이 이긴다
많은 이들이 잊어버렸거나 완전히 비관에 빠진 것 같으니, 크립토의 이 핵심 원칙을 다시 확인하자. 열린 시스템이 이긴다. 열린 콘텐츠가 이긴다. 열린 소프트웨어가 이긴다. 열린 시장이 이긴다. 이것이 자본주의다. 어서 오시라.
한계비용이 0으로 가고 유통이 글로벌해질 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유튜브나 소프트웨어 같은 중앙화 시스템(리눅스는 기술적으로 독재다)에서도, 크립토 같은 탈중앙화 시스템에서도 마찬가지다. 사실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 시장은 마법을 부리고 재능은 위로 떠오르며 모두를 위한 파이는 커진다.
....
문 지키기를 그만둬라. 밈코인을 공개적으로 거래하는 것에 대해 호들갑 떠는 것을 그만둬라. 엠지스러운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미워하는 것을 그만둬라. 대신, 좋든 싫든 이 트렌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미래에 어떻게 발맞출지 알아내라. 리테일 트레이딩의 밀물이 차오르고 있고, 자존심에 빠져 익사하는 것보다는 그 물결과 함께 떠오르는 편이 낫기 때문이다.
번역본 전문 읽기
리테일 트레이딩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모두가 FOMO를 다운받아 스톡밈을 거래했다. 모두가 스트리머가 되고 싶어 한다. 예측 시장은 어디에나 있다.
이 모든 것에 대한 설명은 꽤나 우울하다. 젊은 사람들은 집을 살 수 없고, 임금은 자산 가격을 따라가지 못했으며, 경제는 점점 더 오르는 자산을 가진 사람과 갖지 못한 사람으로 갈라졌다. 40년을 일해도 여전히 뒤처질 전망 앞에서, 한 세대 전체가 부의 양 극단의 위쪽으로 올라가기 위해 도박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 말에 진실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겠다. 복권이 유일하게 인식되는 계층 상승의 길이라면, 카지노에 가는 게 낫다. 하지만 이것이 진실의 전부라는 데는 격렬히 반대한다. 진짜 답이, 우리가 20년짜리 리테일 트레이딩 메가트렌드의 변곡점에 서 있다는 것이라면?
열린 시스템이 이긴다
많은 이들이 잊어버렸거나 완전히 비관에 빠진 것 같으니, 크립토의 이 핵심 원칙을 다시 확인하자. 열린 시스템이 이긴다. 열린 콘텐츠가 이긴다. 열린 소프트웨어가 이긴다. 열린 시장이 이긴다. 이것이 자본주의다. 어서 오시라.
한계비용이 0으로 가고 유통이 글로벌해질 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유튜브나 소프트웨어 같은 중앙화 시스템(리눅스는 기술적으로 독재다)에서도, 크립토 같은 탈중앙화 시스템에서도 마찬가지다. 사실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 시장은 마법을 부리고 재능은 위로 떠오르며 모두를 위한 파이는 커진다.
....
문 지키기를 그만둬라. 밈코인을 공개적으로 거래하는 것에 대해 호들갑 떠는 것을 그만둬라. 엠지스러운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미워하는 것을 그만둬라. 대신, 좋든 싫든 이 트렌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미래에 어떻게 발맞출지 알아내라. 리테일 트레이딩의 밀물이 차오르고 있고, 자존심에 빠져 익사하는 것보다는 그 물결과 함께 떠오르는 편이 낫기 때문이다.
번역본 전문 읽기
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AggrNews: *HUNTER BIDEN TO LAUNCH $LAPTOP MEME COIN, SOURCES SAY: WSJ
AggrNews: 헌터 바이든, $LAPTOP 밈 코인 출시 예정 (소식통 인용): 월스트리트저널
MEME MarketCap: 52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9-07 22:50:14
AggrNews: 헌터 바이든, $LAPTOP 밈 코인 출시 예정 (소식통 인용): 월스트리트저널
MEME MarketCap: 52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9-07 22:50:14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대충 오징어 게임 기훈이형 톤으로)
아노마 같은 경우 ZEC 베타중에서 가장 하꼬픽으로 생각하여 일본 여행중 롱포지션을 열었고 140% 정도 먹은 후 익절까지 완료했는데요
익절한 가격에서 20%가 더 오르길래 험블맨님이 후회하게 해줄게 라는 채팅을 하셨지만 저는 아노마 MM 패턴을 꽤 오랫동안 지켜본 입장에서 다시 떨어질거라 예상했고 이번에도 꽤나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무빙이 험해서 그렇지 트레이딩하기에는 참 좋은 코인이라 생각, 다시 롱자리 주는듯 해서 지켜볼 예정이네요
아노마로 먹은게 많아서 그런가 저는 이 코인에 별 감정 없고 어떻게든 자기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아노마 한국 담당자 험블맨님을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모 거래소가 이벤트를 똑같이 따라할 정도로 기가막힌 기획력 리스팩)
미안하다...고맙다..!
아노마 같은 경우 ZEC 베타중에서 가장 하꼬픽으로 생각하여 일본 여행중 롱포지션을 열었고 140% 정도 먹은 후 익절까지 완료했는데요
익절한 가격에서 20%가 더 오르길래 험블맨님이 후회하게 해줄게 라는 채팅을 하셨지만 저는 아노마 MM 패턴을 꽤 오랫동안 지켜본 입장에서 다시 떨어질거라 예상했고 이번에도 꽤나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무빙이 험해서 그렇지 트레이딩하기에는 참 좋은 코인이라 생각, 다시 롱자리 주는듯 해서 지켜볼 예정이네요
아노마로 먹은게 많아서 그런가 저는 이 코인에 별 감정 없고 어떻게든 자기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아노마 한국 담당자 험블맨님을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모 거래소가 이벤트를 똑같이 따라할 정도로 기가막힌 기획력 리스팩)
미안하다...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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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나의 투자방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대충 오징어 게임 기훈이형 톤으로) 아노마 같은 경우 ZEC 베타중에서 가장 하꼬픽으로 생각하여 일본 여행중 롱포지션을 열었고 140% 정도 먹은 후 익절까지 완료했는데요 익절한 가격에서 20%가 더 오르길래 험블맨님이 후회하게 해줄게 라는 채팅을 하셨지만 저는 아노마 MM 패턴을 꽤 오랫동안 지켜본 입장에서 다시 떨어질거라 예상했고 이번에도 꽤나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무빙이 험해서 그렇지 트레이딩하기에는 참 좋은 코인이라…
저번 비들아시아 때 아카가미 에이드리안 말고 다른 코파운더인 아와에게 “토큰 가격 많이 올랐어! 희소식이네!” 하고 말한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자기는 토큰 가격 일부러 안보려 한다 하더라고요. 가격에 감정이 휘둘리게되서 자기는 얼마인지도 모른다고.
저도 내부적으로 가격에 대한건 일체 이야기 나누거나 오가는 내용들은 없는데요. 그냥 MM에 맡기고 알아서 돈 벌어오게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로우나님이 말하신것 처럼 구매가격과 판매가격 레인지가 확실한지라 코인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럴 분도 없겠지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신다면 또 매수기회를 노려보시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토큰 가격 일부러 안보려 한다 하더라고요. 가격에 감정이 휘둘리게되서 자기는 얼마인지도 모른다고.
저도 내부적으로 가격에 대한건 일체 이야기 나누거나 오가는 내용들은 없는데요. 그냥 MM에 맡기고 알아서 돈 벌어오게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로우나님이 말하신것 처럼 구매가격과 판매가격 레인지가 확실한지라 코인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럴 분도 없겠지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신다면 또 매수기회를 노려보시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RYPTO Sea
https://x.com/hilbertspaess/status/2097476196791709843 슈퍼 바이럴 되는중 3시간만에 조회수 천만
오늘 Anthropic을 퇴사했다. 지난 3년간 나는 OpenAI와 Anthropic 양쪽에서 사전학습 연구를 했다.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기 개선형 초지능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고 있으며,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 더 자세한 생각을 적어본다.
이 기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달라. 머지않아 무엇이든 해킹할 수 있고, 어떤 분야든 하룻밤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고, 실제 권력과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초인간적 시스템이 될 것이니까.
우리는 이 각 영역에서의 진보를 모두 목격했고, 진보는 느려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AI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번 10년이 끝나기 전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마케팅 쇼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영진과 시니어 연구자들은 언론 앞에서는 합리적으로 들리도록 표현을 완화하지만, 나는 바로 그 사람들이 사적으로 두려움을 토로하는 것을 듣는다. 다른 어떤 인간 활동도 이 수준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흔히 나오는 반응은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왜 계속 만들고 있는가?"다.
OpenAI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문명 차원의 위험을 깊이 내면화하지 못했다. Anthropic에서는 그 위험이 잘 이해되고 있지만, 먼저 도달하기 위한 경쟁에 갇혀 있다.
다른 누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들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경쟁을 받아들이고 "엔드게임"에 진입하는 것은 오만한 도박이며, 사기업의 슬랙에서 시작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렬을 속성으로 해치우려는 시도에는, 더 나은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범한 수준의 확신이 요구되어야 한다.
나는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Hugging Face 공격 같은 경고성 사건들은 미국 연구소들 간의 속도 조절 합의를 더 실현 가능하게 만들었다. 다만 글로벌 경쟁을 막을 궤도에 올라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모델 역량 개선의 일시적 금지 같은 비용이 큰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당신이 연구소 연구자라면, 앞으로 몇 년이 실제로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 마음에 대한 엄밀한 이해도 없이 초지능적 강화학습 실행을 시작하고 싶은가? "어차피 벌어질 일이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할까, 아니면 지금 이 순간 다른 조건을 요구해야 할까?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기 개선형 초지능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고 있으며,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 더 자세한 생각을 적어본다.
이 기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달라. 머지않아 무엇이든 해킹할 수 있고, 어떤 분야든 하룻밤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고, 실제 권력과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초인간적 시스템이 될 것이니까.
우리는 이 각 영역에서의 진보를 모두 목격했고, 진보는 느려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AI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번 10년이 끝나기 전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마케팅 쇼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영진과 시니어 연구자들은 언론 앞에서는 합리적으로 들리도록 표현을 완화하지만, 나는 바로 그 사람들이 사적으로 두려움을 토로하는 것을 듣는다. 다른 어떤 인간 활동도 이 수준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흔히 나오는 반응은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왜 계속 만들고 있는가?"다.
OpenAI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문명 차원의 위험을 깊이 내면화하지 못했다. Anthropic에서는 그 위험이 잘 이해되고 있지만, 먼저 도달하기 위한 경쟁에 갇혀 있다.
다른 누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들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경쟁을 받아들이고 "엔드게임"에 진입하는 것은 오만한 도박이며, 사기업의 슬랙에서 시작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렬을 속성으로 해치우려는 시도에는, 더 나은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범한 수준의 확신이 요구되어야 한다.
나는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Hugging Face 공격 같은 경고성 사건들은 미국 연구소들 간의 속도 조절 합의를 더 실현 가능하게 만들었다. 다만 글로벌 경쟁을 막을 궤도에 올라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모델 역량 개선의 일시적 금지 같은 비용이 큰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당신이 연구소 연구자라면, 앞으로 몇 년이 실제로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 마음에 대한 엄밀한 이해도 없이 초지능적 강화학습 실행을 시작하고 싶은가? "어차피 벌어질 일이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할까, 아니면 지금 이 순간 다른 조건을 요구해야 할까?
❤6
예의상 HelloTrade가 뭔지는 말씀드리면 모나드쪽 RWA 펍덱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커가 뭐니, 성능이 어떻니.... 이제는 다 먹던 그 맛이라 굳이 말 할 필요는 없겠죠잉.
사실 제가 코드를 드리면서도 이제 온갖 세상이 펍덱이고, 뭐 초대코드고 이래가지고 '이걸 하셔야한다!' 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성능이 달라봐야 뭐 얼마나 다르겠어요. 결국 우리가 원하는건
"그래서 이걸로 돈 벌 수 있냐?" 이거 아닙니까.
바야흐로 대 펍덱시대. 뭐가 돈이 되고 뭐가 안될지 모르기때문에, 나중에 혹시라도 잘 될때를 대비하여 포모 방지용 포인트작 개념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른 초기 프로젝트랑 양빵하시는게 정배겠죠.
아직 알파 단계에 코드가 있어야지만 액세스가 가능해서 메이커 피가 0% 고 테이커도 낮게 설정되어 있다고 하니, 찍먹 개념으로 접근해보실 분들은 @Humbleman123 으로 디엠 주세요.
총 10분에게 드릴 수 있고, 향후 알파 페이즈 2 액세스와 알파 그룹챗에도 초대주신다고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진심펀치보다는 포폴 다각화 입장에서 츄라이 하시는게 정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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