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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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트위터 : https://x.com/Cryptowombat125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saywhat
DM : @Humblema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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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은 끝났다

지금 내 타임라인 전체에 계속 보이는 주장인데, 솔직히 멍청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솔라나, BNB, 이더리움 같은 원조들을 제외하면, 베이스 이후로 새 체인이 치고 올라와 이만큼 관심을 끈 적이 없었다. 그리고 출시 4개월 만에 로빈후드 체인은 이미 지난 한 달 DEX 거래량 기준 솔라나와 이더리움에 이은 3위 체인이다.

로빈후드 체인의 최고 주간 거래량은, 베이스가 잘나가던 시절 첫 8개월간 기록한 그 어떤 수치보다도 약 4배 컸다. 그리고 출시 당시 고점을 다시 넘어서는 데 베이스보다 약 5개월 빨랐다.

새 체인은 출시 직후의 코인과 아주 비슷하게 움직인다. 초기 관심이 가격을 밀어 올린 뒤, 돌파했던 레벨까지 되돌려 리테스트한다. 지금 로빈후드 체인의 거래량이 앉아 있는 자리가 바로 그 리테스트 구간이고, 베이스의 최대 상승이 시작됐던 바로 그 레벨이기도 하다.

9월 이후 거래는 둔화됐지만 TVL은 계속 올라서 이번 주에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하입이 좀 식었는데도 자본은 남아 있다는 뜻이다.

로빈후드 체인을 다른 신규 L2들과 한 묶음으로 취급하고 있다면, 이 체인이 가진 가장 큰 무기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바로 2,900만 명에 가까운 유저를 보유한 증권 브로커리지인데, 그중 하루에 온체인에 들어오는 비율이 1%도 안 된다. 연말까지 무료 스왑이 돌아가고 24시간 주식 토큰 거래가 예정된 상황이면, 나온 지 4개월밖에 안 된 체인치고는 남은 런웨이가 상당히 길다.

크립토 트위터는 메아리가 울리는 방과 같다. "끝났다", "베이스 2.0" 같은 주장이 인게이지먼트를 좀 받기 시작하면 사방에서 보이기 시작하고, 결국 그게 중론처럼 느껴지는 지점까지 간다. 하지만 데이터는 그 내러티브를 뒷받침하지 않는다.

결국 관건은 블라드와 팀이 여기서부터 무엇을 하느냐다. 그는 방금 AMA를 열어 체인에 대한 계획을 설명하고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물었고, 로빈후드 쪽에서 훨씬 더 많은 지원이 들어올 거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미국 최대 리테일 브로커리지 중 하나를 만들어낸 회사다. 크립토에서 그보다 못한 수준에 만족할 거라고는 보지 않는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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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에서는 standx가 tge 안하고 런친다는 소문이 도는가 봄

https://x.com/ZF_lab/status/2110364317090795844
서프 프로는 안까는게 맞네요 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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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이것저것 하다가 오늘 제 채널 구독자 리스트를 스윽 둘러보니, 예전 튜나봇 열심히 써 주셨던 분들도 많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시대가 AI 시대잖아요.

요즘 AI에 잔뜩 빠져서 살고 있는데, 옛날 느낌 살리면서 TUNA BOT 서비스를 다시 재개하고 AI로 이것저것 잔뜩 만들어서 튜나봇에 달아 공유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아무튼 뭐 옛날에 트론 기반으로 팁도 주고 에어드랍도 하고 그러다 보니, 참치봇이 아니라 트론봇으로 기억하는 분들도 있고, "부활 안 시키냐"라는 주변의 질문 세례도 좀 오다 보니 이왕 AI가 활성화된 만큼 튜나봇도 다시 활성화해 볼까 하네요.

추억이 쌓인 분들이 좀 있으실 텐데, 이번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수수료 가져간다는 둥 이런 말도 있었지만, 여태 운영하면서 1도 안 가져갔으니 너무 뭐라 하지 마시고요.

암튼 AI 구독도 이것저것 하고 로컬 LLM도 준비되었으니, rick 만큼은 안 되더라도 예전 코인 열심히 하던 시절의 튜나봇을 다시 한번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많관부 🐟
암튼 클래식 튜나봇으로 추가로 인사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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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간 펌프펀에서는 :

-97%의 트레이더가 손실
-번들러들이 가져간 수익 3M+
-펌프펀 수익 43M

1M 이상 수익을 낸 사람은 단 한명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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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덱 레퍼럴과 관련한 규제 및 처벌이 또다시 추가된 것을 보고

‘한국은 과연 얼마나 크립토 하기 좋은 나라일까?’ 가 궁금해져서 자료를 좀 찾아봄.

글로벌 크립토 경쟁력 지표(GCCI) 에 따르면 한국 경쟁력이 5점 만점이라고 칠 때,1위인 미국이 3.95점, 한국은 1.81 점으로 일본이나 태국보다 훨씬 못미침.

한국 시장 자체의 경쟁력은 15개국 중 6위인 반면, 규제는 13위, 해외와의 개방성은 인도만도 못한 처참한 0.46점으로 꼴지를 기록함.

안그래도 한국은 자국기업 보호를 명목으로 제도적 갈라파고스인것으로 유명한데, 크립토마저 될 길 말고 안 될 길만 만들어가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크립토 번역공장
저는 iAI를 구매해보았어요. 0g 쪽에서 가격 펌핑 잘하기도 하고, 새로운 프로덕트, 거기다가 AI를 덕지덕지 붙여놓아서 고점 기준 30% 가량 조정이 나온 후 횡보면 하나 사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스테이킹 하면 AI 사용 크레딧을 주는 방식이라, 뭐 밈코마냥 90% 러그가 나고 그러진 않지 싶어서 400불에 한번 담아봤습니다. KBW 기간 중 활동 레전드로 열심히 하던데, 싱가폴에선 모습이 잘 안보여서 약간 불안하긴 하면서도...…
지난번 400불 쯤 구매했던 iAI는 반등 성공해서 500불을 향해 가는 중.

여기저기서 다뤄주시는데 iAI가 제공하는 컴퓨팅 크레딧 생각하면 저평가라는 이야기가 꽤 나오더라고요.

코같투님이 만들어주신 제프 영상도 보니까 생각보다 잘만들기도해서 진짜 프라이빗하게 검열되지않은(으흐흐) 것들을 만들 수 있게 해주면 대박일수도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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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400불 쯤 구매했던 iAI는 반등 성공해서 500불을 향해 가는 중. 여기저기서 다뤄주시는데 iAI가 제공하는 컴퓨팅 크레딧 생각하면 저평가라는 이야기가 꽤 나오더라고요. 코같투님이 만들어주신 제프 영상도 보니까 생각보다 잘만들기도해서 진짜 프라이빗하게 검열되지않은(으흐흐) 것들을 만들 수 있게 해주면 대박일수도 있을 거 같음.
어제 진행한 0G AMA 내용은?


1. 0G는?
0G는 AI 모델과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연산하고,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 인프라 프로젝트.

2. Private Computer?
말 그대로 대답을 저장하지 않고 프라이버시가 저장된 공간에서 처리, 답변되어 정보의 유출방지를 보장하는 계산방식.

3. Infinite AI는 뭐임?
Infinite AI는 0G를 스테이킹하면서 토큰 보상 대신 실제 AI 사용에 필요한 연산 크레딧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스테이블 예치에서 이자를 받듯 크레딧으로 이자를 받는 방식.

4. 데이터 저장을 안하면 AI는 어떻게 더 똑똑해지나?
여러 방법이 있지만, 최근 AI 들은 외부 데이터 입력이 없어도 모조의 데이터들을 스스로 만들어내 그걸 해결하는 방식으로 자기발전을 함.

이게 좀 무섭게 들리긴 하면서도, 이렇게 하면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AI가 계속해서 발전 가능.

5. 앞으로의 로드맵
• 메인넷 운영과 인프라 안정화
• Infinite AI와 Private Compute 확장
• 지원 AI 모델 및 컴퓨트 공급 확대
• 온체인 AI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
• 글로벌 확장과 온체인 AI 대중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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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유저면서 롤 좋아하면 포모 bd인 윤(과거 롤 프로선수이자 코치 로코도코) 에게 디엠하라함.

이미지보니까 설마 롤 월즈에 초대해주나?
밈랜드 팀에서 선물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KBW 때 받은 코인 티셔츠 같지 않은 좋은 티셔츠에 더해 팀버랜드 워커까지 보내주었어요. 돈 주고 사려면 한 20만원 하는건데 이번 겨울에 발 따숩게 신고 다니면 좋을 것 같아요.

저기 위에 포테토 캐릭터는 라부부처럼 7개 캐릭터가 있고, 63분의 1 확률로 시크릿 포테토가 나온다고 하던데, 저는 그딴거 없이 당연히 제일 흔해빠진 녀석 나왔네요.
그래도 저녀석이 9gag 마스코트 캐릭터 오리지널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디씨와 협업한 프로젝트이자 개죽이를 마스코트로 쓴건데, 이게 10년전 9gag 전성기였으면 핵폭탄급 임팩트인데 시대가 조금 안맞는게 아쉬운 부분이긴 하네요.

그나저나 코인하면 의식주 중에서 의가 많이 해결되는게 참 좋다. 젠장! 고맙다 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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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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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AMA 손님은 또또다시 iAI와 함께 돌아온 0G

원문 트위터

- 일시: 10월 20일 오후 10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계정
- 손님: 0G CEO Michael Heinrich


이번 KBW에서도 금의환향을 나름 성공한 0G가 iAI의 본격적인 출시 이후의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0G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출시 이후 계속해서 프로덕트를 출시하고, 알리려고 하는 것에 호감!

🗂 AMA 참여 이벤트 및 미션
↳ 원문 트위터 Like RT
↳ 스트리밍 참여 및 게시글 Like RT
↳ 인증샷 Proof of AMA에 제출
↳ 스트리밍 시청 후 네이버폼 제출

보상: 커피 300개, 3천원 편의점 상품권 100명, 치킨 상품권 10명

* 편의점 상품권은 직접 번호로 전송되며, 나머지 보상은 Eventree를 통해 청구될 예정.

iAI와 0G PC를 어떻게 실질적 AI 이용자들에게 전파하고 매출을 낼지에 대한 궁금증도 증가한 상태인데요. 내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이 영상도 iAI로 받은 크레딧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AMA 진행 및 상품 구성을 위한 비용을 재단에게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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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Robotics 야핑 순위 공개.

196등이네요? 이거 몇등까지 주더라?

주면 좋고 아님 슬프고 ㅠㅠ

https://kaito.ai/studio/camp_55a16fab19c3?from=campa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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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카지노 감사 보고서

8월 말부터 우리는 솔라나의 모든 펌프펀과 Stonk 런칭에서 일어난 모든 거래를 기록해왔다. 표본이 아니다. 전부다. 100만 개가 넘는 풀에 걸쳐 770만 개 지갑이 일으킨 3억 8,400만 건의 스왑, 모든 본딩커브와 그 뒤를 잇는 모든 풀. 56GB가 넘는 데이터, 8억 2,000만 행의 시장 기록이며, 매일 1,800만~2,500만 건의 거래, 최대 100만 개의 지갑, 6만 개 이상의 신규 런칭이 더해진다.

우리는 모든 코인을 분 단위로 측정했다. 모든 진입을 그 코인이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로 채점했다. 그 결과로 신경망을 학습시킨 뒤, 지갑을 하나하나 뒤져 정말로 수익을 보는 사람들을 찾았다.

질문은 단순했다. 큰 움직임이 일어나기 전에 그걸 미리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짧은 답은 "없다"다. 긴 답은 "없다"보다 더 나쁜데, 데이터가 단지 당신에게 엣지가 없다는 걸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데이터는 누가 엣지를 쥐고 있는지, 그걸 어떻게 쓰는지, 그리고 당신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실제로 매수세가 붙은 코인에서 출발해보자. 진짜 거래량, 진짜 매수자, 당신의 스크리너에 올라오는 그런 종류 말이다. 임의의 어느 시점에서든 그런 코인의 약 10분의 1이 이후 24시간 안에 2배가 된다. 나머지는 흘러내리고, 그 출혈은 부드럽지 않다.

이제 한 지갑이 살아 있는 코인에 넣은 첫 매수를 보자. 2주 구간의 모든 첫 매수, 2,280만 건이다. 그중 17%에서 코인은 40% 하락하기 전에 2배가 된다. 이걸 기계적으로, 2배 아니면 손절로 거래하면, 비용 차감 후 시도당 약 19%를 잃는다.

그걸 하우스 홀드라고 부르자. 슬롯머신은 5~10%를 가져간다. 이건 레버를 한 번 당길 때마다 19%를 가져간다. 어떤 실력이나 선별이 적용되기도 전에 말이다.

이유는 손익 구조의 모양에 있다. 2배는 100%를 벌어준다. 실패는 10%를 뺏어가는 게 아니다. 50%, 80%, 95%를 뺏어간다. 본전을 맞추려면 이 게임이 허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맞혀야 한다.

카발은 실재하고, 우리는 그걸 볼 수 있다

CT는 그것을 카발이라 부른다. 데이터는 그것을 클러스터라고 부른다. 첫 매수가 서로 1분 이내에, 같은 신규 코인에, 반복해서 꽂히는 지갑들의 집합이다. 우리는 이름이나 프로필 사진으로 그들을 찾지 않았다. 거래 흐름에서 그들이 저절로 떨어져 나왔다.

카발은 실재한다. 450개, 1,400개, 2,000개 규모의 지갑 군집이 주당 수백 건의 런칭을 때리며 코인이 태어난 지 1~2분 안에 들어간다. 7~50개 지갑으로 이루어진 더 작고 조밀한 그룹들은 자리를 골라 들어간다. 일일 갱신 기준으로 그룹 수는 9개에서 33개 사이를 오갔고, 지갑이 소진되면 새 지갑이 자리를 채우며 구성원이 교체됐다.

카발은 임의로 찍는 것이 아니다. 대형 지갑 군집이 몰려드는 코인은 28~46% 확률로 2배가 되는데, 기본 비율의 3~4배다. 그들이 건드리는 모든 코인에 걸친 자체 진입 성적은 40% 하락 전 2배 달성이 50~60%인 반면, 나머지 모두는 17%다.

이 시장에서 엣지란 바로 그런 모습이다. 그것은 수백 개 지갑의 것이고, 공장처럼 규칙적으로 수만 건의 런칭에 적용된다.

따라 사도 잃는다                 

뻔한 반론이 있다. 카발을 찾아서 카발을 복사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정확히 그것을 따라 해봤다. 기계가 매 분 모든 출시를 지켜보다가 알려진 그룹이 몰려드는 순간을 표시한다. 그런 다음 빠른 사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모든 신호를 거래했다. 그룹보다 2분 늦게 들어가서, 2배 아니면 −40%에서 손절, 하루 뒤 청산 하는 방식이었다.

대형 지갑 군집을 따라간 결과는 93개 코인에 걸쳐 코인당 41% 손실이었다. 중간값은 −95%였다. 카발이 틀려서가 아니다. 카발의 코인은 28% 확률로 2배가 됐다. 그들보다 2분 뒤는 이미 그 움직임의 고점일 뿐이다. 그들은 런칭 때 샀다. 당신은 그들이 팔아넘기는 그 캔들을 샀다.

성적이 좋았던 그룹만 따라가도 코인당 11% 손실이었다. 좋은 지갑 하나만 따라간 경우는 백테스트에서 거래당 20% 손실이었다. 유일하게 플러스가 나온 영역은 작고 조밀한 소수 그룹들로, 16개 코인에 걸쳐 코인당 약 10% 수익이었다. 며칠 치 거래량이고, 누구도 자기 자금을 걸 만한 근거는 못 된다.

카발의 엣지는 빌려올 수 있는 정보가 아니다. 엣지는 위치에 있다. 그들의 거래가 온체인에서 보이는 시점이면, 그 거래를 수익으로 만든 요소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우리가 만들 수 있었던 최고의 모델도 여전히 잃는다

정직한 버전도 시도해봤다. 카발 없이, 순수 예측만으로. 코인마다 매 분 수십 개의 시그널, 가격, 자금 흐름, 유동성, 홀더 행태, 봇 비중 등을 신경망에 넣어 우리 자체 기록으로 학습시키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날짜들로 테스트했다.

퀀트가 보기에 "작동한다"고 할 만한 수준으로는 작동한다. 랭킹 상단은 26% 확률로 2배가 되는데, 기본 비율 10% 대비 두 배 반이다.
그런데도 매일같이 돈을 잃는다. 8일간 771개 종목 선정, 매일 마이너스, 같은 2배-아니면-손절 규칙에서 선정당 −11%, 선정 종목의 중간값은 −45%, 55%가 24시간 안에 손절됐다.

랭킹은 진짜인데 손익은 여전히 빨간색이다. 패자가 떨어지는 깊이가 승자가 올라가는 높이보다 깊고, 5분 시점에 관측 가능한 그 무엇도 계속 가는 코인과 되돌리는 코인을 구분해주지 못한다. 곱씹어볼 만한 지점이 바로 이것이다. 확률보다 2.5배 나은 모델이 여전히 지는 모델이다.

왜 아무도 미리 보지 못하는가

이유는 단순하고, 모든 차트를 보는 방식을 바꿔놓아야 한다. 밈코인은 소수의 사람이 그것을 움직이기로 결정하기 때문에 움직인다. 공급량을 쥔 운영자, 청중을 가진 콜러, 자금을 가진 지갑 그룹 등이다. 그 결정은 오프체인에서 내려진다. 체인은 그 결정의 실행 하는 스왑, 거래량, 신규 홀더만 보여주고, 그때쯤이면 첫 구간은 이미 끝나 있다.

스크리너든 차트든 지갑 추적기든, 트레이더가 보는 모든 것은 이미 내려진 결정의 사진이다. 데이터는 방대하지만 거의 전부가 군중의 반응이다. 정보가 담긴 부분, 즉 수백 개 지갑의 의도는 그것이 실행되는 바로 그 순간에만 보이고, 그걸 실행하는 사람들이 몇 분 뒤 너에게 팔아넘기는 사람들이다.

여기에 하루 6만 건의 런칭을 더하면, 1분 차 시점에서 미래의 100배 코인은 죽어나갈 나머지 5만 9,999개와 구분되지 않는다. 카지노는 카드를 숨길 필요가 없다. 누구도 읽고 분석할 수 없는 속도로 돌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결론

API 크레딧, VPS 비용, 클로드 크레딧 등에 수천 달러를 쓰면서 목표는 단순했다. 알파가 존재한다면 그것을 찾아내 수익화하는 것.
대신 우리가 증명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모두가 줄곧 의심해온 바로 그것뿐이었다. 밈코인 카지노는 거의 전적으로 카발이 움직인다.

심해로부터 — 더 화이트 웨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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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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