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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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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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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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지분이 없는 사람은 상승장에도 지분에 없다는 말이 있다

여러 의미가 있을텐데 최근 흐름와 연관지어 보면 그 누구도 주가 변동 시점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금 사야된다 or 버텨야된다는 말은 아니고 스스로 얼마만큼 감내할 수 있는가 그리고 종목에 대한 믿음, 즉 이해도와 확신이 어느 정도인가가 중요하다는 뜻이 되겠다

이런 장일수록 공부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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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재용 회장, 로봇사업 직접 챙긴다...'RX' 첫 현장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로봇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곧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직접 찾아 로봇 사업 현황을 점검한다. 지난 7월 RX사업추진실 출범 이후 첫 방문이다. 삼성전자가 로봇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가운데 이 회장의 현장 점검을 계기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사업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회장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7'에서 공개할 로봇 기술의 완성도와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976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NVIDIA and Supply Chain Partners Expand Capacity to Accelerate AI Infrastructure Buildout

- NVIDIA, GTC Berlin 2026에서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공급망 생산능력 확대 계획 발표

- 패키지기판, 첨단 패키징, 반도체 테스트, CPO용 광엔진 등 핵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공급업체들과 협력 확대

1. 패키지기판(Substrate): 향후 3년간 CAPA 2.5배 확대

- 이비덴, 삼성전기, Unimicron과의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향후 3년간 NVIDIA향 패키지기판 생산능력 2.5배 확대 추진

- 이비덴: NVIDIA의 수십억 달러 규모 선급금 지원을 통해 일본 오노 공장 CAPA 3배 확대. 2028년 1분기부터 추가 생산능력 가동 예정

- 삼성전기: NVIDIA 패키지기판 공급망에 신규 합류. 국내 기존 생산시설을 통한 즉각적인 공급과 함께 세종·부산 공장 설비 고도화 및 신규 공장 건설 추진

- 2028년에는 NVIDIA향 물량이 삼성전기 전체 패키지기판 CAPA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전망

- Unimicron: NVIDIA의 생산능력 확보 계약을 기반으로 대만 KF 기판 생산시설 증설. 2027년 2분기부터 추가 CAPA 가동, 2028년 중반 풀가동 목표

2.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2028년 말까지 CAPA 300% 이상 확대

- Amkor: NVIDIA와 협력해 한국 내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능력을 2028년 말까지 300% 이상 확대. 신규 제조시설 구축을 통해 차세대 NVIDIA 플랫폼의 생산량 증가에 대응

3. 반도체 테스트(Testing): 2027년 CAPA 2배 확대

- NVIDIA, 미국·대만·싱가포르 테스트 시설 확충을 통해 2027년 반도체 테스트 생산능력을 2026년 대비 2배 확대할 계획

- KYEC: NVIDIA로부터 11억 달러 규모의 CAPA 확보 선급금을 지원받아 미국 내 신규 테스트 시설 구축. 2027년 4월 양산 목표

- 싱가포르 테스트 시설 증설을 통해 2027년 2월부터 양산 개시 예정

4. CPO 광엔진(Optical Engine): 2027년 중반까지 CAPA 15배 확대

- SPIL: NVIDIA와 협력해 대만 내 CPO용 광엔진 생산능력을 2027년 중반까지 15배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추가로 2배 확대 추진

-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의 연결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광엔진 공급 기반 강화

https://buly.kr/FLbEonv (Nvid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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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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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eta도 잉여현금흐름(FCF) 마이너스(-) 전환 확인

» Meta의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로 전환. Meta의 2026년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1.2억달러로, 1분기 124억달러와 2분기 8억달러에서 빠르게 감소

» 영업현금흐름은 300억달러 이상을 유지했지만, Capex 투자 규모가 이를 초과

» 본업의 현금창출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투자 지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 향후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 증가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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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투자 규모가 현금흐름을 초과하니 메타도 뭔가 자금조달을 고민할 가능성이 있겠다

Capex 늘었으니까 전방 수요 문제 진짜 없는거 맞다니까요!!! 이것도 맞는 말인데

동시에 자금 조달 가능성 높으니 결국 병목은 돈이네? 그 돈을 끌어오는 비용이 올라가겠네? 논리도 동시에 성립된다

후자가 현재는 힘이 더 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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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교보증권 박희철]

심텍(222800): 순항 중인 성과 속 제한적인 외부 영향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유지)
현재주가: 126,000원 (10/21)

▶️ 3Q26 Preview: 매출액 5,606억원, 영업이익 843억원
3분기 매출 5,606억원(+50.4% YoY), 영업이익 843억원(+353.5% YoY)을 예상합니다. 환율 가정 변경으로 추정치를 소폭 낮췄지만, SOCAMM 모듈과 MCP·FC-CSP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은 견조하다고 평가합니다.

▶️ 고부가 물량 증대와 가격 협상력 고조 기대
SOCAMM 물량 증가가 본격화되고 BT 기판 공급 부족 가능성이 커지면서 가격 협상력과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을 기대합니다. 메모리와 서버용 컨트롤러 수요가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마진 개선도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2026년 매출 2조 982억원(+48.7%), 영업이익 2,544억원을 전망합니다. 거시 변수는 부담이지만 핵심 제품군의 성장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다양한 고객 기반을 고려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코써 심텍 등 기판은 견조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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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통방: 올해와 내년 성장률, 지난 8월 전망 상당폭 상회 예상

매파적 발언으로 채권 선물 음전했으나 주식도 함께 빠지는

채권 금리 빠질때는 경기 성장이 꺽인다고 빠지고 경기가 좋아진데도 빠지고 - 투심이 약하긴 하네요
모든 주식 단톡방이 얼어붙었다

이런 장은 정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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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은 사망당시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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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미국 중간선거 하기만 하면 오를 수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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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코스피 만든거보고 코스닥도 만들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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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난다 긴다 하는 형, 동생들도 다들 힘들어하네요

올해 번 걸 10월에 다 뱉었다는 사람들도 있고 본전이면 다행이지 난 마이너스야 하는 사람들도 여럿 있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조심하되 자신감 너무 잃지 마시고 돈 잃었다고 사람까지 잃을 순 없으니 그래도 가족, 친구, 동료들 웃으며 대하시고 그러면 또 오늘을 추억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퐁당퐁당이니 내일은 상승마감 하길 바라며 오늘도 진짜 존나 수고하셨습니다
👍94🤣10👏5🫡5
(사실 나한테 하는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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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처럼 흘러가네. 어? 반등? 들어갔다 손절. 어? 이제 지지? 들어갔다 또 손절

7월의 실수를 반복한 나 자신을 마주하는 것도 줄어든 계좌를 마주하는 것도 둘 다 힘들지만 이번에 또 선택해야하네

너무 어렵다 투자
🫡32🔥4🤷‍♀1
빅테크들 컨콜 다 봐도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인데 공급이라는게 물리적 한계가 있으니 거기서 생기는 병목이 돈이 된 상황. 싸이클이 길어지고 말고를 걱정하기 전에 수요단에서 발주를 줄이는 리스크가 존재하고 이 우려가 좋은 실적들을 무시하며 주가를 아래로 내려보내는 것 같다

7월말과 차이가 있다면 당시는 수요, 발주 이런 우려가 없었기에 8월초 장 반등시 잘 따라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근원적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보니 쉽사리 그럴 수 없다는 게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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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LCC들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4개 노선 슬롯을 가져왔던 트리니티(티웨이)항공에게 더 큰 악재가 될 겁니다. 트리니티는 작년 유럽 매출비중이 18%까지 커졌습니다. 유럽 노선에 진출하면서 원래 35%였던 일본은 26%로 낮아졌습니다. 아직 비즈니스 상용/환승 수요기반이 부족해 유럽 항공권 가격 하락 시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반대로 제주항공을 비롯한 다른 근거리 위주의 LCC들은 일부 반사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일본 여행수요가 역대급으로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유류할증료만 100만원이 넘어가는 장거리 여행을 포기하고 근거리로 수요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유럽 대신 근거리로 눈을 돌리는 여행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중간선거를 앞두고 블루웨이브가 온다는게 이런 블루웨이브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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