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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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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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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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미국 중간선거 하기만 하면 오를 수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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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코스피 만든거보고 코스닥도 만들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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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난다 긴다 하는 형, 동생들도 다들 힘들어하네요

올해 번 걸 10월에 다 뱉었다는 사람들도 있고 본전이면 다행이지 난 마이너스야 하는 사람들도 여럿 있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조심하되 자신감 너무 잃지 마시고 돈 잃었다고 사람까지 잃을 순 없으니 그래도 가족, 친구, 동료들 웃으며 대하시고 그러면 또 오늘을 추억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퐁당퐁당이니 내일은 상승마감 하길 바라며 오늘도 진짜 존나 수고하셨습니다
👍94🤣10👏5🫡5
(사실 나한테 하는말임)
👏42🫡7
7월처럼 흘러가네. 어? 반등? 들어갔다 손절. 어? 이제 지지? 들어갔다 또 손절

7월의 실수를 반복한 나 자신을 마주하는 것도 줄어든 계좌를 마주하는 것도 둘 다 힘들지만 이번에 또 선택해야하네

너무 어렵다 투자
🫡32🔥4🤷‍♀1
빅테크들 컨콜 다 봐도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인데 공급이라는게 물리적 한계가 있으니 거기서 생기는 병목이 돈이 된 상황. 싸이클이 길어지고 말고를 걱정하기 전에 수요단에서 발주를 줄이는 리스크가 존재하고 이 우려가 좋은 실적들을 무시하며 주가를 아래로 내려보내는 것 같다

7월말과 차이가 있다면 당시는 수요, 발주 이런 우려가 없었기에 8월초 장 반등시 잘 따라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근원적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보니 쉽사리 그럴 수 없다는 게 차이다
🔥21🤷‍♀2
대신 LCC들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4개 노선 슬롯을 가져왔던 트리니티(티웨이)항공에게 더 큰 악재가 될 겁니다. 트리니티는 작년 유럽 매출비중이 18%까지 커졌습니다. 유럽 노선에 진출하면서 원래 35%였던 일본은 26%로 낮아졌습니다. 아직 비즈니스 상용/환승 수요기반이 부족해 유럽 항공권 가격 하락 시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반대로 제주항공을 비롯한 다른 근거리 위주의 LCC들은 일부 반사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일본 여행수요가 역대급으로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유류할증료만 100만원이 넘어가는 장거리 여행을 포기하고 근거리로 수요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유럽 대신 근거리로 눈을 돌리는 여행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중간선거를 앞두고 블루웨이브가 온다는게 이런 블루웨이브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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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이어 10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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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반 지지여부가 국장 흐름에 중요할 것 같음
👍6🤷‍♀3🤷‍♂1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More Players, Bigger Stage_메리츠증권_20261024.pdf
4.8 MB
[엔터테인먼트 산업]
제목: More Players, Bigger Stage
작성자: 메리츠증권 김민영 애널리스트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저연차 IP의 체급 상승 및 수익화 초기 국면]
· 엔터 4사 주요 저연차 14팀의 투어 개최 비율이 2024년 8팀에서 2026년 14팀 전원으로 확대되며, 회당 평균 모객 규모 역시 2024년 5,215명에서 2026년 11,383명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 써클차트 Top 100 내 저연차 IP의 음반 판매 비중이 2025년 1~9월 17.7%에서 2026년 1~9월 27.6%로 상승하는 등 글로벌 음원 소비와 팬덤 기반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 아레나와 돔급 공연장 진입, 좌석 가격 및 혜택 세분화, 팝업스토어 및 캐릭터 협업(예: 세서미 스트리트) 등을 통해 공연 연계 MD 판매 기간과 채널이 다변화되면서 반복적인 수익화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

[엔터 업종 밸류에이션 및 투자 전략]
· 실적 눈높이 조정과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로 엔터 4사 주가는 연초 대비 평균 41.4% 하락하여, 엔터 4사의 평균 12MF PER은 2021~2025년 평균인 26.1배를 크게 밑도는 15.5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 IP 포트폴리오가 확장되고 저연차 IP의 이익 기여가 확대되는 초기 국면으로, 향후 음반 발매와 투어, MD 판매가 반복되면서 제작·운영 인프라의 활용도가 높아져 실적 변동성이 완화될 전망이다.
· 다수 저연차 IP의 수익화 진입이 기대되는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베이비몬스터의 공연 및 MD 성장세가 확인되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리스크 요인 및 회사별 차별화 요소]
· 공연장 대형화는 티켓 매출을 키우지만 무대 제작비, 운송비, 현지 운영비 등 관련 비용도 함께 증가하며, 아티스트별 정산 구조와 활동 일정에 따라 공연 및 MD 성장이 회사 전체의 이익률 상승으로 직결되지 않을 수 있다.
· 하이브와 에스엠은 저연차 IP의 공연 비중 확대가 두드...
🤣1
<10월 4주차 주식생각>

- 지난주를 한 줄 요약하면, 병신이 병신짓을 또 해서 돈을 또 잃었다가 되겠음

1. 지난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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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힘든 한주

- 한국 시장은 3%대 급락과 급반등이 세 차례 반복된 끝에 코스피는 5,550선을 간신히 지켜냈고 코스닥도 750선까지 밀림. 미국은 메타의 사상 첫 잉여현금흐름(FCF) 적자와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이 겹치며 나스닥이 2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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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3% 올랐다 내렸다, 그리고 다시 3%가 빠졌다가 금요일에는 장중 −4.12%까지 밀렸다가 +0.30%로 마감. 5500선을 포인트로 보던 많은 사람들이 시초에 계좌관리를 했고 그리고 다시 상승 마감했으니 정말 돈도 잃고 심리적으로도 무너지기 쉬운 날이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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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한달로 보면 코스피는 10월 18.8%, 코스닥은 12.18% 하락
- 신용 잔고는 한주간 신용은 코스피 1.5조 감소, 코스닥 3,700억 감소인데 아직 높은 레벨이라고 하나 감소하고 있긴 함

2. 다음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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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에 Contango/Backwardation이라는 것이 있는데 허니버터칩이 품귀로 정가 1500원이 5000원에 거래되는 것을 Backwardation 이라 함. 일반적인 경제 상황이라면 미래의 물건이 현재보다 비싼 것이 정상인데 수요가 갑자기 높아지거나 공급이 갑자기 문제가 되면 현재 당장 구할 수 있느냐에 프리미엄이 붙어 현재가 미래보다 비싸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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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더는 괜찮은데 돈이 병목이라는 이야기는 현재 돈이 Backwardation 상황이라는 것인데 계속 펀더는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어려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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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에서도 Backwardation은 굉장히 빠르게 커지고 빠르게 작아지며 그 시점을 알 수 없는데 지금 주식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Backwardation이다보니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더더 알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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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 중간선거까지는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큰 흐름을 돌리기 위해서는 종전 이벤트 같은 것이 나와줘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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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예정인 굵직한 발표들의 흐름도 중요하고

- FOMC, 닉스 3Q 실적, 삼성전자 3Q 확정실적, 인텔/마소/구글/아마존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