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이게 한국의 F4다!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경제·금융당국이 이르면 16일 오후 시장상황점검회의(F4 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 대책을 발표한다.
시장상황점검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74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경제·금융당국이 이르면 16일 오후 시장상황점검회의(F4 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 대책을 발표한다.
시장상황점검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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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경제·금융당국이 이르면 16일 오후 시장상황점검회의(F4 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 대책을 발표한다.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시장상황점검...
🤷♂13🤷♀3
4년된 갤럭시 s23 바꾸러 옴. 지난달에 온라인 상품권인가 뭔가 줄 때 했었어야 ㅠ.ㅜ
장중 핸드폰 교체로 장과 강제로 멀어지기 선택
제발 살려주세요
장중 핸드폰 교체로 장과 강제로 멀어지기 선택
제발 살려주세요
🤣21🫡8🤷♂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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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 때리는 불편한 진실 - feat. "컴퓨트 달러" 😢🙈🥺
👍21🤷♂6
Forwarded from 루팡
Citi, 구글, 메타, 아마존의 2027년 자본지출(Capex) 규모가 8,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1. 대규모 자본지출(Capex) 상향과 잉여현금흐름(FCF) 적자 전환
합산 자본지출 8,010억 달러 전망:
시티은행은 알파벳, 메타, 아마존의 2027년 합산 자본지출이 8,0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엄청난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로 인해 세 회사 모두 2027년과 2028년에 잉여현금흐름(FCF)이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기업별 2027년 자본지출 전망치 조정:
알파벳: 기존 전망치보다 약 21% 올린 3,080억 달러
메타: 기존 전망치보다 약 22% 올린 2,050억 달러 (약 14기가와트의 컴퓨팅 용량 확보가 목표)
아마존: 기존 전망치보다 약 12% 올린 2,880억 달러
시티은행은 이 적자 전환을 재정적 위기 신호가 아니라, 강력한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이고 과감한 투자로 평가했습니다.
2. 클라우드 및 AI 사업의 가파른 성장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2026년 2분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68.5%로 올렸으며, 2027년에는 93.5% 급증한 1,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시티은행은 분석 모델 최초로 구글의 자체 AI 칩인 TPU(텐서 처리 장치) 매출을 반영하였으며, 2027년 GCP 예상 매출 중 약 620억 달러가 TPU에서 나올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AI 채택 가속화와 컴퓨팅 용량 증설 덕분에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2026년 2분기 32.5%, 2026년 전체 33.5%, 2027년 40%로 계속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단기 실적 호조 및 광고 시장 회복
칸 광고제 현장 점검과 광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디지털 광고 및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합니다.
이에 따라 세 회사 모두 2026년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고, 3분기 실적 전망(가이던스) 역시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시장의 엇갈린 반응 (투자 포인트)
긍정론: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강력한 AI 수요가 입증되고 있어 대규모 투자의 정당성이 확보된다고 봅니다.
우려론: 세계에서 가장 현금을 잘 버는 대기업들이 동시에 잉여현금흐름 적자를 기록한다는 것은 투자 지형의 큰 변화를 의미합니다. 향후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은 경영진에게 '매년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AI 투자의 회수 기간(ROI)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질문할 것입니다.
1. 대규모 자본지출(Capex) 상향과 잉여현금흐름(FCF) 적자 전환
합산 자본지출 8,010억 달러 전망:
시티은행은 알파벳, 메타, 아마존의 2027년 합산 자본지출이 8,0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엄청난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로 인해 세 회사 모두 2027년과 2028년에 잉여현금흐름(FCF)이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기업별 2027년 자본지출 전망치 조정:
알파벳: 기존 전망치보다 약 21% 올린 3,080억 달러
메타: 기존 전망치보다 약 22% 올린 2,050억 달러 (약 14기가와트의 컴퓨팅 용량 확보가 목표)
아마존: 기존 전망치보다 약 12% 올린 2,880억 달러
시티은행은 이 적자 전환을 재정적 위기 신호가 아니라, 강력한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이고 과감한 투자로 평가했습니다.
2. 클라우드 및 AI 사업의 가파른 성장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2026년 2분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68.5%로 올렸으며, 2027년에는 93.5% 급증한 1,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시티은행은 분석 모델 최초로 구글의 자체 AI 칩인 TPU(텐서 처리 장치) 매출을 반영하였으며, 2027년 GCP 예상 매출 중 약 620억 달러가 TPU에서 나올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AI 채택 가속화와 컴퓨팅 용량 증설 덕분에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2026년 2분기 32.5%, 2026년 전체 33.5%, 2027년 40%로 계속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단기 실적 호조 및 광고 시장 회복
칸 광고제 현장 점검과 광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디지털 광고 및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합니다.
이에 따라 세 회사 모두 2026년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고, 3분기 실적 전망(가이던스) 역시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시장의 엇갈린 반응 (투자 포인트)
긍정론: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강력한 AI 수요가 입증되고 있어 대규모 투자의 정당성이 확보된다고 봅니다.
우려론: 세계에서 가장 현금을 잘 버는 대기업들이 동시에 잉여현금흐름 적자를 기록한다는 것은 투자 지형의 큰 변화를 의미합니다. 향후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은 경영진에게 '매년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AI 투자의 회수 기간(ROI)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질문할 것입니다.
모부신의 통섭과 투자가 생각나서 다시 좀 찾아봤는데
모부신은 기업이나 주식을 표면적 속성만으로 분류하는 투자법은 상황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타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 겉으로 비싸 보이는 주식이 실제로는 싸고, 싸 보이는 주식이 실제로는 비쌀 수 있다고 하며 이는 상황에 달려있다고 설명
많은 투자이론이 성장주·가치주, 저PER 등과 같은 속성 중심 분류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으며, 더 나은 이론은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이 유효한지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
지금은 어떤 장이냐?
수급과 심리가 우선하는 장. 수급과 심리를 따라가자
모부신은 기업이나 주식을 표면적 속성만으로 분류하는 투자법은 상황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타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 겉으로 비싸 보이는 주식이 실제로는 싸고, 싸 보이는 주식이 실제로는 비쌀 수 있다고 하며 이는 상황에 달려있다고 설명
많은 투자이론이 성장주·가치주, 저PER 등과 같은 속성 중심 분류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으며, 더 나은 이론은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이 유효한지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
지금은 어떤 장이냐?
수급과 심리가 우선하는 장. 수급과 심리를 따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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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오늘 만기를 앞두고 HW long // SW short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큰 언와딩인이 일어나고 있는듯합니다. 그게 전부라면 오늘밤이 섹터의 저점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를 하면서 꼭 하나 기억하실 것은 주가가 하락하면 걱정되기 시작하면서 텔레나 SNS에 더 자주 들락거리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다들 하나도 안판것 같고 오히려 더사야된다고 의지를 불태우는 것을 보게 되면서 안도감을 얻고 홀딩하게 되죠.
주식을 판 사람은 커뮤니티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관심이 확실히 줄어들었기 때문이고 주식판에선 롱이 미덕이며 매도는 비겁한 사람으로 매도되기 일쑤니까요. “herdling“ 은 매수에도 일어나지만 이런 때에도 일어납니다.
매수는 따라하더라도 리스크관리는 각자가 판단해야 합니다. 오늘이 팔아야 하는 날인지 사야하는 날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요란한 사람은 내 편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투자를 하면서 꼭 하나 기억하실 것은 주가가 하락하면 걱정되기 시작하면서 텔레나 SNS에 더 자주 들락거리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다들 하나도 안판것 같고 오히려 더사야된다고 의지를 불태우는 것을 보게 되면서 안도감을 얻고 홀딩하게 되죠.
주식을 판 사람은 커뮤니티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관심이 확실히 줄어들었기 때문이고 주식판에선 롱이 미덕이며 매도는 비겁한 사람으로 매도되기 일쑤니까요. “herdling“ 은 매수에도 일어나지만 이런 때에도 일어납니다.
매수는 따라하더라도 리스크관리는 각자가 판단해야 합니다. 오늘이 팔아야 하는 날인지 사야하는 날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요란한 사람은 내 편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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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고민]
요즘 고민이 정말 많이 드는 생각은
1) AI가 주식적으로는 끝난 것인가?
2) AI 섹터 외 비중을 많이 실어서 투자할 섹터가 어디에 있을까
1번은 사실 그 누구도 모르고, 결과론적인 이야기니,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면 된다고 생각
2번이 사실상 문제인 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금 AI를 매도하고, 비중을 많이 싫을 수 있는 섹터가 안 보인다는 게 결국은 문제였다
그래서 그동안 내 집중투자의 과거 기록을 생각해보니, 나름 분명한 원칙이 있었고, 끝이 있어서 그나마 처음과 끝이 쉬웠던 것 같다
내 원칙은 더 좋은 게 보이면 거기로 간다는 것이였다
부동산
돈은 없었지만, 학교 친구들 영향으로 부동산을 빨리 시작했다. 대학교 1년 들어가자마자 부동산에 대해서 듣기 시작했다
물론 나는 등기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친구들은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서 이미 부동산에 능통한 상태였기 때문에, 나도 나름 빨리 시작할 수 있었다
큰 부동산 투자 기록을 되돌아보니, 부동산도 결국 하나의 원칙으로 움직였였다 "상급지로 간다", "내 것을 싸게 팔아도 상관없다, 지금보다 상급지로 갈 수만 있다면"
수서->마포->성수->서초->반포/압구정
그래서 나름 미련 없이 잘 갈아탔었다
참고로 수서는 2009년의 반등이 V차 반등의 시작인 줄 알고 샀다가 7년인가 8년 물렸었다.
주식
SK하이닉스 전, 집중 투자는 파마리서치 였다
파마리서치는 주변 형의 도움(콤디티 형 감사합니다) + 글로벌리 피부미용 개화기였는데,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그당시 영업이익 기준으로 9.8배 였다
그당시 내가 비교했던 게, 글로벌리는 갈더마, 국내는 클래시스였는데, 그당시 클래시스가 30배 넘게 받았던가 그랬었다
그래서 비교적 마음 편하게 집중 투자를 길게 할 수 있었고, 끝도 나름 쉬웠다
끝은 그동안 설마 하고 걱정했던 회사가 분할을 결정해서, 미련없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식을 매도했다.
그 뒤 분할이 취소되고, 주가가 내가 매도한 금액보다 훨씬 오르긴 했지만, 아쉽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AI 업황이 너무 좋은데, 주가적으로 끝이 난 건가 에 대한 고민이기 때문에 그동안의 투자보다 훨씬 어렵게 다가오고 있다
현업들 인터뷰를 해도, 해외 IB 리포트를 봐도, 데이터를 봐도, 업황은 너무 좋으므로, 내가 삼양식품 때처럼 냉철하게 판단을 못 내리고 있는지, 이런 생각이 요즘 계속 든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럼 AI를 매도하고 어느 섹터로 갈 수 있겠느냐는 고민에, 뚜렷한 답이 없는데 사실 더 답답하다
여러 회사 탐방가고 리서치해봐도, 딱히 예전에 비해서 구조적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붙을 만한 회사가 안보이기 때문 (물로 내가 못 찾은 거겠지만)
물론 valuation이 엄청 싸고, 실적도 잘 나올만 한 회사는 정말 많지만, 새로운 스토리로 PER가 구조적으로 리레이팅 되면서 + EPS growth도 쎄게 나올만한 섹터와 회사가 아직 내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
그래서 요즘은 계속 어느 섹터가 좋아 보이는지, 비교하고 리서치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결론적으로, 착하게 살 테니 살려주시고, EPS Growth 와 PER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오는 섹터를 알려주시면, 사례 하겠습니다
요즘 고민이 정말 많이 드는 생각은
1) AI가 주식적으로는 끝난 것인가?
2) AI 섹터 외 비중을 많이 실어서 투자할 섹터가 어디에 있을까
1번은 사실 그 누구도 모르고, 결과론적인 이야기니,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면 된다고 생각
2번이 사실상 문제인 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금 AI를 매도하고, 비중을 많이 싫을 수 있는 섹터가 안 보인다는 게 결국은 문제였다
그래서 그동안 내 집중투자의 과거 기록을 생각해보니, 나름 분명한 원칙이 있었고, 끝이 있어서 그나마 처음과 끝이 쉬웠던 것 같다
내 원칙은 더 좋은 게 보이면 거기로 간다는 것이였다
부동산
돈은 없었지만, 학교 친구들 영향으로 부동산을 빨리 시작했다. 대학교 1년 들어가자마자 부동산에 대해서 듣기 시작했다
물론 나는 등기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친구들은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서 이미 부동산에 능통한 상태였기 때문에, 나도 나름 빨리 시작할 수 있었다
큰 부동산 투자 기록을 되돌아보니, 부동산도 결국 하나의 원칙으로 움직였였다 "상급지로 간다", "내 것을 싸게 팔아도 상관없다, 지금보다 상급지로 갈 수만 있다면"
수서->마포->성수->서초->반포/압구정
그래서 나름 미련 없이 잘 갈아탔었다
참고로 수서는 2009년의 반등이 V차 반등의 시작인 줄 알고 샀다가 7년인가 8년 물렸었다.
주식
SK하이닉스 전, 집중 투자는 파마리서치 였다
파마리서치는 주변 형의 도움(콤디티 형 감사합니다) + 글로벌리 피부미용 개화기였는데,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그당시 영업이익 기준으로 9.8배 였다
그당시 내가 비교했던 게, 글로벌리는 갈더마, 국내는 클래시스였는데, 그당시 클래시스가 30배 넘게 받았던가 그랬었다
그래서 비교적 마음 편하게 집중 투자를 길게 할 수 있었고, 끝도 나름 쉬웠다
끝은 그동안 설마 하고 걱정했던 회사가 분할을 결정해서, 미련없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식을 매도했다.
그 뒤 분할이 취소되고, 주가가 내가 매도한 금액보다 훨씬 오르긴 했지만, 아쉽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AI 업황이 너무 좋은데, 주가적으로 끝이 난 건가 에 대한 고민이기 때문에 그동안의 투자보다 훨씬 어렵게 다가오고 있다
현업들 인터뷰를 해도, 해외 IB 리포트를 봐도, 데이터를 봐도, 업황은 너무 좋으므로, 내가 삼양식품 때처럼 냉철하게 판단을 못 내리고 있는지, 이런 생각이 요즘 계속 든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럼 AI를 매도하고 어느 섹터로 갈 수 있겠느냐는 고민에, 뚜렷한 답이 없는데 사실 더 답답하다
여러 회사 탐방가고 리서치해봐도, 딱히 예전에 비해서 구조적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붙을 만한 회사가 안보이기 때문 (물로 내가 못 찾은 거겠지만)
물론 valuation이 엄청 싸고, 실적도 잘 나올만 한 회사는 정말 많지만, 새로운 스토리로 PER가 구조적으로 리레이팅 되면서 + EPS growth도 쎄게 나올만한 섹터와 회사가 아직 내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
그래서 요즘은 계속 어느 섹터가 좋아 보이는지, 비교하고 리서치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결론적으로, 착하게 살 테니 살려주시고, EPS Growth 와 PER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오는 섹터를 알려주시면, 사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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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고민] 요즘 고민이 정말 많이 드는 생각은 1) AI가 주식적으로는 끝난 것인가? 2) AI 섹터 외 비중을 많이 실어서 투자할 섹터가 어디에 있을까 1번은 사실 그 누구도 모르고, 결과론적인 이야기니,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면 된다고 생각 2번이 사실상 문제인 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금 AI를 매도하고, 비중을 많이 싫을 수 있는 섹터가 안 보인다는 게 결국은 문제였다 그래서 그동안 내 집중투자의 과거 기록을 생각해보니, 나름 분명한 원칙이…
단지야 고마운 건 어제 치킨 샀으니까 됐고 나 뭐 사야 계좌 회복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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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DeepSeek R1 사태 당시에 발생했던 패닉과 비슷하게, 일각에서는 Kimi K3가 선형 어텐션(KDA)을 사용하여 KV 캐시(KV-cache) 요구량을 줄인다는 점 때문에 NVIDIA, HBM, DRAM, 그리고 네트워킹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그 반대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대한 모델 크기와 NVL72의 시너지
Kimi K3는 사실 NVIDIA에게 매우 호재입니다. 대규모 모델 추론이야말로 NVIDIA NVL72의 진가가 발휘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K3는 매개변수(파라미터) 수가 2.8조 개를 넘기 때문에, 이 엄청난 가중치(weights)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규모 스케일업(Scale-up) 도메인이 필수적입니다.
2. WideEP 최적화와 대역폭 수요 폭발
둘째로, Kimi 델타 어텐션(KDA) 덕분에 KV 캐시 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요구량이 최대 10배 감소하더라도, 거대한 가중치 때문에 WideEP라는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WideEP는 여러 GPU에 가중치를 분산시키는 기술입니다.
* WideEP의 작동 방식: 총 896개의 전문가(experts)를 수많은 GPU에 분산시켜, 각 GPU의 HBM에 극소수의 전문가만 올려두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토큰당 메모리 사용량과 연산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 치명적인 단점: 이 최적화는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집어삼킨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WideEP는 GB200/GB300 NVL72와 같은 랙 스케일 시스템에 극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구리 백플레인은 동급의 DGX B200 시스템보다 무려 18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HBM 용량 한계로 인한 DRAM 및 NVMe 수요 증가
게다가 가중치 자체가 이미 1.5TB 이상의 HBM 용량을 완전히 장악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 동시 접속(concurrency)이 비교적 낮은 상황에서도 HBM에 남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K3의 KDA 및 Gated MLA를 위한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오프로드(Offload)되어야만 합니다.
> Kimi 측에서도 직접 K3를 최적으로 추론하려면 최소 64개의 칩으로 구성된 대규모 스케일업 도메인의 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4. 제번스의 역설 (Jevons’ Paradox)
마지막으로 제번스의 역설이 작용합니다. 어텐션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기술 비용이 낮아져 오히려 AI 도입과 활용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 전체에서 필요로 하는 GPU, HBM, DRAM, 네트워킹 자원의 총량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https://x.com/i/status/2078250693010309260
https://x.com/i/status/2078282685269815506
DeepSeek R1 사태 당시에 발생했던 패닉과 비슷하게, 일각에서는 Kimi K3가 선형 어텐션(KDA)을 사용하여 KV 캐시(KV-cache) 요구량을 줄인다는 점 때문에 NVIDIA, HBM, DRAM, 그리고 네트워킹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그 반대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대한 모델 크기와 NVL72의 시너지
Kimi K3는 사실 NVIDIA에게 매우 호재입니다. 대규모 모델 추론이야말로 NVIDIA NVL72의 진가가 발휘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K3는 매개변수(파라미터) 수가 2.8조 개를 넘기 때문에, 이 엄청난 가중치(weights)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규모 스케일업(Scale-up) 도메인이 필수적입니다.
2. WideEP 최적화와 대역폭 수요 폭발
둘째로, Kimi 델타 어텐션(KDA) 덕분에 KV 캐시 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요구량이 최대 10배 감소하더라도, 거대한 가중치 때문에 WideEP라는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WideEP는 여러 GPU에 가중치를 분산시키는 기술입니다.
* WideEP의 작동 방식: 총 896개의 전문가(experts)를 수많은 GPU에 분산시켜, 각 GPU의 HBM에 극소수의 전문가만 올려두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토큰당 메모리 사용량과 연산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 치명적인 단점: 이 최적화는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집어삼킨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WideEP는 GB200/GB300 NVL72와 같은 랙 스케일 시스템에 극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구리 백플레인은 동급의 DGX B200 시스템보다 무려 18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HBM 용량 한계로 인한 DRAM 및 NVMe 수요 증가
게다가 가중치 자체가 이미 1.5TB 이상의 HBM 용량을 완전히 장악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 동시 접속(concurrency)이 비교적 낮은 상황에서도 HBM에 남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K3의 KDA 및 Gated MLA를 위한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오프로드(Offload)되어야만 합니다.
> Kimi 측에서도 직접 K3를 최적으로 추론하려면 최소 64개의 칩으로 구성된 대규모 스케일업 도메인의 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4. 제번스의 역설 (Jevons’ Paradox)
마지막으로 제번스의 역설이 작용합니다. 어텐션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기술 비용이 낮아져 오히려 AI 도입과 활용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 전체에서 필요로 하는 GPU, HBM, DRAM, 네트워킹 자원의 총량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https://x.com/i/status/2078250693010309260
https://x.com/i/status/2078282685269815506
X (formerly Twitter)
SemiAnalysis (@SemiAnalysis_) on X
Similar to the panic over DeepSeek R1, some uneducated people think Kimi K3’s use of linear attention (KDA) is bad for NVIDIA, HBM, DRAM, and networking because it has relatively lower KV-cache re…
👍7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HY #EWY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된 최대 한국 ETF인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 ETF'에 지난 16일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가 유입됐다. 전날 8억1400만달러가 유입되며 세운 역대 최대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한 것이다. 티커 'EWY'인 이 펀드의 자산 규모는 230억달러에 이른다.
EWY가 투자자의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SK하이닉스의 높은 편입 비중이 있다. 이 펀드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분의 1을 한국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에 배분하고 있다.
투자자가 비싼 ADR을 직접 매수하는 대신 EWY를 활용해 SK하이닉스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
블룸버그는 "한국 주식을 직접 보유하려면 미국 투자자가 시차에 따른 장외 시간대 거래와 환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EWY는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이 같은 절차를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유입된 자금을 바탕으로 EWY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SK하이닉스를 매집하게 된다. ADR 가격 상승이 본주 가치를 끌어올리는 '전이효과'가 본격화하는 것이다. 이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의 반도체주 가격 하락과 17일 일본 증시의 키옥시아 폭락과 관계없이 SK하이닉스의 수급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된 최대 한국 ETF인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 ETF'에 지난 16일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가 유입됐다. 전날 8억1400만달러가 유입되며 세운 역대 최대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한 것이다. 티커 'EWY'인 이 펀드의 자산 규모는 230억달러에 이른다.
EWY가 투자자의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SK하이닉스의 높은 편입 비중이 있다. 이 펀드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분의 1을 한국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에 배분하고 있다.
투자자가 비싼 ADR을 직접 매수하는 대신 EWY를 활용해 SK하이닉스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
블룸버그는 "한국 주식을 직접 보유하려면 미국 투자자가 시차에 따른 장외 시간대 거래와 환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EWY는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이 같은 절차를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유입된 자금을 바탕으로 EWY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SK하이닉스를 매집하게 된다. ADR 가격 상승이 본주 가치를 끌어올리는 '전이효과'가 본격화하는 것이다. 이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의 반도체주 가격 하락과 17일 일본 증시의 키옥시아 폭락과 관계없이 SK하이닉스의 수급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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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또 한번의 악몽이었던 한 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월요일 시초대비 금요일 종가가 크게 하락하였음. 일주일 내내 외국인의 매도 폭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화요일 CPI 지표 호조로 기관이 3.21조를 매수하며 일시적 반등을 이끌었으나 목요일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다시 한번 크게 하락하며 모든 투자자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음.
목요일 밤 미장 메모리 주식들이 급락했기에 금요일 개장했다면 추가 하락을 면치 못했을 텐데 금요일 다행히 하락분을 만회하며 끝내서 월요일은 어떤 흐름이 될지 지켜봐야함
미장에서도 메모리 관련 종목들은 크게 하락하였고 애플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며 메모리 주가에 대한 우려와 공포를 보여줌. 미장 기관들은 나스닥 롱 포지션을 대거 청산하며 채권 시장으로 피신
5. 가장 큰 고민
메모리가 지금 힘든 시기를 겪는 이유는 앞으로 이익의 크기가 줄어든다는게 아니라 공급이 계속 부족하고 피크가 27,28년이 아니라 더 길어질 수 있다는건 다 알지만 ai 회사들이 지출을 극대화하는 시장이 아니라 지출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려한다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이런 관점에서 모두가 생각하는 것처럼 다음주부터 이어질 빅테크들의 투자가 정말 중요해졌는데 현재 시장의 심리는 강한게 나온다 해도 주가가 반응 안하는거 아니냐? 가 현재는 더 우세한 상황
현재 코스피의 fPER는 5.8배 수준인데 이는 08년 금융위기의 6배 초반보다도 더 낮은 상황. fPER로는 역대 최저치임. 08년은 경험하지 못했지만 공포가 정말 극에 달해있는 시장임. 금융위기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빠지는게 말이되나? 싶지만 그 상황이 지금 2주째 이어지다보니 공포심이 극에 달해있음
여기가 팔 자리는 아니야! 라고 하지만 코스피 지수가 5% 넘게 오르락 내리락하다보니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심리적으로 지치고 매우 피로하고 또 모두가 다 같이 공포를 느끼고 있음. 나도 내 주변도 MDD 50%는 기본이고 그와 더불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음
시장에 피가 낭자할때, 그 피의 일부가 내것이라 할지라도 용기를 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지금 그런 자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목요일 그렇게 용기냈다가 내일 쳐맞으면 또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더 이상 용기는 안 내려함
극도로 불안하고 공포스러운 상황이지만 시장의 심리라는 것은 며칠만에도 완전 돌아설 수 있는 것이라서 나같은 방구석 하수들은 그저 쓸려나가지않게 지키고 버티며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는게 할 수 있는 전부가 아닐까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50370236
1. 지난주 흐름
또 한번의 악몽이었던 한 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월요일 시초대비 금요일 종가가 크게 하락하였음. 일주일 내내 외국인의 매도 폭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화요일 CPI 지표 호조로 기관이 3.21조를 매수하며 일시적 반등을 이끌었으나 목요일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다시 한번 크게 하락하며 모든 투자자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음.
목요일 밤 미장 메모리 주식들이 급락했기에 금요일 개장했다면 추가 하락을 면치 못했을 텐데 금요일 다행히 하락분을 만회하며 끝내서 월요일은 어떤 흐름이 될지 지켜봐야함
미장에서도 메모리 관련 종목들은 크게 하락하였고 애플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며 메모리 주가에 대한 우려와 공포를 보여줌. 미장 기관들은 나스닥 롱 포지션을 대거 청산하며 채권 시장으로 피신
5. 가장 큰 고민
메모리가 지금 힘든 시기를 겪는 이유는 앞으로 이익의 크기가 줄어든다는게 아니라 공급이 계속 부족하고 피크가 27,28년이 아니라 더 길어질 수 있다는건 다 알지만 ai 회사들이 지출을 극대화하는 시장이 아니라 지출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려한다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이런 관점에서 모두가 생각하는 것처럼 다음주부터 이어질 빅테크들의 투자가 정말 중요해졌는데 현재 시장의 심리는 강한게 나온다 해도 주가가 반응 안하는거 아니냐? 가 현재는 더 우세한 상황
현재 코스피의 fPER는 5.8배 수준인데 이는 08년 금융위기의 6배 초반보다도 더 낮은 상황. fPER로는 역대 최저치임. 08년은 경험하지 못했지만 공포가 정말 극에 달해있는 시장임. 금융위기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빠지는게 말이되나? 싶지만 그 상황이 지금 2주째 이어지다보니 공포심이 극에 달해있음
여기가 팔 자리는 아니야! 라고 하지만 코스피 지수가 5% 넘게 오르락 내리락하다보니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심리적으로 지치고 매우 피로하고 또 모두가 다 같이 공포를 느끼고 있음. 나도 내 주변도 MDD 50%는 기본이고 그와 더불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음
시장에 피가 낭자할때, 그 피의 일부가 내것이라 할지라도 용기를 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지금 그런 자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목요일 그렇게 용기냈다가 내일 쳐맞으면 또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더 이상 용기는 안 내려함
극도로 불안하고 공포스러운 상황이지만 시장의 심리라는 것은 며칠만에도 완전 돌아설 수 있는 것이라서 나같은 방구석 하수들은 그저 쓸려나가지않게 지키고 버티며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는게 할 수 있는 전부가 아닐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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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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