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미·중 양국, 8대 성과 및 합의사항 도출
시진핑 국가주석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했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양국 정상은 전략적 안정을 바탕으로 한 건설적인 미·중 관계 및 주요 국제·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다음의 8대 성과 및 합의사항을 도출했습니다.
■ 8대 주요 합의사항
1. 양국 관계 구축 원칙
* 양측은 "존중, 공정,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전략적 안정을 갖춘 건설적인 미·중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함.
2. 다자 정상회의 상호 지지 및 교차 방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상호 지지함.
* 양국 정상은 상대국이 주최하는 회의에 상호 참석할 의향을 밝힘.
3. 이란 핵 및 국제 수로 안보
*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공약을 준수해야 한다는 데 합의함.
*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서 통행료(통행세)를 징수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는 점에 합의함.
4. 제2차 세계대전 역사적 연대 재확인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중 양국이 동맹국으로서 승리를 위해 함께 싸웠던 역사를 되새김.
5. 경제 및 무역 분야 성과 승인 및 이행
* 미·중 경제·무역 협의 메커니즘의 긍정적 역할을 인정하고, 실무 협의 성과를 공식 승인 및 이행 지시함.
*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등 협력 메커니즘 신설 및 추진
*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 조치 합의
* 쿠알라룸푸르 경제·무역 협의 성과의 연장
6. 마약 퇴치 및 법 집행 협력
* 신종 향정신성 물질(NPS) 및 마약 원료 화학물질(전구체) 관련 사건을 공동으로 적발하고, 양국에서 수십 명의 범죄 용의자를 체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음을 확인함.
7. 인공지능(AI) 대화 채널 구축
* AI의 위험성과 이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미·중 AI 대화'를 신설하기로 합의함 (차기 대화는 2026년 11월 개최 예정).
* AI 관련 돌발 사건·사고 대응을 위한 양자 간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함.
8. 판다 외교
* 중국이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2마리를 대여하기로 하였으며, 미국 측은 이를 환영함.
■ 추가 군사 분야 합의
* 위기 소통 및 예방: 미·중 군 당국은 위기 소통 및 예방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조속히 체결하기로 합의함.
* 유해 발굴: 중국 내 미국 군인 실종자 유해 수색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을 지속하기로 함.
https://www.fmprc.gov.cn/eng/xw/zyxw/202609/t20260926_12031663.html
시진핑 국가주석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했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양국 정상은 전략적 안정을 바탕으로 한 건설적인 미·중 관계 및 주요 국제·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다음의 8대 성과 및 합의사항을 도출했습니다.
■ 8대 주요 합의사항
1. 양국 관계 구축 원칙
* 양측은 "존중, 공정,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전략적 안정을 갖춘 건설적인 미·중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함.
2. 다자 정상회의 상호 지지 및 교차 방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상호 지지함.
* 양국 정상은 상대국이 주최하는 회의에 상호 참석할 의향을 밝힘.
3. 이란 핵 및 국제 수로 안보
*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공약을 준수해야 한다는 데 합의함.
*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서 통행료(통행세)를 징수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는 점에 합의함.
4. 제2차 세계대전 역사적 연대 재확인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중 양국이 동맹국으로서 승리를 위해 함께 싸웠던 역사를 되새김.
5. 경제 및 무역 분야 성과 승인 및 이행
* 미·중 경제·무역 협의 메커니즘의 긍정적 역할을 인정하고, 실무 협의 성과를 공식 승인 및 이행 지시함.
*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등 협력 메커니즘 신설 및 추진
*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 조치 합의
* 쿠알라룸푸르 경제·무역 협의 성과의 연장
6. 마약 퇴치 및 법 집행 협력
* 신종 향정신성 물질(NPS) 및 마약 원료 화학물질(전구체) 관련 사건을 공동으로 적발하고, 양국에서 수십 명의 범죄 용의자를 체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음을 확인함.
7. 인공지능(AI) 대화 채널 구축
* AI의 위험성과 이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미·중 AI 대화'를 신설하기로 합의함 (차기 대화는 2026년 11월 개최 예정).
* AI 관련 돌발 사건·사고 대응을 위한 양자 간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함.
8. 판다 외교
* 중국이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2마리를 대여하기로 하였으며, 미국 측은 이를 환영함.
■ 추가 군사 분야 합의
* 위기 소통 및 예방: 미·중 군 당국은 위기 소통 및 예방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조속히 체결하기로 합의함.
* 유해 발굴: 중국 내 미국 군인 실종자 유해 수색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을 지속하기로 함.
https://www.fmprc.gov.cn/eng/xw/zyxw/202609/t20260926_12031663.html
많은 투자자가 폭락장 한복판에서 우량주의 침몰을 의아해한다. 답은 가치가 아니라 자금 사정에 있다. 이때는 우량주를 보는 눈도 평소와 달라야 한다. 지금의 하락이 사업 훼손에 의한 것인지, 유동성 압박에 의한 투매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차이를 읽지 못하면 투자자는 두 번 패배한다. 하락할 때는 이유를 몰라 당황하고, 유동성 발작이 멈추는 변곡점에서 망설이게 된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中 - 목대균
이 차이를 읽지 못하면 투자자는 두 번 패배한다. 하락할 때는 이유를 몰라 당황하고, 유동성 발작이 멈추는 변곡점에서 망설이게 된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中 - 목대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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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추석 연휴로 이틀 쉬어간 국장. 그 사이 미장도 소폭 상승했기에 월요일에 대한 기대감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
- 3영업일간 코스피는 3%가까이, 코스닥은 2% 조금 넘게 상승했는데 수급으로 보면 외인은 월, 화는 순매수였지만 연휴 직전인 수요일은 리스크 오프로 5천억 정도를 매도했는데 기관이 3영업일간 1.7조 매수하며 지수를 받쳐줌
- 전닉 자사주가 지수 하방을 막아준 것으로 보임
2. 지난주 주요 이슈
- 9월초가 메모리 속도조절 우려로 인한 하락이었다면 지난주는 에이전트 확장으로 인한 ai 섹터 전반의 상승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Meta였음
- Meta가 23일 Connect에서 Muse 활용과 스마트 안경 관련 기능을 확장했고 Microsft도 25일 Copilot의 업무 수행 관련 발표를 했는데 이들이 수요 확장으로 이어지며 이번주 국장과 미장 모두 메모리와 Ai 섹터가 강세
- 메모리 뿐 아니라 CPU, 장비, 테스트, 서버 등 전반적으로 강세
3. 다음주 생각
- 10월 1일 05시 30분에 마이크론 실적 컨콜이 있고 2일 21시 30분에 미국 9월 고용 발표
- 코스피는 지난주 7천에 안착하는 움직임을 보이긴 했으나 외인은 여전히 매도 중인 상황에서 추석 이후 개인들의 재매수가 단기 주가에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
- 지난주 미장과 국장의 ai섹터 종목들을 보면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주문이 기대되고 그에 따른 실적이 따라올 것이란 기대가 있는 종목들은 7월 하락을 상당 부분 회복한 것을 알 수 있음
-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위험은 금리와 유가, 금리는 지속적으로 불편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나 유가는 재차 상승보다는 하락쪽으로 가지 않을까? 기대해 봄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23748313
1. 지난주 흐름
- 추석 연휴로 이틀 쉬어간 국장. 그 사이 미장도 소폭 상승했기에 월요일에 대한 기대감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
- 3영업일간 코스피는 3%가까이, 코스닥은 2% 조금 넘게 상승했는데 수급으로 보면 외인은 월, 화는 순매수였지만 연휴 직전인 수요일은 리스크 오프로 5천억 정도를 매도했는데 기관이 3영업일간 1.7조 매수하며 지수를 받쳐줌
- 전닉 자사주가 지수 하방을 막아준 것으로 보임
2. 지난주 주요 이슈
- 9월초가 메모리 속도조절 우려로 인한 하락이었다면 지난주는 에이전트 확장으로 인한 ai 섹터 전반의 상승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Meta였음
- Meta가 23일 Connect에서 Muse 활용과 스마트 안경 관련 기능을 확장했고 Microsft도 25일 Copilot의 업무 수행 관련 발표를 했는데 이들이 수요 확장으로 이어지며 이번주 국장과 미장 모두 메모리와 Ai 섹터가 강세
- 메모리 뿐 아니라 CPU, 장비, 테스트, 서버 등 전반적으로 강세
3. 다음주 생각
- 10월 1일 05시 30분에 마이크론 실적 컨콜이 있고 2일 21시 30분에 미국 9월 고용 발표
- 코스피는 지난주 7천에 안착하는 움직임을 보이긴 했으나 외인은 여전히 매도 중인 상황에서 추석 이후 개인들의 재매수가 단기 주가에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
- 지난주 미장과 국장의 ai섹터 종목들을 보면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주문이 기대되고 그에 따른 실적이 따라올 것이란 기대가 있는 종목들은 7월 하락을 상당 부분 회복한 것을 알 수 있음
-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위험은 금리와 유가, 금리는 지속적으로 불편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나 유가는 재차 상승보다는 하락쪽으로 가지 않을까? 기대해 봄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2374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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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8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는 '무엇을 살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좋은 주식을 몰라서 놓치는 게 아니라 눈앞의 자극을 못 이겨 좋은 주식을 들고 있지 못하고 놓칩니다
- 한지영, 주도주 함부로 팔지마라 中
- 한지영, 주도주 함부로 팔지마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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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28 14:22:25
기업명: RF머트리얼즈(시가총액: 8,113억) A327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etallife-USA
계약내용 : 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공급계약의 건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억
계약시작 : 2026-09-24
계약종료 : 2027-05-1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20.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90023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7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27260
기업명: RF머트리얼즈(시가총액: 8,113억) A327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etallife-USA
계약내용 : 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공급계약의 건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억
계약시작 : 2026-09-24
계약종료 : 2027-05-1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20.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90023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7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27260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김정찬] RF머트리얼즈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공급계약 코멘트
- RF머트리얼즈는 9/28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13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공시.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약 8개월
- 앞서 4월과 6월 공시한 루멘텀향 공급계약이 각각 73억원(6개월), 75억원(7개월)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계약을 통해 단일 수주 규모가 한 단계 확대됨
- 루멘텀이 전방 수요 증가에 따라 펌프레이저 생산량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RF머트리얼즈의 패키지 PO 물량도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중
-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루멘텀향 라만용 패키지 주당 생산량이 11월부터 증가할 전망. EDFA용 패키지 물량도 2027년 1월부터 확대할 계획
- 고객사 수요에 대응해 2교대 체제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패키지 단가는 연초 대비 약 30% 인상된 수준 유지 중
- 루멘텀향 매출액은 2025년 128억원, 2026년 320억원, 2027년 641억원, 2028년 1,08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025년 35억원(OPM 13.4%), 2026년 122억원(OPM 23.7%), 2027년 246억원(OPM 28.1%)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RF머트리얼즈는 9/28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13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공시.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약 8개월
- 앞서 4월과 6월 공시한 루멘텀향 공급계약이 각각 73억원(6개월), 75억원(7개월)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계약을 통해 단일 수주 규모가 한 단계 확대됨
- 루멘텀이 전방 수요 증가에 따라 펌프레이저 생산량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RF머트리얼즈의 패키지 PO 물량도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중
-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루멘텀향 라만용 패키지 주당 생산량이 11월부터 증가할 전망. EDFA용 패키지 물량도 2027년 1월부터 확대할 계획
- 고객사 수요에 대응해 2교대 체제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패키지 단가는 연초 대비 약 30% 인상된 수준 유지 중
- 루멘텀향 매출액은 2025년 128억원, 2026년 320억원, 2027년 641억원, 2028년 1,08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025년 35억원(OPM 13.4%), 2026년 122억원(OPM 23.7%), 2027년 246억원(OPM 28.1%)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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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동아리 출신 '금융엘리트', 정보카르텔 200억 부당이득
명문대 경영동아리 출신 '금융엘리트'들이 정보카르텔을 꾸려 수년간 미공개 인수·합병(M&A) 정보를 공유하며 200억원 이상 부당이득을 취한 사건이 적발됐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로 구성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29일 이 같은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사모펀드 운용사 및 상장사 관계자 등 미공개정보 이용세력을 적발해, 혐의자들의 자택·사무실 등 20여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oXNMkYS
명문대 경영동아리 출신 '금융엘리트'들이 정보카르텔을 꾸려 수년간 미공개 인수·합병(M&A) 정보를 공유하며 200억원 이상 부당이득을 취한 사건이 적발됐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로 구성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29일 이 같은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사모펀드 운용사 및 상장사 관계자 등 미공개정보 이용세력을 적발해, 혐의자들의 자택·사무실 등 20여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oXNMk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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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동아리 출신 '금융엘리트', 정보카르텔 200억 부당이득
M&A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합동대응단, 자택 등 20여곳 압수수색 증선위, 혐의자 증권계좌 지급정지 조치해 재산 동결 배영경 강수련 기자 = 명문대 경영동아리 출신 '금융엘리트'들이 정보카르텔을 꾸려 수년간 미공
앵커링, 손실회피, 포모가 주로 '해야할 행동을 못 하게 만드는' 편향이라면, 과잉확신은 '하지 말아야할 행동을 하게 만드는' 편향입니다. 자신이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과잉확신이 잦은 거래를 만들며, 이렇게 초래된 잦은 거래는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주도주 투자에서 과잉확신을 다스리는 방법은 '내가 틀릴 가능성'을 항상 함께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락 시나리오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내 포트폴리오가 그 시나리오에서 버틸 수 있는지를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이번엔 정말 확실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 오히려 경계해야 할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주도주 함부로 팔지마라 中
주도주 투자에서 과잉확신을 다스리는 방법은 '내가 틀릴 가능성'을 항상 함께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락 시나리오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내 포트폴리오가 그 시나리오에서 버틸 수 있는지를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이번엔 정말 확실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 오히려 경계해야 할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주도주 함부로 팔지마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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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포트폴리오 구축 프로세스는 가장 좋은 종목을 매입하기 위해 그보다 못한 종목을 매도하고, 최악의 종목은 피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이 프로세스를 구성하는 주요소로는, 첫째 잠재적인 투자 대상 목록, 둘째 목록에 있는 투자 대상의 내재가치 평가, 셋째 내재가치와 비교해서 가격이 어떠한지 판단하는 것, 넷째 각각에 포함된 리스크 와 리스크를 포함했을 때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 등이 있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中
이 프로세스를 구성하는 주요소로는, 첫째 잠재적인 투자 대상 목록, 둘째 목록에 있는 투자 대상의 내재가치 평가, 셋째 내재가치와 비교해서 가격이 어떠한지 판단하는 것, 넷째 각각에 포함된 리스크 와 리스크를 포함했을 때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 등이 있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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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참신한 아이디어도 없고, 늘 고리타분한 이야기만 하는데도 제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는 후배들이 있습니다. 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투자의 동료가 되주는 후배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업을 나온지 만 6년되는 기념으로 글을 하나 써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ihresearch/224425929031
https://blog.naver.com/ihresearch/22442592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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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에 韓 540억불 투자 발표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달러(약 73조원)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對美)투자 사업 투자처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aver.me/xF4uC6l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달러(약 73조원)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對美)투자 사업 투자처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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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에 韓 540억불 투자 발표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달러(약 73조원)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對美)투자 사업 투자처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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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주인공 된 자산운용사…주가 최대 변수 됐다
ETF 자금의 대규모 소부장 순매수는 오는 10월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달에는 코스피200지수 기반 상품을 제외하고 국내주식형 ETF 중 최대 규모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반도체TOP10’(순자산 9조9175억원)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5조6877억원) 리밸런싱이 이뤄진다.
TIGER반도체TOP10은 삼성전자의 종목 비중이 28.19%로 한도(25%)를 넘어섰고 마지막 리밸런싱 시점이 4월이었던 만큼 이번 정기변경에서 삼성전자 비중을 줄이고 소부장 종목 비중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aver.me/GrgaMim4
ETF 자금의 대규모 소부장 순매수는 오는 10월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달에는 코스피200지수 기반 상품을 제외하고 국내주식형 ETF 중 최대 규모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반도체TOP10’(순자산 9조9175억원)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5조6877억원) 리밸런싱이 이뤄진다.
TIGER반도체TOP10은 삼성전자의 종목 비중이 28.19%로 한도(25%)를 넘어섰고 마지막 리밸런싱 시점이 4월이었던 만큼 이번 정기변경에서 삼성전자 비중을 줄이고 소부장 종목 비중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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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주인공 된 자산운용사…주가 최대 변수됐다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주식 투자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코스피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