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내 잘못과 내일의 장에 대해 걱정하며 투자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지금 자리에서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다. 회사의 실제 가치대비 많이 떨어지면 매수한다는 것
그리고 그런 회사들을 모르겠으면 지수를 계단식으로 매수한다는 것이고 현금이 없다면 버티던지 갈아타던지
그리고 종목 공부를 지겹지만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것. 그것 외에는 아무리 이런 저런 고민을 해도 바뀌는 것이 없고 그냥 스트레스만 받을 뿐이다
그리고 그런 회사들을 모르겠으면 지수를 계단식으로 매수한다는 것이고 현금이 없다면 버티던지 갈아타던지
그리고 종목 공부를 지겹지만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것. 그것 외에는 아무리 이런 저런 고민을 해도 바뀌는 것이 없고 그냥 스트레스만 받을 뿐이다
🔥32👍10👏2🫡1
메르님 글
6월 이후 해외주식과 환율 변동 등을 반영하지 않고 러프하게 계산하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20.8% 밑으로 떨어지는 코스피는 5,380이 나온다. 코스피가 5,380이하로 떨어져야 국민연금이 본격적인 매수에 나설수 있다는 계산이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5065729
6월 이후 해외주식과 환율 변동 등을 반영하지 않고 러프하게 계산하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20.8% 밑으로 떨어지는 코스피는 5,380이 나온다. 코스피가 5,380이하로 떨어져야 국민연금이 본격적인 매수에 나설수 있다는 계산이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5065729
NAVER
국민연금은 코스피 얼마부터 국장을 살 수 있을까?(feat 리밸런싱)
리밸런싱은 개인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투자방법이다. 종목별 비중조절을 하지 않아도, 리밸런싱만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