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7.33K subscribers
728 photos
15 videos
17 files
755 links
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Download Telegram
투자법 중 셀프개돼지기법이라는 것이 있다.

난 상위 1%의 인사이트를 가진 고수가 아니라 시장에 난도질 당하는 개돼지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심리를 돌아보며 투자하는 방법인데

최근 장세에서 내가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은 나같은 많은 개돼지들이 시장의 칼날에 도륙당하고 있다는 뜻인데 그래서 스스로 추가 하락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고 매도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셀프개돼지기법 2단계는 두려움을 느낄때 매수버튼을 누르는 것인데 강세장으로 인해 한동안 안쓰다 오랜만에 이 기법을 꺼냈더니 2단계로 나가지 못했다.

앞으로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 같으니 다시 셀프개돼지기법을 꺼낼때가 됐다.

난 ㅈㅂ이다. 고로 내 심리가 곧 바로미터다.
👍42🤣1
Forwarded from YM리서치
라면 수출입데이터 ATH🔥
🔥10
불닭 지렸 ㄷㄷ
🔥10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리브스메드(491000)/의료기기/수술로봇]
제목: 뚜껑 열린 성장성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Analyst 조은애 (LS Securities)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ot Rated

[주요 성장 모멘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복강경 수술로봇 시장의 패스트 팔로워 등극]
· 동사는 90° 관절 가동 범위를 구현한 다관절 앤드툴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최초로 관절형 일반 수술기구부터 혈관·조직 절제·봉합용 고부가가치 수술기구까지 포괄하는 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 특히, 수술로봇 '스타크'는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특허 우회 및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월 300만원 수준의 리스 비용과 수술당 약 100만원의 소모품 비용을 목표로 하여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티센셜은 2026년 국내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헬스트러스트(Health Trust)와의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2026년 이후 매출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핵심 성장 동력: '아티실' 및 '스타크'를 통한 시장 확장]
· 아티실(혈관 봉합 기구)은 90° 다관절 기술로 기존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며, 아티센셜 판매로 확보된 고객 기반을 통해 빠른 매출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미국, 일본, EU 등 주요 국가에서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보험 등재까지 완료되어 상업화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 수술로봇 '스타크'는 2026년 하반기 국내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합한 혁신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술로봇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는 한국의 성공 경험을 이식하고, 지역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동시 공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잠재적 리스크 요인: 미국 매출 가이던스 달성 및 신제품 출시 관련 불확실성]
· 2026년 주요 성장 변수로 미국 매출 가이던스 달성 가시성, 아티실 매출 레벨업, 수술로봇 스타크의 국내 허가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들의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스타크의 경우, 국내 허가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시장 진출 및 판매 역시 초기 단계이므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아티센셜의 국내 침투율은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1🔥3
어제 오후 골프장에서 석양을 보며 내일 국장도 저렇게 빨갛길 빌었다

국장 고점 갱신하러 가쥬아아앙
🔥36
어제 수출입데이터 간략 후기

- 도체가 도체했다
- 불닭 ath,중국향은 의미 있지 않나?
- 화장품이 다시 이렇게 잘 된다고?
어떤 종목이 실적 잘 나올지를 알아보면 돈 벌겠네?
👏19
트럼프 이 새끼가 진짜 아오....

오늘도 필라테스가서 평소보다 더 강한 강도로 부탁드려야겠다

육체적 고통이 너무 크면 정신이 고통 받을 틈이 없음

몸을 혹사시키자
🤣40🔥1
<트럼프 연설: 이란과의 협상 전략>
 
-트럼프의 연설 후 주식 시장 낙폭 확대. 향후 2~3주간 이란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겠다는 발언이 확전 우려를 자극
 
-단기적으로 확전 우려가 커질 수 있겠지만 이번 행동도 결국에는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불러 오려는 행동으로 판단
 
-이란은 이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협상을 거부해도 미국이 철수하는 시나리오(D)가 펼쳐지는 상황에 베팅하고 있을 가능성. 트럼프의 협상 시사에도 유의미한 반응을 보이지 않은 배경으로 볼 수 있음
 
-트럼프가 이번 연설을 통해 이란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는 협상을 거부하면 미국은 강력하게 대응해 이란의 기대와 달리 D가 아닌 B가 펼쳐진다는 것. 이란에게 협상에 나설 인센티브를 주는 행동으로 풀이
 
1. 미국의 강력한 대응으로 2~3주간 집중 공격을 예고
2. 이란의 해협을 활용한 시간 끌기 식의 접근도 통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냄.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 국가로 원유 차질에 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협상을 거부 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 이란도 협상(C)를 선택할 요인이 커짐.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합의할 의사를 밝혀 왔음
 
-트럼프가 정권 교체가 전쟁 목표가 아니라고 발언하고 현 수뇌부가 사실상 정권 교체라고 표현한 부분도 이번 연설의 목표가 이란의 협상이라는 점을 시사
 
-트럼프가 예고한 4/6 데드라인까지의 합의가 최선의 시나리오. 만약 폭격이 개시될 경우에는 이란의 계산법도 협상 쪽으로 기울 것으로 판단. 미국의 위협이 예상과는 달리 실제 위협이라는 점이 드러났기 때문
 
-특히 이란의 핵심 수입원인 원유 시설을 타격하면 이란 정권의 입지는 상당히 약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제어권을 보유할 때 합의에 나서는 선택이 합리적
 
-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동안 각국의 안보 증강 차원에서 신재생 에너지, 핵심 소재에 관심을 높일 필요. 미국 에너지도 중동 에너지 대체 수요가 몰리며 선택지가 될 수 있음
※ KOSPI 사이드카 발동
- 2026년 12번째(매도 7회, 매수 5회)
우리가 격동의 70년대생 아니냐하는 이야기를 형님들께 많이 들어봤는데

26년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형님들

격동 격변 이런거 이제 그만 보고싶다 엉엉
🤣23👍5🔥2
ㅋㅋㅋㅋㅋㅋㅋ
🤣11🔥2
알테오젠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Merck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백금 내성 재발성 난소암 치료제로 유럽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승인 당사와 파트너십 제품인 'Keytruda SC'를 포함하며, 유럽 백금 내성 난소암 환자들에게 처음이자 유일한 PD-1계열 치료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Merck의 PR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merck.com/news/european-commission-approves-keytruda-pembrolizumab-plus-paclitaxel-%c2%b1-bevacizumab-for-the-treatment-of-adults-with-pd-l1-cps-%e2%89%a51-platinum-resistant-recurrent-ovarian-carcinoma-wh/
킹테형님 바이오 투심을 되돌려주세요
👍17🔥1
금융위 “스테이블코인 입법 서두를 것…코인 과세 이슈 검토”

심원태 금융위 가상자산과 사무관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기반 무역금융 정책·제도·금융 전략 세미나(주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무역결제 도입과 관련해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는 제안”이라며 “입법 논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심 사무관은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인프라 측면에서 비용 절감과 거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은 금융당국도 인지하고 있다”며 “현재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외 개념검증(PoC) 사례를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5454646645412184&mediaCodeNo=257
🔥3
[ 이란과 오만,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해를 위한 의정서 제정 추진 ]

• 2026년 4월 2일, 타스님 뉴스(Tasnim News Agency)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부장관 카젬 가리바바디(Kazem Gharibabadi)가 스푸트니크(Sputnik)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해 관련 중요한 입장을 밝힘

현재 호르무즈 해협 상황
- 과거 호르무즈 해협은 정상적으로 개방되어 있었으며, 해상 교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짐
- 그러나 최근 발생한 무장 공격과 미국-이스라엘의 침략 행위로 인해 안전한 통행이 방해받고 있으며,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 이란은 현재 **전시 상태**에 있으며, 평시 규칙을 적용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
- 미국-이스라엘 침략자들과 그 지지국들에 대한 제한과 규제가 자연스럽게 부과된 상황
• 현재 해협의 상황은 이러한 침략 행위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강조

전후(戰後) 및 미래 정책
- 가리바바디는 전쟁이 끝난 후에도 지역이 추가적인 침략 행위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
- 일부 국가들이 여전히 전쟁을 정책 수단으로 삼고 있기 때문
- 이러한 상황에서 침략자 및 그 지지국 소속 선박(상선이든 군함이든)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허용되지 않을 것
- 이는 미래 분쟁 상황에서 이란의 원칙적인 정책의 일부가 될 것

평시(平時) 안전 항해 노력
- 반면, 평화로운 시기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두 연안 국가인 **이란과 오만**이 협력하여 안전하고 안정적인 항해를 보장할 책임
- 정상적인 조건에서는 모든 통과 선박이 사전에 이란과 오만 당국과 조율하고, 필요한 허가를 받아야 안전과 보안을 확보 가능
- 환경 고려사항과 해상 안전도 이 프레임워크에서 중요한 요소

이란-오만 공동 의정서 제정
- 이란과 오만은 안전 통행을 보장하는 데 더 큰 책임을 지며, 현재 **평시 호르무즈 해협 항해 규제를 위한 초안 의정서(draft protocol)**를 작성 중
- 이 의정서는 제한이 아니라, 안전한 통과를 촉진하고 선박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메커니즘으로 의도되었습니다.
- 환경 보호와 해상 안전을 고려한 공동 노력의 일환
- 작성 과정은 최종 단계에 있으며, 내부적으로 완료된 후 이란은 오만과 공식 협상을 시작해 전략적 수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규율하는 공동 의정서를 최종 확정할 예정

가리바바디는 이 모든 내용이 이란의 원칙적 입장과 연안 국가로서의 책임을 반영한다고 설명
해당 기사는 타스님 뉴스 에이전시의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4.0 International License에 따라 제공

타스님 뉴스 에이전시에 관한 정보

• 이란의 뉴스 에이전시로 2012년 설립.
• 이란 혁명수비대와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이에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 역할 평가
https://www.tasnimnews.ir/en/news/2026/04/02/3555211/iran-oman-to-formulate-protocol-for-safe-navigation-in-hormuz-strait/amp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알멕 #스페이스X #우주항공

느낌적 느낌으로 봤을땐, 이미 방아쇠는 귓구녕에 한발 쏜 느낌이다.

개발 완료된 640MPa급 초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압출재. 일반적으로 발사체 코어 스테이지 탱크에 알루미늄리튬 합금 2195가 적용, 알멕이 개발 완료한 것.

​이번 아르테미스에도 이게 적용, 보잉에서 제작. 보잉은 아스트가 협력사, 아스트는 유암코가 대주주, 알멕 2대 주주는 유암코.

​알멕은 스페이스x 샘플테스트를 완료하고 업체등록을 했다고 함. 아르테미스2호는 4월1일 발사. 달 근처까지 가는 매우 상징적인 프로젝트.

https://blog.naver.com/bozogaman/224223720626
뚫고 며칠 자리 잡으면 좋아하는 패턴 되는 알멕
🔥8👍2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닥액티브 ETF 출시후 바이오주들이 섹터가 아니라 한개의 종목이 되어버림. 다같이 오르고 다같이 죽음. 종목별 차별화가 많이 희석됨. 개별 종목 이슈가 다른 종목 수급에 영향을 너무 많이 줌. ETF가 바이오 붐의 주역이 될줄 알았더니 한배에 다같이 타서 보트피플이 되어버림
🤣19
그 보트에 올라탄 나....

살려주세요 ㅜ.ㅠ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