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고생하셨습니다.
3월 하락을 이겨내고 계좌 ath를 찍었다는 지인들이 많네요.
몇몇은 가까이에서 정말 노력하고 인내해 온 것을 지켜봤기에 그들의 성공이 정말 기쁘네요.
저는 3월에 시장 보다 더 크게 빠졌고 저점대비는 올라왔지만 아직 ath와는 거리가 멀어서 내가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나? 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지만 귀찮으니 안할 것 같네요.
저는 슈퍼스타가 되기보다 일일연속극에 30년째 나오는 조연 아저씨가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서 당장 ath가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몇년 후의 저는 지금의 저보다 부자일테니까요.
반짝임보다 어려운 건 꾸준함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은 술 대신 탄산수 한잔 쌔리러 가봅니다.
3월 하락을 이겨내고 계좌 ath를 찍었다는 지인들이 많네요.
몇몇은 가까이에서 정말 노력하고 인내해 온 것을 지켜봤기에 그들의 성공이 정말 기쁘네요.
저는 3월에 시장 보다 더 크게 빠졌고 저점대비는 올라왔지만 아직 ath와는 거리가 멀어서 내가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나? 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지만 귀찮으니 안할 것 같네요.
저는 슈퍼스타가 되기보다 일일연속극에 30년째 나오는 조연 아저씨가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서 당장 ath가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몇년 후의 저는 지금의 저보다 부자일테니까요.
반짝임보다 어려운 건 꾸준함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은 술 대신 탄산수 한잔 쌔리러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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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미국-이란, 200억 달러 규모 ‘현금-우라늄’ 교환 딜 검토 중
교환 조건: 미국은 동결된 이란 자금 200억 달러(약 27조 원)를 해제하고, 그 대가로 이란은 보유 중인 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포기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협상 진행 상황: 이번 주 들어 협상에 꾸준한 진전이 있었으나, 양측 간의 세부적인 입장 차이(Gaps)는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중요성 및 파장: 이 합의가 성사될 경우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을 종식시킬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내 이란 강경파(Hawks)들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번 협상은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에 막대한 현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미국 내 비판 여론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상황:
트럼프-밴스 행정부: 지난달 오벌 오피스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사진과 함께, 행정부 차원의 긴밀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리스크: 이란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완화하는 결정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며, 특히 공화당 내 강경파들의 반대를 극복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04/17/iran-us-deal-20-billion-frozen-funds-uranium
교환 조건: 미국은 동결된 이란 자금 200억 달러(약 27조 원)를 해제하고, 그 대가로 이란은 보유 중인 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포기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협상 진행 상황: 이번 주 들어 협상에 꾸준한 진전이 있었으나, 양측 간의 세부적인 입장 차이(Gaps)는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중요성 및 파장: 이 합의가 성사될 경우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을 종식시킬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내 이란 강경파(Hawks)들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번 협상은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에 막대한 현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미국 내 비판 여론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상황:
트럼프-밴스 행정부: 지난달 오벌 오피스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사진과 함께, 행정부 차원의 긴밀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리스크: 이란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완화하는 결정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며, 특히 공화당 내 강경파들의 반대를 극복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04/17/iran-us-deal-20-billion-frozen-funds-uranium
Axios
Scoop: U.S. considers $20 billion cash-for-uranium deal with Iran
The U.S. and Iran are negotiating over a three-page plan with some very sensitive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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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올 1분기 퇴직연금 4조 유입…"전 금융권 1위"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11조9000억원에 달한다. 이 중 약 36.4%에 해당하는 4조3426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됐다. 이번 공시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된 사업자는 전 금융권 42개 사업자를 통틀어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또 미래에셋증권은 DC(확정기여형)·IRP(개인형퇴직연금) 적립금 규모에서도 전 금융권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래에셋증권의 DC·IRP 합산 적립금은 36조7767억원으로 집계됐다. DC·IRP는 고객이 직접 사업자를 선택하는 구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658516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11조9000억원에 달한다. 이 중 약 36.4%에 해당하는 4조3426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됐다. 이번 공시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된 사업자는 전 금융권 42개 사업자를 통틀어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또 미래에셋증권은 DC(확정기여형)·IRP(개인형퇴직연금) 적립금 규모에서도 전 금융권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래에셋증권의 DC·IRP 합산 적립금은 36조7767억원으로 집계됐다. DC·IRP는 고객이 직접 사업자를 선택하는 구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65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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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알지노믹스
AACR 초록 결과
The best overall response rate of CR/PR was 54% (7/13) by mRECIST..."
54프로라고??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8_Supplement/CT030/783107/Abstract-CT030-A-phase-1b-2a-open-label?searchresult=1
AACR 초록 결과
The best overall response rate of CR/PR was 54% (7/13) by mRECIST..."
54프로라고??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8_Supplement/CT030/783107/Abstract-CT030-A-phase-1b-2a-open-label?searchresul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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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AACR 데이터 공개
- 어맛! 이건 사야해!
주요 효능 지표 (ORR 및 DCR)
- ORR : 54% (13명 중 7명)
- 12주 이상 치료군 ORR: 75% (8명 중 6명) : 약을 충분히 쓸수록 더 효과가 좋음
- DCR (질병통제율): 92% (13명 중 12명) : 거의 모든 환자에게 작용
- 완전관해(CR) 사례: 총 3명의 환자에게서 CR이 확인
* 6주 차 2명, 24주 차 1명 : 약효 발현이 빠름
- 어맛! 이건 사야해!
주요 효능 지표 (ORR 및 DCR)
- ORR : 54% (13명 중 7명)
- 12주 이상 치료군 ORR: 75% (8명 중 6명) : 약을 충분히 쓸수록 더 효과가 좋음
- DCR (질병통제율): 92% (13명 중 12명) : 거의 모든 환자에게 작용
- 완전관해(CR) 사례: 총 3명의 환자에게서 CR이 확인
* 6주 차 2명, 24주 차 1명 : 약효 발현이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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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로슈 공동개발 RZ-001 임상 1/2a상 AACR 구두발표 초록 공개]
4월 19일에는 초록 제출 당시보다 더욱 진행된 임상 결과까지 업데이트되어 구두 발표될 예정
[유효성]
RZ-001 병용요법 mRECIST 기준 ORR 53.8%(7/13), 완전관해 CR 23%(3/13)
vs. 로슈 아바스틴/티쎈트릭 mRECIST ORR 35%, CR 12% (IMbrave150 임상 3상)
(환자 완전관해(CR) 케이스)
- 2명 6주차에 CR, 1명 30주차까지 CR 유지, 1명은 단백뇨로 인한 중단 전인 18주까지 CR 유지, 1명 24주차 PR에서 전환된 CR 달성
- 12주 이상 치료군에서 ORR 75%(6/8)
- 표준치료 ORR 30% 대비 개선폭 10%p 이상
- 질병 통제율(CR+PR+SD) 92% (12/13)
[안전성]
- DLT(용량제한독성) 심각한 부작용 미관찰
- 4~5등급 이상반응/3등급 이상 면역 관련 이상반응 미보고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8_Supplement/CT030/783107/Abstract-CT030-A-phase-1b-2a-open-label?searchresult=1
https://rznomics.com/bbs/?so_table=promote_en
4월 19일에는 초록 제출 당시보다 더욱 진행된 임상 결과까지 업데이트되어 구두 발표될 예정
[유효성]
RZ-001 병용요법 mRECIST 기준 ORR 53.8%(7/13), 완전관해 CR 23%(3/13)
vs. 로슈 아바스틴/티쎈트릭 mRECIST ORR 35%, CR 12% (IMbrave150 임상 3상)
(환자 완전관해(CR) 케이스)
- 2명 6주차에 CR, 1명 30주차까지 CR 유지, 1명은 단백뇨로 인한 중단 전인 18주까지 CR 유지, 1명 24주차 PR에서 전환된 CR 달성
- 12주 이상 치료군에서 ORR 75%(6/8)
- 표준치료 ORR 30% 대비 개선폭 10%p 이상
- 질병 통제율(CR+PR+SD) 92% (12/13)
[안전성]
- DLT(용량제한독성) 심각한 부작용 미관찰
- 4~5등급 이상반응/3등급 이상 면역 관련 이상반응 미보고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8_Supplement/CT030/783107/Abstract-CT030-A-phase-1b-2a-open-label?searchresult=1
https://rznomics.com/bbs/?so_table=promote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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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보로노이 VRN11 임상 1a상 AACR 포스터 발표 초록 공개]
비소세포폐암 mEGFR C797S 환자 대상 임상 1a상 중간용량 투여 결과 부작용 미관찰 및 증량된 새로운 용량에서 C797S 3명 모두 PR
기존 240mg 데이터 ORR 75%(3/4명), 뇌전이 완전관해 50%(2/4명)보다 높아진 ORR 85.7%(6/7명), 고용량으로 높아질수록 all PR 중
[유효성]
- 객관적 반응률(ORR) 85.7%(6/7명)
- C797S 포함한 EGFR 변이를 가진 7명중 6명 부분 반응(PR)을 달성
- 분자 반응 평가 가능한 5명 모두 ctDNA 감소 및 4명 ctDNA 완전 제거
[안전성]
- 480mg까지 DLT 용량제한독성 미관찰
- 타그리소(오시머티닙) 안전성 프로파일에 비교해 월등히 유리한 안전성 프로파일
- PK 분석 결과, 160mg부터 EGFR 변이에 대해 혈장 농도가 IC90을 초과하는 용량 비례 전신 노출 (160mg 용량부터 환자의 혈액 속 C797S 를 90% 이상 억제하는 데 필요한 농도(IC90)를 넘고 있다는 의미)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8_Supplement/LB336/782960/Abstract-LB336-VRN110755-A-next-generation-non?searchresult=1
비소세포폐암 mEGFR C797S 환자 대상 임상 1a상 중간용량 투여 결과 부작용 미관찰 및 증량된 새로운 용량에서 C797S 3명 모두 PR
기존 240mg 데이터 ORR 75%(3/4명), 뇌전이 완전관해 50%(2/4명)보다 높아진 ORR 85.7%(6/7명), 고용량으로 높아질수록 all PR 중
[유효성]
- 객관적 반응률(ORR) 85.7%(6/7명)
- C797S 포함한 EGFR 변이를 가진 7명중 6명 부분 반응(PR)을 달성
- 분자 반응 평가 가능한 5명 모두 ctDNA 감소 및 4명 ctDNA 완전 제거
[안전성]
- 480mg까지 DLT 용량제한독성 미관찰
- 타그리소(오시머티닙) 안전성 프로파일에 비교해 월등히 유리한 안전성 프로파일
- PK 분석 결과, 160mg부터 EGFR 변이에 대해 혈장 농도가 IC90을 초과하는 용량 비례 전신 노출 (160mg 용량부터 환자의 혈액 속 C797S 를 90% 이상 억제하는 데 필요한 농도(IC90)를 넘고 있다는 의미)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8_Supplement/LB336/782960/Abstract-LB336-VRN110755-A-next-generation-non?searchresul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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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4700억' 그리피노 ESS 사업자 선정…중국 업체 배제
폴란드 국영전력공사 PGE가 약 4700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추진한다. 현지 기업으로 꾸려진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하며 중국은 입찰에서 제외했다. 세계무역기구(WTO) 정부조달협정(GPA) 미가입에 따른 공공조달 참여 제약과 에너지 안보 우려를 고려해 배제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0719
폴란드 국영전력공사 PGE가 약 4700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추진한다. 현지 기업으로 꾸려진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하며 중국은 입찰에서 제외했다. 세계무역기구(WTO) 정부조달협정(GPA) 미가입에 따른 공공조달 참여 제약과 에너지 안보 우려를 고려해 배제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0719
www.theguru.co.kr
폴란드, '4700억' 그리피노 ESS 사업자 선정…중국 업체 배제
[더구루=오소영 기자] 폴란드 국영전력공사 PGE가 약 4700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추진한다. 현지 기업으로 꾸려진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하며 중국은 입찰에서 제외했다. 세계무역기구(WTO) 정부조달협정(GPA) 미가입에 따른 공공조달 참여 제약과 에너지 안보 우려를 고려해 배제했다. 18일 PGE에 따르면 ESS 사업을 담당하는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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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휴전과 종전 기대감을 반영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월요일 대비 6%대의 상승을 기록
- 미장은 주 중반 이후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돋보였고 이에 우리나라도 "광" 종목들이 강세를 이어감
- 주 초반에는 전닉의 반도체와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다 주 후반 들어서는 중소형주로 온기가 퍼졌고 금요일은 며칠 쉬었던 2차전지가 다시 강세를 나타냄
2. 코스피 PER, PBR
- 3월처럼 계속 지수가 하락하는 기간에는 '현재 코스피 PBR이 08년 이후 역사적 하단', '5년래 최저치'와 같은 이야기들이 나옴
- 이럴때 용기를 내는 편인데 이번엔 남은 현금이 없어 리밸런싱으로 대응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지점이 100%는 아니겠지만 상당히 높은 확률로 저점 부근인 것 같음
3. 다음주 관심
- 개인적으로 올해 2차전지 섹터를 좋게 보고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리튬 가격의 반등이고 두 번째 이유는 ESS 산업의 약진
- 완성 셀 메이커보다는 중간재나 원재료 공급에 우위를 가진 회사들이 더 큰 주목을 받지 않을까 생각
- 바스켓이 나을지 개별 선택이 나을지 모르겠지만 ESS 밸류 체인에 들어가는 회사를 선택해야 할 것 같음
- AACR에서 알지노믹스와 보로노이가 좋은 데이터를 내놓음
- 바이오가 죽어있는 상황에서 신약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모멘텀을 제공
- 주말 간 전쟁이 종전으로 한발 더 다가간다면 바이오도 4월을 맞아 한번 뛰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봄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56846663
1. 지난주 흐름
- 휴전과 종전 기대감을 반영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월요일 대비 6%대의 상승을 기록
- 미장은 주 중반 이후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돋보였고 이에 우리나라도 "광" 종목들이 강세를 이어감
- 주 초반에는 전닉의 반도체와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다 주 후반 들어서는 중소형주로 온기가 퍼졌고 금요일은 며칠 쉬었던 2차전지가 다시 강세를 나타냄
2. 코스피 PER, PBR
- 3월처럼 계속 지수가 하락하는 기간에는 '현재 코스피 PBR이 08년 이후 역사적 하단', '5년래 최저치'와 같은 이야기들이 나옴
- 이럴때 용기를 내는 편인데 이번엔 남은 현금이 없어 리밸런싱으로 대응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지점이 100%는 아니겠지만 상당히 높은 확률로 저점 부근인 것 같음
3. 다음주 관심
- 개인적으로 올해 2차전지 섹터를 좋게 보고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리튬 가격의 반등이고 두 번째 이유는 ESS 산업의 약진
- 완성 셀 메이커보다는 중간재나 원재료 공급에 우위를 가진 회사들이 더 큰 주목을 받지 않을까 생각
- 바스켓이 나을지 개별 선택이 나을지 모르겠지만 ESS 밸류 체인에 들어가는 회사를 선택해야 할 것 같음
- AACR에서 알지노믹스와 보로노이가 좋은 데이터를 내놓음
- 바이오가 죽어있는 상황에서 신약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모멘텀을 제공
- 주말 간 전쟁이 종전으로 한발 더 다가간다면 바이오도 4월을 맞아 한번 뛰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봄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5684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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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차 주식 생각
요약은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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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북극성님이 정리해준 윤지호쌤 영상)
1)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메모리 반도체를 넘어 OSAT 업체, 고성능 기판, 전력 인프라 등 생태계 내 재편 수혜주로 관심을 넓혀야 함
2) 피지컬 AI 확산에 따라 로봇 등 실질적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유통, 화장품, 금융 등 그동안 소외된 대형 가치주 중 하방이 제한적인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해야 함
4) 반도체가 상승 각도를 낮출 때, 억눌렸던 다른 섹터로 온기가 확산되는 종목 확산 장세가 나타날 수 있음
*요즘 반도체소부장, 전력, 화장품 흐름 괜찮죠. (로봇쪽은 휴식중인데 트리거를 기다리고 있고)
1)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메모리 반도체를 넘어 OSAT 업체, 고성능 기판, 전력 인프라 등 생태계 내 재편 수혜주로 관심을 넓혀야 함
2) 피지컬 AI 확산에 따라 로봇 등 실질적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유통, 화장품, 금융 등 그동안 소외된 대형 가치주 중 하방이 제한적인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해야 함
4) 반도체가 상승 각도를 낮출 때, 억눌렸던 다른 섹터로 온기가 확산되는 종목 확산 장세가 나타날 수 있음
*요즘 반도체소부장, 전력, 화장품 흐름 괜찮죠. (로봇쪽은 휴식중인데 트리거를 기다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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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관투자가도 달라졌다…“코인투자 확대”+“스테이블코인 쓸모 커“
일본 대표 금융회사인 노무라와 노무라의 가상자산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Laser Digital)이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일본 기관투자가와 패밀리오피스, 공익기관 소속 투자 전문가 5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7일 공개한 ‘2026 기관투자가 가상자산 투자 동향 설문조사’를 보면 일본 기관투자가들의 가상자산 관심도가 높아졌다.
이번 설문에서 응답자의 31%는 향후 1년 간 가상자산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봤다. 이는 노무라와 레이저 디지털이 2024년 6월 진행한 이전 조사 당시의 25%보다 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조사 기간이 비트코인 등의 가격 하락이 가팔랐던 시기인 만큼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다. 반면 부정적인 전망 비중은 23%에서 18%로 떨어졌다.
이에 대해 노무라는 “기관투자가 응답자의 대략 절반이 중립적 입장에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이 또한 의미 있는 데이터”라며 “낙관론자나 비관론자보다 ‘중간 지대’가 더 크고, 기관의 투자 결정은 대체로 이 지점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기관투자가들이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향후 3년 내 가상자산 투자를 이미 검토 중인 응답자 가운데 79%는 실제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 중 60%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2% 이상 5% 미만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많은 서구권 기관투자가들이 ‘탐색적이지만 의미 있는’ 수준의 초기 비중으로 설명해 온 범위와도 일치한다.
보다 눈에 띄는 대목 중 하나는 응답자들의 관심이 어디에 집중되고 있는가다. 응답자의 60% 이상이 스테이킹 및 채굴(66%), 토큰화 자산(65%), 대출 및 담보대출(65%), 파생상품(63%)에 관심을 보였다. 이는 일본 투자자들이 그동안 시장의 발전 과정을 지켜봐 왔고, 이제는 단순히 가격 상승 가능성만이 아니라 수익 창출과 자본 효율적 운용 방법까지 고민하는 보다 정교한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7926645417432&mediaCodeNo=257&OutLnkChk=Y
일본 대표 금융회사인 노무라와 노무라의 가상자산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Laser Digital)이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일본 기관투자가와 패밀리오피스, 공익기관 소속 투자 전문가 5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7일 공개한 ‘2026 기관투자가 가상자산 투자 동향 설문조사’를 보면 일본 기관투자가들의 가상자산 관심도가 높아졌다.
이번 설문에서 응답자의 31%는 향후 1년 간 가상자산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봤다. 이는 노무라와 레이저 디지털이 2024년 6월 진행한 이전 조사 당시의 25%보다 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조사 기간이 비트코인 등의 가격 하락이 가팔랐던 시기인 만큼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다. 반면 부정적인 전망 비중은 23%에서 18%로 떨어졌다.
이에 대해 노무라는 “기관투자가 응답자의 대략 절반이 중립적 입장에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이 또한 의미 있는 데이터”라며 “낙관론자나 비관론자보다 ‘중간 지대’가 더 크고, 기관의 투자 결정은 대체로 이 지점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기관투자가들이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향후 3년 내 가상자산 투자를 이미 검토 중인 응답자 가운데 79%는 실제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 중 60%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2% 이상 5% 미만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많은 서구권 기관투자가들이 ‘탐색적이지만 의미 있는’ 수준의 초기 비중으로 설명해 온 범위와도 일치한다.
보다 눈에 띄는 대목 중 하나는 응답자들의 관심이 어디에 집중되고 있는가다. 응답자의 60% 이상이 스테이킹 및 채굴(66%), 토큰화 자산(65%), 대출 및 담보대출(65%), 파생상품(63%)에 관심을 보였다. 이는 일본 투자자들이 그동안 시장의 발전 과정을 지켜봐 왔고, 이제는 단순히 가격 상승 가능성만이 아니라 수익 창출과 자본 효율적 운용 방법까지 고민하는 보다 정교한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792664541743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日기관투자가도 달라졌다…“코인투자 확대”+“스테이블코인 쓸모 커“
일본은 오랫동안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 비해 가상자산에 대해 보수적이고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고, 그 중에서도 일본 내 기관투자가들은 더 보수적인 스탠스를 보여왔다. 하지만 최근 일본 정부가 가상자산 관련 입법이 내놓고 산업 활성화를 추진한 덕에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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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는 투자에서 지능보다 기질(Temperament)이 중요하다고 믿었다.
멍거는 "IQ가 150인 사람이 자신이 160인 줄 아는 것보다, IQ 130인 사람이 자신이 120인 줄 아는 것이 훨씬 낫다"고 했는데, 자신의 한계를 알고 시장의 변동성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하고 또 지나친 자기 확신에 빠져 치명적 손실을 보는 일을 멀리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복리를 쌓아나가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멍거가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격언 중 하나
"Step by step you get ahead"
멍거는 "IQ가 150인 사람이 자신이 160인 줄 아는 것보다, IQ 130인 사람이 자신이 120인 줄 아는 것이 훨씬 낫다"고 했는데, 자신의 한계를 알고 시장의 변동성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하고 또 지나친 자기 확신에 빠져 치명적 손실을 보는 일을 멀리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복리를 쌓아나가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멍거가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격언 중 하나
"Step by step you get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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