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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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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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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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rt, Always invert.

사람들은 묻고 고민한다.

"어떤 종목이 오를까, 어떻게 하면 빨리 돈을 벌까, 어떤 방법이 성공 확률이 높을까?"

그런데 멍거는 질문을 뒤집는다.

"어떻게 하면 망할까, 어떤 행동을 하면 큰 실수를 할까, 어떤 심리 상태에서 파멸이 오는가?"

왜 질문을 뒤집을까?

성공의 방식은 여러 가지지만 실패의 방식은 꽤 반복적이기 때문이다.

투자의 수익은 정답을 많이 맞추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큰 실수와 치명상을 피하고 감정적 행동을 줄이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손대지 않고 지나친 자기 확신을 멀리하고 욕심을 통제하여 복리 효과를 장기적으로 누리는데에 있다.

멍거의 메세지는 간단하다.

"매우 똑똑해지려고 하기보다, 아주 멍청한 짓을 하지 않으려고 하라."

https://m.blog.naver.com/audistar/22425721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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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Arsenal of Democracy'

자료 링크 : https://vo.la/5QEEXBR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한국 배터리 산업 비중 확대

- 1940년 6월 프랑스가 무너지자 미국 정부는 본격적으로 민간 자동차 기업들에게 군수 물자 주문을 시작했다. 1941년 1월 Office of Production Management(생산관리청)이 설립되면서 민간 기업의 전시 동원 시스템이 구축됐고, 1942년 1월 War Production Board(전시 생산 위원회)가 발족되며 GM을 포함한 자동차 기업들은 완전한 군수 생산체제로 전환된다. 이후 10여년간 미국이 2차대전과 한국전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GM의 방대한 군수 물자 생산을 진두지휘했던 GM CEO Charles Wilson은 1953년부터 아이젠하워 행정부의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한다.

- 약 70여년이 흐른 ‘26년 4월, 미국은 유럽과 중동에서 2개의 전쟁에 관여하고 있으며 대만을 중심으로한 또 하나의 거대한 전쟁을 대비해야 한다. 이에 최근 미국 정부는 GM, Ford, GE Aerospace 등 자동차 및 항공기 업체들과 군수 물자 생산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25년 말 미국 산업계의 전시 체제 전환을 요구했던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은 이번 미팅에서 상기 업체들에게 방위 산업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계약 및 입찰 절차상의 장애 요소 등, 그들이 직면한 제약요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유럽의 VW 역시 ‘24년 초 방위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 ‘26년 들어 실제로 방산 기업들과 논의를 진행하며 군수 생산 전환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독일 오스나브뤼크 공장을 활용해 군용 차량 및 아이언돔 관련 장비 생산을 검토 중이며, 방산 전시회에 군용 차량 프로토타입을 출품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화 테스트 단계에 진입한 모습이다.

- ‘26년을 살아가는 우리의 시대 상황이 이러하다. 2차대전을 통해 급성장했던 자동차 기업들이 다시 70년만에 군수 물자 생산을 요구받는 시대다. 배터리 산업을 바라보는 관점 역시 이러한 시대 흐름에 기초해야 한다. 직접적으로는 군수 물자 수혜가 예상된다. 러우 전쟁을 통해 위력을 확인한 무인기는 대부분 리튬 전지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러우 전쟁에서 위력이 확인된 1kg급 소형 FPV 드론은 리튬폴리머 고출력 전지를 활용하고 있으며, 전술(5~50kg) 드론에는 실리콘 음극 등 고에너지 셀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대형 드론 역시 전장에서 요구되는 고열 및 소음 방지 특성으로 인해 가솔린보다 배터리가 주로 활용되고 있다. 전술 드론급 이상부터는 적어도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당 탑재되는 용량(약 2~3kWh)의 배터리가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주가 측면에서는 군수 물자 관련한 배터리 이슈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24년 말 트럼프 당선으로 한국 배터리 기업 주가 폭락한 이후, Space X 등 우주 항공 산업에 배터리 탑재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크게 반등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군용 배터리 역시 관련 소식이 구체화될 때 전기차나 ESS 배터리와 달리 주가의 Valuation factor를 자극하는 강도가 강할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 보다 큰 틀에서는 타 산업에 주는 함의도 생각해 봐야한다. 민간기업이 군수물자 생산을 요구받을 정도로 패권 전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배터리는 단순 부품이 아닌 에너지 안보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 배터리에 대해 미국에서 공급망 탈중국 기조를 강하게 유지할 것이라는 것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ESS는 전력망 안보와 직결된다. 전시 혹은 준전시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에 전력망을 의존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운 시나리오다. 일각에서는 AMPC, ITC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시장 우회 침투를 우려하고 있으나, CHARGE Act 등 후속 입법이 이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 최근 투자자들과의 미팅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질문은, 제조업으로서 PER 40배 이상이 용인될 수 있느냐이다. 한국 기업들의 고 멀티플은 드론, 로봇 등 아직 열리지 않은 거대한 시장, 그리고 그 속에서의 점유율 강화 흐름으로 인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2차대전 당시 민주주의의 병기창 역할을 했던 GM과 Ford가 새로운 패권 전쟁 속에 다시 한번 군수 물자 생산을 요구 받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미국 현지 공장 통해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 나아가 가파르게 성장 중인 한국 방산 및 자동차 기업들과 거래 중인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고 멀티플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 1분기 실적은 부진하다. LGES, 삼성SDI 모두 1분기 적자 예상된다. 하지만 단기 실적보다 구조적 시장 성장의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 ESS로 인해 올해 내 분기 흑자 전환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그리고 이 모든 논의가 과거처럼 친환경이나 탈탄소가 아닌 패권 전쟁이라고 하는 이익 추구 행위에 기초한다는 점이 근본적인 변화다. 셀 메이커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비중확대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독일, 태양광·ESS 결합 설비 지원 추진

- Tesla 주가는 옵티머스 및 테라팹 사업 기대감에 한 주간 +14.8%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Lucid 주가는 재무 부담 우려로 -14.9%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Rivian +11.9%).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Nio +5.1%, Xpeng +3.9%, Li Auto -4.3%).

- 1-3월 누적 ESS 신규 설치량은 글로벌 68.5GWh(+29%), 미국 9.3GWh(+19%), 유럽 8.8GWh(+69%), 중국 31.3GWh(+3%)를 기록했다.

- IEA는 유전·정유시설 피해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로 수억 배럴 규모의 공급 차질이 발생해, 생산 정상화에 최대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 WSJ은 미국 국방부가 GM, Ford 등과 무기·군수품 생산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 독일은 태양광·ESS 결합 설비에 대한 인센티브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 VW은 중국 및 미국 수요 부진으로 1Q26 차량 인도대수가 전년 대비 -4% 감소했다고 밝혔다.

- Oracle은 Bloom Energy와 2.8GW 규모 연료전지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리튬배터리 등 산업 제품에 대한 품질 검사 실시 및 차량 제품의 생산 일관성 감독 강화 예정이다.

▶ Cell : 중국 전고체 배터리 개발 가속화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3.3%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1.5%, 삼성SDI +6.7%, SK이노베이션 +5.7%), 코스피 대비 -1.9%p Under-perform했다.

Greater Bay Tech는 전고체 배터리 샘플 생산에 성공했으며, 올해 GWh급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메탈가 상승 추세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8%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포스코퓨처엠 주가는 LFP 사업 기대감에 +7.8%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에코프로비엠 +3.2%, 엘앤에프 -0.6%). 중국 소재 기업 Yunnan Energy 주가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7.3%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1.3%, Guangzhou Tinci +4.4%).

- BMI는 이란 전쟁 및 인니 쿼터제로 올해 니켈 가격 전망을 톤당 1만 6,600달러로 기존 대비 +5% 상향 했다.

- 에코프로리튬은 캐나다로부터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자금 64억원을 지원받는다.

- 1Q26 중국 리튬 배터리용 양극재 출하량은 149만톤(YoY +49%, QoQ -7%) 기록했다.

- CATL은 44억달러를 투자해 광산 자산을 통합·운영 자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 Ningbo Deye Tech는 해외 수요 증가에 1Q26 순이익이 전년 대비 +56~70% 증가한 2,400억~2,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콤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Spot/바이오산업] AACR 2026에서 불어온 2분기 바이오 모멘텀 시작

▶AACR 2026 개막: 국내 주요 데이터 해석 포인트(알지노믹스, HLB이노베이션, 보로노이, 와이바이오로직스)

지난 주말 AACR 임상 초록 및 모든 포스터 공개. 지난주 AACR 데이터 불확실성 때문에 일부 선 차익실현 매물도 출회. 다만 주말 국내 바이오텍 우수한 AACR 데이터 공개, 이에 섹터 Buy-On 설득력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

①알지노믹스: RZ-001 원발성 간암 1b/2a상 3제 병용 초록 공개(Recistv1.1 ORR 38.5% 및 mRecist ORR 54%) 당초 시장 기대치(ORR 35~40%) 대비 우수한 유효성 입증(월 8시 구두발표, ORR 추가 업뎃 예정)

기존 1차 표준 치료요법 Imbrave와 직접 비교는 무리이나 후기 임상에서 대조군 설정 시 2제 병용(Imbrave) 대비 우위성 입증 가능성 농후. 또한 첫 동사 RNA 치환효소 플랫폼 첫 휴먼 PoC 입증, 향후 RNA 플랫폼 및 에셋(RZ-003/4) 기술수출 가능성 증가

②HLB이노베이션: SynKIR-110을 통해 KIR 플랫폼 첫 검증. 고형암 CAR-T로 독성 가장 중요한 포인트. 코허트 3까지 DLT 미관측 긍정적 평가(화 오전 2시 메인 구두발표)

③보로노이: VRN11 480mg 고용량까지 데이터 업데이트. 포인트는 우수한 1)안전성(~480mg G3 부작용 미관측), 2)C797S 유효성(추가 320mg 3명 및 400mg 1명, 모두 PR) 재입증. 한편 3)C797S외 유효성은 추후 확인 예정

④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관점 올해 AACR 가장 중요한 파이프라인은 MSD의 MK-2010(PD-1xVEGF), 첫 유효성 데이터 공개(경쟁사 유사 수준)

동사는 3중항체로 차세대 키트루다 개발 시도, 주말에 전임상 포스터 업데이트. 특히 AR170(PD-1xVEGFxIL-2) 관심, 마우스 전임상 데이터이기는 하나 경쟁 PD-1xVEGF 대비 우수한 항종양 효과 관측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ftav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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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대해서는 확실히 악재에 둔감하고 호재에 민감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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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엘앤에프_매수_하이니켈_NCM에_LFP가_더해진다_BNK투자증권_260417.pdf
828.8 KB
[엘앤에프 (066970) / 이차전지 소재 / 기업분석]
제목: 하이니켈 NCM에 LFP가 더해진다
작성일: 2026.04.17
작성자: 김현태 (BNK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0원

[본업 개선 및 LFP 양극재 성장]
· 1Q26 영업이익 934억원 (OPM 14.0%)으로 예상 상회 전망. 충당금 환입 규모에 따라 OP 1천억원 상회 가능성 있음. 리튬 가격 상승, 양극재 판매량 및 ASP 동반 상승 영향.
· LFP 양극재 1단계 공장 26.2Q 준공, 3Q 양산 예정. 삼성SDI 수주를 통해 품질 및 가격 경쟁력 인증. ESS 성장 가속화에 따른 2단계 공장 건설로 2027년 실적 기여 가능.

[LFP 양극재 시장 확대 및 ESS 수혜]
· 2026년 3분기부터 LFP 양극재 양산 본격화로 미국 ESS 시장 수혜 본격화 예상.
· 국내 셀 업체들의 부진한 EV 대신 ESS 분야 성과 달성을 위해 엘앤에프의 non-PFE LFP 양극재 필수적. 2027년 3월 삼성SDI향 1.6조원 LFP 양극재 납품 계약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계약 및 협업 가시화 전망.

[실적 턴어라운드 및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LFP 양극재 공장 6만톤 체제 완성으로 온전히 실적 기여 시점 예상. 2028년 기준 이차전지 소재업체 평균 EV/EBITDA 32X 적용하여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 2025년 영업이익 -157억원에서 2026년 254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2028년까지 매출액 4,325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으로 성장 전망.
알지노믹스, AACR 2026서 항암제 ‘RZ-001’ 간세포암 임상 구두발표… “ORR 46.2%”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52&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RECIST 기준 ORR 38.5%(confirmed), 46.2%(unconfirmed)
mRECIST 기준 ORR 61.5%, CR 23% 기록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의 임상적 가능성 제시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 KOSDAQ 476830)는 4월 19일 오후 4시경(현지시각)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AACR 2026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 2026)에서 자사의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HCC) 대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두 발표는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윤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TACE(간동맥화학색전술) 불응 또는 시행이 어려운 환자 중 전신치료 경험이 없는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발표에 따르면, RZ-001을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과 베바시주맙(bevacizumab)과 병용 투여한 결과, 종양반응률(ORR)은 RECIST v1.1 기준 38.5%(confirmed), 46.2%(unconfirmed)로 나타났다. 또한 mRECIST 기준으로는 ORR 61.5%, 완전관해(CR)는 23%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mRECIST 기준 높은 반응률과 완전관해 비율은 종양 내 괴사를 반영하는 평가 방식에서 깊은 종양 반응이 나타났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종양반응률(ORR) 평가의 경우 중간발표 시점에서 “confirmed”와 “unconfirmed”로 구분해서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일정 기간 이후 반복 평가를 통해 반응이 재확인된 경우를 “confirmed”로, 최초 평가에서 반응이 관찰된 경우를 “unconfirmed”로 분류한다. 즉, 알지노믹스 발표내용에서 RECIST 기준 “unconfirmed PR”로 평가된 환자의 경우, 종양크기가 30% 이상 줄어든 부분관해(PR)가 처음 확인된 상황인 것이다.

시험약과 관련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총 5건이었으며, 고혈압 2건(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단백뇨(베바시주맙과 인과 관계), 고혈당증(아테졸리주맙과 인과관계), 위장관 출혈(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등이었다. RZ-001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에 대해, 현재까지 RZ-001의 안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없으며, 기존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대비 종양 반응의 깊이와 반응률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확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AACR 구두 발표를 통해 리딩 파이프라인인 RZ-0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초기 신호와 가능성을 글로벌 학계에 제시할 수 있었다”며 “RZ-001 개별 파이프라인 뿐만 아니라 나아가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보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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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랑 알지노믹스 n수로 다들 왈가왈부 하는데.. 팩트는 둘다 잘 나왔고, 보로노이는 c797s 승인은 이제 뭐 너무 당연해진 것 + 알지노믹스는 모두가 기다리던 휴먼 poc 입증된 것
이것만 봐도 되는거 아닌지..

이제 학회에서 임상 데이터 발표하는 바이오 기업이 많아졌고, 데이터들도 많이 성숙해진게 너무 기쁩니다. 전임상만 발표하던 과거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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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27일 상정 검토…오늘 스테이블코인·STO 토론회

국회 정무위는 오는 27일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상정 여부를 검토 중이다. 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소속 이정문 의원(위원장)과 민병덕·박민규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7일 법안소위에 디지털자사기본법 법안 상정을 촉구했다. 입법 지연을 우려하며 법안상정을 통해 공개적인 논의를 하자는 이유에서다.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강준현 의원(법안심사1소위원장)은 통화에서 “TF는 일단 이달 빨리 상정을 해서 논의를 시작하자는 입장이지만, 정부와 정책위는 (5월 상임위 원구성 등의 일정이 있기 때문에) 시기를 좀 늦춰 6월 이후 하반기 정무위 때 상정시켜 논의해도 늦지 않다는 입장”이라며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법안 상정 관련 당정 간)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AuntJr8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수출 단가 하락 압력 완화와 리튬가격 YoY 반등
(P는 턴어라운드 초입: 단가 YoY 하락률 축소)

- Q는 계속 좋았는데, 리튬가격이 턴하면서, 가격 하락 압력까지 완화 추세로 돌아섬
- 23~24년 2차전지 업황의 핵심 부담인 P하락이 ‘정체~소폭 상승’으로 넘어온 것으로 보임
- P 역풍이 완화되어 실적 개선 기대 가능
- CATL은 LFP 기반 저가 배터리 경쟁력이 강하기 때문에, 너무 높은 P보다 적당히 낮은 가격 + 큰 Q가 더 좋은 논리.
'코스닥150' 6월 정기 변경 편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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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는 그냥 묻어두고 자고 내년에 일어나세요 ㅠㅠㅋㅋ 잘 나왔고 어차피 알지노 바텀은 릴리 유전성 난청이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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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형님 믿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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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 대통령이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 명령은 다음 생산에 연방 자원을 대폭 투입합니다:

- 석유
- 액화천연가스
- 석탄
- 전력망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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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건설 붐 발생, 미국 텍사스의 태양광 단지부터 중국 네이멍구 초원, 그리고 호주 시드니 북쪽의 폐쇄된 석탄 화력발전소 부지에 이르기까지 설치가 빠르게 진행

• 2026년은 배터리가 전력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전환점 가능성. 비용 하락(2018~2025 약 -75%)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은 이미 배터리 저장 설비 확대의 기반을 마련. 여기에 중동 전쟁으로 화석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대체 에너지 수요가 더욱 가속화

• 수요 구조가 '태양광·풍력 + 배터리 조합'이 확대되는 상황. 배터리 운영업체가 전기요금이 낮을 때 전력을 저장하고,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

• BloombergNEF는 올해 배터리 설치량이 약 3분의 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유럽·중동·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가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배터리는 이제 단순 친환경 기술이 아니라 전력망 안정성을 위한 필수 인프라 역할로 격상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452338?from=ednappsharing
Forwarded from 선수촌
장중 시황

빳 vs. 바요

이 게임 언제 끝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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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 빠데리 바요

3개 다 갈 순 없고 풍선이라 뭐가 가면 뭐가 늘 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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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페더의 매크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사

아울러 디지털 금융혁신에 대응하여 미래 통화제도의 설계에도 한 발 앞서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통해 CBDC와 예금토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고라 프로젝트 등 국제협력을 통해 디지털 지급결제 환경에서도 원화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원화 국제화와 통화제도 혁신이 금융안정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전장치가 필요한 만큼, 변화된 환경에 맞는 거시건전성 체계를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모즈타바 “미국과 협상 승인”... 밴스 21일 파키스탄으로 출국 예정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2차 협상을 위해 21일 회담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협상단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20일 밤 승인이 내려졌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소식통 두 명은 밴스 부통령이 21일 오전 출발할 예정이라고 했으며, 다른 한 명은 밴스 부통령이 20일 밤늦게 떠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cABL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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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Tesla's energy storage division to pick up slack as car margins drop and credits fade

Visible Alpha의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 에너지 부문의 매출이 2025년 128억 달러에서 2026년 약 183억 달러로 증가하고, 총이익은 약 53억 달러로 늘어나며, 이익률은 29%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해당 매출은 올해 예상 총 매출의 약 5분의 1을 차지할 수도 있음. 1분기 ESS 설치량은 8.8GWh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지만, 수익성이 높은 제품에 집중하면서 해당 부문의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됨

뉴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eslas-energy-storage-division-pick-up-slack-car-margins-drop-credits-fade-2026-04-20/⁠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