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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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마지막회. 주도주 붕괴의 순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번 자료는 ‘닷컴버블 말기’에 나타난 주도주 붕괴의 순서를 지금 시장에 적용한 글입니다.
2) 1999년 말, 금리가 오르자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은 먼 미래의 이익을 끌어온 주식들이었습니다.
3)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생존자는 실적으로 증명되는 반도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4220202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마지막회. 주도주 붕괴의 순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번 자료는 ‘닷컴버블 말기’에 나타난 주도주 붕괴의 순서를 지금 시장에 적용한 글입니다.
2) 1999년 말, 금리가 오르자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은 먼 미래의 이익을 끌어온 주식들이었습니다.
3)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생존자는 실적으로 증명되는 반도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4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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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오늘 하락은 제 탓입니다
지난번에 아이폰사고 하락빔 맞았는데 오늘 차 시승하러 갑니다
차 사러 가는 것도 아니고 시승인데...
문제는 다음주 화요일에 다른 브랜드 시승이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하락 대비들 하시고요
차는 그냥 안 살게요. 시승으로도 이런데 사버리면.....
지난번에 아이폰사고 하락빔 맞았는데 오늘 차 시승하러 갑니다
차 사러 가는 것도 아니고 시승인데...
문제는 다음주 화요일에 다른 브랜드 시승이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하락 대비들 하시고요
차는 그냥 안 살게요. 시승으로도 이런데 사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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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국금거래소 지분 매각설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아이티센글로벌의 주가가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다만 웹3 사업 철수는 사실과 거리가 멀다”며 “아이티센글로벌은 오히려 최근 전환사채(CB·Convertible Bond)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웹3와 토큰증권(STO·Security Token Offering) 사업 확대에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VVg10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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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아이티센글로벌 “웹3 사업 철수는 루머… 3분기 금 토큰 공개로 증명”
아이티센글로벌이 웹(Web)3 사업을 철수한다는 시장의 소문은 루머라고 반박했다. 회사는 주요 계열사인 한국금거래소,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과 함께 추진 중인 블록체인 기반 웹(Web)3 사업이 상용화 단계까지 진입했
🤷♂6🤣2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썰물금리_상승_국면에서_더_중요해진_민낯실적_메리츠증권_20260623.pdf
1.3 MB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썰물(금리 상승) 국면에서 더 중요해진 민낯(실적)
작성자: 황수욱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시장 환경 및 투자 전략]
· KOSPI 9,000pt 시대가 도래했으나,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중소형주가 소외되는 양극화 장세가 지속됨.
· 금리 상승으로 유동성 환경이 위축되는 국면에서는 정책 유동성보다 기업의 실적(펀더멘털)이 주가 차별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 향후 지수 레벨은 이익 추정치의 정확도에 좌우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의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인식이 완화되는 것이 소외주 반등의 선결 조건임.
[AI 인프라 및 GPU 시장 분석]
· 최근 GPU Rental Index의 하락을 AI 수요 둔화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으나, 이는 스팟 시장의 유휴 용량 가격이 정상화되는 과정일 뿐 구조적인 수요 감소로 보기 어려움.
· 장기계약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AI 워크로드가 단발성 실험에서 반복적·운영형 수요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 B200 프리미엄 축소 역시 최신 GPU 수요 약화가 아닌, 워크로드별 비용 최적화를 위한 구형 GPU와의 혼합 사용 등 효율성 추구의 결과로 해석됨.
[리스크 요인 및 시장 전망]
· 6월 FOMC 이후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등하고 실질금리가 우상향하는 등 매파적인 통화정책 환경이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AI 투자 효용성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면서 관련 주식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장기계약과 스팟계약 가격이 동반 하락하지 않는 한 AI 인프라의 희소성 프리미엄 논리는 유효함.
· 메리츠증권은 2027년 KOSPI 순이익을 1,093조 원으로 추정하며,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 말 KOSPI는 11,290pt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제목: 썰물(금리 상승) 국면에서 더 중요해진 민낯(실적)
작성자: 황수욱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시장 환경 및 투자 전략]
· KOSPI 9,000pt 시대가 도래했으나,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중소형주가 소외되는 양극화 장세가 지속됨.
· 금리 상승으로 유동성 환경이 위축되는 국면에서는 정책 유동성보다 기업의 실적(펀더멘털)이 주가 차별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 향후 지수 레벨은 이익 추정치의 정확도에 좌우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의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인식이 완화되는 것이 소외주 반등의 선결 조건임.
[AI 인프라 및 GPU 시장 분석]
· 최근 GPU Rental Index의 하락을 AI 수요 둔화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으나, 이는 스팟 시장의 유휴 용량 가격이 정상화되는 과정일 뿐 구조적인 수요 감소로 보기 어려움.
· 장기계약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AI 워크로드가 단발성 실험에서 반복적·운영형 수요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 B200 프리미엄 축소 역시 최신 GPU 수요 약화가 아닌, 워크로드별 비용 최적화를 위한 구형 GPU와의 혼합 사용 등 효율성 추구의 결과로 해석됨.
[리스크 요인 및 시장 전망]
· 6월 FOMC 이후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등하고 실질금리가 우상향하는 등 매파적인 통화정책 환경이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AI 투자 효용성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면서 관련 주식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장기계약과 스팟계약 가격이 동반 하락하지 않는 한 AI 인프라의 희소성 프리미엄 논리는 유효함.
· 메리츠증권은 2027년 KOSPI 순이익을 1,093조 원으로 추정하며,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 말 KOSPI는 11,290pt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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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한국 증시가 글로벌 선행하는 일도 다 보네
한국시장의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커
진 etf로 인해 작은 연못에 고래가 들어오니 고래가 움직일때마다 연못이 출렁이는 상황
그렇다고 호재가 끝났거나 증익 구간이 마무리 국면이라거나 금리, 유가가 크게 움직이는 상황은 아니고
마이트론 실발 앞두고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란 생각도 했었으니 일단 버텼는데
내일도 버틸 생각인 이유가 첫날에 대응할 거 아니면 가만히 있는게 보통 낫더라
다만 이런 큰 움직임이 너무 자주 나오면 어떤 영향을 줄지는 몰라도 찝찝한 부분이긴 함
한국시장의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커
진 etf로 인해 작은 연못에 고래가 들어오니 고래가 움직일때마다 연못이 출렁이는 상황
그렇다고 호재가 끝났거나 증익 구간이 마무리 국면이라거나 금리, 유가가 크게 움직이는 상황은 아니고
마이트론 실발 앞두고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란 생각도 했었으니 일단 버텼는데
내일도 버틸 생각인 이유가 첫날에 대응할 거 아니면 가만히 있는게 보통 낫더라
다만 이런 큰 움직임이 너무 자주 나오면 어떤 영향을 줄지는 몰라도 찝찝한 부분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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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부자들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답변이 35.8%로 이 역시 2008년 관련 설문조사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부자들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답변은 꾸준히 높아지긴 추세이긴 했지만 지난해 28.9%보다 6.9%포인트(P)나 올랐다.
다만 전체 문항에선 '부자들의 노력을 인정은 하지만 존경하지는 않는다'가 50.0%로 가장 높았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6/22/2026061617143255494
부자들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답변은 꾸준히 높아지긴 추세이긴 했지만 지난해 28.9%보다 6.9%포인트(P)나 올랐다.
다만 전체 문항에선 '부자들의 노력을 인정은 하지만 존경하지는 않는다'가 50.0%로 가장 높았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6/22/2026061617143255494
머니투데이
부자를 보는 눈, 따뜻해졌다...호감도·존경심 역대 최고치 - 머니투데이
특히 젊은층일수록 부자의 능력과 기여를 인정했다. 케이스탯리서치가 머니투데이 의뢰로 진행한 '2026 당당한부자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우리 사회 부자에 대한 평가 조사에서 부자들에 대한 평균 점수가 5.98점(10점 만점)으로 2006년 조사 이래 가장 높게 나타났다.
👍8🤣3
부자를 보는 시각이 바뀌는 건 좋은 현상 같음
나도 주변에 보면 나보다 부자인 사람들은 하나같이 나보다 열심히 살더라
인정과 존경이 별개인 것도 동의하는데 인정과 존경은 다른 문제니까...
부자를 인정하고 긍정적 인식을 갖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 생각함
나도 주변에 보면 나보다 부자인 사람들은 하나같이 나보다 열심히 살더라
인정과 존경이 별개인 것도 동의하는데 인정과 존경은 다른 문제니까...
부자를 인정하고 긍정적 인식을 갖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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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ADR 상장하라"…주요 주주 아티잔 촉구
아티잔의 데이비드 삼라 전무이사는 2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갖고 “SK하이닉스의 결정이 삼성전자도 같은 선택을 하도록 독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티산 인터내셔널 밸류 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겸하고 있는 그는 “삼성전자가 수년간 ADR 상장의 비용·편익 분석을 적극 검토해왔다”고 전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5387584&mediaCodeNo=257
아티잔의 데이비드 삼라 전무이사는 2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갖고 “SK하이닉스의 결정이 삼성전자도 같은 선택을 하도록 독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티산 인터내셔널 밸류 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겸하고 있는 그는 “삼성전자가 수년간 ADR 상장의 비용·편익 분석을 적극 검토해왔다”고 전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5387584&mediaCodeNo=257
이데일리
"삼성전자, 美 ADR 상장하라"…주요 주주 아티잔 촉구
삼성전자의 주요 주주인 아티잔 파트너스(Artisan Partners)가 삼성전자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신청에 나선 것을 계기로, 삼성전자도 같은 행보를 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데이비드 삼라 아티잔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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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마이크론 어닝이 빅 이벤트인 이유
EPS 컨센은 19.92임.
근데 위스퍼링 넘버가 22.15임.
이러면? 지금 주가는 위스퍼링 넘버 22.15에 맞춰져 있다는 뜻임..
저 위스퍼링 넘버가 전에 말했던 '전교 1등' 수준이 아니라 '전국 1등' 수준의 요구치라서.. 저걸 넘어서서 이제 막 23 24 나와버리면 마이크론 삼전 하닉 그냥 하늘로 우주로 레스고 해버리는건데
아무래도 무섭긴 해요. 당장 eps가 직전분기대비 거의 2배가 나와야한다는 말인데 ㅋㅋㅋ..
EPS 컨센은 19.92임.
근데 위스퍼링 넘버가 22.15임.
이러면? 지금 주가는 위스퍼링 넘버 22.15에 맞춰져 있다는 뜻임..
저 위스퍼링 넘버가 전에 말했던 '전교 1등' 수준이 아니라 '전국 1등' 수준의 요구치라서.. 저걸 넘어서서 이제 막 23 24 나와버리면 마이크론 삼전 하닉 그냥 하늘로 우주로 레스고 해버리는건데
아무래도 무섭긴 해요. 당장 eps가 직전분기대비 거의 2배가 나와야한다는 말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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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중
전략적 고객 계약(SCA)
마이크론이 사업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꾼다고 강조한 부분
16건의 SCA 체결,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전반. 통상 5년 계약(CY2026~2030), 오토는 3년
16건이 계약 기간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에 해당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3곳 + 나머지 소형 오토
모든 계약 완료 시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하에 들어올 전망
Take-or-pay 구조(특정 물량 구매 의무)
최대 계약들은 기존 제품에 대해 현재 CQ2 시장가를 상한(ceiling)으로, 계약 기간 내내 하한(floor) 적용. 고정가/CQ2 상한 계약이 완료 시 매출의 약 40% 차지
floor price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높은 GM 확보 — 다운사이클 방어선 격상
16건 중 14건의 최저가 기준 누적 매출 약 $100B(잔여 기간)
현금 예치금/재무 약정 $22B 수령 전망 (고객의 선결제 커밋)
LP6, DDR6, 차세대 HBM 등 신제품은 향후 가격 프리미엄 별도 협상
산업·시장 전망
DRAM·NAND 수요가 공급을 구조적으로 크게 초과, 타이트한 수급이 CY2027 이후까지 지속 전망
2028년에 공급이 점진 개선되겠지만 수요를 따라잡을 시점은 가시성 없음
CY2026 산업 비트출하: DRAM low~mid-20% 성장(기존 대비 소폭 상향), NAND 약 20%(유지)
마이크론 공급: DRAM은 산업과 유사, NAND는 산업 평균보다 낮게 성장
CY2026 서버 유닛 high-teens % 성장(기존 low double digit에서 상향), 단 메모리 타이트로 서버당 평균 DRAM 콘텐츠 증가는 다소 축소
NAND 클린룸을 DRAM으로 전환 + HBM의 trade ratio 상승이 non-HBM 공급을 추가 압박
블렌디드 DRAM 비트당 원가가 현 수준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고부가 믹스 + 그린필드 램프) — 가격 상승의 구조적 근거
제품 하이라이트
HBM4(1β) 리드 고객 플랫폼 대량 양산 중, 이미 $1B+ 매출. HBM4 12-high 램프가 HBM3E 12-high 대비 2배 빠름, 수율 도달도 더 빠를 전망. HBM4E(1γ)는 CY2027 양산
LP5X SOCAMM2 대량 양산, 용량 라인업 확대 — 베라루빈향 수요 본격화 신호
256GB DDR5 RDIMM(1γ + 3D die stacking) 퀄 샘플 출하
G9 PCIe Gen6 SSD 대량 양산, 245TB QLC SSD 출하 개시
1γ 16Gb LPDDR5X 선두 스마트폰 OEM 대량 램프, 24Gb LP5X 샘플링
1γ DDR5 로보택시 고객 샘플, G9 UFS 4.1 오토 NAND 초도 출하
공급·캐펙스
FQ4 capex ~$10B, FY2026 연간 ~$27B. FY2027 분기 capex는 FQ4 상회, YoY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건설(클린룸) capex
ID1(아이다호) 첫 웨이퍼 mid-CY2027, ID2 late-CY2028. NY 팹 1월 착공. Manassas는 1α DDR4(레거시) 양산 개시
Tongluo(대만) 양산 mid-CY2027로 한 분기 앞당김, 싱가포르는 HBM 패키징 거점으로 1H CY2027부터 기여
ASML과 멀티이어 EUV 공급계약(1δ 노드)
2026.12.9(CHIPS 2주년) 이후 주주환원 확대, 장기적으로 잉여현금 100% 환원 목표
전략적 고객 계약(SCA)
마이크론이 사업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꾼다고 강조한 부분
16건의 SCA 체결,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전반. 통상 5년 계약(CY2026~2030), 오토는 3년
16건이 계약 기간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에 해당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3곳 + 나머지 소형 오토
모든 계약 완료 시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하에 들어올 전망
Take-or-pay 구조(특정 물량 구매 의무)
최대 계약들은 기존 제품에 대해 현재 CQ2 시장가를 상한(ceiling)으로, 계약 기간 내내 하한(floor) 적용. 고정가/CQ2 상한 계약이 완료 시 매출의 약 40% 차지
floor price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높은 GM 확보 — 다운사이클 방어선 격상
16건 중 14건의 최저가 기준 누적 매출 약 $100B(잔여 기간)
현금 예치금/재무 약정 $22B 수령 전망 (고객의 선결제 커밋)
LP6, DDR6, 차세대 HBM 등 신제품은 향후 가격 프리미엄 별도 협상
산업·시장 전망
DRAM·NAND 수요가 공급을 구조적으로 크게 초과, 타이트한 수급이 CY2027 이후까지 지속 전망
2028년에 공급이 점진 개선되겠지만 수요를 따라잡을 시점은 가시성 없음
CY2026 산업 비트출하: DRAM low~mid-20% 성장(기존 대비 소폭 상향), NAND 약 20%(유지)
마이크론 공급: DRAM은 산업과 유사, NAND는 산업 평균보다 낮게 성장
CY2026 서버 유닛 high-teens % 성장(기존 low double digit에서 상향), 단 메모리 타이트로 서버당 평균 DRAM 콘텐츠 증가는 다소 축소
NAND 클린룸을 DRAM으로 전환 + HBM의 trade ratio 상승이 non-HBM 공급을 추가 압박
블렌디드 DRAM 비트당 원가가 현 수준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고부가 믹스 + 그린필드 램프) — 가격 상승의 구조적 근거
제품 하이라이트
HBM4(1β) 리드 고객 플랫폼 대량 양산 중, 이미 $1B+ 매출. HBM4 12-high 램프가 HBM3E 12-high 대비 2배 빠름, 수율 도달도 더 빠를 전망. HBM4E(1γ)는 CY2027 양산
LP5X SOCAMM2 대량 양산, 용량 라인업 확대 — 베라루빈향 수요 본격화 신호
256GB DDR5 RDIMM(1γ + 3D die stacking) 퀄 샘플 출하
G9 PCIe Gen6 SSD 대량 양산, 245TB QLC SSD 출하 개시
1γ 16Gb LPDDR5X 선두 스마트폰 OEM 대량 램프, 24Gb LP5X 샘플링
1γ DDR5 로보택시 고객 샘플, G9 UFS 4.1 오토 NAND 초도 출하
공급·캐펙스
FQ4 capex ~$10B, FY2026 연간 ~$27B. FY2027 분기 capex는 FQ4 상회, YoY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건설(클린룸) capex
ID1(아이다호) 첫 웨이퍼 mid-CY2027, ID2 late-CY2028. NY 팹 1월 착공. Manassas는 1α DDR4(레거시) 양산 개시
Tongluo(대만) 양산 mid-CY2027로 한 분기 앞당김, 싱가포르는 HBM 패키징 거점으로 1H CY2027부터 기여
ASML과 멀티이어 EUV 공급계약(1δ 노드)
2026.12.9(CHIPS 2주년) 이후 주주환원 확대, 장기적으로 잉여현금 100% 환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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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6, 장 급락 간단 코멘트, 키움 한지영]
이틀동안 살려주나 싶더니, 오늘도 또 다시 밀리네요.
현재 코스피가 -5%대를 기록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또 발동됐네요.
코스닥은 여기서 더 안밀릴줄 알았지만, -2%대를 기록 중입니다
간단히 급락 원인을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
- 전일 애플 주가 6%대 급락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소식으로 인한 최종 세트 수요 위축 불안이 배경
- 이는 애플과 같은 소비재 업종 뿐만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감당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CAPEX 투자 의지가 저하될지 모른다는 노이즈를 생성
2. 지난 2거래일간 코스피 약 8.9% 급반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 쏠림현상 부작용 재발
- 이틀 동안 코스피가 급 반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만 독주를 했으며, 오늘은 독주한 반도체들에서 차익실현 물량 출회
- 동시에 반도체가 편입된 패시브 수급도 이탈이 되면서, 대부분 업종에 걸쳐 매도 압력 발생
3. 그 밖에 오픈 AI 상장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재부각 등
- 사실 상 오늘 급락에 주는 영향은 미미
———
이정도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오전에 장시작전 생각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던 내용과 동일한 요인으로 빠지고 있는 듯합니다.
다만,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고,
실질적으로 쏠림현상 및 그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가 오늘의 급락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변동성이 정말 높아서 피로도가 상당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홀딩 전략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게 적절하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점심 먹고 힘내시면서,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이틀동안 살려주나 싶더니, 오늘도 또 다시 밀리네요.
현재 코스피가 -5%대를 기록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또 발동됐네요.
코스닥은 여기서 더 안밀릴줄 알았지만, -2%대를 기록 중입니다
간단히 급락 원인을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
- 전일 애플 주가 6%대 급락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소식으로 인한 최종 세트 수요 위축 불안이 배경
- 이는 애플과 같은 소비재 업종 뿐만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감당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CAPEX 투자 의지가 저하될지 모른다는 노이즈를 생성
2. 지난 2거래일간 코스피 약 8.9% 급반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 쏠림현상 부작용 재발
- 이틀 동안 코스피가 급 반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만 독주를 했으며, 오늘은 독주한 반도체들에서 차익실현 물량 출회
- 동시에 반도체가 편입된 패시브 수급도 이탈이 되면서, 대부분 업종에 걸쳐 매도 압력 발생
3. 그 밖에 오픈 AI 상장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재부각 등
- 사실 상 오늘 급락에 주는 영향은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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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오전에 장시작전 생각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던 내용과 동일한 요인으로 빠지고 있는 듯합니다.
다만,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고,
실질적으로 쏠림현상 및 그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가 오늘의 급락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변동성이 정말 높아서 피로도가 상당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홀딩 전략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게 적절하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점심 먹고 힘내시면서,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