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를 보는 시각이 바뀌는 건 좋은 현상 같음
나도 주변에 보면 나보다 부자인 사람들은 하나같이 나보다 열심히 살더라
인정과 존경이 별개인 것도 동의하는데 인정과 존경은 다른 문제니까...
부자를 인정하고 긍정적 인식을 갖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 생각함
나도 주변에 보면 나보다 부자인 사람들은 하나같이 나보다 열심히 살더라
인정과 존경이 별개인 것도 동의하는데 인정과 존경은 다른 문제니까...
부자를 인정하고 긍정적 인식을 갖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 생각함
👍37
"삼성전자, 美 ADR 상장하라"…주요 주주 아티잔 촉구
아티잔의 데이비드 삼라 전무이사는 2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갖고 “SK하이닉스의 결정이 삼성전자도 같은 선택을 하도록 독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티산 인터내셔널 밸류 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겸하고 있는 그는 “삼성전자가 수년간 ADR 상장의 비용·편익 분석을 적극 검토해왔다”고 전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5387584&mediaCodeNo=257
아티잔의 데이비드 삼라 전무이사는 2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갖고 “SK하이닉스의 결정이 삼성전자도 같은 선택을 하도록 독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티산 인터내셔널 밸류 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겸하고 있는 그는 “삼성전자가 수년간 ADR 상장의 비용·편익 분석을 적극 검토해왔다”고 전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5387584&mediaCodeNo=257
이데일리
"삼성전자, 美 ADR 상장하라"…주요 주주 아티잔 촉구
삼성전자의 주요 주주인 아티잔 파트너스(Artisan Partners)가 삼성전자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신청에 나선 것을 계기로, 삼성전자도 같은 행보를 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데이비드 삼라 아티잔파트...
🔥9🤷♂1👍1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마이크론 어닝이 빅 이벤트인 이유
EPS 컨센은 19.92임.
근데 위스퍼링 넘버가 22.15임.
이러면? 지금 주가는 위스퍼링 넘버 22.15에 맞춰져 있다는 뜻임..
저 위스퍼링 넘버가 전에 말했던 '전교 1등' 수준이 아니라 '전국 1등' 수준의 요구치라서.. 저걸 넘어서서 이제 막 23 24 나와버리면 마이크론 삼전 하닉 그냥 하늘로 우주로 레스고 해버리는건데
아무래도 무섭긴 해요. 당장 eps가 직전분기대비 거의 2배가 나와야한다는 말인데 ㅋㅋㅋ..
EPS 컨센은 19.92임.
근데 위스퍼링 넘버가 22.15임.
이러면? 지금 주가는 위스퍼링 넘버 22.15에 맞춰져 있다는 뜻임..
저 위스퍼링 넘버가 전에 말했던 '전교 1등' 수준이 아니라 '전국 1등' 수준의 요구치라서.. 저걸 넘어서서 이제 막 23 24 나와버리면 마이크론 삼전 하닉 그냥 하늘로 우주로 레스고 해버리는건데
아무래도 무섭긴 해요. 당장 eps가 직전분기대비 거의 2배가 나와야한다는 말인데 ㅋㅋㅋ..
🔥16👏2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중
전략적 고객 계약(SCA)
마이크론이 사업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꾼다고 강조한 부분
16건의 SCA 체결,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전반. 통상 5년 계약(CY2026~2030), 오토는 3년
16건이 계약 기간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에 해당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3곳 + 나머지 소형 오토
모든 계약 완료 시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하에 들어올 전망
Take-or-pay 구조(특정 물량 구매 의무)
최대 계약들은 기존 제품에 대해 현재 CQ2 시장가를 상한(ceiling)으로, 계약 기간 내내 하한(floor) 적용. 고정가/CQ2 상한 계약이 완료 시 매출의 약 40% 차지
floor price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높은 GM 확보 — 다운사이클 방어선 격상
16건 중 14건의 최저가 기준 누적 매출 약 $100B(잔여 기간)
현금 예치금/재무 약정 $22B 수령 전망 (고객의 선결제 커밋)
LP6, DDR6, 차세대 HBM 등 신제품은 향후 가격 프리미엄 별도 협상
산업·시장 전망
DRAM·NAND 수요가 공급을 구조적으로 크게 초과, 타이트한 수급이 CY2027 이후까지 지속 전망
2028년에 공급이 점진 개선되겠지만 수요를 따라잡을 시점은 가시성 없음
CY2026 산업 비트출하: DRAM low~mid-20% 성장(기존 대비 소폭 상향), NAND 약 20%(유지)
마이크론 공급: DRAM은 산업과 유사, NAND는 산업 평균보다 낮게 성장
CY2026 서버 유닛 high-teens % 성장(기존 low double digit에서 상향), 단 메모리 타이트로 서버당 평균 DRAM 콘텐츠 증가는 다소 축소
NAND 클린룸을 DRAM으로 전환 + HBM의 trade ratio 상승이 non-HBM 공급을 추가 압박
블렌디드 DRAM 비트당 원가가 현 수준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고부가 믹스 + 그린필드 램프) — 가격 상승의 구조적 근거
제품 하이라이트
HBM4(1β) 리드 고객 플랫폼 대량 양산 중, 이미 $1B+ 매출. HBM4 12-high 램프가 HBM3E 12-high 대비 2배 빠름, 수율 도달도 더 빠를 전망. HBM4E(1γ)는 CY2027 양산
LP5X SOCAMM2 대량 양산, 용량 라인업 확대 — 베라루빈향 수요 본격화 신호
256GB DDR5 RDIMM(1γ + 3D die stacking) 퀄 샘플 출하
G9 PCIe Gen6 SSD 대량 양산, 245TB QLC SSD 출하 개시
1γ 16Gb LPDDR5X 선두 스마트폰 OEM 대량 램프, 24Gb LP5X 샘플링
1γ DDR5 로보택시 고객 샘플, G9 UFS 4.1 오토 NAND 초도 출하
공급·캐펙스
FQ4 capex ~$10B, FY2026 연간 ~$27B. FY2027 분기 capex는 FQ4 상회, YoY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건설(클린룸) capex
ID1(아이다호) 첫 웨이퍼 mid-CY2027, ID2 late-CY2028. NY 팹 1월 착공. Manassas는 1α DDR4(레거시) 양산 개시
Tongluo(대만) 양산 mid-CY2027로 한 분기 앞당김, 싱가포르는 HBM 패키징 거점으로 1H CY2027부터 기여
ASML과 멀티이어 EUV 공급계약(1δ 노드)
2026.12.9(CHIPS 2주년) 이후 주주환원 확대, 장기적으로 잉여현금 100% 환원 목표
전략적 고객 계약(SCA)
마이크론이 사업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꾼다고 강조한 부분
16건의 SCA 체결,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전반. 통상 5년 계약(CY2026~2030), 오토는 3년
16건이 계약 기간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에 해당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3곳 + 나머지 소형 오토
모든 계약 완료 시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하에 들어올 전망
Take-or-pay 구조(특정 물량 구매 의무)
최대 계약들은 기존 제품에 대해 현재 CQ2 시장가를 상한(ceiling)으로, 계약 기간 내내 하한(floor) 적용. 고정가/CQ2 상한 계약이 완료 시 매출의 약 40% 차지
floor price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높은 GM 확보 — 다운사이클 방어선 격상
16건 중 14건의 최저가 기준 누적 매출 약 $100B(잔여 기간)
현금 예치금/재무 약정 $22B 수령 전망 (고객의 선결제 커밋)
LP6, DDR6, 차세대 HBM 등 신제품은 향후 가격 프리미엄 별도 협상
산업·시장 전망
DRAM·NAND 수요가 공급을 구조적으로 크게 초과, 타이트한 수급이 CY2027 이후까지 지속 전망
2028년에 공급이 점진 개선되겠지만 수요를 따라잡을 시점은 가시성 없음
CY2026 산업 비트출하: DRAM low~mid-20% 성장(기존 대비 소폭 상향), NAND 약 20%(유지)
마이크론 공급: DRAM은 산업과 유사, NAND는 산업 평균보다 낮게 성장
CY2026 서버 유닛 high-teens % 성장(기존 low double digit에서 상향), 단 메모리 타이트로 서버당 평균 DRAM 콘텐츠 증가는 다소 축소
NAND 클린룸을 DRAM으로 전환 + HBM의 trade ratio 상승이 non-HBM 공급을 추가 압박
블렌디드 DRAM 비트당 원가가 현 수준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고부가 믹스 + 그린필드 램프) — 가격 상승의 구조적 근거
제품 하이라이트
HBM4(1β) 리드 고객 플랫폼 대량 양산 중, 이미 $1B+ 매출. HBM4 12-high 램프가 HBM3E 12-high 대비 2배 빠름, 수율 도달도 더 빠를 전망. HBM4E(1γ)는 CY2027 양산
LP5X SOCAMM2 대량 양산, 용량 라인업 확대 — 베라루빈향 수요 본격화 신호
256GB DDR5 RDIMM(1γ + 3D die stacking) 퀄 샘플 출하
G9 PCIe Gen6 SSD 대량 양산, 245TB QLC SSD 출하 개시
1γ 16Gb LPDDR5X 선두 스마트폰 OEM 대량 램프, 24Gb LP5X 샘플링
1γ DDR5 로보택시 고객 샘플, G9 UFS 4.1 오토 NAND 초도 출하
공급·캐펙스
FQ4 capex ~$10B, FY2026 연간 ~$27B. FY2027 분기 capex는 FQ4 상회, YoY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건설(클린룸) capex
ID1(아이다호) 첫 웨이퍼 mid-CY2027, ID2 late-CY2028. NY 팹 1월 착공. Manassas는 1α DDR4(레거시) 양산 개시
Tongluo(대만) 양산 mid-CY2027로 한 분기 앞당김, 싱가포르는 HBM 패키징 거점으로 1H CY2027부터 기여
ASML과 멀티이어 EUV 공급계약(1δ 노드)
2026.12.9(CHIPS 2주년) 이후 주주환원 확대, 장기적으로 잉여현금 100% 환원 목표
👍18🔥5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6, 장 급락 간단 코멘트, 키움 한지영]
이틀동안 살려주나 싶더니, 오늘도 또 다시 밀리네요.
현재 코스피가 -5%대를 기록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또 발동됐네요.
코스닥은 여기서 더 안밀릴줄 알았지만, -2%대를 기록 중입니다
간단히 급락 원인을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
- 전일 애플 주가 6%대 급락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소식으로 인한 최종 세트 수요 위축 불안이 배경
- 이는 애플과 같은 소비재 업종 뿐만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감당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CAPEX 투자 의지가 저하될지 모른다는 노이즈를 생성
2. 지난 2거래일간 코스피 약 8.9% 급반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 쏠림현상 부작용 재발
- 이틀 동안 코스피가 급 반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만 독주를 했으며, 오늘은 독주한 반도체들에서 차익실현 물량 출회
- 동시에 반도체가 편입된 패시브 수급도 이탈이 되면서, 대부분 업종에 걸쳐 매도 압력 발생
3. 그 밖에 오픈 AI 상장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재부각 등
- 사실 상 오늘 급락에 주는 영향은 미미
———
이정도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오전에 장시작전 생각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던 내용과 동일한 요인으로 빠지고 있는 듯합니다.
다만,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고,
실질적으로 쏠림현상 및 그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가 오늘의 급락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변동성이 정말 높아서 피로도가 상당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홀딩 전략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게 적절하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점심 먹고 힘내시면서,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이틀동안 살려주나 싶더니, 오늘도 또 다시 밀리네요.
현재 코스피가 -5%대를 기록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또 발동됐네요.
코스닥은 여기서 더 안밀릴줄 알았지만, -2%대를 기록 중입니다
간단히 급락 원인을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
- 전일 애플 주가 6%대 급락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소식으로 인한 최종 세트 수요 위축 불안이 배경
- 이는 애플과 같은 소비재 업종 뿐만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감당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CAPEX 투자 의지가 저하될지 모른다는 노이즈를 생성
2. 지난 2거래일간 코스피 약 8.9% 급반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 쏠림현상 부작용 재발
- 이틀 동안 코스피가 급 반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만 독주를 했으며, 오늘은 독주한 반도체들에서 차익실현 물량 출회
- 동시에 반도체가 편입된 패시브 수급도 이탈이 되면서, 대부분 업종에 걸쳐 매도 압력 발생
3. 그 밖에 오픈 AI 상장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재부각 등
- 사실 상 오늘 급락에 주는 영향은 미미
———
이정도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오전에 장시작전 생각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던 내용과 동일한 요인으로 빠지고 있는 듯합니다.
다만,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고,
실질적으로 쏠림현상 및 그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가 오늘의 급락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변동성이 정말 높아서 피로도가 상당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홀딩 전략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게 적절하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점심 먹고 힘내시면서,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메리츠증권은 26일 코스피 급락 관련, "T+2 결제일 기준 글로벌 포트폴리오 반기 리밸런싱과 ETF 수급에 따른 낙폭 확대"라며 리밸런싱은 하루 짜리 이슈일 뿐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황수욱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기말 기준으로 국가·섹터·종목별 비중, 현금 비중, 위험 한도 등을 맞춰야 한다"며 "한국 주식은 T+2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6월 30일 결제 잔고에 매도분을 반영하려면 26일 거래가 사실상 마지막 유효 매매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최근 급등으로 한국 및 반도체 비중이 크게 확대된 계좌를 중심으로 장전 동시호가부터 외국인 바스켓 매도가 나온 것으로 해석한다"며 "한국시장에 대한 구조적 이탈이라기보다 반기말 포지션 조정에 가깝다"고 판단햇다.
그는 이와 함께 "최근 하락 패턴을 보면, 코스피는 지속적으로 단기 이평선이 급락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상승 추세는 유효한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이격을 줄이는 정도의 조정이 나오는 중"이라고 짚었다.
그는 "일간 등락의 높은 변동성은 시장 참여자들의 고통이나, 설명 변수가 펀더멘털에 기인한 추세 변수가 아니라는 점은 위안"이라며 단기 지지선은 8050선이 될 것이라고 계산했다.
그는 "월말까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다"며 "KOSPI의 연내 PER 저점은 7.1배인 7750포인트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862
황수욱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기말 기준으로 국가·섹터·종목별 비중, 현금 비중, 위험 한도 등을 맞춰야 한다"며 "한국 주식은 T+2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6월 30일 결제 잔고에 매도분을 반영하려면 26일 거래가 사실상 마지막 유효 매매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최근 급등으로 한국 및 반도체 비중이 크게 확대된 계좌를 중심으로 장전 동시호가부터 외국인 바스켓 매도가 나온 것으로 해석한다"며 "한국시장에 대한 구조적 이탈이라기보다 반기말 포지션 조정에 가깝다"고 판단햇다.
그는 이와 함께 "최근 하락 패턴을 보면, 코스피는 지속적으로 단기 이평선이 급락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상승 추세는 유효한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이격을 줄이는 정도의 조정이 나오는 중"이라고 짚었다.
그는 "일간 등락의 높은 변동성은 시장 참여자들의 고통이나, 설명 변수가 펀더멘털에 기인한 추세 변수가 아니라는 점은 위안"이라며 단기 지지선은 8050선이 될 것이라고 계산했다.
그는 "월말까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다"며 "KOSPI의 연내 PER 저점은 7.1배인 7750포인트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862
스마트투데이
"코스피 급락, 글로벌 투자자 반기 리밸런싱 때문..길게 갈 이슈 아냐"
메리츠증권은 26일 코스피 급락 관련, "T+2 결제일 기준 글로벌 포트폴리오 반기 리밸런싱과 ETF 수급에 따른 낙폭 확대"라며 리밸런싱은 하루 짜리 이슈일 뿐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일시적으로 매매거래가 전면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급락장을...
👍6🤷♂2🔥1
Forwarded from 여의도주식맛집
#리뷰 #내돈내산 목탁 구입후기
이번주 국장 변동성에 역대급 뇌동매매를 시전하고, 반성차 쿠팡에서 사본 목탁 후기.
장점:
- 3호 작은 사이즈인데도 소리가 청아하고 좋음. 너무 크면 손목아플지도?
- 생각보다 심신안정효과가 실제로 있음. 매매버튼에 손이 가는 대신 목탁을 두드리게 됨.
- 비싸지도 않음. 5만원 언더로 입문가능.
단점:
- 한참 두드리다 보면 (내가 미친놈같아서) 현타옴.
빅쇼트에서 평가손 커질때마다 드럼치던 Michael Buried 형님을 떠올리며 코스피 VIX값이 60 위에 있는 동안 두들기려고 한다. 중국 리스크, 수급 이슈 결국 지나간다고 생각.
메모리혁명수비대 동지들 화이팅!
by 여의도메모리맛집 ( https://t.me/tastystock )
이번주 국장 변동성에 역대급 뇌동매매를 시전하고, 반성차 쿠팡에서 사본 목탁 후기.
장점:
- 3호 작은 사이즈인데도 소리가 청아하고 좋음. 너무 크면 손목아플지도?
- 생각보다 심신안정효과가 실제로 있음. 매매버튼에 손이 가는 대신 목탁을 두드리게 됨.
- 비싸지도 않음. 5만원 언더로 입문가능.
단점:
- 한참 두드리다 보면 (내가 미친놈같아서) 현타옴.
빅쇼트에서 평가손 커질때마다 드럼치던 Michael Buried 형님을 떠올리며 코스피 VIX값이 60 위에 있는 동안 두들기려고 한다. 중국 리스크, 수급 이슈 결국 지나간다고 생각.
메모리혁명수비대 동지들 화이팅!
🤣33🔥4🫡1
메르님 의견
아직 리벨런싱 기한이 2영업일 남 았다. 나눠서 팔지않고 30일에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자금들도 있다보니 29~30일을 합치면 6월은 5월보다 많은 순매도가 이뤄질 수 있다.
25년말 외국인의 국장 보유금액 1,326조 원이 5개월만에 2,852조원으로 2배이상 늘어 나 있으니. 리벨런싱 규모가 많은게 이상한 것 은 아니다. T+2결제라고 26일에 리벨런싱이 끝났다는 기사가 있던데 아니라고 본다. 리벨런싱은 결제가 아니라 체결기준이다.
반도체가 빠지면, 기타 주식을 팔아서 반도체로 들어 가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국장 전체가 빠졌고 레버리지ETF라는 증폭기가 있다보니 롤러코스트가 장난아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
아직 리벨런싱 기한이 2영업일 남 았다. 나눠서 팔지않고 30일에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자금들도 있다보니 29~30일을 합치면 6월은 5월보다 많은 순매도가 이뤄질 수 있다.
25년말 외국인의 국장 보유금액 1,326조 원이 5개월만에 2,852조원으로 2배이상 늘어 나 있으니. 리벨런싱 규모가 많은게 이상한 것 은 아니다. T+2결제라고 26일에 리벨런싱이 끝났다는 기사가 있던데 아니라고 본다. 리벨런싱은 결제가 아니라 체결기준이다.
반도체가 빠지면, 기타 주식을 팔아서 반도체로 들어 가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국장 전체가 빠졌고 레버리지ETF라는 증폭기가 있다보니 롤러코스트가 장난아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
NAVER
26일 국장은 왜 빠졌을까 A/S (feat 리벨런싱이 끝났다고?)
환율 글을 써놨는데, 국장에 변동성이 심해서 순서를 바꿔봅니다. 아래 링크글에서 증시를 수급으로 분석하...
🤣10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MU, SK hynix, Samsung, $APPL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MU, SK hynix, Samsung, $APPL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