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의도주식맛집
#리뷰 #내돈내산 목탁 구입후기
이번주 국장 변동성에 역대급 뇌동매매를 시전하고, 반성차 쿠팡에서 사본 목탁 후기.
장점:
- 3호 작은 사이즈인데도 소리가 청아하고 좋음. 너무 크면 손목아플지도?
- 생각보다 심신안정효과가 실제로 있음. 매매버튼에 손이 가는 대신 목탁을 두드리게 됨.
- 비싸지도 않음. 5만원 언더로 입문가능.
단점:
- 한참 두드리다 보면 (내가 미친놈같아서) 현타옴.
빅쇼트에서 평가손 커질때마다 드럼치던 Michael Buried 형님을 떠올리며 코스피 VIX값이 60 위에 있는 동안 두들기려고 한다. 중국 리스크, 수급 이슈 결국 지나간다고 생각.
메모리혁명수비대 동지들 화이팅!
by 여의도메모리맛집 ( https://t.me/tastystock )
이번주 국장 변동성에 역대급 뇌동매매를 시전하고, 반성차 쿠팡에서 사본 목탁 후기.
장점:
- 3호 작은 사이즈인데도 소리가 청아하고 좋음. 너무 크면 손목아플지도?
- 생각보다 심신안정효과가 실제로 있음. 매매버튼에 손이 가는 대신 목탁을 두드리게 됨.
- 비싸지도 않음. 5만원 언더로 입문가능.
단점:
- 한참 두드리다 보면 (내가 미친놈같아서) 현타옴.
빅쇼트에서 평가손 커질때마다 드럼치던 Michael Buried 형님을 떠올리며 코스피 VIX값이 60 위에 있는 동안 두들기려고 한다. 중국 리스크, 수급 이슈 결국 지나간다고 생각.
메모리혁명수비대 동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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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님 의견
아직 리벨런싱 기한이 2영업일 남 았다. 나눠서 팔지않고 30일에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자금들도 있다보니 29~30일을 합치면 6월은 5월보다 많은 순매도가 이뤄질 수 있다.
25년말 외국인의 국장 보유금액 1,326조 원이 5개월만에 2,852조원으로 2배이상 늘어 나 있으니. 리벨런싱 규모가 많은게 이상한 것 은 아니다. T+2결제라고 26일에 리벨런싱이 끝났다는 기사가 있던데 아니라고 본다. 리벨런싱은 결제가 아니라 체결기준이다.
반도체가 빠지면, 기타 주식을 팔아서 반도체로 들어 가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국장 전체가 빠졌고 레버리지ETF라는 증폭기가 있다보니 롤러코스트가 장난아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
아직 리벨런싱 기한이 2영업일 남 았다. 나눠서 팔지않고 30일에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자금들도 있다보니 29~30일을 합치면 6월은 5월보다 많은 순매도가 이뤄질 수 있다.
25년말 외국인의 국장 보유금액 1,326조 원이 5개월만에 2,852조원으로 2배이상 늘어 나 있으니. 리벨런싱 규모가 많은게 이상한 것 은 아니다. T+2결제라고 26일에 리벨런싱이 끝났다는 기사가 있던데 아니라고 본다. 리벨런싱은 결제가 아니라 체결기준이다.
반도체가 빠지면, 기타 주식을 팔아서 반도체로 들어 가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국장 전체가 빠졌고 레버리지ETF라는 증폭기가 있다보니 롤러코스트가 장난아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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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장은 왜 빠졌을까 A/S (feat 리벨런싱이 끝났다고?)
환율 글을 써놨는데, 국장에 변동성이 심해서 순서를 바꿔봅니다. 아래 링크글에서 증시를 수급으로 분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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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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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MU, SK hynix, Samsung, $APPL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MU, SK hynix, Samsung, $APPL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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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이 미국 정부 허가를 받는 건 그렇다치고 과연 CXMT가(그리고 중국 정부가) 애플향 수출을 해줄까?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Wccftech
CXMT's 'Cheap' DDR5 Is a Myth, Memory Vendors Tell us at Computex — Prices Match Samsung, SK Hynix & Micron
CXMT's DDR5 memory is apparently not as cheap to procure as reports claim, falling in the same range as DRAM from other manufactu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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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애플이 실제로 CXMT 메모리를 쓰더라도 지금 메인 띰인 서버향도 아닌 핸셋 일부일거고 그마저도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건 기사 하나에 아직 장도 안열렸는데 우려가 과도하다는 반박글이 엄청 많이 쏟아지네요. 애플 조롱하는 글도 종종 보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정도 이슈로는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나 crowed 섹터인지도 알것 같습니다. 각자의 포지션과 스타일에 맞게 잘 해나가야하는 구간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정도 이슈로는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나 crowed 섹터인지도 알것 같습니다. 각자의 포지션과 스타일에 맞게 잘 해나가야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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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주 & 7월 1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 국장은 극단적 변동성을 보여준 한 주였음. 마이크론 실발 전까지 기대감과 우려가 공존하였고 호르무즈 해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변동성을 키움
- 미국은 나스닥과 S&P 500이 일주일 내내 밀렸고 다우는 플러스로 버팀. 알파벳,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였고 헬스케어가 7.7% 오르며 섹터 로테이션의 움직임을 보임
2. 개미들의 힘
- 코스피는 개인이 19조 순매수, 외인은 16.9조 매도, 기관은 2.9조 매. 지난 한주는 외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vs 개미들의 돌진으로 볼 수 있음
3. 다음 주 생각 및 대응
- 소부장은 계속 강세를 이어갈 것 같긴 한데 변동성이 전닉과 비슷해서 굳이 소부장으로 갈 생각은 없음. 그냥 전닉하나 소부장 하나 비슷할 것 같음. 물론 전닉이 하락한 금요일 일부 소부장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또 반대도 나올 수 있어서 하더라도 적은 비중으로 하지 비중 크게는 안 하려 함
- 애플- CXMT의 경우, 그만큼 메모리가 지금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 애플이 진짜로 CXMT를 쓰려는 건 아니고 (쓴다 하더라도 일부 지역, 제품, 용량별 보조적 역할일 것) 메모리 3사가 현재 Ai 향으로 더 많은 물량을 쏟아내다 보니 물량을 확보하고 가격 협상력을 키우기 위함인데 과거처럼 엔드유저가 벤더들 CR 하는 상황 아니고 엔비디아처럼 몇 년 치 바인딩하고 함께 가자 하는 상황이라 애플 - CXMT는 위협이 아니라는 생각
- 다만 지금부터는 공격적인 플레이는 안 하려 함. 내가 지금까지 고수가 아니라는 것은 앞으로도 고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기에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과도하게 뭔가를 하려 하기보다는 잘 지켜나가자는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볼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29440966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 국장은 극단적 변동성을 보여준 한 주였음. 마이크론 실발 전까지 기대감과 우려가 공존하였고 호르무즈 해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변동성을 키움
- 미국은 나스닥과 S&P 500이 일주일 내내 밀렸고 다우는 플러스로 버팀. 알파벳,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였고 헬스케어가 7.7% 오르며 섹터 로테이션의 움직임을 보임
2. 개미들의 힘
- 코스피는 개인이 19조 순매수, 외인은 16.9조 매도, 기관은 2.9조 매. 지난 한주는 외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vs 개미들의 돌진으로 볼 수 있음
3. 다음 주 생각 및 대응
- 소부장은 계속 강세를 이어갈 것 같긴 한데 변동성이 전닉과 비슷해서 굳이 소부장으로 갈 생각은 없음. 그냥 전닉하나 소부장 하나 비슷할 것 같음. 물론 전닉이 하락한 금요일 일부 소부장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또 반대도 나올 수 있어서 하더라도 적은 비중으로 하지 비중 크게는 안 하려 함
- 애플- CXMT의 경우, 그만큼 메모리가 지금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 애플이 진짜로 CXMT를 쓰려는 건 아니고 (쓴다 하더라도 일부 지역, 제품, 용량별 보조적 역할일 것) 메모리 3사가 현재 Ai 향으로 더 많은 물량을 쏟아내다 보니 물량을 확보하고 가격 협상력을 키우기 위함인데 과거처럼 엔드유저가 벤더들 CR 하는 상황 아니고 엔비디아처럼 몇 년 치 바인딩하고 함께 가자 하는 상황이라 애플 - CXMT는 위협이 아니라는 생각
- 다만 지금부터는 공격적인 플레이는 안 하려 함. 내가 지금까지 고수가 아니라는 것은 앞으로도 고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기에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과도하게 뭔가를 하려 하기보다는 잘 지켜나가자는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볼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2944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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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주 - 7월 1주 차 주식 생각
요약은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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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과거 2024~2026년이 그랬던 것처럼,
2027년의 Capex 전망치 역시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되면 빅테크 기업들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급격히 상향 조정될 집중 구간에 진입할 것
2027년의 Capex 전망치 역시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되면 빅테크 기업들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급격히 상향 조정될 집중 구간에 진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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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이네
사기업 이익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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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도체 초과이익…7월 공론화 시작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추진하려다 일단 연기한 '사회연대임금' 논의를 일회성 토론회가 아니라 전문가, 노동조합, 기업, 일반 국민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사회적 논의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26일 매일경제와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초과이윤 논의 시점과 관련해 "늦어도 7월 중에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좀 더 많은 이해관계자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했다"며 "큰 계획들이 대통령실에까지 어느 정도 보고됐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EXHCGao
사기업 이익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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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도체 초과이익…7월 공론화 시작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추진하려다 일단 연기한 '사회연대임금' 논의를 일회성 토론회가 아니라 전문가, 노동조합, 기업, 일반 국민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사회적 논의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26일 매일경제와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초과이윤 논의 시점과 관련해 "늦어도 7월 중에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좀 더 많은 이해관계자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했다"며 "큰 계획들이 대통령실에까지 어느 정도 보고됐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EXHCGao
Naver
[단독] 반도체 초과이익…7월 공론화 시작
김영훈 "독일식 녹서·백서 마련" 정부가 반도체 대기업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른바 '초과이익'에 대한 공론화 작업을 7월 중에 시작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추진하려다 일단 연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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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
행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저마다 생활습관, 생각, 환경, 추구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역시 만족감일 것이다.
나도 처음 투자를 시작하던 시절에는 언제까지 얼마를 벌면 좋겠다는 액수 목표가 있었는데 22년 계좌가 반 토막 나고 주식 외 투자도 망하면서 자산이 크게 빠졌던 힘든 시절 초대현대농업 형님을 뵙고 좋은 말씀을 들은 후부터는 얼마를 벌어야겠다는 목표가 사라졌고 투자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졌다.
(없어졌다는 표현보다는 적어졌다는 표현이 정확하겠다. 여전히 얼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니까...)
다만 이렇게라도 살고 있음을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
초대현대농업 형님께서 당시 해주신 말씀은
"니가 크게 손해를 본 건 니가 잘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욕심이 났고 눈앞에 더 큰 단위가 보이고 그 액수가 닿을 듯하니 빨리 가려 하고 무리하다 보니 다치는 것이다."
"천천히 가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나이 60에 100억이 있든 300억이 있든 먹고 살만 하면 됐지 더있고 덜있고는 삶에 크게 중요치 않다"
는 말씀이었다.
최근 급등락이 심한 장에 다시 한번 생각나는 말씀이다.
행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저마다 생활습관, 생각, 환경, 추구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역시 만족감일 것이다.
나도 처음 투자를 시작하던 시절에는 언제까지 얼마를 벌면 좋겠다는 액수 목표가 있었는데 22년 계좌가 반 토막 나고 주식 외 투자도 망하면서 자산이 크게 빠졌던 힘든 시절 초대현대농업 형님을 뵙고 좋은 말씀을 들은 후부터는 얼마를 벌어야겠다는 목표가 사라졌고 투자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졌다.
(없어졌다는 표현보다는 적어졌다는 표현이 정확하겠다. 여전히 얼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니까...)
다만 이렇게라도 살고 있음을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
초대현대농업 형님께서 당시 해주신 말씀은
"니가 크게 손해를 본 건 니가 잘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욕심이 났고 눈앞에 더 큰 단위가 보이고 그 액수가 닿을 듯하니 빨리 가려 하고 무리하다 보니 다치는 것이다."
"천천히 가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나이 60에 100억이 있든 300억이 있든 먹고 살만 하면 됐지 더있고 덜있고는 삶에 크게 중요치 않다"
는 말씀이었다.
최근 급등락이 심한 장에 다시 한번 생각나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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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 메모리 가격 2026년 3분기 50%, 4분기 40% 추가 폭등, 2028년까지 안정화 기대 어려워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AI 중심의 강력한 수요로 인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폭등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장기 계약 독점으로 인해 소비자용 기기의 메모리 공급이 줄어들어 PC 및 스마트폰 등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며, 2028년에야 제한적인 가격 안정화가 예상됩니다.
제프리스(Jefferies) 주요 가격 전망치
2026년 3분기: 전분기 대비 40~50% 상승
2026년 4분기: 전분기 대비 30~40% 상승
2027년: 전년 대비 40~45% 상승
주요 시장 동향 및 가격 상승 원인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 부족: 현재 메모리 전체 생산 능력의 50%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대형 클라우드·기술 기업 간의 장기 계약(LTA)에 묶여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경우 이미 16개의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비율이 향후 70%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PC, 노트북, 콘솔, 스마트폰 등에 할당될 물량이 크게 줄어들어 전반적인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값싼 중국산 메모리'의 환상: 업계가 기대했던 저렴한 중국산 메모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기업들의 메모리 가격은 타사와 비슷한 수준이며, 그나마 가진 공급량의 이점마저 주로 중국 내수용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대안 모색: 메모리 소매 가격이 급등하자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 애플은 중국 CXMT의 메모리를 자사 제품에 도입하기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전망
2026년과 2027년 동안 중국의 메모리(CXMT, YMTC 등)가 글로벌 시장의 가격을 안정시키거나 판도를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대규모 확장(Epic Expansion)' 계획이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2028년부터는 해외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충분한 재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계와 소비자는 2020년대 후반까지 지속적인 고비용 문제에 직면할 것입니다.
https://wccftech.com/jefferies-warns-memory-prices-surge-50-percent-q3-40-in-q4-2026-no-relief-until-2028/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AI 중심의 강력한 수요로 인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폭등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장기 계약 독점으로 인해 소비자용 기기의 메모리 공급이 줄어들어 PC 및 스마트폰 등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며, 2028년에야 제한적인 가격 안정화가 예상됩니다.
제프리스(Jefferies) 주요 가격 전망치
2026년 3분기: 전분기 대비 40~50% 상승
2026년 4분기: 전분기 대비 30~40% 상승
2027년: 전년 대비 40~45% 상승
주요 시장 동향 및 가격 상승 원인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 부족: 현재 메모리 전체 생산 능력의 50%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대형 클라우드·기술 기업 간의 장기 계약(LTA)에 묶여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경우 이미 16개의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비율이 향후 70%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PC, 노트북, 콘솔, 스마트폰 등에 할당될 물량이 크게 줄어들어 전반적인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값싼 중국산 메모리'의 환상: 업계가 기대했던 저렴한 중국산 메모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기업들의 메모리 가격은 타사와 비슷한 수준이며, 그나마 가진 공급량의 이점마저 주로 중국 내수용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대안 모색: 메모리 소매 가격이 급등하자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 애플은 중국 CXMT의 메모리를 자사 제품에 도입하기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전망
2026년과 2027년 동안 중국의 메모리(CXMT, YMTC 등)가 글로벌 시장의 가격을 안정시키거나 판도를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대규모 확장(Epic Expansion)' 계획이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2028년부터는 해외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충분한 재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계와 소비자는 2020년대 후반까지 지속적인 고비용 문제에 직면할 것입니다.
https://wccftech.com/jefferies-warns-memory-prices-surge-50-percent-q3-40-in-q4-2026-no-relief-until-2028/
Wccftech
Jefferies Warns Memory Prices Will Surge 50% in Q3 2026 and Another 40% in Q4, With No Relief Until 2028
Memory prices are all set to rise further in the coming quarters of 2026 as persistent shortages continue to grip the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