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3분기 메모리 계약가 다시 급등! 3대 제조사 주도권 장악 (DRAM 최대 20%, NAND 35~40% 인상 전망)
1. 3분기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
AI 수요의 급증으로 인해 3분기 글로벌 메모리 계약 가격이 당초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DRAM 계약 가격을 최대 20%, NAND 플래시는 35~40% 인상하는 목표로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SK하이닉스: 아직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삼성보다 더 높은 인상률을 적용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2. 철저한 판매자 우위(Seller's Market) 시장
올해 메모리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주요 제조사가 가격 결정권을 쥐고 있는 완벽한 판매자 우위 시장입니다. AI 서버, 스마트폰, PC, 자동차 전자장비 등 모든 단말기 제품이 메모리에 의존하고 있어, 고객사들은 부품 수급을 위해 원가 상승을 감수하고라도 새로운 가격을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3. 장기 계약(LTA) 증가와 현물 공급 부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와 시스템 업체들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 공급 계약(LTA) 및 전략적 제휴를 맺어 물량을 미리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물 시장의 공급이 더욱 타이트해졌으며, 가격 사이클이 과거의 단기 변동성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인 공급자 주도형으로 바뀌었습니다.
4.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상승세 및 고부가 제품 수요 폭발
트렌드포스 등 조사기관은 3분기 일반 DRAM과 NAND의 인상률을 10~18% 수준으로 점쳤으나, 실제 협상 가격은 이를 웃돌고 있습니다.
HBM(고대역폭메모리):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하반기 GB당 가격이 2분기(약 2.2달러)에서 3.5~4달러 수준으로 대폭 뛸 전망입니다.
기타 고부가 제품: DDR5, LPDDR5X, 기업용 SSD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첨단 제품으로 생산 능력을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의 공급은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AI가 주도하는 강력한 수요와 제조사의 공급 통제 전략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고수익 호황 사이클'은 2027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05700028-430704
1. 3분기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
AI 수요의 급증으로 인해 3분기 글로벌 메모리 계약 가격이 당초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DRAM 계약 가격을 최대 20%, NAND 플래시는 35~40% 인상하는 목표로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SK하이닉스: 아직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삼성보다 더 높은 인상률을 적용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2. 철저한 판매자 우위(Seller's Market) 시장
올해 메모리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주요 제조사가 가격 결정권을 쥐고 있는 완벽한 판매자 우위 시장입니다. AI 서버, 스마트폰, PC, 자동차 전자장비 등 모든 단말기 제품이 메모리에 의존하고 있어, 고객사들은 부품 수급을 위해 원가 상승을 감수하고라도 새로운 가격을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3. 장기 계약(LTA) 증가와 현물 공급 부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와 시스템 업체들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 공급 계약(LTA) 및 전략적 제휴를 맺어 물량을 미리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물 시장의 공급이 더욱 타이트해졌으며, 가격 사이클이 과거의 단기 변동성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인 공급자 주도형으로 바뀌었습니다.
4.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상승세 및 고부가 제품 수요 폭발
트렌드포스 등 조사기관은 3분기 일반 DRAM과 NAND의 인상률을 10~18% 수준으로 점쳤으나, 실제 협상 가격은 이를 웃돌고 있습니다.
HBM(고대역폭메모리):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하반기 GB당 가격이 2분기(약 2.2달러)에서 3.5~4달러 수준으로 대폭 뛸 전망입니다.
기타 고부가 제품: DDR5, LPDDR5X, 기업용 SSD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첨단 제품으로 생산 능력을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의 공급은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AI가 주도하는 강력한 수요와 제조사의 공급 통제 전략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고수익 호황 사이클'은 2027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05700028-430704
工商時報
記憶體Q3合約價再飆!三大原廠握主導權 DRAM漲幅上看20%、NAND續漲35%~40%
AI需求帶動記憶體供需緊張,全球記憶體市場第三季合約價漲幅,將高於預期!業界指出,三星電子啟動第三季DRAM合約價格協商,平均產品目標漲幅上看20%;NAND Flash價格將續漲至35%~40%。 SK海力士尚未公布DRAM第三季合約價,據業界消息指稱,應較三星漲幅更高。 業者表示,今年記憶體市場...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NAVER
테크 변동성과 상대적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테크 변동성과 상대적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4336814427
물론 컨센서스는 어디까지나 현재 시점의 예상치일 뿐이며 향후 Ai 사이클의 생명력이 증명 된다면 언제든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늘 6개월에서 1년 앞을 선반영하여 자산의 가격을 결정해 왔다. 2027년이 이익의 정점일 수 있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이상, 기관과 외국인을 비롯한 스마트 머니는 2028년에도 구조적 성장을 이어갈 대안 섹터를 선제적으로 탐색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과거와 같이 테크 대장주에 자산을 몰빵하는 형태의 컨빅션 바이는 리스크 관점에서도 지양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늘 6개월에서 1년 앞을 선반영하여 자산의 가격을 결정해 왔다. 2027년이 이익의 정점일 수 있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이상, 기관과 외국인을 비롯한 스마트 머니는 2028년에도 구조적 성장을 이어갈 대안 섹터를 선제적으로 탐색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과거와 같이 테크 대장주에 자산을 몰빵하는 형태의 컨빅션 바이는 리스크 관점에서도 지양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22🤣3🤷♂1
7월 2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는 대부분의 국장 투자자들에게는 지옥같은 한주였음. 코스피도 지옥이었지만 최근 2~3주간의 코스닥은 정말 더더더 불지옥이었음. 금요일 반등이 아니라 또 하락이 나왔다면 나역시도 굉장히 우울한 주말을 보냈을 것 같음. 물론 그렇다고 내 계좌가 우울하지 않았다는 뜻은 아님. 역대급 MDD를 쳐맞아서 개우울했음
- 지난주는 애플발 이슈로 인해 글로벌 주요 메모리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받음.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샌디스크, 키옥시아가 전방위로 조정받으면서 코스닥은 주간 7% 하락했는데 고점대비 저점으로 보면 지수가 20% 조정
- 개별 종목은 그보다 더 빠질 수 밖에 없고 또 전자와 닉스 2배 레버리지까지 있었다면 1주일동안 계좌가 반토막나는 일도 충분히 가능했던 한주
5. 다음주 생각
- 다음주는 화요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을 앞두고 있음. ADR 가격에 대한 기대감이 6월말에 크게 올라갔다가 최근에는 다시 현 주가 대비 크게 메리트 없는게 아니냐는 말들도 나오는데 이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것이라 지금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님
- 전자 실발도 시티에서 70조대를 이야기했다가 80조대로 올렸는데 그보다 더 잘 나올거다 아닐거다 말도 많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더 좋을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지난 1분기에 전닉 실발 제대로 맞추기는 커녕 근처도 간 사람이 없었음. 이번에도 그럴 것
- 개인적으로 2분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3분기 디램, 낸드 가격의 상승폭과 7월말 있을 빅테크들의 투자이야기라고 생각. 현재 애플발 우려가 조금 잠잠해졌기에 전자 실적이 좋으면 강세를 유지한채 7월말을 향해 가고 그게 아니라면 일시적으로 밀렸다가 7월말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란 뻔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다른 섹터를 생각해보면 미국은 확실히 시장의 규모에 맞게 메모리가 부진하니 헬스케어 같은 섹터로의 순환매가 나옴. 국장도 전닉이 쉬어갈때 화장품으로 온기가 좀 퍼지는 움직임을 보이긴 했는데 전닉이 폭락하면 화장품도 무사하지 못함을 지난주에 또 확인했음. 한국콜마는 그 와중에도 신고가를 이어가진 했지만 화장품 전반이 전닉 폭락에도 강했다고 하기는 다소 부족했던 것 같음
- 그래도 이제는 계속 다른 섹터에 관심을 두긴 해야겠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37380368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는 대부분의 국장 투자자들에게는 지옥같은 한주였음. 코스피도 지옥이었지만 최근 2~3주간의 코스닥은 정말 더더더 불지옥이었음. 금요일 반등이 아니라 또 하락이 나왔다면 나역시도 굉장히 우울한 주말을 보냈을 것 같음. 물론 그렇다고 내 계좌가 우울하지 않았다는 뜻은 아님. 역대급 MDD를 쳐맞아서 개우울했음
- 지난주는 애플발 이슈로 인해 글로벌 주요 메모리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받음.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샌디스크, 키옥시아가 전방위로 조정받으면서 코스닥은 주간 7% 하락했는데 고점대비 저점으로 보면 지수가 20% 조정
- 개별 종목은 그보다 더 빠질 수 밖에 없고 또 전자와 닉스 2배 레버리지까지 있었다면 1주일동안 계좌가 반토막나는 일도 충분히 가능했던 한주
5. 다음주 생각
- 다음주는 화요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을 앞두고 있음. ADR 가격에 대한 기대감이 6월말에 크게 올라갔다가 최근에는 다시 현 주가 대비 크게 메리트 없는게 아니냐는 말들도 나오는데 이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것이라 지금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님
- 전자 실발도 시티에서 70조대를 이야기했다가 80조대로 올렸는데 그보다 더 잘 나올거다 아닐거다 말도 많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더 좋을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지난 1분기에 전닉 실발 제대로 맞추기는 커녕 근처도 간 사람이 없었음. 이번에도 그럴 것
- 개인적으로 2분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3분기 디램, 낸드 가격의 상승폭과 7월말 있을 빅테크들의 투자이야기라고 생각. 현재 애플발 우려가 조금 잠잠해졌기에 전자 실적이 좋으면 강세를 유지한채 7월말을 향해 가고 그게 아니라면 일시적으로 밀렸다가 7월말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란 뻔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다른 섹터를 생각해보면 미국은 확실히 시장의 규모에 맞게 메모리가 부진하니 헬스케어 같은 섹터로의 순환매가 나옴. 국장도 전닉이 쉬어갈때 화장품으로 온기가 좀 퍼지는 움직임을 보이긴 했는데 전닉이 폭락하면 화장품도 무사하지 못함을 지난주에 또 확인했음. 한국콜마는 그 와중에도 신고가를 이어가진 했지만 화장품 전반이 전닉 폭락에도 강했다고 하기는 다소 부족했던 것 같음
- 그래도 이제는 계속 다른 섹터에 관심을 두긴 해야겠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37380368
NAVER
7월 2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13👏2
SK하이닉스 ADR 수수료로 생각해 본 흥행 기대감
하이닉스 ADR 상장에서 0.5% base fee는 분명히 긍정적인 신호이다. 이 정도 초대형 딜에서 은행들이 낮은 수수료를 받아들이는 건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하이닉스가 팔기 쉬운 자산이고 은행들이 역할을 따내고 싶어 하며 하이닉스가 가격 협상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다만 수수료 자체보다는 최종 공모가가 한국에 상장된 원주의 환산가 대비 얼마나 할인인지 프리미엄인지가 중요한데 Arbitrage가 본주의 가격을 상승시켜줄 수는 있지만 또 반드시 본주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ADR은 이미 기존 가격에 대한 다양한 시장 의견들이 녹아있는 것이라서 신규 IPO 가격과는 다를 수 있음은 주의해야 한다.
하이닉스 ADR 상장에서 0.5% base fee는 분명히 긍정적인 신호이다. 이 정도 초대형 딜에서 은행들이 낮은 수수료를 받아들이는 건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하이닉스가 팔기 쉬운 자산이고 은행들이 역할을 따내고 싶어 하며 하이닉스가 가격 협상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다만 수수료 자체보다는 최종 공모가가 한국에 상장된 원주의 환산가 대비 얼마나 할인인지 프리미엄인지가 중요한데 Arbitrage가 본주의 가격을 상승시켜줄 수는 있지만 또 반드시 본주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ADR은 이미 기존 가격에 대한 다양한 시장 의견들이 녹아있는 것이라서 신규 IPO 가격과는 다를 수 있음은 주의해야 한다.
👍15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
삼전 5퍼 가는데도 조선(캐나다 잠수함 발), 화장품 안 죽고 와이지원, 네오오토 같은 개별 소형주도 강세고
그래 다 같이 가자 그래야 코스피 1만 간다
그래 다 같이 가자 그래야 코스피 1만 간다
👍32🔥8
월말 빅테크 실발이랑 투자 언급 나올때까지 장이 이럴 모양인가
5퍼 올랐다 5퍼 빠졌다...
그 사이 코스닥은 정말 답도 없고 전닉 밀리면 다 죽네
난이도 극상이다
5퍼 올랐다 5퍼 빠졌다...
그 사이 코스닥은 정말 답도 없고 전닉 밀리면 다 죽네
난이도 극상이다
🔥18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좋은말 #꾸준함
처음의 시간은 원래 서툴고, 느리고, 자주 틀린다. 효율만 따지면 가장 비효율적인 구간이다. 하지만 지나온 사람은 안다. 그 못하는 시간이 사실은 가장 값진 구간이었다는 걸.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몰라서 헤매고도 끝까지 붙들고 있던 그 시간의 감각이 오래 남는다. 그리고 잘하게 된 뒤에는, 그 감각을 되살리려 해도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자신이 가장 높이 평가하는 능력이 지능은 아니라고 했다. 무언가를 압도적으로 잘해낼 때까지, 못하고 서툰 시간을 오래 견뎌내는 힘. 그걸 자신의 초능력이라고 불렀다. 스탠퍼드 강연에서 성공의 비결을 묻는 학생에게는 충분한 고통과 시련이 있기를 바란다고까지 했다.
처음의 시간은 원래 서툴고, 느리고, 자주 틀린다. 효율만 따지면 가장 비효율적인 구간이다. 하지만 지나온 사람은 안다. 그 못하는 시간이 사실은 가장 값진 구간이었다는 걸.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몰라서 헤매고도 끝까지 붙들고 있던 그 시간의 감각이 오래 남는다. 그리고 잘하게 된 뒤에는, 그 감각을 되살리려 해도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자신이 가장 높이 평가하는 능력이 지능은 아니라고 했다. 무언가를 압도적으로 잘해낼 때까지, 못하고 서툰 시간을 오래 견뎌내는 힘. 그걸 자신의 초능력이라고 불렀다. 스탠퍼드 강연에서 성공의 비결을 묻는 학생에게는 충분한 고통과 시련이 있기를 바란다고까지 했다.
🔥24👍6
전자 89.4조
1분기때처럼 실적 맞춘 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자꾸 내부자 안다고 얼마 나온다고 들었다 함
시장 기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실적 나오면 실망했다 놀랬다 반복
1분기때처럼 실적 맞춘 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자꾸 내부자 안다고 얼마 나온다고 들었다 함
시장 기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실적 나오면 실망했다 놀랬다 반복
🔥24
2026.07.07 07:37:44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1조 2,820억) A1271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668,531주(발행가격 : 32,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LYNAS RARE EARTHS LIMITED
발표일자 : 2026-07-07
납입일자 : 2026-07-15
상장일자 : 2026-08-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0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1조 2,820억) A1271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668,531주(발행가격 : 32,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LYNAS RARE EARTHS LIMITED
발표일자 : 2026-07-07
납입일자 : 2026-07-15
상장일자 : 2026-08-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0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Naver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