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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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5퍼 가는데도 조선(캐나다 잠수함 발), 화장품 안 죽고 와이지원, 네오오토 같은 개별 소형주도 강세고
그래 다 같이 가자 그래야 코스피 1만 간다
그래 다 같이 가자 그래야 코스피 1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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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 빅테크 실발이랑 투자 언급 나올때까지 장이 이럴 모양인가
5퍼 올랐다 5퍼 빠졌다...
그 사이 코스닥은 정말 답도 없고 전닉 밀리면 다 죽네
난이도 극상이다
5퍼 올랐다 5퍼 빠졌다...
그 사이 코스닥은 정말 답도 없고 전닉 밀리면 다 죽네
난이도 극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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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좋은말 #꾸준함
처음의 시간은 원래 서툴고, 느리고, 자주 틀린다. 효율만 따지면 가장 비효율적인 구간이다. 하지만 지나온 사람은 안다. 그 못하는 시간이 사실은 가장 값진 구간이었다는 걸.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몰라서 헤매고도 끝까지 붙들고 있던 그 시간의 감각이 오래 남는다. 그리고 잘하게 된 뒤에는, 그 감각을 되살리려 해도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자신이 가장 높이 평가하는 능력이 지능은 아니라고 했다. 무언가를 압도적으로 잘해낼 때까지, 못하고 서툰 시간을 오래 견뎌내는 힘. 그걸 자신의 초능력이라고 불렀다. 스탠퍼드 강연에서 성공의 비결을 묻는 학생에게는 충분한 고통과 시련이 있기를 바란다고까지 했다.
처음의 시간은 원래 서툴고, 느리고, 자주 틀린다. 효율만 따지면 가장 비효율적인 구간이다. 하지만 지나온 사람은 안다. 그 못하는 시간이 사실은 가장 값진 구간이었다는 걸.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몰라서 헤매고도 끝까지 붙들고 있던 그 시간의 감각이 오래 남는다. 그리고 잘하게 된 뒤에는, 그 감각을 되살리려 해도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자신이 가장 높이 평가하는 능력이 지능은 아니라고 했다. 무언가를 압도적으로 잘해낼 때까지, 못하고 서툰 시간을 오래 견뎌내는 힘. 그걸 자신의 초능력이라고 불렀다. 스탠퍼드 강연에서 성공의 비결을 묻는 학생에게는 충분한 고통과 시련이 있기를 바란다고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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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89.4조
1분기때처럼 실적 맞춘 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자꾸 내부자 안다고 얼마 나온다고 들었다 함
시장 기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실적 나오면 실망했다 놀랬다 반복
1분기때처럼 실적 맞춘 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자꾸 내부자 안다고 얼마 나온다고 들었다 함
시장 기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실적 나오면 실망했다 놀랬다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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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7:37:44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1조 2,820억) A1271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668,531주(발행가격 : 32,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LYNAS RARE EARTHS LIMITED
발표일자 : 2026-07-07
납입일자 : 2026-07-15
상장일자 : 2026-08-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0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1조 2,820억) A1271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668,531주(발행가격 : 32,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LYNAS RARE EARTHS LIMITED
발표일자 : 2026-07-07
납입일자 : 2026-07-15
상장일자 : 2026-08-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0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Naver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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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1
태조왕건 매일 4시간씩 보면 한달 반 버틴다고 함
--------------
태조 왕건의 러닝타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영 기간: 2000년 4월 1일 ~ 2002년 2월 24일
총 회차: 200부작
회당 러닝타임: 약 55~65분 (평균 약 1시간)
전체를 모두 시청하면:
200시간 내외 (약 12,000분)
쉬지 않고 보면 약 8일 8시간
하루 2시간씩 보면 약 100일
하루 4시간씩 보면 약 50일
--------------
태조 왕건의 러닝타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영 기간: 2000년 4월 1일 ~ 2002년 2월 24일
총 회차: 200부작
회당 러닝타임: 약 55~65분 (평균 약 1시간)
전체를 모두 시청하면:
200시간 내외 (약 12,000분)
쉬지 않고 보면 약 8일 8시간
하루 2시간씩 보면 약 100일
하루 4시간씩 보면 약 50일
👍18🤣13🫡5
지수가 고점대비 20퍼면 개별은 1.5배이상 더 빠지고
고점대비
20퍼면 선방
30퍼면 울지마
40퍼면 관리 좀 하지 그랬어 ㅠ.ㅜ
50퍼면 나네? ㅈ됐네?
저 아시는 분들 저 만나면 밥 좀 사주세요
고점대비
20퍼면 선방
30퍼면 울지마
40퍼면 관리 좀 하지 그랬어 ㅠ.ㅜ
50퍼면 나네? ㅈ됐네?
저 아시는 분들 저 만나면 밥 좀 사주세요
🤣37🤷♂6
극단적 변동성의 국장
WSJ에 따르면 최근 1년간
- 코스피가 하루 2% 이상 움직인 날은 77번
- 같은 기간 미국 S&P500은 5번
- 코스피가 3% 넘게 움직인 날은 44번
- 5% 이상 움직인 날은 23
- 장중 코스피 7400 기준으로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6.4배
- 금융위기6.27배 이후 가장 낮은 수준
WSJ에 따르면 최근 1년간
- 코스피가 하루 2% 이상 움직인 날은 77번
- 같은 기간 미국 S&P500은 5번
- 코스피가 3% 넘게 움직인 날은 44번
- 5% 이상 움직인 날은 23
- 장중 코스피 7400 기준으로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6.4배
- 금융위기6.27배 이후 가장 낮은 수준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