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8월 주식시장 통계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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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김정찬] 광통신: 다시 돌아온 매수 기회
▶ 이만하면 충분하다
- 글로벌 광 밸류체인 주가는 연초대비 최소 2배 이상 상승했으나, 5월 이후 고점 대비 평균 40% 하락 후 반등 시도 중
- 1분기 실적 시즌 공급 병목에 따른 탑라인·가이던스 실망,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AI 하드웨어 전반 조정이 하락 배경
- 카이버 랙 양산 차질에 따른 Scale-up CPO 도입 지연 우려로 CPO Theme 프리미엄까지 되돌린 상황
- 주가 조정은 충분했다고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광 밸류체인 매수 추천
▶ 2H26 공급 병목 완화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은 시점
- InP 기판 핵심 공급사 AXT는 수요가 증설 속도를 상회하는 가운데 '26년 3배, '27년 2배 증설 계획을 제시. 노키아는 광학 부문 +20% YoY 개선 지속과 함께 산호세 fab 램프업, 애리조나 fab 추가 인수를 통한 InP 물량 확보를 언급
- 루멘텀(2H26 +50%/CY27 2배)과 코히런트(3Q26 2배/CY27 추가 2배)도 하반기 이후 InP 병목 완화를 통한 매출 증가를 예고. 상반기 실적 가시성의 방해 요소였던 공급 병목이 완화되며 가이던스 상향 가능
- 엔비디아 Rubin 출하 개시에 따른 1.6T 전환도 믹스 개선 요인. 200G EML은 100G EML 대비 ASP 2배 수준이며, 코히런트도 6인치 InP fab 효과와 1.6T 전환을 마진 개선 근거로 제시
- 코닝은 최근 광통신 호실적에도 가이던스를 동결하며 단기 조정. 5월 선제적 상향 이후 보수적 의사결정의 결과로 연간 200억 달러 Run Rate 조기 달성이 가시화되는 3분기 상향 예상. 생산용량 확보가 곧 실적으로 직결되는 구조
▶ Scale-up CPO 도입 시점에 근거한 광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는 과도
- Scale-up CPO는 CPO TAM 관점에선 중요하나 Scale-up 영역의 광학 침투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은 아님
- 지연되더라도 Pluggable 트랜시버 점유율이 유지되고, CPO를 차치하고서라도 광학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 Scale-Out 및 Scale-Across 광 수요가 폭증 중이며, 카이버랙 지연 이슈는 구리 기반 Scale-up의 한계를 부각시켜 역설적으로 광학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
- 엔비디아는 Scale-out CPO 양산 개시 및 Scale-up에 대한 기존 로드맵을 유지. 광 밸류체인들도 공통적으로 2H26 Scale-Out 개시, '27년 수요 확인, '28년 램프 시작 타임라인을 언급
- CPO의 Scale-up 시점 불확실성은 본격 램프업 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음
▶ 광통신 업종 비중 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추천
- 광통신 업종 비중확대 의견 제시. 실적 개선의 방향성은 유지된 가운데 이어진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
- 국내 밸류체인에서는 RF머트리얼즈 매수를 재차 강조. 루멘텀의 펌프레이저 출하 확대에 따른 패키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이 나타나는 중
-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광 피어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주가 상승 전망
- 2027년 P/E 23배, 2028년 P/E 1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제한적
자료: https://zrr.kr/ZRcg2a
▶ 이만하면 충분하다
- 글로벌 광 밸류체인 주가는 연초대비 최소 2배 이상 상승했으나, 5월 이후 고점 대비 평균 40% 하락 후 반등 시도 중
- 1분기 실적 시즌 공급 병목에 따른 탑라인·가이던스 실망,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AI 하드웨어 전반 조정이 하락 배경
- 카이버 랙 양산 차질에 따른 Scale-up CPO 도입 지연 우려로 CPO Theme 프리미엄까지 되돌린 상황
- 주가 조정은 충분했다고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광 밸류체인 매수 추천
▶ 2H26 공급 병목 완화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은 시점
- InP 기판 핵심 공급사 AXT는 수요가 증설 속도를 상회하는 가운데 '26년 3배, '27년 2배 증설 계획을 제시. 노키아는 광학 부문 +20% YoY 개선 지속과 함께 산호세 fab 램프업, 애리조나 fab 추가 인수를 통한 InP 물량 확보를 언급
- 루멘텀(2H26 +50%/CY27 2배)과 코히런트(3Q26 2배/CY27 추가 2배)도 하반기 이후 InP 병목 완화를 통한 매출 증가를 예고. 상반기 실적 가시성의 방해 요소였던 공급 병목이 완화되며 가이던스 상향 가능
- 엔비디아 Rubin 출하 개시에 따른 1.6T 전환도 믹스 개선 요인. 200G EML은 100G EML 대비 ASP 2배 수준이며, 코히런트도 6인치 InP fab 효과와 1.6T 전환을 마진 개선 근거로 제시
- 코닝은 최근 광통신 호실적에도 가이던스를 동결하며 단기 조정. 5월 선제적 상향 이후 보수적 의사결정의 결과로 연간 200억 달러 Run Rate 조기 달성이 가시화되는 3분기 상향 예상. 생산용량 확보가 곧 실적으로 직결되는 구조
▶ Scale-up CPO 도입 시점에 근거한 광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는 과도
- Scale-up CPO는 CPO TAM 관점에선 중요하나 Scale-up 영역의 광학 침투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은 아님
- 지연되더라도 Pluggable 트랜시버 점유율이 유지되고, CPO를 차치하고서라도 광학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 Scale-Out 및 Scale-Across 광 수요가 폭증 중이며, 카이버랙 지연 이슈는 구리 기반 Scale-up의 한계를 부각시켜 역설적으로 광학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
- 엔비디아는 Scale-out CPO 양산 개시 및 Scale-up에 대한 기존 로드맵을 유지. 광 밸류체인들도 공통적으로 2H26 Scale-Out 개시, '27년 수요 확인, '28년 램프 시작 타임라인을 언급
- CPO의 Scale-up 시점 불확실성은 본격 램프업 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음
▶ 광통신 업종 비중 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추천
- 광통신 업종 비중확대 의견 제시. 실적 개선의 방향성은 유지된 가운데 이어진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
- 국내 밸류체인에서는 RF머트리얼즈 매수를 재차 강조. 루멘텀의 펌프레이저 출하 확대에 따른 패키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이 나타나는 중
-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광 피어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주가 상승 전망
- 2027년 P/E 23배, 2028년 P/E 1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제한적
자료: https://zrr.kr/ZRcg2a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카타르 외교부 대변인: 미국과 이란의 화해를 위해 이루어지고 있는 노력은 현재 진행 중
•미국과 이란이 체결할 가능성이 있는 합의와 관련해 관련 문구를 마련. 가능한 합의 초안은 각 당사자들 사이에서 회람
>卡塔尔外交部发言人:为美伊和解所做的努力“正在进行中”。已就美伊可能达成的协议“拟定了相关措辞”。关于可能的协议草案已在各方之间传阅。 (来自华尔街见闻)
•미국과 이란이 체결할 가능성이 있는 합의와 관련해 관련 문구를 마련. 가능한 합의 초안은 각 당사자들 사이에서 회람
>卡塔尔外交部发言人:为美伊和解所做的努力“正在进行中”。已就美伊可能达成的协议“拟定了相关措辞”。关于可能的协议草案已在各方之间传阅。 (来自华尔街见闻)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의미 있게 확대”…로이터가 받은 입장문 보니
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로이터에 보낸 입장문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sustainable manner)”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로이터에 보내온 별도 입장문을 통해 연말까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자본환원 규모를 “의미 있게 확대(meaningfully expand)”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6250
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로이터에 보낸 입장문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sustainable manner)”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로이터에 보내온 별도 입장문을 통해 연말까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자본환원 규모를 “의미 있게 확대(meaningfully expand)”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6250
서울경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의미 있게 확대”…로이터가 받은 입장문 보니
삼성전자가 지속 가능한 방식의 주주환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연말까지 자본환원 규모를 의미 있게 늘리는 방안을 내놓겠다고 예고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로이터에 보낸 입장문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sustainabl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반도체 장비: CapEx Speed Up!
▶️ 걱정의 벽을 넘어서
- DRAM, NAND 가격 상승 가속화, 재고 2Q26말 기준 3주까지 축소
- 전방 고객사 원가 부담 누적, 가격 저항 일부 관찰
- AI 투자 지속성을 위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근본적 해법은 증설
▶️ 숫자로 체감하는 메모리 CapEx 가속화
- 메가 프로젝트로 2028년까지 증설 타임라인 및 규모는 명확
- 올해 P4, M15X 장비 반입 가속 → 내년 P5, Y1 증설 일정 각각 2개, 1개 분기 단축
- 국내 메모리 2사 신규 투자(Fab-in) 올해 150K/월 → 내년 최소 235K/월 추정(+57%)
- 글로벌 Top-Tier 장비사: WFE 시장 CY26 1,500억 달러(+36%), CY 1,900억달러+a(최소 27%)로 상향 조정. 압도적 성장 동인은 DRAM
- DRAM 신규 투자 관련 국내 장비사들의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28년까지의 이익모멘텀 고려 시 여전히 높은 매력도
- 메모리사 성장 기울기 완화에도 장비주 실적 우상향 가능
- 27~28년, 과거 Cycle 최대치를 상회하는 단위 투자 집행 예상
- ①메가프로젝트와 ②LTA가 신규투자의 지속성 보강
- LTA 계약물량은 생산 Capa의 60~70% 수준으로 ‘공급 과잉 → 감익 → CapEx-Cut’ 경로에 진입할 가능성 제한
▶️ Top Picks: 원익IPS, 테스 / 관심종목: 이오테크닉스
- 원익IPS, 테스, 브이엠, 유니셈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익IPS: 2H26 주요 고객사의 신규투자 Pull-in 및 테일러 Fab 파운드리 증설 수혜
- 테스: 2H26 BSD 등 고마진 신규 장비 매출 및 NAND 투자 재개 기대감
- 이오테크닉스: 메모리, Logic, OSAT, PCB 등 동시다발적인 증설 수혜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 진입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4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장비: CapEx Speed Up!
▶️ 걱정의 벽을 넘어서
- DRAM, NAND 가격 상승 가속화, 재고 2Q26말 기준 3주까지 축소
- 전방 고객사 원가 부담 누적, 가격 저항 일부 관찰
- AI 투자 지속성을 위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근본적 해법은 증설
▶️ 숫자로 체감하는 메모리 CapEx 가속화
- 메가 프로젝트로 2028년까지 증설 타임라인 및 규모는 명확
- 올해 P4, M15X 장비 반입 가속 → 내년 P5, Y1 증설 일정 각각 2개, 1개 분기 단축
- 국내 메모리 2사 신규 투자(Fab-in) 올해 150K/월 → 내년 최소 235K/월 추정(+57%)
- 글로벌 Top-Tier 장비사: WFE 시장 CY26 1,500억 달러(+36%), CY 1,900억달러+a(최소 27%)로 상향 조정. 압도적 성장 동인은 DRAM
- DRAM 신규 투자 관련 국내 장비사들의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28년까지의 이익모멘텀 고려 시 여전히 높은 매력도
- 메모리사 성장 기울기 완화에도 장비주 실적 우상향 가능
- 27~28년, 과거 Cycle 최대치를 상회하는 단위 투자 집행 예상
- ①메가프로젝트와 ②LTA가 신규투자의 지속성 보강
- LTA 계약물량은 생산 Capa의 60~70% 수준으로 ‘공급 과잉 → 감익 → CapEx-Cut’ 경로에 진입할 가능성 제한
▶️ Top Picks: 원익IPS, 테스 / 관심종목: 이오테크닉스
- 원익IPS, 테스, 브이엠, 유니셈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익IPS: 2H26 주요 고객사의 신규투자 Pull-in 및 테일러 Fab 파운드리 증설 수혜
- 테스: 2H26 BSD 등 고마진 신규 장비 매출 및 NAND 투자 재개 기대감
- 이오테크닉스: 메모리, Logic, OSAT, PCB 등 동시다발적인 증설 수혜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 진입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4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TF 수급 Weekly; 코스닥으로 향하는 ETF 수급』
2026년 8월 6일
코스닥 수급을 흡수했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감
과도했던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당국의 적극적인 규제 도입으로 단일종목 레 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8월 들어 급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목이 코스닥 수급을 흡수하면서 거래대금이 줄고 부진이 심화됐었다. 이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감소로 코스닥도 과매도 포지션의 반전을 기대해 볼 만한 구 간에 진입했다.
기대감 높아지는 코스닥 승강제, 반등 시 수혜 업종은 바이오
코스닥 승강제 도입도 코스닥 시장에 관심을 가질 이유다. 2027년 1월 시행되는 코스닥 승강제는 우량 기업을 상위 시장(셀렉트), 비우량 기업은 하위 시장(관리 군), 일반 기업을 스탠다드 시장으로 구분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계획은 9월경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승강제 도입 결과 셀렉트 종목으로 선별되는 종목이 수 혜받을 가능성이 높다.
코스닥액티브 ETF
코스닥액티브 상품 증가, 주요 편입 종목 비교
2026년 3월 10일 타임폴리오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코스닥액티브 ETF를 동 시 상장한 이래 상품 숫자가 늘고 있다. 2026년 7월 28일 MIDAS 바이오헬스케 어액티브 + RISE 코스닥커버드콜액티브, 7월 21일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7 월 14일 DS 코스닥액티브, 6월 30일 KIWOOM 코스닥 150커버드콜액티
브 상 장되며 최근 한 달 신규 설정된 ETF 중 코스닥 + 바이오 + 액티브 상품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코스닥액티브 ETF 내 주요 공통 편입 종목은 테스, 심텍이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2
2026년 8월 6일
코스닥 수급을 흡수했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감
과도했던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당국의 적극적인 규제 도입으로 단일종목 레 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8월 들어 급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목이 코스닥 수급을 흡수하면서 거래대금이 줄고 부진이 심화됐었다. 이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감소로 코스닥도 과매도 포지션의 반전을 기대해 볼 만한 구 간에 진입했다.
기대감 높아지는 코스닥 승강제, 반등 시 수혜 업종은 바이오
코스닥 승강제 도입도 코스닥 시장에 관심을 가질 이유다. 2027년 1월 시행되는 코스닥 승강제는 우량 기업을 상위 시장(셀렉트), 비우량 기업은 하위 시장(관리 군), 일반 기업을 스탠다드 시장으로 구분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계획은 9월경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승강제 도입 결과 셀렉트 종목으로 선별되는 종목이 수 혜받을 가능성이 높다.
코스닥액티브 ETF
코스닥액티브 상품 증가, 주요 편입 종목 비교
2026년 3월 10일 타임폴리오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코스닥액티브 ETF를 동 시 상장한 이래 상품 숫자가 늘고 있다. 2026년 7월 28일 MIDAS 바이오헬스케 어액티브 + RISE 코스닥커버드콜액티브, 7월 21일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7 월 14일 DS 코스닥액티브, 6월 30일 KIWOOM 코스닥 150커버드콜액티
브 상 장되며 최근 한 달 신규 설정된 ETF 중 코스닥 + 바이오 + 액티브 상품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코스닥액티브 ETF 내 주요 공통 편입 종목은 테스, 심텍이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2
Forwarded from [키움증권]스몰캡은 키움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 마키나락스 (477850)
: 마키극락스, 피지컬 AI 전환의 선두에 서다
◎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 동사는 제조업 공장 환경에 특화된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 제조업 환경은 극도의 보안을 요구, 동사는 해당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체 GPU 기반의 폐쇄망 AI 솔루션을 제공
- 동사는 제조업 현장에서 꾸준한 실증을 거치며 국방과학연구소, 합참, AMAT, 현대차 등 강력한 레퍼런스 확보
- 동사의 주요 제품인 AI OS ‘Runway’는 폐쇄망 특화 AI 운영체제로 AI 모델의 재학습, 배포, 운영을 자동화
◎ 반복 매출 기반의 Runway로 수익성 제고
- 동사의 매출은 크게 두 가지 구조로 발생. 1) AI OS (Runway): Runway는 GPU 시트, 노드 수를 기반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판매
- Runway 매출은 소수 인력을 파견해 완성된 제품을 설치하는 구조이며 설치 후 유지보수 매출, 후속 계약 매출 등 반복 매출이 꾸준히 발생
- 2) AI 솔루션 (AI 컨설팅): AI 솔루션의 경우 동사가 고객사의 의뢰를 받아 커스텀 모델 개발, AI 컨설팅을 수행한 후 개발비를 수취
◎ K-팔란티어: 국방 AI로 점프-업
- 동사는 현재 국방 AI 프로젝트 향으로 Runway를 납품 중이며 해당 물량이 하반기를 기점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
- 국방 매출의 경우 영구 라이선스 판매 위주의 볼륨 확대가 가능한 시장이기에 동사의 매출 성장은 하반기로 갈수록 가속화
- Runway 판매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26년 매출액 232억원(YoY+102%), 영업손실 -5억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감소
- 견조한 수주가 발생 중인 민간 기업향 매출까지 고려할 때 동사의 27년 실적을 매출액 434억원(YoY+87%), 영업이익 128억원(흑전, 영업이익률 28%)으로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94
*컴플라이언스 검필
▶️ 마키나락스 (477850)
: 마키극락스, 피지컬 AI 전환의 선두에 서다
◎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 동사는 제조업 공장 환경에 특화된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 제조업 환경은 극도의 보안을 요구, 동사는 해당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체 GPU 기반의 폐쇄망 AI 솔루션을 제공
- 동사는 제조업 현장에서 꾸준한 실증을 거치며 국방과학연구소, 합참, AMAT, 현대차 등 강력한 레퍼런스 확보
- 동사의 주요 제품인 AI OS ‘Runway’는 폐쇄망 특화 AI 운영체제로 AI 모델의 재학습, 배포, 운영을 자동화
◎ 반복 매출 기반의 Runway로 수익성 제고
- 동사의 매출은 크게 두 가지 구조로 발생. 1) AI OS (Runway): Runway는 GPU 시트, 노드 수를 기반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판매
- Runway 매출은 소수 인력을 파견해 완성된 제품을 설치하는 구조이며 설치 후 유지보수 매출, 후속 계약 매출 등 반복 매출이 꾸준히 발생
- 2) AI 솔루션 (AI 컨설팅): AI 솔루션의 경우 동사가 고객사의 의뢰를 받아 커스텀 모델 개발, AI 컨설팅을 수행한 후 개발비를 수취
◎ K-팔란티어: 국방 AI로 점프-업
- 동사는 현재 국방 AI 프로젝트 향으로 Runway를 납품 중이며 해당 물량이 하반기를 기점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
- 국방 매출의 경우 영구 라이선스 판매 위주의 볼륨 확대가 가능한 시장이기에 동사의 매출 성장은 하반기로 갈수록 가속화
- Runway 판매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26년 매출액 232억원(YoY+102%), 영업손실 -5억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감소
- 견조한 수주가 발생 중인 민간 기업향 매출까지 고려할 때 동사의 27년 실적을 매출액 434억원(YoY+87%), 영업이익 128억원(흑전, 영업이익률 28%)으로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94
*컴플라이언스 검필
투자콤
『ETF 수급 Weekly; 코스닥으로 향하는 ETF 수급』 2026년 8월 6일 코스닥 수급을 흡수했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감 과도했던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당국의 적극적인 규제 도입으로 단일종목 레 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8월 들어 급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목이 코스닥 수급을 흡수하면서 거래대금이 줄고 부진이 심화됐었다. 이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감소로 코스닥도 과매도 포지션의 반전을 기대해 볼 만한…
또차전지 소부장 시초지만 강세
8월 반등국면에서는 일단 코스닥이 피보다 강하다
8월 반등국면에서는 일단 코스닥이 피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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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막자 코스닥으로 돈 몰렸다”…다시 고개 드는 ‘천스닥’ 기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12조→1조원 아래로
코스닥 거래대금 4조원대서 6조원대로 회복
연기금·정책자금 유입 기대…“추세 전환 판단은 일러”
최근 코스닥 거래대금이 6조원대로 회복됐지만 지수가 강세를 보였던 상반기 일평균 거래대금 14조원 안팎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지난달 말 단기간에 낙폭이 컸던 만큼 최근 상승세에는 저가 매수와 기술적 반등 성격도 상당 부분 섞여 있다는 분석이다. 레버리지 상품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스닥에 장기간 머무를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https://naver.me/xpj7taLz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12조→1조원 아래로
코스닥 거래대금 4조원대서 6조원대로 회복
연기금·정책자금 유입 기대…“추세 전환 판단은 일러”
최근 코스닥 거래대금이 6조원대로 회복됐지만 지수가 강세를 보였던 상반기 일평균 거래대금 14조원 안팎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지난달 말 단기간에 낙폭이 컸던 만큼 최근 상승세에는 저가 매수와 기술적 반등 성격도 상당 부분 섞여 있다는 분석이다. 레버리지 상품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스닥에 장기간 머무를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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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레버리지 막자 코스닥으로 돈 몰렸다”…다시 고개 드는 ‘천스닥’ 기대 [증시레이더]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12조→1조원 아래로 코스닥 거래대금 4조원대서 6조원대로 회복 연기금·정책자금 유입 기대…“추세 전환 판단은 일러”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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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념성실(久念誠實)
‘오랜 시간 변함없이 성실하고 참된 마음을 늘 마음에 품고 잊지 않는다’
한 번의 결심으로 끝나지 않게 초심의 진정성을 지속적으로 되새기며 꾸준히 실천하라
‘오랜 시간 변함없이 성실하고 참된 마음을 늘 마음에 품고 잊지 않는다’
한 번의 결심으로 끝나지 않게 초심의 진정성을 지속적으로 되새기며 꾸준히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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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 극락이 될지 나락이 될지 나도 모름
1. 사업
- Ai 모델 자체를 만드는 회사라기보다,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계속 작동하도록 관리하는 운영 체제와 산업별 어플리케이션을 공급
- 사업은 크게 Runway라는 서비스로 대표되는 하드웨어 및 라이선스 판매와 Ai 컨설팅을 제공해주고 용역비를 받는 용역사업으로 나뉨
3. 사업의 성장성
- 동사의 향후 성장은 기술력을 실제 매출과 고객 확대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음
- 확보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고객군을 얼마나 넓히고 Runway에 묶어둘 수 있느냐가 관건
- Ai 솔루션의 비중이 여전히 높으나 중장기적으로 Runway 침투율이 높아질 수록 수익 구조의 질적 전환이 이루어질 것
- 25년 이월된 수주잔고는 104억, 26년 3월말 기준 신규 수주잔고는 75억 규모
- 25년 Runway 라이선스 고객의 계약 갱신율 94%, Runway 후속 계약 매출 비중은 37%
- 25년 36.5% 수준의 라이선스 매출 비중을 27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27년 연결 기준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4. 리스크
- 폐쇄망(온프레미스) 기반 Ai 서비스는 고객별 인프라 환경과 운영 요구사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비중이 높아 초기 구축 단계에서 고급 엔지니어 인력 투입이 필수적
- Runway 중심의 반복형 라이선스 매출의 성장이 예상대로 되지 않을 경우 흑자 전환 시점이 27년에서 지연될 가능성 있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73036156
- 극락이 될지 나락이 될지 나도 모름
1. 사업
- Ai 모델 자체를 만드는 회사라기보다,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계속 작동하도록 관리하는 운영 체제와 산업별 어플리케이션을 공급
- 사업은 크게 Runway라는 서비스로 대표되는 하드웨어 및 라이선스 판매와 Ai 컨설팅을 제공해주고 용역비를 받는 용역사업으로 나뉨
3. 사업의 성장성
- 동사의 향후 성장은 기술력을 실제 매출과 고객 확대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음
- 확보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고객군을 얼마나 넓히고 Runway에 묶어둘 수 있느냐가 관건
- Ai 솔루션의 비중이 여전히 높으나 중장기적으로 Runway 침투율이 높아질 수록 수익 구조의 질적 전환이 이루어질 것
- 25년 이월된 수주잔고는 104억, 26년 3월말 기준 신규 수주잔고는 75억 규모
- 25년 Runway 라이선스 고객의 계약 갱신율 94%, Runway 후속 계약 매출 비중은 37%
- 25년 36.5% 수준의 라이선스 매출 비중을 27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27년 연결 기준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4. 리스크
- 폐쇄망(온프레미스) 기반 Ai 서비스는 고객별 인프라 환경과 운영 요구사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비중이 높아 초기 구축 단계에서 고급 엔지니어 인력 투입이 필수적
- Runway 중심의 반복형 라이선스 매출의 성장이 예상대로 되지 않을 경우 흑자 전환 시점이 27년에서 지연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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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팔란티어 "마키나락스" - 1
최근 마키극락스라는 제목의 리포트의 문구가 재밌어서 스스로의 이해를 위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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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차 주식생각>
1. 지난주 흐름
1) 코스피
- 외인 1.82조 매도, 기관 0.95조 매수, 개인 0.82조 매수
- 7월 31일 폭등을 이끌었던 외국인 패시브 자금이 중동 지정학적 불안 재부각에 차익 실현으로 돌아섬
- 기관이 매수로 돌아서며 하방 지지
2) 코스닥
- 기관 4200억 매수, 외인 1500억 매수
- 코스피 대형주가 쉬어가는 사이 코스닥의 바이오와 IT 소부장이 강세를 보이며 주간 2% 상승
- 지수가 800선까지 다가오며 중소형주 온기를 아주 조금 되찾은 느낌
3) 미국
- 미장은 연준의 통화정책 부담 완화와 주요 빅테크의 견조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다우존스와 S&P500에 바스켓으로 대규모 다국적 펀드 자금 유입
- 고용 지표 둔화도 금리를 낮추는데 기여하며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거나 근접함
3. P에서 Q로?
- 결정적 차이: P 사이클과 Q 사이클의 결정적 차이는 P사이클은 메모리 3사가 마진을 독식하고 Q 사이클에서는 소재, 부품, 장비, 후공정으로 이익이 분산된다는 차이가 있음
- 전닉의 6월 고점이 소부장의 고점을 만든 것일 수도 있고 소부장의 진짜 실적은 하반기부터이기에 소부장의 타임은 다시 올 수도 있기에 어려운 문제이긴 하나 현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매수해볼만한 자리가 아닌가 생각해 봄
4. 비반도체도 보자
- 지난주 바이오도 코스닥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고 데이터센터도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발언과 블룸 에너지 같은 종목들의 견조한 모습에 강세를 나타냄. 태양광도 좋았고 일부 식음료주들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모습
- 우리나라는 금리를 올리는 국면이기에 은행주들도 강세를 보였는데 은행은 지루하다는 편견때문에 매수하지는 못함
- 이것저것 조금씩 매수해서 움직임을 보고 있는 상황인데 앞으로는 반도체 외 주식의 포지션을 늘려갈 생각이고 무엇보다 시계열에 있어서의 생각을 다시 예전처럼 가져가고자 함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73083101
1. 지난주 흐름
1) 코스피
- 외인 1.82조 매도, 기관 0.95조 매수, 개인 0.82조 매수
- 7월 31일 폭등을 이끌었던 외국인 패시브 자금이 중동 지정학적 불안 재부각에 차익 실현으로 돌아섬
- 기관이 매수로 돌아서며 하방 지지
2) 코스닥
- 기관 4200억 매수, 외인 1500억 매수
- 코스피 대형주가 쉬어가는 사이 코스닥의 바이오와 IT 소부장이 강세를 보이며 주간 2% 상승
- 지수가 800선까지 다가오며 중소형주 온기를 아주 조금 되찾은 느낌
3) 미국
- 미장은 연준의 통화정책 부담 완화와 주요 빅테크의 견조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다우존스와 S&P500에 바스켓으로 대규모 다국적 펀드 자금 유입
- 고용 지표 둔화도 금리를 낮추는데 기여하며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거나 근접함
3. P에서 Q로?
- 결정적 차이: P 사이클과 Q 사이클의 결정적 차이는 P사이클은 메모리 3사가 마진을 독식하고 Q 사이클에서는 소재, 부품, 장비, 후공정으로 이익이 분산된다는 차이가 있음
- 전닉의 6월 고점이 소부장의 고점을 만든 것일 수도 있고 소부장의 진짜 실적은 하반기부터이기에 소부장의 타임은 다시 올 수도 있기에 어려운 문제이긴 하나 현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매수해볼만한 자리가 아닌가 생각해 봄
4. 비반도체도 보자
- 지난주 바이오도 코스닥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고 데이터센터도 미국 주요 빅테크들의 발언과 블룸 에너지 같은 종목들의 견조한 모습에 강세를 나타냄. 태양광도 좋았고 일부 식음료주들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모습
- 우리나라는 금리를 올리는 국면이기에 은행주들도 강세를 보였는데 은행은 지루하다는 편견때문에 매수하지는 못함
- 이것저것 조금씩 매수해서 움직임을 보고 있는 상황인데 앞으로는 반도체 외 주식의 포지션을 늘려갈 생각이고 무엇보다 시계열에 있어서의 생각을 다시 예전처럼 가져가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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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정기예금 1000조원 육박…증시 혼돈에 '역머니무브'
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 6일 기준 991조4441억원으로 집계돼 7월 말 984조9399억원에서 일주일 새 6조5042억원 불어났다. 4영업일 기준 하루 평균 1조6260억원이 넘는 자금이 정기예금으로 유입돼 5대 은행 정기예금은 990조원을 넘어 1000조원대도 바라보게 됐다.
업계에서는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자금이 주식시장에서 예금으로 이동하는 '역머니무브'는 현상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본다.
https://naver.me/Fx2wuNlM
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 6일 기준 991조4441억원으로 집계돼 7월 말 984조9399억원에서 일주일 새 6조5042억원 불어났다. 4영업일 기준 하루 평균 1조6260억원이 넘는 자금이 정기예금으로 유입돼 5대 은행 정기예금은 990조원을 넘어 1000조원대도 바라보게 됐다.
업계에서는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자금이 주식시장에서 예금으로 이동하는 '역머니무브'는 현상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본다.
https://naver.me/Fx2wuNlM
Naver
은행 정기예금 1000조원 육박…증시 혼돈에 '역머니무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최근 급등락을 반복한 국내 증시 변동성의 원흉으로 지목되면서 불안감이 커진 투자자들이 자금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예금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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