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미국 10년물 5%, 버블 붕괴의 신호인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은 유가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면 WTI 100달러 하회 시점이 중요합니다.
2) 미국 10년물 5%는 증시를 억누르는 중력입니다. 다만 버블 붕괴의 신호가 충족됐다고 보진 않습니다.
3) 왜냐하면 제시했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는 초입에 진입, 두 번째는 아직 불충족 됐기 때문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13431430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은 유가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면 WTI 100달러 하회 시점이 중요합니다.
2) 미국 10년물 5%는 증시를 억누르는 중력입니다. 다만 버블 붕괴의 신호가 충족됐다고 보진 않습니다.
3) 왜냐하면 제시했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는 초입에 진입, 두 번째는 아직 불충족 됐기 때문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13431430
NAVER
[이그전] 미국 10년물 5%, 버블 붕괴의 신호인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섰다. 그렇다면 이것은 버블 붕괴의 신호일까? 결론적으로 국채금리 상승...
🫡1
美기준금리 0.25%p 인상, 3년만에 긴축…연내 추가인상 시사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연준은 일단 방향을 잡으면 한 차례 금리 조정에서 그치는 경우가 드물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금리 조정의 효과가 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해 안에 4.00∼4.25%로 추가 인상될 가능성이 크며, 관건은 내년의 금리 움직임이라고 전망했다.
점도표에선 8명이 내년 말 금리가 4.25∼4.50%일 것으로, 5명이 4.00∼4.25%일 것으로, 4명이 3.75% 이하일 것으로 봤다. 워시 의장을 포함한 2명은 내년 말 금리를 예측하지 않았다.
https://naver.me/FIcPwnYK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연준은 일단 방향을 잡으면 한 차례 금리 조정에서 그치는 경우가 드물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금리 조정의 효과가 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해 안에 4.00∼4.25%로 추가 인상될 가능성이 크며, 관건은 내년의 금리 움직임이라고 전망했다.
점도표에선 8명이 내년 말 금리가 4.25∼4.50%일 것으로, 5명이 4.00∼4.25%일 것으로, 4명이 3.75% 이하일 것으로 봤다. 워시 의장을 포함한 2명은 내년 말 금리를 예측하지 않았다.
https://naver.me/FIcPwnYK
Naver
美기준금리 0.25%p 인상, 3년만에 긴축…연내 추가인상 시사(종합2보)
연준, FOMC 위원 12명 만장일치로 인상…연말 금리 중간값 4.1%로 올려 이란전 유가급등이 인플레 자극 판단한듯…美성장률 전망치는 2.3%로 상향 트럼프 "美금리, 1% 이하여야"…워시 "금리 인상은 올바른 결
DS투자 양형모 9.17 장전 투자전략 요약
1. 금리 25bp 인상보다 2027~2028년 점도표 상향으로 고금리 장기화와 추가 긴축 위험이 커졌다는 판단
2. AI 설비투자는 채권 발행과 장기금리 상승을 유발하고, 다시 자체 조달비용을 높여 투자 확대를 제약하는 거시 변수로 부상
3. 광통신·전력·냉각 강세는 확정 발주가 가까운 시일 내 매출로 연결되는 기업에 대한 선별 매수이며, 다음 투자 사이클의 회복 신호는 반도체 장비 반등
4. 계약·마진이 확보된 현재 현금흐름 기업은 비중 확대를 유지하되, 은행은 비중 축소로 하향하고 원유 생산기업도 보수적으로 보며 정유는 상대적으로 견조
5. 외부자금 의존 기업은 비중 축소를 강화하고 자체자금이 풍부한 빅테크는 중립을 유지하며, 메모리는 마이크론 실적 수치보다 발표 후 주가 반응을 확인해야
6. 핵심 점검 변수는 2년물의 추가 상승, 30년물 동반 상승 여부, 디젤·소매 연료 가격으로, 각각 추가 긴축·재정 및 연준 독립성 우려·물가 압력을 판단하는 기준
7. 9~10월에는 신중한 대응을 유지하고 11월 중간선거를 주시하되, 3분기 실적에서 확인될 AI 활용으로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늘린 기업을 새로운 투자 후보로 제시
1. 금리 25bp 인상보다 2027~2028년 점도표 상향으로 고금리 장기화와 추가 긴축 위험이 커졌다는 판단
2. AI 설비투자는 채권 발행과 장기금리 상승을 유발하고, 다시 자체 조달비용을 높여 투자 확대를 제약하는 거시 변수로 부상
3. 광통신·전력·냉각 강세는 확정 발주가 가까운 시일 내 매출로 연결되는 기업에 대한 선별 매수이며, 다음 투자 사이클의 회복 신호는 반도체 장비 반등
4. 계약·마진이 확보된 현재 현금흐름 기업은 비중 확대를 유지하되, 은행은 비중 축소로 하향하고 원유 생산기업도 보수적으로 보며 정유는 상대적으로 견조
5. 외부자금 의존 기업은 비중 축소를 강화하고 자체자금이 풍부한 빅테크는 중립을 유지하며, 메모리는 마이크론 실적 수치보다 발표 후 주가 반응을 확인해야
6. 핵심 점검 변수는 2년물의 추가 상승, 30년물 동반 상승 여부, 디젤·소매 연료 가격으로, 각각 추가 긴축·재정 및 연준 독립성 우려·물가 압력을 판단하는 기준
7. 9~10월에는 신중한 대응을 유지하고 11월 중간선거를 주시하되, 3분기 실적에서 확인될 AI 활용으로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늘린 기업을 새로운 투자 후보로 제시
👍9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식 투자 10가지 철칙
1. 아이디어가 있다면 신중하게 행동하라. 매수를 할 것인가? 매수하기로 결정했다면 어디에 있는, 어느 분야의, 어느 국가의 주식 종목에 투자 할 것인가?
2. 압박감을 느끼지 않으려면 충분한 자금을 확보 해놓아라
3. 인내심을 가져라. 실전은 항상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
4. 자신의 결정을 학신한다면 강하고 끈질기게 버텨라
5.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융통성을 가져라
6.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는 감이 오면 주식을 매도하라
7. 어떤 주식을 매수할 것인지 때때로 주식 시세표를 살피고 점검하라
8. 많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투자일 때에만 주식을 매수하라
9. 모든 리스크, 심지어 가장 불확실한 요소까지 계산해야 한다. 예측 불가능한 요소를 항상 고려해야한다
10.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해도 늘 겸손함을 잃지마라
1. 아이디어가 있다면 신중하게 행동하라. 매수를 할 것인가? 매수하기로 결정했다면 어디에 있는, 어느 분야의, 어느 국가의 주식 종목에 투자 할 것인가?
2. 압박감을 느끼지 않으려면 충분한 자금을 확보 해놓아라
3. 인내심을 가져라. 실전은 항상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
4. 자신의 결정을 학신한다면 강하고 끈질기게 버텨라
5.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융통성을 가져라
6.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는 감이 오면 주식을 매도하라
7. 어떤 주식을 매수할 것인지 때때로 주식 시세표를 살피고 점검하라
8. 많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투자일 때에만 주식을 매수하라
9. 모든 리스크, 심지어 가장 불확실한 요소까지 계산해야 한다. 예측 불가능한 요소를 항상 고려해야한다
10.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해도 늘 겸손함을 잃지마라
👍27
DS투자 양형모 9/18 장전 투자전략
1. S&P500 +1.14%, 나스닥 +1.69%로 반등했지만, 전날 낙폭이 컸던 성장주에 매수가 집중됐고 반도체 장비주는 상대적으로 부진
2. 상승의 핵심은 AI 호재보다 이란 긴장 완화 기대에 따른 난방유 급락(-3.81%)과 2년물 금리 하락으로, 금리에 민감한 자산이 반등
3. 은행주는 지수를 밑돌고 통신·방산 등은 하락해, 경기 개선 기대보다 방어주에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되돌아온 흐름
4. 만기 전 숏커버와 숏감마 구간의 기계적 헤지가 상승을 증폭했으며, 불확실성이 해소된 구조적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움
5. 정제마진이 축소된 날에도 주요 정유주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해, 원유 가격은 정상화되더라도 정제 병목과 높은 디젤 가격은 지속될 가능성을 반영
6. 미국 만기일에는 S&P500 7,650~7,670선 안착 여부와 하방 7,600·7,500선이 중요하며, 만기 이후에는 수급보다 실제 재료의 영향력이 커짐
7.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은 난방유 가격, 빅테크 자금조달 경쟁이 남아 있어 9~10월까지 신중한 대응을 유지하며, 판단 전환에는 2년물 금리와 디젤의 추세 변화가 필요
1. S&P500 +1.14%, 나스닥 +1.69%로 반등했지만, 전날 낙폭이 컸던 성장주에 매수가 집중됐고 반도체 장비주는 상대적으로 부진
2. 상승의 핵심은 AI 호재보다 이란 긴장 완화 기대에 따른 난방유 급락(-3.81%)과 2년물 금리 하락으로, 금리에 민감한 자산이 반등
3. 은행주는 지수를 밑돌고 통신·방산 등은 하락해, 경기 개선 기대보다 방어주에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되돌아온 흐름
4. 만기 전 숏커버와 숏감마 구간의 기계적 헤지가 상승을 증폭했으며, 불확실성이 해소된 구조적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움
5. 정제마진이 축소된 날에도 주요 정유주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해, 원유 가격은 정상화되더라도 정제 병목과 높은 디젤 가격은 지속될 가능성을 반영
6. 미국 만기일에는 S&P500 7,650~7,670선 안착 여부와 하방 7,600·7,500선이 중요하며, 만기 이후에는 수급보다 실제 재료의 영향력이 커짐
7.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은 난방유 가격, 빅테크 자금조달 경쟁이 남아 있어 9~10월까지 신중한 대응을 유지하며, 판단 전환에는 2년물 금리와 디젤의 추세 변화가 필요
👍8
기업도 가정도 기대치 않은 수익이 생기면 빚도 좀 갚고 재정건전성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나?
반도체로 역대급 세수가 생기면 적자 좀 개선시키면 안되려나
https://naver.me/xZKY556m
반도체로 역대급 세수가 생기면 적자 좀 개선시키면 안되려나
https://naver.me/xZKY556m
Naver
[속보]공공부문 적자 83조...'역대 최대'
지난해 정부와 공기업을 합친 공공부문의 재정 적자가 83조원을 넘었다.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다. 민생회복소비쿠폰과 건강보험 급여비, 공공주택 건설·매입 등 지출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18일 발표한
🔥21👍5
Forwarded from IH Research
어제는 미국 쿼드러플위칭데이였습니다. 어제 한국장도 FTSE 리밸런싱의 영향을 받았는데 미국도 금요일 주가 상승/하락도 이를 감안해서 받아들이면 좋을듯 합니다.
👍8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시진핑 방미 이틀 일정 공개! 트럼프 부부와 시진핑 부부의 ‘외교 더블 데이트’ 연출 (대만경제일보)
•시진핑의 미국 방문이 임박한 가운데, 미국 고위 당국자가 18일 밤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영부인 멜라니아는 이틀 연속 시진핑과 부인 펑리위안을 맞이. 공식 환영 행사 외에도 양측은 AI, 11월 만료 예정인 무역 휴전, 희토류, 펜타닐, 구금된 외국인 등의 문제를 놓고 회담을 진행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일정에는 백악관 환영식, 양국 정상이 모두 연설하는 국빈 만찬, 비공개 차담, 미국 건국 관련 문서 관람 등이 포함됨. 미국 당국자는 두 부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국빈 방문을 ‘외교적 더블 데이트(double date)’에 비유했으며, 화려한 일정 뒤에는 일련의 난항이 예상되는 협상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
•트럼프 부부는 24일 백악관에서 시진핑 부부를 맞이함. 먼저 국빈관에서 도착 행사를 진행한 뒤 로즈가든에서 의장대를 사열할 예정임. 이후 트럼프와 시진핑은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펑리위안은 멜라니아와 별도의 일정을 소화함.
•이날 저녁 트럼프 부부는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중국 대표단을 위한 국빈 만찬을 개최하며,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찬 시작에 앞서 연설할 예정임. 미국 측 참석 예정 인사로는 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스페이스X·테슬라 CEO 머스크, 알파벳 CEO 피차이, 델 테크놀로지 창업자 겸 CEO 델, 엔비디아 CEO 젠슨 황, OpenAI CEO 샘 올트먼, 씨티그룹 CEO 제인 프레이저, 애플 CEO 팀 쿡 등이 거론됐으며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임. 한 고위 당국자는 “워싱턴에서 매우 뜨거운 행사로, 초대권을 구하기 어려운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함.
•25일 일정은 상대적으로 비공개 성격이 강함. 미국 당국자에 따르면 트럼프 부부는 백악관에서 시진핑 부부와 비공개 차담을 진행하고, 이후 두 부부가 함께 미국 국립문서보관소를 방문할 예정임. 이후 시진핑은 워싱턴을 떠남.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고위 당국자는 시진핑 전용기가 23일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하며, 트럼프가 직접 영접할 예정이라고 밝힘. 통상 백악관에서 외국 정상들을 맞이하는 점을 감안하면 직접 공항으로 나가 영접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764541?from=ednappsharing
•시진핑의 미국 방문이 임박한 가운데, 미국 고위 당국자가 18일 밤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영부인 멜라니아는 이틀 연속 시진핑과 부인 펑리위안을 맞이. 공식 환영 행사 외에도 양측은 AI, 11월 만료 예정인 무역 휴전, 희토류, 펜타닐, 구금된 외국인 등의 문제를 놓고 회담을 진행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일정에는 백악관 환영식, 양국 정상이 모두 연설하는 국빈 만찬, 비공개 차담, 미국 건국 관련 문서 관람 등이 포함됨. 미국 당국자는 두 부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국빈 방문을 ‘외교적 더블 데이트(double date)’에 비유했으며, 화려한 일정 뒤에는 일련의 난항이 예상되는 협상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
•트럼프 부부는 24일 백악관에서 시진핑 부부를 맞이함. 먼저 국빈관에서 도착 행사를 진행한 뒤 로즈가든에서 의장대를 사열할 예정임. 이후 트럼프와 시진핑은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펑리위안은 멜라니아와 별도의 일정을 소화함.
•이날 저녁 트럼프 부부는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중국 대표단을 위한 국빈 만찬을 개최하며,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찬 시작에 앞서 연설할 예정임. 미국 측 참석 예정 인사로는 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스페이스X·테슬라 CEO 머스크, 알파벳 CEO 피차이, 델 테크놀로지 창업자 겸 CEO 델, 엔비디아 CEO 젠슨 황, OpenAI CEO 샘 올트먼, 씨티그룹 CEO 제인 프레이저, 애플 CEO 팀 쿡 등이 거론됐으며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임. 한 고위 당국자는 “워싱턴에서 매우 뜨거운 행사로, 초대권을 구하기 어려운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함.
•25일 일정은 상대적으로 비공개 성격이 강함. 미국 당국자에 따르면 트럼프 부부는 백악관에서 시진핑 부부와 비공개 차담을 진행하고, 이후 두 부부가 함께 미국 국립문서보관소를 방문할 예정임. 이후 시진핑은 워싱턴을 떠남.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고위 당국자는 시진핑 전용기가 23일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하며, 트럼프가 직접 영접할 예정이라고 밝힘. 통상 백악관에서 외국 정상들을 맞이하는 점을 감안하면 직접 공항으로 나가 영접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764541?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習近平赴美兩天行程曝光!川習夫婦將上演「外交雙人約會」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中國國家主席習近平即將赴美國是訪問。美方資深官員18日深夜公布行程,美國總統川普與第一夫人梅蘭妮亞將連續兩天接待習近平及夫人彭麗媛。除隆重儀式外,雙方也將就人工智慧(AI)、11月到期的貿易休戰、稀土、芬太尼及遭拘留的外國人等議題舉行會談。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