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10월 전략] 기다린 만큼, 더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팀 김민규, 박유안, 김지우 입니다.
- 10월 주식비중은 확대로 상향합니다. 9월부터 시작된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은 한두 차례 더 단행될 수 있으나, 인상이 추세적이 되면서 주식시장을 더 압박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수요와 공급단 모두 긴축 장기화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 글로벌 증시는 금리상승에도 실적모멘텀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 실적모멘텀의 둔화 신호는 크게 관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금리가 내려오지 않는 점이 부담입니다. 만약 금리가 "AI가 구조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린다"를 반영해 오른 거라면, 물가를 보는 프레임을 '가격의 변화'가 아니라 '생산성을 고려한 가격'으로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증시는 EPS모멘텀이 미국보다 느려졌고, 원화강세가 3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주가는 이를 반영했고, 매물저항도 소화중에 있습니다. 거래가 위축되는 수급적 소외기 3개월을 보냈는데, 이 정도면 기다린 시간은 충분했다고 판단합니다.
- URL: https://bit.ly/4z9wGv5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팀 김민규, 박유안, 김지우 입니다.
- 10월 주식비중은 확대로 상향합니다. 9월부터 시작된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은 한두 차례 더 단행될 수 있으나, 인상이 추세적이 되면서 주식시장을 더 압박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수요와 공급단 모두 긴축 장기화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 글로벌 증시는 금리상승에도 실적모멘텀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 실적모멘텀의 둔화 신호는 크게 관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금리가 내려오지 않는 점이 부담입니다. 만약 금리가 "AI가 구조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린다"를 반영해 오른 거라면, 물가를 보는 프레임을 '가격의 변화'가 아니라 '생산성을 고려한 가격'으로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증시는 EPS모멘텀이 미국보다 느려졌고, 원화강세가 3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주가는 이를 반영했고, 매물저항도 소화중에 있습니다. 거래가 위축되는 수급적 소외기 3개월을 보냈는데, 이 정도면 기다린 시간은 충분했다고 판단합니다.
- URL: https://bit.ly/4z9wGv5
[단독] 정부가 또 졌다…엘리엇과 국제투자분쟁서 패소, 1536억 배상할 판
한국 정부가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개입을 둘러싼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다시 패소했다. 올해 2월 영국 법원에서 기존 중재판정 내용 중 일부를 취소받았지만 다시 열린 중재에서도 당시 한국 정부의 개입이 엘리엇의 손해로 이어졌다는 판단이 나왔다.
이번 판결로 정부가 지급해야 할 배상 원금은 4849만428달러(약 659억원)다. 여기에 2015년 7월 16일부터 연 5% 복리로 계산한 이자가 붙는다. 엘리엇은 원금에 누적 이자, 법률 비용 등을 합한 총 구제액이 1억1300만달러(약 1536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qbadxEb
한국 정부가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개입을 둘러싼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다시 패소했다. 올해 2월 영국 법원에서 기존 중재판정 내용 중 일부를 취소받았지만 다시 열린 중재에서도 당시 한국 정부의 개입이 엘리엇의 손해로 이어졌다는 판단이 나왔다.
이번 판결로 정부가 지급해야 할 배상 원금은 4849만428달러(약 659억원)다. 여기에 2015년 7월 16일부터 연 5% 복리로 계산한 이자가 붙는다. 엘리엇은 원금에 누적 이자, 법률 비용 등을 합한 총 구제액이 1억1300만달러(약 1536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qbadxEb
Naver
[단독] 정부가 또 졌다…엘리엇과 국제투자분쟁서 패소, 1536억 배상할 판
英법원 취소소송 이겼지만 환송중재서 패소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때 정부, 국민연금에 찬성 압박” 엘리엇 손해 인과관계 인정 정부 지급 배상원금 659억 엘리엇 “이자 붙여 1536억” 한국 정부가 2015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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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은 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지 않는다. 수요와 공급의 구조가 바뀌면 폭락한 가격은 안전마진이 아니라 착시일 수 있다
- 목대균,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中
- 목대균,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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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10월 전략 <금리 5% 시대,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20줄 요약
1. 핵심 전략은 고금리 환경에서 업종 전체를 매수하기보다 수익성과 FCF가 개선되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
2.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24%, S&P500 선행 PER은 19배로 이익수익률과 국채금리의 차이가 사실상 사라짐
3. 9월 국채금리 상승분 41bp중 39bp가 실질금리 상승으로 설명되므로 유가 안정만으로 금리가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움
4. WTI가 9월 고점 105.80달러에서 89.40달러로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부담과 지수 조정 압력은 완화
5. 과거 사례를 적용하면 WTI가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하고 금리도 내려갈때 S&P500은 약 13%, 코스피는 약 11% 상승 여력이 있음
6. 반대로 WTI가 1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고 금리도 오르면 S&P500은 약 13%, 코스피는 약 17% 하락하는 시나리오 제시
7. 유가가 90달러에서 70달러로 내려가는 구간은 외국인 매수에 유리하지만 60달러 수준에서는 경기 부진 우려로 외국인 매도가 나타남
8. 국내에서는 유가 80달러 구간에 전력기기, 반도체, 방산, 조선 등 기존 주도 업종으로 상승과 외국인 매수 집중
9. 유가가 70달러로 내려가면 증권·건설·소프트웨어·운송·미디어·자동차로 확산되고, 60달러에서는 에너지·2차전지·화학·유틸리티가 부각
10. 4분기 주가의 핵심은 당장의 3분기 실적보다 실적 발표 과정에서 27년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지 여부
11. 관심 업종은 미국 반도체·소프트웨어·하드웨어·헬스케어 장비 및 서비스, 국내 반도체·전력기기·2차전지
12.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은 26년 8,437억달러, 2027년 약 1.10조달러로 상향돼 AI 투자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13. 투자 중심의 경제 성장은 실질금리를 높게 유지할 수 있으며, CAPEX 증가율의 정점 통과 여부는 27년초 확인이 필요
14. 99년에도 기술 투자와 금리 상승이 공존했으며, 같은 주도 업종 안에서도 ROE 개선 여부에 따라 주가가 크게 차별화 되었음
15. S&P500의 CAPEX 대비 FCF 비율은 21년 200%에서 현재 120%로 낮아져 현금창출력과 신용위험 점검이 중요
16. 미국 선별 목록에는 브로드컴·마벨·애널로그디바이시스·이튼·서비스나우·HPE 등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고려한 기업들이 포함
17. 코스피의 ROE/PBR로 계산한 할인율은 6월 15%에서 약 21%로 상승해 유가와 금리 부담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
18. 다만 코스피 예상 순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나 둔화되기 시작했으므로 이익 증가율보다 영업이익률 개선 여부가 더 중요해짐
19. 최근 3개월 원달러 환율이 약 12% 하락한 영향을 반영해도 영업이익률이 개선되고 FCF가 증가하는 국내 기업 선호
20. 국내 선별 목록은 삼성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SDI·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한국전력·이수페타시스·한솔케미칼 등이 포함
하나증권 10월 전략 <금리 5% 시대,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20줄 요약
1. 핵심 전략은 고금리 환경에서 업종 전체를 매수하기보다 수익성과 FCF가 개선되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
2.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24%, S&P500 선행 PER은 19배로 이익수익률과 국채금리의 차이가 사실상 사라짐
3. 9월 국채금리 상승분 41bp중 39bp가 실질금리 상승으로 설명되므로 유가 안정만으로 금리가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움
4. WTI가 9월 고점 105.80달러에서 89.40달러로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부담과 지수 조정 압력은 완화
5. 과거 사례를 적용하면 WTI가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하고 금리도 내려갈때 S&P500은 약 13%, 코스피는 약 11% 상승 여력이 있음
6. 반대로 WTI가 1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고 금리도 오르면 S&P500은 약 13%, 코스피는 약 17% 하락하는 시나리오 제시
7. 유가가 90달러에서 70달러로 내려가는 구간은 외국인 매수에 유리하지만 60달러 수준에서는 경기 부진 우려로 외국인 매도가 나타남
8. 국내에서는 유가 80달러 구간에 전력기기, 반도체, 방산, 조선 등 기존 주도 업종으로 상승과 외국인 매수 집중
9. 유가가 70달러로 내려가면 증권·건설·소프트웨어·운송·미디어·자동차로 확산되고, 60달러에서는 에너지·2차전지·화학·유틸리티가 부각
10. 4분기 주가의 핵심은 당장의 3분기 실적보다 실적 발표 과정에서 27년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지 여부
11. 관심 업종은 미국 반도체·소프트웨어·하드웨어·헬스케어 장비 및 서비스, 국내 반도체·전력기기·2차전지
12.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은 26년 8,437억달러, 2027년 약 1.10조달러로 상향돼 AI 투자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13. 투자 중심의 경제 성장은 실질금리를 높게 유지할 수 있으며, CAPEX 증가율의 정점 통과 여부는 27년초 확인이 필요
14. 99년에도 기술 투자와 금리 상승이 공존했으며, 같은 주도 업종 안에서도 ROE 개선 여부에 따라 주가가 크게 차별화 되었음
15. S&P500의 CAPEX 대비 FCF 비율은 21년 200%에서 현재 120%로 낮아져 현금창출력과 신용위험 점검이 중요
16. 미국 선별 목록에는 브로드컴·마벨·애널로그디바이시스·이튼·서비스나우·HPE 등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고려한 기업들이 포함
17. 코스피의 ROE/PBR로 계산한 할인율은 6월 15%에서 약 21%로 상승해 유가와 금리 부담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
18. 다만 코스피 예상 순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나 둔화되기 시작했으므로 이익 증가율보다 영업이익률 개선 여부가 더 중요해짐
19. 최근 3개월 원달러 환율이 약 12% 하락한 영향을 반영해도 영업이익률이 개선되고 FCF가 증가하는 국내 기업 선호
20. 국내 선별 목록은 삼성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SDI·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한국전력·이수페타시스·한솔케미칼 등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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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10월 전략: 기다린 만큼, 더
1. 핵심 판단은 악재를 반영할 시간이 충분했다는 것으로, 10월 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역발상 전략을 제시
2. 모델포트폴리오 주식 비중은 96.00%에서 97.00%로 확대하고, 현금은 3.00%, 코스피 예상 범위는 6,500~8,500으로 제시
3.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은 가능하지만, 긴축이 6개월~1년 이상 지속되는 추세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음
4. 낮은 채용과 증가하는 장기실업자 비중은 노동시장이 겉보기보다 취약하며, 임금 상승 압력이 제한적
5. 소비 개선도 실질소득 증가보다 자산효과와 저축 감소에 의존하고 있어, 수요 측면의 강한 긴축 필요성은 낮음
6. 유가가 100달러 이하에서 안정된다면 연말·연초 기저효과 소멸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지만, 120달러 이상 급등은 위험 시나리오
7. 연말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검토 결과가 물가 목표의 운용 범위를 넓힌다면, 장기 긴축의 필요성이 약해질 수 있음
8. 미국 증시는 견조한 EPS 모멘텀이 금리 부담을 흡수하고 있으며, 현재 전망대로라면 이러한 지지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9. AI발 물가 상승은 가격 자체보다 생산성 증가율과 단위노동비용의 관계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10. 생산성이 둔화하고 단위노동비용이 이를 추월하면 AI 기대가 마진 압박으로 바뀔 수 있어, 향후 생산성 지표를 핵심 경보로 봄
11. 국내는 메모리 중심의 EPS 상향 속도가 둔화하고 원화 강세로 3분기 실적 부담이 커졌지만, 주가는 상당 부분 이를 반영
12. 3분기 어닝쇼크 자체가 반드시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환율이 반등하면 실적 부진이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13. 국내 거래대금은 3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과거 유사한 27회 중 20회가 3개월 감소 후 반등해 거래 회복 가능성에 주목
1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기 개인 추격매수 물량은 최근 절반 이상 매도돼, 매물 부담이 이미 소화되고 있음
15. 반도체는 이동평균선이 수렴한 상태로, 거래 증가와 금리 안정이 동반되면 새로운 상승 추세로 진입할 가능성 있음
16. 앤트로픽 상장 연기는 기존 AI 관련주의 자금 유출 부담을 늦추지만, 실제 상장 시에는 수급 흡수와 AI 투자 기대 변화가 중요
17. 실적 선별 기준은 계절적 3분기 부진을 벗어나는 기업, 시장과 달리 추정치가 상향되는 기업, 원화 강세에도 매출·마진 전망이 개선되는 기업
18. 미국 중간선거는 민주당 약진 가능성보다 선거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가 중요하며, 이란과 미국의 협상 유인은 11~12월 커질 것
19. 비중 확대 업종은 반도체·IT부품 및 장비·친환경, 축소 업종은 조선·기계 및 자본재이며, 대표 관심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이노텍·SK이노베이션·한화솔루션
20. 대형주에서 코스닥으로 수급이 확산될 가능성을 보고, 정책 모멘텀을 가진 친환경과 업황이 개선되는 반도체 소부장, 이벤트가 있는 로봇을 주목
1. 핵심 판단은 악재를 반영할 시간이 충분했다는 것으로, 10월 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역발상 전략을 제시
2. 모델포트폴리오 주식 비중은 96.00%에서 97.00%로 확대하고, 현금은 3.00%, 코스피 예상 범위는 6,500~8,500으로 제시
3.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은 가능하지만, 긴축이 6개월~1년 이상 지속되는 추세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음
4. 낮은 채용과 증가하는 장기실업자 비중은 노동시장이 겉보기보다 취약하며, 임금 상승 압력이 제한적
5. 소비 개선도 실질소득 증가보다 자산효과와 저축 감소에 의존하고 있어, 수요 측면의 강한 긴축 필요성은 낮음
6. 유가가 100달러 이하에서 안정된다면 연말·연초 기저효과 소멸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지만, 120달러 이상 급등은 위험 시나리오
7. 연말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검토 결과가 물가 목표의 운용 범위를 넓힌다면, 장기 긴축의 필요성이 약해질 수 있음
8. 미국 증시는 견조한 EPS 모멘텀이 금리 부담을 흡수하고 있으며, 현재 전망대로라면 이러한 지지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9. AI발 물가 상승은 가격 자체보다 생산성 증가율과 단위노동비용의 관계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10. 생산성이 둔화하고 단위노동비용이 이를 추월하면 AI 기대가 마진 압박으로 바뀔 수 있어, 향후 생산성 지표를 핵심 경보로 봄
11. 국내는 메모리 중심의 EPS 상향 속도가 둔화하고 원화 강세로 3분기 실적 부담이 커졌지만, 주가는 상당 부분 이를 반영
12. 3분기 어닝쇼크 자체가 반드시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환율이 반등하면 실적 부진이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13. 국내 거래대금은 3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과거 유사한 27회 중 20회가 3개월 감소 후 반등해 거래 회복 가능성에 주목
1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기 개인 추격매수 물량은 최근 절반 이상 매도돼, 매물 부담이 이미 소화되고 있음
15. 반도체는 이동평균선이 수렴한 상태로, 거래 증가와 금리 안정이 동반되면 새로운 상승 추세로 진입할 가능성 있음
16. 앤트로픽 상장 연기는 기존 AI 관련주의 자금 유출 부담을 늦추지만, 실제 상장 시에는 수급 흡수와 AI 투자 기대 변화가 중요
17. 실적 선별 기준은 계절적 3분기 부진을 벗어나는 기업, 시장과 달리 추정치가 상향되는 기업, 원화 강세에도 매출·마진 전망이 개선되는 기업
18. 미국 중간선거는 민주당 약진 가능성보다 선거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가 중요하며, 이란과 미국의 협상 유인은 11~12월 커질 것
19. 비중 확대 업종은 반도체·IT부품 및 장비·친환경, 축소 업종은 조선·기계 및 자본재이며, 대표 관심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이노텍·SK이노베이션·한화솔루션
20. 대형주에서 코스닥으로 수급이 확산될 가능성을 보고, 정책 모멘텀을 가진 친환경과 업황이 개선되는 반도체 소부장, 이벤트가 있는 로봇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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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IT[전기전자 김종배,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 BUY/TP 36,000원(유지/상향)
CLT 도입 가속화는 단기 실적에서도 증명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LT 장비 셋업은 현재 진행형이며, 향후 도입은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이로 인해 동사의 커넥터 매출은 2Q26부터 급증하기 시작하였으며, 내년에는 그 성장 기울기가 매우 가파를 것으로 보임. 번인소켓의 매출은 장비 셋업 이후 더욱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향후 외형 성장의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으로 기존 대비 28.6% 상향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7F EPS 2,146원에 Target P/E 13.1배(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Peer 대비 50% 할인 적용)를 적용한 28,000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매출액은 372억원(YoY +59.5%), 영업이익은 88억원(YoY +137.8%, OPM 23.6%)을 예상
- 2Q26과 마찬가지로 커넥터 매출 비중이 CLT향으로 지속 발생하며 전체 물량의 10% 후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번인소켓은 P, Q 모두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기존 레거시 메모리향 대비 LPDDR5 소켓은 핀 개수(기존 100개→400개)가 많고 이에 따라 Blended ASP 상승에 따른 Mix 개선 지속
- 추가적으로 주목해야할 점은 CLT향 번인 소켓의 매출 발생 주기가 더욱 짧아질 수 있다는 점임. CLT 장비가 셋업되고 테스트를 진행할 때 마모로 인해 최소 1년에 한 번 교체하는 구조. 다만, 최근 소켓에서의 흐름은 제품 교체 주기가 짧아지고 있으며 그 주기는 3-6개월 수준까지 단축되고 있음. 이는 곧 연간 단위로 봤을 때 CLT향 번인 소켓의 사용량이 급증할 수 있음을 의미
- CLT 장비 도입은 내년초부터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CLT 장비 발주 시 동사의 커넥터 매출은 즉시 반영되며, 셋업 이후 번인소켓의 매출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은 내년 분기가 거듭될수록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이에 대해 번인소켓향 Capa 역시 점진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상황. 향후 외주 물량까지 고려하면 급증하는 물량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양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
- 번인 소켓, 커넥터 외 다른 부품 역시 전방수요에 맞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음. HBM향 콜렛으로 인한 Mix 역시 추가로 개선되고, 프로브핀 물량 역시 YoY 50% 성장을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7F EPS 기준 P/E는 11배 수준으로 후공정 부품주 내 가장 저평가되어 있음. 다만, CLT 도입과 더불어 빠르게 증가할 전방 수요, 핀 개수 확대로 인한 ASP 증가 및 Mix 개선, 그리고 이로 인한 이익 체질의 변화 등은 Re-Rating의 주요 근거임.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27F EPS 2,312원에 Target Multiple 15.6배(Peer 대비 50% 할인)를 적용한 36,000원 제시
*URL: https://buly.kr/7QP1bw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킨스전자 BUY/TP 36,000원(유지/상향)
CLT 도입 가속화는 단기 실적에서도 증명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LT 장비 셋업은 현재 진행형이며, 향후 도입은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이로 인해 동사의 커넥터 매출은 2Q26부터 급증하기 시작하였으며, 내년에는 그 성장 기울기가 매우 가파를 것으로 보임. 번인소켓의 매출은 장비 셋업 이후 더욱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향후 외형 성장의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으로 기존 대비 28.6% 상향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7F EPS 2,146원에 Target P/E 13.1배(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Peer 대비 50% 할인 적용)를 적용한 28,000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매출액은 372억원(YoY +59.5%), 영업이익은 88억원(YoY +137.8%, OPM 23.6%)을 예상
- 2Q26과 마찬가지로 커넥터 매출 비중이 CLT향으로 지속 발생하며 전체 물량의 10% 후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번인소켓은 P, Q 모두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기존 레거시 메모리향 대비 LPDDR5 소켓은 핀 개수(기존 100개→400개)가 많고 이에 따라 Blended ASP 상승에 따른 Mix 개선 지속
- 추가적으로 주목해야할 점은 CLT향 번인 소켓의 매출 발생 주기가 더욱 짧아질 수 있다는 점임. CLT 장비가 셋업되고 테스트를 진행할 때 마모로 인해 최소 1년에 한 번 교체하는 구조. 다만, 최근 소켓에서의 흐름은 제품 교체 주기가 짧아지고 있으며 그 주기는 3-6개월 수준까지 단축되고 있음. 이는 곧 연간 단위로 봤을 때 CLT향 번인 소켓의 사용량이 급증할 수 있음을 의미
- CLT 장비 도입은 내년초부터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CLT 장비 발주 시 동사의 커넥터 매출은 즉시 반영되며, 셋업 이후 번인소켓의 매출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은 내년 분기가 거듭될수록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이에 대해 번인소켓향 Capa 역시 점진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상황. 향후 외주 물량까지 고려하면 급증하는 물량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양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
- 번인 소켓, 커넥터 외 다른 부품 역시 전방수요에 맞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음. HBM향 콜렛으로 인한 Mix 역시 추가로 개선되고, 프로브핀 물량 역시 YoY 50% 성장을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7F EPS 기준 P/E는 11배 수준으로 후공정 부품주 내 가장 저평가되어 있음. 다만, CLT 도입과 더불어 빠르게 증가할 전방 수요, 핀 개수 확대로 인한 ASP 증가 및 Mix 개선, 그리고 이로 인한 이익 체질의 변화 등은 Re-Rating의 주요 근거임.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27F EPS 2,312원에 Target Multiple 15.6배(Peer 대비 50% 할인)를 적용한 36,000원 제시
*URL: https://buly.kr/7QP1bw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산재 사망 3명 넘으면 영업이익 5% 과징금…산안법 결국 통과
앞으로 1년 동안 산업재해로 3명 이상의 노동자가 사망한 사업주는 영업이익의 최대 5%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물게 된다. 다수·반복적인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낸 사업장에 대한 등록 말소도 가능해 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8289i
앞으로 1년 동안 산업재해로 3명 이상의 노동자가 사망한 사업주는 영업이익의 최대 5%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물게 된다. 다수·반복적인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낸 사업장에 대한 등록 말소도 가능해 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828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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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9조원 ‘한국형 미티어’ 개발 LIG가 품는다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에 탑재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사업의 주도권을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D&A)가 가져간다.
2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형 미티어’ 개발사업으로도 불리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사업의 핵심 시제 6개 중 체계 종합과 탐색기를 포함한 5개 사업의 1순위 사업자로 LIG D&A가 선정됐다.
LIG D&A가 모든 사업을 맡는 것은 아니다. LIG D&A가 체계 종합(조립, 설계, 연동, 시험평가)을 가져가지만 일부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Gahd4xPD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에 탑재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사업의 주도권을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D&A)가 가져간다.
2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형 미티어’ 개발사업으로도 불리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사업의 핵심 시제 6개 중 체계 종합과 탐색기를 포함한 5개 사업의 1순위 사업자로 LIG D&A가 선정됐다.
LIG D&A가 모든 사업을 맡는 것은 아니다. LIG D&A가 체계 종합(조립, 설계, 연동, 시험평가)을 가져가지만 일부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Gahd4xPD
Naver
[단독] 1.9조원 ‘한국형 미티어’ 개발 LIG가 품는다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에 탑재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사업의 주도권을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D&A)·현대로템 컨소시엄이 가져간다. 체계 종합 개발을 포함한 개발의 핵심 과정 상당부분을 LIG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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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복기
3. 조언
8월초 KODEX를 살 때 사무실 동생이 KODEX레버를 사야한다고 했는데 당시에는 도저히 레버에 손이 나가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전 그때 레버를 샀어야한다며 껄무새를 시전했더니 주변에 그런 이야기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그 동생이 했다.
모두가 용기낼때 조심하자고 하는 이야기도 또 모두가 두려워 할 때 용기 내자는 이야기도 정말 필요하고 무엇보다 그런 상황에서 상대방의 포지션과 상관없이 편하게 조언할 수 있어야 하고 또 이를 듣는 사람도 내 포지션과 연결시키지 말고 조언을 조언으로 들어야 한다.
불편한 이야기를 내가 불편한 상황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고 당장은 힘들어도 그런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또 발전의 자양분으로 삼아야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29852787
3. 조언
8월초 KODEX를 살 때 사무실 동생이 KODEX레버를 사야한다고 했는데 당시에는 도저히 레버에 손이 나가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전 그때 레버를 샀어야한다며 껄무새를 시전했더니 주변에 그런 이야기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그 동생이 했다.
모두가 용기낼때 조심하자고 하는 이야기도 또 모두가 두려워 할 때 용기 내자는 이야기도 정말 필요하고 무엇보다 그런 상황에서 상대방의 포지션과 상관없이 편하게 조언할 수 있어야 하고 또 이를 듣는 사람도 내 포지션과 연결시키지 말고 조언을 조언으로 들어야 한다.
불편한 이야기를 내가 불편한 상황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고 당장은 힘들어도 그런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또 발전의 자양분으로 삼아야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2985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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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복기
9월 복기를 쓰려고 보니 8월 복기를 안 썼다. 8월 30일이 일요일이었는데 그날 다음주 주간 시황을 쓰다보니 월간을 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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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장과 이익 규모에 대해 by 농구천재님
1.
이번 3분기가 되면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가 NVDA를 제치고 글로벌로 가장 영업이익이 큰 회사가 될 가능성
그리고 이제 메모리 회사들은 주요 고객들인 빅테크들 보다 회계적인 영업이익도 크게 앞서게 되는 상황
삼성전자+하이닉스 영업이익 규모 만으로도 빅테크4개사 영업이익과 유사할 정도가 되버릴 예정
2.
이미 벌어들이는 이익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진 상황에서 이 규모가 더 커지고 계속 유지되는 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 시점
3.
현재 메모리 회사들의 너무 커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좀 부담스럽지만 이런 AI 산업의 지속적인 Break through를 보다보면 또 뭔가 계속 기대를 하게됨
그래서 아직 이익 규모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소부장이나 다른 밸류체인의 주가가 상대적으 로 최근 몇 개월간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여튼 미국의 빅테크의 영업이익을 다 합산한 것보 다 한국의 국가대표 2개사의 영업이익이 훨씬 더 커지는 역사적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2997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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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분기가 되면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가 NVDA를 제치고 글로벌로 가장 영업이익이 큰 회사가 될 가능성
그리고 이제 메모리 회사들은 주요 고객들인 빅테크들 보다 회계적인 영업이익도 크게 앞서게 되는 상황
삼성전자+하이닉스 영업이익 규모 만으로도 빅테크4개사 영업이익과 유사할 정도가 되버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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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벌어들이는 이익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진 상황에서 이 규모가 더 커지고 계속 유지되는 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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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메모리 회사들의 너무 커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좀 부담스럽지만 이런 AI 산업의 지속적인 Break through를 보다보면 또 뭔가 계속 기대를 하게됨
그래서 아직 이익 규모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소부장이나 다른 밸류체인의 주가가 상대적으 로 최근 몇 개월간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여튼 미국의 빅테크의 영업이익을 다 합산한 것보 다 한국의 국가대표 2개사의 영업이익이 훨씬 더 커지는 역사적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2997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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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반도체 시장과 이익 규모에 대해.
투자를 오래하며 느끼는 점음 개별의 숫자들을 따로 보다가 다 합쳐서 좀 멀리서 보면 느껴지는게 좀 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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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만약 고금리가 경제적이슈가 된다면 가장 약한고리가 터질것이며 최근에 한달만에 2배가 오른 프랑스의 CDS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는 확장정책의 포퓰리즘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긴축을 하는 순간 정권이 교체되기 때문에 이를 선택할 정치인은 없기 때문이죠.
누가 터트리지 못한다면 결국 어디선가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른 정부들은 명분을 얻게 되고 경제는 자정작용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잔인한 이야기지만 터지는 곳이 내 삶의 터전이거나 자산이 안되도록 해야합니다.
지금 전세계는 확장정책의 포퓰리즘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긴축을 하는 순간 정권이 교체되기 때문에 이를 선택할 정치인은 없기 때문이죠.
누가 터트리지 못한다면 결국 어디선가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른 정부들은 명분을 얻게 되고 경제는 자정작용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잔인한 이야기지만 터지는 곳이 내 삶의 터전이거나 자산이 안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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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 주식생각>
1. 지난주 흐름
- 추석 연휴 후 첫 거래일인 9월 28일 코스피가 −2.70% 급락, 이후 9월 30일까지 사흘 연속 하락해 6,838.04까지 밀렸다가 10월들어 반전이 일어남
- 10월 1일 코스피는 +1.95%, 코스닥은 +4.48%로 동반 급등했고, 10월 2일 코스피는 7,003.74로 마감해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음
- 10월 강세 배경은 미국 고용지표인데 고용이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고 실업률은 4.2%로 오름
- 10월 인상 기대가 후퇴하며 금요일 나스닥이 +1.19% 올랐고,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6조 달러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
2. 소부장
- 코스닥 시총 상위 탑 10에서 소부장이 6종목, 탑 30 중에서는 17 종목이 반도체 소부장
- 과거 전닉 싸이클에서 전닉의 상승이 끝난 후 소부장이 6개월~1년 정도 더 시세를 줌. 3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은 종목들이 먼저 튀었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종목들도 지난주 상승흐름에 동참하며 소부장 전반이 강하게 튀어오르고 있는데 실적 이외에도 10월에 있을 ETF 리밸런싱에 대한 선반영 흐름이 소부장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이라 지금 자리는 이미 올라있는 종목들에 대한 베팅은 안 하는게 좋다고 생각
- 오히려 3분기, 4분기로 갈 수록 실적이 개선될 수 있는 종목들이 다음주 ETF 리밸런싱 데이 전후로 눌린다면 매수기회가 오지 않을까?
3. 다음주 생각
- 금요일 미장 흐름이 좋았기에 월요일 미장이 횡보만 해줘도 화요일 개장시 국장은 하방 압력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났고 닉스도 자사주 매입이 완료되어가고 있어 기계적 매수 주체가 없다는 점은 코스피에는 부담
- 증권사들이 전닉 신용 막은 것도 수급 상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에 무게를 두게 함
- 하지만 8일 목요일에는 큰 이벤트가 몰려있는데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 23조 규모의 ETF 리밸런싱 그리고 옵션만기가 모두 겹쳐있고 또 연휴를 앞둔 차익실현이나 매도 수요도 늘어날 수 있음. 특히, 반도체 ETF의 경우 소부장에는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규모이기에 기대감에 올랐던 종목들이 연휴를 앞둔 매도세에 크게 흔들릴 수 있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31209346
1. 지난주 흐름
- 추석 연휴 후 첫 거래일인 9월 28일 코스피가 −2.70% 급락, 이후 9월 30일까지 사흘 연속 하락해 6,838.04까지 밀렸다가 10월들어 반전이 일어남
- 10월 1일 코스피는 +1.95%, 코스닥은 +4.48%로 동반 급등했고, 10월 2일 코스피는 7,003.74로 마감해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음
- 10월 강세 배경은 미국 고용지표인데 고용이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고 실업률은 4.2%로 오름
- 10월 인상 기대가 후퇴하며 금요일 나스닥이 +1.19% 올랐고,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6조 달러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
2. 소부장
- 코스닥 시총 상위 탑 10에서 소부장이 6종목, 탑 30 중에서는 17 종목이 반도체 소부장
- 과거 전닉 싸이클에서 전닉의 상승이 끝난 후 소부장이 6개월~1년 정도 더 시세를 줌. 3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은 종목들이 먼저 튀었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종목들도 지난주 상승흐름에 동참하며 소부장 전반이 강하게 튀어오르고 있는데 실적 이외에도 10월에 있을 ETF 리밸런싱에 대한 선반영 흐름이 소부장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이라 지금 자리는 이미 올라있는 종목들에 대한 베팅은 안 하는게 좋다고 생각
- 오히려 3분기, 4분기로 갈 수록 실적이 개선될 수 있는 종목들이 다음주 ETF 리밸런싱 데이 전후로 눌린다면 매수기회가 오지 않을까?
3. 다음주 생각
- 금요일 미장 흐름이 좋았기에 월요일 미장이 횡보만 해줘도 화요일 개장시 국장은 하방 압력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났고 닉스도 자사주 매입이 완료되어가고 있어 기계적 매수 주체가 없다는 점은 코스피에는 부담
- 증권사들이 전닉 신용 막은 것도 수급 상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에 무게를 두게 함
- 하지만 8일 목요일에는 큰 이벤트가 몰려있는데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 23조 규모의 ETF 리밸런싱 그리고 옵션만기가 모두 겹쳐있고 또 연휴를 앞둔 차익실현이나 매도 수요도 늘어날 수 있음. 특히, 반도체 ETF의 경우 소부장에는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규모이기에 기대감에 올랐던 종목들이 연휴를 앞둔 매도세에 크게 흔들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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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 주식생각
1. 지난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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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투자는 돈을 벌기 위한 훌륭한 전략을 발견하기보다는 돈을 잃는 법을 배우는 문제다
이렇게 돈을 버는 트레이더들은 하나같이 손실이 게임의 일부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지는 법을 배웠다는 공통점이 있다
- LOSS :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中
이렇게 돈을 버는 트레이더들은 하나같이 손실이 게임의 일부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지는 법을 배웠다는 공통점이 있다
- LOSS :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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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국내주식 스터디를 하는 친구인데 늘 열심히 고민하고 진중하고 인사이트도 좋아서 함께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skel7800/224431351137
https://m.blog.naver.com/skel7800/22443135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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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외주식 스터디 모집
해외주식 스터디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타겟은 AI가 기회가 되는 회사입니다. 첫 1년 간은 'AI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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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종목 쏠림 현상 이후 확산
강세장의 초기에는 특정 주도 업종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중후반으로 갈수록 다른 업종으로 수익률 상승의 온기가 확산되는 패턴을 보입니다. 이 패턴의 근본적인 이유는 자금의 흐름에 있습니다. 강세장 초기에 확신이 있는 외국인 자금이 실적 가시성이 뛰어난 대형주, 주도주에 먼저 몰립니다. 이 주도주들의 주가가 충분히 올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2등주나 다른 업종의 수혜주로 자금이 이동합니다. 업종 확산 여부는 주식시장의 건강을 판단하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 한지영, 주도주 함부로 팔지마라 中
강세장의 초기에는 특정 주도 업종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중후반으로 갈수록 다른 업종으로 수익률 상승의 온기가 확산되는 패턴을 보입니다. 이 패턴의 근본적인 이유는 자금의 흐름에 있습니다. 강세장 초기에 확신이 있는 외국인 자금이 실적 가시성이 뛰어난 대형주, 주도주에 먼저 몰립니다. 이 주도주들의 주가가 충분히 올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2등주나 다른 업종의 수혜주로 자금이 이동합니다. 업종 확산 여부는 주식시장의 건강을 판단하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 한지영, 주도주 함부로 팔지마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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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두산테스나(131970)
★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 동사는 2002년에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웨이퍼 테스트 91.7%, 패키징 테스트 7.2%, DP 1.1% 등이다.
- 동사 제품군은 크게 SoC(System on Chip), CIS(CMOS Image Sensor), MCU(Micro Controller Unit), Smartcard IC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먼저 SoC는 시스템 반도체 시장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며 AP, RF 등 제품을 특정 지을 수 있는 특정회로들로 설계되는 칩이다.
- 또한 CIS는 빛(광학적 이미지)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는 반도체 센서로서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에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 이와 더불어 MCU는 코어 이외에 메모리나 간단한 OS 등의 기능을 내장시켜 독립적인 동작이 가능하도록 한 범용 프로세서이다.
▶️내년 신규 테스트 가세 본격화 되면서 매출 성장 가속화 및 삼성 파운드리 물량증가로 인한 낙수효과 수혜 가능할 듯
- 지난 4월 동사는 테라다인, 세메스 등으로부터 1,909억원 규모로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다.
- 이와 같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매입 등을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그록3 LPU(Language Processing Unit) 웨이퍼 및 패키징 테스트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해당 칩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4nm 공정으로 생산된 뒤 동사가 테스트 등을 수행하게 된다.
- 올해 11월부터 그록3 LPU 테스트 가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다른 한편으로는 지난해 10월 동사는 어드반테스트, 인터액션, 세메스 등으로부터 1,714억원 규모로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올해 4월에는 이와 같은 투자 규모를 2,053억원으로 증액하였다.
- 이와 같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매입 등을 기반으로 내년 2분기부터 애플향 CIS 테스트 가동이 본격화 되면서 내년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는 현재 테슬라 AI4 칩의 테스트 등을 담당하고 있는데, 내년 하반기부터는 테슬라 AI5 양산이 시작됨에 따라 동사의 수주 가능성 등도 높아질 것이다.
- 무엇보다 내년 삼성 파운드리 물량 증가로 인한 낙수효과 본격화 되면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 한편, 동사는 2027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여 2,303억원 규모로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가 진행 중이다.
- 이러한 평택 2공장 투자 등을 통해 주력인 웨이퍼 테스트 CAPA 확대 뿐만 아니라 패키지 테스트 등도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 이와 같이 웨이퍼 테스트 등을 성장시키는 환경하에서 본격적으로 패키지 테스트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할 경우 턴키 수주를 통하여 매출확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lrl.kr/gpbWI
★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 동사는 2002년에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웨이퍼 테스트 91.7%, 패키징 테스트 7.2%, DP 1.1% 등이다.
- 동사 제품군은 크게 SoC(System on Chip), CIS(CMOS Image Sensor), MCU(Micro Controller Unit), Smartcard IC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먼저 SoC는 시스템 반도체 시장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며 AP, RF 등 제품을 특정 지을 수 있는 특정회로들로 설계되는 칩이다.
- 또한 CIS는 빛(광학적 이미지)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는 반도체 센서로서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에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 이와 더불어 MCU는 코어 이외에 메모리나 간단한 OS 등의 기능을 내장시켜 독립적인 동작이 가능하도록 한 범용 프로세서이다.
▶️내년 신규 테스트 가세 본격화 되면서 매출 성장 가속화 및 삼성 파운드리 물량증가로 인한 낙수효과 수혜 가능할 듯
- 지난 4월 동사는 테라다인, 세메스 등으로부터 1,909억원 규모로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다.
- 이와 같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매입 등을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그록3 LPU(Language Processing Unit) 웨이퍼 및 패키징 테스트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해당 칩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4nm 공정으로 생산된 뒤 동사가 테스트 등을 수행하게 된다.
- 올해 11월부터 그록3 LPU 테스트 가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다른 한편으로는 지난해 10월 동사는 어드반테스트, 인터액션, 세메스 등으로부터 1,714억원 규모로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올해 4월에는 이와 같은 투자 규모를 2,053억원으로 증액하였다.
- 이와 같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매입 등을 기반으로 내년 2분기부터 애플향 CIS 테스트 가동이 본격화 되면서 내년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는 현재 테슬라 AI4 칩의 테스트 등을 담당하고 있는데, 내년 하반기부터는 테슬라 AI5 양산이 시작됨에 따라 동사의 수주 가능성 등도 높아질 것이다.
- 무엇보다 내년 삼성 파운드리 물량 증가로 인한 낙수효과 본격화 되면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 한편, 동사는 2027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여 2,303억원 규모로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가 진행 중이다.
- 이러한 평택 2공장 투자 등을 통해 주력인 웨이퍼 테스트 CAPA 확대 뿐만 아니라 패키지 테스트 등도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 이와 같이 웨이퍼 테스트 등을 성장시키는 환경하에서 본격적으로 패키지 테스트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할 경우 턴키 수주를 통하여 매출확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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