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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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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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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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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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내 잘못과 내일의 장에 대해 걱정하며 투자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지금 자리에서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다. 회사의 실제 가치대비 많이 떨어지면 매수한다는 것

그리고 그런 회사들을 모르겠으면 지수를 계단식으로 매수한다는 것이고 현금이 없다면 버티던지 갈아타던지

그리고 종목 공부를 지겹지만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것. 그것 외에는 아무리 이런 저런 고민을 해도 바뀌는 것이 없고 그냥 스트레스만 받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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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님 글

6월 이후 해외주식과 환율 변동 등을 반영하지 않고 러프하게 계산하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20.8% 밑으로 떨어지는 코스피는 5,380이 나온다. 코스피가 5,380이하로 떨어져야 국민연금이 본격적인 매수에 나설수 있다는 계산이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506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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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이 공포의 극이라고 생각(사실은 비는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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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무너지지만 않길 바란다. 횡보하면서 바닥만 다져줘도 그 안에서 내년 증익이 가장 확실한 섹터가 힘을 받을 것이고 또 그 안에서 스타 종목이 나오고 그 스타를 발굴하지 못하더라도 콩고물만 묻혀도 이익나니까..

그러다 좋은 종목 운 좋게 걸리면 또 수익내고 그러다보면 다시 시장 전체가 강해지고 그러겠지

제발 바닥다지고 횡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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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푸드 순대국에서 고급 한식뷔페로 바뀜

순대국 1.2만원 / 한식뷔페 0.9만원

테이블 신라호텔이랑 색깔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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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기타 한국 트래킹하는 메이저 ETF 자금 유출입 추이

EMXC (EM ex China) 유입 외에는 큰 변동없음

(위는 주식수 증감 = ETF 생성/환매)

자세한 금액은 따로 계산해야하지만, EWY 포함 대략 총 한국에 4억불 자금 유입

주말 사이 대형 펀드들 청산 위기설 가운데 maybe 다음주 청산 클라이막스 주간
번외로 텔레그램에서 이거 메세지 클릭하는순간 바로 해킹당한다고 합니다.

조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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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오랜만에 기관수급 보면 어제 이차전지 상승은 외국인이 주도했고, 기관들은 유통, 방산 등 골고루 매수
메르님 글

Ai 경쟁이 '누가 더 싸게 많은 돈을 구하느냐' 싸움으로 변하고 있음. 리스부채는 리스가 개시된 부분만 재무제표에 반영되니 부채비율등이 실질보다 낮게 잡힐 수 있음. 기업을 볼 때 본문이 아니라 주석에 표시되는 숨겨진 부채를 잘 뜯어볼 필요가 있는 이유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44723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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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차 공격

어제 한 숨 쉬게 해주고 개인들 들어오니 또 줘패네

연말까지

- 무리하지말자
- 안전제일
- Cash is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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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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