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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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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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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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LCC들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4개 노선 슬롯을 가져왔던 트리니티(티웨이)항공에게 더 큰 악재가 될 겁니다. 트리니티는 작년 유럽 매출비중이 18%까지 커졌습니다. 유럽 노선에 진출하면서 원래 35%였던 일본은 26%로 낮아졌습니다. 아직 비즈니스 상용/환승 수요기반이 부족해 유럽 항공권 가격 하락 시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반대로 제주항공을 비롯한 다른 근거리 위주의 LCC들은 일부 반사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일본 여행수요가 역대급으로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유류할증료만 100만원이 넘어가는 장거리 여행을 포기하고 근거리로 수요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유럽 대신 근거리로 눈을 돌리는 여행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중간선거를 앞두고 블루웨이브가 온다는게 이런 블루웨이브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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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이어 10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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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반 지지여부가 국장 흐름에 중요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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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More Players, Bigger Stage_메리츠증권_20261024.pdf
4.8 MB
[엔터테인먼트 산업]
제목: More Players, Bigger Stage
작성자: 메리츠증권 김민영 애널리스트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저연차 IP의 체급 상승 및 수익화 초기 국면]
· 엔터 4사 주요 저연차 14팀의 투어 개최 비율이 2024년 8팀에서 2026년 14팀 전원으로 확대되며, 회당 평균 모객 규모 역시 2024년 5,215명에서 2026년 11,383명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 써클차트 Top 100 내 저연차 IP의 음반 판매 비중이 2025년 1~9월 17.7%에서 2026년 1~9월 27.6%로 상승하는 등 글로벌 음원 소비와 팬덤 기반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 아레나와 돔급 공연장 진입, 좌석 가격 및 혜택 세분화, 팝업스토어 및 캐릭터 협업(예: 세서미 스트리트) 등을 통해 공연 연계 MD 판매 기간과 채널이 다변화되면서 반복적인 수익화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

[엔터 업종 밸류에이션 및 투자 전략]
· 실적 눈높이 조정과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로 엔터 4사 주가는 연초 대비 평균 41.4% 하락하여, 엔터 4사의 평균 12MF PER은 2021~2025년 평균인 26.1배를 크게 밑도는 15.5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 IP 포트폴리오가 확장되고 저연차 IP의 이익 기여가 확대되는 초기 국면으로, 향후 음반 발매와 투어, MD 판매가 반복되면서 제작·운영 인프라의 활용도가 높아져 실적 변동성이 완화될 전망이다.
· 다수 저연차 IP의 수익화 진입이 기대되는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베이비몬스터의 공연 및 MD 성장세가 확인되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리스크 요인 및 회사별 차별화 요소]
· 공연장 대형화는 티켓 매출을 키우지만 무대 제작비, 운송비, 현지 운영비 등 관련 비용도 함께 증가하며, 아티스트별 정산 구조와 활동 일정에 따라 공연 및 MD 성장이 회사 전체의 이익률 상승으로 직결되지 않을 수 있다.
· 하이브와 에스엠은 저연차 IP의 공연 비중 확대가 두드...
🤣3
<10월 4주차 주식생각>

- 지난주를 한 줄 요약하면, 병신이 병신짓을 또 해서 돈을 또 잃었다가 되겠음

1. 지난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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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힘든 한주

- 한국 시장은 3%대 급락과 급반등이 세 차례 반복된 끝에 코스피는 5,550선을 간신히 지켜냈고 코스닥도 750선까지 밀림. 미국은 메타의 사상 첫 잉여현금흐름(FCF) 적자와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이 겹치며 나스닥이 2주 연속 하락
​
- 코스피 지수가 3% 올랐다 내렸다, 그리고 다시 3%가 빠졌다가 금요일에는 장중 −4.12%까지 밀렸다가 +0.30%로 마감. 5500선을 포인트로 보던 많은 사람들이 시초에 계좌관리를 했고 그리고 다시 상승 마감했으니 정말 돈도 잃고 심리적으로도 무너지기 쉬운 날이었던 것 같음
​
- 10월 한달로 보면 코스피는 10월 18.8%, 코스닥은 12.18% 하락
- 신용 잔고는 한주간 신용은 코스피 1.5조 감소, 코스닥 3,700억 감소인데 아직 높은 레벨이라고 하나 감소하고 있긴 함

2. 다음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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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에 Contango/Backwardation이라는 것이 있는데 허니버터칩이 품귀로 정가 1500원이 5000원에 거래되는 것을 Backwardation 이라 함. 일반적인 경제 상황이라면 미래의 물건이 현재보다 비싼 것이 정상인데 수요가 갑자기 높아지거나 공급이 갑자기 문제가 되면 현재 당장 구할 수 있느냐에 프리미엄이 붙어 현재가 미래보다 비싸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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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더는 괜찮은데 돈이 병목이라는 이야기는 현재 돈이 Backwardation 상황이라는 것인데 계속 펀더는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어려운 듯
​
- 선물에서도 Backwardation은 굉장히 빠르게 커지고 빠르게 작아지며 그 시점을 알 수 없는데 지금 주식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Backwardation이다보니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더더 알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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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 중간선거까지는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큰 흐름을 돌리기 위해서는 종전 이벤트 같은 것이 나와줘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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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예정인 굵직한 발표들의 흐름도 중요하고

- FOMC, 닉스 3Q 실적, 삼성전자 3Q 확정실적, 인텔/마소/구글/아마존 실적
🔥9🤷‍♂2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 특별배당 추진

•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약 20조원 추정)의 80%를 특별배당으로 환원 추진
•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약 20조원
•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계획 발표 예정(25일 IB·재계 전언)
• 분할 지급 여부 검토 중

▶️ 배당 규모

• 특별배당 총액 16조원 안팎 전망
• 지난해 배당총액(2.1조원)의 7배 이상
• 현재 발행주식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 분기배당(375원) 대비 61배

▶️ 자사주 매입

•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 URL: https://buly.kr/HHfbDx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스터디 동생 왈

"버티는 사람과 파는 사람 밖에 없네요"
🔥15🤣13🫡5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1) 23년 10월은 ‘고금리를 기업들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느냐’가 문제

a.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해 연준이 금리를 오래 높게 유지할 가능성을 반영.
b. 이자비용이 늘어나면 사업이 흑자여도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채권 투자자들은 국채금리 상승분에 더해 추가 위험 보상까지 요구.
c. 고금리가 기업의 상환 능력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추가로 반영돼야 스프레드도 올라감
d. 하락한 이유는 물가가 둔화하면서도 경기와 고용이 급격히 무너지지 않는다는 증거가 쌓였기 때문.

2) 24년 8월은 ‘경기침체 공포에 레버리지 청산이 겹침

a. 8월 초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부진. “연준이 금리를 너무 오래 높게 유지해 경기가 급격히 나빠지는 것 아닌가”라고 우려.
b. 엔화 강세가 겹치면서 엔 캐리 거래가 청산
c. 다시 내려간 이유는 침체 우려를 누그러뜨리는 후속 지표와 중앙은행의 진정 메시지, 그리고 강제 매도의 완화
d. 우치다 부총재는 8월 7일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

3) 25년 4월은 ‘관세가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을 훼손할 수 있다는 충격

a. 미국이 발표한 관세의 규모와 범위가 시장 예상보다 컸음. 투자자들이 관세로 미국과 해외 기업의 이익이 장기간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b. 이후 하락에는 정책 변화가 있었음. 4월 9일에는 중국을 제외한 대상국의 추가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했고, 5월 12일에는 미·중이 제네바 협의를 통해 관세를 일시적으로 낮추기로 합의

4) 26년 3월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와 기업 수익성을 동시에 압박한 구간

a. AI가 기존 SW 사업모델에 미칠 충격과 사모대출의 신용위험이 부각. 2월 말 중동 전쟁이 시작되면서, 3월에는 에너지 공급 차질과 인플레이션 우려
b. 하락은 휴전 기대와 4월 8일 휴전, 미국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위험자산 선호 회복이 함께 작용한 결과

5) 26년 9~10월은 ‘높은 차입비용 속에서 대규모 AI 투자의 상환 능력을 재평가하는 구간

a. 높은 국채금리와 물가 부담이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을 압박하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대규모 차입을 앞으로의 현금흐름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
b. 투자자 관점에서 핵심 질문
데이터센터와 GPU에 큰돈을 쓰는데, 그 투자에서 들어오는 현금이 이자와 원금을 갚기에 충분하고, 충분히 빨리 발생하는가
🔥7
심마에 빠질 것 같은 장이 이어지고 있네

요즘 내 최고 사치인 붕어빵 사먹으러 가본다
👍18
받)
주변에 점점 다 팔고 현금비중 100이다라는 사람들이 늘어나네요 ㅋ
🤷‍♂17👏5🤣5
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중국 증시는 국책기관들이 지난주에 증시 안정을 목적으로 해방의날 수준으로 대규모 ETF 매수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CSI 300 보니까 대충 올해 고점에서 20%대 하락인데

한국은 고점에서 지금 40% 이상 하락이 나왔는데도 증시안정기금으로 매수하자는 이야기도 없군요.

몇년동안 증시안정기금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보면 확실히 중국 공산당 행정력이 대한민국보다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한국은 정치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라 사회의 짐이 되고 있습니다.
🤣18
한국 증안펀드는 민간 갹출형이라 중국처럼 결단을 내리면 시장원리 따지지 않고 매수 해줄수 있는 추진력이 없음...다들 밥벌이 회사원이고 정권 바뀌면 책임을 묻거나 감사 받을까봐 두렵고...딱히 인센티브가 없네요
🤣15
자금 조달 시장에서도 CDS 급등으로 노이즈가 많이 발생하였지만, 이전 글들에서 전해드린대로 미국 신용 시장은 견조하다. 오늘 추가 보고서가 나와 내용을 요약해하자면,
​
MS: 높은 차입 비용이 AI 인프라 구축의 발목을 잡지는 않겠지만, 누가 어떤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할지를 점점 더 좌우하고 있습니다.
최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GOOGL, AMZN, MSFT)은 2027년 자본지출(capex)을 2026년 대비 50% 이상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되는 AI capex의 75% 이상을 직·간접적으로 차지할 전망입니다.
​
이들의 투자가치가 높은 예상 수익률(ROIC 25% 초과)을 보이고 있고, 재무제표가 건전하며, 신용등급 역시 충분한 부채 수용 능력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모건스탠리(MS)는 수량(투입량)보다 가격이 먼저 조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capex가 실질적으로 줄어들기보다는 스프레드(금리 가산폭)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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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신용등급이 낮은 네오클라우드(neoclouds) 및 AI 인프라 차입자들은 전혀 다른 환경에 직면해 있으며, 자금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인해 담보부 구조나 더 강력한 거래상대방 지원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45496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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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JYP 지분 인수설에 “제안 받은 바 없어” [공식]

■ JYP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일본계 투자그룹 더 넥스록(NEXROC)·SVCV 경영권 인수 추진 보도건에 대해 당사 지분 인수와 관련해 제안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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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받은 바 없다인데 그럼 팔 생각이 없진 않다 이렇게 생각해서 오늘 넥장에서도 강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