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hart Book
4연타가 나오길 ㅠㅠ
수 아침 - 닉스실발(홈런)
목 새벽 - 구글, 마소 실발
목 아침 - 전자 IR (세부항목 발표)
금 새벽 - 아마존, 인텔 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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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새벽 - 구글, 마소 실발
목 아침 - 전자 IR (세부항목 발표)
금 새벽 - 아마존, 인텔 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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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케이님 글
남들 말도 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보만 취하고 최종 판단은 논리적이고 냉철해야 한다
항상 좋다고 하는 사람을 경계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피하면 된다
지금 당장 비싼 수업료 내더라도 자신의 경험을 만들어야 판단력이 생긴다
다양한 섹터와 종목, 시장을 경험해야 한다. 바쁘다고, 모른다고 남의 말만 듣게 되면 경험이라는 자산을 쌓을 수 없게 된다
지금 당장은 계좌가 깨지고 힘들더라도 자신만의 경험으로 녹여내야 한다
그래서 기록해야 한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4455888046
남들 말도 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보만 취하고 최종 판단은 논리적이고 냉철해야 한다
항상 좋다고 하는 사람을 경계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피하면 된다
지금 당장 비싼 수업료 내더라도 자신의 경험을 만들어야 판단력이 생긴다
다양한 섹터와 종목, 시장을 경험해야 한다. 바쁘다고, 모른다고 남의 말만 듣게 되면 경험이라는 자산을 쌓을 수 없게 된다
지금 당장은 계좌가 깨지고 힘들더라도 자신만의 경험으로 녹여내야 한다
그래서 기록해야 한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445588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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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시장은 반복, 반복)
현재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미래의 나의 투자 전반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상승장, 하락장,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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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
5200 밀리면 5천까지 밀린다는 생각 + 두려움에 베팅을 제대로 못 했고 원래 셀프 개돼지기법을 잘 쓰는데 이번엔 완전 심신미약 상태라서 셀프개돼지기법을 제대로 못 씀
5500 깨고 내려올때 손절친 것들도 결국 손절 안치는게 나았는데 7월 급락이 너무 아팠어서 트라우마가 컸음
그래서 오늘은,
어제 종가쯤 매수하려다가 오늘까지 보고 하자는 생각으로 안 했는데 오늘은 장중에라도 붙어야한다는 생각에 매수에 동참. 결과적으로는 어제 일부 매수하고 오늘 더 붙었어야했는데 아쉬움
그럼 내일은,
외인이 이틀연속 매수에 오늘은 매수금액도 크고 개미들은 반대로 크게 매도라서 찐반? 인가 싶지만 변동성이 워낙 크니 이번주 빅테크 실발을 봐야하고 또 전쟁 흐름에 따라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바닥은 본 게 아닌가 싶음
5200 밀리면 5천까지 밀린다는 생각 + 두려움에 베팅을 제대로 못 했고 원래 셀프 개돼지기법을 잘 쓰는데 이번엔 완전 심신미약 상태라서 셀프개돼지기법을 제대로 못 씀
5500 깨고 내려올때 손절친 것들도 결국 손절 안치는게 나았는데 7월 급락이 너무 아팠어서 트라우마가 컸음
그래서 오늘은,
어제 종가쯤 매수하려다가 오늘까지 보고 하자는 생각으로 안 했는데 오늘은 장중에라도 붙어야한다는 생각에 매수에 동참. 결과적으로는 어제 일부 매수하고 오늘 더 붙었어야했는데 아쉬움
그럼 내일은,
외인이 이틀연속 매수에 오늘은 매수금액도 크고 개미들은 반대로 크게 매도라서 찐반? 인가 싶지만 변동성이 워낙 크니 이번주 빅테크 실발을 봐야하고 또 전쟁 흐름에 따라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바닥은 본 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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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MC 요약
최근의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수요 과열이 아닌,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공급 측면 성장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긴축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시사
금리 변화가 AI 관련 설비투자(CapEx)를 포함한 경제 전반의 "균열 사이로 스며들고 있다"고 진단
시장 일각의 "AI 지출은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를 부인하며,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시장 참여자들의 자본 배분이 신중해지고 있음을 지적
25bp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두 건의 반대의견이 있었는데, 하나는 예상대로 해맥(Hammack) 위원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우 뜻밖에도 쿡(Cook) 위원. 매파적 인물이었던 쿡은 백악관의 해임 시도 및 11/12월 청문회 일정과 맞물려 '정치적 동기'에 의한 반대라는 해석이 제기되었으나, 워시 의장은 정치적 영향력을 부인
대차대조표 TF의 최종 보고서 제출 시점이 2027년 1분기로 지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미국의 국채 수요와 달러 조달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문에 "내가 한국 경제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한국과 일본에서 오고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온다"며 "한국 경제를 살펴보는 것은 비행기나 선박을 통해 미국으로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차트: 미국 국채 2년물 3일 추이
https://t.me/kkkontemp/2661
최근의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수요 과열이 아닌,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공급 측면 성장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긴축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시사
금리 변화가 AI 관련 설비투자(CapEx)를 포함한 경제 전반의 "균열 사이로 스며들고 있다"고 진단
시장 일각의 "AI 지출은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를 부인하며,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시장 참여자들의 자본 배분이 신중해지고 있음을 지적
25bp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두 건의 반대의견이 있었는데, 하나는 예상대로 해맥(Hammack) 위원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우 뜻밖에도 쿡(Cook) 위원. 매파적 인물이었던 쿡은 백악관의 해임 시도 및 11/12월 청문회 일정과 맞물려 '정치적 동기'에 의한 반대라는 해석이 제기되었으나, 워시 의장은 정치적 영향력을 부인
대차대조표 TF의 최종 보고서 제출 시점이 2027년 1분기로 지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미국의 국채 수요와 달러 조달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문에 "내가 한국 경제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한국과 일본에서 오고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온다"며 "한국 경제를 살펴보는 것은 비행기나 선박을 통해 미국으로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차트: 미국 국채 2년물 3일 추이
https://t.me/kkkontemp/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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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이 후 그래도 낙폭 만회하고 외인도 아직은 괜찮고..
소부장이 여전히 강하다. 소부장이 다시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닉스가 29년까지 완판이고 28년 이익에 대한 재평가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는 역시나 소부장
8-9월 모든 소부장이 오르는 것과 달리 일부 종목들이 강세
다른 섹터들은 힘이 없다
소부장이 여전히 강하다. 소부장이 다시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닉스가 29년까지 완판이고 28년 이익에 대한 재평가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수혜는 역시나 소부장
8-9월 모든 소부장이 오르는 것과 달리 일부 종목들이 강세
다른 섹터들은 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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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집 판 돈으로 투자했다가 다 날리고
3번 연속 하한가를 맞아 멘탈 털리고
마포대교 위에서
'다시는 주식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던 사람들...
지금은 어마어마한 부를 쌓은 분들이지만,
처음은 초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호 와이스트릿 대표입니다.
제가 5년간 인터뷰 한
14명 투자 고수들의 이야기
<재야의 고수들> 신간이 나왔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슈퍼개미가 되는 건 아닐 겁니다.
그렇다면 제가 제일 먼저 됐어야죠 ㅋ
어떻게 성공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남았느냐에 초점을 두면
분명히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내일을
누구나 만들어 갈 수 있을 겁니다.
먼저 정상에 오른 사람들을 보면서
14개의 루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중에 분명 나의 길이 있을 겁니다.
이 책의 인세는 100% 기부할 예정입니다.
14명의 출연진이 아무 대가 없이 풀어낸 경험담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보시죠.
와이스트릿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주식으로 인생 바꾼 [재야의 고수들]
교보문고 : https://vo.la/YtwEDv9
예스24 : https://vo.la/qZrjDjN
알라딘 : https://vo.la/fptBAsn
3번 연속 하한가를 맞아 멘탈 털리고
마포대교 위에서
'다시는 주식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던 사람들...
지금은 어마어마한 부를 쌓은 분들이지만,
처음은 초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호 와이스트릿 대표입니다.
제가 5년간 인터뷰 한
14명 투자 고수들의 이야기
<재야의 고수들> 신간이 나왔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슈퍼개미가 되는 건 아닐 겁니다.
그렇다면 제가 제일 먼저 됐어야죠 ㅋ
어떻게 성공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남았느냐에 초점을 두면
분명히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내일을
누구나 만들어 갈 수 있을 겁니다.
먼저 정상에 오른 사람들을 보면서
14개의 루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중에 분명 나의 길이 있을 겁니다.
이 책의 인세는 100% 기부할 예정입니다.
14명의 출연진이 아무 대가 없이 풀어낸 경험담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보시죠.
와이스트릿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주식으로 인생 바꾼 [재야의 고수들]
교보문고 : https://vo.la/YtwEDv9
예스24 : https://vo.la/qZrjDjN
알라딘 : https://vo.la/fptBA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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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CPU용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 결정
Ibiden의 FY2Q 실적은 전사 매출 1,393억엔(+42% YoY), 영업이익 332억엔(+123%)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 +10% 상회. FC-BGA가 포함된 Electronics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OPM은 30%에 도달. AI 서버향 주문 증가와 높은 판가가 실적을 견인.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1,270억엔에서 1,330억엔으로 상향했으나 상반기 초과 달성분만 반영해 추가 상향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
CPU용 FC-BGA 추가 투자 1,510억엔을 발표. 기존 FY2026~2028 투자 계획 5,000억엔과 별개이며, FY2029부터 양산 예정.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기존 Gama Cell6의 EMIB-T 증설에 이어 두 번째 CPU향 투자라는 점에서 ’29년 이후 물량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시사. 고객사 선수금도 연초 대비 2.5배 증가한 1,997억엔으로 장기 수요 가시성을 뒷받침
삼성전기에는 서버 CPU용 FC-BGA 수요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선두 업체가 ’29년 이후까지 증설을 결정한 것은 서버 CPU 수요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사례. 특히 Ibiden의 증설이 제조 난도가 높은 EMIB-T에 집중될수록 일반 서버 CPU용 FC-BGA 수요가 다른 공급사로 확산될 가능성.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고객사 투자비 지원 확대는 LG이노텍·대덕전자 등 후발주자의 수익성과 증설 부담에도 우호적
기가비스 등 장비 업체의 수주 가시성도 확대. Ibiden의 회계연도 상반기 투자 집행액은 연간 계획 2,100억엔의 약 20%에 그쳐, 계획대로라면 하반기에 나머지 80%가 집중될 전망. 여기에 FY2029 양산을 목표로 한 추가 투자까지 확정되면서 검사장비 발주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 패키지기판 공급 부족과 고객사 지원에 기반한 증설 사이클이 ’28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c1Azs>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CPU용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 결정
Ibiden의 FY2Q 실적은 전사 매출 1,393억엔(+42% YoY), 영업이익 332억엔(+123%)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 +10% 상회. FC-BGA가 포함된 Electronics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OPM은 30%에 도달. AI 서버향 주문 증가와 높은 판가가 실적을 견인.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1,270억엔에서 1,330억엔으로 상향했으나 상반기 초과 달성분만 반영해 추가 상향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
CPU용 FC-BGA 추가 투자 1,510억엔을 발표. 기존 FY2026~2028 투자 계획 5,000억엔과 별개이며, FY2029부터 양산 예정.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기존 Gama Cell6의 EMIB-T 증설에 이어 두 번째 CPU향 투자라는 점에서 ’29년 이후 물량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시사. 고객사 선수금도 연초 대비 2.5배 증가한 1,997억엔으로 장기 수요 가시성을 뒷받침
삼성전기에는 서버 CPU용 FC-BGA 수요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선두 업체가 ’29년 이후까지 증설을 결정한 것은 서버 CPU 수요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사례. 특히 Ibiden의 증설이 제조 난도가 높은 EMIB-T에 집중될수록 일반 서버 CPU용 FC-BGA 수요가 다른 공급사로 확산될 가능성.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고객사 투자비 지원 확대는 LG이노텍·대덕전자 등 후발주자의 수익성과 증설 부담에도 우호적
기가비스 등 장비 업체의 수주 가시성도 확대. Ibiden의 회계연도 상반기 투자 집행액은 연간 계획 2,100억엔의 약 20%에 그쳐, 계획대로라면 하반기에 나머지 80%가 집중될 전망. 여기에 FY2029 양산을 목표로 한 추가 투자까지 확정되면서 검사장비 발주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 패키지기판 공급 부족과 고객사 지원에 기반한 증설 사이클이 ’28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c1Azs>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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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탁이란?
목탁은 불교의 염불·의식에 쓰이는 전통 타악기입니다. 단단한 나무를 깎아 비어 있게 만들어 공명을 돕고, 두드리면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 리듬과 집중을 이끕니다
2. 문화적 의미
불교 문화에서 물고기는 눈을 감지 않는 상징으로, 밤낮으로 깨어 정진함을 뜻합니다. 목탁은 그러한 경책과 정진의 의미를 담습니다
https://www.woodenfish.online/ko/
목탁은 불교의 염불·의식에 쓰이는 전통 타악기입니다. 단단한 나무를 깎아 비어 있게 만들어 공명을 돕고, 두드리면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 리듬과 집중을 이끕니다
2. 문화적 의미
불교 문화에서 물고기는 눈을 감지 않는 상징으로, 밤낮으로 깨어 정진함을 뜻합니다. 목탁은 그러한 경책과 정진의 의미를 담습니다
https://www.woodenfish.online/ko/
www.woodenfish.online
웹에서 목탁 치기 | 가볍게 한 번, 고요로 돌아가기
온라인에서 안정적인 목탁의 리듬을 느껴보세요. 소리와 박자, 약간의 의식감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집중하도록 도와줍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중간선거=
* 미국 선거는 주별로 투표 시간이 다릅니다 (저녁7시~새벽 1시). 우리 시간으로 11/4일 오전 9시~15시 정도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이번 선거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Pew Research에 따르면 설문조사 응답자 2/3가 경제가 악화되었다고 답했습니다. 공화당 지지율은 35%에 불과합니다.
* 중간선거 후 주식시장이 좋았다거나, 대통령 3년차에 주가가 좋았다는 경험은 대부분 의회가 분리되었을 때 일입니다.
*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차지하면 미국 경제와 증시는 잠시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 1) 정치적 혼란이 가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를 뺏긴 만큼 행정명령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맨날 SNS에 글을 올릴 텐데, 투자자들은 매우 피곤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2) 이란 문제가 격화될 수 있습니다. 막판이라고 생각되지만, 혹시라도 석유시설이 파괴되면, 주식이나 채권 모두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 3) 데이터센터 건설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2년 뒤 대선을 앞두고 데이터센터는 정치 쟁점화되고 있습니다. 현금을 소진하고 있는 빅테크들은 주민들의 전력비용 문제까지 부담해야 합니다.
* 3Q 분기연율 기준으로 3.4%나 늘어난 미국 경제 성장률은 4Q~내년 1Q까지 1~2%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관건은 내년 회복력입니다. 그래도 비관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새벽 빅테크가 급락했지만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았습니다. 미국에서는 AI 또는 빅테크 이외에도 버틸 힘이 남아 있습니다.
* 국내 증시의 한계는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가가 급락했는데도, 반도체 펀더멘탈이 가장 양호해 보입니다. 다른 산업들의 잠재력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외형적인 성장 매력이 높지 않아도, 외부적인 혼란이 가중될 때는 건강관리/2차전지 등 지난 2~3년간 가장 소외된 업종들이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중간선거=
* 미국 선거는 주별로 투표 시간이 다릅니다 (저녁7시~새벽 1시). 우리 시간으로 11/4일 오전 9시~15시 정도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이번 선거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Pew Research에 따르면 설문조사 응답자 2/3가 경제가 악화되었다고 답했습니다. 공화당 지지율은 35%에 불과합니다.
* 중간선거 후 주식시장이 좋았다거나, 대통령 3년차에 주가가 좋았다는 경험은 대부분 의회가 분리되었을 때 일입니다.
*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차지하면 미국 경제와 증시는 잠시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 1) 정치적 혼란이 가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를 뺏긴 만큼 행정명령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맨날 SNS에 글을 올릴 텐데, 투자자들은 매우 피곤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2) 이란 문제가 격화될 수 있습니다. 막판이라고 생각되지만, 혹시라도 석유시설이 파괴되면, 주식이나 채권 모두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 3) 데이터센터 건설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2년 뒤 대선을 앞두고 데이터센터는 정치 쟁점화되고 있습니다. 현금을 소진하고 있는 빅테크들은 주민들의 전력비용 문제까지 부담해야 합니다.
* 3Q 분기연율 기준으로 3.4%나 늘어난 미국 경제 성장률은 4Q~내년 1Q까지 1~2%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관건은 내년 회복력입니다. 그래도 비관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새벽 빅테크가 급락했지만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았습니다. 미국에서는 AI 또는 빅테크 이외에도 버틸 힘이 남아 있습니다.
* 국내 증시의 한계는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가가 급락했는데도, 반도체 펀더멘탈이 가장 양호해 보입니다. 다른 산업들의 잠재력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외형적인 성장 매력이 높지 않아도, 외부적인 혼란이 가중될 때는 건강관리/2차전지 등 지난 2~3년간 가장 소외된 업종들이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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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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