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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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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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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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백만닉스!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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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글로벌 - JPYC - 미쓰이물산 협업의 함의"

- 회사의 사업 모델이 바뀌면 밸류에이션도 바뀌어야 한다

1. 3자간 협업의 핵심

- 아이티센글로벌 자회사인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 일본 최대 상사 미쓰이물산의 3자가 함께 글로벌 실물연계(RWA) 금융 인프라 구축 협력

- 단순히 기사만 보면 일본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거나 웹3 협력을 하는건데 뭐 MOU니 협력이니 그건 말로만 하는거지 무슨 대단한 의미가 있어?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뉴스는 단순한 코인 발행이 아니라 "금 + 법정통화 + 글로벌 유통 기업"이 함께 결제 가능한 자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 즉, 이건 코인 프로젝트가 아니라 '결제 시스템 구축'

- 한국금거래소가 가진 실물 금을 바탕으로 법정통화이자 전 세계 손 꼽히는 통화인 엔화와 연계하여 (브릿지) 미쓰이물산이라는 글로벌 초대형 상사의 실물 공급망을 통해 '금을 투자 상품에서 결제 자산으로 바꾸려는 시도'


2. 현재 시장은 SI 회사로 평가하는 중

- 네이버증권 기준 25년 순이익이 2천억 정도 예상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지배주주순이익 할인이 되어 1천억이라고 본다고 해도 순익PER 기준으로 현재 11~12배 정도에 머물러 있으니 아직 시장은 아이티센글로벌을 SI회사로 보고 있고 금거래에 따른 수수료도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모델이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하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

- 사실 새롭게 싹트는 산업에서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회사의 이익 PER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그래도 1조 초반에 머물고 있는 이유를 생각하다 밸류를 고려해 봄

3. SI 회사에서 금융 거래 네트워크 회사로의 변신

- STO 법제화는 올해 안에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내년부터 실제 사업이 시작될 것이고 또 관련 플랫폼도 국내/해외 대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으니 해당 매출이 실제로 찍히는 것이 가시화되는 올 하반기에는 아이티센을 SI업체나 금 거래 수수료 업체가 아니라 자산 결제 네트워크 제공자로 봐줘야 한다고 생각

- 그렇게 되면 적어도 PER가 3배 이상 올라가게 되고 올해 순이익도 작년 금거래 대금 대비 더 높은 상황이니 시총은 현재보다 최소 3배이상, 많게는 5~6배까지 올라가주는게 맞지 않나? 싶음

- 25년 기준 코스닥 영업이익 2위가 될 기업이라는 것은 덤

앞으로는 아이티센의 사업흐름을 볼 때 결제 파트너 증가, 유통망 참여, 법정 통화 브릿지 역할과 같은 금융 거래 네트워크 회사로의 발전을 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이미 아이티센이 가고 있는 방향이라 앞으로의 사업 흐름이 굉장히 기대되는 회사

https://blog.naver.com/audistar/22419387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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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월 첫 패시브 외국인 유입!!🔥🔥🔥

전일 미국장이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 금일 EM에 대한 대규모 유입 시그널이 발생했습니다.

금일 좌수 증가폭은 1.18%로 이는 적정 외국인 순유입 1,370억원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지난 1월 연속 유입 이후 올해 들어 대규모 패시브 유입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단순 키 맞추기가 아닌 구조적인 펀더먼털 변화에 대한 외국인 반응이라는 판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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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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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만원도 등장
반도체: Breaking the rules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류형근입니다.

금일 장중, 삼성전자가 20만원, SK하이닉스가 1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저희의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전망합니다.

- 목표주가: 삼성전자 27만원, SK하이닉스 145만원

- 2026년 영업이익 전망: 삼성전자 201조원, SK하이닉스 174조원

초호황을 전망하는 배경, 산업 구조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Super Cycle, 그 이상의 호황

- 서버 중심의 수요 폭증과 공급의 제한적 성장 속, 메모리반도체 수요-공급 괴리율은 역사상 최대 격차로 확대.

- 설비투자와 완제품 생산 간의 시차를 감안 시, 유의미한 공급 증가는 2027년 상반기까지는 나타나기 어려우며, AI 패권 장악을 위한 경쟁적 투자 기조는 지속.

- 2026년 가격 전망 상향 분 (DRAM y-y +123%, NAND y-y +92%)을 반영하여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합산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03조원에서 366조원으로 상향.

■ Breaking the rules: 가보지 않은 길, 그 끝에 마주할 변화

- 기존 분기 단위 시가 협상 구조를 넘어 LTA (장기 계약), 선수금, 예치금 등을 활용한 구조 혁신을 기대.

- LTA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시장에 남아있을 것. 과거의 실패를 교훈 삼아 법적 구속력을 강화 중. 다양한 옵션을 포함한 계약 체결을 시도할 것.

- 선수금/예치금에 기반한 선수주 후증설/후공급 구조로의 변화 기회도 상존.

- 판매 구조의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의 상승 탄력성은 당사 목표주가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상기할 필요.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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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할 전망이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2030년까지 전력 공급을 희망한 신규 DC는 150곳에 달한다. 가동에 필요한 총전력 용량은 9.36 기가와트(GW)다. 기존 DC 161곳의 총전력 용량(2.57GW)의 3.6배 수준이며, 원전 9기 가동으로 충당할 규모다. 신규 건설할 AI DC는 일반 서버용 데이터센터보다 훨씬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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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올라간다. 전력 만드는 곳은 한군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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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유입이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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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 대신증권

- 미국과 원전 협력을 통해 미국 대형 원전 및 SMR 건설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공동 진출 예상, 이에 따른 해외 원전 EPC 사업 가치 재평가 기대
- 2026년 전기 요금 인상 효과(가정/상업용 인상, 산업용 인하)를 기대하기 쉽지 않지만, 중장기 우호적인 요금 정책 지속, 동해안 송전망 준공, 발전 믹스 개선 등에 따른 실적 개선 및 자본 증대 지속 예상
- 2026년 별도 기준 순이익은 7.7조 원, 배당성향 30%가 정시, DPS는 3,600원,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7% 예상

- 한국전력(한수원)이 AP1000원 전의‘원자로 및 터빈 빌딩 시공+보조 기기 EPC’를 담당할 경우, 2기당 수주금액은 18.8조 원(65%, 이하 예 상순 공사비 29조 원 대비)
- ‘원자로 빌딩 시공+터빈 빌딩 및 보조 기기 EPC’를 담당할 경우, 23.1조 원(80%)으로 추정
- 한국형 원전의 수주금액은 26조 원 예상

- 2026년 매출액 98.18조 원(+1%, 이하 YoY), 영업이익 18.89조 원(22%) 전망
- 연평균 환율상승(2026년 1,450원/달러,+28원/달러로 가정) 등에도 불구하고, 2H25 유가 하락에 따른 2026년 LNG 수입가격(유가에 5~6개월 후행) 하락, 원전 가동률 88.6%(+8.7% p)로 회복 등에 힘입어 연료비 및 전력구입비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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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메타, 스테이블코인 결제 진출 계획
-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타는 올해말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진출할 계획.
- 메타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를 운영하는 서드파티회사와 통합해 서비스를 지원하고, 새로운 지갑도 출시할 예정.
-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타는 이미 서드파티 기업들에 제품 제안 요청서(RFP)를 발송함. RFP는 서비스 또는 제품 조달에 관심 있는 조직이 잠재적 공급업체로부터 사업 제안을 요청하기 위한 문서.
- 메타의 스테이블코인 시범 운영에 나설 후보로는 스트라이프가 거론됨.
- 메타의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진출 계획은 지난해 5월에도 포춘을 통해 보도된 적 있음.
일·한 대형 업체 MLCC 가격 인상 조짐… 대만 공급망, 중저가 주문 우선 수혜 기대

클라우드 AI 서버 고객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중·고사양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생산능력이 점차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일본 무라타(Murata)와 한국 삼성전기(Semco) 두 대형 선도 업체가 최근 잇따라 가격 인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수동소자 업계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7125_CR90CLVL3N1KQY4AU57BI&cf=A21
기자 이름이 왕가위...

홍콩 4대천왕을 나는 왜 아는거지..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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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티케이, 국내 통신사와 양자내성암호 통합 관리 솔루션 개발 완료

PUF 기술 결합해 암호키 전 주기 보호...모바일·클라우드 양자보안 상용화 속도

아이씨티케이 관계자는 "PQC와 PUF를 결합한 당사의 PQC KMS 솔루션은 차세대 양자보안 환경에서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국내 통신사와 함께 보안 체계 혁신을 위한 공동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번 'PQC KMS' 솔루션 개발은 양자보안 기술의 실질적 사업화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씨티케이는 LG유플러스와 PQC 관련 보안 솔루션 공동 연구 및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통신 및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으로 솔루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25000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6천피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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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천스닥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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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현대차 신임 AVP본부장 “AVP와 포티투닷 시너지로 시장 가치 증명하겠다” (매일경제)

- 박민우 현대차 신임 AVP본부장, 첫 출근 후 본부 구성원에게 보낸 메시지 통해 '함께 만드는 변화'와 '조직 시너지 강화'를 강조. 또한 3월 5일 타운홀 미팅을 열어 조직 내 당면 과제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계획

https://han.gl/sPhQ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