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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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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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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미국 이란 공습에 Anthropic의 Claude가 사용 - WSJ

1. 미군 중동 지역 지휘부가 정보·첩보 분석 용도로 Claude를 사용했다.

2.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 공격과 관련된 정보 수집 및 상황 평가에 Anthropic의 AI인 Claude를 활용했다고 알려졌다.

3. Claude는 정보 평가 및 표적 식별 등에 사용됐다.

4. 해당 인공지능 모델은 첩보 정보 분석과 목표 식별 같은 군사적 인텔리전스 작업에도 투입됐다.

5. 이 모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기관에 Anthropic 기술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힌 바로 그 직후 일어났다.

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 정부 전 기관에 Anthropic AI 도구의 사용 중단을 지시했는데, 군의 일부 시스템에서는 Claude가 계속 작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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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는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고 자제력을 유지하면서 열심히 일한다면 누구나 넉넉한 인생을 살아갈 확률이 매우 높다고 믿는다. 그 수준을 넘어서는 것은 단지 운에 불과하다. 엄청난 위험을 떠안든가, 아니면 이례적으로 운이 좋아야 한다. 적당한 성공은 실력이나 노력으로도 가능하지만, 크게 성공하려면 운이 따라야 한다.

- 나심 탈렙, 행운에 속지마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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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관련 알루미늄 분석글

- 국내 생산 및 수출에 미치는 영향

중동 지역은 전 세계 생산량의 약 9%, 중국 제외 생산량의 22%에 해당하는 6.85Mt(백만 톤)의 정련 알루미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SMM 수치에 따르면 2024년 이 지역의 수출량은 5.14Mt으로, 국내 생산량의 75%가 수출되었습니다.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봉쇄될 경우, 이를 대체할 만한 용량을 갖춘 다른 해상 운송 경로가 없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단계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 단기적 영향

잉곳(Ingot) 재고가 급격히 쌓이게 됩니다.

- 장기적 영향

중동 지역은 원자재(보크사이트, 알루미나)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제련소 가동률이 저하되거나 전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보크사이트는 호주, 기니, 브라질 등 먼 곳에서 수입되지만, 대부분의 제련소는 현재 1~2개월 분량의 원자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 외 지역 공급에 미치는 영향
중동발 수출 감소는 유럽에 가장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은 중동 공급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약 20%(2023년 기준 약 1.2Mt)에 달하며, 최근 러시아산 물량을 기피하면서 이 의존도는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한편, 일본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 또한 공급 부족의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이에 따른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별 프리미엄 상승

각국이 캐나다, 인도, 아프리카 등에서 물량을 확보하려 경쟁하면서 프리미엄이 치솟을 것이며, 특히 유럽이 가장 심각한 압박에 직면할 것입니다.

- 중국의 상황

중국은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2025년 사상 최고치 경신)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어느 정도 보호를 받는 입장입니다.

- 미국의 상황

이미 50%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동발 공급까지 줄어들면, 재고가 더욱 빠르게 소진되어 지역 프리미엄 상승과 단기적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 에너지 가격 변동

마지막으로, 에너지 가격의 급등은 글로벌 생산자들의 마진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분쟁이 지속되는 동안 높아진 물류비용 부담 또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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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 이후 중국 오전장 정리】

1. 지수는 낙폭 점차 축소
- 상해종합지수는 -0.5%까지 하락했다가 플러스 전환.

홍콩 항셍테크는 -3.0%까지 급락 후 현재 -2.1%로 낙폭 축소

2. 에너지/해운/방산/우주 강세

1)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가가 상승하며 직관적으로 석유 등 에너지(+6.4%) 업종 상승폭 뚜렷. 또한 해운업과 천연가스도 동반 강세

2) 안전자산 선호에 금 가격 상승하며 귀금속(+3.7%) 업종도 강세, 단 장초반 대비 상승폭 축소

3) 항공우주 급등. 이번 이란 공습에서 스타링크가 미군과 이란 내부 반정부 세력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활용되며 중국로켓(+10%), 중국위성(+6.5%) 등 위성 관련주 강세

3. 홍콩 성장주 급락
- 항셍테크는 글로벌 S/W 조정에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되며 매도압력 확대

- 메이퇀은 중동 배달사업 영향으로 -3.0% 하락했고, 포니AI(-7.3%), 샤오미(-5.0%), 바이두(-3.0%), 알리바바(-2.7%)등에도 매도 물량 출회
【이란 사태 이후 중국 오전장 정리】

1. 지수는 낙폭 점차 축소
- 상해종합지수는 -0.5%까지 하락했다가 플러스 전환.

홍콩 항셍테크는 -3.0%까지 급락 후 현재 -2.1%로 낙폭 축소

2. 에너지/해운/방산/우주 강세

1)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가가 상승하며 직관적으로 석유 등 에너지(+6.4%) 업종 상승폭 뚜렷. 또한 해운업과 천연가스도 동반 강세

2) 안전자산 선호에 금 가격 상승하며 귀금속(+3.7%) 업종도 강세, 단 장초반 대비 상승폭 축소

3) 항공우주 급등. 이번 이란 공습에서 스타링크가 미군과 이란 내부 반정부 세력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활용되며 중국로켓(+10%), 중국위성(+6.5%) 등 위성 관련주 강세

3. 홍콩 성장주 급락
- 항셍테크는 글로벌 S/W 조정에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되며 매도압력 확대

- 메이퇀은 중동 배달사업 영향으로 -3.0% 하락했고, 포니AI(-7.3%), 샤오미(-5.0%), 바이두(-3.0%), 알리바바(-2.7%)등에도 매도 물량 출회
1년새 4배 커진 원자재 토큰화...'금'이 시장 이끈다

원자재 토큰화 1년새 4배 ‘쑥’
시장 73%는 금…에너지는 아직
24시간 거래·디파이 활용 눈길
규제 파편화·유동성 부족은 과제

글로벌 실물연동자산(RWA)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원자재 토큰화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소액으로 24시간 내내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금’ 시장에서 먼저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제는 에너지와 농산물 등 다른 원자재로 영역 확장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27일 웹3 컨설팅·리서치 기업 타이거리서치가 발간한 ‘원자재 토큰화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원자재 토큰화 시장 규모는 2025년 초 19억달러(약 2조 5000억원)에서 올해 2월 기준 71억 3000만달러(약 9조 5000억원)로 1년 만에 4배 이상 팽창했다. 다만 이 같은 시가총액 증가분에는 순수 신규 토큰 발행량 외에도 지난 1년간 77% 급등한 금 가격 상승분이 혼재되어 있다.

현재 원자재 토큰화 시장을 견인하는 절대 강자는 단연 ‘금’이다. 시중에 출시된 39개 원자재 토큰 상품 중 15개가 금 관련 상품이며, 전체 시가총액의 73%(약 53억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토큰화 금의 가장 큰 강점은 높은 접근성과 범용성이다. 전통 기관투자가가 실물 금을 직접 거래하려면 런던 금시장 기준 최소 2억달러 이상의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ETF가 이 문턱을 낮추긴 했지만, 주식시장이 열리는 시간에만 거래가 가능하며 펀드 지분을 통한 간접 소유에 그친다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토큰화 금은 실물 금괴에 대한 직접 청구권을 보장하면서도 소액으로 연중무휴(24/7) 거래가 가능하며, 나아가 디파이(DeFi) 프로토콜에 담보로 맡겨 추가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다. 이 같은 실효성에 힘입어 2025년 토큰화 금 거래량은 1780억달러를 기록, 세계 최대 금 ETF인 GLD를 제외한 모든 주요 금 ETF의 거래량을 넘어섰다.

보고서는 “참여 구조를 투명하게 바꾸려는 토큰화의 방향 자체는 되돌리기 어렵다”며 “파편화된 규제와 유동성 부족 같은 과제들이 얼마나 빨리 해결되느냐가 원자재 토큰화 시장의 성장 한계를 결정지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7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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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팔란티어, 미국-이란 전쟁으로 주목받으며 4% 상승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중동 위기 속에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NAS: PLTR)와 미국 국방부의 관계가 주목받으며 팔란티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며 중동 위기가 발생한 가운데, 팔란티어는 미국의 국방 및 첩보 시스템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업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팔란티어 주가는 금일 프리마켓에서 4.1% 상승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플랫폼을 주된 사업 모델로 하고 있고, 미 국방부는 팔란티어의 대표적 고객이다. 팔란티어의 ‘25년 4분기 매출 14.1억 달러 중, 미국 정부기관에서 발생한 매출이 5.7억 달러였다”고 밝혔다. 한편 “팔란티어 외에는 군수 섹터, 에너지 섹터 등으로 자금유입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26년 3월 1주차 주식 생각 정리

1. 지난주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코스피

- 지난주 코스피는 장중 한때 6300을 뚫어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코스닥도 월요일 시초 대비 금요일 종가가 2% 정도 상승하긴 하였으나 코스피 대비 부진한 모습
- 전닉 상승과 함께 현대차 그룹주도 로봇/미래차 회사로 재평가 받으며 강하게 상승한 것이 코스피를 최고치로 이끈 것으로 보임

- 지난주 가장 놀라운 부분은 금요일에 있었던 개미들의 진격. 외인들이 역대 최대인 7조원이 넘는 매도세를 퍼부었음에도 개인들이 6.3조 가까이 받아내며 삼성전자 등을 말아올리는 모습은 정말 놀라웠음
- 이를 광기의 초입으로 봐야할지 이미 광기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봐야할지 모르겠는데 이란 전쟁으로 시초 약한 흐름이 나올 것 같은 내일 장에서의 개미들의 매매를 보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 광기로 이해하고 말고가 사실 중요한 것은 아님. 그냥 어디쯤에 있을까?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정도의 생각

2. 다음주 장에 대한 생각

- 에너지/해운/방산/우주/귀금속가 우리나라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
- 에너지는 유가 상승, 귀금속은 안전자산 선호, 해운은 운임, 방산은 말 그대로 전쟁이라 명확한 반면 우주는 왜? 할 수 있는데 이란 공습에서 스타링크가 미군과 이란 내부 반정부 세력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전략자산으로 활용되었다는 소식이 중국의 우주 섹터도 밀어올렸고 팔란티어도 같은 논리로 올랐기에 우리나라도 같은 흐름이 나올 것으로 생각해 봄

- 방산은 이렇게 다시 한번 강세를 이어갈 것 같은데 방산/조선은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던 섹터이고 공부도 안된 섹터라서 결국 내가 보던 종목 중 내일 전쟁을 빌미로 빠지는 종목들을 매수할 것 같음


3. 역시는 역시

- 지난 4년간 내가 해외에 있으면 국장이 좋았음. 일년에 평균 4번정도 해외로 나가는데 이상하게 그때마다 장이 좋았는데 괌에서 장기 체류 후 돌아오자마자 이런 일이 생김.
- 2주 후 5박 6일 떠날 예정이니 이란 발 위기는 길어야 2주일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봄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017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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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요약

1. 대한조선의 회사 사업 및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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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형 및 준대형 유조선(탱커) 건조에 특화된 '탱커 전문 조선사'
- 주력 선종: 수에즈막스(Suezmax) 및 아프라막스(Aframax)급 원유 운반선과 석유제품 운반선(PC선)
- 고부가가치 특수선: 최근 일반 유조선보다 선가가 훨씬 높은 셔틀탱커(Shuttle Tanker)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음
- 생산 효율성: 특정 선종에 집중된 연속 건조 시스템을 통해 국내 대형 조선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음
- 반복 건조(Series production): 같은 급 탱커를 반복 건조하면 공정 표준화·학습효과로 시수 절감 → 마진 증가
- P-Mix(선종 믹스) 개선: 탱커 내에서도 선가 좋은 슬롯/스펙, 그리고 셔틀탱커 투입이 수익성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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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재 탱커 업황: '슈퍼 사이클'의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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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탱커 사이클: 운임·선가를 움직이는 3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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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제품 물동량(수요): 글로벌 원유 생산·정제·수출입 구조 변화에 따라 항로가 바뀌면 톤마일(거리×물량)이 늘어 운임이 뛰는 구간이 생김
- 선대(공급) 갱신 압력: 환경규제(EEXI/CII 등)로 저효율 선박이 경쟁력을 잃으면 폐선/감속/개조가 늘어 신조 수요가 발생. IMO는 EEXI·CII 적용이 2023년부터 본격 시행되었다고 명시
-조선소 슬롯(공급 제약): 상선 조선소는 도크/인력 제약으로 단기간 증설이 어렵고, 슬롯이 찬 구간엔 선주가 높은 선가를 감수하는 경우가 많음 (특히 탱커/특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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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한조선의 “현재 업황 포지션”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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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커 매출 집중 + 고마진 구간 진입: 2024년 OPM 14%대에서 2025년 20%대 중후반으로 올라왔고(연간 24% 수준), 회사는 셔틀탱커/공정관리/환율을 요인으로 제시
- 중형~중대형 탱커의 반복 건조 강점: “대형 LNG선/초대형 컨선” 위주의 빅3와 다른 포지션에서, 탱커 특화로 수익성 극대화를 해 온 케이스에 가까움
​
즉, 2026년 현재 탱커 업황은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가 맞물린 최적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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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부족: 지난 수년간 탱커 발주가 적었던 탓에 노후 선박 비중은 높고 신조 선박 공급은 제한적
- 노후선 교체 수요: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해 탄소 배출이 많은 노후 탱커를 친환경 엔진이 장착된 신규 선박으로 교체하려는 수요가 쏟아지고 있음
- 선가 상승: 신조선가가 2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하며 조선사의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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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적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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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연도 / 매출액(원) / 영업이익(원) / 영업이익률
2022년 / 6,937억 원 / 33억 원 / 0.48%
2023년 / 8,164억 원 / 359억 원 / 4.4%
2024년 / 1조 753억 원 / 1,581억 원 / 14.7%
2025년 (잠정) / 1조 2,281억 원 / 2,941억 원 / 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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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스테이블코인법 금주 가닥…“당정 절충안 마련”

안도걸 “마지막 단계, 금주 당정협의로 절충 추진”
금융위, 내일 민관 자문기구 가상자산위 최종 조율

민주당 안팎 ‘51%룰-코인거래소 지분 규제’ 진통
3월 입법 속도전 방침…정부여당 단일안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간사인 안도걸 의원은 2일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접점을 찾으려는 논의가 많이 진전돼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며 “이번 주에 당정 간에 협의를 통해 업계가 수용할 수 있는 절충안을 만들어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4일 민관자문 기구인 가상자산위원회를 소집해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최종 논의를 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달 23일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두나무(업비트)·빗썸·코인원 대표 및 코빗·스트리미(고팍스) 임원들과 만나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논의를 한 바 있다.

관련해 안도걸 의원은 ‘51%룰과 거래소 지분 규제 향배’에 대해 “규제 당국의 목적을 성취하면서도 업계의 요구 사항이 관철될 수 있는 절충안을 만들고 있다”며 “이번 주에 금융위와 만나 방안을 상호 체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 의원은 “최대한 빨리 입법을 해야 한다”며 입법 속도전을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2392664537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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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바이오메드(042520)/ Not Rated/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 모멘텀이 많다

▶ Review
28기 1분기 매출액 303억원(YoY +52%, QoQ +28%), 영업이익 21억원(YoY, QoQ 흑자전환)을 달성. 피부이식재 매출액 140억원으로 YoY +174%, QoQ +53% 증가했으며, 품목별로는 셀루디엠 37억원 달성, 출시 이래 빠르게 매출 성장 중. 벨라셀 플러스/HD 또한 YoY +23억원, +21억원 증가하며, 출시 초기 성과 및 적응증 확대에 따른 매출 확대 중

▶ 28기 실적 전망
28기 매출액 1,395억원(YoY +55%), 영업이익 132억원(YoY 흑자전환)을 전망

피부이식재 매출액 783억원(YoY +113%)을 전망하며, 셀루디엠 매출액 376억원 전망. 28기 2분기부터 일본 선적 개시되었으며, 일본향 매출액 55억원, 28기 3분기부터 대리점 계약 체결로 매출액 100억원 발생 전망. 향후 셀루디엠은 미국/중국 진출 위한 의료기기 품목 허가 필요. 현재 국내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 준비 중, 2028E 품목 허가 목표. 셀루디엠 기타 이식재 대비 판매수수료 없어 OPM 30-40% 달성 가능

인공유방보형물 바운스는 2025.09월 식약처 허가 완료하여 2026.04월 국내 출시 예정. 실리콘 원재료 공급사와 계약 체결 완료하여 출시 가능. 해당 공급사는 글로벌 인공유방보형물 원재료 독점 공급. 28기 3분기 출시로 28기 실리콘 매출액 81억원으로 YoY +908%

중국 골이식재 (치과/정형) 사업 확장에 따라 뼈이식재 매출액 336억원으로 YoY +20%

▶ 투자의견
동사는 2026E ECM스킨부스터 사업 확장과 인공 유방 보형물 출시를 앞두고 있어 다수의 모멘텀 보유. 미용 의료기기 업종 내 관심 종목 제시. 29기 기준 PER 28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있으나, 신사업 매출 확대 및 이익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정당화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31Uprg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국장 쎄다 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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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계획 - 밀리면 이거 이거 사야지

오늘 아침 조세호 - 안 밀리는데 어떻게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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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오니 변동성 장난 없네. 장 봐서 머하겠어. 운동이나 하러 고고

(이러고 더 빠지면 저녁에 소주나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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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타라면서요...

다들 어디간거야....
🤣50🔥2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차가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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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현대차 (005380)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0원 (상향)

"Physical-AI 확산 경쟁의 승자"
- 양산 역량이 가지는 의미: Physical-AI의 주요 플랫폼 제조사로의 관점 변화 필요. Physical-AI 시대의 제조 역량은 단순 파운드리를 넘어, 데이터 확보 플랫폼을 보유하게 된다는 의미. 양산 역량 부재로 제한적인 실세계 데이터 접근성 보유한 빅테크는 향후 양산 개연성 높은 업체를 핵심 파트너로 확보하기 위한 경쟁 진입. 해당 구도 내 양산 역량 기반, 장기적인 플랫폼 해자 누릴 것으로 기대.

- Valuation: 중국 신흥 OE 12MF P/E 16.3x 적용하여, 목표주가 900,000원 산정. Physical AI 영역에서 공격적인 확장이 동일하게 일어나는 중. 다만, 해당 영역의 핵심 밸류체인/강점을 데이터 확보로 보았을 때, 지정학적 측면에서 주요 시장에서의 구조적 제약이 없으며, 빅테크 협력 관점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하고 있음에 주목 필요.

- 칼로타 파레스의 기술혁신주기: AI 산업은 설치기의 광란기를 넘어, 전환점에 접근, 이를 배포기로 이어가기 위해서 AI가 현실로 확장되는 Physical-AI 확장 요구될 것. 이 부분의 핵심 병목은 데이터 수집-모델 고도화의 생태계 구축에 선제되어야 하는 "경제성 있는 HW 양산". 병목 해결 가능성 보유한 기업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 보유하게 될 것.

- 알파마요: NVIDA 알파마요 출시 통해, 1) 레거시 OEM 전반적인 리레이팅, 2)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알파마요는 기반모델로써 상용화까지 고객과의 밀접한 협업이 필수적. NVIDIA는 제한된 리소스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필요. 동사는 (1) NVIDIA 생태계 기활용, (2) 주요 인력 이직, (3) GPU 공급, (4) SDV 개발 선도 그룹으로 알파마요 활용한 자율주행 제품화 단계에서 앞서 나갈 개연성 충분.

-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확산 위해 전제되는 조건인 원가 하락 달성 핵심은 1) 수요처 확보/모델 개선 위한 데이터 수집-프로세스, 2) 대량 양산-공급망 확보. 동사는 해당 조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것이 차별적 강점. BD의 현재가치는 55.0조원 규모 추정, Gemini 협력 통한 모델 고도화(E2E 추론 강화)시, 100조원 규모까지 확장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3/20260303_005380_20250021_60.pdf
👏6👍1
2026.03.03 16:34:28
기업명: 아이티센글로벌(시가총액: 1조 3,48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2,402억(예상치 : 19,684억)
영업익 : 1,600억(예상치 : 1,490억)
순이익 : 1,080억(예상치 : 1,08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42,402억/ 1,600억/ 1,080억
2025.3Q 17,273억/ 645억/ 465억
2025.2Q 12,667억/ 216억/ 172억
2025.1Q 16,366억/ 338억/ 262억
2024.4Q 15,064억/ 281억/ 136억

* 변동요인
- 종속회사들 실적의 성장(웹3.0 금거래 플랫폼 사업부문의 괄목할만한 성장 및 IT서비스부문의 안정적 성장)에 따른 연결 매출액 및 수익성 크게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39008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4500
👏23🔥1
믿고 있었다구!
👏20🔥3🤷‍♀1👍1
아이티센글로벌

25년 순이익 1,853억

근데 시총이 1.3조?

글로벌 핀테크회사들 기본 20배, 좋을때 40배, 페이팔 등은 그보다 더 받은 적도 있음

마침 써클도 반등하고 있고 디지털자산은 핀테크보다 더 밸류를 주는 흐름

25년 실적으로도 박하게 줘도 3-4조 밸류 줘야하지 않나. 그리고 26년 증익이 25년 더블 이상인데 그럼 박하게 줘도 6-8조 아닌가?

방구석 주식 개하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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