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7.33K subscribers
730 photos
15 videos
17 files
756 links
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Download Telegram
이번 디지털자산 인뎁스에서는 블록체인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뤄봤습니다.

1장은 비트코인부터 이더리움, 솔라나, 비앤비, 트론에 대한 설명. 전망

2장은 AI 에이전트, 토큰화 현황과 블록체인의 역할

3장은 산업 재편 과정에서 글로벌(서클, 코인베이스 등)/국내 기업들의 대응

'BLOCKCHAIN, NEW WORLD (AI 에이전트와 토큰화 경제가 가져올 멋진 신세계)'


리포트: https://bit.ly/4uuGFcz
👏6
휴젤, 한스바이오메드와 ECM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1.5조 원 시장 요동친다

휴젤(145020)이 한스바이오메드(042520)와 손잡고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진출한다. 휴젤은 자체 톡신·필러 제품과 연계한 마케팅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한스바이오메드는 휴젤의 영업망으로 스킨부스터 판매량을 빠르게 늘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파마리서치(214450)의 ‘리쥬란’이 장악 중이던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에 차세대 제품인 ECM이 균열을 낸 뒤 이제는 마케팅 전쟁이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20514?ref=naver
Forwarded from BRILLER
기존에 독보적인 1위 기업이던 파마리서치는 ECM 스킨부스터의 돌풍으로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냈다.

2024년 출시된 엘앤씨바이오(290650)의 ‘엘라비에 리투오(리투오)’가 지난해 8~9월 품귀 현상을 빚으며 인기를 끈 영향
이다. 여기에 한스바이오메드가 국내 대표 미용의료 기업 중 하나인 휴젤을 유통사로 확보하면서 판매망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 지난해 4분기 엘앤씨바이오의 리투오는 38억 원, 한스바이오메드의 셀르디엠은 37억 원의 매출을 낸 것으로 파악된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해 10월 월 1만 3000개 수준이었던 생산량을 올 3월 월 4만 2000개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세 차례에 걸친 생산시설 확장으로 현재 월 2만 4000개 수준의 생산량을 월 10만 개까지 늘리기로 했다. 여기에 또 다른 인체조직 이식재 기업인 시지바이오도 올 상반기 내 ECM 스킨부스터 출시를 앞두고 있어 시장 급성장이 예상된다.

⭕️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는 국내 미용주사제 시장 규모가 2023년 4억 달러(약 6000억 원)에서 2030년 10억 2000만 달러(약 1조 5000억 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최대 18억 달러에 인수

마스터카드(Mastercard)는 화요일,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인 BVNK를 최대 18억 달러(한화 약 2조 4천억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전통적인 카드 네트워크를 넘어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신흥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중심에 자리 잡으려는 마스터카드의 전략을 확고히 보여줍니다.

마스터카드의 최고제품책임자(CPO) 욘 램버트(Jorn Lambert)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대부분의 금융 기관과 핀테크 기업들이 디지털 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astercard-buy-stablecoin-infra-firm-bvnk-up-18-billion-2026-03-17/
[미래에셋 김승민] AACR 2026 국내 기업 발표 세션/제목

HLB이노베이션(Verismo)
2026년 4월 20일 오전 10:15
세션: CTPL03. 임상 실험 전체 회의 3: 세포 치료 및 복잡한 면역 치료법
CT104 - 고급 종양 환자들에서 KIR-CAR의 첫 번째 인간 용량 확장 연구의 초기 결과

알지노믹스
2026년 4월 19일 오후 3:00
CTMS03. 고급 세포 및 면역 기반 치료법
CT030. RZ-001을 발ган시클로비르(VGCV)와 아테졸리주마/베바시주마와 병용하여 간세포 암 환자들에서 안전성, 내약성 및 효과성을 평가하는 단계 1b/2a, 개방형, 다중 센터, 무작위, 용량 확장 연구

오름테라피틱
2026년 4월 20일 오전 9:00
PO.ET07.01. 정량 약리학 및 번역 모델링
1824. ORM-1153: 다음 세대 CD123 타깃 데그라더 항체 컨จ유게이트(DAC)

삼성바이오에피스
2026년 4월 20일 오전 9:00
PO.ET07.01. 정량 약리학 및 번역 모델링
1815 / 3 - SBE303의 비클리널 특성: 새로운 토포이소메라제 1 억제제를 포함하는 네크틴-4 타깃 항체 드러그 컨จ유게이트(ADC)는 유리한 안전 마진을 보여주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2026년 4월 21일 오전 9:00
PO.IM01.15. 단클론 항체 및 항체-사이토카인 플랫폼
4334. AR170, 새로운 PD-1xVEGFxIL-2 트라이-스펙티픽 면역사이토카인으로 다음 세대 암 면역치료를 재정의하다

* 우선순위는 일반적으로 CTPL > CTMS ≥ LBPO > PO
CTPL: 임상 실험 전체 회의. 임상 데이터 메인 구두 발표
CTMS: 임상 실험 미니 심포지엄. 임상 데이터 구두 발표
LBPO: 늦은 발표. 정규 마감 후 추가된 최신 포스터
PO: 일반적인 포스터

* 제보 환영
내가 좋아하는 차트 패턴이었는데 계좌에 1주도 없네

오늘 점심은 라면 먹습니다.

그래도 한스바이오메드덕에 비싼 삼양1963 끓여먹음

아이티센 가쥬아아아앙
👍22🔥4
1. 노조파업 - 경쟁사 닉스 수혜
2. 노조파업 - 로봇 필요성 대두 - 레인보우로보틱스 떡상

2번이 더 국장 다운 시나리오 아닌가?

[속보] 삼성전자 노조, 쟁의투표서 93.1% 찬성…5월 총파업 예고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114600003?input=1195m
🤣11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파두_기술로_증명할_시간_삼성증권_260318.pdf
619.9 KB
**파두 (440110) / 반도체 / 기업분석**
제목: 기술로 증명할 시간
작성일: 2026.03.18
작성자: 이종욱 팀장, 김경빈 Research Associate (삼성증권)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핵심 요약 3개:
1. AI 추론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향 eSSD 수요 증가로 컨트롤러 TAM이 확대되고, 경쟁사보다 앞선 PCIe Gen6 제품 출시로 ASP 상승 및 신규 고객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Meta, Google에 이어 2027년 말까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4~5개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PCIe Gen6 선행 출시로 ASP 프리미엄 확보가 가능하며, 주요 경쟁사인 Marvell이 아직 Gen6 출시를 못 한 상황에서 동사의 빠른 시장 진입은 신규 고객사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확보에 따른 매출 가시성 확보가 기대됩니다.
3. 4Q25 실적은 고객사 프로젝트 진행 시점에 따른 분기별 매출 변동성과 차세대 PCIe Gen6 컨트롤러 개발비용 반영으로 인한 영업적자 확대,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반영으로 인한 당기순이익 변동성이 발생했습니다.
👍9
일본 여행 다녀와서 계속 놀고 있는데 노는 것도 관성이라 브레이크가 안 밟혀서 기왕 노는거 오늘까지 놀고 내일부터 다시 열일하기로

다들 맛저하시길!
👍39🔥4
팩폭 ㅋㅋㅋㅋㅋㅋㅋㅋ
👍24🤣7🔥4👏3
'에너지 위기'라는 경제적 현실이 '확전'이라는 군사적 야망을 억누르는 강력한 제동장치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주변국의 압박과 비용 부담은 전쟁의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오히려 협상 테이블로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인데

동시에 제발 이런 흐름이길 바라고 있음
🔥19
손바뀜이 일어나며 우상향 하는 그림 아닐까? 하는 보유자편향적 사고

금 가격보다 "디지털 자산, 스테이블 코인, STO, RWA" 같은 단어들이 중요하지 않겠어요?
👍22🤷‍♂3🔥3
이란 전쟁 같은 이벤트가 생기면 전쟁 관련 수혜주를 찾는 사람들과 전쟁과 무관한데 밀리는 애들을 사는 사람들로 크게 나뉘는데 나는 그런 이벤트에서는 늘 후자였음.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매크로 이벤트를 크게 고려하지 않는 투자를 추구하기 때문. 

이번엔 바이오를 전쟁 무풍지대로 생각하고 투자했는데 좋은 선택일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

투자엔 정답이 없지만 이란 전쟁 같은 외부 이벤트로 인한 급등락은 늘 있어왔는데 외부 이벤트를 늘 잘 활용하는 사람은 돈을 벌 것이고 나처럼 괜한 피해를 본 기업을 매수 기회로 삼는 사람들은 최소한 잃지는 않을텐데 괜히 이도저도 아닌 노선을 타거나 불행히 엇박을 탄 사람들은 돈을 잃게 되는 일은 매년 반복되는 것 같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23419348
아! 디지털 자산도 전쟁 무풍이지...
👏12🔥3👍1
인도 학원 근황
🫡13🤣6
[업계뒷談] '여의도 풍문'이 불러온 세미파이브-파두의 희비 교차

'샌디스크 계약' 풍문에 양사 주가흐름 희비
세미파이브 주주 발 '희망이 빚어낸 해프닝'

최근 국내 주요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세미파이브(SemiFive)'와 대표적인 팹리스 '파두' 사이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세미파이브 소액주주와 파두 소액주주 사이의 소동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겠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소액주주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있는 A투자자가 최근 세미파이브의 NDR을 들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나온 키워드가 '샌디스크, 키옥시아 컨트롤러 수주'입니다. 정확하게는 샌디스크, 키옥시아 컨트롤러 R&D 수주를 세미파이브가 받았고, 이를 설계(혹은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는 이야기죠.

세미파이브가 샌디스크 향 물량을 일정 부분 갖고 온 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파두가 주력으로 설계, 공급하고 있는 TLC eSSD 컨트롤러는 아니고, 샌디스크가 장기적으로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는 걸로 파악되는 QLC 컨트롤러라는 게 업계의 중론입니다. 당장 경쟁 품목도 아니거니와 R&D 성 소량 수주이기 때문에 수주 공시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QLC는 TLC SSD 대비 한 셀에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파두가 이미 QLC SSD 컨트롤러 설계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285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