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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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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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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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생각

알지노믹스의 항암유전자치료제 RZ001 간암 1b/2a상 중간결과는 최신 임상 초록(Late Breaking/Clinical Trials)으로 분류되어 학회 직전까지 비공개로 유지되며, 혁신적 기전을 다루는 임상시험 미니심포지엄(CTMS) 세션의 구두발표로 선정

여기에 선정되었다는 것 = 데이트가 좋을 것

1.9조짜리 lo 경험 있어서 데이터가 예상보다 더 좋고 학회 이 후 추가 lo 발표 나오면 주가 저 세상

https://naver.me/5nhVQAEb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고 유가/고 금리일 때 수익률이 상위권인 종목

• 에너지/상사: S-Oil/비에이치아이/SK오션플랜트/LX인터내셔널

• 건설/원전: 현대건설/DL이앤씨/삼성물산

• 방산/우주: 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

• 화학/배터리: 코오롱인더/코스모신소재/엘앤에프/에스피지

• 기계/전력: HD건설기계/LS ELECTRIC

• 금융: 신한지주/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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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홍성욱] N2 FICC 인사이드/

디지털자산 - 일단 꿩(CLARITY 법안) 대신 닭(SEC)에 기대

▶ ‘스테이블코인 이자 합의’ 관련 오해

- CLARITY 법안에서 거래소뿐만 아니라 기타 플랫폼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한다는 합의안 내용이 알려진 후 시장 혼선 발생. 스테이블코인으로는 이자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합의안이 스테이블코인 보유 매력과 성장 전망에 부정적이라는 오해가 대두됨

- 스테이블코인 사용자 입장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및 보상을 획득할 방법 여전히 존재. 대표적으로는 1) MMF 토큰 등 토큰화된 이자 상품에 투자, 2) 신용카드 혜택과 같이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용에 기반한 보상 획득

- 이에 스테이블코인 성장 전망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오히려 이자 지급 금지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으로 투자할 수 있는 토큰화된 이자 상품 및 증권에 대한 수요 제고 가능

▶ CLARITY 법안의 빈 자리를 잠시 메꿔줄 수 있는 SEC

- 스테이블코인 이자 합의 반대측에서 CLARITY 법안에 재차 제동을 걸 경우 법안 추진 속도가 늦춰질 수 있으며 이는 디지털자산 산업에 부정적. 연내 CLARITY 법안 통과 확률은 예측시장 Polymarket에서 50%, Kalshi에서 42%로 하락 (3월12일 15시 기준)

- 법안 통과가 늦어질 경우 미국 SEC의 조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 SEC는 토큰화 등 디지털자산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 샌드박스(innovation exemption) 조치를 준비하고 있음. 앳킨스 SEC 의장은 수 주 내에 샌드박스의 윤곽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법안 통과 이전부터 나스닥과 DTCC의 토큰화 파일럿을 허용하는 등 산업 적극 지원 중

https://m.nhsec.com/c/kls5c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변하지 않는 구조:
1. 미국 부채 39조: 금리 인상은 무리, 이미 이자비용 감당 부담 마지노선 넘음

2. 미래사업투자 (AI, 로봇, 우주, 바이오, 콘텐츠, 스테이블코인): 생존 전략, 지금 멈추면 평생 뒤쳐짐.

새롭게 강화되는 구조:
1. 에너지 자립: 외부에 의존하는 에너지 구조 경각심 심화

2. 재군비: 미국의 안보 보장에 대한 신뢰가 훼손, 동맹국들은 자체 방위력 확충

3. 금융억압: 금리 통제, 명목 금리는 낮게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가 되어 정부가 빚을 사실상 탕감

4. 다극화 세계 질서 (글로벌 경제 양극화 심화): 이 위기를 버틸 수 있는 국가와 아닌 국가 그리고 회복 탄련성을 가진 국가와 아닌 국가의 갭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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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라는 정해진 미래>

- 실물 지폐가 오가는 것에서 텔레뱅킹, 인터넷 뱅킹으로 진화했고 오랜 기간 자리를 잡은 인터넷 뱅킹이 다시 토큰화로 진화하는 과정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음

-
토큰화가 진행되면 해당 산업이 커지게 되고 그러면 다양한 파생상품이 등장하게 됨. RWA가 그 파생상품인데 토큰화가 민간 대형은행에서부터 진행되고 중앙은행으로 이어지면 기술의 도입과 발전 속도를 볼 때 인터넷 뱅킹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될 것이고 그 다음 이어지는 RWA라는 파생상품 시장도 그에 맞춰 커지게 됨

- 이 과정에서 반드시 수혜를 보는 기업이 나타나는데 한,두기업은 아닐 것이 분명함

- 시대의 변화에 서있는 여러 산업이 있지만 토큰화도 그 다음에 있는 RWA도 분명 명백한 시대의 변화, 다가올 확정된 미래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는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3109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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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에 대한 생각 - 탐험가 건

리밸런싱을 헷지주를 사는걸 리밸런싱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리밸런싱의 진짜 의미는 미래 성장성이 너무나도 보이는데 가격이 높아서 못 샀던 기업이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내려왔을때 그걸 사는게 리밸런싱이 아닐까 생각한다. 근시안적인 리밸런싱은 대부분 엇박이다.

https://blog.naver.com/gunbaram/22423107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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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you go 스판덱스, you never go back to 치노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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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호르무즈 해협 ‘통행 능력 부분 회복’의 예비 신호 포착

중신증권은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회복 신호 및 현황
이란의 '안전 통로' 구축: 이란이 자국 영해를 통과하는 해운 '안전 통로(Safe Corridor)'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선박 통과: 지난 3월 23일, 중국 선주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파나마적 컨테이너선 'NEW VOYAGER'호가 해당 통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이는 해당 통로를 이용한 첫 번째 중국 선박입니다.

통행량 추이: 3월 20일~24일 사이 일일 통행량은 2/1/5/7/3척으로, 갈등 이전 수준(2월 27일 127척)에 비하면 여전히 매우 낮지만, 정책적 신호는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누락 가능성: 일부 원유 운반선들이 보스포루스 해협과 페르시아만 내에서 AIS(선박자동식별장치) 신호를 끄고 운항하고 있어 실제 통행량은 집계된 데이터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2. 수급 격차 해소 전망
중신증권은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될 경우, 실제 원유 수요 부족분은 10% 이내로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행량 40% 회복: 해협 통행량이 갈등 이전의 40% 수준까지 회복될 경우.

우회 경로 활용: 얀부(Yanbu), 푸자이라, 오만 등의 항구를 통한 우회 수송량이 일일 600만~700만 배럴에 달함.

미국 전략비축유(SPR) 방출: 미국이 120일 내에 방출하기로 한 1.72억 배럴(일평균 약 143만 배럴)의 비축유가 극동 지역으로 향할 경우.


3. 해운 시장 영향 및 투자 전략
운임 상승 요인: 공급망 조정으로 인한 운송 거리 연장과 미국의 비축유 방출은 TD22(미국 걸프만-중국) 노선의 운임 상승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재고 확충 수요: 해협 통행이 안정화되면, 그동안 소진된 비축유를 채우려는 재고 확충(Restocking) 수요가 발생하여 해운 업황의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2026년 실적 전망:
유운(Oil Tanker) 기업들의 이익이 2026년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53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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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사는데에 필요한 돈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내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눌 줄 알고 받을 때 감사함을 느낄 수 있고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보답할 줄 아는 것.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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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학생이 눈물을 글썽이며 치과를 찾아왔다. 최 원장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학생은 부모 없이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으며 틀니가 오래돼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치료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가정 형편상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치과 화장실 청소를 대신하겠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그 말을 듣고 울컥했다”며 어린 학생이 그런 말을 꺼내기까지의 상황을 떠올리고는 흔쾌히 치료를 돕기로 했다고 했다. 그는 학생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나중에 의사가 돼서 같은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도우라”고 당부했다.

최 원장은 “그 친구가 나한테 선물을 줬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냥 200만~300만원짜리 틀니 하나 해준 것밖에 없다”며 “삶에 지쳐 있었는데 나에게 영화 같은, 동화 같은 일이 벌어진 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kIQue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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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티엠씨 #광통신 #ai

티엠씨는 이 장표 하나로 모든걸 설명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조선+에너지(LNG)+방산+광통신+원전

조선/해양 케이블 글로벌 1위를 바텀으로 에너지/방산/광통신/원전 이 신규로 붙고있는 상황.

지금의 IPO 오버행은 어찌보면 마지막 감사한 기회가 아닐까 싶은 느낌적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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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토큰증권 기반 기술 보유 기업

• 핑거: 금융기관이 STO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B2B 플랫폼 사업자에 집중

• 갤럭시아머니트리: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인프라를 제공하는 사업보다는 투자자와 자산을 연결하는 플랫폼 중심의 사업 모델 구축에 초점

• 아이티센: 인프라 제공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나, STO관련 주요 전략은 실물자산(RWA)을 기반으로 발행·유통·인프라를 아우르는 수직 통합형 모델 구축에 초점

• 즉, 아이티센은 RWA 확보를 기반으로 발행과 유통까지 연결하는 한편, 인프라 구축 역량을 통해 외부 수요까지 흡수하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으며, STO 시장이 자산 중심 경쟁 단계로 전환될 경우 높은 레버리지 확보가 가능한 사업 모델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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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 3일에 열리는 중간선거는 상원이랑 하원 모두 민주당이 장악할 가능성도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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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 경영진 "터보퀀트? 낸드 수요 더 키울 것"

“AI 비용 낮추면 사용 더 늘어”…스토리지 수요 확대 전망
모건스탠리 “수요 감소 징후 없어”…과도한 우려 선 긋기



구글의 인공지능(AI) 압축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가 메모리 수요 논쟁을 불러온 가운데, 샌디스크 경영진이 “오히려 낸드 수요를 확대시킬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샌디스크 경영진은 최근 씨티그룹과 진행한 IR 행사에서 터보퀀트가 AI 확산을 가속화해 스토리지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터보퀀트는 데이터를 더 적은 메모리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드는 압축 기술이다. 같은 작업을 더 적은 자원으로 수행할 수 있어 비용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일부에서는 이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샌디스크는 오히려 반대로 봤다고 한다. AI 처리 비용이 낮아질수록 기업들의 AI 도입이 확대되고 전체 데이터 처리량이 증가하면서 스토리지 수요도 함께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특히 AI 워크로드 확대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수요 강세도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낸드 시장에서 샌디스크는 글로벌 상위권 업체로 꼽힌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통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 키옥시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에 이어 4~5위권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은 시기별로 변동이 있지만 대략 한 자릿수 후반에서 10% 안팎 수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키옥시아와의 합작 생산(JV)을 통해 낸드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질적인 공급 영향력은 점유율 이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도 시장 우려에 선을 그었다.

모건스탠리는 “메모리나 스토리지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없다”며 “터보퀀트는 기존 기술의 연장선에 있는 진화적 개선”이라고 평가했다.

또 “메모리 사용량 감소는 일부 영역에 국한된 것”이라며 “AI 성능 향상을 위해서는 여전히 메모리가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메모리 수요 둔화를 우려한 초기 시장 반응과는 결이 다른 흐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낸드 시장 자체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이다.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와 AI 워크로드 확대에 따라 낸드 수요의 내구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해진다.

주요 고객사들이 가격보다 공급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어 낸드의 가격 상승 여력도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17479?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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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스테이블코인 이자 조항 포함 초안, 담주 발표 예정]
미국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 보좌관이 다음주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 내용을 상세히 담은 법안 초안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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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도 골드바 판매 중

한국금거래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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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4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이란 전쟁이 R(Recession)의 공포와 인플레이션 우려를 동시에 불러왔고 여기에 터보퀀트까지 더해지며 한국장 상승을 이끌던 섹터 전반이 하락세를 나타냄

- 미-이란 전쟁으로 월요일부터 갭하락으로 시작했고 이후 반등 흐름이 나오는 듯하였으나 주 후반 재차 하락하며 월요일 대비는 상승이지만 지난주 대비 전반적으로 하락했고 개별 종목은 10~20%씩 하락한 종목들이 많아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비명을 지른 한 주였음

2. 섹터 로테이션

- 전쟁으로 인한 불안이 금융 시장 전반을 눌렀기에 연초 대비 주가가 많이 오른 섹터들은 전반적으로 하락한 반면 전쟁 수혜 섹터와 새로운 IT, 그리고 바이오는 강한 흐름을 보이는 섹터 로테이션 흐름이 나타남

- 카타르 LNG 시설 피격과 고유가 우려로 SK이터닉스, OCI홀딩스 같은 신재생에너지 관련주가 강하게 상승했고 5G, 6G는 시장 조정 국면 속에서도 강세를 이어감

- 코스닥에서는 바이오가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알지노믹스, 로킷헬스케어 같은 개별 종목 흐름에서 원조 대장 알테오젠에 좋은 공시를 내며 리가켐바이오 같은 다른 LO 기대 종목들을 끌어올리는 모습


3. 대응

- 지난주 흐름을 보고서는 더 이상 포트를 가만히만 두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수익권이 종목들을 여러 개 수익실현하고 바이오 비중을 늘림
(수익실현을 해도 계좌 사이즈가 많이 줄어서 개킹받음)

- 바이오는 알테오젠과 알지노믹스를 좋게보고 있고 탑픽으로 알지노믹스를 꼽고 있는데 AACR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반영되고 있기에 학회까지는 강세를 이어갈 것 같고 학회에서 발표되는 데이터의 Quality에 따라 셀온이 아니라 추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4. 스터디 외 투자자 모임을 많이 가진 지난주

- 지난주는 대구 투자자모임 외에도 분당 인근에서 투자를 진심으로 하시는 분들을 만났는데 다들 같은 생각, 상황이었던 것 같음
- 숫자가 나오는 곳으로 피신해 있으면 결국 시장은 돌아온다는 생각에 서로 공감했는데 역시나 변수는 전쟁 장기화
- 전쟁이 장기화되면 모든 시나리오가 무너지기에 평정심을 유지하고 겁, 불안 같은 감정을 잘 컨트롤하자고 했지만 예측할 수 없는 이벤트인지라 다들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음

5. 정말 힘들었던 3월

- 다들 1~2월 돈 잘 벌고 3월에 많이 뱉어냈는데 고점이 원금인지라 마음이 너무 쓰림.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내 계좌는 2월 말, 3월 초보다 더 높은 곳에 가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 길에서 느껴지는 짜증과 불안은 어쩔 수 없음.
- 하지만 부정적 감정이라는 것은 컨트롤의 대상임. 부정적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 노력하기 보다 부정적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함. 그 감정이 내 행동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게 노력해야 할 시기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32679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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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SENEPODD]
CRCL P_Global_20260326_NH_10826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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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이자 규제 법안(CLARITY)의 오해와 진실]
· 3월 24일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 법안(CLARITY)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및 플랫폼의 단순 보유에 대한 이자 지급 금지 합의안이 공개됨
· 이자 수익 획득이 아예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오해가 있으나 MMF 토큰 등 토큰화 상품 투자, 결제 활동 기반 보상, 디파이(DeFi) 유동성 공급 등을 통한 수익 창출은 여전히 가능함
· 플랫폼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투자 가능한 이자 상품을 직접 연결하는 형태로 영업 방식을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성장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임
· 단 합의에 불만을 가진 디지털자산 기업들의 반발로 법안 통과가 지연될 경우 산업 전반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써클(USDC) 단기 우려 제한적 및 견고한 펀더멘털]
· 3월 24일 법안 여파로 써클 주가는 20.1%, 코인베이스 주가는 9.8% 하락했으며 경쟁사 테더의 회계감사 도입으로 써클의 규제 친화적 프리미엄 약화 우려가 부각됨
· 써클은 기존에도 예치금 이자를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실적에 미치는 타격이 없고 이번 규제가 오히려 신규 진입자와의 출혈 경쟁을 방지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음
· 4분기 기준 크로스보더 송금 수요 급증 등에 힘입어 USDC 유통량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753억 달러를 기록함
· 써클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4%p 상승한 28%를 기록한 반면 경쟁사 테더의 점유율은 5%p 하락한 69%를 기록함



[AI 에이전트(Agent) 결제 시스템 기반 중장기 모멘텀]
·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된 현대식 에이전트 결제 시스템 구축으로 향후 USDC의 구조적인 사용처 확대가 기대됨
·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가치를 교환하는 경제에서는 빈번한 소액 결제 수수료 절감 및 맞춤형 백엔드 구축 부담 완화를 위해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블록체인 결제가 유리함
· 현재 100개 이상의 기관에서 테스트 중인 자체 블록체인(Arc)을 고도화하여 연내 정식 메인넷 환경으로 전환할 예정임
· 향후 에이전트 전용 결제 시스템을 공식 출시하여 B2A(Business-to-Agent) 결제 시장을 선점할 계획임

#CRCL #스테이블코인 #US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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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 단순 신재생 테마로 보기엔 앞으로 다가올 숫자가 너무 거대하다


1. 사업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해양 대형 철구조물 제작, 특수선/선박 관련 제작 회사
- 해상풍력 구조물, 특수선 사업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


2. CAPA & 해상풍력 특별법

- 기존 1·2야드(93만㎡) : 연간 고정식 하부구조물 50기 생산 가능(15MW급 기준)
- 제3야드 완공 후(159만4,000㎡ 추가, 2028년 예정) : 고정식 60기 추가 또는 부유식 40기 추가 생산 가능

- SK오션플랜트의 제 3야드 완공 시점이 28년인데 해상특별법으로 인해 제 3야드 완공 후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물량을 공백없이 채워나갈 수 있음


3. 국내 시장 성장의 수혜는 모조리 SK오션플랜트로

- 2023년 1월 12일,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30년 기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1.6%로 설정
- 이 중 풍력의 설비 용량 목표를 14.3GW로 확정
- 해상풍력 발전단지 1GW를 건설하는데 드는 비용은 5~7조원
- 14.3GW x 5조원 = 71.5조, 보수적으로 봐도 71.5조 시장이 열림
- 해상풍력 총 사업비 중 하부구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5% 정도로 71.5조 x 20% = 14.3조

국내에서 15GW 이상의 초대형 하부구조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사실상 SK오션플랜트 뿐이므로 2030년까지 14.3조라는 새로운 시장이 열림


4. 대만 시장

- 유럽 업체들의 WTO 제소 이 후, 대만 정부가 해상 풍력 사업권을 줄 때 요구했던 부품의 60%을 대만산으로 써야한다는 LC (Local Contents) 필수 조건을 라운드 3.3부터 입찰 시 가점에서 제외하기로 결정
- SK오션플랜트는 차세대 부유식까지 포함한 전체 플랫폼 경쟁력에서 대만 업체 대비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음

이로 인해 향후 3.3 라운드에서만 조 단위의 추가 수주 기회가 열릴 것


6. 늘어난 캐파와 커지는 전방은 매출의 수직 상승을 의미

- 25년 말기준 수주잔고 9,702억 (국내 3,835억, 해외 5,867억)
- 앞서 언급한 국내와 대만 신규 수주로 1,2야드 풀캐파 및 3야드도 완공하자마자 바로 풀캐파로 가동될 가능성 높음

결론)

- 수주 베이스 산업이라 수주가 나오면 앞으로 보이는 GW들을 선반영 시켜줄 수 있을 것
- 단순 이란 전쟁 발 신재생 테마로 보기에 그 숫자는 너무나 거대하다


주의사항
잘 물리는 사람임. 투자는 본인 판단으로 하고 본 의견은 참고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23318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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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구윤철 부총리 코멘트 (3/29일)

1) 유가가 120∼130달러로 오르면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

2) 정부는 원자력발전소 가동률을 높이고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겠다

3)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선 것에 관해 “한국의 외화 보유액은 충분하다며 "국민들께서 걱정하시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

4) 한국의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에 관해 "미국과 논의를 하고 있다"며 "에너지 분야가 아마 되지 않을까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