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펍덱하는 연근이
라이터 옵션 첫 마켓이 메인넷에 올라왔습니다
( 위 사진은 라이터 공개 API에서 직접 조회한 내용입니다 )
라이터 웹에 옵션 문구가 들어와 있다고 올렸었는데 이틀 만에 실제 마켓이 메인넷에 깔렸습니다
아직 공지는 없고 오전엔 막혀 있던 이벤트 API가 저녁에 보니 열려 있어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뭐가 열리냐면
수수료
할인 등급표도 열렸습니다
아직 공식 공지 전이고 밤 10시 35분 기준으로 BTC 첫 회차에 50개 체결된 게 전부입니다
웹 화면에서 바로 거래되는지는 아직 확인 못 했고 첫 회차가 제대로 정산되는지는 11시 15분 이후에 봐야 압니다
그리고 15분 업다운은 방향 하나 맞히는 게임이라 레버리지 퍼프랑은 완전히 다른 판입니다
티저 나오고 사흘 만에 메인넷에 실제 마켓이 깔렸습니다
목요일 새벽 콜 전에 공식 오픈이 먼저 나올 수도 있겠네요
( 위 사진은 라이터 공개 API에서 직접 조회한 내용입니다 )
라이터 웹에 옵션 문구가 들어와 있다고 올렸었는데 이틀 만에 실제 마켓이 메인넷에 깔렸습니다
아직 공지는 없고 오전엔 막혀 있던 이벤트 API가 저녁에 보니 열려 있어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뭐가 열리냐면
BTC랑 ETH 15분 업다운입니다
15분이 끝났을 때 체인링크 가격이 시작 가격 이상이면 업, 아니면 다운입니다
첫 회차는 오늘 밤 11시부터 11시 15분까지고 주문은 저녁 9시부터 받고 있습니다
저녁 8시 반부터 15분마다 새 회차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수수료
테이커 1%, 메이커 0%입니다
여기에 가격이 높을수록 깎아주는 계산이 붙어서 0.5에 사면 실제로는 0.5%, 0.9에 사면 0.1%만 냅니다
할인 등급표도 열렸습니다
옵션 거래량 기준으로 5천 달러 0.95, 2만5천 달러 0.9, 10만 달러 0.85, 25만 달러 0.8, 50만 달러 0.75, 100만 달러 0.7, 200만 달러 0.6입니다
LIT 스테이킹은 1천 개 0.975, 3천 개 0.95, 1만 개 0.9, 3만 개 0.85, 10만 개 0.8, 30만 개 0.75, 50만 개 0.7입니다
둘 다 최고 등급이면 0.6에 0.7을 곱해서 수수료가 58% 깎입니다
아직 공식 공지 전이고 밤 10시 35분 기준으로 BTC 첫 회차에 50개 체결된 게 전부입니다
웹 화면에서 바로 거래되는지는 아직 확인 못 했고 첫 회차가 제대로 정산되는지는 11시 15분 이후에 봐야 압니다
그리고 15분 업다운은 방향 하나 맞히는 게임이라 레버리지 퍼프랑은 완전히 다른 판입니다
티저 나오고 사흘 만에 메인넷에 실제 마켓이 깔렸습니다
목요일 새벽 콜 전에 공식 오픈이 먼저 나올 수도 있겠네요
❤1
📌 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
요즘은 AI로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꾸리는 게 가능해져서, 테스트 삼아 작업 방식을 바꿔 봤습니다.
어느 정도 구축이 끝나서, 그동안 쉬던 블로그에 오늘부터 코인·AI 정보를 빠르게 올려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고는 이미 50편 넘게 준비돼 있어서, 그동안 여러 번 질문받았던 내용이나 기초인데 그냥 넘어갔던 부분 위주로 차례대로 올라갑니다.
필요한 글만 골라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체 목차 (여기서 시작)
https://blog.naver.com/coinmage/224446340068
교육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https://x.com/MiniMax_AI/status/2112150867868541221
미니맥스 3.1 플래시 출시,
딮싴4.1v1017 플래시 이후 중국모델들의 출시 연속..
이번주 장 하락은 딮싴발v2라는 이야기도 많긴 한데 그렇게 보기엔 어렵지않을까 싶음.
그렇지만 중국모델들이 조용했다가 순서대로 나오는거보면 문샷은 과연 어떤녀석을 준비중일까😥 😥 😥
미니맥스 3.1 플래시 출시,
딮싴4.1v1017 플래시 이후 중국모델들의 출시 연속..
이번주 장 하락은 딮싴발v2라는 이야기도 많긴 한데 그렇게 보기엔 어렵지않을까 싶음.
그렇지만 중국모델들이 조용했다가 순서대로 나오는거보면 문샷은 과연 어떤녀석을 준비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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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온체인 자주 보시는분들 추천사이트
원래 Dune에서 각종 온체인 지표들 시각화해서 대시보드를 만들던 Adam이란 형님이 얼마전에 Tehcscreener 라는걸 만들었는데
기존에 Dune 이 실시간 데이터 반영도 조금 느리고 보기 불편한게 조금 있었는데
그게 싹 개선해서 사이트로 만든거 같아요
원래 각 체인별 덱스 볼륨보거나 런치패드 볼륨 같은 추세 볼때 Adam 형님이 만든 Dune에서 봤는데 이제 훨씬 깔쌈해진듯.
덱스볼륨이나 기타 등등지표로 트랜치 인덱스도 만들어주셔서 요긴하게 참고하는중..
https://tehcscreener.com/
원래 Dune에서 각종 온체인 지표들 시각화해서 대시보드를 만들던 Adam이란 형님이 얼마전에 Tehcscreener 라는걸 만들었는데
기존에 Dune 이 실시간 데이터 반영도 조금 느리고 보기 불편한게 조금 있었는데
그게 싹 개선해서 사이트로 만든거 같아요
원래 각 체인별 덱스 볼륨보거나 런치패드 볼륨 같은 추세 볼때 Adam 형님이 만든 Dune에서 봤는데 이제 훨씬 깔쌈해진듯.
덱스볼륨이나 기타 등등지표로 트랜치 인덱스도 만들어주셔서 요긴하게 참고하는중..
https://tehcscreener.com/
❤2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OKX 카드같은 경우엔 실사용자 입장에선 확실히 쓰기 좋은 카드가 맞는 것 같음. 캐시백 요율에 한도도 높고, 연회비도 없어서 와이낫이긴 함. VIP 높은 입장에선 진짜 쌩큐 쌩쌩큐인듯.
개인적으로 아직은 100% 신뢰할 수 없지만, OKX같이 ICE랑협업해서 주식 토큰화 정도를 걷는 거래소면 나중에 SPY나 QQQ 같은거 장투용으로 파킹해놓고 안팔고 OKX에서 대출받아서 생활비로 쓰고 하는 그림도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매도세금 회피용)
싱가폴에서 만난 고시드 미국인들은 각자 브로커앱에서 다 그렇게 하는데, 한국은 미국 주식담보대출대비 금리가 2배라 할 수 없을 것 같음.
OKX 같은 곳들이 경쟁력있는 대출 금리로 열어주면, 거기서 누리는거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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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연방 민간기관의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 제품·서비스 사용을 금지했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월요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이 조치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연방기관은 시스템에 설치된 딥시크 제품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미국 사이버보안법을 근거로 한 이번 명령은 딥시크의 연방정부 계약 참여도 금지했다.
딥시크는 더 저렴한 오픈웨이트(open-weight) 모델을 내세워 실리콘밸리 AI 개발사들을 점점 더 위협해 왔다.
지난해 초 R1 모델이 글로벌 시장을 뒤흔든 이후, 워싱턴 정책 당국자들은 딥시크를 국가안보 위협 요인으로 지목하며 감시를 강화해 왔다.
미 하원 중국특별위원회는 2025년 4월 보고서에서 딥시크와 베이징 정부의 연관성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AI 경쟁의 전선이 성능에서 국가안보로 옮겨가고 있다.'
@TNBfolio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월요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이 조치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연방기관은 시스템에 설치된 딥시크 제품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미국 사이버보안법을 근거로 한 이번 명령은 딥시크의 연방정부 계약 참여도 금지했다.
딥시크는 더 저렴한 오픈웨이트(open-weight) 모델을 내세워 실리콘밸리 AI 개발사들을 점점 더 위협해 왔다.
지난해 초 R1 모델이 글로벌 시장을 뒤흔든 이후, 워싱턴 정책 당국자들은 딥시크를 국가안보 위협 요인으로 지목하며 감시를 강화해 왔다.
미 하원 중국특별위원회는 2025년 4월 보고서에서 딥시크와 베이징 정부의 연관성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AI 경쟁의 전선이 성능에서 국가안보로 옮겨가고 있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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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EARL 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래핑된걸로 주로 사고파는걸로아는데
이더리움 래핑 -> pearl 메인넷으로 브릿지해주는곳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가 거의 유일함 (양방향 브릿지가능)
하지만 24시간에 50만 $PEARL 만 처리가능함
곧 Hyperliquid , Coinbase 현물 상장된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 Pearl 메인넷의 $PEARL을 얻을 방법은 SafeTrade, OTC , 마이닝, 브릿지밖에없음
SafeTrade 가 오래되고 괜찮은 곳은 맞는데 아직 신뢰가 안감 하지만 여기가 가장 유동성 깊긴함
저는 $PEARL 이 원상을 반드시 할거라 생각하는데
원상을 한다면 Pearl 메인넷으로 상장 할텐데
대부분 래핑된걸로 가지고있을거임
(아직 브릿지는 50만 $PEARL밖에 처리못한다)
그래서 만약 원상을 한다면 흥흥따리가 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을예정이면 넘겨놓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안넘겨놓은것보다 기대값이 높음
이더리움 래핑 -> pearl 메인넷으로 브릿지해주는곳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가 거의 유일함 (양방향 브릿지가능)
하지만 24시간에 50만 $PEARL 만 처리가능함
곧 Hyperliquid , Coinbase 현물 상장된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 Pearl 메인넷의 $PEARL을 얻을 방법은 SafeTrade, OTC , 마이닝, 브릿지밖에없음
SafeTrade 가 오래되고 괜찮은 곳은 맞는데 아직 신뢰가 안감 하지만 여기가 가장 유동성 깊긴함
저는 $PEARL 이 원상을 반드시 할거라 생각하는데
원상을 한다면 Pearl 메인넷으로 상장 할텐데
대부분 래핑된걸로 가지고있을거임
(아직 브릿지는 50만 $PEARL밖에 처리못한다)
그래서 만약 원상을 한다면 흥흥따리가 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을예정이면 넘겨놓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안넘겨놓은것보다 기대값이 높음
PearlBridge
PearlBridge — PRL ↔ WPRL
Bridge native PRL to Wrapped Pearl (WPRL) on Ethereum and back, with fees and reserves in view.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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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트레이드 공동창업자 Blurr 인터뷰 (🇰🇷 한국어 자막)
재밌게 본 인터뷰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올립니다. 저는 1분도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봤네요 !
보면서 느낀 건, 페이퍼트레이드가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계됐다는 점입니다. 오래전부터 기본 구조를 고민하고, 실제로 운영했을 때 생길 문제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다듬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감했던 건 수수료, 슬리피지, 가격 괴리, 청산 구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같은 방향으로 매매해도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으로 남는 돈은 꽤 달라집니다.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든 라이터에서 거래하든, 화면에 보이는 수수료뿐 아니라 체결하면서 얼마나 손해 보는지, 청산은 어떤 가격과 방식으로 진행되는지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시드 10만 달러로 1년간 매수·매도 합산 100M을 거래한다고 치면, 거래 비용이 0.01%p만 차이 나도 1만 달러입니다. 시드의 10%가 비용 차이만으로 벌어지는 거죠.
이후 시드가 100만 달러가 되고 거래 규모도 10배로 늘어난다면, 같은 비용률 차이에서 나가는 돈도 10배가 됩니다. 주문이 커지면서 슬리피지까지 더 불리해질 수 있고요.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던 차이가 거래를 반복할수록 무시 못 할 격차가 되는 겁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새는 돈을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창업자가 직접 그 부분을 깊게 이야기해주니까 더 재밌었습니다.
디파이 극초기부터 남들보다 먼저 구조를 읽고 이지머니를 찾아먹던 썰도 좋았습니다. 크립토키티를 교배해서 돈 벌던 이야기부터 커브 초창기 파밍까지, 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기회를 찾아왔는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약 33분까지는 페이퍼트레이드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고, 그 이후에는 초기 온체인 경험부터 크립토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주제가 넓어집니다.
페이퍼트레이드 하는 분들도, 온체인에서 기회 찾는 걸 좋아하는 분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임스탬프
0:46 페이퍼트레이드는 어떻게 시작됐나
3:46 페이퍼트레이드가 돌아가는 구조
10:04 2,000만 달러 포지션에도 펀딩비가 없다고?
11:29 실패한 프로젝트 출시에서 배운 것들
13:35 HyperEVM을 선택한 이유
25:00 $PAPER는 어떤 방식으로 발행되나
32:59 내가 Jez를 좋아하는 이유
35:24 SNS 없이 활동해온 온체인 고수
39:18 죽거나,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감옥에 가거나
42:36 휴대폰으로 테더를 쓰는 게 신세계였던 이유
48:21 크립토키티 교배로 돈 벌던 시절
54:01 커브에서 3시간 동안 사실상 혼자 파밍한 썰
57:23 크립토를 사회운동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이유
1:07:29 갈수록 추락하는 노동의 가치
1:10:46 Blurr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
1:21:35 크립토펑크 매매 이야기
1:28:19 크립토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 인터뷰 원문
재밌게 본 인터뷰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올립니다. 저는 1분도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봤네요 !
보면서 느낀 건, 페이퍼트레이드가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계됐다는 점입니다. 오래전부터 기본 구조를 고민하고, 실제로 운영했을 때 생길 문제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다듬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감했던 건 수수료, 슬리피지, 가격 괴리, 청산 구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같은 방향으로 매매해도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으로 남는 돈은 꽤 달라집니다.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든 라이터에서 거래하든, 화면에 보이는 수수료뿐 아니라 체결하면서 얼마나 손해 보는지, 청산은 어떤 가격과 방식으로 진행되는지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시드 10만 달러로 1년간 매수·매도 합산 100M을 거래한다고 치면, 거래 비용이 0.01%p만 차이 나도 1만 달러입니다. 시드의 10%가 비용 차이만으로 벌어지는 거죠.
이후 시드가 100만 달러가 되고 거래 규모도 10배로 늘어난다면, 같은 비용률 차이에서 나가는 돈도 10배가 됩니다. 주문이 커지면서 슬리피지까지 더 불리해질 수 있고요.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던 차이가 거래를 반복할수록 무시 못 할 격차가 되는 겁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새는 돈을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창업자가 직접 그 부분을 깊게 이야기해주니까 더 재밌었습니다.
디파이 극초기부터 남들보다 먼저 구조를 읽고 이지머니를 찾아먹던 썰도 좋았습니다. 크립토키티를 교배해서 돈 벌던 이야기부터 커브 초창기 파밍까지, 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기회를 찾아왔는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약 33분까지는 페이퍼트레이드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고, 그 이후에는 초기 온체인 경험부터 크립토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주제가 넓어집니다.
페이퍼트레이드 하는 분들도, 온체인에서 기회 찾는 걸 좋아하는 분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임스탬프
0:46 페이퍼트레이드는 어떻게 시작됐나
3:46 페이퍼트레이드가 돌아가는 구조
10:04 2,000만 달러 포지션에도 펀딩비가 없다고?
11:29 실패한 프로젝트 출시에서 배운 것들
13:35 HyperEVM을 선택한 이유
25:00 $PAPER는 어떤 방식으로 발행되나
32:59 내가 Jez를 좋아하는 이유
35:24 SNS 없이 활동해온 온체인 고수
39:18 죽거나,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감옥에 가거나
42:36 휴대폰으로 테더를 쓰는 게 신세계였던 이유
48:21 크립토키티 교배로 돈 벌던 시절
54:01 커브에서 3시간 동안 사실상 혼자 파밍한 썰
57:23 크립토를 사회운동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이유
1:07:29 갈수록 추락하는 노동의 가치
1:10:46 Blurr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
1:21:35 크립토펑크 매매 이야기
1:28:19 크립토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 인터뷰 원문
Forwarded from LinenXmito
로빈후드 라이터 관련 최근 추정치를 업데이트하고, 저희가 어떤 기준으로 자본을 배치하는지도 함께 공유합니다.
1/
크립토 퍼프와 주식 퍼프를 약 50:50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 기준 추정치입니다.
총 OI $1M을 1주일 유지했을 때:
Live Points ≈ 5.5포인트
Weekly Drop에 포함된 추정 OI 보상 ≈ 15.5포인트
합계 ≈ 21포인트 / $1M OI-week
크립토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높고,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낮게 나타납니다.
주마다 적립률도 달라지는 것으로 보여, 고정된 수치가 아닌 평균적인 추정치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
투입 자본 대비 총 OI 20배를 유지할 때, 보상만으로 계산한 비용 차감 전 예상 APR입니다.
포인트 발행량이 주당 약 13만 포인트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습니다.
12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230만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3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400만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프로그램 종료가 늦어질수록 포인트당 배분되는 보상은 더 희석됩니다.
3/
위 수치는 보상 기준의 비용 차감 전 APR 추정치입니다.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청산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면, 추정치도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4/
저희는 크립토에 배치한 자본에 대해 최소 연 20%를 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펀딩 아비트라지에서는 연 17~18% 정도를 투입 자본과 운용에 필요한 노력 대비 매력적인 수익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에게는 하나의 기준입니다.
다른 전략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거나 추가적인 위험을 감수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더 높은 기대수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저희 목표에 못 미치는 기대수익으로는, 크립토에 자산을 노출하면서 감수하는 여러 위험을 충분히 보상받기 어렵다고 봅니다.
로빈후드 체인의 라이터에서 거래하며 보상을 받는 구조가 저희에게 매력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는 보상,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을 함께 고려한 전체 전략의 기대수익을 평가합니다.
이 기대수익이 저희 기준을 넘을 때, 수지가 맞는 전략이라고 판단합니다.
6/
베리에이셔널 같은 기회가 매번 찾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이에는 예상 보상과 감수할 위험을 좀 더 명확하게 평가하고, 그에 맞춰 자본을 배치할 수 있는 전략에도 눈을 돌려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굿럭입니다.
————————————————————————-
An update on our estimates, and some context on how we allocate capital.
1/
Blended estimate for a book split roughly 50/50 between crypto and stock perps:
Live Points ≈ 5.5 per $1M OI-week
OI component inside the Weekly Drop ≈ 15.5
Total ≈ 21 points per $1M OI-week
Crypto-heavy books appear to earn more than this, while stock-heavy books appear to earn less.
Rates also seem to move week to week, so treat these as averages, not constants.
2/
Estimated gross reward APR at 20x gross OI, assuming issuance continues at roughly 130K points per week:
Program ends in December → ~2.3M total points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Program ends in March → ~4.0M total points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The later the program ends, the more each point is diluted.
3/
These are gross APR estimates from rewards, before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Liquidation risk also needs to be considered.
If the data says otherwise, these estimates will be revised again.
4/
We generally target minimum annual returns above 20% on the capital we deploy in crypto.
For us, the 17–18% range is an attractive benchmark for leveraged funding arbitrage, given the capital and ongoing work involved.
That sets the bar. If another strategy requires additional work or risk, we want a higher expected return to justify it.
5/
Below our target, we do not think the expected return offers enough compensation for the risks we take by deploying capital in crypto.
That is why we see value in trading on Lighter through Robinhood Chain and earning rewards along the way.
We assess the overall expected return, accounting for rewards,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When that clears our hurdle, the strategy makes economic sense for us.
6/
Opportunities like Variational do not come around every day.
In between, we think it is worth considering strategies where we can form a clearer view of the expected rewards and the risks involved, then allocate capital accordingly.
Good luck out there.
1/
크립토 퍼프와 주식 퍼프를 약 50:50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 기준 추정치입니다.
총 OI $1M을 1주일 유지했을 때:
Live Points ≈ 5.5포인트
Weekly Drop에 포함된 추정 OI 보상 ≈ 15.5포인트
합계 ≈ 21포인트 / $1M OI-week
크립토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높고,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낮게 나타납니다.
주마다 적립률도 달라지는 것으로 보여, 고정된 수치가 아닌 평균적인 추정치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
투입 자본 대비 총 OI 20배를 유지할 때, 보상만으로 계산한 비용 차감 전 예상 APR입니다.
포인트 발행량이 주당 약 13만 포인트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습니다.
12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230만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3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400만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프로그램 종료가 늦어질수록 포인트당 배분되는 보상은 더 희석됩니다.
3/
위 수치는 보상 기준의 비용 차감 전 APR 추정치입니다.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청산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면, 추정치도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4/
저희는 크립토에 배치한 자본에 대해 최소 연 20%를 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펀딩 아비트라지에서는 연 17~18% 정도를 투입 자본과 운용에 필요한 노력 대비 매력적인 수익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에게는 하나의 기준입니다.
다른 전략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거나 추가적인 위험을 감수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더 높은 기대수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저희 목표에 못 미치는 기대수익으로는, 크립토에 자산을 노출하면서 감수하는 여러 위험을 충분히 보상받기 어렵다고 봅니다.
로빈후드 체인의 라이터에서 거래하며 보상을 받는 구조가 저희에게 매력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는 보상,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을 함께 고려한 전체 전략의 기대수익을 평가합니다.
이 기대수익이 저희 기준을 넘을 때, 수지가 맞는 전략이라고 판단합니다.
6/
베리에이셔널 같은 기회가 매번 찾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이에는 예상 보상과 감수할 위험을 좀 더 명확하게 평가하고, 그에 맞춰 자본을 배치할 수 있는 전략에도 눈을 돌려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굿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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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pdate on our estimates, and some context on how we allocate capital.
1/
Blended estimate for a book split roughly 50/50 between crypto and stock perps:
Live Points ≈ 5.5 per $1M OI-week
OI component inside the Weekly Drop ≈ 15.5
Total ≈ 21 points per $1M OI-week
Crypto-heavy books appear to earn more than this, while stock-heavy books appear to earn less.
Rates also seem to move week to week, so treat these as averages, not constants.
2/
Estimated gross reward APR at 20x gross OI, assuming issuance continues at roughly 130K points per week:
Program ends in December → ~2.3M total points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Program ends in March → ~4.0M total points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The later the program ends, the more each point is diluted.
3/
These are gross APR estimates from rewards, before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Liquidation risk also needs to be considered.
If the data says otherwise, these estimates will be revised again.
4/
We generally target minimum annual returns above 20% on the capital we deploy in crypto.
For us, the 17–18% range is an attractive benchmark for leveraged funding arbitrage, given the capital and ongoing work involved.
That sets the bar. If another strategy requires additional work or risk, we want a higher expected return to justify it.
5/
Below our target, we do not think the expected return offers enough compensation for the risks we take by deploying capital in crypto.
That is why we see value in trading on Lighter through Robinhood Chain and earning rewards along the way.
We assess the overall expected return, accounting for rewards,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When that clears our hurdle, the strategy makes economic sense for us.
6/
Opportunities like Variational do not come around every day.
In between, we think it is worth considering strategies where we can form a clearer view of the expected rewards and the risks involved, then allocate capital accordingly.
Good luck out there.
Forwarded from 인생코인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페이퍼트레이드 공지 나왔습니다. PAPER는 현재 외부 전송을 열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PAPER 숏을 잡고 프로토콜을 공격하면 공격자의 수익이 커질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전송 해제 일정은 따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발행 방식도 바뀝니다. 유저 손실 100만 불당 당시 PAPER 공급량의 약 0.1%가 추가 발행됩니다. 기존 홀더의 지분은 점차 희석되고, 최근 거래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방향입니다. 진입가 근처에서 바로 포지션을…
Paper 하이퍼리퀴드에서 내려감
앞서 있었던 현물 토큰의 트레이딩 당분간 오픈 할 생각 없다는 공지에 따라 포지션도 자진 청산 진행
https://x.com/tradeparagon/status/2112311821411721596
앞서 있었던 현물 토큰의 트레이딩 당분간 오픈 할 생각 없다는 공지에 따라 포지션도 자진 청산 진행
https://x.com/tradeparagon/status/2112311821411721596
Forwarded from AI MASTERS
[ 우리가 돈 내고 쓰는 AI 앱 Top50 ]
역시나 1위와 2위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차지했네요🔥🔥
눈에 띄는건 5위 Higgsfield와 7위 Suno이고 Perplexity가 여전히 9위에 있다는 사실😎
자료를 만든 a16z에 따르면 3년 전 첫 AI App 순위표를 만들때만 해도 앤트로픽이 순위에도 들지 않았었다고 해요😅😅
게다가 이번 top50에는 바이브 코딩(Lovable, Cursor, Replit), 음악(Suno), 디자인(Figma), 음성(ElevenLabs), 비디오(Higgsfield, Kling), 에이전트(Manus), 심지어 하드웨어(Plaud)로 확장되었다며 세상의 변화를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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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1위와 2위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차지했네요🔥🔥
눈에 띄는건 5위 Higgsfield와 7위 Suno이고 Perplexity가 여전히 9위에 있다는 사실😎
자료를 만든 a16z에 따르면 3년 전 첫 AI App 순위표를 만들때만 해도 앤트로픽이 순위에도 들지 않았었다고 해요😅😅
게다가 이번 top50에는 바이브 코딩(Lovable, Cursor, Replit), 음악(Suno), 디자인(Figma), 음성(ElevenLabs), 비디오(Higgsfield, Kling), 에이전트(Manus), 심지어 하드웨어(Plaud)로 확장되었다며 세상의 변화를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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