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드작과 디파이도 사업이다
라이터 x 로빈후드를 내가 끝까지 하는 이유
= 나만의 자살방지턱 만들기 중 하나니까
최근에 여러 커뮤니티를 봤을 때,
로빈훗쪽 에드작을 놓으시는 분들이 많던데
일단 워딩이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
저는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채단가 5불,
2. LIT 시세 3불
3. 포인트 인플레는 계속 끝까지 간다
라고 해도 40주차까지 한다 해도
거의 멘징수준인데
1번은 개인의 역량으로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고,
2번 혹은 3번이 개선되어
주당 포인트 지급 인플레가
120,000 -130,000 등에서 멈추거나,
시세가 올라서 적절한 시점에 분할 헷징을 한다면
훨씬 높은 ROI를 가져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120,000 에서 인플레가 멈추면,
LIT가 3불이라도
50주차까지 진행시에도 -29.6% => 16.4%의 수익률 양전을,
30주차 종료시엔 60% => 101.8% 의 수익률 개선을 보여줍니다)
저는 작년 10 / 10 MDD 이후
딱 1년간 매매 정산을 하였을 때
-35만불 이상, 원화로 계산 시 약 7억 정도의 손실을 보고 있고
아직 하나도 복구를 하지 못한 상태로 에드작과 환율만 하는 중입니다
인생을 되돌아보면
큰 MDD 이후에 저를 다시 재기할 수 있게 해주던 것은
늘 저 깊이 묻어두었던 자살방지턱들이였던거 같습니다
(그게 현생이던, 미주던)
당장 내일, 연말, 연초 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그때 수령할 수 있는 자살방지턱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 로빈훗 라이터가 저의 상황엔 괜찮은 프로젝트기에
끝까지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화이팅!
= 나만의 자살방지턱 만들기 중 하나니까
최근에 여러 커뮤니티를 봤을 때,
로빈훗쪽 에드작을 놓으시는 분들이 많던데
일단 워딩이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
저는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굵직한 논리의 기반은
1. 드랍 안하고 튈일이 없고,
보상 풀이 정해져있다
2. 토큰이 나와있으므로 헷징 등의 방법을 통한
보상 안정성을 갖을 수 있음
3. 대박은 없더라도 APR 로 따지면 나쁘지 않을 수 있고, 변동이 된다면 중박 이상 가능
아커스, 엔트로피 등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반대로 지키는 쪽의 플레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 포당 몇 불 ' 만이라는 계산식보다,
11,000,000 LIT 이라는 분배량이 정해져있기에
내가 이 전체 분배량에서 얼마를 가져가면 얼마의 확정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느냐,
이 계획이 틀어지게되면 얼마만큼의 손해를 보게 되느냐 를 따져서
홀덤에서의 에쿼티 / 팟오즈 를 통한 계산처럼 해당 방식으로의 접근이 더 옳아보입니다
베어리쉬, 불리쉬 모두 계산이 가능하지만
최대한 베어로 계산을 해본다면 이런 가정을 해 볼 수 있습니다
0. 현재 채단가는 5불정도가 나오는데 (양빵, oi 등을 통해)
1. 포인트 인플레이션 (매주 5천포씩 증가) 는 주차 끝까지 계속될 것이고,
2. LIT 시세는 떨어져서 2불에 갈 수도 있고
3. 주차는 길어져서 40주차 이상 될 수도 있다
위 표를 통해 보았을 때 채단가 5불의 손익분기는,
2불 = 40주 (2027년 5월 중~말)
3불 = 40주
3.5불 = 40주
4.5불 이상부터는 50주 진행시부터도 이득
이라는 계산이 나오게 됩니다
(물론 헷징을 통한 펀비, 청산, 기회비용 등은 존재하오나 포함 x)
채단가를 7불로 올려서 보면 (최근에 그렇지는 않았지만)
2불 = 25주 (2027년 1월 말~2월 초)
3불 = 30주 (2027년 3월 초~중)
4.5불 = 40주 (2027년 5월 중~말)
6불 = 50주 (2027년 7월 말)
까지 가도 손익분기를 넘기게 됩니다
20주에 깔끔하게 끝내면,
2027년 1월 1일이 되는데
그랬으면 좋겠긴 합니다만 포인트 인플레를 지속적으로 주는 것을 보면
팀이 빨리 끝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기에 보수적으로 30주 이상을 생각중입니다
물론 어떤 경우에도 HYPE 초기의 채굴이나
베리나 초기 채단가처럼 ROI가 미쳐날뛰는 것은 힘들어 보이나
(LIT 시세가 폭등한다면.. 다르겠지만.. 현실적으로)
APR을 보고 안정성 측면에서는
타 거래소와 양빵 혹은 펀비작 등으로
충분히 배팅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1. 채단가 5불,
2. LIT 시세 3불
3. 포인트 인플레는 계속 끝까지 간다
라고 해도 40주차까지 한다 해도
거의 멘징수준인데
1번은 개인의 역량으로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고,
2번 혹은 3번이 개선되어
주당 포인트 지급 인플레가
120,000 -130,000 등에서 멈추거나,
시세가 올라서 적절한 시점에 분할 헷징을 한다면
훨씬 높은 ROI를 가져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120,000 에서 인플레가 멈추면,
LIT가 3불이라도
50주차까지 진행시에도 -29.6% => 16.4%의 수익률 양전을,
30주차 종료시엔 60% => 101.8% 의 수익률 개선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인 목표는
총 0.25% - 0.5% 의 배분을 받는 것이 목표인데
현재 포인트는 1970 포인트 정도를 갖고 있고,
1주차부터 진행했다고 가정 시
0.25%의 배분을 위해서는
이번 주는 275 포인트 정도의 수령이 필요한데,
라이브포 80포정도를 채우면 되기에 어려운 수치는 아니라 보여지네요
다만, 분명한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주차수가 엄청나게 길어지거나
LIT 시세가 폭락하는 등의 리스크가 존재하며
헷징 시 자본투입, 이에 따른 청산리스크 혹은
투입된 자본의 기회비용 등의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저는 작년 10 / 10 MDD 이후
딱 1년간 매매 정산을 하였을 때
-35만불 이상, 원화로 계산 시 약 7억 정도의 손실을 보고 있고
아직 하나도 복구를 하지 못한 상태로 에드작과 환율만 하는 중입니다
인생을 되돌아보면
큰 MDD 이후에 저를 다시 재기할 수 있게 해주던 것은
늘 저 깊이 묻어두었던 자살방지턱들이였던거 같습니다
(그게 현생이던, 미주던)
당장 내일, 연말, 연초 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그때 수령할 수 있는 자살방지턱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 로빈훗 라이터가 저의 상황엔 괜찮은 프로젝트기에
끝까지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화이팅!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뭐 게이트 따리? 이런건 안하시겠지만 Pearl 상장 다른곳도 할 수 있으니 막간에 간단히 정리해봐요
1. 현재는 Safetrade 랑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wprl로 거래됨.
2. wprl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서 브릿지 할 수 있음
3. wprl은 하루 브릿지 제한이 있고, 수수료는 0.5%
4. 브릿지 많이 한꺼번에하면 시간 더 오래걸림
5. 보통 브릿지 15분정도 걸리는데 블록 삑나면 30~1시간도 걸림
6. 메인넷은 펄 지갑 써도 되는데 그냥 https://compute.pearlresearch.ai/wallet 여기서 구글로그인해서 지갑만들고 써도댐
7. 평균 블록타임 목표는 3분이라고 하는데 때에따라 20분넘게도 걸림
8. 게이트는 펄 메인넷이라, wprl 보내시면 당연히 안댐
1. 현재는 Safetrade 랑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wprl로 거래됨.
2. wprl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서 브릿지 할 수 있음
3. wprl은 하루 브릿지 제한이 있고, 수수료는 0.5%
4. 브릿지 많이 한꺼번에하면 시간 더 오래걸림
5. 보통 브릿지 15분정도 걸리는데 블록 삑나면 30~1시간도 걸림
6. 메인넷은 펄 지갑 써도 되는데 그냥 https://compute.pearlresearch.ai/wallet 여기서 구글로그인해서 지갑만들고 써도댐
7. 평균 블록타임 목표는 3분이라고 하는데 때에따라 20분넘게도 걸림
8. 게이트는 펄 메인넷이라, wprl 보내시면 당연히 안댐
❤1
Forwarded from Ph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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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전통 시장에서는 옵션 거래량이 선물보다 약 3배 많다.
그런데 온체인에서는 지금까지 옵션이 계속 실패했고, 지금도 퍼프 DEX 거래량의 1%도 안됨.
실패했던 이유는 명확함.
유동성이 스트라이크·만기별로 수백 개 오더북으로 쪼개짐
셀러가 헤지하기 어렵고 과도한 자본을 잠그게 했음.
이제 상황이 달라진 건 퍼프 시장이 충분히 깊어졌기 때문임.
퍼프는 옵션 셀러의 헤지 수단이 되고, 같은 계정에서 바로 헤지할 수 있게 되면서 자본 효율이 크게 올라갔음.
포트폴리오 마진 덕분에 예전에는 $10만을 잠가야 했던 게 지금은 훨씬 적은 금액으로 가능해졌음.
그래서 저자가 보는 결론은
온체인 옵션이 커지더라도, 그 시장을 가져가는 건 옵션 전문 베뉴가 아니라 퍼프 거래소(특히 Hyperliquid처럼 깊은 퍼프 유동성 + 하나의 리스크 엔진 + 유저를 가진 곳)일 가능성이 높다.
옵션을 팔 때마다 헤지가 퍼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수수료는 결국 퍼프 쪽에 더 많이 쌓이기 때문임.
Hyperliquid
Variational
Lighter
Umm.. paradex?
그런데 온체인에서는 지금까지 옵션이 계속 실패했고, 지금도 퍼프 DEX 거래량의 1%도 안됨.
실패했던 이유는 명확함.
유동성이 스트라이크·만기별로 수백 개 오더북으로 쪼개짐
셀러가 헤지하기 어렵고 과도한 자본을 잠그게 했음.
이제 상황이 달라진 건 퍼프 시장이 충분히 깊어졌기 때문임.
퍼프는 옵션 셀러의 헤지 수단이 되고, 같은 계정에서 바로 헤지할 수 있게 되면서 자본 효율이 크게 올라갔음.
포트폴리오 마진 덕분에 예전에는 $10만을 잠가야 했던 게 지금은 훨씬 적은 금액으로 가능해졌음.
그래서 저자가 보는 결론은
온체인 옵션이 커지더라도, 그 시장을 가져가는 건 옵션 전문 베뉴가 아니라 퍼프 거래소(특히 Hyperliquid처럼 깊은 퍼프 유동성 + 하나의 리스크 엔진 + 유저를 가진 곳)일 가능성이 높다.
옵션을 팔 때마다 헤지가 퍼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수수료는 결국 퍼프 쪽에 더 많이 쌓이기 때문임.
Hyperliquid
Variational
Lighter
Umm.. paradex?